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장난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사임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명절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정력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회원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347
  •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윤형빈)가 ‘개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왕비호(윤형빈)는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붓었다. 특히 이날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왕비호(윤형빈)는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어린 멘트를 전했다. 또 왕비호(윤형빈)는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이서진에 지드래곤까지 “유인나와 결혼하고파” 왜?

    이서진에 지드래곤까지 “유인나와 결혼하고파” 왜?

    배우 이서진에 이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 역시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유인나를 지목해 유인나의 매력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서진과 지드래곤은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에 즉석 전화 연결로 출연했다. ‘시어머니들이 며느리고 삼고 싶어 하는 멤버’를 주제로 펼쳐진 ‘영웅호걸’은 지인과 즉석 전화연결로 ‘영웅호걸’ 멤버 중 결혼하고 싶은 멤버를 물었다. 이에 이진은 지인으로 드라마 ‘혼‘에서 호흡을 맞춘 이서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서진은 “신봉선과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 하지만 MC 이휘재의 집요한 추궁에 이서진은 결국 “사실은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고 대답을 정정했다. 특히 이서진은 유인나를 지목한 이유에 대해 “예뻐서”라고 솔직한 폭탄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유인나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이서진과의 통화에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반면 신봉선은 “나보고 재미있다면서 결혼은 유인나와 하는 것이냐”고 장난스럽게 응수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서진에 이어 전화 연결된 지드래곤 역시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유인나를 꼽아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이서진, 유인나, 지드래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유인나, 이서진도 지드래곤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유인나, 이서진도 지드래곤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배우 유인나가 선배 배우 이서진과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으로부터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선택됐다. 이서진과 지드래곤은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최근 녹화에 즉석 전화 연결로 출연했다. ‘시어머니들이 며느리고 삼고 싶어 하는 멤버’를 주제로 펼쳐진 ‘영웅호걸’은 지인과 즉석 전화연결로 ‘영웅호걸’ 멤버 중 결혼하고 싶은 멤버를 물었다. 이에 이진은 지인으로 드라마 ‘혼‘에서 호흡을 맞춘 이서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서진은 “신봉선과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 하지만 MC 이휘재의 집요한 추궁에 이서진은 결국 “사실은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고 대답을 정정했다. 특히 이서진은 유인나를 지목한 이유에 대해 “예뻐서”라고 솔직한 폭탄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유인나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이서진과의 통화에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반면 신봉선은 “나보고 재미있다면서 결혼은 유인나와 하는 것이냐”고 장난스럽게 응수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서진에 이어 전화 연결된 지드래곤 역시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유인나를 꼽아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이서진, 유인나, 지드래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남규리 인형미모, 닷새동안 실시간 인기 행진

    남규리 인형미모, 닷새동안 실시간 인기 행진

    남규리 인형미모로 불리는 사진이 연일 화제다. 지난 15일, 남규리의 트위터서 공개된 이후부터 닷새 동안 실시간 인기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 남규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중인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극중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탤런트 이켠과 장난치는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남규리 인형미모라고 입을 모은다. 사진 속에서 보여주고 있는 남규리의 깜직하고 앙증맞은 표정이 인형미모와 흡사하다는 평. “완전 인형미모”, “규리언니 너무 예뻐요”, “나도 저 옷에 저 머리 하면 남규리처럼 될까”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남규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이서진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예쁘잖아” 폭탄고백

    이서진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예쁘잖아” 폭탄고백

    배우 이서진이 후배 배우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는 폭탄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서진은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최근 녹화에 즉석 전화 연결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영웅호걸’ 멤버 중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처음에는 “신봉선과 결혼하고 싶다”고 답한 이서진은 MC 이휘재의 집요한 추궁에 결국 “사실은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고 대답을 정정했다. 특히 이서진은 유인나를 지목한 이유에 대해 “예뻐서”라고 솔직한 폭탄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영웅호걸’에서는 신봉선이 가장 재미있다”며 신봉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신봉선은 “나보고 재미있다면서 결혼은 유인나와 하는 것이냐”고 장난스럽게 응수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영웅호걸’은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삼고 싶어하는 멤버는?”을 주제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남규리 vs 아라 …인형미모 대결 네티즌 선택은?

