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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비치 이해리, 3일 결혼 ‘유부녀’ 됐다…장도연 사회+이적·백지영·린 축가

    다비치 이해리, 3일 결혼 ‘유부녀’ 됐다…장도연 사회+이적·백지영·린 축가

    듀오 다비치 이해리(37)가 3일 결혼했다. 이해리는 지난 3일 가족 및 친지, 지인과 함께하는 소규모 형태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이해리의 결혼식 사회는 장도연이 맡았으며 축가는 이적, 백지영, 린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이뤄졌다. 앞서 이날 결혼식에는 다비치 동료 멤버 강민경은 물론, 개그맨 유재석 조세호 및 가수 이적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조세호는 인스타그램에 이해리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하며 “해리야 결혼 축하해”라고 남기기도 했다. 지난 5월 이해리는 자신이 곧 백년가약을 맺게 됐음을 알리며,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한편 이해리는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강민경과 대표적인 여성 듀오로 활약해왔다.
  • 장도연 “부모님께 한 ‘효도 플렉스’? 집 해드렸다”

    장도연 “부모님께 한 ‘효도 플렉스’? 집 해드렸다”

    장도연이 부모님께 한 가장 큰 ‘효도 플렉스’를 공개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차세대 국민 MC 장도연이 출연, 남다른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장도연은 데뷔 이후 어머님께 한 가장 큰 효도 플렉스에 대해 묻자 “집 정도는 해드렸다. 집 사는 데 보태드렸다”라며 남다른 효도 클라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자취 10년 차라고 밝히며 자취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를 공개했는데 “동료 개그맨들보다 자취를 늦게 시작한 편이다”, “맨날 집과 일터만 오가면서 연애도 안 하니까 어머니가 나가서 살아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와서 살았는데 마법처럼 자취를 시작한 해에 남자친구가 생겼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도연은 성시경이 힘든 시절 자신을 버티게 한 ‘은인’같은 사람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라디오에 출연하려고 방송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성시경 씨가 지나가시더라. 나를 모르실 것 같아서 인사도 못하고 있는데 먼저 다가와 나에게 ‘너무 웃겨’라고 하시더라”라며 “그 한마디를 몇 년 동안 곱씹어서 힘을 냈다”라고 성시경의 말에 감동 받아 힘을 냈던 순간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장도연이 전하는 남다른 ‘효도 플렉스’와 자취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는 22일 오후 8시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강형욱, 훈련 도중 피흘리며 긴급 병원行

    강형욱, 훈련 도중 피흘리며 긴급 병원行

    강형욱 훈련사가 입질견에 물려 병원을 찾았다. 강 훈련사는 16일 방송한 KBS 2TV 예능물 ‘개는 훌륭하다’에서 심하게 짖고 공격성을 보이는 고민견 행동 교정을 시도했다. 진돗개와 시바견 믹스 라오는 할머니 보호자와 가족들에게 무차별로 입질해 심각한 상처를 남겼다.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공격성을 드러냈다. 할머니 보호자는 라오의 눈치를 보며 “어릴 때는 예뻤는데 지금은 무섭다”고 토로했다. 제작진에게도 잇몸을 드러내며 경계했다. MC 이경규와 장도연이 먼저 투입됐고, 이경규는 “짖지 마”라며 단호하게 라오를 통제했다. 두 사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라오는 짖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강 훈련사가 라오네 집을 방문했다. 강 훈련사는 “라오가 지금 보호자를 리드한다. 다칠까 봐 염려하지 말고 목줄로 확실하게 통제해야 한다”며 “장난으로 시작된 공격성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어렸을 때 입질을 받아주며 습관이 됐다. 으르렁거리는 순간 라오가 원하는 걸 들어줬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복 훈련으로 라오는 점점 안정을 되찾는 듯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 말미에서 강 훈련사가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이동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라오와 기싸움 도중 상처를 입은 듯한 모습이었다. 장도연도 “피가 많이 나는 것 같다”며 걱정했다. 상처를 소독하던 강 훈련사 역시 긴장이 풀린 듯 “여기 너무 아프다”고 털어놨다.
  • 이수근·양세찬·장도연…‘판타스틱 패밀리’ 5월12일 첫방송

