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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진짜인 척 가자…잘 하면 사귈 수 있을지도” 너스레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진짜인 척 가자…잘 하면 사귈 수 있을지도” 너스레

    ‘임창정 임은경’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임창정이 장난스러운 트윗을 날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창정은 18일 임은경과의 열애설 직후 팬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 임창정 갤러리’에 댓글을 달아 “일단 진짜인 척 하고 실시간 검색어 3일만 가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입들 다물고 계속 축하한다고 여론몰이를 하라”며 “잘하면 진짜 임은경과 사귈 수 있을지 모르지 않나. 오호 신난다. 치외법권 가는거야”라고 적었다. 앞서 한 매체는 영화 ‘치외법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임창정과 임은경은 지난해 중순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임은경 소속사 한 관계자는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함께 영화 촬영 중이고, 종종 스태프들과 임창정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들른 적은 있지만 보도된 내용과는 무관하다. 단순한 해프닝일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임은경은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 지금은 연애보다 연기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 만큼 본인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진짜인 척 가자…사귈 수 있을지도” 너스레 떨어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진짜인 척 가자…사귈 수 있을지도” 너스레 떨어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임창정이 소속사의 부인과 상관 없이 장난스러운 트윗으로 너스레를 떨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창정은 18일 임은경과의 열애설 직후 팬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 임창정 갤러리’에 댓글을 달아 “일단 진짜인 척 하고 실시간 검색어 3일만 가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입들 다물고 계속 축하한다고 여론몰이를 하라”며 “잘하면 진짜 임은경과 사귈 수 있을지 모르지 않나. 오호 신난다. 치외법권 가는거야”라고 적었다. 앞서 한 매체는 영화 ‘치외법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임창정과 임은경은 지난해 중순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임은경 소속사 한 관계자는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함께 영화 촬영 중이고, 종종 스태프들과 임창정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들른 적은 있지만 보도된 내용과는 무관하다. 단순한 해프닝일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임은경은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 지금은 연애보다 연기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 만큼 본인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 역시 이날 ”임은경 씨가 임창정 씨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치외법권’에도 함께 출연해 열애설이 난 것 같다”며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선후배일 뿐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고 밝혔다. 임창정은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해 ‘색즉시공’, ‘시실리 2㎞’, ‘파송송 계란탁’, ‘공모자들’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가수로도 활동하며 ‘소주 한 잔’, ‘이미 나에게로’ 등의 히트곡을 냈다. 임은경은 1999년 SK텔레콤 TTL의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실리 2㎞’, ‘여고생 시집가기’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진짜인 척 가자…잘 하면 사귈 수 있을지도”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진짜인 척 가자…잘 하면 사귈 수 있을지도”

    ‘임창정 임은경’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임창정이 장난스러운 트윗을 날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창정은 18일 임은경과의 열애설 직후 팬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 임창정 갤러리’에 댓글을 달아 “일단 진짜인 척 하고 실시간 검색어 3일만 가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입들 다물고 계속 축하한다고 여론몰이를 하라”며 “잘하면 진짜 임은경과 사귈 수 있을지 모르지 않나. 오호 신난다. 치외법권 가는거야”라고 적었다. 앞서 한 매체는 영화 ‘치외법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임창정과 임은경은 지난해 중순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임은경 소속사 한 관계자는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함께 영화 촬영 중이고, 종종 스태프들과 임창정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들른 적은 있지만 보도된 내용과는 무관하다. 단순한 해프닝일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임은경은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 지금은 연애보다 연기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 만큼 본인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 역시 이날 ”임은경 씨가 임창정 씨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치외법권’에도 함께 출연해 열애설이 난 것 같다”며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선후배일 뿐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진짜인 척 가자…사귈 수 있을지도” 너스레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진짜인 척 가자…사귈 수 있을지도” 너스레

