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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롱 디자이너 ‘셰어하우스’ 인증샷 화제

    황영롱 디자이너 ‘셰어하우스’ 인증샷 화제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상국 질투 부르는 한 장의 사진

    양상국 질투 부르는 한 장의 사진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천이슬은 개그맨 양상국의 여자친구로 이름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소파서 잠에 취한 모습 ‘옆에 여자는..’

    손호영, 소파서 잠에 취한 모습 ‘옆에 여자는..’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영롱 “잠에 취한 두 사람” 인증샷 공개, 누구?

    황영롱 “잠에 취한 두 사람” 인증샷 공개, 누구?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셰어하우스’ 촬영 중 곤히 잠든 멤버들

    ‘셰어하우스’ 촬영 중 곤히 잠든 멤버들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영롱-손호영-천이슬이 같은 집에?

    황영롱-손호영-천이슬이 같은 집에?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영롱 디자이너, ‘셰어하우스’ 인증샷 ‘나란히 잠든 커플은?’

    황영롱 디자이너, ‘셰어하우스’ 인증샷 ‘나란히 잠든 커플은?’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영롱 디자이너, ‘셰어하우스’ 인증샷 ‘나란히 잠든 남녀 누구?’

    황영롱 디자이너, ‘셰어하우스’ 인증샷 ‘나란히 잠든 남녀 누구?’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이슬, 양상국 아닌 다른 남자와 소파에서.. 누구?

    천이슬, 양상국 아닌 다른 남자와 소파에서.. 누구?

    지난 4일 황영롱 디자이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 디자이너는 두 사람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SBS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남일녀’ 이하늬 돌직구 “박중훈쇼 이래서 안됐구나” 표정이..

    ‘사남일녀’ 이하늬 돌직구 “박중훈쇼 이래서 안됐구나” 표정이..

    ‘사남일녀 이하늬 박중훈’ 배우 이하늬가 선배 배우 박중훈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는 박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매들과 함께 충청남도 서천군 장구리에 거주하는 부모와 가족이 됐다. 이날 밭일을 마친 박중훈은 과체중과 무릎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를 위해 체중계를 선물했다. 박중훈은 엄마에게 체중계 활용법을 알려 준 뒤 “염분이 체중 증가의 주원인이기 때문에 요리할 때 평소보다 소금을 적게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서장훈이 “심심하게 드셔야지”라고 싱겁게 먹어야 한다고 말하자 박중훈은 “음식이 심심한 거보다는 즐거운 게 좋다”며 말장난을 쳤다. 서장훈은 박중훈의 썰렁한 개그에 곤란한 웃음을 터뜨렸고 김구라는 말없이 고개를 돌렸다. 이하늬는 박중훈에 야유를 쏟아내며 “박중훈 쇼가 이래서 안 됐구나”라고 거침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중훈은 2008년 12월 KBS2TV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토크쇼를 진행했으나 시청률 저하로 4개월 만에 막을 내린 아픔이 있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돌직구도 매력있어”, “이하늬, 박중훈 아픈 곳을 제대로 찔렀네”, “이하늬 솔직해서 좋다. 표정이 진심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이하늬 박중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완구 등 12개 어린이용품 중금속 기준의 176배 검출

    5월을 맞아 어린이용품 구매가 느는 가운데 장난감과 어린이용 장신구 등에서 중금속 등 위해성분이 무더기로 검출됐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유아와 어린이용 완구·장신구 등 424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12개 제품에서 납·카드뮴 등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성분이 다량 검출돼 리콜을 명령했다고 1일 밝혔다. 완구류 3개 제품 중 2개 제품에서는 납과 카드뮴의 중금속이 기준치의 최대 136배나 초과 검출됐다. 납은 체내에 쌓이면 발작·식욕부진·빈혈·학습장애를, 카드뮴은 장기 및 뇌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유해 중금속이다. 2개 완구에서는 내분비계 장애물질로 알려진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최대 68배나 검출됐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첨가제로 간과 신장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미국과 유럽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부터 사용이 금지하고 있다.합성수지제 어린이용품 5개 제품 중에서 유아용 변기 1개 제품은 유아의 엉덩이 부위와 직접 접촉하는 부위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 카드뮴 등의 유해물질이 기준치의 최대 176배를 초과했다. 유아용 턱받이 3개 제품과 유아 욕실화 1개 제품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각각 기준치의 최대 151배, 238배 초과 검출됐다. 국가표준기술원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중국산 저가 제품이 다량 유통될 수 있는 만큼 정부가 안전성을 인증한 KC마크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이종인 철수이유 묻자 “기존 수색세력 사기 저하…기대 저버려 죄송”

