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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헬스보이’ 시리즈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기록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탈출할까 ‘168kg-70kg’

    김수영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탈출할까 ‘168kg-70kg’

    라스트 헬스보이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헬스보이’ 시리즈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기록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와 자동차 데이트 ‘귀여움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와 자동차 데이트 ‘귀여움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와 드라이브 데이트 ‘만추커플’ 귀여움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 커플이 화제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과 대한민국만세의 재회가 공개됐다. 이날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를 만나기 위해 인천 송도의 송일국의 집을 찾았다. 송일국은 추사랑의 방문에 이틀 밤을 새워 청소를 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열을 올렸다. 추사랑은 삼둥이 중에 만세를 제일 만나고 싶어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가 도쿄의 추사랑 집을 방문했을 당시 추사랑과 송만세는 달달한 모습을 연출, ‘만추커플’이라는 애칭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이어진 추사랑과 송만세의 재회는 귀여움의 연속이었다. 추사랑이 집에 들어오자 마자 만세는 손을 덥석 잡고 지정석으로 안내했다. 추사랑과 송만세는 줄곧 손을 잡고 다니며 서로를 반가워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송만세는 추사랑이 붕어빵을 다 먹자 재빨리 다가가 같이 놀자고 재촉했고, 구석으로 끌고가 귓속말을 한 뒤 장난감 자동차를 이용해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추성훈 표정보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추성훈 표정보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표정 자세히 보니 ‘깜짝’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송만세와 추사랑이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인천 송도 송일국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방문에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지정해둔 자리로 앉기를 권했다. 대한은 직접 사랑이의 의자를 가져다 주는 등 특급 매너를 선보였다. 만세는 추사랑이 가지고 온 붕어빵을 다 먹자 추사랑에게 다가가 빨리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어 붕어빵을 다 먹은 추사랑과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가 계속 만세에게 가까이 붙어 놀자 추성훈은 묘하게 씁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표정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표정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표정 자세히 보니 ‘깜짝’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송만세와 추사랑이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인천 송도 송일국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방문에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지정해둔 자리로 앉기를 권했다. 대한은 직접 사랑이의 의자를 가져다 주는 등 특급 매너를 선보였다. 만세는 추사랑이 가지고 온 붕어빵을 다 먹자 추사랑에게 다가가 빨리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어 붕어빵을 다 먹은 추사랑과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가 계속 만세에게 가까이 붙어 놀자 추성훈은 묘하게 씁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애정표현…추성훈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애정표현…추성훈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추성훈 표정 자세히 보니 ‘깜짝’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송만세와 추사랑이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인천 송도 송일국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방문에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지정해둔 자리로 앉기를 권했다. 대한은 직접 사랑이의 의자를 가져다 주는 등 특급 매너를 선보였다. 만세는 추사랑이 가지고 온 붕어빵을 다 먹자 추사랑에게 다가가 빨리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어 붕어빵을 다 먹은 추사랑과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가 계속 만세에게 가까이 붙어 놀자 추성훈은 묘하게 씁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뚱뚱이 서열 1위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뚱뚱이 서열 1위 ‘168cm-168kg’

    라스트 헬스보이   라스트 헬스보이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 ‘168cm-168kg’ ‘헬스보이’ 시리즈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던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지막으로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기록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수영은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묘한 반응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묘한 반응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달달” 추성훈 묘한 반응 ‘대박’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송만세와 추사랑이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인천 송도 송일국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방문에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지정해둔 자리로 앉기를 권했다. 대한은 직접 사랑이의 의자를 가져다 주는 등 특급 매너를 선보였다. 만세는 추사랑이 가지고 온 붕어빵을 다 먹자 추사랑에게 다가가 빨리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어 붕어빵을 다 먹은 추사랑과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가 계속 만세에게 가까이 붙어 놀자 추성훈은 묘하게 씁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싹트는 우정…추성훈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싹트는 우정…추성훈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추성훈 표정 자세히 보니 ‘깜짝’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송만세와 추사랑이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인천 송도 송일국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방문에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지정해둔 자리로 앉기를 권했다. 대한은 직접 사랑이의 의자를 가져다 주는 등 특급 매너를 선보였다. 만세는 추사랑이 가지고 온 붕어빵을 다 먹자 추사랑에게 다가가 빨리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어 붕어빵을 다 먹은 추사랑과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가 계속 만세에게 가까이 붙어 놀자 추성훈은 묘하게 씁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권총강도 마주한 점원 ‘빵 터진’ 사연은?

    美 권총강도 마주한 점원 ‘빵 터진’ 사연은?