    ‘임창정 임은경’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임창정이 소속사의 부인과 상관 없이 장난스러운 트윗으로 너스레를 떨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창정은 18일 임은경과의 열애설 직후 팬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 임창정 갤러리’에 댓글을 달아 “일단 진짜인 척 하고 실시간 검색어 3일만 가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입들 다물고 계속 축하한다고 여론몰이를 하라”며 “잘하면 진짜 임은경과 사귈 수 있을지 모르지 않나. 오호 신난다. 치외법권 가는거야”라고 적었다. 앞서 한 매체는 영화 ‘치외법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임창정과 임은경은 지난해 중순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임은경 소속사 한 관계자는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함께 영화 촬영 중이고, 종종 스태프들과 임창정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들른 적은 있지만 보도된 내용과는 무관하다. 단순한 해프닝일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임은경은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 지금은 연애보다 연기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 만큼 본인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 역시 이날 ”임은경 씨가 임창정 씨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치외법권’에도 함께 출연해 열애설이 난 것 같다”며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선후배일 뿐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고 밝혔다. 임은경은 1999년 SK텔레콤 TTL의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실리 2㎞’, ‘여고생 시집가기’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 연휴, 극장가서 뭘보지?…설연휴 상영작 예고편 모음

    설 연휴, 극장가서 뭘보지?…설연휴 상영작 예고편 모음

    설 연휴 극장가는 코미디영화, 애니메이션, 가족영화, 다양성영화 등으로 다채롭게 꾸려져 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외화내빈’이다. 쏟아지는 외국영화 사이에서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조선명탐정2)과 ‘국제시장’, ‘쎄시봉’ 등이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내세워 버텨내는 모양새다. 그 와중에 영국 냄새 나는 할리우드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와 한국영화 ‘조선명탐정2’가 박스 오피스 맨 윗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다. 모처럼 만난 고향 친구들과 함께 편하게 보기에는 코미디 또는 액션영화가 제격이다. 4년 만에 설 극장가를 다시 찾아온 ‘조선명탐정2’는 코미디에 액션, 어드벤처, 추리극까지 버무려 전편보다 커진 스케일을 자랑한다. 타고난 탐정 기질을 이기지 못해 유배지에서 탈출한 김민(김명민)은 조선 시대 경제를 뒤흔든 불량 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리는 한 소녀의 의뢰를 해결해야 하는 두 가지 과제에 도전한다. 1편 흥행에 한몫했던 서필(오달수)의 비중이 대폭 높아졌다. 18일 개봉하는 조니 뎁의, 조니 뎁에 의한 영화 ‘모데카이’ 역시 코미디 케이퍼 필름(범죄영화)을 지향한다. 영어 말장난 등으로 웃음의 정서가 약간 다르다는 비판도 있지만, 몸으로 웃기는 만국 공통 슬랩스틱의 미덕을 품고 있다.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지금껏 봤던 액션 영화의 상투성을 멀리 한다. 첩보영화의 모양새를 띠면서 사회풍자 내용까지 담고 있다. 연로한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볼 영화로는 ‘국제시장’, ‘쎄시봉’ 등이 있다. 1300만 관객을 훌쩍 넘어섰음에도 찾는 이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 ‘국제시장’은 설 연휴 동안에 마지막 관객들이 들어설 전망이다. 부모님들의 신산한 삶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등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과 함께 돌아볼 수 있다. ‘쎄시봉’은 1970년대 포크 음악의 산실인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중심으로 윤형주, 송창식으로 구성된 트윈폴리오에 제3의 멤버가 있었다는 사실에 약간의 허구를 더해 만들었다. ‘70년대 건축학개론’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잔잔하고 따뜻한 포크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한다. ‘웰컴, 삼바’는 잔잔하게 볼만한 프랑스 영화다. 오랜 직장 생활에 심신이 지쳐 ‘번아웃 증후군’에 걸린 앨리스(샤를로트 갱스부르)와 불법 거주자로서 불안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삼바(오마 사이)의 특별한 인연과 우정을 그리고 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따뜻한 온기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과정을 의미 있게 그려낸다. 상업 영화에 지친 관객을 위한 독립영화도 있다. ‘꿈보다 해몽’은 관객이 한 명도 들지 않아 무작정 무대를 뛰쳐나온 무명 여배우가 우연히 만난 형사에게 지난밤 꿈 이야기를 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다. 꿈과 현실을 자연스럽게 오간다. 유준상, 신동미 주연으로 이광국 감독의 데뷔작이다. 뿐만 아니다. 긴 연휴 방에서 뒹구는 아이 손을 잡고 극장을 찾아야 할 부모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들도 준비돼 있다. 18일 애니메이션 ‘옐로우버드’와 ‘스폰지밥3D’가 개봉한다. 기존에 상영 중인 ‘빅히어로’와 함께 ‘도라에몽’, ‘명탐정 코난’, ‘오즈의 마법사’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오락실에서 농구 게임을 하는 남성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중국의 한 오락실 농구 게임기 앞에서 골대에 공을 집어넣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15초 가량의 이 영상을 보면 줄무늬 셔츠의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양손을 이용해 농구공을 골대 속으로 집어넣는다. 한 눈에도 옆에 선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골인을 시키는 남성. 한 번의 실수도 없이 그가 던진 공이 골대 그물을 출렁이며 들어간다. 1분 동안 남성이 던진 농구점수 놀랍게도 491점. 남성은 게임이 끝나자 남은 공을 이용해 옆의 빈 골대를 향해 던진다. 장난삼아 던지는 공이 벽면을 맞고 골대로 빨려 들어간다. 남성이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흘린 땀을 닦으며 자리를 피하자 공을 넣던 남성이 놀라운듯 그를 쳐다본다. 이 영상은 현재 36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사진= Tommy L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녀 경제교육 첫 단추는 세뱃돈 관리부터

