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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배우 장동건이 주연한 할리우드 액션 대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가 오는 12월 2일과 3일,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개봉일을 확정했다.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아온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다시 태어난 장동건과 함께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와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로빈후드’의 대니 휴스턴 등이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제작자 배리 오스본이 제작에 나선 글로벌 프로젝트로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새로운 영상미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선보이고자 의기투합했다. 특히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300’, ‘씬시티’ 등에서 사용되었던 매트페인팅 기법을 도입했다. 또 100% 세트 제작과 풀(Full) CG 작업으로 그 동안 스크린에서 접하지 못했던 강렬하면서도 이색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워리어스 웨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배우 장동건이 주연한 할리우드 액션 대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가 오는 12월 2일과 3일,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개봉일을 확정했다.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아온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다시 태어난 장동건과 함께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와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로빈후드’의 대니 휴스턴 등이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제작자 배리 오스본이 제작에 나선 글로벌 프로젝트로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새로운 영상미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선보이고자 의기투합했다. 특히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300’, ‘씬시티’ 등에서 사용되었던 매트페인팅 기법을 도입했다. 또 100% 세트 제작과 풀(Full) CG 작업으로 그 동안 스크린에서 접하지 못했던 강렬하면서도 이색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워리어스 웨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윤희석, 아저씨로 변한 나를 꿈꾼다(인터뷰)

    윤희석, 아저씨로 변한 나를 꿈꾼다(인터뷰)

    윤희석, 검게 그을린 그의 얼굴에서 건강한 빛이 역력했다. 활짝 웃을 때 반전처럼 등장한 하얀 이에서는 순박함이 보였다. 하지만 두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귀 뒤로 가지런히 넘길 때 그는 성 정체성을 의심케(?)할 만큼 자연스러웠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캐릭터를 향한 밀도 강한 몰입이었다. 수개월 전에 끝낸 공연의 흔적은 아직 그를 감싸고 있다고 했다. 그는 평생 이뤄야 할 업적을 이미 다 해치운 듯 배시시 웃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희석은 아직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의 활약도가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무대에서 첫 출발을 했고, 화면 안으로 들어왔다. 아직도 성장해가는 중이다. 