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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 가수 첫방송, 박나래-장도연 복제가수로 등장 “표정연기가 일품”

    수상한 가수 첫방송, 박나래-장도연 복제가수로 등장 “표정연기가 일품”

    ‘수상한 가수’가 첫방송을 시작했다. 14일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서는 첫 번째 복제가수로 박나래와 장도연이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수상한 가수’에서는 스타들이 무명가수의 복제가수가 되어 모두를 열광케 할 무대를 꾸민다. 한때 반짝했던 옛 가수부터 오랫동안 무명의 그늘에 지쳐 포기직전인 가수, 그리고 무대에 설 기회조차 없던 만년 신인가수들까지. 우리 주위에 숨겨진 수많은 실력 있는 가수들을 양지의 무대로 이끌어 내는 책임 육성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이날 박나래와 장도연은 델마와 루이스라는 닉네임으로 무대에 등장해 실제 가수들의 노래에 맞춰 마마무의 ‘넌 is 뭔들’을 립싱크로 소화했다. 국카스텐 하현우는 “표정 연기가 일품”이라며 “누구 하나 꼬시지 않으면 집에 안갈 것 같다”고 말했고, 작고가 김형석은 “4명으로 구성된 마마무의 노래를 2명이서 표현한 것은 대단한 실력이다. 완벽하게 즐겁게 꾸몄다”고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완벽한 몸매? 가장 자신없는 곳은..”

    ‘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완벽한 몸매? 가장 자신없는 곳은..”

    카메라 앞에서 더욱 반짝이는 정인영. 큰 키에 건강미 넘치는 몸매, 위풍당당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한다. 정인영의 매력은 화보 촬영장에서 더욱 돋보였다. 정적이고 시크한 이미지부터 방송에서 볼 수 없던 귀여운 표정까지 볼 수 있었다. 키 176cm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다.완벽한 몸매, 가장 자신 없는 곳은 어디인지 궁금했다. “콤플렉스는 있다. 키에 비해 손과 발, 머리가 작은 편이다. 발이 너무 작아서 하체가 잘 붓는다. 발가락도 못생겼다. 아나운서 시절에는 생활 패턴이 불규칙해 건강 상태가 안 좋았다. 살도 많이 찌고. 프리랜서가 된 후 운동을 규칙적으로 열심히 하면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인영은 한때 야구여신으로 주목받았지만 지금은 tvN ‘코미디빅리그’ MC로 유명하다. “MC 자리에 있으면 개그 욕심이 생기곤 하지만 개그는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걸 안다. 개그맨은 정말 대단한 직업이다. 특히 박나래, 장도연은 ‘코미디빅리그’ 외 스케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매주 새로운 아이템을 짜고, 암기한다. 힘든 내색 없이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 모습이 정말 멋있다” 그의 또 다른 도전, SBS CNBC ‘유행통신’ MC. 강예빈과 함께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유행통신’을 통해 강예빈이라는 사람을 알게 돼 행복하다. 처음에는 강예빈과 공동 MC라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사전 미팅 후 매우 가까워졌다. 둘이 성향은 다르지만 가치관이 비슷해 마음이 잘 통한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프로그램 특성상 맛있는 음식점을 방문해 많은 음식을 먹는다. 촬영 다음날이 되면 몸무게가 1~2kg 늘어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 틈틈이 운동하면서 관리하고 있다. 제가 먹는 걸 매우 좋아한다 하하. 특히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반주하는 걸 좋아하는 편. 주종은 소맥과 와인이다.” 프리랜서 선언과 함께 정인영이 꿈꾼 미래는 무엇일까. 그는 “단기적으로는 건강을 회복하는 게 우선이었다. 회사를 다닐 때는 운동할 시간이 부족해 살이 쪘다. 예능인으로 살아남으려면 나를 가꿀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겉모습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하기 시작했다. 장기적으로는 이금희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KBS ‘아침마당’을 오랫동안 진행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일을 하셨다. 선배님처럼 목소리에 따뜻함이 묻어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프리랜서로 전향할 때 생각했던 것보다 방송이 많지 않지만 이건 누구나 똑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하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세상에 100%는 없다. 얻는 게 있다면 그만큼 불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으니까. 지금은 주말마다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삶에 만족한다” 욕심나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는지 물었다. 정인영은 “하고 싶은 프로그램은 많다. tvN ‘집밥 백선생’이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처럼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 모든 예능인의 꿈이겠지만 나영석 PD가 제작한 프로그램도 출연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디오도 하고 싶다. 라디오는 오랫동안 꿈이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활동 계획을 물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스포츠 심리를 공부 중이다. 곧 복학을 하는데 쉰 만큼 열심히 공부할 생각이다. 처음 목표는 스포츠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과 인터뷰 또는 토크쇼를 진행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스포츠 선수 혹은 관계자를 상담하는 분야, 이에 대한 강의를 하는 방향도 생각 중이다. 방송도 열심히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규동형제 놀라게 한 박나래-장도연 ‘19금 춤판’

