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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진 오빠 김준호, 유민상 만나보라고 하는 이유는? ‘역시 돈’

    김미진 오빠 김준호, 유민상 만나보라고 하는 이유는? ‘역시 돈’

    ‘김미진 오빠 김준호’ 김미진의 오빠가 개그맨 김준호인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양가 도움 없이 모은 3000만 원, 시어머니가 시누이 결혼자금으로 빌려달라고 한다면?’을 주제로 공방전이 펼쳐진 가운데 쇼핑호스트로 활동 중인 김미진이 오빠 김준호에 대해 털어놨다. 김미진은 “오빠가 자꾸 유민상을 만나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준호는 “모아 놓은 돈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경규를 비롯한 출연진은 KBS 김우종 아나운서를 추천했고 김미진은 “임자 있는 남자는 별로다”라고 답했다. 이어 “여동생이 예뻐서 넘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고 언급하자 김준호는 “장동민 같은 애들이 자꾸 넘본다”고 말해 폭소를 터뜨리게 했다. ‘김미진 오빠 김준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미진 오빠 김준호..쇼핑호스트구나?”, “김미진 오빠 김준호..미모 장난 아니다”, “김미진 오빠 김준호..유민상 추천 했구나. 얼마나 돈이 많길래”, “김미진 오빠 김준호..아나운서 미모”, “김미진 오빠 김준호..오빠가 불안해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김미진 오빠 김준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루머로 전해졌던 이미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루머로 전해졌던 이미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최근 중국 IT매체 마이드라이버스는 실제 생산에 이용되는 ‘아이폰6’ 모델 사진을 입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폰6는 그동안 루머로 전해졌던 이미지들과 크게 차이는 없으나, 스펙을 보면 5.5인치와 골드 모델까지 포함돼 있다. 또, 더욱 커진 화면과 변경된 버튼을 비롯해 전작에 비해 전체적으로 둥근 느낌의 디자인, 보다 얇아진 두께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아이폰6 기본 스펙은 4.7인치 화면 제품을 8월에 먼저 선보이고, 아이폰6 5.5 또는 5.6인치 제품은 9월에 출시할 것이라는 내용도 담겨져 있다. 앞서 갤럭시노트4 스펙이 공개돼 관심이 뜨겁다. 지난 14일 IT블로거 RB맨은 신제품 정보공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이브이리크스의 트위터 계정을 인용해, 갤럭시노트4의 공식 모델번호가 SM-N910이며 개발이 완료단계에 있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공개한 갤럭시노트4의 사양은 QHD 디스플레이, 32GB 메모리 등이 탑재 되어 있으며, 초당300Mbps LTE를 지원하고, 갤럭시S5처럼 와이파이와 이동통신사 망을 연동하면서 다운로드 속도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LG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G3의 출고가가 80만원대로 책정됐다. 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동통신사들과의 협의를 거쳐 28일 공개할 G3의 출고가를 89만9천800원으로 정했다. 이는 갤럭시S5의 86만6천800원보다는 높지만 당초 업계의 예상치인 90만원 이상보다는 낮은 가격이다. G3는 국내 최초로 5.5인치 QHD(1440×2560, HD의 4배) 해상도 화면을 장착하고 3GB 램을 장착하는 등 최고 사양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갤럭시노트4와 G3 스펙도 장난 아닌 듯”,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아이폰 6와 갤럭시노트4, G3 어떤 것을 사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아이폰6 가격은 어떻게 될까?”,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물회 패러디에 눈 흘겨? ‘패러디 봤더니..’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물회 패러디에 눈 흘겨? ‘패러디 봤더니..’

    개그맨 유재석이 배우 김희애에게 물회 패러디를 사과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유재석은 “얼마 전에 ‘밀회’ 패러디로 ‘물회’를 했다. 김희애 선배님께 정말 죄송하다.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철을 만나면 특급칭찬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관중을 폭소케 했다. 카메라가 비춘 김희애는 유재석을 손가락을 가리키며 장난스럽게 눈을 흘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개그맨 유재석과 김영철은 MBC ‘무한도전’에서 김희애가 주연한 JTBC 드라마 ‘밀회’를 패러디한 ‘물회’를 선보였다. 특히 김영철은 김희애의 물광 피부를 과장한 메이크업으로 웃음을 전했으며 “특급칭찬이야”라는 명대사를 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물회, 내 볼도 꼬집어줘”, “백상예술대상 김희애..김영철 너무 웃기다”,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대인배네”,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물회, 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돈으로 부채질’ 공무원 결국 옷벗어

