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장동건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수도 이전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청년 농업인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자포리자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압수수색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32
  • [영화단신]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27일부터 새달 9일까지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지난해에 이어 러시아 최대 영화스튜디오인 모스필름 회고전을 연다. 1953년 스탈린 사망 뒤의 해빙기를 대표하는 러시아 전쟁영화의 걸작 10편을 준비했다. 전쟁영화의 미학적인 정석을 보여주는 수작들이다. ‘컴 앤 씨’(1985) 등 6편은 ‘여성 타르코프스키’ 리사 셰피트코(1938~1979)와 그의 남편 엘렘 클리모프(1933~2003)를 기념하는 특별 섹션으로 상영된다. ●경기 파주출판단지에 위치한 멀티플렉스 씨너스 이채에서 일본 영화 정기무료상영회가 열린다. 1950년대 일본 영화 황금기 속에서 일본 고유의 영화 미학을 세계에 알린 미조구치 겐지 감독의 ‘게이샤’(1953)부터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의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2005)에 이르기까지 일본 영화 변천사를 살필 수 있는 12편이 준비됐다. 26일 상영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매달 첫 번째 월요일 오후 6시 한 편씩 소개된다. ●장철수 감독이 연출한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제63회 칸국제영화제 비공식 부문인 비평가주간 장편경쟁부문에 초청됐다. 김기덕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장 감독은 영화에서 작고 아름다운 섬 무도를 배경으로, 섬마을에 사는 7명이 살해되는 사건을 다룬다. 서영희가 점점 잔혹하게 변해가는 김복남 역을 맡았다. ●영화 전문주간지 씨네21이 창간 15주년 기념 ‘한국영화의 얼굴-CINE F.A.N 사진전’을 개최한다. 24일부터 새달 1일까지 서울 신사동 갤러리LF에서 열린다. 지난 15년 동안 ‘씨네21’이 국내 영화 제작현장 곳곳을 누비며 촬영한 사진 80여점과 배용준, 장동건, 이병헌, 김혜수, 고현정, 송승헌 등 배우들의 스튜디오 사진 50여점이 전시된다. 사진 판매 수익금은 시네마테크전용관, 독립영화전용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영화진흥위원회가 합법적인 온라인 영화 유통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공공온라인유통망을 새달 3일 오픈한다. 영화 제작사, 배급사, 투자사 등 저작권자와 온라인 서비스 업체 사이에서 영화 매매를 중개하는 시장 역할을 하는 유통망이다. 영화 파일 재생 기간 등을 제한하는 디지털저작관리(DRM) 기술을 적용하는 등 불법 유통 방지 장치도 마련했다.
  •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 “임신 3개월”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 “임신 3개월”

    5월 2일 배우 장동건과 백년가약을 맺는 고소영이 임신 3개월째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장동건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가 예비부모가 됐다. 현재 새 신부 고소영은 임신 3개월째로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고소영의 임신 소식에 장동건이 크게 기뻐했다. 본인들은 물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가 축복해주고 있다.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을 결심하면서 2세 계획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었다. 양가 부모님 역시 혼기가 꽉 찬 상태에서 결혼하는 두 사람이 하루 빨리 자녀를 갖길 바랬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다음달 2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고 사회는 영화배우 박중훈,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부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소영 반지..300만~500만원선 ‘해피 다이아몬즈’

    고소영 반지..300만~500만원선 ‘해피 다이아몬즈’

    내달 2일 5월의 신부가 되는 고소영이 결혼예물 반지를 쇼파드 제품으로 결정했다. 23일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소영은 예물반지로 쇼파드 제품인 큐브 다이아몬드를 택했으며 가격은 300만~500만원에 이른다. 고소영이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반지는 ‘해피 다이아몬즈(Happy Diamonds)’ 라는 이름이 붙어 있으며 간결한 디자인의 링과 사각의 틀의 조화가 특징. 특히 틀 속에는 자유롭게 움직이는 ‘무빙 다이아몬드’ 가 들어 있다. 장동건이 낄 반지는 ‘아이스 큐브(Ice Cube)’ 로 직육면체 얼음조각들이 칸칸이 나눠 있는 듯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쇼파드는 명품 주얼리 시계 액세서리를 만드는 스위스업체로 1860년 루이 율리스 쇼파드에 의해 설립됐다. 최근 한국의 롯데 에비뉴엘에 단독매장을 열기도 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대부분의 제품을 하청업체가 아닌 자사에서 직접 생산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2세 계획 준비.. 현재 임신 3개월”

