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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년 해로한 동창 부부, 몇시간 차이로 세상 떠나다

    60년 해로한 동창 부부, 몇시간 차이로 세상 떠나다

    마치 영화의 소재로 어울릴 법한 한 노년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다. 최근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 위치한 교회에서 한 부부의 장례식이 열렸다. 지난 11일(현지시간) 함께 세상을 떠난 고인의 이름은 남편 지미 맥러플린과 부인 조조. 동창생 출신의 두 부부는 올해 78세의 동갑내기로 사망 하루 전날인 10일은 그들의 60주년 결혼기념일이었다. 세상을 먼저 떠난 것은 부인 조조였다. 1년 전 췌장암 진단을 받은 후 병세가 급격히 악화된 그녀는 이날 밤 12시 경 결국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을 등지고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듣게 된 남편 역시 몇시간 후 심장마비로 그 뒤를 따랐다. 안타깝지만 감동적인 부부의 인연은 거의 7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난 후 중학교 시절 연애를 시작했다. 그리고 성인 딱지를 막 뗀 18세에 결혼해 함께 조지아 대학에 진학했다. 이후 부부는 5명의 자녀를 낳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에 장례식이 열린 교회는 놀랍게도 부부가 모두 세례를 받고 결혼식을 치른 장소로 결국 시작과 끝을 함께한 셈이다. 부부의 장녀 수잔느(59)는 "생전 아버지는 어머니를 꼭 안으며 '당신이 떠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면서 "어쩌면 아버지는 지금 행복할 지도 모르겠다"며 눈물을 떨궜다. 이어 "두 분이 한꺼번에 가셨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더 좋은 곳에 계실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아들 조(55) 역시 "부모님은 서로를 끔찍이 아꼈다" 면서 "부모님이 서로를 사랑하는 만큼 사람들이 서로 사랑한다면 아마 세상에는 아무 문제도 없을 것" 이라며 가슴 아파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결혼합니다] 김한주(법무법인 양재 대표변호사)씨 장녀 결혼

    ●김한주(법무법인양재 대표변호사)씨 장녀 결혼= 10월 3일 오후 6시30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노블발렌티예식장 ●진상범(전북대학교 독문과 교수)씨 차남 결혼= 10월17일 오후 1시30분, 전주 전통문화관 혼례청 <화명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합니다] 유희성(중도일보 기자·유환동·박순애씨 장남)군·조샛별(조춘행·최순화씨 장녀)양

    ●유희성(중도일보 기자, 유환동·박순애씨 장남)군·조샛별(조춘행·최순화씨 장녀)양=19일(토) 오전 11시, 충남 홍성군 홍북면 J컨벤션웨딩 6층 아이리스홀. 010-6421-5688.
  • [결혼합니다] 윤성훈(윤상천·박순애씨 장남)군·이한나(충남교육청 이성우 교육행정국장·김용조씨 장녀)양

    ●윤성훈(윤상천·박순애씨 장남)군·이한나(충남교육청 이성우 교육행정국장·김용조씨 장녀)양=20일(일) 낮 12시30분 The BMK 컨벤션 5층(대전 중구 문화동), 010-9271-7253
  • [결혼합니다] 유필례(인천 서구 검단5동 통장단 회장)씨의 장녀 지은양과 임영선·문명자씨의 장남 태훈군

    ●유필례(인천 서구 검단5동 통장단 회장)씨의 장녀 지은양과 임영선·문명자씨의 장남 태훈군=13일(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웨딩베리컨벤션 라벤더홀, 010-3733-7538.
  • [결혼합니다] 유아롬양(서울신문 전 판매국 판매지원팀 유기열씨 장녀) 외