    이수근·양세찬·장도연…‘판타스틱 패밀리’ 5월12일 첫방송

    ‘판타스틱 패밀리’가 5월12일 시작된다. SBS는 26일 신규 음악 예능 프로그램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이하 ‘판타스틱 패밀리’)가 오는 5월12일 처음 방송된다고 했다. 앞서 설 특집으로 방송된 ‘판타스틱 패밀리’는 스타의 가족이 ‘DNA 싱어’가 되어 노래를 부르고, DNA 판정단은 ‘DNA 싱어’의 얼굴과 목소리로만 어떤 스타의 가족인지 추리하는 가족 음악 추리쇼로 설 파일럿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유튜브 최고 조회수 클립이 275만회를 넘기는 등 높은 화제성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한국 예능 최초로 페이퍼 포맷만으로 영국 대형 포맷사 ‘프리맨틀’(Fremantle Media)과 포맷 계약을 체결해 또 하나의 대형 ‘K-콘텐츠’ 탄생을 알리기도 했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는 MC 개그맨 이수근과 양세찬, 장도연이 파일럿 방송 후 100일 만에 돌아온 ‘판타스틱 패밀리’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고, 양희은, 주영훈, 이현이 등 파일럿에서 맹활약을 펼친 DNA 판정단들도 그대로 합류해 날카로운 추리를 이어갔다. 또 연승제가 새롭게 도입된 만큼 우승을 향한 패밀리 들간의 치열한 경쟁도 예고된다. 초대 우승팀이자 ‘유행어 없는 개그맨’ 가족 최성민&최성환 형제가 다시 한 번 출격하는 가운데, 이들의 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특급 DNA 패밀리들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판타스틱 패밀리’는 오는 5월12일 밤 처음 방송된다.
  • 174㎝ 장도연, 이렇게 말랐어? 초스키니 몸매 깜짝

    174㎝ 장도연, 이렇게 말랐어? 초스키니 몸매 깜짝

    KBS 공채 개그맨 출신 방송인 장도연이 반바지 차림으로 훤칠한 키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장도연은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자연스럽게 찍히고 싶었는데 어렵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도연은 귀여운 분위기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노란색 니트에 쇼트팬츠, 부츠를 매치했다. 174㎝ 장신인 장도연은 큰 키와 군살 하나 없는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장도연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마녀체력 농구부’ ‘여고추리반2’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야기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한국 딸기, 두바이 왕실서 2㎏에 12만원”

    “한국 딸기, 두바이 왕실서 2㎏에 12만원”

    코미디언 장도연이 우리나라 딸기가 두바이 왕실에서 사랑받는다고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3년차 미국에서 온 데이비드 가족이 봄 체험학습으로 딸기 농장을 찾았다. 데이비드, 스테파니 부부와 아들 올리버(7), 딸 이사벨(5)이 한국 딸기 맛에 푹 빠졌다. 올리버와 이사벨은 딸기를 따는 속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딸기를 먹어치우며 딸기 사랑을 드러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장도연은 “우리나라 딸기가 당도도 높고 풍미가 풍부해 두바이 왕실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2kg 딸기가 두바이 왕실에서는 12만원에 파는데 없어서 못 팔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한다”고 전했다. 알베르토는 “딸이 16개월인데 할 수 있는 말이 엄마, 아빠, 딸기다. 세 가지 밖에 없다”고 우리나라 딸기의 맛을 극찬했고, 도경완은 “엄마, 아빠 다음에 딸기냐. 그만큼 맛있다는 거다”고 공감했다.
  • “체험과 몰입, ‘여고추리반’의 매력… 해외 진출도 하고 싶어”

    “체험과 몰입, ‘여고추리반’의 매력… 해외 진출도 하고 싶어”

    “사실 제가 특별히 추리에 진심인 건 아니에요. 그런데 추리 예능을 하게 된 건, 웃고 넘어가는 게 아닌 몰입하는 예능을 좋아해서입니다. ‘여고추리반’의 매력도 체험과 몰입이죠.” 지난달 종영한 티빙 ‘여고추리반2’를 연출한 정종연 PD는 최근 화상 인터뷰에서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tvN ‘대탈출’, ‘더 지니어스’ 등 ‘머리 쓰는’ 예능을 연출했던 그는 “좋은 추리는 소설이나 드라마에 이미 많다”며 “우리 프로그램의 매력은 시청자가 직접 빠져들어 체험하는 느낌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지난해 티빙 오리지널로 시즌1을 선보인 ‘여고추리반’은 출연자 다섯 명(박지윤·장도연·재재·비비·최예나)을 내세운 추리 예능이다. 고등학교에 전학 간 추리반 학생들이 교감 선생님의 피자를 먹은 사람을 찾는 등 작은 사건에서 출발해 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시즌4까지 이어진 ‘대탈출’의 여성 버전으로 정종연식 ‘DTCU’(대탈출 유니버스) 확장이라 불린다. 시즌1 인기에 힘입어 약 1년 만에 돌아온 시즌2는 멤버들의 단합력과 캐릭터가 더 살아났다. 추리 과정에서 화를 참지 못하는 출연진은 ‘과몰입’을 불러일으켰다. 제작진과 보조출연자를 합친 현장 스태프 200여명은 고등학교 등 장소의 디테일을 살리고 추리의 판을 깔아 줬다. 티빙에서 5주 연속 시청자수가 상승하면서 시즌2의 시청 총합이 시즌1보다 120% 증가했다. 좋은 평가만 있었던 건 아니다. 총 8부작 중 후반부에는 추리반에게 정보를 흘리는 모습에서 비판을 듣기도 했다. 정 PD는 “한정된 시간에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니 (추리의) 자유도에 대한 딜레마가 있었다”면서 “자유도가 높으면 회차가 늘거나 제작비가 많이 든다. 추리 과정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 효율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추리 예능의 새 장을 만들고 있는 정 PD는 “‘여고추리반’을 할 때는 ‘대탈출’을, ‘대탈출’을 할 때는 ‘여고추리반’을 생각한다”며 웃었다. 출연자 피오가 오는 28일 입대하지만 ‘대탈출’ 시즌5도 언젠가 선보일 계획이다. 그는 “‘여고추리반’ 마지막회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시청자들이 채팅창에 시즌3를 의미하는 숫자 3을 도배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꼭 시즌3로 돌아오겠다”고 강조했다. 해외 진출의 포부도 갖고 있다. “예능은 정서적 국경이 있지만 넷플릭스 ‘솔로지옥’이 잘되는 걸 보며 주목하고 있다”는 정 PD는 “한국 예능이 세계로 뻗어 가고 있는 이때를 놓치면 안 될 것 같아 조금 다른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덧붙였다.
  • ‘이상화♥’ 강남, “아기 낳자” 말 못 하는 이유