    장동건·고소영 “2세 계획 준비.. 현재 임신 3개월”

    내달 2일 결혼식을 앞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지난 21일 웨딩사진 공개에 이어 고소영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신부 고소영이 임신 3개월로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올해 초 결혼을 계획하면서부터 2세 계획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준비해 왔다.”며 “특히 양가 부모님들은 두 사람이 혼기가 꽉 찬 상태에서 결혼하는 만큼 가능한 한 빨리 2세가 생기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고소영의 임신 사실이 확인되자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물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 결혼을 앞두고 받은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비 신부이자 예비 엄마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딛게 된 고소영은 현재 결혼과 함께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모 소식...네티즌 “축복”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모 소식...네티즌 “축복”

    5월의 신부가 되는 배우 고소영이 임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를 찾은 고소영은 임신 진단을 받았다. 현재 고소영은 임신 초기 단계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임신을 고려해 웨딩 드레스를 고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장동건은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행복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 모두 1972년생으로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 만큼 임신 소식은 인생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과 고소영의 2세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각종 온라인 사이트 게시판에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2세만큼 완벽한 얼굴을 가진 아기가 탄생할 것 같다.” “결혼만큼 축하할 일이다.” “복이 2배로 찾아온 커플이다.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다.” 등 축하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는 5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중훈의 사회,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주례, 신승훈의 축가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딸’ 이부진 전무, 고소영 결혼 꽃단장 전담

    ‘삼성딸’ 이부진 전무, 고소영 결혼 꽃단장 전담

    세기의 결혼식으로 기대를 모으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 신라호텔 이부진 전무가 나선다고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1일 웨딩사진을 공개한 장동건의 소속사는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사항들을 소개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이부진 전무의 이름. 이부진 전무는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에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맡는다. 고소영과는 오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부진 전문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장녀로 신라호텔 외에도 삼성에버랜드의 경영전락담당 전무를 겸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까지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경영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오는 5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지며 플로리스트 제프 레섬이 아트디렉팅을 담당한다. 축가는 평소 신랑 신부 두 사람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얼마 전 장동건이 공연 차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신승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뒤늦게 결혼식 축가를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응해주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누가 만들고 있나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누가 만들고 있나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의 내달 2일 결혼식을 위해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뭉쳤다. 먼저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서 총 디렉터를 맡은 사람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다. 16년째 톱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주관해온 정윤기는 스타일리스트 1세대이자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1호다. 또 지난 1998년부터 이끌어온 패션 홍보대행사 인트렌드 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정윤기는 “이번 결혼식에서 신부 고소영은 ‘오스카 드 라 렌타 바이 소유’(Oscar de la Renta by Soyoo)의 웨딩드레스, 신랑 장동건은 ‘톰 포드’(Tom Ford)의 턱시도를 입는다.”고 밝혔다. 또 “결혼반지는 ‘쇼파드’(Chopard)로 결정했다.”고 말해 ‘세기의 결혼식’에 대해 세간의 궁금증을 어느 정도 덜어주었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을 위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고소영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부진 전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장녀로 신라호텔 외에도 삼성에버랜드의 경영전락담당 전무를 겸하고 있다.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제프 레섬도 정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 한 몫을 담당한다. 제프 레섬은 결혼식의 아트디렉팅을 담당해 꽃을 다루는 특유의 감각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라호텔에서 500여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질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다. 이어령 전 장관은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로 장동건과 인연이 닿았다. 고소영과 장동건의 영화계 선배인 박중훈은 결혼식 사회를 담당한다. 박중훈은 지난 20일 트위터를 통해장동건과 고소영이 조용한 결혼식을 원하고 있음을 넌지시 알리기도 했다. 결혼식 축가는 평소 신랑 신부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이 부를 예정이다. 공연을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인 신승훈은 직접 전화를 걸어 뒤늦게 결혼식 축가를 부탁한 장동건의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후 두 사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家 이부진 전무, 고소영 결혼식의 플라워 데코레이터