    남규리 vs 아라 …인형미모 대결 네티즌 선택은?

    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인형처럼 예쁜 사진을 공개, ‘인형미모’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배우 아라 역시 ‘인형미모’로 도전장을 내밀었다.남규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촬영 중 찍은 화제의 인형미모 사진을 게재했다.극중 이켠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규리는 인형미모 사진 속에서도 장난치는 다정한 모습이다. 남규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네티즌들은 “완전 인형미모”, “규리언니 너무 예뻐요”, “나도 저 옷에 저 머리 하면 남규리처럼 될까...푸하하하 내가 말하고 웃기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한편 배우 아라의 여신을 떠올리게 할 만큼 빛나는 인형미모 역시 네티즌들을 열광시키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아라가 셀카로 촬영한 사진들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거울에 비쳐 찍은 이 사진들 속에서 아라는 한결같은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투명하고 밝은 피부, 청순하면서도 똘망똘망해 보이는 두 눈, 날렵한 콧대와 앙증맞은 표정까지…팬들은 아라의 외모를 두고 ‘인형미모’ ‘여신’ 등의 표현으로 극찬했다.같은 여자로서 정말 부러운 외모다”, “어떻게 찍어도 화보다. 진짜 부럽다”, “너무 예쁜 아라 누나. 진정 여신입니다” 등의 반응이 게시판을 채우고 있다.사진 = 남규리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SM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쩍벌녀 등극…사마귀 때문? ▶ [NTN포토] 김인서 ‘황홀한 가슴라인’ ▶ ’슈퍼스타K’ 본선무대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탈락 왜? ▶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쓱한 스모키’ ▶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 장난스런키스 이시영 투입…정소민과 ‘인형미모’ 대결

    장난스런키스 이시영 투입…정소민과 ‘인형미모’ 대결

    배우 이사영이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본격적으로 투입돼 정소민과의 대결을 펼친다. 이시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장난스런 키스’ 6회에서 ‘도도녀’ 윤헤라로 등장했다. 백승조(김현중)와 중학교 동창인 윤헤라는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미모를 모두 갖춰 오하니(정소민)의 경쟁 심리를 부추길 전망. ‘장난스런 키스’ 제작진은 “윤헤라의 등장으로 백승조, 오하니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져 극에 활력을 줄 것”이라고 기대를 더했다. ‘장난스런 키스’의 시청자 역시 이시영의 등장을 반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이시영과 정소민의 인형미모 대결이 기대된다”, “등장부터 포스가 다르다” 등 반색한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 일각에서는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장난스런 키스’가 이시영의 등장으로 시청률 상승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정소민, 이시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장난스런키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장난스런키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장난스런 키스가 이시영을 구원투수로 내세웠다. 이시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키스 6회분에서 도도녀 윤헤라 역으로 등장했다. 장난스런키스 제작진은 윤헤라(이시영)가 등장하면 백승조(김현중), 오하니(정소민)와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펼쳐져 극에 활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승조와 중학교 동창인 도도녀 윤헤라(이시영)는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미모를 다 갖춰 하니의 경쟁 심리를 부추길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은 장난스런키스에 이시영이 투입되자 "등장부터 포스가 다르다"고 반색한 소감을 밝혔다. 이시영 등장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도도녀’ 이시영 등장’장난스런 키스’ 삼각관계 불붙는다

