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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현 “野, 장난감 골라 달라고 떼쓰지 말라”

    이정현 “野, 장난감 골라 달라고 떼쓰지 말라”

    ‘박근혜의 남자’로 불리는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특별법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서야 한다는 야당의 주장을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쓰는 아이에 비유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7·30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의 불모지인 전남에서 당선된 데 힘입어 호기롭게 지도부에 입성한 이 최고위원이 임기 중반으로 접어드는 박 대통령의 ‘호위무사’를 본격적으로 자처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비박근혜계가 장악한 여당 지도부에서 친박 목소리를 거침없이 내겠다는 신호탄으로도 읽힌다. 이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은 대통령에게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만 얘기하고, 지난 1년 내내 독재정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썼다”면서 “세월호법 처리 등 국회 앞에 놓인 장애물을 걷어내는 건 국회가 할 일이며 삼권분립의 원칙에 따라 대통령이 하려고 해도 빼앗아 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도 국회에서 할 일들을 전부 대통령보고 해달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고를 수 있는 나이인데도 아직 엄마에게 떼를 쓰며 골라 달라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장난감 대신 폐품 든 갓난아이…IS 대학살의 희생자들

    장난감 대신 폐품 든 갓난아이…IS 대학살의 희생자들

    개종을 거부할 경우, 무차별적인 학살을 감행하는 수니파 원리주의 테러조직 이슬람 국가(IS)의 만행을 피해 정든 고향을 떠나 피난 생활을 하고 있는 이라크 야지디 교도들의 비참한 현실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이슬람 국가(IS)의 대량학살을 피해 정처 없는 피난생활을 하고 있는 야지디 교도들의 모습을 2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한창 엄마 품에 안겨있어야 할 젖먹이 아기의 손에는 불결한 폐품들이 대신 들려있다. 학교에 다녀야할 소년들은 맨발로 콘크리트 바닥에 앉아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이들이 집이 아닌 야외에서 제대로 씻지도, 옷을 갈아입지도 못한 채 기약 없는 피난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이들은 이라크 북부 지역에 거주 중인 소수민족 야지디 교도들이다. 본래 이들에게도 땅과 집이 있었다. 하지만 수니파 원리주의 테러조직 이슬람 국가(IS)의 대학살을 피해 야지디 교도들은 정든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이슬람 국가(IS) 세력 일부는 이라크 신자르 지역에서 45㎞ 떨어진 야지디 교도 마을을 코조를 습격해 남자 80명을 총살하고, 여성 100명을 강제 납치했다. IS 무장세력은 야지디 교도들에게 이슬람교로 강제 개종을 강요했고 이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즉결 처형하는 방식으로 대학살을 단행했다. 남겨진 여성과 아동들은 IS들에게 강제로 납치된 뒤 노예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라크 총인구의 0.31%를 차지하는 야지디 교도들은 이슬람교와 달리 고대 페르시아에서 유래한 조로아스터교와 초기 이슬람 교리가 합쳐진 독특한 이원론적 종교관을 가지고 있다. 다소 폐쇄적인 부족 생활을 고수 중인 이들을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을 “악마 숭배자들”이라고 비난하며 오래 전부터 박해해왔다. 기독교도, 야지디 교도, 쿠르드 족 등은 이슬람 국가(IS)의 주요 테러 대상이다. 이와 관련해 나바네템 필레이 UN 인권고등판무관은 지난 25일, IS 세력들이 야지디 교도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살인, 강제납치, 노예화와 같은 만행들을 강력 규탄하며 “그들은 체계적으로 자신의 인종 또는 종파 간 신념에 따라 남성, 여성, 아동을 대상으로 무자비한 종교 청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나바네템 필레이 UN 인권고등판무관은 최근 이라크 북부 니네베 지역에서 적어도 수백 명의 야지디 남성이 학살당했으며 2,500명이 넘는 여성과 아동들이 납치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나이스 캐치!” 관람객 가방 낚아 챈 호랑이 포착

