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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心·金心 읽는 안보라인 1인자들… ‘직통 채널’ 구축 이어질까

    朴心·金心 읽는 안보라인 1인자들… ‘직통 채널’ 구축 이어질까

    남북이 23일 판문점에서 가진 고위급 접촉은 그동안 벌어졌던 남북 간 대화와는 다른 몇 가지 특징을 보인다. 우선 남측에서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나섰고 북측에서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가 얼굴을 드러냈다. 남북 고위급 접촉은 지난해 2월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과 원동연 통일전선부 부부장이 수석대표로 나서 이산가족 상봉과 상호비방 중지 등을 합의한 뒤 1년 6개월여 만이다. 이번 접촉은 박근혜 정부 들어 최고위급 남북접촉으로 장관급 이상 남북 회담은 2007년 11월 남북 국방장관 회담 이후 8년 만이다. 특히 통일부 장관과 북측 당 비서가 회담장에서 서로 만나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판문점 ‘남북고위당국자접촉’과 같은 급과 형식은 과거에 없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수석대표인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은 모두 1949년생으로 김 실장은 전북 전주 출신이다. 황 총정치국장의 경우 출생지 등이 명확하지 않지만 전북 고창 출신이라는 설도 있다. 황 총정치국장이 정전협정 이후에도 남한에서 활동하다 1956년 북한으로 넘어가려다 사살된 빨치산 황재길씨의 아들이란 주장도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안게임 때 처음으로 만났으며 22일 고위급 접촉을 위해 만났을 당시 군사적 충돌이라는 엄중한 상황임에도 미소를 지으며 서로 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이번 남북 고위급 접촉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이자 청와대 외교·안보·국방 정책을 총괄하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북한 군부서열 1위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남북 안보라인의 ‘1인자’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이미 한 차례 만난 바 있다.  이번 고위급 접촉이 남북의 요구를 서로 수용하며 전격적으로 이뤄진 배경에는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이 ‘구면’이란 점도 작용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북측에서 김 실장을 회담 파트너로 요구하자 우리 정부는 황 총정치국장을 상대로 요청했고, 북한은 하루 만에 수용하며 ‘2+2 회담’ 형식으로 고위급 접촉이 성사됐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만남과 비교하면 정치적 무게감은 확연히 다르다. 10개월 전 첫 만남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선수단이 선전한 데 따른 북한 고위 인사들의 이벤트성 ‘깜짝 방문’이었다면, 이번에는 일촉즉발의 갈등 국면 때문에 만들어진 자리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박근혜 정부로서는 남은 후반기 임기 동안 남북 간 돌발적인 충돌을 막기 위한 ‘위기 관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는 측면에서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 간 회동의 의미는 더욱 크다.  ‘김관진-황병서 라인’의 재가동으로 사실상 남북 최고지도자의 ‘직통 채널’이 구축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 섞인 전망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김 실장과 황 총정치국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서로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대화 채널이기 때문이다.  김 실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 군 최고위직인 합참의장에 올랐고,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쳐 3년 6개월간 국방부 장관을 지냈다. 이번 정부에서는 장관에서 곧바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으로 임명될 만큼 박 대통령의 신임이 두텁다.  황 총정치국장은 2014년 4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으로, 5월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고, 지난 4월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정은 체제’의 핵심 실세로 꼽힌다. 그는 김 제1위원장이 “전선지대에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라”고 명령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남북 정상의 ‘복심’이란 점 외에도 두 사람은 1949년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김 실장은 전북 전주 출신이고, 황 총정치국장은 전북 고창군 성내면 출신일 가능성이 거론된 바 있다. 그가 6·25전쟁 전 월북한 뒤 간첩으로 남파됐다가 체포돼 1985년 대전형무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전향 장기수 황필구씨의 아들이란 설이 제기된 것이다. 황필구씨의 친인척 일부는 교도소에 수감된 황씨로부터 “북한에 장남 병순과 장녀 희숙, 막내 병서 등 3남매를 두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증언했다.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해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번에 좁은 오솔길을 냈는데 앞으로 대통로를 열어가자”며 분위기를 돋웠던 황 총정치국장은 남북 군사충돌의 위기를 눈앞에 두고 김 실장과 다시 만나게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인천 시내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담을 가졌고, 폐막식 참석에 이어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를 면담할 때는 귀엣말을 나눌 정도로 친근감을 보였다. 지난 22일 남북 고위급 접촉을 시작할 당시 엄중한 상황임에도 두 사람이 미소를 지으며 서로 악수를 건넬 수 있었던 까닭이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상주 이재현, 영결식 전날 아버지 마지막 길 배웅