    ‘이상화♥’ 강남, “아기 낳자” 말 못 하는 이유

    강남이 아내 이상화에게 ‘아기 낳자’는 말을 못한다고 밝혔다. 21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내용에 따르면 최근 MBC 에브리원 ‘나를 불러줘’에는 강남이 출연해 아내 이상화를 위한 러브송을 의뢰했다. 강남은 “제가 훔친 건 이상화씨의 마음 뿐이다”라고 달달한 멘트를 전했다. 강남은 “오랫만에 스튜디오를 왔다. 잘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살이 찐 것 같다는 유세윤의 말에 강남은 “15kg정도가 쪘다. 아내 분이 운동을 시켜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2년차에 접어들었다는 강남은 “아직 신혼 같다”라고 말했고, 김정민은 “10년까지는 신혼같다. 그 후는 서로가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강남은 사랑하는 아내 이상화를 위한 메시지가 담긴 러브송을 의뢰하며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많지 않다. 이런 식으로 음악을 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남은 “이상화씨가 25년동안 힘든 운동을 했다. 은퇴를 하고 나서 계속 생각이 나나 보다.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못가다 보니 아내가 평소에도 재밌는 걸 찾는다”며 “어떻게든 재밌는 걸 찾으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장도연은 “이 노래가 이상화씨를 위한 응원송인가?”라고 물었고, 강남은 “그거 보다는. 즐기자. ‘이제 너는 누구보다 재밌게 살아도 된다’라는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2세 계획에 대해 강남은 “제가 ‘아기 낳자’고 못하는 이유가 상화씨가 운동을 열심히 하고 이제 즐겨야 하는데 애기를 키워야 하니까 ‘천천히 갖자’라는 얘기를 하고 있다”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JTBC 밤 9시) ‘운동 꽝’ 언니들의 생활 체육 도전기를 담은 농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스포츠 예능 열풍을 일으킨 ‘뭉쳐야 찬다’와 ‘뭉쳐야 쏜다’ 제작진이 뭉쳤다. ‘람보 슈터’ 문경은이 감독을, ‘뭉쳐야 쏜다’에서 코치로 활약한 ‘매직 히포’ 현주엽이 코치를 맡는다. 코미디언 정형돈은 팀 매니저로 활약한다. 주전 선수로는 코미디언 송은이, 장도연, 배우 고수희, 옥자연, 임수향, 가수 별, 전 아나운서 박선영, 댄서 허니제이가 나선다. 운동과 담을 쌓고 지낸 지 오래인 ‘운동 무식자’들답게 첫 만남부터 저질 체력과 하지불안증, 천식 등을 호소한다. 아니나 다를까 첫 실력 테스트에서 ‘침대 농구’를 선보이는데, 문 감독은 막막한 듯 실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 악극으로 꾸민 95세 MC의 인생 한판… 팀킴·스우파의 ‘얼음돌’ 한판

    악극으로 꾸민 95세 MC의 인생 한판… 팀킴·스우파의 ‘얼음돌’ 한판

    올해 설 연휴에는 가족 예능을 비롯한 다양한 파일럿과 특집 프로그램이 포진했다. MBC가 오는 31일과 2월 1일 오후 8시 방송하는 ‘얼음과 돌의 노래 컬링 퀸즈’에서는 현역 컬링 선수와 안무팀 라치카 등 각 분야 스타들이 한 팀이 되어 짜릿한 컬링 한판승을 펼친다.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여전히 보내지 못한 시청자들을 위한 쇼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도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준호, 이세영, 이덕화 등 주·조연이 한자리에 모여 숨은 이야기를 들려준다.‘판타스틱 듀오’를 만들었던 SBS는 새 시리즈 ‘판타스틱 패밀리-DNA싱어’를 2월 1일 오후 8시 20분, 2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 스타의 가족이 ‘DNA 싱어’가 되어 노래를 부르고, 어떤 스타의 가족인지 추리한다. 가수 양희은, 배우 양희경 자매를 비롯해 양세찬, 장도연 등이 판정단으로 함께한다. KBS는 세대 공감에 초점을 맞췄다. 대한민국 최고령 MC 송해의 인생사를 악극으로 꾸민 ‘2022 설 대기획 여러분 고맙습니다 송해’가 31일 오후 7시 50분 2TV에서 방송된다. 1~3막으로 나눠 그리운 고향이야기부터 젊은 날의 초상, 전국노래자랑 진행까지 95년 인생이 펼쳐진다. ‘호랑이띠’ 송가인은 ‘조선팝 어게인 송가인’에서 신명 나는 국악 무대를 준비한다. 어머니 송순단 명인과의 첫 합동 무대를 비롯해 라인업이 화려하다. 2월 1일 오후 6시 20분 2TV에서 방송된다.아이들의 경제 공부를 돕는 ‘설 특집 자본주의 학교 2부작’은 자본주의 사회의 경제 주체로 성장할 10대들에게 진짜 경제 공부법을 알려주는 예능이다. 홍진경이 MC를 맡고 유튜버 슈카, 소아정신과 의사 노규식이 전문가로 출연해 현주엽과 두 아들, 가수 정동원, 가수 고 신해철의 자녀들, 현영과 딸에게 조언한다. 1부는 31일 오후 9시 50분, 2부는 2월 1일 오후 8시 10분 2TV로 편성됐다.
  • “강형욱도 물렸다”…이번엔 이경규 개물림 사고, 예외는 없다[이슈픽]