    ●유아롬양(서울신문 전 판매국 판매지원팀 유기열씨 장녀)= 12일(토) 낮 12시30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성환리 357-7 천주교 성환성당 ●설정욱군(전북도민일보 기자, 전 전북은행 지점장 설태환·하경희씨 아들) 노진양(법무사 노기·최정란씨 딸)= 12일 오후 3시 전주 호텔르윈(옛 코아리베라호텔) 1층 백제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대체 누구? ‘알고보니 엄친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대체 누구? ‘알고보니 엄친딸’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화제다. 배우 함연지는 최근 재벌닷컴 보도에 따르면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가 약 366억 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 원(88.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함연지는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다. 함연지는 현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서 마리아역을 맡고 있다. 한편 연예인 주식부호 1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2위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이 차지했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2천362억 원 규모, 이수만 회장은 천715억 원으로 나타났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사진 = 서울신문DB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누구?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누구?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뚜기家 3세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오뚜기家 3세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뮤지컬 배우이자 종합식품회사 ‘오뚜기’ 일가의 3세 함연지(24)씨가 연예인 주식 부호 5위에 올랐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함씨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씨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 그는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연예인 주식 부호 1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그가 보유한 상장 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다. 양 대표의 상장 주식 가치는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4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 주주가 차지했다. 이 회장의 상장 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 대표의 보유 상장 주식은 올해 초보다 255억 6000만원(47%)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씨의 상장 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이었다. 이에 비해 연예인 주식 부호 6위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 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탤런트 견미리씨의 보유 상장 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올해 초보다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했고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또 보타바이오 주식을 가진 탤런트 이순재씨(4억 7000만원)와 견씨의 딸 이유비씨(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씨(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24세에 ‘연예인 주식부자’ 양현석-이수만-한성호-배용준 이어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24세에 ‘연예인 주식부자’ 양현석-이수만-한성호-배용준 이어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양현석-이수만-한성호-배용준 이어 5위..어떻게?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24)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재벌닷컴에 의하면 지난 4일 기준으로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한 것.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함연지는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부호’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기록했으며 2위는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이수만, 3위는 FNC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한성호, 4위 키이스트 최대 주주 배우 배용준이 차지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데뷔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무한동력’ 등에 출연했다. 사진=오뚜기 광고 캡처(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인 주식부자 5위, 24세 함연지 ‘누구길래?’ 대박…견미리 모녀도 주식부자에

    연예인 주식부자 5위, 24세 함연지 ‘누구길래?’ 대박…견미리 모녀도 주식부자에

    연예인 주식부자 5위, 24세 함연지 ‘누구길래?’ 대박…견미리 모녀도 주식부자에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家 장녀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데뷔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무한동력’ 등에 출연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24세에 ‘연예인 주식부자’ 5위..어떻게?

    뮤지컬 배우 함연지, 24세에 ‘연예인 주식부자’ 5위..어떻게?

    재벌닷컴에 의하면 지난 4일 기준으로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한 것.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함연지는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부호’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등극..누구?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등극..누구?

    함연지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家 장녀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 얼마인지 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 얼마인지 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 얼마인지 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연지, 뮤지컬 배우 되면서 연예인 주식부자 5위 ‘껑충’ 24세에 양현석-이수만급

    함연지, 뮤지컬 배우 되면서 연예인 주식부자 5위 ‘껑충’ 24세에 양현석-이수만급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24세에 양현석-이수만과 어깨 나란히’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家 장녀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데뷔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무한동력’ 등에 출연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연초보다 459억원(24.1%) 늘어났다.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162억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799억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750억1000만원에 달했다. 또 배우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4000만원으로 연초보다 159.8% 불어나 10위권 내에 있는 연예인들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에 투자한 배우 장동건(33억6000만원), MC 강호동(18억6000만원), 개그맨 신동엽(18억6000만원), 김병만(2억원) 이수근(1억3000만원)씨의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보다 각각 21.6% 줄었다. 사진 = 오뚜기 CF 캡처(함연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등극..누구? ‘오뚜기 CF 등장’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등극..누구? ‘오뚜기 CF 등장’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家 장녀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연초보다 459억원(24.1%) 늘어났다.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162억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799억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750억1000만원에 달했다. 또 배우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4000만원으로 연초보다 159.8% 불어나 10위권 내에 있는 연예인들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에 투자한 배우 장동건(33억6000만원), MC 강호동(18억6000만원), 개그맨 신동엽(18억6000만원), 김병만(2억원) 이수근(1억3000만원)씨의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보다 각각 21.6% 줄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사진 = 서울신문DB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는 얼마?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는 얼마?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 얼마인지 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상장주식 가치 366억원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상장주식 가치 366억원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상장주식 가치 366억원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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