    자녀 경제교육 첫 단추는 세뱃돈 관리부터

    설 연휴 학생들을 설레게 하는 세뱃돈. 중·고교생이야 덜한 편이지만 유치원생, 초등학생 자녀들의 세뱃돈을 관리해 주겠다며 맘대로 가져가는 학부모가 상당수다. 세뱃돈은 초등학생 자녀들의 좋은 경제교육 소재가 될 수 있다. 무턱대고 자녀의 세뱃돈을 가져가거나 저축하라고 강요하기보다 기초적인 경제 관념을 가르치는 계기로 활용하는 기회로 삼으라고 전문가들은 16일 조언했다. 경제 교육의 핵심은 단순히 용돈을 얼마나 줄 것인지가 아니다. 돈이 무엇이고, 언제, 어떻게 써야 유용한지 익히도록 하는 데 있다. 자녀가 장난감을 사 달라고 떼를 쓰기 시작했다면 소비에 대한 욕망이 생긴 것이다. 이런 욕망을 절제하는 방법과 돈의 가치를 함께 가르치는 게 좋다. 아이들은 만 3세만 돼도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 적극적인 표현을 하기 시작한다. 자녀를 달래겠다고 무조건 원하는 것을 사 주기보다 원한다고 다 가질 수 없는 현실을 깨닫게 해주어야 경제적으로 자립심을 키울 수 있다. 쇼핑 전에 미리 구매 목록을 작성하고 구매할 품목과 한도를 협상해 사전에 부모와 소비 계획이 합의돼야 한다는 것을 인지시키도록 하자. 만 4~5세 아이들은 화폐 단위에 대한 구분을 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용돈을 주며 스스로 계획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 주도록 한다. 용돈은 항상 원하는 것을 모두 구매할 수 없을 정도로 빠듯하게 주어야 한다. 용돈을 주는 것은 엄마나 아빠 중 한 사람이 담당해 일관성 있게 주어야 액수와 지급 시기를 정확하게 지킬 수 있다. 용돈을 주는 시기는 주 단위로 시작해 월 단위로 기간을 점점 늘려 가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초등학생이 되면 용돈 기입장을 쓰도록 유도하자. 핵심은 ‘예산과 결산’이다. 군것질, 학용품 구입 등 지출 항목별 예산을 세우고 계획한 기간에 대한 결산을 하고, 다음 계획에 반영하는 연습은 학습 계획 짜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자녀가 용돈 기입장 작성을 어려워한다면 5000원 정도를 주고 마음껏 사고 싶은 물건을 사게 한 후 집에 돌아와 지출 내역과 이유를 적어 보도록 하면 좋다. 부모가 생각하기에 불필요한 지출 내역이 포함돼 있다고 일일이 간섭하는 일은 삼간다. 자녀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기주도권을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설 연휴는 자녀 입장에서 ‘목돈’이 생기는 때다. 세뱃돈을 연간 계획을 세워 나누어 사용할지, 저축해 두고 정기적인 용돈을 받아 생활할지 선택할 수 있도록 자녀에게 권한을 주면 좋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는 계획적인 장기저축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설명해 주자. 정기적인 용돈으로 장난감 구입 등 일상적인 소비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고, 세뱃돈과 같은 목돈은 장기저축으로 유도해 보자. 최형순 아이스크림 홈런 초등학습연구소장은 “세뱃돈을 받은 자녀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얼마나 저축을 할지, 어떤 걸 사고 싶은지 기초적인 경제 관념을 가르치는 계기로 활용하면 좋다”라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창문으로 고기 받아먹는 야생 불곰