    ‘한끼줍쇼’ 규동형제 놀라게 한 박나래-장도연 ‘19금 춤판’

    박나래와 장도연이 ‘19금’을 넘나드는 진행으로 ‘한끼줍쇼’ 규동 형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밥동무로 박나래와 장도연이 출연해 광주에서에 ‘한끼’에 나선다. 이날 식사를 함께 할 동네 선정은 ‘한끼줍쇼’ 사상 최초로 복불복으로 진행됐다. 돌림판을 통해 선정된 지역은 바로 호남의 중심지이자 ‘빛의 도시’로 불리는 광주광역시. 그 중에서도 ‘광주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봉선동에서 규동형제와 박나래, 장도연이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 갑작스럽지만 들뜬 마음으로 광주에 도착한 네 사람은 가정집 마당에 자라는 야자수 등 곳곳의 이색적인 풍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벨 누르는 시간이 다가오자 박나래, 장도연의 엉뚱한 매력이 빛을 발했다. 박나래는 “미녀 개그우먼 박나래인데요”를 외치며 한 끼에 도전했고 혼신의 19금 개인기까지 선보였다. 박나래의 활약에 자극 받은 장도연 역시 ‘와이춤’을 발사하자 이경규는 “그만해!”라며 호통을 치며 당황했다. 벨 앞에서 펼쳐진 19금 춤판에 규동 형제는 당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박나래와 장도연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거침없는 한 끼 도전은 5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크라운제이 “그날 이후 연락 안 해” 서인영에 영상 편지

    ‘비디오스타’ 크라운제이 “그날 이후 연락 안 해” 서인영에 영상 편지

    크라운제이가 가상 부부로 호흡했던 서인영에게 진심어린 영상 편지를 남긴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0회가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소심남녀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우주소녀의 수빈이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는 가상 결혼 프로그램 하차 이후 ‘비디오스타’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크라운제이가 그동안의 근황 토크에 나선다. 크라운제이는 과거 부부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서인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방송을 오랜만에 하다 보니 처음으로 말하게 될 것 같은데...”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 이후 “사실 서인영씨와는 그 날 이후로 한 번도 통화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MC 박나래가 과거 부부사이였던 서인영에게 영상편지를 보내자는 제안에 크라운제이는 멋쩍은 웃음을 보인 후 서인영에게 진심 어린 걱정과 조언을 남기며 스튜디오를 가슴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많은 에피소드를 풀 예정인 크라운제이와 함께 안문숙, 장도연, 유재환, 우주소녀 수빈이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늘(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라운제이, “짝사랑만 하던 그녀와 열애 중” 연예인?

    크라운제이, “짝사랑만 하던 그녀와 열애 중” 연예인?