    “강형욱도 물렸다”…이번엔 이경규 개물림 사고, 예외는 없다[이슈픽]

    ‘개훌륭’ 이경규 촬영중 개물림 사고제작진 “출연자 안전 최우선” 방송인 이경규가 방송 프로그램 촬영 도중 비글에게 손을 물렸다. 이 장면에서 사고를 ‘배움의 과정’으로 보는 듯한 자막이 삽입돼 논란이 됐다. 제작진은 24일 “출연자 안전이 최우선이며 응급조치 등을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23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개훌륭)’에서 이경규는 문제견 비글 ‘마루’를 만났다. 마루는 시도 때도 없이 보호자 가족을 공격해 엄마 보호자와 보호자 자녀까지 물어 상처를 입혔다. 이날 이경규는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물건 집착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마루는 소파 위 간식이 잔뜩 들어있는 봉투를 발견했고, 이를 바라보던 이경규는 마루에게 크게 손을 물렸다. 이경규는 크게 비명을 질렀지만, 이내 “괜찮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손등에는 선명한 상처가 남았다. 이 같은 장면을 방송하면서 화면 상단에 ‘규 제자, 아픔을 통해 배우다’라는 자막이 삽입되자 일부 시청자들은 개물림 사고를 미화할 수 있다며 시청자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방송에서 강형욱 훈련사는 다시 한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훈련사는 비글에 대해 “운동이 진짜 많이 필요한 견종이다. 밖에서 뛰어야 할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하고 있다. 사람을 물면 움직이니까 재밌어하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강 훈련사는 “이런 친구들은 확고한 리더십을 가진 보호자가 필요하고 같이 놀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 훈련사는 물건을 뺏는 것을 놀이로 인식하고 있는 마루의 집착을 버리기 위해 놀아 주면서 교육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또 강 훈련사는 “만약 입질한다면 가차 없이 ‘NO’ 라고 외쳐야한다. 또 집착하는 물건을 물지 않으면 간식으로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해당 사건에 대해 ‘개훌륭’ 연출을 맡은 이동훈 KBS PD는 24일 언론을 통해 “‘개훌륭’은 언제든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안전을 굉장히 중시하고 있다”며 “방송에 모두 담지 못할 뿐, 물림 사고 등이 있는 경우 응급조치나 사후처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PD는 “프로그램 전체적으로 (개 물림 사고가) 정말 위험한 일이고, 충분히 훈련 등을 통해 예방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왔다”며 “방송에서는 이와 관련해 필요 이상의 공포를 조장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현장 상황을 착실히 담았다”고 설명했다.강형욱도 물림 사고…응급 처치하러 병원행 ‘개훌륭’에서는 전에도 여러 차례 반려견 교육 중 물림 사고가 발생한 터라 안전 문제를 소홀히 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지난해 8월 방송된 ‘개훌륭’에서는 강형욱 훈련사가 훈련 도중 ‘바키’한테 무릎을 물리는 강형욱 훈련사의 모습이 그려져 많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강형욱 훈련사는 물림 사고 후 괜찮다며 훈련을 강행하려 했지만 제작진이 이를 말렸고, 강형욱은 응급 처치하러 병원으로 향했다. 훈련보다는 안전이 시급한 상황이었고, 결국 강형욱 훈련사의 치료를 위해 제작진은 촬영 중단을 결정했다.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하고 일주일 뒤 강형욱 훈련사는 훈련을 마무리하고자 다시 촬영장을 찾았다. 강형욱 훈련사는 내 개가 위험하다고 생각 안하는 보호자들에게 충고하기도 했다. 이후 강 훈련사의 노력 덕에 코비와 바키는 공격성을 줄이는데 성공했다. ‘개훌륭’ 제작진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작을 진행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개훌륭’은 반려견과 사람이 어우러져 사는 법을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강형욱 훈련사와 이경규, 장도연 등이 문제 반려견 가정을 찾아 보호자와 함께 반려견 교육에 나선다.
  • SBS 인기드라마 ‘펜트하우스’의 PD, 방송사 떠나