    ‘돈으로 부채질’ 공무원 결국 옷벗어

    돈자랑을 한 공무원이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옷을 벗었다. 물의를 빚은 주인공은 멕시코 소노라 주의 공무원 엑토르 페르난도 울포크. 그는 최근 돈자랑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 영상을 보면 그는 돈을 부채처럼 펴쥐고 부채질을 한다. 그러면서 그는 “아이, 얼마나 더운지, 덥다, 더워”라는 말을 되풀이한다. 자세히 보면 그가 손에 쥐고 있는 지폐는 총 12장. 지폐는 모두 500페소권이었다. 그가 부채질을 하는 데 사용한 돈은 우리돈으로 약 48만 정도다. 영상이 인터넷에 오르면서 그는 여론의 비판을 한몸에 받았다. 인터넷에는 “모두 살기 힘든데 공무원이 돈자랑이라니” “공무원 월급 깎아라. 쓸 곳이 없어 부채질을 한단다.”라는 등 비판적인 글이 잇따랐다. 파문이 확산되자 결국 그는 사표를 냈다. 그는 “친구들끼리 장난을 친 것뿐이지만 경솔했던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뒤늦게 후회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중간급 공무원으로 멕시코에선 적지 않은 월 3000달러(약 306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다음 카카오 합병, 만우절 장난이 현실로..‘카카오스토리 변한 점은?’

    다음 카카오 합병, 만우절 장난이 현실로..‘카카오스토리 변한 점은?’

    ‘다음 카카오 합병, 카카오스토리 변화’ 카카오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카오스토리 웹 버전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작은 휴대폰 화면에서 벗어나 PC나 태블릿에서도 넓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스토리 웹을 오픈했다”며 “모바일로 읽고 쓰기 어려운 긴 글도 척척, 친구들이 올린 사진도 더 크고 시원시원하게, 공유한 카카오뮤직도 한층 더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스토리 웹 버전은 카카오톡 PC 버전과는 다르게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으며, 기존 모바일앱에서 사용하던 카카오스토리 계정을 사용해 접속 가능하다. 특히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가 합병을 발표한 가운데 만우절에 떠돌던 장난 기사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1일 한 네티즌은 경제지 기사 형태를 차용해 ‘카카오, 다음커뮤니케이션 인수’라는 제목의 가짜 기사를 유포했다. 기사는 “카카오가 다음커뮤니케이션을 전격 인수했다”며 “글로벌 시장에 대한 공격 포인트가 적었던 카카오가 보다 나은 경쟁력을 위한 전진이라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라는 내용을 포함했다. 기사 끝에는 “만우절 구라(거짓말)”라며 가짜 기사임을 밝혔다. 당시 네티즌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의 합병 소식을 심각하게 받아들였다. 하지만 가짜 기사에 대해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 측은 “그런 일이 없다”며 “만우절 장난으로 생각해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카카오 합병, 카카오스토리 변화에 네티즌은 “다음 카카오 합병, 카카오스토리 변화..가짜 기사가 현실이 되다니”, “다음 카카오 합병, 카카오스토리 변화..진짜 신기하다”, “다음 카카오 합병, 카카오스토리 변화..역시 알 수 없는 일”, “다음 카카오 합병, 카카오스토리 변화..네이버 독주 막을까?”, “다음 카카오 합병..어떤 변화가 있을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합병은 기준 주가에 따라 산출된 약 1:1.556의 비율로 피합병법인인 카카오의 주식을 합병법인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발행신주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사가 합병할 경우 시가 총액 3조원대 공룡 IT 기업이 탄생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지난 23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에 대해 결의하고 합병계약을 체결, 오는 8월 주주총회 승인을 얻어 연내에 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다음 카카오 합병, 카카오스토리 변화)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스스로 꿈 찾기- ‘예술꽃 학교’ 가다] “한국 초등생들 규범 교육만 많이 받은 듯”

    [스스로 꿈 찾기- ‘예술꽃 학교’ 가다] “한국 초등생들 규범 교육만 많이 받은 듯”