그렇다고 조바심을 내거나, 욕심이 앞서지 않는다. 돌아가더라도, 혹은 늦더라도 이 길을 가고 있는 그 자체가 행복하다. “최근에 끝낸 드라마 ‘구미호 여우 누이뎐’에서는 색다른 경험을 했어요. 그전에 팬들이라고 하면 딱 팬층이 정해져있었는데, 역시 드라마의 파급효과가 상당하네요. 초등학생 어린 팬부터 중장년층 아주머니들까지…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신기하고 재밌고, 쑥스럽기도 하고 그래요.(웃음)” 윤희석이 배우라는 직업을 택하는 순간부터 그건 곧 대중과의 소통이었다. 그걸 거스르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고, 또 드러낼 수 있는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다. 마주하는 상대들과 함께 의견을 주고받고, 자극을 전달하며 끊임없이 존재감을 익혔다. “뮤지컬 ‘헤드윅’ 공연을 하면서 윤도현 형이 무조건 트위터를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솔직히 그 이유를 몰랐는데, 제가 해보니까 미니홈피랑은 또 다르게 재미있어요. 기계에 대한 욕심이 없었는데, 자꾸 스마트폰을 보게 되고. (손에 들고는)이놈 참 괜찮아요.” 윤희석을 아는 사람은 그의 이름과 함께 뮤지컬 ‘헤드윅’을 동일선상에 올려놓는다. 그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시너지가 무대 위에서 발현됐다. 트렌스젠더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수개월 전 캐릭터에서 빠져나왔음에도 쉽사리 놓지 못하고 있었다. “전 ‘헤드윅’을 할 때 마다 감히 ‘내 연기인생의 절정을 이 작품을 통해 완성시켰다’고 생각했죠. 솔직히 전 뮤지컬 장르를 제일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연기도 노래도 춤도 다 섞여 있어서 하는 제 입장에서는 왠지 모를 갈증을 느끼게 되거든요. 좀 더 밀도 있는 장르를 하고 싶어요. 한 가지에 몰입하면서…” 윤희석은 요즘에도 순간순간 신기하다.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지금의 얼굴로 화면에 모습을 비추는 일은 실현 불가능할 거라 생각했다. 실제로 무시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배우를 포기하는 게 낫겠다고… “제 얼굴이 못나서 배우를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또 실제로도 무시를 당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 역시도 화면매체에서 활동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외모로만 평가받는 게 싫었습니다.” 윤희석과 장동건의 출발점은 비슷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인 두 사람은 연기를 향한 열망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윤희석에게는 외모 콤플렉스가, 장동건에게는 대한민국 대표미남이라는 타이틀이 따라붙었다. “1990년대 중반만 해도 저는 안 되고, 장동건만 연기를 할 수 있는 시대였어요. 사실 좌절도 많이 했었죠. 그러다 시대가 바뀌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렸어요. 영화배우 송강호, 월드스타 비가 그 역할을 해준 거죠. 다양화를 선호하고, 새로운 걸 추구하는 시대가 되니 저도 배우를 할 수 있게 됐어요. 좋은 시기를 타고 난거죠. 하하” 윤희석을 짓누르는 콤플렉스는 성형수술에 대한 막연한 욕심도 품게 했다. 하지만 배우에게 콤플렉스는 필요악이 될 수 있다고 마음을 고쳐먹었다. 극복하기 위해 발생하는 에너지가 연기 인생의 원동력이 되고 있었다. 시스템이 바뀔 수 없다면,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앞으로 저는 아저씨가 되고 싶어요. 영화 ‘아저씨’에 나오는 판타지 속 아저씨 원빈이 아닌 손현주 선배처럼 현실에 존재하는 그런 아저씨요. 옆집에 실제로 살고 있을 그런 친숙한 느낌의 배우요. 뭐 실제로도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해서 예쁜 아이들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린 아저씨도 되고 싶네요. 하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윤희석 “콤플렉스 많은 내가 좋다”(인터뷰)