    ‘비디오스타’에서 크라운제이가 열애를 고백했다.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0회가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소심남녀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우주소녀의 수빈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글로벌 인기 스타로 등극한 사연이 공개되었다. 영화배우 쉐일린 우들리가 자신의 SNS에 장도연의 레드카펫 포즈 사진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것. 할리우드 스타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SNS에서 장도연 포즈 따라잡기가 붐을 이루었다. 이에 ‘비디오스타’에서 장도연은 MC 박나래와 함께 다시 한 번 레드카펫 포즈를 선보이며 글로벌 인기 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또한 가수 크라운제이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것이 밝혀진다. 크라운제이는 “내가 안 좋은 시절 알게 된 분이다. 그때는 내가 상황이 좋지 않아 그 사람이 힘들까봐 다가가지 못하고 짝사랑만 했다. ‘최고의 사랑’도 끝나게 되어 이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크라운제이의 핑크빛 이야기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문숙, ‘매출 1100억’ 완판녀 등극

    안문숙, ‘매출 1100억’ 완판녀 등극

    홈쇼핑 완판녀로 변신한 안문숙이 매출액이 1100억이라고 밝혔다.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0회가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소심남녀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우주소녀의 수빈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 날 녹화에서 오랜만에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 연예계 대표적 ‘쎈캐릭터’ 탤런트 안문숙은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홈쇼핑 매출액이 1100억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안문숙은 남모를 연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안문숙은 “이제는 노처녀 역할을 벗어나고 싶다”며 “그동안 매번 비슷한 캐릭터를 맡아서 우울증까지 걸릴 뻔 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안문숙은 “못된 시어머니 악역을 하고 싶다”라며 연기 변신을 희망한다며 강력하게 어필하고 박소현과 오금이 저리는 즉석 악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목보4’ 실력자 승무원, 박보검+이용대 닮은꼴로 화제

    ‘너목보4’ 실력자 승무원, 박보검+이용대 닮은꼴로 화제

    ‘너목보4’에 출연한 객실 승무원 임신택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이하 ‘너목보4’)에서는 노래 실력자로 객실 승무원 임신택 참가자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신택 참가자의 실력이 공개되기 전 출연진들은 그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개그우먼 장도연과 가수 채연은 “노래 실력자일 것 같다”, “박보검 닮았다”며 호평을 했다. 반면 황치열과 강남은 “음치일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내 승무원 복을 입고 등장한 임신택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보컬 실력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 또한 그의 닮은꼴로 박보검, 이용대, 연우진, 천정명 등을 꼽으며 실력자 임신택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Mnet ‘너목보4’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도연, 전 세계 750만 명이 본 익살 포즈 ‘한국판 레이디가가’

    장도연, 전 세계 750만 명이 본 익살 포즈 ‘한국판 레이디가가’

    개그우먼 장도연의 익살스러운 포즈가 해외에서 화제다. 23일 해외 유명 인스타그램 계정 ‘9gag’에서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장도연이 선보인 웃긴 포즈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장도연이 지난 3일 제 35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던 모습으로,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장도연은 어깨를 구부린 채 허리에 손을 올린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9gag’는 “나는 이 정도의 수준이 되기를 열망한다”라는 코멘트를 더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영상의 조회 수는 이미 750만을 훌쩍 넘긴 상태다. 장도연의 독특한 포즈에 해외 네티즌들은 “저 여자는 누구? 너무 웃기다”, “한국판 레이디가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종영, 작별인사 없이 달달함으로 마침표 “새로운 시작”

    ‘우리 결혼했어요’ 종영, 작별인사 없이 달달함으로 마침표 “새로운 시작”