    “오늘 우리는 재미있는 놀이와 그리기를 할 텐데 혹시 붓이나 롤러를 갖고 놀아 봤거나 공으로 그림을 그려 본 적 있나요.” 15m 정도 되는 흰색 종이에 물감을 묻힌 공을 굴리며 독일 뮌헨에서 온 엘레나 엥커 리틀아트 대표가 물었다. 국제아동예술기금이 2006년 출연해 설립한 리틀아트는 아동, 청소년,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을 맞아 방한한 엥커는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선유도이야기관에서 직접 초등학생들과 함께 그림을 그렸다. 학생들은 캔버스를 사이에 두고 물감 묻은 공을 주고받으며 일정하지 않은 형태로 그림이 완성되는 모습에 흥미를 느끼면서도 물감이 묻을까 봐 염려했다. 엥커는 “이 물감은 우리 몸에 해롭지 않고 물로 잘 지워진다”며 “이런 놀이는 집이나 학교에서 하기 힘든 것이니까 지금 마음껏 즐기라”고 독려했다. 엥커는 “미술은 정적으로 앉아서 그리는 게 아니라 역동적인 작업이 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수업을 마친 뒤 엥커는 한국 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엥커는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과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한국 아이들은 유독 초반에 수줍어하고 움츠려 있는 것 같다”며 “어른의 말을 잘 들으란 교육은 잘돼 있는 것 같았지만, 한편으로 너무 규칙과 규범만 배워 온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10분만 지나니까 다 같은 어린이의 모습이었다”면서 “제 발등에 물감을 칠하며 장난치거나 다가와 ‘언제 또 올 거예요’라고 물으며 친구로 인정해 주기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산다라박 눈화장 굴욕, 말레이시아서 못알아봐 ‘눈화장 부족’

    산다라박 눈화장 굴욕, 말레이시아서 못알아봐 ‘눈화장 부족’

    산다라박의 눈화장 굴욕 일화가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 월드투어 차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2NE1 산다라박이 지난 24일 자신의 눈화장 굴욕 일화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것. 산다라박은 이날 ‘말레이시아에서 만났다라. 직원이 나를 못알아봤다라. 눈화장이 부족했다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사과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뽐낸 사진 속 산다라박은 독특한 페이스 프린팅이 돋보이는 블랙 민소매 티셔츠와 레오파드 패턴의 백팩, 스켈레톤 프린팅 옐로우 팬츠로 그녀만의 스트릿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평상시 독특한 표정의 셀카를 즐기는 산다라박은 수줍은 듯 새초롬한 표정을 하고 있어 장난끼 가득한 초등학생을 연상시킨다.다. 2ne1은 현재 월드투어 A.O.N(ALL OR NOTHING)을 진행하며 전세계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김희철-곽설부, 커플 헤어까지? ‘무슨 사이? 핑크빛 분위기’

    김희철-곽설부, 커플 헤어까지? ‘무슨 사이? 핑크빛 분위기’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가상 아내 곽설부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름 Couple Hair”이라는 소개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은 가상 아내 곽설부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앞머리에 헤어핀을, 곽설부를 앞머리에 헤어롤을 고정시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김희철과 곽설부는 MBC every1에서 방송 중인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 출연해 가상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김희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직업은 시체놀이” 괴짜 50대男

    “내 직업은 시체놀이” 괴짜 50대男

    죽은 척하면서 살아가는 남자가 화제다. 미국인 척 램브(55)가 바로 그 주인공. 엔지니어인 램브는 2005년 직장을 그만 두고 공포의(?) 시체놀이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어떤 사연일까. 이제는 직업이 된 램브의 시체놀이는 유명한 미국 드라마 ‘성범죄 전담반(Law and Order)’을 보다가 시작됐다. 부인과 함께 ‘성범죄 전담반’을 보던 그는 문득 시체놀이 호기심이 발동했다. 왠지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든 그는 당장 계획을 실천에 옮겼다. 실감나는 장면을 연출하고 죽은 척하고 찍은 사진과 영상을 인터넷사이트에 올리기 시작했다. 부인이 사진기자 역할을 했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방문자가 50만 명을 육박하는 등 사이트는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사이트로 유명세를 타자 할리우드와 드라마, 영화 제작사 측에서 램브에 캐스팅을 제안했다. 역할은 물론 시체였다. ”제발 우리 영화에서 죽어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램브는 시체놀이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장난 삼아 시작한 일이 직업이 되어버린 셈이다. 램브는 지금까지 25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죽는 연기를 했다. 하지만 그를 시체전문가로 만들어준 ‘성범죄 전담반’에 출연하지 못한 건 못내 아쉬운 일이다. ’성범죄 전담반’ 측은 “전문가와 아마추어는 다르다.”며 램브에 출연할 기회를 주지 않겠다는 뜻을 이미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척 램브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김범수 의장도 놀랄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있었다? 카카오스토리 변화는?