    상주 이재현, 영결식 전날 아버지 마지막 길 배웅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영결식이 20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엄수됐다. 투병 중인 맏아들 이재현(55) CJ 회장은 전날 안치실을 찾아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인의 조카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 등 삼성가 세 남매와 홍라희 여사가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신장이식 부작용으로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이 회장은 악화한 병세에도 부친을 찾았다. CJ그룹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암병동에 입원 중인 이 회장은 전날 밤 11시 30분 지하 1층 장례식장 안치실에 10여분간 머무르며 아버지의 관을 여러 차례 쓰다듬었다. 이 회장은 중국 베이징에서 고인의 시신이 운구된 지난 17일 열린 입관식에도 참석했다. 상복 대신 환자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휠체어에 의지한 이 회장은 관 속에 누운 아버지와 대면했다. 관 뚜껑이 닫히는 순간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했다. 의료진은 감염을 우려해 빈소 행을 만류했으나 마지막으로 부친을 보고 싶다는 이 회장의 의지가 강했다고 CJ 관계자는 전했다. 이날 오전 7시 서울대병원에서 발인식을 마친 유족들은 한 시간 뒤 운구차와 함께 CJ인재원에 도착했다. 고인의 손녀사위 정종환씨(이재현 회장의 장녀 이경후씨 남편)가 영정을, 고인의 손자인 이호준씨(차남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스 대표의 아들)가 위패를 들고 앞장섰다. 이재환 대표와 고인의 처남 손경식 CJ 회장, 고인의 장손 이선호씨가 뒤를 따랐다. 영결식이 치러진 CJ인재원은 이 명예회장이 국내에 거주할 때 가족과 함께 살던 집터다. 삼성 창업주 이병철 선대회장의 기제사를 지내는 곳이기도 하다. CJ그룹 창립 50주년인 2003년 인재원이 건립돼 직원들을 교육하는 장소로 바뀌었다. 이재현 회장의 장녀 이경후씨가 2008년 이곳에서 결혼하는 등 CJ 일가에 뜻 깊은 장소다. 김동건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영결식은 묵념, 추모 영상, 추도사, 조사, 헌화의 순서로 50분가량 진행됐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형인 김창성 전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추도사에서 “세간의 오해와 달리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그리움을 평생 마음에 담고 산 마음 약한 아버지이자, 이병철 선대회장과 생전에 화해하지 못한 죄스러운 마음을 평생 가슴에 품고 산 아들이었다”며 고인의 삶을 돌아봤다. 운구차는 영결식을 마친 뒤 경기 여주 연하산으로 향했다. 도중에 고인이 부친 이병철 선대회장과 함께 살던 장충동 집을 잠시 들렀다. 이 명예회장은 골프장 해슬리 나인브릿지 근처에 마련된 장지에서 영원히 잠들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이재용, 이맹희 명예회장 빈소 찾아… 범삼성家 한자리에