    ‘도도녀’ 이시영 등장’장난스런 키스’ 삼각관계 불붙는다

    좀처럼 시청률이 오를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는 ‘장난스런 키스’ 에 드디어 이시영이 투입됐다.이시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키스’ 6회분에서 도도녀 윤헤라 역으로 등장했다.’장난스런키스’ 제작진은 윤헤라(이시영)가 등장하면 백승조(김현중), 오하니(정소민)와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펼쳐져 극에 활력을 줄 것이라고 예고했다.승조와 중학교 동창인 도도녀 윤헤라(이시영)는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미모를 다 갖춰 하니의 경쟁심리를 부추길 것으로 보인다.시청자들은 "등장부터 포스가 다르다"며 이시영의 등장을 반기고 있지만 과연 시청률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NTN포토] 김인서 ‘황홀한 가슴라인’ ▶ 남규리 인형미모 vs 아라 인형미모…네티즌 선택은?▶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2’ 본선무대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탈락 왜?▶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쑥한 스모키’
  • 남규리 인형미모에 아라 도전장…인형미모 진검승부

    남규리 인형미모에 아라 도전장…인형미모 진검승부

    인형미모의 진정한 퀸은 누구인지 남규리와 아라가 인터넷에서 진검승부를 벌이고 있다.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인형처럼 예쁜 사진을 공개, ‘인형미모’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배우 아라 역시 ‘인형미모’로 도전장을 내밀었다.남규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촬영 중 찍은 화제의 인형미모 사진을 게재했다.극중 이켠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규리는 인형미모 사진 속에서도 장난치는 다정한 모습이다. 남규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네티즌들은 “완전 인형미모”, “규리언니 너무 예뻐요”, “나도 저 옷에 저 머리 하면 남규리처럼 될까...푸하하하 내가 말하고 웃기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한편 배우 아라의 여신을 떠올리게 할 만큼 빛나는 인형미모 역시 네티즌들을 열광시키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아라가 셀카로 촬영한 사진들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거울에 비쳐 찍은 이 사진들 속에서 아라는 한결같은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투명하고 밝은 피부, 청순하면서도 똘망똘망해 보이는 두 눈, 날렵한 콧대와 앙증맞은 표정까지…팬들은 아라의 외모를 두고 ‘인형미모’ ‘여신’ 등의 표현으로 극찬했다.같은 여자로서 정말 부러운 외모다”, “어떻게 찍어도 화보다. 진짜 부럽다”, “너무 예쁜 아라 누나. 진정 여신입니다” 등의 반응이 게시판을 채우고 있다.사진 = 남규리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SM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 파격노출 드레스…앞태-뒤태 섹시미 ‘철철’ ▶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 인형미모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 뒤늦게 화제

    인형미모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 뒤늦게 화제

    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인형처럼 예쁜 미모의 사진을 공개해 ‘인형미모’라 불리며 연일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초미니 드레스 사진이 뒤늦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다. 남규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촬영 중 찍은 화제의 인형미모 사진을 게재했다. 극중 이켠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규리는 인형미모 사진 속에서도 장난치는 다정한 모습이다. 남규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인형미모 남규리는 누드톤의 초미니 드레스로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내며 여성미를 뽐냈다. 이날 배우 지현우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남규리는 피부와 흡사한 누드톤의 셔링이 많은 드레스를 입었다. 오프숄더 스타일로 쇄골라인을 드러냈으며, 스커트가 짧아 각선미를 늘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선택한 하이힐 역시 드레스와 같은 계열의 색으로 섹시하지만 절대 오버되지 않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이채영의 파격 가슴노출 미니 드레스에 묻혀 빛을 보지 못했던 이 사진은 남규리의 인형미모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뒤늦게 관심의 대상의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남규리, 촬영 현장 인형미모에 이켠 시선고정

    남규리, 촬영 현장 인형미모에 이켠 시선고정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인형미모로 화제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극중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켠과 다정하면서도 장난치는 모습이다. 이켠은 남규리에게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어 마치 그녀의 인형미모에 넋이 나간 듯한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완전 인형미모”, “규리언니 너무 예뻐요”, “나도 저 옷에 저 머리 하면 남규리처럼 될까...푸하하하 내가 말하고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남규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보아, 정우성과 아테나 ‘직찍’ 공개…“연기 어려워”

    보아, 정우성과 아테나 ‘직찍’ 공개…“연기 어려워”

