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장동건
    2026-03-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34
  • 장동건-고소영 VS 한선화 경합 ‘왜?’

    장동건-고소영 VS 한선화 경합 ‘왜?’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나눠가진 결혼반지 뉴스가 정상에 올랐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5월 둘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4일 공개했다. 이번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장동건-고소영, ‘결혼반지 눈에 띄어’ ◆시크릿 한선화 ‘아슬아슬’ 아찔한 댄스 ◆‘제2의 심은하’ 임정은, 섹시한 비키니컷 ‘화제’ ◆레이디 가가, 속(?)보이는 란제리 노출’깜짝’ ◆차수연, 섹시란제리 화보 연일 ‘화제’ 등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 인기 연예뉴스에서는 ‘장고커플’과 한선화가 관련 기사가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치열한 인기 경합을 벌였다. 1위를 차지한 장동건-고소영 결혼반지는 일명 무밍 다이아몬드반지로 통한다. 이 반지는 500만원에 이르는 고가로 ‘해피 다이아몬즈’(Happy Diamonds)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특히 이 반지는 깔끔한 디자인의 링과 사각의 틀 속에 자유롭게 움직이는 ‘무빙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어 이목을 끈다. 2위에는 시크릿 한선화가 올랐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시크릿의 한선화가 아슬아슬한 동작으로 남성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3위는 ‘제2의 심은하’로 불리는 임정은이 차지했다. 그녀는 베벌리 힐즈 풀 빌라, 칼릭스 풀 빌라, 드림랜드 비치, 울루왓뚜사원(원숭이 사원) 등에서 60여벌의 의상을 갈아입으며 촬영에 임했다. 특히 세 가지 색상으로 디자인된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물가에 선 임정은은 두 팔을 배를 감싸며 유혹적인 눈길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4위에는 ‘이슈메이커’ 레이디 가가의 몫으로 돌아갔다. 매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레이디 가가는 지난 9일 스웨덴의 한 행사장에 속이 훤히 다 들여다보이는 시스루(See-Through) 소재로 된 란제리 위에 가죽 재킷만 걸친 채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5위는 파격적인 란제리 컷을 선보인 차수연이 차지했다. 패션매거진 ‘하이컷’ 5월호를 통해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란제리를 입은 차수연의 모습은 신비롭고도 가녀린 느낌에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함이 더해져 그녀만의 매력으로 승화됐다. 한편, 서울신문NTN의 스타연예뉴스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뉴스 콘텐츠로서 스타연예뉴스는 흥미진진한 연예ㆍIT뉴스와 포토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장동건은 평생 부담스러울 팔자” 왜?

    박중훈, “장동건은 평생 부담스러울 팔자” 왜?

    국민배우 박중훈이 장동건에 대해 한마디(?) 했다.박중훈은 지난 11일 절친한 배우 김승우가 진행하는 KBS 2TV ‘승승장구’ 출연에 이어 대학 후배 배우 ‘공형진’이 진행하는 tvN ‘택시’에 출연해 트위터 사랑과 장동건에 대한 인상 등 허심탄회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박중훈은 평소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즐기는 배우로 유명하다. 그는 ‘택시’ 녹화 중 즉석에서 자신의 트위터에 ‘tvN 택시 촬영 중임’을 밝히며 자신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 해달라고 올렸다.이에 5분 만에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 사회를 보고 받은 것은?”, “최근 주목하고 있는 남녀 배우는?” 등 50여 개의 질문이 쏟아졌고 박중훈은 실시간으로 진심 담긴 답변들을 쏟아냈다.특히 박중훈은 장동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장동건 팔자는 평생 부담스러운 팔자다.”고 너스레를 떨며 “장동건한테 ‘그 부담이 생활이 되면 괜찮아진다’고 위안을 해줬다.”고 말해 MC 이영자와 공형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박중훈이 ‘택시’에서 할리우드 영화 출연 제의와 영화계 시위 참여에 대한 얘기들은 13일 밤 12시에 들을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장고’ 결혼식 부케받은 이혜영, 사업가와 ‘열애중’