    “나이스 캐치!” 관람객 가방 낚아 챈 호랑이 포착

    “나이스 캐치!” 동물원 우리에 실수로 빠뜨린 커다란 핸드백이 순식간에 ‘호랑이 밥’이 된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광밍망 등 중국 현지 언론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상하이동물원에서 사자가 놀고 있는 작은 냇물을 바라보던 한 여성 관람객이 실수로 가방을 물에 떨어뜨렸다. 이 여성은 아래로 내려가 재빨리 가방을 ‘구하려’ 했지만, 멀리서 놀고 있던 벵갈 호랑이 한 마리가 헤엄을 쳐 가방 주위로 접근했다. 그리고는 곧장 가방을 입에 물고는 냇가 반대편으로 헤엄쳐 돌아간 뒤 이를 물거나 앞발로 꽉 잡고 놓지 않았다. 당시 목격자들은 이 호랑이가 매우 재미있는 장난감을 발견한 듯 빠르게 헤엄쳐 와 가방을 낚아채 갔다고 전했다. 이후 동물원 측은 “해당 가방을 되찾긴 했지만, 물에 흠뻑 젖은데다 호랑이가 물어뜯어 훼손한 흔적이 너무 심한 상태였다”면서 “동물원에서는 소지품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가방을 ‘나이스 캐치’한 호랑이를 담은 사진은 현장에 있던 다른 관람객들에 의해 촬영된 뒤 인터넷에 퍼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가방을 통째로 잃어버린 것이나 마찬가지”, “호랑이에게 신기한 장난감을 던져준 셈”이라며 관심을 표했다. 나우뉴스부 /@seoul.co.kr
  • 춤은 중독…춤은 소통

    춤은 중독…춤은 소통

    전 세계에서 날아든 다채로운 춤사위가 서울의 가을밤을 물들인다. 제17회 서울세계무용축제(다음달 25일~10월 18일)와 올해로 20돌을 맞은 창무국제무용제(오는 28일~다음달 4일)가 잇따라 개최된다. 서울세계무용축제는 프랑스, 독일, 벨기에, 모잠비크,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헝가리 등 19개국 62개 단체의 59개 작품으로 ‘춤에 중독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프랑스 현대 무용을 이끈 안무가 마기 마랭의 신작 ‘징슈필’, 연극, 춤, 인형극을 뒤섞은 독창적 작품 세계로 유명한 ‘심상의 마술사’ 필립 장티의 ‘나를 잊지 마세요’, 유럽 표현주의 무용의 선구자 마리 비그만의 ‘마녀의 춤’을 재해석한 페트로 파웰스의 ‘소르’ 등 무용계 거장들의 작품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특히 10년 만에 내한한 필립 장티 컴퍼니의 ‘나를 잊지 마세요’(개막작)는 시시각각 변하는 무대 위 이미지와 빛이 만들어 내는 환영 속에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인형들이 등장해 초현실적인 꿈의 세계로 관객들을 이끈다. 과학기술과 춤이 맞부딪치며 끌어내는 에너지가 기대되는 스위스 링가무용단의 ‘신체지도 다시 그리기’도 흥미로운 작품으로 꼽힌다. 로잔대 스포츠과학연구소, 제네바 음대 등의 연구진이 무용수의 팔다리에 부착한 생체 모니터가 근육의 움직임을 소리와 조명으로 변환시켜 무대 위에 새로운 춤의 언어를 뿌린다. 누드 공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19금 작품’도 5편 소개된다. 덴마크 그란회이 무용단의 ‘남자들과 말러’는 20세부터 52세까지 50㎏에서 100㎏에 이르는 남성 무용수 8명이 격투, 경계 나누기 등 남성성을 분출하는 거친 움직임을 펼치는가 하면 장난기 넘치는 행동으로 유머를 품은 무대를 꾸민다. 구스타프 말러의 장엄하면서도 애수 어린 음악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2만~7만원. (02)3216-1185. 창무국제무용제는 이스라엘, 미국, 뉴질랜드, 중국, 인도네시아, 모잠비크 등 6개국 22개 단체 39개 작품을 선보인다. ‘세계와 소통하는 춤, 오대양 육대주를 잇는 춤의 향연’이란 주제를 내세운 만큼 세계 무용계의 흐름을 소개하고 우리 춤의 세계화를 고민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28일 개막공연에서는 뉴질랜드 블랙그레이스 무용단이 민속춤에서 빚어 올린 현대무용 작품 4편을 선보인다. 김용걸, 최지연, 한혜경, 김광숙 등 발레, 전통춤, 창작춤 등 우리 무용계를 대표하는 안무가들의 작품이 이에 대적한다. 2만~5만원.(02)337-5961~2.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홍진호-레이디제인, 허벅지 만지는 스킨십에 관해..‘충격 해명’

    홍진호-레이디제인, 허벅지 만지는 스킨십에 관해..‘충격 해명’

