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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B·노사연·박남정…5070세대, 줄 안 서고는 못 배깁니다

    015B·노사연·박남정…5070세대, 줄 안 서고는 못 배깁니다

    50~70년대생 위한 공연 너무 없어‘레전드’ 라도 단독 공연은 부담 커가수들 찾아 “우리가 뭉치면 큰 힘”‘1가수+2게스트’ 기획으로 시너지 셰익스피어 10개 작품 공연 추진5070 위한 콘텐츠 계속 만들고 파 “5070(1950~1970년대생)을 대상으로 한 공연 콘텐츠가 너무 없어요. 이들이 만석이 된 공연장에서 예전에 좋아하던 가수들과 만나도록 해 주고 싶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되는 콘서트는 단연 ‘1 to 10 레전드 콘서트’다. 오는 29~30일 1200석 규모의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1·2회 콘서트가 벌써 매진됐다. 이를 기획한 가수이자 기획사 고양이수염 대표인 이상우(61)는 지난 21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출연진을 보면 매진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29일 공연은 그룹 015B, 30일 공연은 가수 노사연이 나선다. 두 달 뒤인 8월 31일에는 가수 박남정, 9월 1일에는 김종서가 주인공이다. 공연은 내년 2월까지 조관우, 이치현과 벗님들, 사랑과 평화, 이상우, 김현철, 김경호로 이어진다. 재밌는 점은 콘서트마다 다른 2명의 가수(팀)가 게스트로 등장한다는 것. 예컨대 015B 공연에는 김현철·조관우가 게스트로 나서고, 김현철 공연에는 게스트로 015B·조관우가 나오는 식이다. 이상우는 “2시간의 공연 동안 ‘단독1+게스트2’ 형태로 한 번에 3명의 가수들을 만날 수 있다.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가수들의 조합에 특히 신경 썼다”고 말했다. 김현철의 시티팝, 015B의 연애 노래들, 그리고 조관우의 독특한 노래로 색깔을 냈다. 다른 공연의 가수 조합 역시 흥미를 돋운다. 예매 사이트 게시판에도 ‘어떻게 이런 조합이 나올 수 있느냐’며 반기는 글이 많다. 여기에 신한카드와 손을 잡고 할인 이벤트 등을 하면서 홍보 효과가 배가됐다. 이상우는 “‘레전드’라고 불리는 가수여도 혼자 공연하기가 쉽지 않다. 홍보도 어렵고, 관객이 적어지면 수지 타산도 안 맞는 사례가 많다”며 “가수들을 만나 ‘우리가 뭉치면 큰 힘이 생긴다’고 했더니 다들 반기더라. 이 아이디어를 신한카드에 제안했고, 제작비·홍보비 지원을 받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상우는 1988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슬픈 그림 같은 사랑’으로 데뷔해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비창’ 등 10년간 히트곡을 여럿 냈다. 가수로도 이름을 날렸지만 연예 기획사로써의 성공으로도 유명하다. 2000년 들어 장나라, 휘성, 한가인 등을 발굴해 상당한 수익을 냈다. 2020년에는 투자를 받아 5070세대가 즐길 만한 콘텐츠를 만드는 기획사 ‘고양이수염’을 설립했다. 특히 2022년 진행한 ‘영수증 콘서트’가 유명하다. 소상공인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공연 티켓으로 줬다. 윤도현·김범수·박정현 등 유명 가수를 내세운 강릉 콘서트에 1만명이 넘게 몰렸다. 이어 대관령, 제천 공연도 ‘대박’이 났다. ‘1 to 10 레전드 콘서트’ 역시 성공할 조짐이 벌써 보인다. 그러나 그는 이후 구상에 골몰하고 있다. 그는 “내년 2월까지 공연을 마친 뒤 이들을 모아 유튜브를 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국 투어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들과 함께하는 공연도 계획 중이다. “김응수(63) 배우처럼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던 실력 있는 이들을 모아 셰익스피어 10개 작품을 공연하는 ‘1 to 10 연극 쇼’ 등도 재밌을 것”이라며 “5070이 즐길 만한 새로운 것을 계속해서 보여 드리고 싶다”고 주먹을 쥐어 보였다.
  • “잘생긴 아기 당나귀 느낌”…장나라, ‘6세연하’ 남편 얼굴 깜짝 공개