    창문으로 고기 받아먹는 야생 불곰

    창문으로 고깃덩어리를 받아먹는 배고픈 야생 불곰의 모습이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창문을 사이에 두고 야생 불곰에게 먹을거리를 건네주는 러시아 남성의 모습이 매우 용감하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방 안에서 창틀 위에 조그만 고깃덩어리를 올려놓자 밖에 있던 야생 불곰이 고개를 들이밀며 고기를 맛본다. 이에 남성은 조금 더 큰 고깃덩어리를 올려놓자 불곰은 위협적인 앞발을 들이밀어 고기를 가져간다. 방 안에 고기가 잔뜩 담겨 있는 그릇을 본 곰은 앞발을 깊숙이 뻗어 보인다. 그러자 남성은 곰의 앞발 위에 자신의 손을 살짝 올려놓다가 급히 떼는 장난을 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러한 남성의 행동에 대해 “용감하다”라는 댓글을 다는 한편 “매일 배고픈 곰이 집으로 찾아와 음식이 없으면 남성을 공격할 수도 있다”며 “바보 같은 행동”이라고 질책했다. 사진·영상=fik fa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A부터 Z까지 알파벳 전부로 이름 만든 여자

    A부터 Z까지 알파벳 전부로 이름 만든 여자

    평범한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던 여자가 세상에 하나뿐인 이색적인 이름으로 개명에 성공해 화제다.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콜롬비아 여성 레이디 숭가(36)는 최근 성과 이름을 한꺼번에 바꿨다. 예쁜 스페인어 이름을 버리고 그가 선택한 이름은 Abcdefg와 Hijklmn, 성은 Opqrst Uvwxyz이다. 이름과 성을 차례로 쓰면 알파벳이 완성된다. 여자는 카우카 주의 포파얀에서 남자로 태어났다.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타고난 성과 정신적인 성이 일치하지 않는 트랜스젠더였다. 콜롬비아에서도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포파얀에서 자란 그는 어릴 때부터 성적 정체성 때문에 갈등을 겪었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여자친구를 3명이나 사귀어봤지만 아무래도 자신은 남자가 아닌 것 같았다. 혼란에 빠진 그는 아르헨티나로 유학,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디자인 공부에 전념했다. 공부를 마치고 디자이너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그는 고향을 잊지 못하고 귀국을 결심했다. 귀국한 그의 인생은 확 바뀌었다. 성전환수술을 받고 여자로 다시 태어난 그는 개명을 추진했다.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위해 성까지 완전히 바꾸기로 했다. 부모가 친부모가 아니라 가능한 일이었다. 새로운 이름과 성을 놓고 고민하던 여자가 선택한 게 알파벳이었다. 여자는 "세상에 하나도 없는, 유일한 이름과 성을 찾았다"면서 "여러 옵션을 놓고 고민하다가 결국 알파벳을 성명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항공티켓이나 호텔을 예약할 때 이름과 성을 불러주면 장난인 줄 알고 끊어버리는 경우가 있어 가끔은 불편하지만 세계에서 유일한 이름을 갖게 돼 만족한다"고 말했다. 사진=ABC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앵그리맘 김희선, 달콤한 미모+살벌한 포스 ‘훈남 남편과 출연한 방송은..’