    가수 보아가 배우 정우성의 손을 잡고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촬영에 임했다. 보아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테나’ 촬영장의 직찍 사진과 함께 “사실 몰래 ‘아테나’ 촬영하고 왔습니다. 연기 너무 어려워요. ‘아테나’ 방송은 올해 12월부터에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아와 함께 선 정우성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은 팬이 찍어준 것을 보아가 발견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톱여가수 역할이 잘 어울린다”, “정우성, 수애, 차승원에 이어 보아까지 나오는 ‘아테나’ 캐스팅 최고”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아테나’에서 국정원 요원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으며 일본 공연을 앞둔 매력적인 톱 가수로 깜짝 출연해 화려한 춤과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성과 함께 돗토리현 곳곳을 돌아다니며 촬영을 진행한 보아는 톱가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장난기 많은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까지 선보였다. 정우성과 실제 거리 데이트를 하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친 보아는 사랑을 이뤄준다는 전설이 있는 돗토리현 해변의 ‘흰 토끼의 전설’(인바노 하쿠토)에 대해 이야기가 하며 러브라인까지 기대케 하고 있다. 일본에서의 3박 4일 촬영을 마친 보아는 조만간 귀국해 한국 촬영 분량 역시 소화할 계획이다. 보아와 정우성의 연기 호흡을 만날 수 있는 ‘아테나’는 올 12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보아 트위터,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장키’ 윤승아, 털털함 벗고 풋풋함으로 ‘변신완료’

    ‘장키’ 윤승아, 털털함 벗고 풋풋함으로 ‘변신완료’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 중인 탤런트 윤승아가 캐릭터 변신을 완료했다.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독고민아 역으로 분한 윤승아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입학하며 기존 이미지를 벗었다. 극중 오하니(정소민 분), 백승조(김현중 분)와 파랑대학교에 합격한 독고민아는 애니메이션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등장한다. 고등학생 당시 짧은 단발머리와 뿔테 안경을 고수했던 독고민아는 대학생이 되면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낸다.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승아는 자신의 달라진 스타일을 공개했다. 형형색색의 고무줄로 묶어서 연출한 ‘꼬랑지 머리’와 함께 윤승아는 안경을 벗고 기존의 털털했던 보이시한 분위기 대신 풋풋한 새내기의 느낌을 부각시킨다. 하지만 ‘오타쿠’의 이미지는 더욱 부각되면서 윤승아는 빈티지한 레이어드 룩과 펑키한 헤어스타일로 또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사진 = 윤승아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나날이 미모 돋는’ 아라…사람에서 인형으로▶ 조혜련 남편, "오버한다" 악성댓글 적극공감▶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쑥한 스모키’
  • 남규리 인형미모 사진 화제…네티즌 따라하기 유행되나

    남규리 인형미모 사진 화제…네티즌 따라하기 유행되나

    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인형처럼 예쁜 미모의 사진을 공개해 ‘인형미모’라 불리며 연일 화제가 되고있다 남규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촬영 중 찍은 화제의 인형미모 사진을 게재했다. 극중 이켠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규리는 인형미모 사진 속에서도 장난치는 다정한 모습이다. 남규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평소 셀카를 자주 공개했던 남규리는 이 인형미모 사진들 속에서도 깜찍하고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네티즌들은 “완전 인형미모”, “규리언니 너무 예뻐요”, “나도 저 옷에 저 머리 하면 남규리처럼 될까...푸하하하 내가 말하고 웃기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남규리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남규리, 드라마 촬영장 사진공개..“완전 인형미모”

    남규리, 드라마 촬영장 사진공개..“완전 인형미모”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극중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켠과 다정하면서도 장난치는 모습이다. 이켠은 남규리에게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어 마치 그녀의 인형미모에 넋이 나간 듯한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완전 인형미모”, “규리언니 너무 예뻐요”, “나도 저 옷에 저 머리 하면 남규리처럼 될까...푸하하하 내가 말하고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남규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아테나 보아, 정우성 손잡고 거리데이트…“러브라인?”

    아테나 보아, 정우성 손잡고 거리데이트…“러브라인?”