    김범수 의장도 놀랄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있었다? 카카오스토리 변화는?

    김범수 의장도 놀랄 만한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있었다? 카카오스토리 변화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가 26일 합병 계획을 공개한 가운데 지난달 한 네티즌이 작성한 만우절 기사가 ‘성지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1일 한 네티즌은 ‘카카오, 다음커뮤니케이션 인수’라는 제목을 단 한 기사를 공개했다. 기사는 “카카오가 다음커뮤니케이션을 전격 인수했다”면서 “글로벌 시장에 대한 공격 포인트가 적었던 카카오가 보다 나은 경쟁력을 위한 전진이라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기사 끝에는 ‘만우절 구라(거짓말을 의미하는 속어)’라는 익살스러운 문장도 담았다. 심지어 기사 하단 ‘관련 뉴스 항목’에는 ‘여러분들이 시원하게 낚여주시는 바람에’, ‘트래픽 제한서버 이전’, ‘만우절 즐겁게 보내는 방법’, ‘트래픽 모자라다고 메일이 와서 깜놀, 만우절인 줄’,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라고 적었다. 하지만 당시 네티즌들은 실제로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하는 것으로 오인해 접속이 폭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다음과 카카오 측은 “만우절 장난으로 개의치 않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음과 카카오는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통합법인 ‘다음 카카오’를 출범한다고 26일 공식 발표했다. 양사는 지난 23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을 결의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8월 주주총회 승인을 얻어 연내 합병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1일이다. 양사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각자의 핵심 역량을 상호 활용해 급변하는 모바일 및 인터넷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는 이날 카카오스토리 PC버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황당하네. 김범수 의장도 놀랄 정도. 카카오스토리 변화는 예측 못했나”,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너무 웃겨. 김범수 의장도 놀랄 듯. 카카오스토리 변화는 예측 못하나”,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김범수 의장 합병할 것이라는 걸 어떻게 저렇게 자세히 알고 썼나. 카카오스토리 변화도 이미 예측된 것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정우가 쓴 ‘CZ-75’가 명품 권총인 이유

    하정우가 쓴 ‘CZ-75’가 명품 권총인 이유

    지난 2012년 개봉돼 700만 명이 넘게 관람한 영화 ‘베를린’의 주인공 표종성(하정우)이 손에서 놓지 않았던 총기는 바로 자동 권총 ‘체코 CZ-75’다. 미국 무기전문매체 건뉴스 닷컴은 이 CZ-75의 최신 기종 중 하나인 ‘CZ-75 Compact’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19일(현지시간) 소개했다. ‘CZ-75 Compact’는 말 그대로 기존 CZ-75B 모델을 축소시켜 간소함과 이동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기종으로 바렐 길이 약 10㎝, 전체 높이 12.7㎝, 무게 907g이다. 흥미로운 것은 양산형 권총임에도 조준 정확도, 명중률, 그립감이 훌륭했고 대용량 탄창으로 채용해 오랜 시간 사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심지어 총알 발사 시 반동도 적다. AFPB 안전장치의 장착으로 충격에 의한 총기오발 확률이 현저히 적고 슬라이드 윗면에 새겨진 무늬는 조준 시 햇빛에 눈이 반사되는 불상사를 예방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내부에 판스프링이 설치되어 있어 탄창이 분실되는 경우가 없도록 했다. 제작 재료에 플라스틱을 첨가해(때문에 장난감 권총이라는 시선도 일부 있었다) 원가를 크게 절감했고 이것은 가격대비 고효율이라는 시장 경쟁력으로 재탄생됐다. 참고로 ‘CZ-75 compact’ 모델은 미국에서 550달러(약 56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가볍고 숨기기에 좋은 형태 때문에 유럽 대테러 부대들은 물론 미국 CIA와 같은 첩보기관부터 육군 델타포스 등의 특수부대들이 애용하는 권총으로 현재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Gunnews.com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구원파’ 유병언 순천, 휴게소에 숨어 있었다? ‘유병언 현상금 5억 원’