    앵그리맘 김희선, 달콤한 미모+살벌한 포스 ‘훈남 남편과 출연한 방송은..’

    ‘앵그리맘 김희선’ 배우 김희선이 여고생 교복에 이어 칼까지 들며 살벌한 변신을 선보였다. 16일 MBC 드라마 ‘앵그리 맘’ 제작진은 주인공 김희선이 횟감을 손질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김희선이 극 중 조강자의 여고생 시절이 담겼다. 최근 경상북도 포항 인근에서 촬영한 내용으로 강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횟집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다. 김희선은 더 리얼한 표현을 위해 현지 횟집 사장님으로부터 회 썰기를 전수받으며 열의를 보였고,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는 후문. 제작진은 “김희선의 열의가 대단하다. 첫 촬영부터 무척 추웠는데, 촬영에 들어가면 떨지도 않고 연기를 해낸다”라며 칭찬했다. 이 밖에 김희선은 촬영장소가 부둣가인데다 야외 밤 촬영으로 더욱 추워지자, 전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캔 커피를 돌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앵그리 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이다.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김희선, 지현우, 김태훈, 오윤아, 김유정, 박영규, 박근형 등이 출연한다. 한편 김희선, 박주영 부부는 최근 저장위성TV ‘일로상유니’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방송에서 박주영은 “결혼 후 아내가 바뀌었느냐”는 질문을 받고 “아내는 결혼 전 예쁘기만 했다. 하지만 결혼 후 완벽해졌다”라고 답하며 아내 김희선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희선 앵그리맘 스틸컷에 네티즌은 “김희선 ‘앵그리 맘’ 여고생이라 해도 믿을 미모”, “김희선 ‘앵그리 맘’ 칼 든 포스가 장난 아님”, “김희선 앵그리맘..남편도 멋있다”, “김희선 앵그리맘..역시 남편도 멋있다”, “김희선 앵그리맘..남편 유노윤호 닮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사진 = 서울신문DB (김희선 앵그리맘) 연예팀 chkim@seoul.co.kr
  •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오락실 농구 게임의 황제

    오락실에서 농구 게임을 하는 남성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중국의 한 오락실 농구 게임기 앞에서 골대에 공을 집어넣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15초 가량의 이 영상을 보면 줄무늬 셔츠의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양손을 이용해 농구공을 골대 속으로 집어넣는다. 한 눈에도 옆에 선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골인을 시키는 남성. 한 번의 실수도 없이 그가 던진 공이 골대 그물을 출렁이며 들어간다. 1분 동안 남성이 던진 농구점수 놀랍게도 491점. 남성은 게임이 끝나자 남은 공을 이용해 옆의 빈 골대를 향해 던진다. 장난삼아 던지는 공이 벽면을 맞고 골대로 빨려 들어간다. 남성이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흘린 땀을 닦으며 자리를 피하자 공을 넣던 남성이 놀라운듯 그를 쳐다본다. 이 영상은 현재 36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사진= Tommy L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2] ‘소셜포비아’ 변요한, 담배 연기에 질끈 눈 감고 ‘발랄한 악동처럼’

    [화보+2] ‘소셜포비아’ 변요한, 담배 연기에 질끈 눈 감고 ‘발랄한 악동처럼’