    ‘홍진호-레이디제인 열애설’ 가수 레이디제인과 전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도 양측 모두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레이디제인 측은 26일 “홍진호와는 방송을 통해 친하게 됐다. 오누이 같은 사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홍진호 측 역시 “두 사람이 워낙 친해 밥도 함께 자주 먹는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진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로의 허벅다리를 만지는 스킨십 사진에 관해 “평소에도 두 사람이 장난을 많이 친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 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모자를 눌러쓰고 있다. 특히 홍진호가 레이디제인의 허벅지를 가볍게 건드리는 모습이 찍혀 연인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사진 = tvN (홍진호-레이디제인) 연예팀 chkim@seoul.co.kr
  • 인육캡슐 6만정 유통…캡슐 속 가루성분 현미경으로 보니 ‘충격’

    인육캡슐 6만정 유통…캡슐 속 가루성분 현미경으로 보니 ‘충격’

    인육캡슐 6만정 유통…캡슐 속 가루성분 현미경으로 보니 ‘충격’ 한동안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인육 캡슐’이 최근에도 국내에 밀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인육 캡슐을 국내에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건수는 117건으로, 적발된 물량은 6만 6149정에 달했다. 연도별 적발 건수는 2011년 22건(1만 2524정), 2012년 47건(2만 663정), 2013년 41건(2만 7852정) 등이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7월까지 14건(5110정)이 적발됐다. 그동안 대부분 반출국은 중국이었고, 반입 방식은 우편이나 휴대 밀반입 위주였다. 그러나 작년 6월에는 미국발 특송화물로 인육 캡슐 270정이 국내에 밀반입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관세청은 “중국 당국도 통관절차를 강화했지만 중국 동북 3성에서 오는 항공 우편물에 대한 검사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의심사례가 있으면 중앙관세분석소에 의뢰해 DNA분석을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인육 캡슐은 복용하면 건강에도 치명적인 위험을 줄 수 있는데 피부나 자양강장에 좋다는 잘못된 의약상식이 퍼져있다”며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공권력을 동원해서 유통을 근절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채널A 먹거리X파일 보도에 따르면 인육캡슐에는 실제 인체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특히 인육캡슐에 포함된 털은 사람의 ‘두피’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 전문가는 “이 정도 밀도의 털은 두피에서만 발견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식약청 조사에서는 인육캡슐에서 치명적인 B형 간염 바이러스는 물론 각종 박테리아 등 미생물이 180억마리나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인육캡슐, 도대체 어디서 제조하는 걸까”, “인육캡슐, 세균 덩어리인데 이걸 먹는다고?”, “인육캡슐, 정말 장난이 아니네. 무조건 엄벌에 처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 훌쩍 넘는 세계 ‘최고가’ 인형의 집

    1억 훌쩍 넘는 세계 ‘최고가’ 인형의 집

    가격대가 1억이 넘는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장난감 인형 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전문 미술사가(art historian) 2명에 의해 제작된 세계 최고가 장난감 인형 집의 상세한 모습을 23일(현지시각) 공개했다. 보통 인형의 집은 아기자기한 소품과 인테리어로 어린 소녀들이 자신만의 가상세계를 구축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장난감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인형의 집은 단순한 장난감 수준이 아니다. 높이 170㎝, 폭 91.44㎝라는 거대한 크기에 베네치아 스타일 유리받침과 자작나무, 라임나무 목재로 재현된 가구 인테리어로 디자인된 내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인형의 집은 영국 남부 윌트셔에 거주 중인 전문 미술사가(art historian) 케빈 멀베니, 수지 로저스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들은 장난감 인형 집 수집가의 의뢰로 해당 인형 집을 제작하게 됐는데 모델은 19세기 프랑스 파리 중앙부 생제르맹데프레에 위치했던 고급매장과 아파트다. 인형 집을 자세히 살펴보면, 19세기 프랑스 스타일의 샹들리에부터 대리석 테이블 그리고 매장에 전시된 프라다, 샤넬 등 고급 브랜드 제품에 이르기까지 매우 충실하게 재현돼있다. 1800년대 파리의 모습을 정확히 재현했다고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0년 간 이와 같은 미니어처 작품을 제작해왔다. 특히 이번 인형의 집은 최종 완성까지 거의 1년에 가까운 시간이 투자됐다. 가격은 대략 10만 파운드(1억 6,861만원)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라미란 “소대장, 미친개일 듯”발언에 소대장 반응…‘살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라미란 “소대장, 미친개일 듯”발언에 소대장 반응…‘살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진짜 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멤버들의 민낯과 몸무게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배우 라미란이 소대장의 별명을 묻는 질문에 지나치게 솔직한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걸스데이 혜리와 배우 홍은희, 라미란, 김소연, 국가대표 스케이트 선수 박승희, 가수 지나, 개그우먼 맹승지 등이 여군 부사관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대장은 라미란에게 “내 별명이 뭐일 것 같은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라미란은 “미친개일 것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주위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라미란의 대답에 소대장은 “지금 나랑 장난하나”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고 라미란은 “진심입니다”라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라미란은 “눈을 계속 마주치면서 물어보니까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겠더라”며 “보통 쓸 것 같은 별명을 떠올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라미란 완전 강심장”, “진짜 사나이 혜리 팔뚝 왜 이렇게 얇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생각보다 재밌었어”, “진짜 사나이 혜리 몸무게 정말 말랐구나”, “진짜 사나이 혜리 김소연 몸무게 다들 왜케 말랐니”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진짜사나이’방송 캡쳐(‘진짜사나이 여군특집’’진짜 사나이 혜리’)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영상]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과 함께 해 짜릿했다”