    SBS 인기드라마 ‘펜트하우스’의 PD, 방송사 떠나

    SBS TV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주동민 PD가 31일 SBS 자회사 스튜디오S에서 퇴사했다. SBS는 “주동민 PD가 31일 자로 스튜디오S에서 퇴사 처리됐다”며 “‘펜트하우스 3’의 연출은 프리랜서 신분으로 맡아 끝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BS 출신인 주 PD는 지난해 4월부터는 SBS 드라마 본부가 분사해 설립한 스튜디오S에 몸담아 왔다. 2004년 드라마 ‘햇빛 쏟아지다’로 데뷔한 주 PD는 ‘연개소문’(2006), ‘순결한 당신’(2008), ‘부탁해요 캡틴’(2012), ‘리턴’(2018) 등을 연출했다. 지난해부터는 ‘황후의 품격’(2018)을 통해 만난 김순옥 작가와 의기투합해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연출을 맡고 있다. 주PD는 드라마 ‘리턴’에서 배우 고현정과의 불화 사건을 빚은 바 있으며, 당시 고현정은 드라마 촬영 도중에 하차했다. SBS TV는 곧 첫 방송을 앞둔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의 스페셜 편 ‘히든 룸: 끝의 시작’을 다음 달 2일 오후 9시 방송한다. 스페셜 방송에는 아역인 김현수, 김영대, 한지현, 최예빈, 이태빈과 비서 3인방으로 출연 중인 김재홍, 김도현, 김동규가 출연한다. 진행은 개그우먼 장도연과 조정식 아나운서가 맡아 시즌1과 시즌2에 등장한 주요 인물들의 회상을 위주로 과거 서사를 정리해본다. 아역 배우들은 각자 캐릭터의 특징을 분석하고, 실제 성악 실력도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즌3의 주요 인물이 될 준기 역의 온주완, 유동필 역의 박호산, 진분홍 역의 안연홍이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LG전자 프라엘(Pra.L), 장도연과 함께한 새 광고 ‘아이케어 타임’ 선봬

    LG전자 프라엘(Pra.L), 장도연과 함께한 새 광고 ‘아이케어 타임’ 선봬

    LG전자 홈 뷰티기기 브랜드 프라엘(Pra.L)이 개그우먼 장도연과 함께 한 신규 광고 영상 ‘장도연의 아이케어 타임’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영상은 장도연의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예능감 넘치는 입담으로 재미가 더해진 외근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으로, 장도연이 LG 프라엘 1일 마케터로 변신해 LG전자 사원증을 목에 걸고 ‘아이케어’ 실 사용자 3명의 집을 방문해 생생한 제품 사용 후기를 나눴다. 광고에 출연한 3명은 30명의 체험단 가운데 ‘우수 리뷰어’로 선정된 이들로, 영상을 통해 “평소 눈가 탄력 저하와 칙칙함 등이 고민이었다”면서 “제품 사용 후 눈가가 촉촉해졌다”거나 “눈가에 활력이 생겨 얼굴 톤이 밝아 보인다” 등의 아이케어 사용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간편하게 아무 곳에나 두고 편하게 쓸 수 있다”, “제품을 사용하는 시간만큼은 나 자신만을 위한 힐링 타임”이라며 실제 사용자로서 느낀 솔직한 장점을 덧붙였다. 이외에도, 영상 말미에서 장도연은 출연자 3명이 전한 제품 특장점을 파워포인트로 정리해 발표했다. 특히 아이케어 사용 시 부착하는 ‘아이패치’를 넉넉히 제공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해 LG전자는 이를 적극 수용했다. 이에 LG전자는 오는 31일까지 아이케어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이패치 2박스(1박스당 6개입)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LG 프라엘 관계자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장도연 씨의 친근한 이미지와 재치 있는 입담을 통해 아이케어 실 사용자 분들의 제품 후기를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LG 프라엘 아이케어는 미세전류와 LED 두 가지 기술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눈가 전용 홈 뷰티 디바이스다. LG전자는 지난해 아이케어 출시를 기념해 일반인 대상의 신제품 체험단 ‘아이 돈 케어’를 모집하고 체험단 30명 전원에게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은석 “자진 입대 후 美 영주권 포기...연기 위해” [EN스타]

    박은석 “자진 입대 후 美 영주권 포기...연기 위해” [EN스타]

    배우 박은석이 자진해서 군에 입대한 사연과 미국 영주권을 포기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로건 리 역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박은석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취 15년차라고 밝힌 박은석은 “7살 때부터 22살 때까지 뉴욕에 있다가 지난 2005년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나왔다”고 말했다. 이날 박은석은 양평 전원주택에서 지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눈이 쌓인 전원주택 단지 제설 작업을 혼자 해내는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은석은 “군대에서 좀 해봤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에 장도연은 “시민권자 아니냐”라고 물었고, 박은석은 영주권자였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군입대를 한 이유에 대해 박은석은 “그때는 한국말이 좀 안됐으니까 한국말을 좀 배우자 했다. 제 욕심에 빨리 배우고 효과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그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박은석은 “당시 영주권 유지 프로그램이 있었다. 하지만 군대 제대 후 영주권을 포기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영주권이 있으면 제가 이 일을 하다가 ‘안되면 미국으로 가지 뭐’ 이렇게 스스로 비상구를 만들지 않을까 비겁하게 느껴졌다”라고 밝혔다. 박은석은 “난 이 길밖에 없다, 플랜B는 없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고, 이를 듣던 헨리는 “진짜 멋있다”라며 박수를 쳤다. 다른 회원들은 “영주권 포기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라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C 연예대상’ 측 “환불원정대 이효리, 특수상황으로 불참”