    윤희석 “콤플렉스 많은 내가 좋다”(인터뷰)

    한쪽으로 정갈하게 빗어 넘긴 일자 단발머리, 여성스러운 손동작, 친절하고 사려 깊은 말투. 성큼성큼 걸어들어오는 그를 처음 봤을 때 자칫 오해(?)할 뻔 했다. 그의 여성적인 행동과 분위기만으로는 도저히 조 현감을 떠올릴 수 없었다. KBS 2TV 납량특집 ‘구미호 : 여우누이뎐’에서 썩소를 날리던 악랄한 조 현감 역의 윤희석을 만났다. “머리는 뮤지컬 ‘헤드윅’때부터 길렀어요. 그 후 바로 ‘구미호’에 합류하게 돼 상투를 틀려고 자르지 않았고요. ‘헤드윅’ 시절 트랜스젠더 역에 몰입하려 네일숍에서 손톱도 붙이고 다니고 애를 많이 썼었죠. 그 때 강박관념처럼 익힌 여성스러움이 아직도 배어있나 봐요.” ◆ 착한 것 보단 나쁜 게 매력있죠 억지스러운 조합처럼 보였다. 다작을 하진 않았지만 대중들의 기억 속 윤희석은 대부분 바르고 착한 ‘법 없이도 살 사람’ 이미지가 강했기에 ‘악함’은 무리한 도전일 수도 있었다. 데뷔 이후 거의 최초로 도전한 악역을 그는 자신만의 해석으로 익살스럽게 펼쳐보였다.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부터 착한 역할만 해온 게 사실이에요. 착한 역할은 감정 잡기가 어렵기 때문에 더 어려워요. 악역은 감정의 기복이 크기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이번 역할을 위해 본인이 직접 만들어내 화제가 된 일명 ‘썩소(썩은 미소)’에 대해 묻자 “사실 저 처음에는 하기 싫었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연극, 뮤지컬과 달리 드라마는 시청자들이 저에 대한 정보가 없어요. 단지 브라운관에 비치는 그 순간의 장면만을 기억하는 거죠. 그래서 그 찰나의 순간에 ‘조 현감은 이런 사람’이라는 정형화된 이미지를 표현해야 돼요. ‘썩소’도 그 일환이었죠.” ◆ 공채 3번 낙방…비에게 고마워 상대를 배려하는 깊은 마음 씀씀이는 이렇듯 작품에 임하는 그의 태도에서도 묻어났다. 사실 그에겐 아직 브라운관보다 무대 위가 더 익숙하다.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재학시절부터 꾸준히 서왔던 ‘그리스’, ‘록키 호러쇼’, ‘헤드윅’ 등 뮤지컬과 연극 무대는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는 곳”이다. 그런 무대를 뒤로 하고 브라운관으로 뛰어들었다. “사실 공채 탤런트 시험에서 3번이나 떨어졌어요.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흔히 ‘장동건 스타일’로 생긴 사람만 TV에 나올 수 있었죠. 저 같은 얼굴은 브라운관이랑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일찌감치 포기했었어요. 쌍꺼풀 없는 동양적 얼굴이 매력적으로 비쳐진 건 ‘월드스타’ 비 덕이 커요. 저 같은 연예인들이 제일 고마워해야 할 사람이죠.(웃음)” ◆ 이선균, 오만석 ‘우유부단’ 멤버들 이선균과 오만석, 그리고 윤희석은 한예종 연극원 1기 동기들이다. 셋 다 어리바리하고 우유부단하기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해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여 만든 모임 이름조차 ‘우유부단’이라고 부른다. “예전에는 셋 다 백수였기 때문에 일주일에 8번은 만났어요. 다 쫀쫀하고 우유부단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죠. 어디 가려면 장소 정하는데 4시간, 어느 찜질방으로 갈까 정하는 걸로 3시간 고민하는 건 예사예요.” ◆ 요즘 가장 심취한 건…볼링과 농사 윤희석은 굉장히 정적인 사람이다. 연기를 하지 않을 때는 보통 농사짓느라 바쁘단다. 취미라 부르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농작물들을 심고 가꾸고 있었다. 그야말로 판(?)이 컸다. 부모님과 함께 경기도에서 살고 있다는 그는 활동을 쉴 때는 거의 밭에서 하루를 지낸단다. 또 최근 들어 볼링에 심취해 있다고 했다. 볼링장에서 마주치는 동네 어른들과 멤버를 구성해 가볍게 운동을 시작했다. 이젠 제법 아마추어 선수수준으로 실력이 늘었다고 자랑했다. 이날 윤희석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퍼펙트 게임 동영상을 재생시키며 뿌듯해했다. ◆ 콤플렉스는 내 원동력…내가 좋아 “콤플렉스 많은 제가 좋아요.” 의외의 말이었다. 걱정도 불안도 없을 것 같은 서글서글한 인상의 윤희석에게 콤플렉스는 오히려 ‘힘’이었다. “배우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어야 해요. 그게 연기를 하는 원동력이고 에너지죠. 부족한 걸 너무 잘 아니까 더 노력하게 되거든요. 끊임없이 자기를 발견하고 훈련하는 게 중요한 직업이니까요.” 윤희석을 만나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배우는 잘생긴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인생을 폭넓게 바라보는 사람이 돼야 하는 것이 아닐까. 드라마 종방연을 끝내고 그가 홀로 무전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팬들과 소통하는 미니홈피에 들어가 보니 어김없이 여행에서 얻은 귀중한 깨달음을 공유하고 있었다. 일주일간 계획도 목적도 없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비우면 비울수록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런 깨달음들을 이 욕심의 도시에서 얼마나 유지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윤희석 미니홈피 중에서- 보여주기 위해 먼저 채워야 함을, 또 채우기에 앞서 비워야 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배우 윤희석. 그의 다음 목적지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이유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뉴발란스,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시크한’시티룩’라인 런칭