    [영상]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과 함께 해 짜릿했다”

    25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제보자’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유연석이 박해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하여 배우 박해일과 유연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유연석은 “박해일 선배와 함께해 행복했다. 팬으로서도 함께 꼭 한번 연기해보고 싶었던 선배였는데 같이 이야기 나누고, 눈을 마주치고 연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짜릿짜릿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유연석은 박해일에 대해 “과묵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장난도 많이 치고 재미있는 선배였다. 처음에는 조심스러웠는데 나중에는 기댈 수 있을 정도로 편안했다”며 박해일의 숨겨진 매력을 밝혔다. 그는 또 “(박해일은) 굉장히 수용적이다. 감독님이 어떠한 디렉션을 줘도 다 수용하고, 제가 어떻게 연기를 해도 다 받아줬다”고 고마워했다. 유연석은 “제가 ‘응답하라 1994’로 갑자기 크게 주목을 받고 ‘제보자’를 하게 됐는데, 이런 순간에 배우로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배우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선배로서 조언을 많이 해줬다”고 말해 제작보고회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이’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유연석은 영화 ‘제보자’에서 줄기세포 논문 조작을 제보하는 연구원 신민호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꾀했다. 영화 ‘제보자’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추적극으로,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제작됐다. 오는 10월 2일 개봉예정.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돌고래와 충돌해 물속으로 빠지는 서퍼 포착

    돌고래와 충돌해 물속으로 빠지는 서퍼 포착

    돌고래와 충돌해 서프보드서 떨어지는 남성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0일 유튜브에 게재된 48초 가량의 영상에는 지난 1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주 존겐스폰타인 해변에서 열린 빈트너스 서프 클래식 대회 중 서퍼가 갑자기 나타난 돌고래떼의 장난으로 물에 빠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서퍼 뒤에 큰 파도를 타며 서핑(?)을 즐기는 돌고래떼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보드 위에 서 있던 남성 가까이 파도가 인접하자 돌고래 한 마리가 남성의 보드와 충돌한다. 남성이 보드에서 중심을 잃고 바닷물 속으로 떨어지자 이를 구경하던 동료 서퍼들이 환호와 함께 웃음을 보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단한 돌고래!”, “보드를 타고 싶었나 봐요”, “사람에게 장난치는 돌고래, 재밌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Adriaan Oelofse ,Zag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맹승지 배꼽티 입소…홍은희 유준상에게 “어머 누가…”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맹승지 배꼽티 입소…홍은희 유준상에게 “어머 누가…”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맹승지 배꼽티 입소…홍은희 유준상에게 “어머 누가…” 개그우먼 맹승지가 배꼽티를 입고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여군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홍은희와 김소연,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가수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개그우먼 맹승지가 출연했다.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과 통화하던 중 “어머 누가 배꼽티를 입고 왔어”며 당황했다. 맹승지가 아무렇지도 않게 배꼽티를 입고 입소해 출연자들의 눈길을 끈 것. 맹승지 배꼽티 입소에 라미란은 “바캉스 오셨나봐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맹승지 배꼽티 입소, 멘탈이 장난 아닌 듯”,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맹승지 배꼽티 입소, 어차피 벗을 건데 입고 들어오는 것까지 뭐라할 것 있나요”,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맹승지 배꼽티 입소,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얼음물 대신 양동이에 ‘쾅’

    아이스버킷챌린지 얼음물 대신 양동이에 ‘쾅’

