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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데뷔무대 악평 “수련회 장기자랑…”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데뷔무대 악평 “수련회 장기자랑…”

    평균 나이 15세로 국내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GP Basic)이 15일 데뷔무대를 가졌다. 하지만 이를 지켜본 음악팬들의 평가는 냉혹했다. 8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고식을 치른 지피베이직은 데뷔 전부터 중학교 2학년생 혜나 레아 에미트 트리니티 자이온과 13살 막내 제이니로 구성돼 이목을 끌었다. 막내 제이니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랩핑으로 시작된 타이틀곡 ‘게임’의 무대를 처음 선보인 지피베이직은 펑키한 콘셉트에 맞춰 의상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등을 연출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아직 나이가 어린 멤버들이 소화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르는 무대와 스타일링이라고 지적했다.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에는 “수련회 장기자랑을 보는 듯 했다”, “멤버들이 모두 어려서 상처받을까봐 비난조차 못 하겠다”, “아직 더 준비해야겠다”, “어린 것 뿐만 아니라 어설프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아직 걸그룹이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는다” 등의 매서운 평가를 내놓았다. 지피베이직 (GP Basic)이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그룹명으로 내세운 ‘아이돌 걸 그룹의 중심’(Girl Powered )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반응 냉담 왜?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반응 냉담 왜?

    평균 나이 ‘15세’의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GP Basic)이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지피베이직은 데뷔 전부터 중학교 2학년인 혜나, 레아, 에미트, 트리니티, 자이온과 13살 막내 제이니 등 어린 나이의 멤버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나이에 비해 너무 이른 데뷔가 아닐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은 가운데 타이틀곡 ‘게임’(Game) 무대는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막내 제이니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랩핑으로 시작된 타이틀곡 ‘게임’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접목한 힙합곡. 지피베이직 멤버들은 펑키한 곡 콘셉트에 맞게 의상, 안무,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로 무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무리한 콘셉트 설정이 멤버들의 이미지와 괴리감을 낳는다는 의견이 속속 제시되기 시작했다. 이어 “생각 보다 훌륭한 무대였다고 생각되지만, 수련회 장기자랑을 보는 듯 했다”, “멤버들이 모두 어려서 상처받을까봐 비난조차 못 하겠다”, “좀 더 준비해서 나와야 할 듯”, “어리다는 느낌뿐만이 아니라 어설프다는 느낌까지 든다” 등 냉담한 반응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멤버들의 미성숙한 분위기가 타이틀곡 ‘게임’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었다. 타이틀곡 ‘게임’ 속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시간 끌지 말고 다가와 달라는 직설적인 가사가 ‘귀여움’을 무기로 해야 할 최연소 그룹 성격에 어울리지 않는 다는 것. 내용 자체는 발랄한 10대의 ‘사랑관’을 담고 있어 무리가 없지만 ‘최연소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살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겼다. 지피베이직 (GP Basic)이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그룹명 G,P가 의미하는 ‘아이돌 걸 그룹의 중심’(Girl Powered )로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미스유니버스대회에 출전하는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22)가 2개국 대표 미녀들과 즉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꽃배달이 왔어요. 내 룸메이트 이리나랑 옆방 사는 미스 그루지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 하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한 김주리는 룸메이트 미스 러시아 이리나 안토넨코와 미스 그루지아와 함께 꽃을 향해 손짓하는 포즈를 취했다. 사진은 현지 팬들로부터 꽃을 받은 기념으로 찍은 것.김주리는 러시아어와 영어 등 3개 국어를 자유자재 구사할 수 있어 각국의 미녀들과의 생활이 어렵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어린시절부터 외국 유학 생활로 외국인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미스유니버스대회 출전을 위해 7일 합숙에 들어간 김주리는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 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한국적 색채가 풍기는 장기자랑과 이색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김주리가 출전하는 제 59회 미스유니버스대회는 오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개최된다.사진 = 김주리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논란 재점화…목격담 추가공개▶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미코 진 김주리, ‘아리랑 발레’ 화제…”한 마리 학처럼”

    미코 진 김주리, ‘아리랑 발레’ 화제…”한 마리 학처럼”