    뉴발란스,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시크한’시티룩’라인 런칭

    스포츠브랜드 뉴발란스에서 최근 국내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New Balance by Jung Yun Ki’ 의류 라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이를 기념하기 위해 ‘New Balance by Jung Yun Ki Launching Collection’ 패션쇼 및 파티를 지난 10일 대치동에 위치한 크링(Kring)에서 개최했다.이번 ‘New Balance by Jung Yun Ki’ 라인은 정윤기 스타일리스트만의 독특한 스타일링 감성을 통해 뉴발란스의 스포츠 웨어를 일상 생활에서도 패셔너블하게 코디가 가능한 시크한 ‘시티 룩’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을 얻었다.이모션(Emotion), 시크(Chic), 스타일(Style), 스포티(Sporty)를 주제로 정윤기 스타일리스트를 대표하는 검은 색 뿔테 안경과 별 그리고 뉴발란스의 런칭 년도인 1906을 로고로 활용했으며, 모노톤 컬러를 메인으로 뉴발란스 574 소닉 시리즈에 사용된 화려한 네온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했다.이번 런칭 컬렉션은 정윤기 스타일리스트가 스타일링을 맡았던 장동건, 고소영,정우성 등 국내 최고 스타들의 축하 인사 영상을 시작으로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의 옷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쇼룸 및 디스플레이 관람, 총 35가지의 스타일링을 보여준 패션쇼로 뉴발란스 574 소닉 럭키 드로우 순으로 진행됐다.김윤진, 이혜영, 박예진, 김지훈, 서인영, 마르코, 장희진, 마이티 마우스 등 정윤기 스타일리스트가 스타일링을 맡은 수많은 스타들과 패션 피플의 방문했으며 영국 출신의 인기 DJ Eugene Black의 DJ쇼로 그 열기를 더 해 갔다.정승필 뉴발란스 브랜드장은 “국내 최초의 남성 스타일리스트이자 최고인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와의 성공적인 의류 라인 콜라보레이션에 만족한다.” 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험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사진 = 뉴발란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현빈 “평범하게 생겼잖아”…원빈·강동원 잇는 ‘망언스타’

    현빈 “평범하게 생겼잖아”…원빈·강동원 잇는 ‘망언스타’

    배우 현빈이 원빈, 강동원 등에 이어 미남스타들의 ‘망언 리스트’에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시켰다. 현빈은 9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내 얼굴은 평범해서 좋다”라는 과거의 망언에 이어 2탄까지 공개했다. 이날 현빈은 자신의 망언에 대해 “평범하게 생겼잖아요”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어렸을 때 귀여운 부분이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팬들을 흥분시킨 미남미녀 스타들의 ‘망언 리스트’에는 배우 장동건이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을 비롯, 지나친 겸손으로 팬들의 원성을 산 스타들의 발언이 포함돼 있다. 또한 원빈의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 강동원의 “내 얼굴은 못생겼다.”, 수애의 “내 얼굴 촌스럽다.”, 한채영의 “체형이 호리호리한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허리 살이 나오면 어쩌나 걱정이다.” 등이 올라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배우 강동원(29)과 김하늘(32)이 때 아닌 결혼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해프닝으로 지나간 루머소동에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9일 오전 일명 증권가 찌라시라 불리는 소식지와 트위터를 통해 “강동원 입대 전 결혼. 예비신부는 같은 영화에 출연한 김하늘”이라는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다. 출처와 목적이 불분명한 루머는 두 배우의 인기에 힘입어 화제로 떠올랐고 급속도로 확산됐다. 트위터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 이후 또다른 스타부부의 탄생을 축하하는 글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네티즌들은 결혼설의 사실 여부를 떠나 앞서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사람의 ‘커플 모습’을 상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관련 김하늘 소속사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다. 작품 활동을 함께 한 적은 있으나 ‘결혼소식’이라니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다하다 이젠 중매까지 서주려고 그러나 보다”, “도대체 ‘찌라시’라는 중매회사 어디 있나요. 나도 가입 좀 합시다”, “이번 결혼설은 듣는사람도 당사자도 기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이번 소동은 루머를 양산해 내기로 유명한 증권가 찌라시의 신뢰도를 파악할 수 있는 사례였다. 사진 =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포스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얼굴인식은 복불복’…윤종신→정우성 ‘맙소사’

    ‘얼굴인식은 복불복’…윤종신→정우성 ‘맙소사’

    가수 윤종신이 대한민국 대표미남 정우성과 닮았다고? 최근 스마트폰의 열풍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인기를 얻고 잇는 가운데 얼굴인식 프로그램이 단연 최고다. 연예인들까지 나서서 프로그램 애용자를 자처하고 있다. 특히 윤종신은 얼굴인식 결과 정우성과 80% 흡사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같은 사실은 리쌍 멤버 길에 의해 밝혀졌다. 지난달 31일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2010년 최고의 사진, 정말 빵터집니다”고 고지한 후 윤종신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인식 결과, 실제로 윤종신의 사진은 정우성의 외모와 80% 일치해 “혹시 이분의 형제자매 아니신지!”라는 극찬(?)까지 얻었다. 동시에 윤종신은 연령대 측정한 결과 ‘53세 남자’로 분석돼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또 방송인 하하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2편의 얼굴인식 결과를 게재했다. 첫 번째 얼굴인식 결과는 배우 원빈으로, 두 번째는 장동건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하하의 닮은꼴 수치는 각각 7%와 16%로 거의 닮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결과를 받아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인식 프로그램에 대해 반신반의하다는 입장을 나타내면서도 재미를 쫓아 즐겨 이용하는 분위기다. 사진 = 길, 하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윤종신-정우성, 하하-원빈…“얼굴인식, 못 믿겠네”