    루게릭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얼음물 샤워 캠페인)’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장난 영상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을 보면, 상의를 벗어던진 한 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수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그 순간 남성의 머리 위에서 물벼락이 떨어진다. 그런데 얼음물은 그의 앞 쪽으로 빗나가며 떨어진다. 그러자 이 남성은 얼음물 조준을 실패한 친구에게 비아냥 거린다. 그러자 친구는 얼음물을 담겨있던 커다란 양동이를 그의 머리에 던져 버린다. 양동이에 머리를 맞은 남성은 물벼락보다 더한 고통에 머리를 부여잡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스 챌린지가 아니라 아이스 버킷 챌린지니까 양동이에 맞는 게 맞나?”라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한편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가지고 장난치지 말자”라는 부정적인 의견 또한 보이고 있다. 한편 22일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가 본연의 목적을 잃고 얼음물을 뒤집어쓰는데만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면서 키보드 앞에서만 목소리를 높이고 실제로는 무관심한 ‘슬랙티비즘(slacktivism, 게으른 행동주의)’의 일종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며 얼음물 양동이에 강아지 내동댕이…동물학대 논란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며 얼음물 양동이에 강아지 내동댕이…동물학대 논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얼음물 샤워 캠페인)’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빙자한 ‘동물학대’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런던의 한 10대 소년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이라며 강아지를 얼음물이 담긴 양동이에 던져 빠뜨리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논란의 영상을 보면, 강아지를 든 한 10대 소년이 “여기 내 개가 있고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할 것이다”라면서 “내 강아지는 모든 다른 개들과 고양이들을 지명했다”라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한다. 그러더니 강아지를 얼음물이 든 양동이 속으로 사정없이 내동댕이친다. 영상을 접한 영국동물보호협회(RSPCA)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취지를 벗어난 어처구니없는 장난’이라며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22일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가 본연의 목적을 잃고 얼음물을 뒤집어쓰는데만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SNS를 통해 목소리만 높이고 실제 행동에는 무관심한‘슬랙티비즘(slacktivism)’의 일종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사진·영상=Rickie Griffith/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김현중 공식입장, “한 차례 몸싸움일 뿐, 갈비뼈 골절은 장난치다…” 엇갈린 주장

    김현중 공식입장, “한 차례 몸싸움일 뿐, 갈비뼈 골절은 장난치다…” 엇갈린 주장

    ‘김현중 공식입장’ 배우 김현중이 폭행혐의 피소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23일 오후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 번의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보도에 나온 것처럼 2개월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정확한 정황 및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늦어졌다”고 공식입장이 늦어진 점을 해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뤄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이라고 언급하며 “그러던 중 두 사람 간의 심한 말 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서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시인했다. 하지만 갈비뼈 골절을 당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서로 몸싸움도 있었지만 장난을 치다 다친 것으로,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라고 전하며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언론에 보도돼 사실과 달리 확대, 과장되고 있는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현중 공식입장에 따르면 현재 24일 예정된 태국 방콕 콘서트는 미리 계약이 이뤄진 부분들로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며, 이후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김현중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중 공식입장, 서로 주장이 상반되네”, “김현중 공식입장, 진실을 뭘까?”, “김현중 공식입장, 철저하게 조사받아서 억울한 일 없기를”, “김현중 공식입장, 장난치다 갈비뼈가 골절...?”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김현중 공식입장’)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슈스케6’ 김은진, 태도 논란-일진설 해명 “수지 닮았다고 한 건..”[전문]

    ‘슈스케6’ 김은진, 태도 논란-일진설 해명 “수지 닮았다고 한 건..”[전문]