    <나일론>이 오는 3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소셜포비아>의 지웅역을 맡은 배우 변요한과 함께 3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배우 변요한은 그의 SNS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장난기 많은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진지하면서 꾸밈없는 솔직한 태도로 촬영에 임했다. 그런 그에게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그는 “대한민국에서 필요한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그가 주연으로 나오는 <소셜포비아>는 제목은 다크하지만 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지?’ 하면서도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구나!’란 생각을 동시에 하게 될 유쾌한 영화로 <미생>의 한석율과는 또 다른 배우 변요한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다. 배우 변요한과 함께한 더 많은 화보 및 인터뷰 내용은 <나일론>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한복 입고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걸그룹 여자친구 한복 입고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걸그룹 여자친구(GFRIEND)가 설날을 앞두고 영상을 통해 깜찍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6일 자정 걸그룹 여자친구는 여자친구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새해 인사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여자친구 멤버들(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은 한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북촉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까치 까치 설날은’ 노래를 흥겹게 부른다. 이후 여자친구 소원은 멤버들을 대표해 “올 한해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설 명절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그리고 저희 여자친구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여자친구 멤버 전원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세배를 올린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세배 후에 고개를 빼꼼히 올리며 “아직 안 끝났어요?”라고 묻더니 낄낄거리며 다시 고개를 묻는 장난기 넘치는 어린 소녀의 모습을 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지난달 15일 데뷔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유리구슬’로 데뷔 한 달 만에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여자친구 GFRIEND OFFICIAL<GFRIEND 여자친구 Happy Lunar New Year‘s da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 영화] ‘모데카이’

    [새 영화] ‘모데카이’

    돈키호테는 쇠락한 중세의 귀족이다. 늙고 돈이 없으며 주야장천 기사도 소설만 읽어댄다. 모험 뒤 얻게 될 섬 하나를 떼주겠다는 약속을 철석같이 믿은 산초 판사는 집도, 가족도 버리고 돈키호테의 충직한 시종을 기꺼이 자처한다. 무용담과 함께 애틋한 러브스토리는 필수적이다. 돈키호테는 시골 여인숙의 종업원을 둘시네아라 부르며 지고지순한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다. 세르반테스는 소설 작품을 통해 400여 년 전 당시 스페인 귀족들의 행태를 조롱하고 풍자했다. 그럼 이런 스토리는 어떤가. 영국 귀족 가문의 후손이며 뛰어난 예술적 감각으로 그림 수집을 즐기지만, 재정은 파탄 났고 대저택은 경매로 넘어갈 상황이다. 위기에 빠진 주인을 구하기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성실한 하인을 두고 있다. 그러나 그에게 우아하지만 몰락한 귀족의 쓸쓸한 뒷모습을 기대할 수는 없다. 대학시절 이래 결혼한 뒤에도 여전히 자신의 아내의 마음을 놓고 경쟁하는 친구에게 썩은 치즈를 내놓으며 키득거리는가 하면, 그의 하인이 총에 맞든, 칼에 찔리든 나무 잎사귀 하나 떨어지는 것만큼도 여기지 않는다. 미국에 건너가서는 천박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반쯤 벗은 젊은 여인들을 흘깃거리는 위선가의 이중성이 빠질 리 없다. 그는 뻔뻔하고 경박스러우면서 여전히 허풍만 떨기 일쑤다. 가문의 전통이라며 팔자 콧수염을 고집하는 자존심만 살아 있다. ‘모데카이’다. 마치 400년 전 문학 작품 속 돈키호테가 그랬듯 얄미우면서도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는 인물이다. 돈키호테가 당시 지배계급에 대한 비판과 조롱, 풍자에 집중했다면 영화 ‘모데카이’는 곳곳에 귀족에 대한 풍자를 남겨놓았지만 비판을 위한 풍자라기보다는 단순한 재미를 위한 풍자에 가깝다. 조롱이 빠지는 이유다. 여기에 친근함을 더했다. 특유의 익살맞은 표정과 함께 능글맞은 연기를 선보인 조니 뎁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을테다. 영화는 귀족화가였던 프란시스코 고야의 숨겨져 있던 전설 속 그림 ‘웰링턴의 공작부인’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며 벌이는 케이퍼 무비(범죄 영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실제 홍콩, 러시아, 미국, 영국 등을 오가며 벌이는 다툼은 박진감 넘치면서도 보통의 블록버스터류 영화와 다르게 만화적 상상력을 잔뜩 버무려놓은 점이 코미디 영화에 더 가깝다. 찰리 모데카이와 하인 조크(폴 베타니)가 주고받는 영국식 말장난은 만담에 가까워 자막 이상을 함축하고 있어 언어의 장벽을 절감하게 한다. 대신 둘이 몸으로 펼치는 만국 공통의 슬랩스틱 코미디만으로도 충분히 가가대소할 만하다. 모데카이의 아내 조한나(기네스 펠트로)에게 순정을 바치는 실패한 시인이자 현직 정보기관 요원인 마트랜드(이완 맥그리거)에게 돈키호테의 잔상이 어른거린다. 18일 개봉. 15세 관람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행인에게 비비탄 장난… 정신나간 30대 세친구