    윤종신-정우성, 하하-원빈…“얼굴인식, 못 믿겠네”

    가수 윤종신과 하하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가 각각 한국의 대표 미남배우 정우성과 장동건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윤종신의 얼굴인식 결과는 정우성과 80% 흡사하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리쌍의 멤버 길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0년 최고의 사진, 정말 빵터집니다”라며 윤종신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인식 결과, 윤종신의 사진은 정우성과 80% 일치한데 이어 ‘혹시 이분의 형제자매 아니신지!’라는 문구까지 나타났다. 하지만 윤종신은 얼굴인식의 연령대를 측정한 결과 ‘53세 남자’로 분석돼 작은 굴욕을 당했다. 또한 하하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2편의 얼굴인식 결과를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의 얼굴인식은 배우 원빈으로 나타났고, 두 번째에서는 장동건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하하의 얼굴인식은 닮은꼴 수치가 각각 7%와 16%로 현저하게 낮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인식 프로그램 믿을게 못 된다”면서도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특히 네티즌들은 윤종신의 얼굴인식 결과에 대해 “정우성은 어떻게 하나”, “형제라고 반드시 닮는 것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길·하하 트위터 / 사진설명 = 윤종신·하하 얼굴인식 결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윤종신, 얼굴인식 결과 정우성 80%…“얼굴인식 불신”

    윤종신, 얼굴인식 결과 정우성 80%…“얼굴인식 불신”

    가수 윤종신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가 정우성과 80% 흡사하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리쌍의 멤버 길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0년 최고의 사진, 정말 빵터집니다”라며 윤종신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인식 결과, 윤종신의 사진은 정우성과 80% 일치한데 이어 ‘혹시 이분의 형제자매 아니신지!’라는 문구까지 나타났다. 하지만 윤종신은 얼굴인식의 연령대를 측정한 결과 ‘53세 남자’로 분석돼 작은 굴욕을 당했다. 또한 하하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2편의 얼굴인식 결과를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의 얼굴인식은 배우 원빈으로 나타났고, 두 번째에서는 장동건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하하의 얼굴인식은 닮은꼴 수치가 각각 7%와 16%로 현저하게 낮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인식 프로그램 믿을게 못 된다”, “불신이 급증하고 있다” 등 황당하지만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또 “정우성은 어떻게 하나”, “형제라고 반드시 닮는 것은 아니다” 등의 반응이 나타나기도 했다. 사진 = 길·하하 트위터 / 사진설명 = 윤종신·하하 얼굴인식 결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아이비, ‘화끈한’ 속옷화보 공개…근육남들과 섹시포스▶ [NTN포토] 김민정, ‘보일듯 말듯’ 속 비치는 드레스 시선집중
  • ‘시라노’ 박철민 “원래는 엄태웅-최다니엘 아닌 장동건-나”

    ‘시라노’ 박철민 “원래는 엄태웅-최다니엘 아닌 장동건-나”

    배우 박철민이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의 캐스팅 라인은 원래 엄태웅과 최다니엘이 아닌 장동건과 자신이었다고 폭로했다. 박철민은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사실 최다니엘의 상용은 내가 연기할 계획이었다. 김현석 감독은 나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집필했고 초고 역시 내가 가장 먼저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철민은 ‘시라노’의 제작사 측이 김현석 감독의 결정을 곤혹스러워했다고 장난스레 회상했다. 그는 “심재명 대표는 만약 엄태웅의 역할인 병훈 역에 장동건이 캐스팅된다면 나를 상용으로 쓰겠다고 용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엄태웅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떤 박철민은 “하지만 장동건이 아닌 엄태웅이 캐스팅됐고 나는 결국 대본작가 철민 역에 낙점됐다”고 했다. 그는 “그날 이후 나는 왠지 장동건을 미워하게 됐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애드리브로 웃음을 주었던 박철민은 ‘시라노’에서 연애조작단의 대본 당당 작가로 분했다. 그는 ‘애드리브의 재왕’임에도 불구, “나는 애드리가 제일 싫어!”라고 외게 됐다. 이에 박철민은 “애드리브가 싫다는 그 대사도 사실을 내 애드리브다”고 밝혀 객석에서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그는 “사실 이 다사를 던지며 많은 작가들이 그동안 내 애드리브를 얼마나 미워했을까 생각했다. 마냥 신나지만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는 박철민 외에도 엄태웅, 최다니엘, 이민정,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유재석, 녹화중 모기 삼켜..“입을 못 다물어서”