    “잘생긴 아기 당나귀 느낌”…장나라, ‘6세연하’ 남편 얼굴 깜짝 공개

    배우 장나라가 6세 연하 남편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장나라가 출연했다. 장나라는 지난 2019년 드라마 ‘VIP’ 대본 리딩 현장이 남편과의 첫 만남이었다고 전했다. 당시 남편은 드라마 촬영감독이었다. 장나라는 “신랑이 앞에 앉아 있는데 눈이 너무 커서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게 약간 부담스럽더라”라고 말했다. 남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계기로는 “촬영 때 보니 태도가 너무 좋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 웃을 땐 약간 매서워 보이기도 하는데, 웃으니까 하회탈처럼 웃더라. 악의가 없는 얼굴. 그날 제 마음속에 들어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남편분 사진을 살짝 봤는데 잘생겼다”라고 하자, 장나라는 “실물이 조금 더 (잘생겼다)”라며 “잘생긴 아기 당나귀 느낌”이라고 전했다.
  • 장나라·손호준, 6년 만에 전해진 기쁜 소식

    장나라·손호준, 6년 만에 전해진 기쁜 소식

    배우 장나라와 손호준이 ‘고백부부’(2017) 이후 6년 만에 다시 부부로 만났다. 장나라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주말극 ‘나의 해피엔드’ 제작발표회에서 “그때도 좋았지만 이번에도 편안했다. 손호준씨는 그때보다 훨씬 성숙한 느낌이 들었다. 촬영 끝날 무렵 ‘한 번 더 가는 거야?’라고 얘기할 정도로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그는 “(손호준은) 잘하기도 하지만 살갑고 친절하다. 누군가와 같이 하면 그런 생각을 할 것”이라며 “고백부부와는 완전히 다르다. 비교해서 보면 재미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손호준은 “장나라 선배와 호흡을 맞추는 게 이 작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라며 “고백부부 때 워낙 좋아서 기대감이 컸고, 이번에도 같이 하면서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같이 연기하고 싶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고백부부의 연장선상일 수도 있다. 고백부부는 행복하게 살았다며 끝났는데, 이번엔 살다 보니 이렇게도 된다는 걸 보여줄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 드라마는 성공만을 좇던 ‘서재원’(장나라)이 믿었던 사람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손호준은 재원의 남편이자 딸바보 ‘허순영’을 맡았다. 장나라는 결혼 후 첫 작품이다. 앞서 그는 지난해 6세 연하 촬영감독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 장나라, 현금 얼마 있길래…“너무 부자 같고 멋있다”

    장나라, 현금 얼마 있길래…“너무 부자 같고 멋있다”

    배우 장나라가 가방 속 소지품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디에디트 라이프’에는 ‘나는 언니처럼 귀여운 사람은 처음 봐요. 유튜브 최초 장나라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나라는 “가방에 뭘 많이 넣고 다닌다”며 가방 안을 공개했다. 가방에는 지갑, 향수, 영양제, 부추즙, 화장품 등이 담겨 있었다. 특히 강아지 얼굴이 새겨진 장나라의 지갑이 눈길을 끌었다. 진행자는 지갑 안을 확인하며 “이렇게 현금 많이 들고 다니는 사람 처음 봤다. 너무 부자 같고 너무 멋있다”고 말했다. 장나라 지갑에는 68만 8000원의 현금과 카드 한 장이 있었다. 장나라는 ‘왜 이렇게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냐’는 질문에 “접어놓은 걸 보니 어디 쓰려고 그랬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 장나라, 6세 연하 “짝꿍” 훈남 남편 공개