    ‘우결’이 10년 간의 방송에 마침표를 찍었다. 세 커플 모두 특별한 종영 멘트 없이 여느 때처럼 달달한 일상을 보내며 ‘우결’을 마무리했다. 6일 전파를 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마지막회에서는 공명과 정혜성이 결혼 축하 영상을 보내준 지인들에게 답례품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직접 만든 수제 맥주를 지인들에게 선물한 후 한강으로 향했다. 한강에서 작은 보트를 탄 두 사람. 공명은 노트북을 꺼내 로맨스 영화를 틀었고, 이들은 영화를 보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슬리피와 이국주는 기차를 타고 고즈넉한 시골로 향했다. 이들은 시골 장에서 우동, 꼬치 먹방부터 운세 뽑기, 소총 쏘기까지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어 두 사람은 전망대에 올랐고, 서로에게 줄 편지를 쓰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민용은 장도연과 함께 배 드라이브에 나섰다. 수준급 운전 실력을 선보인 최민용의 모습에 장도연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어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배 모는 방법을 가르쳐 주며 낭만 가득한 오후를 보냈다. 드라이브에서 돌아온 뒤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배가 고프지 않으냐며 직접 생선을 손질했다. 장도연은 회를 척척 뜨는 남편의 모습에 “칼 잘 쓰는 사람을 보며 매력이 있다는 걸 처음 느꼈다. 이런 남편이 어디 있냐”며 감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시즌1 첫 방송 이후 ‘우결’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4를 마무리했다. MBC 예능본부 관계자는 “오랫동안 방송해온 프로그램인만큼, 새로운 변화를 줘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현재 시즌4를 마무리하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이해해달라”고 전했다. ‘우결 시즌 4’는 오는 13일 방송에서는 최근 새 커플로 합류한 최민용·장도연 커플의 스페셜판을 구성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 백상예술대상] 수지부터 김고은까지… 女배우들의 드레스 ‘누가 제일 예뻤나’

    [2017 백상예술대상] 수지부터 김고은까지… 女배우들의 드레스 ‘누가 제일 예뻤나’

    시상식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드레스를 보는 재미다. 수많은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화제지만, 그 중 단연 하이라이트는 여배우들의 드레스. 3일(오늘) 오후 4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53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시상식에 앞서 배우들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올 한 해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열연한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올해도 어김없이 여배우들의 드레스 경쟁은 치열했다.우선 MC를 맡은 수지는 짙은 남색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해 단발머리로 허전해 보일 수도 있는 목 라인을 커버했다. 김혜수는 푸른색의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했다. 마치 케이프를 살짝 걸친 느낌이 여신을 떠올리게 했다. 손예진은 고급스럽게 반짝이는 시퀸 자수와 따스한 느낌의 누드톤 컬러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윤아는 강렬한 레드색 드레스로 시선을 싹쓸이했다. 머리를 묶고 어깨를 드러내 여성스러운 매력이 한층 돋보였다. 공승연은 금빛이 살짝 도는 민소매 롱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가슴 라인 쪽을 망사로 살짝 노출시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장도연 역시 금빛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개그 넘치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천우희와 강한나는 어깨를 드러낸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김고은은 수트 재킷 스타일의 독특한 드레스로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했다. 박신혜 드레스는 꽃 자수가 더해져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이연희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가득한 누드톤 드레스로 섹시한 청순미를 드러냈다. 사진=더팩트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우결’ 최민용, 장도연에 ‘가오나시’ 반지 선물 “너무 감동적이다”

    ‘우결’ 최민용, 장도연에 ‘가오나시’ 반지 선물 “너무 감동적이다”

    ‘우결’ 최민용이 장도연에게 달달한 결혼 선물을 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최민용이 장도연에게 결혼 반지를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음악을 BGM 삼아 아내 장도연과 노래를 부르던 최민용은 아내의 손에 무엇인가를 쥐어줬다. 이는 평소 장도연이 좋아하던 ‘가오나시’ 캐릭터 반지였다. 반지를 본 장도연은 “너무 귀엽다”며 환하게 웃었다. 최민용은 “다이아 반지 이런 게 아니지 않냐. 아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반지인데, 그 정도는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고 소소한 추억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장도연은 “뭇 여자들은 (다이아) 알의 크기로 반지의 가치를 판단한다. 저에게는 가오나시 얼굴 만큼의 캐럿이 있는 것처럼 감동적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 ‘우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 최민용 ‘특별한 반지’ 선물에 함박웃음… “사랑꾼이네!”