    [단독] ‘장고’ 결혼식 부케받은 이혜영, 사업가와 ‘열애중’

    패셔니스타 이혜영이 일반인 사업가 A씨와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혜영이 지난 2일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것과 맞물려 조만간 결혼 소식을 전해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혜영의 한 측근에 따르면 “이혜영과 현재 교제중인 A씨는 주얼리 관련업에 종사하는 전도유망한 사업가로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에도 A씨와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안다. 최근 두사람은 모임 등에 함께 얼굴을 비추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고 귀띔했다.이 측근은 이어 “A씨는 40대 초중반 나이에 보통 체격의 건장한 남성으로 이혜영과 곧 결혼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이혜영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현재 한 사업가와 교제하고 있는 사실은 맞다. 하지만 교제를 시작한 것이 최근이라 결혼을 운운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교제여부에 관한 사실만 인정했다.이혜영이 부케를 받은후 결혼설이 제기되자 소속사 측은 “아직 혜영은 결혼계획이 전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한편 이혜영은 전 남편 룰라의 이상민과 10여 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지만 1년 2개월만인 2005년에 갑작스럽게 이혼한 바 있다. 따라서 이혜영이 5년간의 솔로기간을 접고 결혼에 골인 할지 여부에 세간의 관심은 더욱 커져갈 것으로 예상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혜영-이상민, 열애와 유죄로 ‘희비교차’

    이혜영-이상민, 열애와 유죄로 ‘희비교차’

    한 때는 핑크빛 사랑을 나눴지만 결국 이별한 이혜영과 이상민이 희비가 교차했다. 13일 탤런트 이혜영(39)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반면 같은 날 그룹 룰라 출신의 가수 이상민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을 구형받았다. 지난 2일 장동건-고소영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던 이혜영은 교제 중임을 예고했다. 이혜영의 한 측근에 따르면 “이혜영과 열애 중인 A씨는 주얼리 관련업에 종사하는 능력 있는 사업가이다.”라고 밝히며 “이혜영은 장동건-고소영 결혼식에도 A씨와 함께 참석했다. 최근 두 사람은 모임 등에 함께 얼굴을 비추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귀띔했다. 이에 대해 이혜영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현재 한 사업가와 교제하고 있지만 사귀기 시작한 것이 최근이라 결혼을 확정지을 단계는 아니다.”라며 교제여부에 관한 사실만 인정했다. 반면 전 남편 이상민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고법 형사9부(최상열 부장판사)는 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했다. 추징금은 2억 1000만원이다. 이는 무죄를 선고했던 1심을 뒤집은 판결이다. 판결문에 따르면 이상민은 일반적으로 운영자가 전면에 나서지 않는 점, 피고인들의 진술이 엇갈린 점과 , 금전 관계와 증인들의 초기 진술을 종합해 볼 때 이상민이 도박사이트 운영의 한 축이 됐다고 판단했다. 한편 이혜영과 이상민은 10여 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지만 1년 2개월만인 2005년에 갑작스럽게 이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장고커플 결혼식 축의금 안냈다”

    박중훈 “장고커플 결혼식 축의금 안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결혼식 사회를 봤던 배우 박중훈이 축의금을 내지 않았다고 깜짝 고백했다.박중훈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장동건-고소영 결혼식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이날 장동건과 고소영 결혼식 축의금을 얼마 냈냐는 MC들의 질문에 박중훈은 “축의금을 안냈다.”며 “축의금 대신 선물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이어 박중훈은 “내 결혼식에 온 한 선배도 축의금을 내지 않았다.”며 “처음에는 의아해 했는데 그 선배가 축의금 대신 선물을 줘 인상에 남았다.”고 말해 ‘장고커플’ 결혼식 축의금을 안낸 이유를 밝혔다.이에 “축의금 대신 무슨 선물을 줄 것이냐”는 패널 김신영의 질문에 “안가르쳐줘앙~~”이라며 역시 배태랑 배우다운 센스를 발휘했다.또 톱스타 장동건과 고소영 결혼식이 어땠냐는 질문에는 “지극히 평범한 결혼식이었다.”라고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코너 ‘몰래온 손님’으로 박중훈의 대학후배인 배우 공형진이 깜짝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가인, ‘장고커플’ 따라 발리행 허니문

