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장난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산모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부자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122
  •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언급 ‘내용보니..’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언급 ‘내용보니..’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원 이태임 끝나지않은 진실게임?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끝나지않은 진실게임?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발언 “소름끼치는 마녀사냥”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발언 “소름끼치는 마녀사냥”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논란에 입장보니 ‘예원 옹호?’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논란에 입장보니 ‘예원 옹호?’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논란에 예원 옹호? 입장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논란에 예원 옹호? 입장보니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원 이태임 욕설논란에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욕설논란에 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소름끼쳐”

    ‘예원 이태임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에 심경고백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에 심경고백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시환오빠랑 잘 맞아, 기왕 이렇게 된거…”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시환오빠랑 잘 맞아, 기왕 이렇게 된거…”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마음이 잘 맞고” 심경고백 ‘열애설 박시환’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슈스케5’ 도전자 김민지가 심경을 고백했다. 김민지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라며 “시환 오빠랑 나는 음악적으로도 마음이 잘 맞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해서 가끔 밥 사주면 따라다녔다. 이렇게 기사까지 날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민지는 “(박시환의) 이번 정규앨범 디저트 티저만 듣고 ‘헐 좋다’ 했었다”라며 “나도 지금 들으러 가야겠다. 기왕 이렇게 된 것 대박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김민지는 “우리 탑텐( ‘슈스케5’ TOP10) 열심히 해서 별장 한 채 짓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민지는 “자고 일어난 기념”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민지는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슈스케5’에서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이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 1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박시환 측은 “ ‘슈스케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스태프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다” 이태임 예원 욕설 현장분위기는?

    띠과외 작가, “스태프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다” 이태임 예원 욕설 현장분위기는?

    띠과외 작가, “스태프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다” 이태임 예원 욕설 현장분위기는?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배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띠과외’ 작가가 이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띠과외 작가의 SNS 내용에 대해 MBC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SNS에 올린 것으로 알려진 글이 실제 프로그램 작가가 올린 글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MBC 관계자는 “’띠과외’의 폐지가 결정된 시점이기 때문에 확인이 힘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캡처(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소름끼치는 마녀사냥”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소름끼치는 마녀사냥”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마녀사냥 소름끼친다” MBC 입장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마녀사냥 소름끼친다” MBC 입장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마녀사냥 소름끼친다” MBC 입장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이태임 패러디 일침’ 배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으로 패러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띠과외’ 작가가 이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띠과외 작가의 SNS 내용이 화제를 모으자, MBC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SNS에 올린 것으로 알려진 글이 실제 프로그램 작가가 올린 글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MBC 관계자는 “’띠과외’의 폐지가 결정된 시점이기 때문에 확인이 힘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캡처(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잘 맞고…” 솔직고백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잘 맞고…” 솔직고백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마음이 잘 맞고” 심경고백 ‘열애설 박시환’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슈스케5’ 도전자 김민지가 심경을 고백했다. 김민지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라며 “시환 오빠랑 나는 음악적으로도 마음이 잘 맞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해서 가끔 밥 사주면 따라다녔다. 이렇게 기사까지 날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민지는 “(박시환의) 이번 정규앨범 디저트 티저만 듣고 ‘헐 좋다’ 했었다”라며 “나도 지금 들으러 가야겠다. 기왕 이렇게 된 것 대박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김민지는 “우리 탑텐( ‘슈스케5’ TOP10) 열심히 해서 별장 한 채 짓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민지는 “자고 일어난 기념”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민지는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슈스케5’에서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이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 1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박시환 측은 “ ‘슈스케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시환 열애설에 김민지 “오빠랑 나는…” 심경고백

    박시환 열애설에 김민지 “오빠랑 나는…” 심경고백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마음이 잘 맞고” 심경고백 ‘열애설 박시환’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슈스케5’ 도전자 김민지가 심경을 고백했다. 김민지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라며 “시환 오빠랑 나는 음악적으로도 마음이 잘 맞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해서 가끔 밥 사주면 따라다녔다. 이렇게 기사까지 날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민지는 “(박시환의) 이번 정규앨범 디저트 티저만 듣고 ‘헐 좋다’ 했었다”라며 “나도 지금 들으러 가야겠다. 기왕 이렇게 된 것 대박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김민지는 “우리 탑텐( ‘슈스케5’ TOP10) 열심히 해서 별장 한 채 짓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민지는 “자고 일어난 기념”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민지는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슈스케5’에서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이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 1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박시환 측은 “ ‘슈스케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마녀사냥 소름끼쳐”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마녀사냥 소름끼쳐”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이태임 예원 논란 언급한 SNS보니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이태임 예원 논란 언급한 SNS보니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논란에 심경고백 ‘알고보니 예원 옹호?’