    삼성家 이부진 전무, 고소영 결혼식의 플라워 데코레이터

    세기의 결혼식으로 기대를 모으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 신라호텔 이부진 전무가 나선다고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1일 웨딩사진을 공개한 장동건의 소속사는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사항들을 소개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이부진 전무의 이름. 이부진 전무는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에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맡는다. 고소영과는 오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부진 전문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장녀로 신라호텔 외에도 삼성에버랜드의 경영전락담당 전무를 겸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까지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경영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오는 5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지며 플로리스트 제프 레섬이 아트디렉팅을 담당한다. 축가는 평소 신랑 신부 두 사람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얼마 전 장동건이 공연 차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신승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뒤늦게 결혼식 축가를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응해주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결혼식은 오스카·톰포드·쇼파드”

    장동건·고소영 “결혼식은 오스카·톰포드·쇼파드”

    한국의 ‘세기의 커플’로 화제를 모은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식의 세부 내역도 함께 공개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신부 고소영의 웨딩드레스는 알려진 대로 ‘오스카 드 라 렌타 바이 소유’(Oscar de la Renta by Soyoo), 신랑 장동건의 턱시도는 ‘톰 포드’(Tom Ford)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반지다. 정윤기는 “결혼반지는 ‘쇼파드’(Chopard)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쇼파드는 스위스 제네바 지역에 본사를 둔 명품 주얼리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최근 롯데 에비뉴엘에 단독 부티크 매장을 열었다. 이번 결혼식의 ‘꽃’이라 불릴 신부 고소영의 웨딩드레스는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가 거론되며 선택을 기다렸다. 최종 결정된 오스카 드 라 렌타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사랑은 물론 국내에서는 송윤아 등이 이 브랜드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또 장동건이 입게 될 턱시도는 명품 브랜드 구찌와 이브 생 로랑의 수석 디자이너를 지냈던 디자이너 톰 포드의 제품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정교한 수선이 특징인 톰 포드는 전 세계 남성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간소하게 치르고 싶다는 뜻에 웨딩촬영도 조심스럽게 진행했다고 한다. 청첩장도 소박하게 꾸몄으며, 함도 장동건이 혼자 들고 고소영의 집을 찾았다. 내달 2일 신라호텔에서 500여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질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다. 사회는 신랑 신부의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맡고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담당할 예정이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을 위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고소영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웨딩사진에 네티즌 “영화 화보”

    장동건-고소영, 웨딩사진에 네티즌 “영화 화보”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웨딩사진에 네티즌들이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장동건과 고소영이 지난 주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웨딩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을 앞둔 풋풋하면서도 행복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선남선녀다운 멋진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 포스터 아냐?”, “너무 잘 생기고 예뻐서 뭔가 어색하다.”, “진짜 예쁘다. 축 결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다음달 2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500여 명에 이르는 양가 하객의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결혼식의 주례는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인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사회는 배우 박중훈,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결혼, 신승훈 ‘축가’ 박중훈 ‘사회’

    장동건-고소영 결혼, 신승훈 ‘축가’ 박중훈 ‘사회’

    다음달 2일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박중훈이 사회를 맡고 신승훈이 축가를 부른다. 21일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동건-고소영의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평소 신랑 신부 두 사람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과 박중훈이 각각 축가와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특히 신승훈은 공연 차 일본에 머무르던 중 장동건의 부탁을 받고 흔쾌히 응했다. 박중훈은 장동건과 고소영의 오랜 영화계 선배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 진행을 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결혼식의 주례는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인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500여 명에 이르는 양가 하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에 앞서 하객들을 위한 포토존에서 직접 인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 장동건-고소영, 웨딩사진 공개 ‘풋풋’