    장나라, 6세 연하 “짝꿍” 훈남 남편 공개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6세 연하 남편을 공개했다. 4일 장나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짝꿍이 찍어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 테이블에 앉아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나라 뒤에 있는 거울에 비친 남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나라는 SBS 드라마 ‘VIP’에서 촬영감독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남편과 지난해 결혼했다. 남편은 1987년생으로 장나라보다 6세 연하다. 한편 장나라는 TV조선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 출연을 앞두고 있다.
  • ‘국민 엄마’ 김미경 “40살부터 엄마 역할…자식만 70명”

    ‘국민 엄마’ 김미경 “40살부터 엄마 역할…자식만 70명”

    29일 방송된 JTBC ‘짠당포’에 각각 ‘국민 엄마’라는 별명으로 익히 알려진 배우 김미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엄마 배역만 60회 이상, 작품으로 만난 자식만 70명이 넘는 ‘엄마 전문 배우’ 김미경은 20여년 전 류승범의 엄마 역이 첫 시작이었다고 밝혔다. 만 40세였던 당시를 회상하던 김미경은 “내가 엄마를 연기하는 것은 상상도 못 했지만, 그 이후로 거짓말같이 엄마역이 쏟아졌다”고 털어놨다. 김미경은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6살 나이 차의 배우 엄정화의 엄마 역을 제안받고 고민했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작품이 끝나고도 배우들이 ‘엄마’라고 부른다”며 “배우 장나라, 김태희와는 최근까지도 자주 만난다”며 자식들의 근황을 공개해 흥미를 더한다. 김미경은 ‘국민 엄마’의 캐릭터로는 상상할 수 없는 반전 매력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팬클럽 이름부터 ‘미친 카리스마’인 김미경은 취미로 드럼 연주, 오토바이 라이딩, 번지점프, 스쿠버 다이빙을 꼽으며, 한때 디스코텍 DJ를 했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 고졸 9급에서 장관이 된 남자…장나라와 인생 2막을 열다

    고졸 9급에서 장관이 된 남자…장나라와 인생 2막을 열다

    “아마 20년도 더 됐을 겁니다. 그 인연이 계속 닿으면서 지금의 전시회가 탄생했네요” 김대년 화백은 오는 29일부터 서울 이태원로 ‘이음갤러리’에서 열리는 ‘인연-장나라를 만나다’ 전시회 소회를 밝히면서 잠시 추억에 잠겼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0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 사무관이었던 김 화백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장나라씨와 처음 만났다. 장 씨는 김 화백이 중앙선관위를 퇴임하는 2018년까지 줄곧 중앙선관위 홍보대사를 맡았다. 장나라 씨는 중국에서 활동할 당시에도 투표를 위해서 활동을 중단하고, 귀국하는 열의를 보일 정도로 홍보대사직을 열심히 수행하면서 지금까지도 김 화백과의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김대년 화백은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으로 ‘고졸 9급 신화’의 주인공이다. 가난한 형편에 미술학도의 꿈을 잠시 접고, 농수산부 9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중앙선관위 공보담당관과 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쳐, 사무총장(장관급)으로도 활약했다. 2018년 퇴직한 이후에는 전업 작가로 활동하면서 고교 시절 잠시 접었던, 자신의 꿈에 붓칠을 더하는 중이다. 바쁜 공직생활 도중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주경야독으로 대학에서 만화예술을 전공했고, 퇴직 후에는 주로 펜 수채화 작업을 이어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나라 씨의 사진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페인팅 57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김 화백은 “장나라 씨가 많은 연예 활동과 선행을 통해서 맺은 아름다운 인연을 작품에 담고 싶었다”며 “헌신적인 활동으로 세상에 귀감이 되었던 그에게 조금이나마 고마운 마음을 돌려주는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서울 이태원로에 있는 ‘이음갤러리’에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 장나라, 6살 연하와 결혼 10개월만에 ‘좋은 소식’