    유재석, 녹화중 모기 삼켜..“입을 못 다물어서”

    국민MC 유재석이 시종일관 입을 못 다무는 구강구조 탓에 모기를 먹고 말았다. 유재석은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녹화장에 침입(?)한 모기를 쫓다 갑자기 쿨럭, 기침을 토하며 시선을 모았다. 입을 오물거리며 입 속에 들어간 게 무엇인지 꺼내든 유재석은 “나, 모기…모기를 먹었네요”라며 뱉어낸 모기를 바라봤고 상황을 파악한 출연진은 박장대소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신봉선은 “입을 못 다물고 계시니까 그렇다”고 지적했고, 박미선은 “중요한건 모기가 반밖에 안 남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시크릿 징거, 파워풀 ‘싱글레이디’로 ‘마징세’ 환호

    시크릿 징거, 파워풀 ‘싱글레이디’로 ‘마징세’ 환호

    시크릿 멤버 징거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안무를 파워풀하게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는 시크릿 쿨룰라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LPG 등 다양한 걸그룹들이 출연해 대결을 벌였다. 특히 징거는 지난주 ‘싱글레이디’를 선보였던 씨스타 효린과 똑같은 무대를 준비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MC들로부터 더 예뻐졌다는 칭찬을 들은 징거는 "나도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할 줄 안다"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그녀는 기존의 애칭인 ‘마징거’와 비욘세를 합친 ‘마징세’라 불리며 또 한 번 ‘징거타임’을 연출했다. 그녀의 모습에 MC들은 "배터리가 충전됐다", "효린 자리가 위험하다" 등 극찬했다. 하지만 씨스타 효린은 "밀린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아니다. 나는 노래까지 선보였기 때문에"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정선희, 심경고백 “많은 눈물 흘려..이민도 고려”

    정선희, 심경고백 “많은 눈물 흘려..이민도 고려”

    개그우먼 정선희가 눈물로 지내온 그간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정선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다”며 사건 후 2년 동안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때 이민을 고려하기도 했던 정선희는 “앞니를 드러내고 웃는 게 얼마 안 된다”며 “한국을 떠나고 싶을 때가 많았다.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다”고 당시의 아픔을 드러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어 “아직도 나의 복귀를 반기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안다. 나 역시 서먹하지만 조심스럽게 다가가겠다. 조금 더 따뜻하고 예쁜 시선으로 나를 봐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강인, 10kg 감량 비법은? ‘날씬한 모습’ 최초 공개

    강인, 10kg 감량 비법은? ‘날씬한 모습’ 최초 공개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10kg을 감량, 한결 날렵해진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26일 육군훈련소 관련 커뮤니티 ‘일류명품 훈남 스토리’ 동영상에 강인이 출연해 육군 훈련소를 퇴소하며 그간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인은 “다이어트 하려고 했다기 보다는 규칙적인 생활을 해왔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올바른 생각 갖고 있다”며 “부지런히 움직이다보니 건강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소에서 팬들로부터 1400통 정도 편지를 받았다”며 “밖에서는 편지나 응원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하루하루 웃으며 잠들 수 있고 나라를 지킨다는 보람을 팬들의 편지로부터 받는다”며 강인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 “입대 했을 때 내가 없어도 세상이 잘 흘러간다는 것을 문득 생각했다”며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2년 뒤 나의 모습이 기대됐다”고 전했다. 강인은 제대 후 활동에 대해서도 “후회보다 반성을 많이 하고 있다”며 “용서를 받을 수 있을 때 (연예)활동을 하거나 여러분 앞에서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강인은 폭행과 음주뺑소니 등 연달아 터진 불미스러운 사건 후 돌연 군 입대를 선택했다. 지난 7월5일 강인은 충남 논산 연무대 육군 훈련소를 통해 입대, 5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경기도 남양주시 인근에 자대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육군훈련소 관련 커뮤니티 ‘일류명품 훈남 스토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에이미, 오병진에 분노 “사기꾼 양아치 쓰레기들”