    이종인 철수이유 묻자 “기존 수색세력 사기 저하…기대 저버려 죄송”

    이종인 철수이유 묻자 “기존 수색세력 사기 저하…기대 저버려 죄송” 해난구조지원 장비인 ‘다이빙벨’을 세월호 구조·수색 현장에 투입하는 것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갈등과 논란이 구난업체의 자진철수로 종지부를 찍었다.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가 지휘하는 다이빙벨은 1일 오전 3시 20분 쯤 잠수사 3명을 태우고 투입됐지만 2시간을 못채우고 5시 17분 쯤 물밖으로 나왔다. 이씨는 “다이빙벨이 수심 23m에서 설치돼 잠수사 2명이 50분가량(각 25분, 20분) 수색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씨는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을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 철수했다. 이씨는 철수 이유에 대해 “우리가 나타나서 공을 세웠을 때 기존 수색세력들 사기가 저하된다는 생각에 (철수를)결심했다”며 “실종자 수색작업은 지금 계속 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사람을 늘린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고생한 사람들 조금 있으면 끝을 볼테니 그 사람들이 작업을 마무리 짓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실종자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상황에서 ‘공(功)싸움’ 해명이 궁색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그래도 (철수이유가) 그것 밖에 없다”고 했다. 실종자 구조·수색작업에 혼선을 빚었다는 지적엔 “제가 한 행동이 혼선이라고 하면 혼선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 대표는 실종자 가족들에 대해선 “진심으로 죄송하다. 제 나름대로 내 것을 다 포기하고 했지만 기대를 저버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또 구조작업 투입을 두고 수차례 갈등을 빚었던 해경 등엔 “마무리 작업 잘 해주시고 그동안 분란 일으켜 죄송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이빙벨 구조·수색 작업에 투입된 알파측 바지선에 동승한 한 실종자 가족은 “이씨가 실종자 가족을 데리고 장난친 것 밖에 안 된다”며 분노를 나타냈다. ’성공한 게 아니다’라는 말을 반복하던 이 학부모는 “자식들은 배 안에 있는데 장난친 것을 생각하면 부모로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도 말했다. 또 다른 한 가족은 “앞으로는 정부 측이 우리에게 묻지 말고 수색방법을 결정해 달라”고도 호소했다. 한 실종자 가족은 다이빙벨이 있는 바지선을 향해 ‘대답하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고명석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다이빙벨 철수에 대해 “다이빙벨 투입 계획도, 뺀 것도 본인(이종인 대표) 의사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쪽에서는 빼라 마라 안 했다”며 “(구조팀은) 지원이 필요한 부분만 했다”고 덧붙였다. 고 대변인은 “다이빙벨 효과에 대해 찬반이 엇갈리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대표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 해경 측은 효과가 있다, 없다를 판단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가족이 원하고 이 대표가 원하면 앞으로도 투입 계획은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고 대변인은 또 다이빙벨 투입시간과 작업 여부는 통신과 카메라 장비를 사용한 만큼 확인하면 될 것”이라며 “자료를 스스로 내놓지 않으면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그동안 다이빙벨의 실효성과 안전성 등을 들며 투입에 부정적 입장을 견지해왔다. 다이빙벨은 이날 오전 2시간 가량 투입한 것을 제외하면 사실상 제대로 물 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오후 19m까지 내려갔으나 공기주입 불량과 통신장애 등으로 30여분만에 끌어 올려졌다. 또 지난 25일 사고해역에 처음 도착했으나 기상악화 등으로 투입되지 못한 채 이튿날 되돌아왔다. 사고 6일 뒤인 21일에는 이씨가 다이빙벨을 현지에 가져왔으나 안전 등의 이유로 실제 투입되지 못하고 철수했다. 이후 23일 실종자 가족들이 요구하고,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투입이 결정됐다. 다이빙벨은 잠수사들이 오랜 시간 물속에 머물며 사고현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해난구조지원 장비다. 고층 건물 외벽에 설치된 공사용 엘리베이터의 기능을 연상하면 된다. 수중 엘리베이터로도 불린다. 마치 종(鐘)처럼 생겼다 해서 다이빙벨로 이름 붙여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로 구민회관, 아이들 둥지 됐어요