    조권-가인, ‘장고커플’ 따라 발리행 허니문

    ‘가상부부’ 조권-가인이 결혼식 준비에 한창이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2’(이하 우결)에 출연중인 2AM 조권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은 지난 10일 웨딩마치를 울리기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행 비행기에 올랐다. 두 사람은 4박5일간 발리에 머물려 웨딩화보 촬영과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발리는 최근 백년가약을 맺은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허니문을 떠났던 장소여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MBC 예능국 관계자는 “두 사람은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한다.”며 “당초 4박 5일로 예정됐으나 가인의 스케줄 등의 문제로 인해 3박 4일로 변경될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조권과 가인은 미니홈피를 통한 공개 애정행각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 가인은 최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권과 사귄다고 해도 거짓말, 안 사귄다고 해도 거짓말인 상황이 됐다.”고 토로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 했어요-시즌2’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딸 父 주영훈 “션-정태우-유재석 아들이 사윗감”

    딸 父 주영훈 “션-정태우-유재석 아들이 사윗감”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딸 아라의 신랑감 후보를 미리 점찍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윤형빈의 조금 불편한 인터뷰’ 에서 주영훈은 “미리 봐둔 사윗감이 있다. 션-정혜영 부부의 셋째아들 하랑이를 마음 속으로 염려해주고 있다.” 면서 “정태우의 아들 하준과 유재석의 아들 역시 눈여겨 보고 있다. 낚시대 3개를 들고 있다.” 고 너스레를 떨었다. 첫 딸 아라를 얻은 소감에 대해서는 “아이를 낳아야 철이 드는 것 같다.” 면서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을 알 것 같다.” 고 말했다. 주영훈은 이어 “나 같은 남자를 만나는 건 반대다.” 고 운을 뗀 후 “마음 고생하는 것이 싫다. 특히 띠 동갑은 절대 안된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주영훈은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사연도 공개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청바지 커플룩 눈에 띄네’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청바지 커플룩 눈에 띄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행복한 미소’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행복한 미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결혼반지 눈에 띄어’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결혼반지 눈에 띄어’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 ‘입가에 미소 떠나지 않아’

    [NTN포토] 장동건, ‘입가에 미소 떠나지 않아’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고소영 부부, 공항패션의 포인트는 청바지

    장동건 고소영 부부, 공항패션의 포인트는 청바지

    허니문에서 돌아온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공항 패션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4박 6일 일정의 발리 신혼여행을 마치고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두 사람의 차림은 떠날 당시와 마찬가지로 청바지에 스니커즈 등 편안한 차림으로 맞춰 입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가로줄무늬 티셔츠 위에 엉덩이까지 덮는 흰색 재킷을 입었다. 여기에 스키니진을 매치시킨 고소영은 녹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역시 청바지를 입은 장동건은 갈색 가죽 재킷 사이로 회색 티셔츠가 살짝 엿보이도록 매치시켰다. 색깔은 다르지만 같은 디자인의 커플 스니커즈를 신은 점도 눈에 띈다. 둘 모두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한 점도 공통점. 한편 두 사람의 등장에 현장에 있던 수많은 팬들은 환호성으로 이들 부부의 귀국을 환영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진경, 임신 7주째..고소영, 김성은 이어 임신 소식 알려