    ‘구원파’ 유병언 순천, 휴게소에 숨어 있었다? ‘유병언 현상금 5억 원’

    ‘유병언 순천 국도변 구원파 운영 휴게소에 숨어…신도 4명 체포’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현상금이 5억원으로 인상됐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 전 회장에게 걸린 현상금을 5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10배 올렸다. 장남 대균 씨에 대한 현상금도 3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인상됐다. 유 전 회장 부자에게 걸린 현상금은 국내에서 걸렸던 현상금 중에 최고 액수다. 경찰청 훈령 ‘범죄 신고자 등 보호 및 보상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범죄 신고 보상금 최고액이 5억원으로 돼있다. 25일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현상금 액수가 적다는 지적이 나와 대검찰청이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경찰과 협의해 올렸다”고 밝혔다. 바뀐 현상금은 25일 오후6시부터 적용됐다. 검찰 관계자는 “금액이 뛴 것은 상황을 그만큼 엄중하게 보고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검찰은 유 전회장이 최근까지 순천의 국도변 모 휴게소 인근에서 머물다가 거처를 옮긴 사실을 확인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유 전 회장을 도운 구원파 신도 4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유 전회장에게 도피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휴게소의 운영자는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신도로 알려졌다. 이들에게는 ‘범인도피죄’를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원파’ 유병언 순천 기거 소식과 유병언 현상금을 접한 네티즌은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유병언 순천에 있었어?”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 순천에는 왜 간거지”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 5억까지 오르다니..빨리 알고 있으면 신고하자”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장난 아니다”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신도의 배신을 노리는 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구원파’ 유병언 현상금)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범수 의장도 놀랄 만한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있었다? 실체는?

    김범수 의장도 놀랄 만한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있었다? 실체는?

    김범수 의장도 놀랄 만한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있었다? 실체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가 26일 합병 계획을 공개한 가운데 지난달 한 네티즌이 작성한 만우절 기사가 ‘성지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1일 한 네티즌은 ‘카카오, 다음커뮤니케이션 인수’라는 제목을 단 한 기사를 공개했다. 기사는 “카카오가 다음커뮤니케이션을 전격 인수했다”면서 “글로벌 시장에 대한 공격 포인트가 적었던 카카오가 보다 나은 경쟁력을 위한 전진이라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기사 끝에는 “만우절 구라(거짓말)”라는 익살스러운 문장도 담았다. 심지어 기사 하단 ‘관련 뉴스 항목’에는 ‘여러분들이 시원하게 낚여주시는 바람에’, ‘트래픽 제한서버 이전’, ‘만우절 즐겁게 보내는 방법’, ‘트래픽 모자라다고 메일이 와서 깜놀, 만우절인 줄’,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라고 적었다. 하지만 당시 네티즌들은 실제로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하는 것으로 오인해 접속이 폭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 측은 “만우절 장난으로 개의치 않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황당하네. 김범수 의장도 놀랄 정도네”,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미리 예측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범수 의장은 알고 있었을까?”, “다음 카카오 합병 성지글 김범수 의장 합병할 것이라는 걸 어떻게 저렇게 자세히 알고 썼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희귀 알비노 다람쥐 형제 2마리 한꺼번에 포착