    이재용, 이맹희 명예회장 빈소 찾아… 범삼성家 한자리에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이맹희(84) CJ그룹 명예회장(전 제일비료 회장)의 장례식을 계기로 범삼성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17일 저녁 9시쯤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을 찾아 지난 14일 별세한 큰아버지인 고 이 명예회장을 조문했다. 투병 중인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 장남인 이 부회장이 큰아버지의 빈소를 찾은 것이다. 이 부회장에 앞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도 조문했다. 고 이 명예회장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법적 분쟁으로 갈등을 빚은 양가가 이 부회장의 조문을 계기로 화합할지 주목된다. 고 이 명예회장은 이건희 회장의 형이다. 그는 2012년 2월 아버지 고 이병철 회장이 남긴 상속재산과 관련, 동생 이건희 회장을 상대로 2년간 유산 분할 소송을 제기했다. 1~2심에서 모두 패소한 뒤 상고를 포기하면서 소송전은 마무리됐지만 이건희 회장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끝내 화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빈소에는 고 이 명예회장의 누나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여동생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장남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범삼성가 인사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구속집행정지 상태에서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18일 빈소를 찾을 예정이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이 이날 이 회장이 신청한 주거지 제한 변경 신청을 받아들여 이날부터 20일까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접근을 허용한 데 따른 것이다. 구속집행정지 기간에 이 회장의 주거지는 서울대병원 입원실로 제한돼 있었고 부친의 빈소도 같은 병원에 마련됐지만 입원실과 장례식장의 지번이 달라 별도의 변경 신청이 필요했다. 이 회장은 1600억원대 횡령·배임·탈세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9월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벌금 252억원을 선고받았다. 건강 악화로 법정구속은 되지 않았고 이후 대법원에서 상고심 심리를 받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에서 지병인 암으로 별세한 고 이 명예회장의 시신은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로 운구됐다. 차남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가족 대표로서 중국에서부터 운구했으며 고 이 명예회장의 부인인 손복남 CJ그룹 고문 등 직계가족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20일 오전 7시이며, 영결식은 이로부터 1시간 뒤인 오전 8시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린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장녀 조용히 시집보낸 권오준 포스코 회장

    장녀 조용히 시집보낸 권오준 포스코 회장

    위기 돌파를 위해 쇄신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장녀를 조용히 출가시킨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권 회장의 딸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아펠가모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돈은 평범한 집안의 인사다. 관계자는 “권 회장이 외부에는 일절 알리지 않고 딸의 결혼식을 조촐하게 치렀다”면서 “권 회장 쪽에서 참석한 인사는 친척 50여명이 전부였다”고 소개했다. 권 회장은 청첩장을 돌리지 않았으며 포스코 쪽 인사도 참석하지 않았다. 식장에는 화환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권 회장은 박충선 대구대 교수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3년 전 결혼한 장남은 치과의사로 현재 미국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고 있다. 이번에 결혼한 딸과 사위 모두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했으며 결혼 뒤 미국으로 동반 유학을 갈 예정이다. 권 회장이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딸을 시집보낸 것은 본인의 성품이 워낙 겸손하기 때문이란 평이다. 실제로 그는 2008년 아버지가 작고했을 때에도 부음란에 자신을 ‘회사원’이라고만 기재했다. 사회 지도층으로서 좋은 모범을 보여 주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 경북 영주 출신인 권 회장은 서울사대부고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금속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36세의 나이에 늦깎이로 포스코에 입사했다.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원장, 포스코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을 거쳐 지난해 3월 제8대 포스코 회장으로 취임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롯데 경영권 분쟁 파장] 신씨 일가 국내 재산만 5조원대