    종로 구민회관, 아이들 둥지 됐어요

    종로구는 29일 오전 11시 지봉로 구민회관 1층에 구립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공공시설을 활용해 부족한 보육시설을 늘린 좋은 예로 꼽힌다.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 연면적 177㎡에 자연채광이 잘되도록 곳곳에 창문을 만들었다.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친환경 자재를 썼다. 구는 인근의 낡고 비좁은 조은별어린이집 개선방안을 고민하다 구민회관 로비 유휴 공간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2억 1800만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착공, 4개월 만에 마무리했다. 현재 원아 17명에 새로 17명을 뽑았다. 조은별어린이집이 있던 건물은 장난감 도서관으로 탈바꿈한다. 구는 육아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구는 어린이집을 늘리기 위해 공공시설과 민관 협력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주민설명회를 열어 새로 짓는 동 주민센터 등에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1일 문을 연 평창동 ‘종로생명숲어린이집’의 경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어린이집 건립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설립 재원을 마련했다. 구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던 이곳에 건립 계획을 세우고도 예산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재단은 기부채납 방식으로 구립 어린이집을 지었다. 구는 부지를 제공했다. 부지 매입비를 포함한 51억여원이 필요했다. 결국 서울시에서 25억 4000만원, 재단에서 25억 3000만원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공공시설 활용과 민관 협력 덕분에 예산을 아끼면서 보육수요를 해결했다”며 “어린이집 확대와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칫솔질 방법?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칫솔질 방법?

    한 소년이 장난감 권총에 칫솔을 매달아 양치질을 하는 다소 황당한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 28일 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은 ‘장난감 총에 칫솔을 묶어 이 닦는 일본의 10대 소년’이란 제목의 기사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10대로 보이는 한 소년이 등장한다. 소년은 평소 일반 칫솔로 양치하는 게 불만이었을까? 장난감 권총 상단에 파란색 칫솔을 고정시킨 발명품을 만들었다. 이 총에 ‘방아쇠’를 당기면 칫솔이 고정되어 있는 ‘활척’ 부분이 앞, 뒤로 움직이며 칫솔질이 가능하다. 잠시후 소년은 자신의 발명품에 치약을 묻혀 본격적인 시연을 한다. 소년은 자신의 입 안에 칫솔을 넣고 방아쇠를 당겨 치아를 닦는다. 권총 칫솔로 양치를 하다가 다소 아픈 통증이 있는지 인상을 찌푸리며 고통을 호소한다. 한편 영상을 본 호주 치과협회 대변인은 “잘못된 칫솔질은 치아, 잇몸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이같은 행동은 잇몸질환을 일으켜 입 속 신경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도 있다”고 부적절한 행동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소년의 황당한 칫솔질에 대해 “어린 나이에 다양한 발명을 시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총을 가지고 장난을 친 건 좋지 않은 모습이다”라며, 상반된 의견의 글을 쏟아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무 귀여워!’새끼 귀여워 어쩔줄 모르는 큰 고양이 화제