    ‘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 최민용 ‘특별한 반지’ 선물에 함박웃음… “사랑꾼이네!”

    ‘우결’ 최민용이 장도연에게 반지를 깜짝 선물해 시선을 모은다. 장도연은 자신의 애정템인 캐릭터 가오나시 반지를 선물 받고 웃음을 멈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인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29일 반지 하나로 더욱 로맨틱해진 ‘최장 커플’ 최민용-장도연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가오나시 반지를 끼워주고 있으며, 반지를 받은 장도연은 크게 기뻐하고 있다. 최민용 역시 그런 장도연의 모습에 덩달아 미소를 지으며 천생연분임을 증명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민용이 장도연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신혼 집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고. 특히 최민용은 앞서 가오나시가 그려진 양말을 선물한데 이어 반지까지 준비, 열렬한 사랑꾼의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가오나시는 장도연이 아끼는 캐릭터로, 장도연은 첫 만남 당시 ‘가오나시 군단’을 이끌고 와 최민용을 당황 시킨 바 있다. 이에 최민용의 선물은 아내의 애정템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뜻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아내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기에 더욱 큰 의미를 지니는 것. 장도연은 최민용이 반지를 끼워주자 특유의 귀여운 눈웃음을 지으며 남편을 응시, “사랑꾼이야, 사랑꾼!”이라며 남편의 사랑에 크게 감동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최민용의 로맨틱한 반지 전달식 현장은 오늘(29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최민용 장도연,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사연 당첨 ‘신청곡은 거절’

    우결 최민용 장도연,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사연 당첨 ‘신청곡은 거절’

    우결 최민용 장도연 부부의 사연이 라디오 전파를 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최민용과 장도연의 국화도 신혼생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민용과 장도연은 비가 오는 아침이었지만, 함께 소일거리를 찾아 나섰다. 뱅어포 정리와 포장을 마친 두 사람은 뿌듯함과 행복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최민용과 장도연은 서로의 별명을 ‘꽃님’, ‘별님’으로 정했다. 뱅어포 정리 후 집으로 돌아온 최민용은 장도연을 부르며 난데 없이 ‘해님’이라고 별칭을 헷갈렸고, 이를 들은 장도연은 “해님?”이라며 “해님은 누구냐”고 뒤끝을 부렸다. 이어 “트집 하나 잡았다”며 계속해서 해님을 언급해 최민용을 당황케 했다. 이어 최민용 장도연은 평소 좋아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인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사연을 보내기로 했다. 장도연은 문자로 “신혼부부 장도연, 최민용입니다. 많은 것을 바라진 않습니다. 송골매의 ‘빗물’틀어주세요 제발”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앨범을 들고 찍은 사진을 보냈다. 이윽고 조마조마하며 기다리던 두 사람이 선정됐다는 사실을 깨닫고 환호를 질렀다. 배철수는 “‘빗물’은 팝전문 방송이라 못 틀어드리고 신혼부부에 비노래 ‘크라잉인더레인’보내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노래는 달콤한 신혼부부와는 거리가 먼 암울한 내용의 가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우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최민용 무릎에 누운 장도연 ‘웃음 터진 사연은?’

    ‘우리 결혼했어요’ 최민용 무릎에 누운 장도연 ‘웃음 터진 사연은?’