    ‘결혼’ 장동건-고소영, 웨딩사진 공개 ‘풋풋’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웨딩사진 공개와 함께 결혼식과 관련한 소식을 전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주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 촬영을 가졌다. 21일 공개된 웨딩사진 속에서 장동건과 고소영은 예비부부로서의 풋풋함과 오랜 연인으로서의 행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장동건과 고소영은 다음달 2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500여 명에 이르는 양가 하객의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에 앞서 하객들을 위한 포토존에서 직접 인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결혼식의 주례는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인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고 사회는 신랑 신부의 오랜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맡는다. 또 축가는 평소 신랑 신부 두 사람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결혼식의 총 디렉터를 맡은 정윤기 이사는 “신부의 웨딩드레스는 알려진 대로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 바이 소유(by Soyoo), 신랑의 턱시도는 톰 포드(Tom Ford)이며 결혼반지는 쇼파드(Chopard)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장동건·고소영, ‘조용한 결혼식’ 원한다”

    박중훈 “장동건·고소영, ‘조용한 결혼식’ 원한다”

    배우 박중훈이 절친한 후배 배우 커플인 장동건과 고소영이 조용한 결혼식을 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박중훈은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장동건, 고소영과 통화했다.”며 “요새 국내외로 힘든 일이 많은데 본인들의 결혼식이 자칫 사치스럽고 소란스러운 결혼식으로 비춰질까봐 조심스럽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장동건과 고소영은 조용하고 경건한 결혼식이 됐으면 한다는 마음뿐이라고 한다. 참 속 깊은 후배들이다.”고 칭찬해 시선을 모은다. 내달 2일로 확정된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가까운 친지와 연예계 지인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이날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맡으며, 사회는 박중훈이 보게 된다. 한편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스타로 유명한 박중훈은 지난달 트위터를 통해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사회를 맡게 된 소감을 올려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소영 드레스..송윤아와 같은 브랜드, 다른 디자인

    고소영 드레스..송윤아와 같은 브랜드, 다른 디자인

    톱스타 고소영이 송윤아가 결혼식 때 입었던 드레스와 같은 브랜드의 드레스를 입고 식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에서 고소영은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 드레스를 입는다.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는 지난해 배우 송윤아가 설경구와 부부의 연을 맺으면서 입었던 드레스 브랜드다. 특히 미국 상류층들이 주로 입는 드레스로 클래식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 다만 고소영이 입을 드레스는 송윤아가 입었던 그것과 디자인이 확연히 다를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은 “소박하면서도 경건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될 것이다.” 고 귀띔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의 웨딩 촬영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세기의 결혼식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결혼 후 흑석동의 120평대 신혼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사진 = 홍정원 위클리용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명품 브랜드, 고소영 웨딩 드레스 특별제작

    美명품 브랜드, 고소영 웨딩 드레스 특별제작

    고소영이 미국의 명품 드레스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를 입고 결혼한다.고소영의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 인트렌드 대표는 19일 “본식 웨딩드레스로 오스카 드 라 렌타를 최종 결정했다.”며 “이 브랜드에서 고소영만을 위한 드레스를 특별 제작한다.”고 전했다.정 대표에 따르면 고소영은 업체측에 소박하면서도 경건한 느낌의 디자인을 주문했다는 후문이다.실제로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웨딩드레스는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에 절제된 실루엣, 여성스러움이 한껏 가미된 디자인으로 미혼 여성들의 ‘꿈의 드레스’로 사랑받고 있다.미국 내에서도 최상류 명품에 속한다. 낸시 레이건에서부터 로라 부시·힐러리 클린턴·미셸 오바마까지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국내에서는 지난해 송윤아, 2007년 추상미 등 스타들이 입어 명성을 얻었다. 드레스 대여는 불가능하며, 웨딩샵을 통해 구매만 가능하다.가격은 미국 현지가로 7000달러(780만원)에서 2만달러(2230만원)에 이른다. 풍성한 주름과 여성미가 돋보이는 라인이 특징이다.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지난 17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7시간 가량 웨딩 사진을 촬영했으며, 결혼식에 앞서 사진들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오스카 드 라렌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CNN 인터뷰에서 어떤 말 했을까?