    ‘너무 귀여워!’새끼 귀여워 어쩔줄 모르는 큰 고양이 화제

    새끼 고양이들을 톡톡 건드리며 귀여워하는 큰 고양이 영상이 화제다. 일본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30여초 분량의 영상은 주방 테이블 위에 새끼 고양이 두 마리가 서로 엉겨붙어 노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테이블 아래에 있던 큰 고양이 한 마리는 머리를 빼꼼히 내밀고, 귀여운 새끼 고양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내 큰 고양이는 테이블 위로 올라온 후 새끼 고양이들의 몸과 머리 부분을 툭툭 치며 장난을 친다. 큰 고양이의 행동이 얄미워 보일 법도 하지만, 새끼 고양이들을 건드릴 때 마다 물개 박수를 치는 큰 고양이의 행동은 얄밉기 보다는 오히려 귀여워 보인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해당 영상은 지난 16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래 SNS등을 통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새끼 고양이도 귀엽지만, 큰 고양이 행동은 정말 귀엽다”, “큰 고양이의 행동이 묘하게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ko tam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족구병 유행 주의보

    때 이른 더위로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수족구병이 일찌감치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어린이집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는 혀, 얼굴, 손, 발 등에 붉은색 수포가 생기는 수족구병 의심환자 수가 최근 4주간 꾸준히 늘어 지난 13~18일 전체 외래환자 1000명당 3.9명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6명에 비해 1.5배 늘어난 것이다. 수족구병은 주로 5~8월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1주일 정도면 회복되지만 심한 경우 뇌간뇌염, 무균성 뇌수막염 등 신경계 합병증을 동반할 수도 있다. 따라서 영·유아는 39도 이상의 고열이 있거나 38도 이상의 열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또는 구토·무기력증 등의 증상을 보이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지난해 합병증을 동반한 수족구병으로 2명이 사망하는 등 최근 5년간 모두 8명이 숨졌다. 수족구병은 전염성이 강하며, 엔테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분비물 또는 대변 등을 통해 전파된다. 오염된 물을 마셨을 때도 감염될 수 있다. 현재까지 백신도 개발돼 있지 않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기온이 계속 오르고 외부활동이 늘어나면 수족구병 유행 시기가 앞당겨질 것”이라며 “영유아를 둔 부모나 어린이집에서는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어린이의 장난감과 집기를 소독하는 등 개인 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JTBC 동영상, 침몰 15분 세월호 내부 기록 ‘분통’

    JTBC 동영상, 침몰 15분 세월호 내부 기록 ‘분통’

    JTBC는 지난 27일 세월호에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부모님이 학생의 휴대폰 메모리 카드에서 찾아내 제보한 동영상을 내보냈다. 단원고 학생이 119에 첫 신고를 했던 오전 8시52분, 학생들은 “쏠리는 거 장난 아니야”, “야 누가 구명조끼 좀 꺼내와 봐”, “나 진짜 죽는 거 아냐?” 등 위험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장난 섞인 대화를 주고받고 있다. 침몰이 시작한 지 16분이 지났지만 학생들은 여전히 안내방송에 따라 객실에 남아 있다. 한 학생은 “엄마, 아빠 아빠 아빠 아. 내 동생 어떡하지?”라며 가족을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전 9시6분, 객실에는 “단원고 학생 여러분 및 선생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방송이 울려 퍼진다. 몇몇 학생들이 “무슨 일인지 말을 해줘야지”, “구명조끼 입으란 거는 침몰되고 있다는 소리 아니야?”라며 탈출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재차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침몰 순간 선체 내부 공개 ‘안타까워’

    세월호 침몰 순간 선체 내부 공개 ‘안타까워’