    에이미, 오병진에 분노 “사기꾼 양아치 쓰레기들”

    방송인 에이미가 온라인쇼핑몰 ‘더에이미’를 놓고 진실공방 중인 가운데 오병진과 임원진들을 향한 분노를 또 다시 표출했다. 에이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나를 좋아해주고 나를 찾아봐주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내입으로 알려야 하는 게 의무인 것 같다”고 운을 떼며 “사람들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고 하지만 아니다. 내가 입을 다물고 있으면 문제는 변질되기 마련”이라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또 에이미는 “내가 지금까지 참아 와서 바뀐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당신들이 반성을 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이기라도 했어? 당신들은 내가 참고 견디면 견딜수록 더욱 나를 이용하기만 했다”며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지난 27일에도 에이미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니들 원래 언론플레이 잘하잖아. 언론플레이에 도가 튼 양아치들이잖아. 사람가지고 꼭두각시 인형놀이 하니까 재밌니?”라며 더에이미 운영진에 대한 조롱을 퍼부었다. 이어 “사기 친 그 돈으로 살림살이 보탬은 되었니? 이 사기꾼 쓰레기들아”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한편 에이미의 입장을 접한 오병진은 28일 오후 “불만 있으면 합법적으로 권리를 주장하라”며 “모든 절차는 법적으로 대응 하겠다”고 밝혀 공방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포리더스, 에이미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천수정, 곽현화에 몸매 도전장..비키니 S라인 뽐내

    천수정, 곽현화에 몸매 도전장..비키니 S라인 뽐내

    개그우먼 천수정이 최근 가수로 데뷔한 개그우먼 곽현화에 몸매 도전장을 내밀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라나, ‘드림팀’ 탈락 후 “사장님 죄송해요” 발언 폭소

    라나, ‘드림팀’ 탈락 후 “사장님 죄송해요” 발언 폭소

    모델돌 나인뮤지스 라나가 신인다운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라나는 29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 미녀들과 대결을 펼치다 조기 탈락하자 "사장님 죄송합니다"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날 라나는 1라운드는 햄스터 볼레이스에서 강은비, 정아, 곽현화, 은정 등 함께 출연한 드림팀 멤버들이 모두 통과했지만 유일하게 탈락했다. 그녀는 "어떡해. 다람쥐 통에 들어가는 줄 알았어요"라며 멤버들에게 미안해했다. 드림팀 멤버들은 "괜찮아"라며 라나를 격려했지만 그녀는 오히려 "사장님 죄송합니다"라는 신인다운 발언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라나의 조기 탈락에도 불구, 이날 미녀드림팀은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팀에 승리를 거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등극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등극

    정다은 아나운서가 카라의 ‘엉덩이춤’에 도전해 몸치로 등극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300회 특집에서 정다은, 오정연 두 아나운서는 개그우먼 정주리, 레인보우의 재경 윤혜와 함께 카라 ‘미스터’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공연이 끝난 뒤 개그우먼 김지선이 “정다은 아나운서는 남의 몸을 협찬 받아온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에 있던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출연자들의 앙코르 요청에 독무를 선보이게 된 정다은 아나운서는 짓궂은 놀림에도 불구하고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꿋꿋하게 엉덩이춤을 재현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전현무 아나운서 역시 그룹 샤이니의 온유, 태민과 함께 ‘루시퍼’ 무대를 선보였으나 홀로 코믹 댄스를 추는 바람에 굴욕을 맛봤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김아중, 듀퐁 회장과 기념사진..우아한 자태

    김아중, 듀퐁 회장과 기념사진..우아한 자태

    김아중이 세계적인 명품브랜드 S.T 듀퐁의 회장과 화보를 통해 우아한 모습을 연출했다. 김아중의 소속사 트로피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김아중이 최근 명품 브랜드 ‘에스.티.듀퐁(S.T.Dupont)’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라이프 스타일 멤버십 매거진 ‘헤렌’의 9월호에 실리게 된다. 김아중은 이번 화보에서 어느 때보다 고급스럽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으로 숨이 멎을 듯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듀퐁 회장과도 기념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촬영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답게 아름다운 매력을 선보인 김아중은 이례적으로 화보에 함께 참여한 에스.티.듀퐁의 회장 알랑 크레베를 비롯 현장 관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 헤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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