    장나라, 6살 연하와 결혼 10개월만에 ‘좋은 소식’

    배우 장나라가 “남편에게 재밌는 아내다”라고 말했다. 장나라는 12일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패밀리’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패밀리’에서 집안서열 1위 주부 9단 강유라로 분한다. 드라마 신작은 2021년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이후 2년 만이다. 지난해 6월 6세 연하 촬영감독과 결혼한 후 10개월 만에 첫 작품이기도 하다. 장나라는 결혼 후 변화에 대해 “내가 느끼기에는 그렇게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 보시다 보면 알게 되겠지만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가족이 전부일 수밖에 없는 그런 여자다. 그런 데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장나라는 “그건 있는 것 같다. 내가 결혼하고 큰 싸움이 있거나 그렇지는 않았는데 ‘입으로 웃는데 눈으로 다그치는’ 그런 스킬이 좀 생기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실제 남편에게 어떤 아내이냐는 질문에 장나라는 “강유라랑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재미있으나 일하러 많이 나가는 아내? 내가 약간 성격이 MBTI로 치면 I인데 신랑이랑 있을 때는 E가 된다. 막춤도 추고. 재밌긴 한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 20대라고 해도 믿을 듯…43세 장나라, 초동안 비주얼

    20대라고 해도 믿을 듯…43세 장나라, 초동안 비주얼

    배우 장나라가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비주얼을 뽐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장나라는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요즘 나라유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사진에서 밝게 웃고 있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비주얼이 조화를 이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나라는 4월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한다.
  • 장나라, 42세 맞아?…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

    장나라, 42세 맞아?…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

    배우 장나라가 믿기지 않을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3일 인스타그램에 “패밀리, 강유라는 외출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분장실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 장나라는 한 손으로 턱에 꽃받침을 하는 포즈로 활짝 미소를 지었다. 1981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42세가 된 장나라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tvN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한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장혁과는 SBS ‘명랑소녀 성공기’,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이어 세 번째로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다. 장나라는 지난 6월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 장성원, 父에게 ‘선 넘은’ 농담…“다음 생신 때까지”

    장성원, 父에게 ‘선 넘은’ 농담…“다음 생신 때까지”

    배우 장성원이 아버지 주호성의 생일을 격하게 축하했다. 장성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 다음 생신 때까지 살아 계XXX 아니 아니 늘 열심히 일하시고 건강하시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어디서 이런 표정의 이런 분을 발견하시면 따뜻하게 말을 걸어주세요. 추운데 얼른 집에 가시라고. 추운데 뭘 입고 계신겨?”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아버지를 향한 친밀한 감정을 어필했다. 장성원은 장나라의 친오빠이자 주호성의 아들이다. 앞서 동생과 못말리는 남매 케미를 자랑했는데 아버지에 대해서도 선 넘은 농담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성원은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다양한 작품에서 이름을 알렸다. 장나라는 지난 6월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6세 연하 촬영 감독으로 알려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 장혁과 세 번째 호흡, 장나라 근황 공개

    장혁과 세 번째 호흡, 장나라 근황 공개

    배우 장나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라유라 강유라 입니다, 패밀리 파이팅!”이라며 사진과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장나라는 캐릭터로 분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연노란색 가디건을 입고 휴대폰을 보고 있거나 거울을 보고 스스로 사진을 찍었다. 최근 장나라는 배우 장혁과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이들은 SBS ‘명랑소녀 성공기’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이어 이 작품으로 세 번째 만난다.
  • 90년대 톱스타 교통사고로 안면골절 ‘심각’

    90년대 톱스타 교통사고로 안면골절 ‘심각’