    ‘MBC 연예대상’ 측 “환불원정대 이효리, 특수상황으로 불참”

    ‘2020 MBC 방송연예대상’이 29일 개최되는 가운데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한 이효리가 최종 불참을 알렸다. 오는 29일 진행되는 ‘2020 MBC 방송연예대상’은 집콕 생활이 늘어난 요즘, 방구석에서 즐길 수 있는 선물같은 축제의 장을 준비했다. 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MC로는 3년 연속 ‘MBC 방송연예대상’과 함께하는 전현무를 비롯해 ‘예능 대세’ 장도연과 안보현이 함께한다.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트로트의 민족’,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이들의 신선한 조합이 눈길을 끈다. 2020 MBC 연예대상은 모든 출연자 및 스태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방송제작 관련 정부지침에 따라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MC들은 사전 체온 체크 후 개별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고 진행하고, 시상 및 수상자는 참석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한다. 개인별 개별 좌석으로 좌석간 1m 거리를 확보하고, 테이블마다 개별 칸막이를 설치한다. 또한 안면인식발열체크기 및 전신 소독기를 설치해 방역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안전한 수상을 위해 수상자와 시상자는 비접촉 형태로 진행된다. 트로피는 시상 테이블 위에 놓고, 수상자가 직접 트로피를 가져갈 계획이다. 매 시상 별 마이크 커버를 교체해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다만 출연 예정이었던 이효리는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됐다. 현재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이효리는 방송연예대상 축하공연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비행편으로 이동해야하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제작진과 깊은 논의 끝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환불원정대 축하공연은 아쉽게 취소됐으나 이효리는 특별한 모습으로 MBC 방송연예대상에 등장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환불원정대의 나머지 멤버 만옥(엄정화), 실비(제시), 은비(화사)는 MBC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과 ‘베스트 커플상’은 시청자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시청자 투표는 생방송 당일까지 틱톡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2020 MBC 방송연예대상’ 생방송 중 발표된다. ‘2020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는 29일 화요일 저녁 8시45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20 SBS 연예대상] 김종국 “예능이 삶의 전부...열심히 할 것”

    [2020 SBS 연예대상] 김종국 “예능이 삶의 전부...열심히 할 것”

    16년 동안 SBS 주말 예능에서 활약한 김종국이 ‘2020 SBS 연예대상’ 주인공이 됐다. 19일 오후 생중계된 ‘2020 SBS 연예대상’에서는 SBS 장수 프로그램 ‘런닝맨’과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종국이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김종국은 “가수로 대상을 받아봤는데, 그땐 덤덤했지만 이후에 ‘내가 왜 상 받았던 걸 즐기지 못했을까’에 대해 생각했다. 이게 그만큼 나에게 가치가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국은 “나는 가수라 처음엔 음반이 나오면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예능에 나왔다. 그땐 재석이 형이 뭘 시키면 너무 하기 싫었을 정도로 예능을 할 줄 몰랐는데, ‘X맨’을 하면서 유재석, 강호동이라는 좋은 스승을 만났고, 예능이 음악과 함께 내 삶의 전부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청자 여러분께 가장 감사하고, 팬들, 회사 식구들, 스태프들 고맙다. 사실 ‘런닝맨’ 멤버들을 보고 조금 울컥했다. 이 상의 많은 부분을 멤버들이 차지하고 있다. 일터에서 부모님을 잘 챙겨준 ‘미우새’ 팀에게도 고맙다”며 “탁재훈 형은 대상을 받고 나락으로 떨어졌는데, 나는 대상을 받고도 성실히,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걸 더 감사하게 하는 한 해가 아니었나 한다. 교훈이 되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 웃음 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며 “부모님 건강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2020 SBS 연예대상 전체 수상자 명단 ▲대상=‘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프로듀서상=‘맛남의 광장’ ‘집사부일체’ 양세형▲최우수상 쇼·버라이어티=‘런닝맨’ 하하, ‘트롯신이 떴다’ 장윤정▲최우수상 리얼리티부문=‘맛남의 광장’ 김희철,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최우수프로그램상=‘미운 우리 새끼’▲우수상 쇼·버라이어티=‘집사부일체’ 김동현,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장도연▲우수상 리얼리티부문=‘불타는 청춘’ 김광규, ‘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우수 프로그램상=‘맛남의 광장’ ‘트롯신이 떴다’▲핫스타상 OTT부문=‘집사부일체’ 이승기▲핫스타상 TV부문=‘박장데소’ 박나래-장도연▲골든콘텐츠상=‘정글의 법칙’ ‘런닝맨’▲레전드 특별상=이홍렬·임성훈·최화정·이봉원·최양락·이경실·이성미▲베스트 커플상=‘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정석용▲베스트 엔터테이너상=‘집사부일체’ 신성록, ‘불타는 청춘’ 박선영▲방송작가상 예능부문=‘미운 우리 새끼’ 육소영, ‘백종원의 골목식당’ 황보경▲방송작가상 교양부문=‘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이해연▲라디오 DJ상=‘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김창완▲라디오 신인상=‘허지웅쇼’ 허지웅▲함께N 팀워크상=‘동상이몽 2-너는 내운명’ 박성광-이슬이·송창의-오지영·전진-류이서·오지호-은보아▲공익 예능상=‘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명예사원상=‘미운 우리 새끼’ ‘동상이몽 2-너는 내운명’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서장훈▲신스틸러상=‘미운 우리 새끼’ 탁재훈▲신인상=‘집사부일체’ 차은우, ‘미운 우리 새끼’ 오민석, ‘제시의 쇼!터뷰’ 제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훈아 15년 만에, 아주 특별한 라면… 집콕 부르는 ‘예능 맛집’