    재미로 행인에게 비비탄 수십 발을 쏜 ‘철없는’ 30대 고등학교 동창 셋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 혐의로 김모(34·자영업)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3시 30분과 오전 7시 등 두 차례에 걸쳐 동두천 시내에서 가스 전동총으로 여성 2명과 남성 1명에게 비비탄 수십 발을 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직접 총을 쏘지는 않았지만 차에 동승했던 정모(34)씨는 의정부시 소속 공무원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A(26·여)씨가 종아리에 멍이 드는 등 부상을 당했다. 조사 결과 고등학교 동창 사이인 이들은 이날 맥주 몇 병을 마신 뒤 함께 차를 타고 가다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전자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음주 단속 기준 미만이었다. 김씨 등은 경찰에서 “서바이벌 동호회에 가입하려고 총을 구입해 뒀다가 재미로 쏴 본 것”이라고 진술했다 주범 김씨와 함께 직접 총을 쏜 또 다른 김모(34)씨 등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5세 아이, 맨홀 안에 폭죽 넣었다가...‘충격’

    5세 아이, 맨홀 안에 폭죽 넣었다가...‘충격’

    춘절을 앞두고 중국에서 폭죽으로 인한 맨홀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맨홀 뚜껑 위에 서 있던 5살 난 아이가 공중으로 솟구쳐 올랐다가 바닥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14일 영국 텔레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최근 허남성(河南, HeNan)에서 맨홀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롤러스케이트를 탄 5살 난 아이가 맨홀 위에 서있다. 이어 맨홀이 폭발하면서 아이가 공중으로 솟구쳤다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함께 있던 아이의 삼촌이 장난으로 맨홀 안에 폭죽을 넣어보라고 시켜 발생했다. 다행히 사고를 당한 아이는 얼굴과 오른쪽 다리에 가벼운 상처만 입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음력 1월1일)은 폭죽을 빼놓을 수 없다. 이는 귀신을 쫓고 행운을 부른다는 의미에서 폭죽놀이를 즐긴다. 하지만 해마다 화재와 인명사고, 여기에 대기오염까지 일으키는 등 악영향을 낳으면서 당국은 골치를 앓고 있다. 지난해만도 춘절 당일 중국 전역에서 1047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중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영상=Youtube: current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2] 포미닛, 젓가락 각선미 드러낸 5인의 섹시 여전사로 변신