    교통사고를 당한 대만 스타 임지령의 상태가 알려진 것보다 심각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23일 홍콩 동방일보는 임지령이 교통사고로 안면 골절 등 부상을 당해 수술 후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일반병실에 입원 중 비위관 삽관 후 음식물을 투입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다고 보도했다. 임지령은 지난달 22일 오전 대만 타오위안 도로에서 흰색 테슬라 모델X 차량을 몰고 가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초 임지령은 두 차례 수술을 받고 상태가 안정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최근 임지령의 아내는 SNS에 병상에 있는 임지령의 팔 사진을 공개하며 “바람과 비를 뚫고 마침내 새벽을 보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더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홍콩 매체가 임지령이 수술 후 상태가 악화돼 예후가 낙관적이지 않다고 보도해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안면 골절 수술 이후 음식 섭취가 어려워 경관급식을 한다는 홍콩 매체 보도 내용에 대해 임지령 측은 “현재 회복 중이라 당분간 답변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지령은 1990년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대만의 톱스타로, 과거 배우 장나라, 유하나와 영화,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중국판 ‘아빠 어디 가’ 시즌1에 아들 키미와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 장나라, 6살 연하 남편 공개…“너무 잘생겼다” 감탄

    장나라, 6살 연하 남편 공개…“너무 잘생겼다” 감탄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신혼여행 중 6세 연하 남편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는 배우 장나라가 박원숙에게 깜짝 영상 통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 6월 결혼한 장나라는 박원숙에게 영상 통화로 인사를 건넸다. 박원숙은 장나라에게 “결혼 축하 축하!”라면서 축하를 전했다. 박원숙의 어깨 너머로 영상통화를 지켜보던 이경진이 “신혼여행 가는 거야?”라고 묻자 장나라는 주변 풍경을 보여주며 “(남해로 신혼여행) 왔는데 선생님 여기 어디게요?”라고 물었다. 화면을 본 박원숙이 “다랭이 마을이네. 어떻게 더운데 거길 갔어”라고 감탄했다. 이어 “신랑 보여주면 안돼?”라고 하자 장나라는 옆에 있는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원숙, 이경진은 “안녕하세요. 반가워요”라면서 “너무 잘생기고 예쁘다”라고 인사를 나눴다. 장나라는 남편의 직업을 묻는 질문에는 “촬영 감독이요”라면서 “영화도 하고 드라마도 한다”고 설명했다. 박원숙은 “2년 연애했다고 했지.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덕담을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 남편의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졌지만 남편의 모습이 나온 것으로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한편 지난 6월 말 장나라는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장나라는 결혼을 앞두고 공식 누리집 나라짱닷컴 및 웨이보 등을 통해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 장나라, 신혼여행 중 남편 깜짝 공개…박원숙 “잘생겼네”

    장나라, 신혼여행 중 남편 깜짝 공개…박원숙 “잘생겼네”

    배우 장나라가 배우 박원숙에게 깜짝 영상 통화를 걸어 신랑을 소개했다. 2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배우 선우은숙이 자매들(박원숙, 혜은이, 김청, 이경진)을 찾아왔다. 이날 김청은 수개월 전부터 예정된 봉사활동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자매들이 선우은숙 맞이를 준비하는 가운데, 지난 6월 결혼한 배우 장나라가 박원숙에게 깜짝 영상 통화로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원숙은 장나라의 연락에 “결혼 축하 축하!”라며 결혼을 축하했다. 장나라는 남해 다랭이마을에서 신혼여행 중이라고 밝히며 “너무 좋다, 다 예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장나라는 “신랑 보여주면 안돼?”라는 박원숙의 말에 신랑을 소개했고, 이에 박원숙은 “너무 잘생기고, 예쁘다”라고 미소 지었다. 더불어 장나라는 박원숙과 이경진에게 신랑이 촬영감독이라고 소개하기도. 이어 장나라가 박원숙의 카페 바로 옆 식당에 있다고 알리자 박원숙은 “(카페) 올라가서 먹어”라며 장나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6세 연하♥’ 장나라, 결혼 2개월만에 전한 소식