    홍진경, 임신 7주째..고소영, 김성은 이어 임신 소식 알려

    방송인 겸 사업가 홍진경이 결혼 7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 홍진경의 소속사는 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홍진경이 임신 7주째라고 발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임신초기라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귀한 아기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진경은 ‘더 김치’ 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사업가로도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뮤지션으로의 모습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홍진경보다 앞서 지난해 12월 축구스타 정조국과 결혼한 탤런트 김성은도 임신 사실을 공개했었다. 김성은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 참석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출산 장려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버스데이’ 진행자로 나서는 김성은은 “임신중 임에도 불구하고 MC를 맡아 행복하다.” 며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의 출산에 대한 생각을 바꿔 엄마가 되는 일이 정말 행복하고 따뜻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 2일 배우 장동건과 결혼을 해 화제를 모은 고소영은 현재 임신 4개월 째이며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최근 결혼한 가수 슈는 임신 5개월에 접어든 상태로 여자 연예인들의 출산 소식도 잇따라 들려올 것으로 보인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매너남’ 장동건 “우리 부인 다치면 안되요”

    [NTN포토] ‘매너남’ 장동건 “우리 부인 다치면 안되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체중공개’ 김주희 아나 VS ‘5월의 신부’ 고소영..아이폰 1위는?

    ‘체중공개’ 김주희 아나 VS ‘5월의 신부’ 고소영..아이폰 1위는?

    체중을 공개한 김주희 아나운서와 결혼식서 튜브톱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던 ‘5월의 신부’ 고소영이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5월 첫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7일 공개했다. 이번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김주희 아나 56kg 체중 공개..네티즌 ‘헉!’ ◆’5월의 신부’ 고소영,튜브톱 드레스로 ‘우아+섹시’◆윤은혜,대본폭행논란 “마음 아플 뿐” 심경 고백◆[NTN포토] ‘초미니’ 신민아, 롱다리 살짝 가리고~◆다음,아이폰 어플 ‘요즘’ 출시..신전략? 등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 인기 연예뉴스에서는 김주희 아나운서와 고소영 결혼 관련 기사가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치열한 인기 경합을 벌였다. 조회수 1위를 차지한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김주희 아나운서는 자신의 몸매를 질책한 네티즌들에게 서운했던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면서 1위에 올랐다. 고소영은 장동건과의 결혼식에서 튜브톱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드러내 2위를 차지했다. 윤은혜는 최근 불거진 이른바 ‘강은비 대본폭행 논란’ 에 폭행 당사자로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것에 대한 심경을 밝히면서 3위에 올랐다. 4위는 미니 스커트를 입고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한 신민아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스타연예뉴스는 빠른 구동과 응답속도로 사진 콘텐츠를 차별화해 포토뉴스가 매주 인기 뉴스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아이폰용 마이크로블로그 ‘요즘(yozm.daum.net)’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면서 5위에 올랐다. 서울신문NTN의 스타연예뉴스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뉴스 콘텐츠다. 스타연예뉴스는 흥미진진한 연예ㆍIT뉴스와 포토 등 풍성한 볼거리로 최근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진경-김성은 女 연예인 임신 소식 ‘줄줄이’

    홍진경-김성은 女 연예인 임신 소식 ‘줄줄이’

    방송인 겸 사업가 홍진경이 결혼 7년 만에 임신에 성공해 화제다. 앞서 지난 6일 지난해 12월 축구스타 정조국과 결혼한 탤런트 김성은도 임신 사실을 공개하는 등 연예계에 여성 연예인들의 잇따른 임신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홍진경의 소속사는 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홍진경이 임신 7주째라고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임신초기라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귀한 아기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홍진경은 ‘더 김치’ 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며 사업가로도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뮤지션으로의 모습도 선보이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탤런트 김성은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 참석해 임신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출산 장려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버스데이’ 진행자로 나서는 김성은은 “임신중 임에도 불구하고 MC를 맡아 행복하다.” 며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의 출산에 대한 생각을 바꿔 엄마가 되는 일이 정말 행복하고 따뜻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고 각오를 밝혔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해피버스데이’ 는 출산에 대한 거부감과 불편함을 웃음과 감동으로 승화시키고 연예인과 일반인이 생명탄생의 첫 순간을 함께 하면서 행복한 아기 출산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성은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경규, 이수근, 배우 김지호와 함께 행복한 이벤트도 감동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일 배우 장동건과 결혼을 해 화제를 모은 고소영은 현재 임신 4개월 째이며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최근 결혼한 가수 슈는 임신 5개월에 접어든 상태로 여자 연예인들의 출산 소식도 잇따라 들려올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소영-장동건 커플 결혼식·피로연 사진 공개 ‘화제’