    나훈아 15년 만에, 아주 특별한 라면… 집콕 부르는 ‘예능 맛집’

    코로나19로 ‘집콕’ 추석이 예상되는 올해는 음악 프로그램을 필두로 여러 파일럿 예능들이 안방을 찾아간다. ‘트로트 황제’ 나훈아가 15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KBS 2TV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30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나훈아의 첫 비대면 공연으로, 지난 23일 온라인 관객 1000명과 사전 녹화를 진행했다. 초대가수 없이 2시간 30분간 히트곡 28곡으로 무대를 채웠다. 다시보기 서비스 없이 1회만 방송한다. 숨은 트로트 고수 발굴을 내세운 MBC ‘트로트의 민족’은 10월 3일 오후 8시 50분 특별판을 방송한다. 치열했던 지역별 예심 현장과 최정예 80팀 선발 과정을 담는다. 지역마다 특색 넘치는 참가자들이 넘치는 끼와 흥을 발산했다. 비대면 음악 추리 예능을 표방한 SBS ‘방콕떼창단’도 10월 4일 밤 11시 5분에 선보인다. 방구석에서 정체를 숨긴 채 떼창하는 사람들과 이들의 정체를 맞히려는 추리단의 대결이 펼쳐진다. 조세호, 김희철, 장도연, 송민호, 송가인이 합류했다. 실력파 가수들이 제시된 노래에 베팅한 뒤 미지의 상대와 노래 대결을 펼치는 tvN ‘올인’도 10월 4일 밤 10시 30분 2부를 방송한다.명절 고정 예능으로 자리잡은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는 형식을 바꿨다.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는 10월 1일 오후 5시 40분에, ‘아이돌 멍멍 선수권 대회’(아멍대)로 2일 오후 5시 50분과 8시 10분에 찾아간다. 특히 ‘아멍대’는 반려견과 아이돌 사이의 새로운 호흡을 통해 감동까지 전한다.라면을 주제로 한 파일럿도 두 편 방송된다. MBC ‘볼빨간 라면연구소’는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기발한 라면 레시피를 찾아 나선다. 서장훈, 성시경, 김종국, 하하가 진행하고 국내 유명 식품기업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도 출연한다. 29일 1부에 이어 30일 오후 8시 10분 2부가 편성됐다. SBS ‘대국민 공유 레시피, 라면 당기는 시간’에서는 코로나19 위기 속 동네 분식집을 위한 최고의 라면 조리법을 개발한다. 우승 조리법은 동네 분식점 어디에서나 쓸 수 있다. 배우 김수미, 전 청와대 대통령 전담 셰프 강영석, 셰프 정호영, 김윤상 아나운서가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30일과 10월 1일 오후 6시 40분에 편성했다. 대세로 떠오른 집 소재 예능도 선보인다. 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하는 SBS ‘랜선 집들이 전쟁-홈스타워즈’는 우리 주변 고수들의 집을 방문해 벽지, 가구, 소품, 공간활용법 등 각종 인테리어 조언과 트렌드를 소개한다. 가수 하하와 별 부부를 비롯해 ‘관종 언니’ 이지혜 등이 출연한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피할 수 없다면 더 뻔뻔하게… PPL 과감해진 방송들