    [화보+2] 포미닛, 젓가락 각선미 드러낸 5인의 섹시 여전사로 변신

    ‘강한 여전사’라는 아이덴티티를 단단히 구축하며 새로운 미니 6집 앨범으로 돌아온 포미닛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3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포미닛은 ‘4분 안에 각자의 매력으로 사로잡겠다’는 의미를 지닌 그룹명을 현실화 시켰다. 현아는 탄탄한 복근이 들어나는 블랙 오버롤로 ‘개미 허리 퀸’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고, 남지현은 블랙 니트 크롭톱과 슬릿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전지윤은 화려한 자수패치의 블랙 점퍼와 블랙 스커트로 펑키한 매력, 허가윤은 박시한 블랙 티셔츠와 미니 스커트에 스냅백을 매치해 귀여운 악동 같은 매력, 권소현은 블랙 시스루 톱과 망사 미디스커트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서는 새로운 앨범에 대한 이야기부터 멤버들 간의 에피소트까지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었다. 이번 미니 6집 앨범의 타이틀 곡 ‘미쳐’는 현아가 작사와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제니퍼 로페즈의 안무 담당 페리스 고블이 안무를 담당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더 남지현은 “최근 2년 동안 저희가 보여드린 모습은 ‘강한 여전사’라기 보다는 ‘친근한 언니들’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센 언니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번 콘셉트가 조금 색다르게 느껴졌어요”라며 팀을 대표해 컴백 심정을 밝혔다. 특히 팀워크가 좋은 걸 그룹으로 알려진 포미닛은 그 비결에 대해 “먹방? 잘 먹고, 남자 애들이 하듯이 장난을 치거든요”라고 말해 평소 소탈하고 장난기 있는 멤버들의 매력을 보여줬다. 그들은 활동을 하지 않을 때도 함께 영화관을 가거나, 집에서 서로 요리를 해주며 평범한 일상을 즐긴다고 말하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앞으로 ‘포미닛’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에너지가 느껴지는 팀이 되고 싶다는 포미닛. 올해 소규모 공연과 국내 공연, 해외 투어를 통해 다양한 팬을 만나고 소통하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는 바램을 밝히기도 했다. 강한 여전사들로 돌아온 포미닛의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뱀과 자유롭게 노는 3살 아기 화제

    뱀과 자유롭게 노는 3살 아기 화제

    뱀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아이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가량의 영상에는 3살 짜리 어린 아이가 집 마당에서 뱀과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성가신 듯 아이를 피해 달아나려는 뱀 뒤를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잡아끈다. 뱀은 계속 아이를 피해 달아나려 하지만 매번 아이는 뱀을 끌어당겨 제자리로 놓는다. 잠시 뒤, 뱀이 수돗가 쪽으로 향하는 순간 집안에서 뱀을 만지지 말라는 소리에 화들짝 놀란 아이가 뱀을 내려놓는다. 뱀과 놀지 못하게 하는 부모의 잔소리가 싫은 듯 아이가 양동이 안의 물을 떠 귀를 씻는다. 이 영상을 접한 해외누리꾼들은 “용감한 아이네요”, “뱀이 안 무서운가봐요~”, “독사면 위험하지 않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Ziyush SIngh yuo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인형같은 외모’ 폭풍애교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인형같은 외모’ 폭풍애교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인형같은 외모’ 폭풍애교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벌이가 화제를 모으자,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14일 공식 SNS에 “우리의 벌이는... 만재도 생활을 끝낸 지금, 삼시세끼 셋째 작가 집에서 산체 없이 폭풍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답니다. 그새 많이 컸네요. 무럭무럭 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벌이는 터키시 앙고라 중장모 브릿지 종으로 알려져 있다. 터키시 앙고라는 고양이 중 제일 영리하고 눈치도 빠르다. 활달하고 성미가 급한 편이며, 장난을 좋아하고 재롱을 잘 부리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수컷보다 암컷이 10~15%정도 비싸고 20~45만원 정도의 분양가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벌이 산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깜찍한 외모’ 성격보니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깜찍한 외모’ 성격보니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인형같은 외모’ 터키쉬 앙고라 성격보니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벌이가 화제를 모으자,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14일 공식 SNS에 “우리의 벌이는... 만재도 생활을 끝낸 지금, 삼시세끼 셋째 작가 집에서 산체 없이 폭풍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답니다. 그새 많이 컸네요. 무럭무럭 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벌이는 터키시 앙고라 중장모 브릿지 종으로 알려져 있다. 터키시 앙고라는 고양이 중 제일 영리하고 눈치도 빠르다. 활달하고 성미가 급한 편이며, 장난을 좋아하고 재롱을 잘 부리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수컷보다 암컷이 10~15%정도 비싸고 20~45만원 정도의 분양가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벌이 산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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