    JTBC는 지난 27일 세월호에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부모님이 학생의 휴대폰 메모리 카드에서 찾아내 제보한 동영상을 내보냈다. 단원고 학생이 119에 첫 신고를 했던 오전 8시52분, 학생들은 “쏠리는 거 장난 아니야”, “야 누가 구명조끼 좀 꺼내와 봐”, “나 진짜 죽는 거 아냐?” 등 위험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장난 섞인 대화를 주고받고 있다. 침몰이 시작한 지 16분이 지났지만 학생들은 여전히 안내방송에 따라 객실에 남아 있다. 한 학생은 “엄마, 아빠 아빠 아빠 아. 내 동생 어떡하지?”라며 가족을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전 9시6분, 객실에는 “단원고 학생 여러분 및 선생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방송이 울려 퍼진다. 몇몇 학생들이 “무슨 일인지 말을 해줘야지”, “구명조끼 입으란 거는 침몰되고 있다는 소리 아니야?”라며 탈출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재차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TBC 세월호 동영상 공개, 침몰 순간 학생들 대화 고스란히..“나 진짜 죽는 거 아냐?”

    JTBC 세월호 동영상 공개, 침몰 순간 학생들 대화 고스란히..“나 진짜 죽는 거 아냐?”

    ‘JTBC 세월호 동영상 공개’ 세월호가 침몰하던 16일 오전 8시52분부터 15분 동안 단원고 학생들이 머물던 4층 객실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JTBC는 지난 27일 세월호에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부모님이 학생의 휴대폰 메모리 카드에서 찾아내 제보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JTBC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음성변조 처리하고 모자이크 처리한 정지사진으로만 동영상을 구성해 공개했지만 사고 당시 4층 객실 상황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공개된 JTBC 세월호 침몰 동영상에 따르면 단원고 학생이 119에 첫 신고를 했던 오전 8시52분, 학생들은 “쏠리는 거 장난 아니야”, “야 누가 구명조끼 좀 꺼내와 봐”, “나 진짜 죽는 거 아냐?” 등 위험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장난 섞인 대화를 주고받고 있다. 침몰이 시작한 지 16분이 지났지만 학생들은 여전히 안내방송에 따라 객실에 남아 있다. 한 학생은 “엄마, 아빠 아빠 아빠 아. 내 동생 어떡하지?”라며 가족을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세월호가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교신을 시작한 오전 9시6분, 객실에는 “단원고 학생 여러분 및 선생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방송이 울려 퍼진다. 학생들은 안내방송을 주의 깊게 들은 뒤 “네”라고 대답한다. 몇몇 학생들이 “무슨 일인지 말을 해줘야지”, “구명조끼 입으란 거는 침몰되고 있다는 소리 아니야?”라며 탈출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재차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나와 학생들의 탈출 의지를 막는다. JTBC 세월호 동영상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착한 학생들... 말 잘 들은 것밖에 없는데”, “JTBC 세월호 침몰 동영상 공개 보니 너무 속상하다”, “JTBC 세월호 동영상 공개 보니 안타깝다. 차라리 안내방송이 안 나왔더라면...”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28일 오전 8시 세월호 탑승자는 476명으로 추정되며 사망자 188명, 생존자 174명, 실종자 114명으로 집계됐다. 사진 = JTBC(JTBC 세월호 동영상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침몰 당시 생생히 담긴 음성 공개 ‘안타까워..’

    세월호 침몰 당시 생생히 담긴 음성 공개 ‘안타까워..’

    JTBC는 지난 27일 세월호에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부모님이 학생의 휴대폰 메모리 카드에서 찾아내 제보한 동영상을 내보냈다. 단원고 학생이 119에 첫 신고를 했던 오전 8시52분, 학생들은 “쏠리는 거 장난 아니야”, “야 누가 구명조끼 좀 꺼내와 봐”, “나 진짜 죽는 거 아냐?” 등 위험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장난 섞인 대화를 주고받고 있다. 침몰이 시작한 지 16분이 지났지만 학생들은 여전히 안내방송에 따라 객실에 남아 있다. 한 학생은 “엄마, 아빠 아빠 아빠 아. 내 동생 어떡하지?”라며 가족을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전 9시6분, 객실에는 “단원고 학생 여러분 및 선생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방송이 울려 퍼진다. 몇몇 학생들이 “무슨 일인지 말을 해줘야지”, “구명조끼 입으란 거는 침몰되고 있다는 소리 아니야?”라며 탈출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재차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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