    고소영-장동건 커플 결혼식·피로연 사진 공개 ‘화제’

    6일 공개된 배우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사진이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들 커플의 결혼식 장면과 피로연 사진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결혼식이 끝난 후에도 식지 않고 있다. 이들 커플의 결혼식은 1부 결혼식, 2부 피로연 순으로 2시간 정도 진행됐다. 1부에서 예식에서 고소영은 순백의 컬러에 가슴 아래부터 발끝까지 퍼지면서도 스커트 부분에 모란꽃 장식이 가득 달린 화려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었다. 높이 10cm가 넘는 이른바 킬 힐을 신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2부 피로연에서는 온 몸을 감싸는 검은색 실크 드레스를 입었다. 몸에 달라붙는 의상으로 여성스럽고 고혹적인 매력을 뿜어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한편 1972년 동갑내기 커플인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지난 1999년 영화 ‘연풍연가’ 에서 호흡을 맞춘 후 친구로 지내다가 2년 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 = A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고 부부 vs 권-손 부부, 재력대결 승자는?

    장-고 부부 vs 권-손 부부, 재력대결 승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권상우-손태영 부부 중 누가 더 재산이 많을까? 또 이들은 어떻게 비밀 연애를 했을까?케이블 채널 tvN의 ‘ENEWS Weekly-쑈킹승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커플인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매력과 ‘억’ 소리나는 재력을 비교해 눈길을 끈다.만남부터 결혼까지 모든 것이 세인의 관심을 모았던 톱스타 부부의 대결인 만큼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전반전에서는 국민 부부의 조건에 대해 분석하면서 온 국민에게 질투와 동시에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그들의 매력을 탐구한다. 먼저 두 부부의 비밀 연애 노하우를 공개하고, 대국민 투표를 통해 과연 ‘장고부부’, ‘권손부부’ 중 결혼발표가 더 파격적이었던 커플은 누구인지 알아본다.전반전 승부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남편과 아내로 나눠 진행되는 매력비교이다. 특히 아내들의 승부를 통해 모든 여성들이 동경하는 남성 톱스타를 사로잡은 그녀들만의 매력이 공개된다고.인기 만큼이나 ‘억’ 소리 나는 재력을 비교해 보는 후반전에는 전반보다 훨씬 더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지난 2일에 열렸던 장동건과 고소영의 영화 같은 결혼식과 2008년 연예계의 가장 큰 이슈였던 권상우 손태영의 결혼식에 소요된 비용은 물론 동원된 인력까지 비교하며 세기의 결혼식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나아가 두 부부가 살고 있는 집부터 국내외에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등 재산 수준도 비교해 볼 예정이다.‘세기의 커플’로 불렸던 두 톱스타 부부가 국민 부부 자리를 놓고 펼치는 불꽃 튀는 대결은 5월 7일 금요일 밤 9시 tvN ‘ENEWS Weekly-쑈킹승부’에서 공개된다.사진=tv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병춘 “연극계에선 장동건도 안 부럽죠”(인터뷰)

    김병춘 “연극계에선 장동건도 안 부럽죠”(인터뷰)