    피할 수 없다면 더 뻔뻔하게… PPL 과감해진 방송들

    SBS, PPL 노출 주제로 한 예능 정규편성“광고 아닌척 하는 것 보다 센스있게 활용”놀면 뭐하니, 제작비 호소로 개그 소재화방송사 광고 감소·누적 적자에 자구책“노골적인 광고, 방송 질 저하 주의해야”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공지 없이 상품을 광고하며 논란이 된 가운데, 지상파에서는 간접광고(Product Placement·PPL)를 정면으로 활용한 프로그램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어설프게 감출 바에는 대놓고 하는 게 낫다”는 판단에서다. 그러나 지나친 노골화는 사행심을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SBS는 27일 예능 프로그램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텔레그나)을 첫 방송했다. 지난 4월 2부작 파일럿(시험) 방송 이후 PPL을 내세운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첫 정규 편성이다. 양세형, 유세윤, 장도연, 김동현 등 출연자와 게스트들이 자신이 담당한 제품을 노출시키기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앞서 파일럿 방송에서는 샤워기, 딸기, 주꾸미, 운동화 등 각종 공산품과 농산물이 등장했다. 방송 효과로 일부 제품은 완판되면서 업체 반응도 좋다는 후문이다. 정규 편성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위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연출을 맡은 김정욱 PD는 “코로나19로 기업들이 많이 어려워져 이왕이면 국내 중소기업을 돕는 것이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겠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청자들은 오히려 아닌 척하는 PPL에 더 불쾌감을 느낀다”면서 “센스와 의미를 갖춘 간접광고로 색다른 재미를 만들려고 한다”고 덧붙였다.지난 1일 종영한 MBC 드라마 ‘꼰대인턴’ 속 라면 ‘핫닭면’도 비교적 자연스러운 PPL로 꼽혔다. 극의 배경이 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식품회사 마케팅영업팀이었기 때문이다. 남성우 PD는 “자칫 작품의 몰입이 깨질 수 있어서 연출자로서 가장 곤란한 게 PPL”이라며 “그렇다고 피할 수는 없기 때문에 뻔뻔해지자고 생각하고 극의 맥락에서 최대한 튀지 않게 노출시키려고 했다”고 말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도 유재석, 비, 이효리 등 출연자들이 ‘제품을 받아서 뮤직비디오 제작비에 쓰자’는 말을 서슴없이 뱉으면서 개그 소재로 삼았다. 결국 제품은 뮤직비디오에 버젓이 등장했다. 지난해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도 간접광고 제품을 유머코드로 활용했다. 2010년 방송법으로 허용된 이후 최근에는 PPL 없는 예능이나 드라마가 없을 정도다. PPL에 익숙해지고 눈이 높아진 시청자들은 PPL 자체보다 맥락에 맞지 않는 ‘갑툭튀’ 광고를 비판한다.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가 대표적이다. PPL이 극의 흐름과 전혀 맞지 않게 등장하고 배우들이 광고 문구를 읽는 듯 어색한 장면이 반복되면서 “장르가 홈쇼핑”이라는 비난을 들었고, 방송통신심의위의 경고 조치도 받았다.PPL이 점점 과감해지는 것은 적자에 시달리는 방송사들의 광고 수익을 위한 선택이다.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광고산업조사에 따르면 방송 광고 비중은 감소세지만, 2018년 기준 PPL 금액은 1270억원으로 전년보다 14.6% 늘었다. 이 중 지상파 비중은 45.1%로 가장 높다. 그러나 시청자의 시청권이 더 침해될 수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문행 수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기업 입장에서는 PPL을 앞세운 방송들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선호하겠지만, 노골적 상품 광고가 될 수 있어 우려스럽다”면서 “좋은 의도로 시작했다 해도 방송의 질이 낮아지면 시청자 비판과 함께 방심위 제재를 받을 위험도 있어 수위 조절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통일부-경기도-서울시, ‘전 국민이 함께하는’ 평화챌린지 이벤트 실시

    통일부-경기도-서울시, ‘전 국민이 함께하는’ 평화챌린지 이벤트 실시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통일부, 서울시, 경기도가 대국민 참여 온라인 이벤트 ‘평화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평화가 온다’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자신이 생각하는 평화를 노래, 춤 등 제한 없이 다양한 장르로 표현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6.15의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각자의 방식으로 평화 메시지 공유를 바라는 뜻이 내포돼 있다.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정인을 비롯해 김연철 통일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이벤트에 동참하며 평화 메시지를 전달했다. ‘평화챌린지’ 이벤트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통일부-서울시-경기도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등의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된 10개 팀에 총 2,0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대상 한 팀은 500만원, 최우수상 세 팀은 300만원, 우수상 여섯 팀은 100만원의 상금을 각각 받는다. 이 외에도 이벤트 기간 동안 참가 접수자 선착순 1,000명에게 10,000원 상당의 커피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매주 화요일 랜덤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 태블릿, 노트북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이벤트 사이트와 통일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오는 13일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특별 편성을 통해 6·15 20주년과 평화를 주제로 한 공연이 방영되고, 오는 15일에는 오두산 통일전망대 야외 광장에서 기념식 및 공연이 예정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도, 중소기업 제품 온라인 쇼핑몰서 최대 80% 할인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제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 온라인 쇼핑몰에서 ‘세일 페스타’ 기획전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서 식품, 생활용품, 유·아동 패션 등 500여개 업체의 우수 제품을 최대 8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도는 온라인 쇼핑몰 메인페이지 광고, 상품소개 페이지 제작, 할인 쿠폰 등 지원을 한다. 개그우먼 장도연씨를 메인 모델로 기용해 페스타를 홍보한다. 기획전이 끝난 후에도 중소기업의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하고 포장 디자인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 매출 감소로 힘든 중소기업을 돕고 코로나19 극복에 응원을 보내준 국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취지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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