    ‘슈스케6’ 참가자 김은진이 태도 논란에 휩싸이자 해명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슈스케6) 첫 회에서는 서울 경기 지역과 경남 지역 예선이 펼쳐졌다. 이날 ‘슈스케6’에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를 닮았다고 말한 여고생 참가자 김은진은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사귀자고 하는 친구들도 많다”며 자신감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김은진은 소녀시대의 ‘힘내’를 선보였고 심사위원 이승철은 “왜 나왔냐? 음악은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불합격을 안겼다. 이어 “기본이 안 되어있다. 왜냐하면 스텝만 봐도 안다. 음악적인 끼나 재능은 없는 것 같다”고 혹평했다. 김은진은 대성통곡을 하며 스튜디오를 나섰고 지인과의 통화에서 “이승철이 가수할 재능은 없다고 하고, 나보고 뭐라고 했는줄 아냐? 가수 재능 없다고 포기하라는 식으로”라며 흥분했다. 방송 후 김은진이 자신을 수지 닮았다고 평한 것과 친구와의 통화에서 심사위원 이승철의 이름을 높임 없이 불렀다는 것, 여고생답지 않은 짙은 화장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일진설’까지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김은진은 ‘슈퍼스타K6’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해명을 전했다. 김은진은 소녀시대의 ‘힘내’를 선곡한 것도 본인의 의사가 아니라 제작진의 권유였으며 수지를 닮았다고 언급한 것도 제작진이 강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오디션 전 길었던 대기와 촬영으로 인해 컨디션이 나빠 평소 실력보다 못 부르게 됐다”며 “심사위원 이승철에게 존칭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혹독한 심사평에 마음이 상한 상태여서 다른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화장도 처음엔 연하게 하고 갔는데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이 다시 해준 것이다. 일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예쁘니까 된다’고 발언한 것은 제작진이 유도한 발언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하 김은진 해명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슈퍼스타k6 1화에 나온 김은진 입니다. 어제 방송내용에 관하여 해명을 하겠습니다. 누가 오디션에 가서 소녀시대의 ‘힘내’를 부르겠어요. 저도 처음엔 하기 싫었습니다. 제가 부르고 싶은 노래5곡을 뽑앗는데 저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여 비밀번호486같은 노래를 고르라고해서 시간이 5분정도 밖에 없어서 부를 줄 아는노래 중에 아무거나 막 적었습니다. 전 진짜 이때 적어서 낸 노래를 시킬줄 몰랏죠. 그런데 이 노래로 하자는 겁니다...그래서..그냥 했어요..시키는데로... 3차 올라갈때 새벽4시 까지 부산역에 버스가 온데요. 그거 타고 서울에 가서 9시쯤 도착했어요. 좀 두근대더라구요. 신나는 마음으로 갔어요. 그런데 2차때 지원자 작성하는거에 닮은사람 적는게 있었어요. 그런데 딱히 다른사람은 살면서 들어본 적이 없고 수지 닮앗다는 소리를 몇 번 들어본 적이 있어서 공란으로 냅둘수는 없으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적었어요. 그런데 그게 문제였네요. 전 이거 찍을때 내가 누구 닮은것 같냐고 카메라를 대고 질문해서 수지...? 라고 햇어요 그 다음 아닌 것 같다고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그건 또 편집이 됐네요. 한 번 닮았다고 적으니까 계속 그 얘기에 대해 질문만 하는거에요 ㅋㅋㅋ 계속 제대로 다시 한 번 수지 닮은것 같다고 해달라고 그걸 몇 번 찍었어요ㅋㅋㅋ 그리고 촬영시간도 엄청 길엇어요 이것저것..하느라.. 전 아침9시에 도착했는데 저 노래 부르는 차례는 밤12시쯤이나 되서야 하게되었어요 ㅠ 너무 오래 기다리다 지쳐서 컨디션도 좋지않았어요. 그리고 제 차례가 되어서 노래를 불렀죠 너무 떨려서 연습하던 것보다 너무 너무 못불렀어요. 나중에 제가 방송으로 들으면서도 웃길 정도로 ㅋㅋㅋ 그런데 심사위원들께서 정확한 말씀을 해주신건 맞는데 방송분중에 이승철 심사위원님께서 건성건성 비웃는듯한 말투로 가수 하지말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말이 그때 당시엔 정말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하루종일 대기하다가 밥도 제대로 못먹고 컨디션도 안좋은 상태에서 말도 안되는 노래를 부르게 되고, 그걸 또 너무나 떨려서 말도안되게 부르고.. 눈앞에서 그런말을 들으니 방송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순간 말도 잘 안나올 정도로 그리고 제꿈.. 저에겐 그 누구보다 간절한꿈 입니다. 그런데 이유는 있으셨겠지만.. 너무나도 차갑고 건성건성한 말투로 눈앞에서 넌 재능이 없으니 포기하라고 말씀하셨어요. 나오고 나서 너무 그 말이 귀에맴돌며 계속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화가나서 막 울었죠. 그리고 제가 저 상황에서 이승철이 뭐라뭐라 햇잖아요. 그럼 ‘이승철’ 이렇게 말하지 그렇게 마음이 상한 상태에서 이승철선생님.삼촌.오빠 뭐라고 말할까요.. 제가 우니까 카메라가 3대나 쫓아와서 절 막 찍었어요 아 참 그리고 전 예쁘니까 된다는 말은 피디님이 들어가기 전에 은진씨는 이뻐서 될꺼에요 해서 피디님보고 장난치듯이 그래 난 이쁘니까 될꺼야~ 막 이랫죠. 장난으로 그런건데 그게 그런식으로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노래 부르는거 다 찍고 다른사람들 다 하기를 기다렸어요 그리고 그 한나절이 훌쩍 넘는 긴 일정속에 밥은 1끼밖에 안줬습니다. 다 촬영하고 집으로 출발했구요, 그렇게 10시쯤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하루종일 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 제가 드릴 말은 악플 좀 그만 달아주세요 저 어젯밤 밤새도록 제대로 못잤어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본 욕들보다 훨씬 훨씬 더 많은 욕을 먹었네요.. 그리고 친구까지 욕듣게 하지 말아주세요. 친구들에게까지 화가 미치니 정말 미안해서 죽을것 같아요 ㅠ 저 일진 아니구요, 화장도 처음엔 연하게 하고 갔는데 메이크업 해주시는분이 다시 다 해주신거예요. 아이라이너도 굉장히 두껍게 하고 셰도우도 막 칠하고.. 저거지운다고 지우려 했는데 아예 안 지워지더군요. 정말정말 진실만을 적었습니다. 어떻게 그 하룻동안 촬영했던것들이 이렇게까지 나올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기까지 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전달이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이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명의 기회를 주신 슈퍼스타k6 페이스북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몸싸움 인정 “갈비뼈 골절 과거 장난치다 다친 것…2개월 상습폭행 사실 아냐”