    월드스타 비, CNN 인터뷰에서 어떤 말 했을까?

    세계를 흠뻑 적시고 있는 ‘월드스타’ 비의 CNN 인터뷰 ‘토크아시아(Talk Asia)’ 의 내용이 국내 최초로 QTV에서 방송된다. 미국 CNN의 ‘Talk Asia’는 아시아를 움직이는 최고의 글로벌 리더들을 인터뷰하는 CNN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등 톱 클래스 지도자들이 출연하는 ‘블록버스터급 인터뷰 프로젝트’다. 그동안 한국인으로서는 장동건, 전도연, 보아, 박세리, 최경주, 양용은 등이 게스트로 초대된 바 있다. 비는 이번 CNN와의 인터뷰에서 가족과 관련된 사생활을 비롯해 방송 진출 이후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하기 까지의 과정과 성공 비결을 솔직 담백하게 공개했다. 경쟁이 치열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특별한 존재가 된 이유에 대해 비는 “열심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무도 날 대신할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해 최고를 향한 그의 끝없는 열정과 노력을 엿보게 했다. 또 성형수술을 생각해 본 적이 있냐는 앵커의 질문에 비는 “프로듀서와 손잡고 성형외과 간 적이 있다. 하지만 관상이 아주 좋다는 말에 성형을 포기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월드스타 비, 그리고 인간 비에 대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Talk Asia 제 1탄 - 비의 귀환’은 오는 19일(월) 밤 9시 QTV에서만 공개된다. 한편 QTV는 비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 이병헌(4월 26일), 박지성(5월 3일), 에픽하이(5월 10일) 편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관상 좋다는 말에 성형수술 포기했다”

    월드스타 비 “관상 좋다는 말에 성형수술 포기했다”

    월드스타 비가 성형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화제다. 최근 ‘Talk Asia(토크 아시아)’ 와 가진 인터뷰에서 비는 “성형수술을 생각해 본 적이 있냐.” 는 앵커의 질문에 “프로듀서와 손잡고 성형외과에 간 적이 있다. 하지만 관상이 아주 좋다는 말에 성형수술을 포기했다.” 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가 출연한 미국 CNN ‘Talk Asia’는 아시아를 움직이는 최고의 글로벌 리더들을 인터뷰하는 프로그램이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등 탑 클래스 지도자들이 출연했으며 한국인으로는 비에 앞서 장동건, 보아, 박세리 등이 초대된 바 있다. 경쟁이 치열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서는 “열심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무도 날 대신할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고 말했다. 비가 가족과 관련된 사생활을 비롯해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 담백하게 공개한 ‘Talk Asia 제 1탄 - 비의 귀환’ 은 오는 19일 오후 9시에 QTV를 통해 그 베일을 벗는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택연 ‘신데렐라 언니’ 첫 출격..“우려반, 기대반”

    택연 ‘신데렐라 언니’ 첫 출격..“우려반, 기대반”