    미국에서 우스꽝스러운 변장술로 피해자를 당황하게 만든 어설픈 강도 사건이 화제다. 30일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7일 캘리포니아 파사데나 고속도로에 있는 한 도넛 매장에서 발생했다. 이날 오전 4시 54분 경 금발로 변장한 무장 강도가 매장에 침입했다. 그러나 현장에 있던 매장 점원들은 금발 가발을 쓴 채 어설프게 등장한 강도의 모습에 실소를 금치 못한 것. 사건 발생 후 파사데나 경찰은 해당 강도의 범행 모습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후드를 뒤집어 쓴 강도가 매장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곧장 계산대로 다가온 그는 권총으로 점원들을 위협하며 현금을 요구한다. 긴박하고 두려운 상황을 맞이한 점원은 강도의 변장한 모습을 보자 비명 대신 웃음을 터뜨리고 만다. 이에 해당 점원은 “강도라기엔 분장이 너무 웃겼다. 장난으로 착각했을 정도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패서디나 경찰은 이번 강도사건의 범인은 마른 체격에 30대 백인 남성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으며, 당시 포드사의 2010년산 픽업트럭을 타고 달아나는 것을 본 목격자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것은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CCTV 화면을 토대로 달아난 범인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DTR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호구의 사랑’ 최우식에 “모든 게 호구 같다..그냥 호구다”

    이수경 태도 논란 ‘호구의 사랑’ 최우식에 “모든 게 호구 같다..그냥 호구다”

    ‘호구의 사랑 이수경 태도 논란’ 배우 이수경이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선배 배우에 대한 다소 무례한 발언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즉각 사과했다.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수경은 ‘호구의 사랑’ 주인공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라고 생각했다”며 “극 중 캐릭터도 호구 같으니까 호구고, 원래 성격도 호구다. 첫 미팅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왔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수경은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 내내 장난스러운 태도로 임했고 2AM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임슬옹은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아 재기발랄하다”고 감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발언이 알려지며 이수경 태도 논란이 확산되자 30일 이수경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이어 “이수경이 의도와 달리 오해를 불러일으켜 당사자인 최우식과 그의 팬들에게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2월 9일 월요일 오후 11시 첫 전파를 탄다. 사진=CJ E&M 제공(호구의 사랑 이수경 태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새누리 송영근 의원 정치 못 하게 해야 한다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이 그제 ‘국회 군인권 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에서 내뱉은 말은 우리가 정말 정신적으로 얼마나 척박한 사회에 살고 있는가를 실감케 한다. 송 의원은 최근 육군 여단장이 부하 여성 하사를 성폭행한 사건을 놓고 “열심히 일하려고 외박을 거의 안 나간 것이 원인”이라는 식으로 말했다. 그런가 하면 피해 여군을 “하사 아가씨”라고도 지칭했다. 여러 가지로 여물지 못한 한 개인의 치기 어린 소리라고 흘려듣기에는 너무나도 우리 사회에 치명적인 해독을 끼친 황당한 발언이 아닐 수 없다. 그가 앞으로도 국회의원이라는 ‘군림하는’ 직업을 갖고 또 어떤 말을 해 우리 사회를 천박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을지 생각하면 두려움이 앞선다. 우리 군은 지금 성과 뇌물의 늪에 빠져 하루하루 기록을 경신하듯 수치스러운 어둠의 역사를 써 가고 있다. 그런 마당에 기무사령관까지 했다는 사람이 정신의 현주소를 의심할 만한 말을 했다니 이는 군은 물론 온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도대체 누가 이런 사람을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시켜 줬는지 따져 묻고 싶은 심정이다. 전문성도, 대표성도 인정하기 어려운 비례대표라면 무엇에 쓰겠는가. 국방부는 ‘성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하지만 군의 전반적인 인식 수준이 송 의원의 그것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이라면 만사휴의다. 군 당국이 내놓은 성군기 대책이란 것이 고작 남녀 군인 단둘이 차량 이동을 못 하게 하고 한 손으로만 악수를 하도록 하는 ‘남녀군인부동석’ 수준이라니 딱한 노릇이다. 일찍이 유례가 없을 만큼 여성을 파괴하는 성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지금 장난하고 있냐”는 볼멘소리를 들어도 싸다. 최근 성추행 혐의로 창군 이래 처음 장교가 일계급 강등 조치를 받은 일도 있다. 군내 성군기 문란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계급 강등은 물론 군인연금까지 박탈하는 등 가혹하다 싶을 정도의 강력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송 의원도 해명했듯 성폭행 사건을 옹호하려는 의도로 말한 것은 아니라고 믿고 싶다. 하지만 명백히 부적절한 말을 했다면 응분의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 특위 위원직을 사임하는 것으로는 안 된다. 평생 군 생활을 한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명예를 지키는 길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가 우리 사회에 끼친 정신적 폐해를 생각하면 국회의원을 그만두는 것으로도 오히려 부족하다.
  •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 매력에 푹 빠졌다 ‘폭풍애교+뽀뽀세례’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 매력에 푹 빠졌다 ‘폭풍애교+뽀뽀세례’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 매력에 푹 빠졌다 ‘폭풍애교+뽀뽀세례’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과 유해진이 ‘삼시세끼 마스코트’ 강아지 산체의 매력에 푹 빠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목포에서 8시간 떨어진 외딴섬 만재도로 떠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산체와 처음 만났다. 만남에 산체는 손호준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으며 격하게 반겼고 손호준은 “정말 귀엽다”며 산체를 어루만졌다. 산체는 손호준의 주변을 맴돌며 애교를 부렸고, 손호준은 산체의 장난에 맞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산체는 손호준이 마음에 들엇는지, 손호준의 등 뒤에서 잠이 들기도 하고 잠든 손호준을 뽀뽀로 깨우기도 했다. 또 유해진이 “산체야, 일로 와봐. 산체야”라고 산체를 불렀지만 산체는 손호준 옆에서 떨어질 줄 몰랐다. 이에 앞서 산체와 즐거운 한때는 보내던 유해진은 자신에게 소홀해진 산체의 모습에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정식 멤버와 정우, 추성훈 등 초호화 게스트가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유이 대신 해명 나서 ‘선배다운 모습’