    띠과외 작가, 이태임 예원 논란에 심경고백 ‘알고보니 예원 옹호?’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띠과외 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면서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잘 맞고…” 고백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잘 맞고…” 고백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마음이 잘 맞고” 심경고백 ‘열애설 박시환’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슈스케5’ 도전자 김민지가 심경을 고백했다. 김민지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라며 “시환 오빠랑 나는 음악적으로도 마음이 잘 맞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해서 가끔 밥 사주면 따라다녔다. 이렇게 기사까지 날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민지는 “(박시환의) 이번 정규앨범 디저트 티저만 듣고 ‘헐 좋다’ 했었다”라며 “나도 지금 들으러 가야겠다. 기왕 이렇게 된 것 대박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김민지는 “우리 탑텐( ‘슈스케5’ TOP10) 열심히 해서 별장 한 채 짓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민지는 “자고 일어난 기념”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민지는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슈스케5’에서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이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 1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박시환 측은 “ ‘슈스케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두회사가 제작한 ‘셀카 구두’ 화제

    구두회사가 제작한 ‘셀카 구두’ 화제

    소지하기 번거로운 셀카봉은 가라!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구두회사 미즈 무즈(Miz Mooz)가 셀카를 찍을 수 있는 구두를 출시 했다는 영상과 함께 기사를 소개했다. ‘셀카 구두’는 항상 귀찮게 들고 다녀야 하는 셀카봉을 대신해 만든 획기적인 신발로 구두 앞굽에 스마트폰을 끼울 수 있는 홈을 판 후, 다리를 높이 들어 올려 발가락으로 구두 속 촬영 버튼을 눌러 셀카를 찍는 방식이다. 영상에는 미즈 무즈의 디자인 디렉터 셰릴 맷슨과 혁신연구소 앤드류 프라이드가 등장해 ‘셀카 구두’를 소개하며 구두의 장점과 웨어러블 시대에 발맞춰 셀카 구두에 방수 기능 등다양한 부가적인 기능들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셀카 구두’가 미즈 무즈의 만우절 장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99만 3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iz Moo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예원 이태임 논란에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마녀사냥”

    예원 이태임 논란에 띠과외 작가 예원 옹호 “마녀사냥”

    ‘예원 이태임 띠과외 작가’ 띠과외(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작가가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과 관련, 예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A작가는 SNS를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속에 예원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듯한 주장했다. A작가는 “진실이라곤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며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 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라고 격앙된 어조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 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며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했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에서 예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글의 맥락과 사건의 정황상 예원을 향한 비난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지켜본 제작진이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은 예원의 모습이 담긴 1분 26초 분량의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반전, 예원에게 맹렬한 비난이 쏟아진 다음 날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중 이태임이 게스트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태임은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상태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물음에 갑자기 욕설과 함께 화를 내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예원이 출연 중인 ‘띠과외’는 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잘 맞는다” 솔직고백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잘 맞는다” 솔직고백

    열애설 박시환 김민지 “오빠랑 나는 마음이 잘 맞고” 심경고백 ‘열애설 박시환’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슈스케5’ 도전자 김민지가 심경을 고백했다. 김민지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라며 “시환 오빠랑 나는 음악적으로도 마음이 잘 맞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해서 가끔 밥 사주면 따라다녔다. 이렇게 기사까지 날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민지는 “(박시환의) 이번 정규앨범 디저트 티저만 듣고 ‘헐 좋다’ 했었다”라며 “나도 지금 들으러 가야겠다. 기왕 이렇게 된 것 대박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김민지는 “우리 탑텐( ‘슈스케5’ TOP10) 열심히 해서 별장 한 채 짓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민지는 “자고 일어난 기념”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민지는 박시환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슈스케5’에서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이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 1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박시환 측은 “ ‘슈스케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