    [롯데 경영권 분쟁 파장] 신씨 일가 국내 재산만 5조원대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 일가족이 국내에서 가진 재산 규모가 5조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재벌닷컴 등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 일가 6명의 재산은 모두 5조 6270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주식으로는 5조 630억원어치, 부동산으로는 5640억원어치 수준이다. 신 총괄회장 일가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은 차남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다. 신 회장은 국내에서 2조 780억원의 주식과 230억원의 부동산 등 모두 2조 1010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국내 보유 재산은 1조 9100억원으로 동생보다 적다. 신 전 총괄회장은 모두 7600억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복지재단 이사장은 7310억원의 재산을, 막내 신유미 고문은 490억원의 재산을 보유 중이다. 신 고문의 어머니 서미경씨가 보유한 재산은 760억원으로 딸보다 많다. 또 한국철도공사가 국토교통위원회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신동주·동빈 형제가 롯데가 운영하는 서울 영등포 민자역사에서 최근 5년간 730억원의 배당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형제는 대부분 대주주로 있는 롯데계열사에서도 같은 시기 2200억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친권+양육권 모두 포기 못한다더니..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친권+양육권 모두 포기 못한다더니..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친권+양육권 모두 포기 못한다더니..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부진 사장과 이혼소송 중인 남편 임우재 부사장이 이혼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동인의 조대진 변호사는 “면접에 배석하지 않아 어떤 질문과 답변이 오갔는지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 기존 입장에 대해서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부진 사장과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우재 부사장은 친권과 양육권 모두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이부진 남편 임우재의 이혼 거부 의사 소식이 화제가 되며 두 사람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부진 임우재는 지난 1995년 사회복지재단 봉사활동에서 만나 1999년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재벌가 자녀와 평사원의 만남으로, 삼성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에 성공한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로 세간의 이슈가 된 바 있다. 사진=더팩트(이부진 남편 임우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하고 싶지 않은 속내 드러내..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하고 싶지 않은 속내 드러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이 이혼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임우재 부사장은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해 4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에게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지금까지 이 사장과 임 부사장의 이혼 재판은 자녀 양육권 문제 등 이혼 이후의 대처가 주된 쟁점이었으며 임 부사장이 이혼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명시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우재 부사장은 친권과 양육권 모두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소송에 대한 입장 묻자..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소송에 대한 입장 묻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친권+양육권 놓고 다투더니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친권+양육권 놓고 다투더니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이 이혼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임우재 부사장은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해 4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에게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지금까지 이 사장과 임 부사장의 이혼 재판은 자녀 양육권 문제 등 이혼 이후의 대처가 주된 쟁점이었으며 임 부사장이 이혼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명시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우재 부사장은 친권과 양육권 모두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향후 재판은 이혼을 요구하는 이 사장과 이를 거부하는 임 부사장 측의 주장이 맞서는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친권+양육권 모두 포기 못해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친권+양육권 모두 포기 못해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부진 사장과 이혼소송 중인 남편 임우재 부사장이 이혼 의사가 없음을 밝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동인의 조대진 변호사는 “면접에 배석하지 않아 어떤 질문과 답변이 오갔는지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 기존 입장에 대해서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부진 사장과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우재 부사장은 친권과 양육권 모두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고, 두 사람은 결혼생활 15년에 파경을 맞았다. 사진=더팩트(이부진 남편 임우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친권+양육권 놓고 다투더니… “가정 지키고 싶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친권+양육권 놓고 다투더니… “가정 지키고 싶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의사? 친권+양육권 놓고 다투더니… “가정 지키고 싶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이 이혼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임우재 부사장은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해 4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에게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지금까지 이 사장과 임 부사장의 이혼 재판은 자녀 양육권 문제 등 이혼 이후의 대처가 주된 쟁점이었으며 임 부사장이 이혼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명시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우재 부사장은 친권과 양육권 모두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향후 재판은 이혼을 요구하는 이 사장과 이를 거부하는 임 부사장 측의 주장이 맞서는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가사조사에 이 사장은 참석하지 않아 양측 당사자 간 대면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임우재 부사장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동인의 조대진 변호사는 “면접에 배석하지 않아 어떤 질문과 답변이 오갔는지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면서도 “기존 입장에 대해서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하며 결혼생활 15년에 파경을 맞았다. 이부진 사장은 1995년 삼성복지재단 봉사활동에서 당시 삼성물산 평사원이었던 임우재 부사장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삼성가의 반대를 극복하고 결국 1999년 8월 결혼해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가정 지키고 싶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가정 지키고 싶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하고 싶지 않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하고 싶지 않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뜻 밝혀..“가정 지키고 싶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뜻 밝혀..“가정 지키고 싶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사장과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이부진 남편 임우재의 이혼 거부 의사 소식이 화제가 되며 두 사람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부진 임우재는 지난 1995년 사회복지재단 봉사활동에서 만나 1999년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재벌가 자녀와 평사원의 만남으로, 삼성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에 성공한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로 세간의 이슈가 된 바 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속내 드러내..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속내 드러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사장과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의사 밝혀.. 이유 보니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의사 밝혀.. 이유 보니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제기한 이혼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은 6일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 4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이부진 사장과 남편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의사 밝혔다? 발언 보니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의사 밝혔다? 발언 보니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이 이혼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임우재 부사장은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가사조사 기일에 참석해 4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임우재 부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와 이혼소송에 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에게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는 뜻을 전했다. 지금까지 이 사장과 임 부사장의 이혼 재판은 자녀 양육권 문제 등 이혼 이후의 대처가 주된 쟁점이었으며 임 부사장이 이혼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명시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우재 부사장은 친권과 양육권 모두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향후 재판은 이혼을 요구하는 이 사장과 이를 거부하는 임 부사장 측의 주장이 맞서는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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