    이수경 태도 논란, 유이 대신 해명 나서 ‘선배다운 모습’

    배우 이수경이 경솔한 발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30일 이수경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수경이 의도와 달리 오해를 불러일으켜 당사자인 최우식과 그의 팬들에게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또 유이는 30일 소속사 플레디스를 통해 “유이와 이수경은 평소에도 정말 친하다. 촬영장에서도 서로 장난을 치면서 친하게 지낸다. 사이가 정말 좋아서 걱정될 정도다”고 해명했다. 이어 “사이가 너무 좋아서 그런 건데 오해가 생긴 것 같다. 이수경은 정말 순수하고 좋은 배우다. 우리 소속사 배우도 아닌데 (이번 사건으로 상처를 받을까) 내가 다 걱정되고 안타깝다”고 전했다. 사진=CJ E&M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와 유연석 비교 ‘왜?’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와 유연석 비교 ‘왜?’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목포에서 8시간 떨어진 외딴섬 만재도로 떠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산체와 처음 만났다. 첫만남에 산체는 손호준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으며 격하게 반겼고 손호준은 “정말 귀엽다”며 산체를 어루만졌다. 산체는 손호준의 주변을 맴돌며 애교를 부렸고, 손호준은 산체의 장난에 맞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손호준은 제작진으로부터 “유연석과 산체 중 누가 더 좋으냐”는 질문을 받고 “그게 고민이다. 요즘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다”고 진심을 담아 답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손호준, 장모치와와 산체 전화번호 알고싶다? ‘무슨 말인가 보니..’

    삼시세끼 손호준, 장모치와와 산체 전화번호 알고싶다? ‘무슨 말인가 보니..’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목포에서 8시간 떨어진 외딴섬 만재도로 떠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산체와 처음 만났다. 첫만남에 산체는 손호준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으며 격하게 반겼고 손호준은 “정말 귀엽다”며 산체를 어루만졌다. 산체는 손호준의 주변을 맴돌며 애교를 부렸고, 손호준은 산체의 장난에 맞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손호준은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 너무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 매력에 풍덩~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 매력에 풍덩~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목포에서 8시간 떨어진 외딴섬 만재도로 떠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산체와 처음 만났다. 산체는 손호준의 주변을 맴돌며 애교를 부렸고, 손호준은 산체의 장난에 맞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산체는 손호준이 마음에 들엇는지, 손호준의 등 뒤에서 잠이 들기도 하고 잠든 손호준을 뽀뽀로 깨우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앓이에 유연석 배신? 폭소

    삼시세끼 손호준, 산체앓이에 유연석 배신? 폭소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목포에서 8시간 떨어진 외딴섬 만재도로 떠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산체와 처음 만났다. 첫만남에 산체는 손호준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으며 격하게 반겼고 손호준은 “정말 귀엽다”며 산체를 어루만졌다. 산체는 손호준의 주변을 맴돌며 애교를 부렸고, 손호준은 산체의 장난에 맞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손호준은 제작진으로부터 “유연석과 산체 중 누가 더 좋으냐”는 질문을 받고 “그게 고민이다. 요즘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다”고 진심을 말해 폭소케 했다. .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손호준, 장모치와와 산체에게 폭풍뽀뽀 ‘너무 귀여워’

    삼시세끼 손호준, 장모치와와 산체에게 폭풍뽀뽀 ‘너무 귀여워’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목포에서 8시간 떨어진 외딴섬 만재도로 떠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산체와 처음 만났다. 첫만남에 산체는 손호준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으며 격하게 반겼고 손호준은 “정말 귀엽다”며 산체를 어루만졌다. 산체는 손호준의 주변을 맴돌며 애교를 부렸고, 손호준은 산체의 장난에 맞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손호준은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 너무 귀엽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손호준, 장모치와와 산체에 푹 빠졌다 ‘귀여움 폭발’

    삼시세끼 손호준, 장모치와와 산체에 푹 빠졌다 ‘귀여움 폭발’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목포에서 8시간 떨어진 외딴섬 만재도로 떠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산체와 처음 만났다. 첫만남에 산체는 손호준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으며 격하게 반겼고 손호준은 “정말 귀엽다”며 산체를 어루만졌다. 산체는 손호준의 주변을 맴돌며 애교를 부렸고, 손호준은 산체의 장난에 맞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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