    ‘우리 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의 로맨틱한 이어캔들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최장 커플’ 최민용 장도연이 깊은 밤 이어캔들로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장도연은 ‘남편’ 최민용과 같이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어캔들을 가져왔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마주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최민용 앞에서 처음으로 누운 장도연은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 했고, 최민용 역시 장도연의 귀에 이어캔들을 가져다 대며 손을 부들부들 떠는 등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이들의 로맨틱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반전 상황이 일어나며 상황은 역전됐다는 전언이다. 불이 붙은 이어캔들에서는 뭉게뭉게 연기가 피어 올랐고, 최민용은 “귀에서 연기가 나요”라며 당황스러움에 웃음을 금치 못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는 이날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결 장도연, 저녁 요리 도전에 최민용 “내일 아침에 먹어도 돼”

    우결 장도연, 저녁 요리 도전에 최민용 “내일 아침에 먹어도 돼”

    ‘우결’ 장도연이 가스 불 세 개를 켜고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장도연은 최민용을 위해 비장의 무기까지 꺼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문가 못지 않은 표정으로 저녁식사 상을 차린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최원석, 연출 허항, 김선영)에서는 ‘최장 커플’ 최민용-장도연의 간자미 잡이 결과와 함께 저녁식사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장도연은 완벽한 저녁식사를 완성하기 위해 열혈 노력을 기울였다고. 앞서 번데기탕으로 서툰 요리실력을 보여줬던 장도연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비장의 무기까지 꺼내 들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부엌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며 가스 불 세 개를 컨트롤하는 장도연의 스틸 컷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장도연은 동시에 여러가지 음식을 하는 고난도 레벨에 도전,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는 것. 최민용은 장도연이 요리에 부담을 느낄까 “천천히 해요~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고요”라며 농담 아닌 농담을 던졌고, 이에 장도연은 “아니에요!”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이내 “한바퀴 돌고 오실래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고. 또한 최민용은 불 위의 요리들을 세심히 관찰하고 있는 장도연이 궁금한 듯 아내의 주위를 어슬렁거렸고, 한껏 요리 준비해 취해 있던 장도연은 “제발 오지 마세요!”라며 철벽 방어를 한 것으로 알려져 요리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장도연이 저녁식사를 성공적으로 만들었을지, 그 결과는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 최민용 ‘가오나시 양말’ 선물에 감동 “명품백 선물 그 이상”

    ‘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 최민용 ‘가오나시 양말’ 선물에 감동 “명품백 선물 그 이상”

    개그맨 장도연이 배우 최민용의 마음씀씀이에 감동했다.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장도연과 최민용의 신혼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용은 입주 기념 떡을 사러 읍내에 나갔다 왔다. 최민용을 기다리고 있었던 장도연은 최민용이 돌아오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무심한 듯 검은 비닐 봉지를 건넸다. 최민용은 “읍내 나갔다가”라고 말했고, 장도연은 검은 봉지를 열어본 후 깜짝 놀랐다. 봉지 안에는 가오나시 양말이 들어 있었던 것. 평소 가오나시를 좋아한다는 자신의 말을 기억해주고 선물을 사온 최민용의 마음씀씀이에 장도연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장도연은 “순간 찰나에 시장 나가면 엄마나 아빠가 순대 같은거 사와서 검은 봉지에다 주지 않나. 먹을건가 싶었는네 봤는데 가오나시 양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되게 귀한 거다. 나는 가오나시를 수집하는 사람으로서 한 번도 못 본 양말이었다. 보면 가오나시가 명품백을 들고 있다. 명품백을 선물 받은 것 이상이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최민용은 “읍내에 나갔다가 양말 파는 집이 있었는데 수많은 양말 중에 유독 그 아이가 눈에 띄었다”며 “원치 않게, 본의 아니게 눈이 마주쳤다. 처음에는 식겁해 외면했었는데 어떻게 하나. 그렇게 좋다는데”라고 말해 로맨틱함을 더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최민용 “장도연, 인성 좋고 일도 열심히 해...내가 복 터졌다”

    ‘섹션’ 최민용 “장도연, 인성 좋고 일도 열심히 해...내가 복 터졌다”