    희귀 알비노 다람쥐 형제 2마리 한꺼번에 포착

    최근 영국에서 희귀 알비노 다람쥐 2마리가 한꺼번에 포착돼 동물보호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영국 햄프셔주의 한 공원에서 포착한 이 다람쥐들은 10만분의 1확률로 태어나는 알비노 다람쥐로, 매우 드물게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원을 찾은 스티브 애쉬와 타미 애쉬 부부는 자녀들과 함께 주빌리 공원을 찾았다가 이를 최초로 목격했다. 당시 다람쥐 2마리는 나무를 오르락내리락하며 장난을 하고 있었고, 이들 주변에는 어미로 보이는 다람쥐 한 마리가 함께 있었다. 스티브 애쉬는 “새하얀 무언가가 나무사이를 빠르게 이동하는 것을 본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처음에는 장난감인줄 알았지만 가까이 가보니 살아있는 생명체였다”고 목격당시를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한 번도 알비노 다람쥐를 직접 본 적이 없으며, 특히 두 마리가 한꺼번에 있는 것은 신문기사를 통해서도 접한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들 알비노 형제의 어미에게는 알비노 증상이 전혀 없으며, 다른 새끼 다람쥐에 비해 유독 더욱 이들을 아끼는 모습이었다. 전문가들은 온몸이 하얗고 눈이 새빨간 알비노 다람쥐는 눈에 띄는 외모 때문에 포식자의 공격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동족 사이에서도 종종 공격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어미가 각별히 신경쓰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실제로 2011년 같은 영국 햄프셔 지방에서 희귀 알비노 다람쥐 한 마리가 동족인 회색 다람쥐에게 공격당해 피투성이 상태로 발견된 적이 있다. 다행이 이 다람쥐는 곧장 동물보호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목숨을 구했지만, 알비노 다람쥐 특성상 시력이 좋지 않아 먹이를 찾는데 어렵고 공격당할 위험이 커서 동물보호센터에서 사육을 맡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제시카 크리스탈 집, 빈티지 무드 복층 하우스 독립생활

    제시카 크리스탈 집, 빈티지 무드 복층 하우스 독립생활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가 독립 생활을 할 집이 공개됐다. 23일 온스타일의 리얼스타 시리즈 ‘제시카&크리스탈’을 통해 처음으로 독립생활에 도전하는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가 함께 지낼 워너비 하우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는 ‘제시카&크리스탈’ 프로그램을 통해 평범한 일상, 쇼핑, 여행 등 프라이빗한 일상을 공개한다. 햇살이 가득 쏟아지는 커다란 창과 하얀 벽돌벽, 짙은 컬러의 가구 등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제시카&크리스탈의 복층 하우스. 인테리어에 관심이 큰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는 첫 독립 공간인 이 곳에 어떤 가구와 소품을 넣을 지 고심하는 등 집 꾸미는 일에 무척 흥미로워했다고. 오는 6월 3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시카&크리스탈’을 통해 두 자매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고, 장난을 치는 등 사랑스러운 자매의 모습을 여과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제시카&크리스탈이 함께 지낼 공간의 자세한 인테리어, 소품 등은 퍼스트룩 매거진을 통해 자세히 공개된다.
  • 부산에 학교폭력 예방기구 설립

    부산의 모 중학교에 다니는 김모(16)군은 사소한 말장난 끝에 같은 반 친구인 최모(16)군에게 안구골절과 시신경 절단의 중상을 입혔다. 김군은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고 폭력을 행사했지만 곧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군의 부모도 용서를 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학교폭력자치위원회는 당시 주변에 있던 친구들도 가담한 것으로 인정, 집단폭행으로 결론 지었다. 학생들은 5일간의 특별교육과 강제전학 등의 조치가 내려졌다. 수술 비용 등으로 1000만원에 합의했으나 최군은 수술도 하지 않고 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확인돼 가해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불신감이 커졌다. 이모(15)군은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친구들로부터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했으나 왜소한 체격과 소심한 성격 탓에 저항하지 못했다. 부모가 학교를 찾아가 가해 학생들에게 경고를 했으나 그때뿐이었다. 이군은 중학교 시절 3년 동안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거의 매일 따돌림과 집단 괴롭힘을 당했다. 이군은 친구들의 괴롭힘을 참다못해 자살까지 기도했지만 담임교사와 부모가 상황을 일찍 파악해 위기는 모면했다. 이처럼 갈수록 연령이 낮아지고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의 구분이 모호해지며 폭력 유형이 다양화되는 학교폭력 예방기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 들어선다. 부산시는 학교폭력에 대한 지역차원의 예방과 교육 및 갈등 조정을 위한 ‘학교폭력예방 회복조정센터’를 설립한다고 23일 밝혔다. 회복조정센터는 일률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피해·가해학생과 보호자 교육,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따돌림 방관자 교육 등 유형별·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한다. 갈등조정 전문가를 양성해 공감과 소통을 통한 화해조정 사업을 추진하고 각종 학교폭력 관련 정보와 법률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부모의 개입이 많은 초등학교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재심청구가 증가하고 있어 갈등 주체 간의 신뢰 회복에 중점을 둔다. 문명순 회복조정센터 부소장은 “학교폭력의 예방과 조정뿐만 아니라 지역 내 학교폭력실태 조사, 사례연구 등을 통해 학교폭력의 유형과 추이 등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지역 실정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선로 뛰어들어 기차 멈춘 청년, 그 이유는?