    가수 보아가 배우 정우성의 손을 잡고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아테나’는 현재 이탈리아에 이어 일본 돗토리현의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보아는 극중 국정원 요원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으며 일본 공연을 앞둔 매력적인 톱 가수로 깜짝 출연해 화려한 춤과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성과 함께 돗토리현 곳곳을 돌아다니며 촬영을 진행한 보아는 톱가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장난기 많은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까지 선보였다. 정우성과 실제 거리 데이트를 하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친 보아는 사랑을 이뤄준다는 전설이 있는 돗토리현 해변의 ‘흰 토끼의 전설’(인바노 하쿠토)에 대해 이야기가 하며 러브라인까지 기대케 했다. 보아는 처음 도전하는 정극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자연스럽게 애드리브까지 시도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아테나’ 관계자는 “보아는 중국 상하이 공연을 마치고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촬영에 합류했지만 피곤한 기색 없이 완벽하게 연기를 펼쳤다”며 연기력에 합격점을 주었다. 일본에서의 3박 4일 촬영을 마친 보아는 조만간 귀국해 한국 촬영 분량 역시 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보아와 정우성의 연기 호흡을 만날 수 있는 ‘아테나’는 올 12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불구속 입건’ MC몽, ‘1박2일’ 결국 하차하나▶ 이종혁-호란, 망치폭행에 분노…"위령비 세워줄거야?"▶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한가위 동화] 바다로 간 보름달/이나영