    ‘6세 연하♥’ 장나라, 결혼 2개월만에 전한 소식

    배우 장나라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비구협 보은쉼터에 다같이 다녀왔어요! 우리 한대장 보름이가 나서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어요. 먼거리 같이 으쌰으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장나라는 배우 한보름, 조혜정, 채수빈, 임세미 등 KBS2 ‘고백부부’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들과 봉사활동을 했다. 이어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보은쉼터 입니다! 운영진 분들, 오랜세월 애들을 지켜오신 봉사자님들. 정말정말 고생이 많으시더라고요. 더 많은 분들이 따스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 보내주시면, 조금 더 나은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16일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 박은빈 vs 이세영 ‘싸움’ 영상 화제

    박은빈 vs 이세영 ‘싸움’ 영상 화제

    아역배우 출신 박은빈과 이세영이 극중에서 싸우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빈과 이세영은 1992년생 동갑내기로 올해 만 나이 30세다. 11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세영-박은빈 싸움 모음’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빠르게 확산됐다. 여기에는 두 여배우가 박 터지게 싸우는 장면을 촬영한 영상이 있었다. 아역배우였던 두 사람이 혼신의 연기를 펼치는 장면이다. 서로 머리채를 잡고 넘어지며 살벌하게 싸우는 모습이지만 다들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20년 전인 2002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내 사랑 팥쥐’였다. 박은빈은 홍은희의 아역(은희원), 이세영은 장나라의 아역(양송이)으로 함께 출연했다. 드라마에서 두 사람은 교실에서 ‘신경전’을 벌였고 쌍심지를 켜고 서로를 바라봤다. 화가 치밀어오른 이세영은 박은빈 얼굴에 신발을 힘껏 던졌다. 
  • ‘6세 연하♥’ 장나라, 결혼 후 기쁜 소식

    ‘6세 연하♥’ 장나라, 결혼 후 기쁜 소식

    배우 장나라의 결혼 후 근황이 전해졌다. 8일 장나라의 친오빠인 탤런트 장성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나라는 가족들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특히 장성원에게 “마흔일곱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장성원은 순간 정색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성원은 유쾌한 멘트를 덧붙이며 현실 남매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16일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VIP’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 90년대 톱스타 대형 교통사고…테슬라 전소

    90년대 톱스타 대형 교통사고…테슬라 전소

    대만 톱스타 임지령(린즈잉·林志穎)이 22일 오전 대형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임지령은 1990년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대만의 톱스타다. 과거 배우 장나라, 유하나 등과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2013년 아들과 함께 중국판 ‘아빠 어디가(爸爸去哪儿)’에 출연해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22일 대만 매체 ‘산리라이브신문(三立LIVE新聞)’은 이날 오전 발생한 임지령의 사고 현장 영상을 보도했다. 임지령은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대만 타오위안시 중정북로에서 테슬라 차량을 운전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차에는 임지령과 아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영상에는 심하게 찌그러진 차체에서 불길이 거세게 치솟는 모습이 담겼다. 현장 근처에서 얼굴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임지령 사진도 공개됐다. 사고 직후 임지령과 아들은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 ‘새신부’ 장나라, 11살 어린 배우와…친구인 줄

    ‘새신부’ 장나라, 11살 어린 배우와…친구인 줄

    배우 장나라(41)와 표예진(30)이 빛나는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이지만 나의 친구 표표표 그리고 표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그는 배우 표예진과 그의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11세의 나이 차에도 친구 같은 케미를 발산한 두 사람이다. 장나라는 결점 없는 피부와 커다란 눈으로 동안 비주얼을 입증했다. 수수한 얼굴에도 돋보이는 청순한 미모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VIP’에서 호흡 맞춘 인연이 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달 26일 6살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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