    ‘섹션’ 최민용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임하는 자세를 말했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개그우먼 장도연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배우 최민용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용은 “실제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진지하게 예행연습 차원에서 임하고 있다”며 진지하게 답했다. 리포터 박슬기가 “장도연 씨 예쁘지 않냐”고 말을 건네자, 최민용은 “인성도 좋고, 일도 열심히 한다. 제가 복이 터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츤데레 매력이 있는 것 같다”는 박슬기의 말에 최민용은 “저는 기억이 잘 안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 첫날밤 취침 거부하더니 ‘반전 선물’

    우리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 첫날밤 취침 거부하더니 ‘반전 선물’

    ‘우리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의 첫날밤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최민용과 장도연은 섬에서 첫날밤을 맞았다. 두 사람은 방 안에 얼굴을 마주하고 앉자 어색한 분위기에 어쩔 줄 몰라했다. 장도연이 “뭐할까요”라고 묻자 최민용은 “자야 하는 거 아니냐”고 답했다. 이에 장도연은 “안 된다. 잘 수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여 최민용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장도연은 “지금 8시 30분이다. 초등학생도 이 시간엔 안 잔다. 그렇게 제 멋대로 할거냐”며 “9시 뉴스도 보고 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민용과 장도연은 서로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장도연은 최민용에게 디퓨저와 책을 선물했다. 책의 이름은 ‘우리집에서 자요’였다. 최민용은 향초와 선글라스를 준비했다. 장도연은 선글라스를 보며 “정말 예쁘다”라며 맘에 들어했고, 책을 들고 “우리집에서 자요”라고 말해 최민용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 엄청난 ‘가오나시’ 마니아…최민용 “흉물스러워” 멘붕

    ‘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 엄청난 ‘가오나시’ 마니아…최민용 “흉물스러워” 멘붕

    ‘우리 결혼했어요’ 최민용이 장도연의 애장품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신혼 생활 첫날을 맞은 장도연이 자신이 가져온 짐을 최민용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섬에서 처음 살림을 차린 장도연과 최민용 사이에는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이에 장도연은 자신의 애장품이라며 가오나시 인형을 꺼냈다. 인형은 하나가 아니었다. 장도연은 키 별로 색깔 별로 하나씩 꺼냈다. 즐거워하는 장도연은 “이렇게 하면 서요”라면서 인형을 앉히기도 했다. 하지만 가오나시를 처음 본 최민용은 당황해 하며 “이 섬에 이게 필요하냐”고 말했다. 최민용은 “캐릭터가 눈매가 좀. 이거 좀 무서울거 같은데”라며 꺼려했지만 장도연은 “가오나시 마을”이라며 빙긋 웃었다. 결국 최민용은 탁자 위에 꺼내놓은 인형들의 얼굴을 다 장도연 쪽으로 돌려놔 웃음을 안겼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민용은 “왜 굳이 그런 흉물스러운 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하지만 최민용은 가오나시를 꺼려하면서도 문에 가오나시 풍경을 달아주는 등 아내를 위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목보4’ 김민규, 역대급 사기 캐릭터 ‘알고보니 시그널 황의경’

    ‘너목보4’ 김민규, 역대급 사기 캐릭터 ‘알고보니 시그널 황의경’

    배우 김민규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는 코요태가 미스터리 싱어 중 실력자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 김민규가 미스터리 참가자로 출연했다. 김민규는 등장과 동시에 여성 패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장도연은 “박보검 씨 닮았다”며 “실력자일 것 같다. 너무 잘생겼다. 전 시즌 이선빈 씨처럼 노래에 갈망이 있어서 나왔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미선은 “학교에서 뮤지컬 공부를 해서 젊은 연기자들이 노래를 다 잘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민규는 이석훈의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를 통해 실력자임을 입증했다. 훈훈한 외모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보이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서 그걸 없애보고자 나왔다. 배우 김민규의 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용기내서 지원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김민규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시그널’에 황의경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Mnet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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