    [한가위 동화] 바다로 간 보름달/이나영

    드디어 추석이 내일로 다가왔어요. 나는 항상 명절이 오면 설레었어요. 하지만 올 추석은 예전과 다른 것 같아요. 어쩐지 우리 집 어딘가에 큰 구멍이 나서 바람이 술술 들어 와 춥고, 허전한 느낌이 자꾸 들어요. 추석을 준비하는 엄마와 할머니도 힘이 없어요. 그건 아빠 때문이에요. 언제나 그랬듯 먼 곳에서 사는 친척들도 다 우리 집으로 오셨어요. 먼 지방에서 오시는 작은할아버지도 계세요. 그렇게 멀리서도 다 모이는데, 딱 한 사람은 아마 오지 못할 거예요. 그 사람은 아빠예요. 아빠는 얼마 전 아주 먼 곳으로 가셨거든요. 집안 친척들이 모이니까 우리 집은 오랜만에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여자들은 전을 부치며 음식을 만들었고, 남자들은 앉아서 밤을 깎았어요. 나와 애들은 송편을 만들었어요. 집 안에 사람들은 많은데, 예전같이 신나지도 않고, 마음이 꽉 채워진 것 같지 않았어요. 누군가가 더 와야 할 것 같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자꾸 생겨서 나도 모르게 자꾸 대문을 바라보았어요. “상훈이가 그렇게 가다니…….” “저 어린 걸 놔두고. 쯧쯧.” 친척들이 아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아빠는 멋진 군인이셨어요. 우리를 위해 넓고 푸른 바다를 지켜 주셨어요. 그래서 나와 함께 보낸 시간은 많지 않아요. 그래도 아빠는 내게 최고로 멋진 사람이에요. 짧은 시간이지만 시간이 나면 나를 데리고 놀러 가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집에서 계실 때는 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갖고 함께 놀아주셨어요. 아빠의 튼튼하고 두꺼운 근육질 팔뚝으로 나를 한쪽 팔에 안아서 휭휭 소리를 내며 비행기도 태워 주었어요. 나는 그때마다 너무 재미있어서 까르르 소리를 내며 웃었어요. 아빠도 나의 웃는 얼굴을 보며 웃었어요. 그렇게 웃었던 아빠의 얼굴을 꼭 한 번 더 보고 싶어요. 우리 아빠가 출근할 때 입는 멋진 옷이 있었어요. 친구들의 아빠들이 입는 양복이 아닌 아주 멋있는 군복이에요. 아빠가 아주 근사해 보였어요. 그래서 내가 멋지다며 엄지손가락을 올리며 웃으면 아빠도 환하게 웃었어요. 우리 아빠의 얼굴은 동그라미예요. 크기는 내 얼굴의 두 배는 될 거예요. 아빠의 동그란 얼굴이 환하게 웃을 때면, 나는 행복했어요. 내게 웃어 주는 아빠는 모든 것을 다 해줄 것만 같았거든요. 내가 원하는 걸 다 말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빠는 집에 오지 않았어요. 이렇게 오래 아빠를 보지 못한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때부터 엄마는 매일 울고, 아파했어요. 밥도 못 드시고, 누워 계셨어요. 할머니도 엄마와 비슷했어요. 할머니는 나만 보면 끌어안고 우셨어요. “우리 불쌍한 강아지, 어떻게 하누.” 나는 엄마와 할머니도 나같이 아빠가 보고 싶어서 그러시는 걸 알아요. 그래서 나는 아픈 엄마도, 우시는 할머니도 모두 이해했어요. 나도 아빠가 많이 보고 싶어서 아프고 울었던 적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상한 게 있어요. 아빠를 볼 수 없을 거라고, 아빠가 다시는 올 수 없는 곳으로 돌아가셨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며칠 밤만 자면 아빠가 오실 거라고 했어요. 정말 누구 말이 맞는 걸까요? 왜 어른들은 나를 헷갈리게 하죠? 그래서 이런 생각도 한번 해보았어요. ‘명절은 친척들이 멀리서도 다 한자리에 모이니까, 아주 어쩌면 멀리 떠난 아빠도 그날은 올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잠깐 해보았지만, 나는 알고 있어요. 이제 아빠는 돌아올 수 없고, 다시는 아빠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을요. 가끔은 지금 당장에라도 내 이름을 부르며 집 안으로 들어오실 것 같고, 아빠 아들인 나를 두고 그렇게 멀리 가지 않으셨을 거라고 생각도 해보지만 그런 생각은 이제 더는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추석날이 밝았어요. 이른 새벽부터 차례를 드려야 했어요. 가족들은 잠이 깬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얼굴이 모두 굳어 있었어요. 화난 사람들 같기도 하고, 슬퍼 보였어요. 아침이 되었고, 차례상까지 다 차려졌는데, 이 자리에서도 우리 아빠만 없어요. 나는 너무 슬퍼 눈물이 나려고 했어요. 이렇게 다 모였는데, 가장 보고 싶은 아빠만 볼 수 없다는 것이 슬펐어요. ‘어디 간 거예요? 아빠!’ 내가 속으로 말을 하는 순간, 차례상 앞에 아빠 얼굴이 있는 거예요. 환하게 미소 짓는 아빠의 얼굴이 담긴 큰 사진이었어요. “민재야, 아빠한테 절해라. 상훈아, 네 아들 절 받아라. 네 첫 제사다.” 할머니가 크게 울어요. 엄마도 주저앉아 따라 울어요. 얼굴이 빨개지도록 눈물을 참는 삼촌이 나의 어깨를 손으로 감싸 앞으로 데려와 아빠 앞에 세웠어요. 나는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절을 했어요. 아빠가 이제 정말 먼 곳으로 떠난 것 같았어요. 