    김현중 전 여자친구 몸싸움 인정 “갈비뼈 골절 과거 장난치다 다친 것…2개월 상습폭행 사실 아냐”

    김현중 전 여자친구 몸싸움 인정 “갈비뼈 골절 과거 장난치다 다친 것…2개월 상습폭행 사실 아냐”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측이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한 전 여자친구와 2년이 아닌 최근 몇 달간 교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던 중 두 사람 간의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 가운데 감정이 격해져 서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온 것처럼 2개월 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의 폭행으로 상대 여성의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주장에 대해 “서로간의 몸싸움 또한 한 번 있었던 일이며,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으로, 그 다음날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가운데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키이스트는 아울러 “당사는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언론에 보도되고, 정황이 사실과 달리 확대, 과장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당사와 김현중씨는 추후 정확한 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낼 것이며, 향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것”이라면서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리 약속이 되어 있던 부분들로 기존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며 이후로는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 입장이 하루 만에 나온데 대해서는 “먼저 어제 보도된 당 사건에 대해 정확한 정황 및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또한 무엇보다 김현중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피소 입장 “갈비뼈 골절은 예전 서로 장난치던 과정 중 발생…2년이 아닌 최근 교제”

    김현중 피소 입장 “갈비뼈 골절은 예전 서로 장난치던 과정 중 발생…2년이 아닌 최근 교제”