    “제 꿈이요? 15년 후에 칸느에서 연기상을 타는 거죠. 연극부터 영화, 드라마 등 27년 동안 연기 하나로 밥 먹고 살 정도로 쭉 한 길로만 팠어요. 돈벌이가 안 되도 배우로 태어나 죽겠다는 생각은 변함없어요. 주변에선 동정하죠. ‘어휴, 좀 잘 됐으면 좋겠다’ 하고. 하하하.” 배우 김병춘(44)은 ‘날 것’의 냄새가 물씬했다. 생생하게 파닥거리고 결코 열기가 식지 않은 느낌. 지난 4월 27일 자사 스튜디오에서 만난 그는 인터뷰 내내 ‘열정’과 ‘희망’이라는 단어를 10번 이상 끄집어냈고, 스스로 “난 꿈을 쫓는 놈”이라고 했다. 김병춘은 ‘괴짜’로 유명하다. 할리우드 영화배우 조니 뎁을 방불케 하는 김병춘의 팔색조 연기는 단연 최고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선 교련 선생님, ‘바람의 전설’에선 댄스 스승 , ‘비열한 거리’에선 형사, 드라마 ‘패션 70s’에선 재단사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여 편의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그의 고향은 사실 ‘대학로 연극무대’였다. 산골마을에 사는 배고픈 소년이었던 김병춘은 초등학교를 마친 후 단돈 1800원을 들고 고향(전남)을 떠나 무작정 서울행 기차에 올랐다. “어릴 적 텔레비전만 틀면 행복하게 웃고 있는 배우들이 나와 만났죠. 한 끼 식사를 걱정할 만큼 뼈아픈 생활고를 겪었는데 TV 속에 등장하는 끼로 똘똘 뭉친 그분들 덕분에 웃으며 살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였어요. ‘내 꿈은 배우다’라고 머리에 흔적을 남긴 때가.” 김병춘은 자타가 공인한 ‘행운의 사나이’다. 중1 무렵 하교 길에 우연히 마주친 아동극단에 들어가 비어있는 배도 불리고 연기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1500석 관람석이 꽉 들어찬 세종문화회관 무대에서 첫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물론 탄탄대로만 걸었던 것은 아니다. 대학로 연극생활은 ‘당연히’ 녹록지 않았다. 당시 최고의 극단인 ‘목화’ 단원이었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다. 연습실 청소로 새벽을 깨웠고 목숨까지 걸 정도로 뛰어든 연기연습으로 주린 배를 달랬다.. 또 야밤에는 대학로 이곳저곳을 누비며 연극 포스터 붙이기에 땀을 쏟았다. 하지만 그는 “그때가 내 인생 최고 행복했던 시절”이라고 했다.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면서 연극계에게 잠시 이별을 고했다. 아내마저 배고픈 인생의 동반자로 끌어들일 수 없었던 것. 수차례 오디션을 봐 발을 내딛게 된 영화계. ‘아내가 결혼했다’ ‘말죽거리 잔혹사’ ‘극락도 살인사건’ ‘조폭마누라3’ 등을 거치며 한국 영화의 잔뼈 굵은 조연이 됐다. ‘명품조연’ 대열에 오를 만큼 연기력을 인정 받아왔지만, 그는 “아직”이라고 했다. “백발노인이 될 때까지 항상 꿈꾸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국내외 시상식에서 연기대상도 받고 연극무대에선 제 이름을 걸고 관객을 끌어들이는 그런 배우요. 아직도 깨우쳐야 할 점들이 밤하늘에 뜬 별처럼 수두룩해요. 결코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전 지금 연기에 목숨 걸었거든요.” 현재 김병춘은 꼬마 관객들과 만난다.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열리는 가족뮤지컬 ‘에디슨과 유령탐지기’에서 왕춘배 할아버지로 분한 김병춘은 어린이는 물론 엄마들 사이에선 톱스타 장동건도 저리가라다. 그는 “순수한 아이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순간 가장 행복하다.”고 했다. 27년 동안 ‘꿈’ 하나만으로 그려왔던 인생, 그렇게 김병춘은 배우라는 길 위를 걷고 있었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