나는 아빠가 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기다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삼촌한테 다시 확인해 보듯 한 번 더 물어보고 싶었어요. “삼촌, 추석이라 다 왔는데 아빠만 왜 안 와?” 내가 울먹이며 삼촌에게 물었어요. 그랬더니 삼촌의 빨갛던 눈에서 눈물이 자꾸 흐르고 있었어요. 삼촌이 나를 살포시 안아주었어요. 추석은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어요. 내가 그렇게 좋아했던 추석은 떠난 아빠와 함께 멀리멀리 사라진 것 같았어요. 추석은 이렇게 끝나가고 있었고 보고 싶은 아빠는 역시 오지 못했어요.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것이 이런 것일까요? 정말 다시는 볼 수 없고, 사진으로만 봐야 하고, 아빠 얼굴을 만지지도, 비비지도 못하는 거예요? 아빠의 그 굵은 팔뚝에 이제는 더 매달릴 수 없고, 장난도 칠 수 없는 건가 봐요. 그 어느 날보다 즐거워야 할 추석날이 내게는 아빠가 빠진 빈자리가 또 한 번 크게 느껴졌던 날이었어요. 우리는 성묘를 산으로 가지 않고 바다로 갔어요. 아빠가 바다에 계셔서 그런가 봐요. 우리는 차례를 또 지내고, 늦은 시간까지 오래오래 머물렀어요. 어느새 해는 지려고 바다에 얼굴을 반쯤 빠져버렸어요. 바다는 온통 노을로 빨갛게 젖어버렸고 파도 치는 바다를 보고 있었더니, 아빠가 더 보고 싶어졌어요. 바다를 향해 외쳤어요. “아빠, 어디 갔어요?” 삼촌이 나를 안아줬어요. 눈물도 손으로 닦아주었어요. 삼촌과 나는 나란히 앉아 오랜 시간 밤바다를 보았어요. 밤바다 하늘에도 환한 보름달이 떴어요. “민재야, 아빠는 우리를 지켜주다가 어느 날 하늘로 올라가 밤바다에 반짝이는 별이 되었단다. 아빠와 함께 계셨던 아빠 친구들도 모두 반짝이는 별이 된 거란다. 오늘은 그 별들의 반짝임이 힘을 모아 하나가 되어 우리 민재를 환한 빛으로 비추어 주고 있네.” 삼촌은 검지를 하늘로 올렸어요. 삼촌 손가락이 가리킨 건 보름달이었어요. “보름달이요?” “그래, 이제 아빠는 곁에 계시지 않지만, 저렇게 별이 되고, 달이 되어서 너의 마음을 환하게 비춰 줄 거야. 그리고 언제나 널 지켜 줄 거란다. 반짝이고 환한 별빛, 달빛으로.” 나 는 삼촌을 보며 미소를 짓고, 하늘에 떠있는 환한 보름달을 다시 보았어요. “아빠가 그럼 오늘은 보름달이 되어 내게 온 거예요?” 삼촌은 고개를 천천히 끄덕였어요. 보름달을 가만히 보고 있으니까 아빠의 둥근 얼굴이 그 안에서 보였어요. 내 소원을 모두 들어줄 것 같은 보름달 같던 우리 아빠! 다시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아빠는 바다에서 별이 되고 달이 되었어요. 그렇게 보고 싶었던 아빠를 정말 추석날 밤에 보았네요. 멀리 떠난 아빠는 보름달이 되어 내 마음을 환한 빛으로 비추어 주고 있어요. 그렇게 나와 영원히 함께 있을 거예요. 아빠는 추석날 밤, 바다로 간 보름달이었어요.
  •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인형처럼 생긴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남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극중 이켠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규리는 사진 속에서도 다정하면서도 장난치는 모습이다. 남규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평소 셀카를 자주 공개했던 남규리는 이 사진들 속에서도 깜찍하고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네티즌들은 “완전 인형미모”, “규리언니 너무 예뻐요”, “나도 저 옷에 저 머리 하면 남규리처럼 될까...푸하하하 내가 말하고 웃기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남규리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아오이유우 vs 제시카…미모 대결의 승자는?

    아오이유우 vs 제시카…미모 대결의 승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일본 톱스타 아오이 유우와의 미모 맞대결에 나섰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카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평소 소녀시대 멤버들과 두터운 친분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오이 유우와 눈싸움하는 시카’라는 글과 함께 제시카가 서점에서 아오이 유우의 광고판을 마주보며 마치 정말 눈싸움을 하고 있는 듯 한 모습을 연출했다. 제시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미모경쟁에 나선건가?”, “장난기 가득한 제시카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그러고 보니 둘이 느낌이 비슷하다. 둘 다 미모 최고!”등 뜨거운 관심을 댓글을 달았다. 이외에도 옥주현의 트위터에는 제시카의 사진이 몇 장 더 공개됐다. “서점에서 찍은 시카 사진, 모두 사랑스럽다. 사랑스러운 아이니까”라는 글로 옥주현은 제시카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옥주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