    김현중 피소 입장 “갈비뼈 골절은 예전 서로 장난치던 과정 중 발생…2년이 아닌 최근 교제”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측이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한 전 여자친구와 2년이 아닌 최근 몇 달간 교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던 중 두 사람 간의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 가운데 감정이 격해져 서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온 것처럼 2개월 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의 폭행으로 상대 여성의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주장에 대해 “서로간의 몸싸움 또한 한 번 있었던 일이며,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으로, 그 다음날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가운데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키이스트는 아울러 “당사는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언론에 보도되고, 정황이 사실과 달리 확대, 과장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당사와 김현중씨는 추후 정확한 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낼 것이며, 향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것”이라면서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리 약속이 되어 있던 부분들로 기존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며 이후로는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 입장이 하루 만에 나온데 대해서는 “먼저 어제 보도된 당 사건에 대해 정확한 정황 및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또한 무엇보다 김현중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피소, 하루 뒤 공식입장 “한 차례 몸싸움”[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피소, 하루 뒤 공식입장 “한 차례 몸싸움”[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피소, 하루 뒤 공식입장 “한 차례 몸싸움”[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공식입장을 통해 여자친구 상습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 사이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 감정이 격해져 한 차례 몸싸움이 있던 것은 사실”이라며 “언론 보도처럼 2개월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다는 사실은 거짓”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특히 “여자의 갈비뼈 골절 부분은 몸싸움과 별개로 서로 장난을 치는 과정에 다친 것”이라며 “다음날 지인들과 어울릴 때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많은 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 사과한다”며 “당사와 김현중은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정확한 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내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송파경찰서는 22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 씨가 지난 20일 김현중에게 폭행, 상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김현중 폭행 혐의 피소 사실을 밝혔다. A는 경찰에서 자신을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고 말하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하 김현중 공식입장 전문 김현중 씨 고소 사건 관련, 소속사의 공식입장 김현중씨의 고소 사건과 관련하여 키이스트의 공식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먼저 어제 보도된 당 사건에 대해 정확한 정황 및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무엇보다 김현중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사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던 중 두 사람 간의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 가운데 감정이 격해져 서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온 것처럼 2개월 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서로간의 몸싸움 또한 한 번 있었던 일이며,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으로, 그 다음날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가운데 이상이 없어 다친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언론에 보도되고, 정황이 사실과 달리 확대, 과장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김현중씨는 추후 정확한 조사를 통해 사실을 밝혀낼 것이며, 향후 진행될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리 약속이 되어 있던 부분들로, 기존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며, 이후로는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김현중씨를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셨던 모든 분들께 큰 걱정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기러기아빠 애틋히 챙겨..사진보니 ‘놀라운 미모’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기러기아빠 애틋히 챙겨..사진보니 ‘놀라운 미모’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배우 윤다훈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기러기 아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에 윤다훈의 딸인 배우 남경민까지 화제에 올랐다. 22일 MBC ‘나혼자산다’는 아내와 둘째 딸을 싱가포르로 유학 보낸 윤다훈의 기러기 아빠 생활이 공개됐다. 혼자 남아 쓸쓸해하던 윤다훈은 큰딸인 남경민과의 통화에 힘을 얻었다. 남경민은 ‘라면 먹었다’라는 아빠의 말에 “할머니한테 아빠 라면 먹었다고 하면 되게 속상해하실 텐데”라며 안타까워했다. 남경민은 이어 ‘내일은 밥을 먹겠다’는 윤다훈의 말에 “사진 찍어 보내”라고 걱정했다. 또 남경민은 윤다훈이 기러기 아빠의 심경을 털어놓으며 외로움을 호소하자 “혼자 있는 거 즐기는 거 아니지?”라고 장난을 치면서도 “적적하면 말해”라며 아빠를 응원했다. 윤다훈은 “얼마 전 딸 남경민에게서 장문의 문자가 왔다. ‘사랑하는 동생이 멀리 떠나서 아빠 너무 서운하지? 아빠 곁에는 또 큰 딸이 있으니까, 내가 아빠 지켜줄게. 사랑해, 아빠. 너무 힘들어하지 마’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윤다훈은 “큰딸이 있어 든든하다. 큰딸하고 시간도 많이 보내고 잘해야겠다”라고 흐뭇해했다. 윤다훈은 기러기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둘째 딸이 ADHD 성향이 조금 있다. 우리의 삶보다 아이를 위한 삶을 지켜줘야 해서 유학을 결정했다. 애틋함이 크다”라며 “ADHD가 심각한 편은 아니지만, 아이는 좋아서 하는 행동인데 다른 사람한테는 폭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윤다훈은 “유치원에서 딸이 수업 분위기에 지장을 주는 행동을 할 때가 있다. 그러면 선생님들이 관심을 갖고 집중해줘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며 “유치원 학부모들이 우리 딸이 그렇다는 걸 알고 다 연락을 해서 같은 반이 되기를 거부했다. 아내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윤다훈은 “미술, 음악 치료 등을 많이 받았는데 주변 모든 전문가들이 하는 말이 한국보다는 외국으로 보내서 자연과 어우러지는 환경에서 지내고, 전문학교도 있으니까 그게 훨씬 더 좋을 것이라고 해서 유학을 보냈다”라고 설명하며 눈물을 흘렸다.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든든한 딸이네”, “나혼자산다 윤다훈, 둘째딸에게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윤다훈, 큰딸 남경민과의 통화 공개

    ‘나혼자산다’ 윤다훈, 큰딸 남경민과의 통화 공개

    22일 MBC ‘나 혼자 산다’는 아내와 둘째 딸을 싱가포르로 유학 보낸 배우 윤다훈의 기러기 아빠 생활이 공개됐다. 혼자 남아 쓸쓸해하던 윤다훈은 큰딸인 남경민과의 통화에 힘을 얻었다. 남경민은 ‘라면 먹었다’라는 아빠의 말에 “할머니한테 아빠 라면 먹었다고 하면 되게 속상해하실 텐데”라며 안타까워했다. 남경민은 이어 ‘내일은 밥을 먹겠다’는 윤다훈의 말에 “사진 찍어 보내”라고 걱정했다. 또 남경민은 윤다훈이 기러기 아빠의 심경을 털어놓으며 외로움을 호소하자 “혼자 있는 거 즐기는 거 아니지?”라고 장난을 치면서도 “적적하면 말해”라며 아빠를 응원했다. 윤다훈은 “얼마 전 딸 남경민에게서 장문의 문자가 왔다. ‘사랑하는 동생이 멀리 떠나서 아빠 너무 서운하지? 아빠 곁에는 또 큰 딸이 있으니까, 내가 아빠 지켜줄게. 사랑해, 아빠. 너무 힘들어하지 마’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윤다훈은 “큰딸이 있어 든든하다. 큰딸하고 시간도 많이 보내고 잘해야겠다”라고 흐뭇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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