    ‘정우 역에 왜 꼭 택연 이어야 했나요?’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 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하는 옥택연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 설전이 한창이다. 택연은 14일 ‘신언니’ 5회분을 통해 첫 등장한다. 드라마 ‘신언니’ 는 첫 회부터 수목극 1위를 선점한데 이어 지난 8일 방송분은 자체 최고 시청률인 18.0%(TNms 기준)를 기록해 택연의 등장이 드라마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은 ‘신언니’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이런 좋은 드라마에 연기가 초보고 가수가 본업인 택연은 어울리지 않는다.” “앞으로 지켜봐야겠지만 우려된다.” 는 우려의 목소리와 “마스크가 신선해 홍콩 액션배우 같다.” “선배 연기파 배우들 사이에서 기본기가 탄탄한 배우로 성장하길 바란다.” 는 기대섞인 목소리를 함께 쏟아내고 있다. 시청자들이 우려하는 점은 대략 사투리 연기와 눈빛 연기 그리고 다른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 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실제로 배우 장동건과 유오성은 영화 ‘친구’ 에서 실감나는 사투리 연기로 호평을 받았지만 대부분의 보통 배우들은 사투리 연기의 고충을 종종 토로해 왔다. 더욱이 택연에게 있어 연기는 첫 도전인만큼 이에 대한 우려는 나올 법도 하다. 택연의 눈빛 연기와 상대역인 문근영(은조 역)을 비롯해 서우(효선 역), 천정명(기훈 역)과의 연기호흡도 관건으로 지적되고 있다. 극중 택연이 맡은 캐릭터는 은조를 향해 일편단심 사랑을 보내는 우직남 정우로 은조, 기훈과의 감정신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드라마 ‘신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옥택연이 미국에서 살다와 사투리 연기가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것 같다.” 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옥택연은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위해 그동안 홀로 연기 특훈을 받으며 비지땀을 흘려왔다. 특히 경상도 출신인 2PM의 멤버 준수와 우영으로부터 사투리 개인교습을 받기도 했다. 한편 택연은 성인이 된 정우의 모습으로 어린 시절 자신에게 밥을 해줬던 유일한 여자인 은조를 만나기 위해 ‘대성 참도가’ 를 찾으면서 첫 등장한다. 초반 코믹한 스토리를 선보였던 동시간대 경쟁작 ‘개인의 취향’ 이 5, 6회를 기점으로 개인(손예진 분)과 진호(이민호 분)간의 멜로 라인이 강화될 것으로 보여 택연이 드라마 ‘신언니’ 의 흥행을 견인하는 촉매제가 될지, 인기 상승세를 주춤하게 하는 변수로 작용할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타임지’ 100인, 후보만으로도 기뻐”

    김연아 “‘타임지’ 100인, 후보만으로도 기뻐”

    ‘피겨여왕’ 김연아가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후보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열린 ‘애니콜과 함께하는 퀸 연아의 스마트 데이트’ 행사에 참석한 김연아는 “최종 100인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 기쁘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1일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가수 겸 배우 비와 함께 노미네이트돼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타임지는 총 200명의 후보에 대해 온라인 투표와 자체 선정과정을 거쳐, 내달 1일 최종 100인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 김연아는 이날 팬들과 만나 “장동건·송승헌·강동원·안성기 중 이상형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안성기”라고 대답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9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국 피겨 유망주 아담 리폰과 다정한 포옹을 하며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또 다른 화제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아의 소속사 IB스포츠 측은 이 사진에 대해 “3월 말에 열린 토리노 세계선수권 공식 파티에서 선수들끼리 어울리는 장면을 담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김남길 ‘베스트 남녀 데님 스타’ 1위

    신민아-김남길 ‘베스트 남녀 데님 스타’ 1위

    배우 신민아와 김남길이 데님패션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스타로 꼽혔다.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에서 지난달 17일부터 4월 1일까지 보름간 남녀회원 64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신민아(279명, 43%)와 김남길(284명, 44%)은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으면서 ‘베스트 남녀 데님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캘빈클라인과 애드호크의 모델로 각각 활동 중인 신민아와 김남길에 이어 버커루의 새로운 모델 신세경(176명, 27%)과 지오다노의 전 모델 장동건(187명, 29%)이 그 뒤를 이었다. 베스트 데님 스타 여자 부문 3위와 4위는 게스 모델로 활약하며 섹시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가수 이효리(133명, 21%)와 지난 2월 세븐진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던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57명, 9%)가 차지했다. 남자 부문에서는 버커루 모델인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106명, 16%)과 스프리스 모델인 그룹 2PM 멤버 옥택연(68명, 68%)이 각각 3,4 위로 선정됐다.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 이린희 마케팅 팀장은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는 인기 스타들이 청바지 및 관련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면서 데님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면서 “흥미롭게도 베스트 남녀 데님스타 1위와 2위에 모두 배우들이 선정됐다. 평소 브라운관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영향으로 추측된다.” 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데님 및 캐주얼의류 인기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응답자의 83%가 20대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820위클리/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