    선로 뛰어들어 기차 멈춘 청년, 그 이유는?

    술과 마약에 취한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기차를 멈추는 소동이 벌어졌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3월 18일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의 벤틀리 역에서 달려오는 기차의 선로에 뛰어들어 기차를 멈춘 21살 네이슨 바커가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역에 설치된 CCTV에는 한 남성이 갑자기 선로로 뛰어든다. 술에 취한 듯한 남성이 비틀거리며 선로 위에서 장난을 친다. 멀리서 무언가를 본 남성이 선로 한쪽을 응시하며 양손을 들어 흔들기 시작한다. 남성의 장난은 이어지고 힘겨운 듯 오른손을 플랫폼 바닥에 짚은 채 왼손으로 손을 흔든다. 곧이어 달려오던 기차가 남성을 확인한 뒤 급정거를 시도, 기차는 다행히도 남성이 서 있는 2m 전방에 멈춰 선다. 결국, 바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다. 경찰 조사 결과 바커는 술과 마약에 취해 이번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90분의 기차 지연과 마약 혐의로 인해 16주 감옥행을 선고받았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노량진역 사고, 20대 남 “사진찍어줘” 열차 올라갔다 감전 ‘사망’ 충격

    노량진역 사고, 20대 남 “사진찍어줘” 열차 올라갔다 감전 ‘사망’ 충격

    ‘노량진역 감전사고’ 노량진역 감전사고로 20대 남성이 사망했다. 22일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 정차한 화물 운반 열차에 20대 남성이 올라갔다가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은 트위터에 “이날 오후 8시30분쯤 노량진역에 정차 중이던 화물열차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해 KTX 및 일반열차, 전동열차는 정상 운행 중에 있으며 일부 급행 전동열차가 통과 운행하고 있다”고 노량진역 감전사고 소식을 전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노량진역 감전사고는 시멘트 운반 화물차가 멈춘 사이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열차 위로 올라갔다 고압선에 감전사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목격자에 따르면 큰 폭발음이 나면서 불꽃이 튀었다. 또 다른 목격자는 이 남성이 화물차 위에 올라간 것에 대해 “일행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면서 화물칸 위로 올라갔다가 고압선에 닿았다”고 증언했다. 사고 당시 함께 있었던 친구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장난삼아 열차에 올라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노량진역 감전사고 충격이다”, “노량진역 감전사고, 장난치다가 봉변을..”, “노량진역 감전사고 왜 그랬나”, “노량진역 감전사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대 남성, 장난삼아 열차 올라갔다 감전사

    20대 남성, 장난삼아 열차 올라갔다 감전사

    22일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 정차한 화물 운반 열차에 20대 남성이 올라갔다가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은 트위터에 “이날 오후 8시30분쯤 노량진역에 정차 중이던 화물열차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해 KTX 및 일반열차, 전동열차는 정상 운행 중에 있으며 일부 급행 전동열차가 통과 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목격자는 이 남성이 화물차 위에 올라간 것에 대해 “일행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면서 화물칸 위로 올라갔다가 고압선에 닿았다”고 증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량진역 사고 “장난삼아 화물차 올라가다…” 일행 1명 충격으로 실신

    노량진역 사고 “장난삼아 화물차 올라가다…” 일행 1명 충격으로 실신

    노량진역 사고 “장난삼아 화물차 올라가다…” 일행 1명 충격으로 실신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 정차한 화물 열차에 올라간 20대 남성이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후 8시 28분 쯤 동인천 방향 1호선 노량진역에서 시멘트 운반 화물차가 잠시 멈춰 있는 사이 대학생 A(22)씨가 열차 위로 올라갔다가 고압선에 닿아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일행 2명과 장난을 치던 중 “올라갔다 오겠다”며 열차 내 사다리를 이용해 위로 올라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고압선에 닿으면서 순간적으로 불꽃이 일며 연기가 났고, 그 모습을 본 일행 중 1명은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용산∼동인천 방향 일부 급행선 열차 운행이 중단됐으나 오후 9시 22분 쯤 운행을 재개했다. 경찰은 일행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숨진 남성이 열차 위로 올라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량진역 사고 안타깝다”, “노량진역 사고 왜 화물차 위에 올라갔을까”, “노량진역 사고 고압선인데 조심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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