    2009 미스코리아 진(眞) 김주리가 ‘아리랑’에 맞춰 발레를 선보인 동영상이 화제다.최근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미스유니버스 대회 출전을 앞둔 김주리의 ‘아리랑 발레’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리랑 발레’는 전통 민요 아리랑 반주에 맞춘 발레.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김주리가 지난해 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미스월드 대회에 출전할 당시 선보인 무대가 담겨있다. 영상 속에서 김주리는 한 마리 ‘학’처럼 유연하고 아름다운 동작을 선보이며 한국의 미를 뽐내고 있다.러시아 볼쇼이 발레학교를 졸업한 김주리는 ‘아리랑’ 반주에 맞춰 이 안무를 직접 짰다. 김주리는 한국적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 퍼포먼스로 112명중 장기자랑 부문 2위를 차지했다. 그 결과 전체 순위에서도 112명 중 7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미스월드의 좋은 결과에 힘입어 김주리는 8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 59회 미스유니버스에서도 한국의 아름다움을 발휘할 수 있는 비장의 장기자랑을 준비하고 있다.김주리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김주리는 8월3일 출국해 LA를 거쳐 라스베이거스 합숙에 들어간다. 사진 =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서민에 따뜻한 웃음 준 ‘원맨쇼 달인’

    서민에 따뜻한 웃음 준 ‘원맨쇼 달인’

    ‘원맨쇼의 달인’ 코미디언 백남봉(본명 박두식)이 29일 오전 8시40분쯤 폐암으로 별세했다. 71세. 2008년 늑막염 수술 중 암세포가 발견돼 폐암 진단을 받은 백남봉은 경기도의 한 재활원에서 요양하다 최근 병세가 악화돼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병원 측은 “고인의 상태가 28일 저녁부터 급격히 악화됐다.”고 밝혔다. ●1969년 ‘김장 마라톤’으로 방송계 데뷔 고인은 30여년간 하루에 담배 네 갑을 피워 각종 호흡기질환에 시달리다 1988년 담배를 끊은 후 건강을 되찾은 듯했다. 또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매일 2~3시간씩 자전거 타기를 즐기며 연예계에 ‘자전거 전도사’로 불렸고, 주말에는 조기 축구에 참가해 공격수로 뛸 만큼 건강을 자랑했다. 이 때문에 후배 코미디언들은 “담배를 끊은 후 운동에 열중했고 누구보다 건강한 삶을 지향했는데 이렇게 돌아가셔서 허무하다.”며 안타까워했다. 1939년생인 고인은 1967년 서울 물랭루즈 무대에서 희극인 생활을 시작했다. 1969년엔 TBC 라디오 ‘장기자랑’을 통해 김장 재료들을 이용한 ‘김장 마라톤’을 중계방송 형식으로 선보이며 방송계에 데뷔했다. 구수한 입담과 취객 연기는 물론 ‘전매특허’인 성대모사 등을 개인기로 내세운 고인은 1970년대 영화 ‘팔도사나이’에 출연하고 각종 방송·공연 무대를 휩쓸며 활약했다. 1980년대 후반에는 KBS의 ‘전국일주’를 진행하기도 했다. 2000년에는 코미디 발전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도 받았다. 고인의 장기인 원맨쇼는 전국 8도 사투리라는 그만의 그릇에 해학과 풍자를 담아내며 서민을 달래줬다는 점에서 ‘한국적 코미디’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콤비 없이 혼자 마이크 앞에 서면서도 수많은 청중과 시청자를 쥐락펴락하며 웃음을 주던 그의 코미디는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창피를 주기보다는 대중을 따뜻하게 감싸안았다. 그는 투병생활 직전이던 2008년에도 KBS ‘가요무대’와 케이블 TV 실버채널의 MC, 교통방송 ‘2시가 좋아’의 MC로 활동하면서 ‘영원한 현역’임을 과시하기도 했다. ●남보원과 40년 ‘우정의 라이벌’ 고인의 명콤비이자 라이벌로 40년 넘게 우정을 쌓아온 코미디언 남보원(74)은 “둘 다 노력파라서 경쟁하다 보니 서로 도움도 주고 경쟁도 해서 우리는 서로를 ‘우정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그 친구(백남봉)는 ‘웃음의 배달부’로 평생 남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애쓰다가 저세상으로 갔다. 저세상에서 잘 쉬었으면 한다.”고 고인을 회상했다. 선후배 개그맨들도 고인에 대해 항상 노력하고 주변을 챙기는 타고난 코미디언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엄용수 코미디협회장은 “선생님은 후배들 앞에서도 원맨쇼하는 것을 즐겼다.”면서 “선생님은 코미디언으로서 긍지를 갖고 있었고, 코미디언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좋은 직업이란 것을 후배들에게 늘 강조했다.”며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순옥씨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배우이자 리포터로 활약하는 딸 박윤희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례는 코미디협회장으로 치러진다. 입관식은 30일 정오, 발인은 31일 오전 6시다. 고인의 유해는 화장돼 경기 성남 분당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김주리, 환상 비키니·드레스..미스유니버스 기대감↑

    김주리, 환상 비키니·드레스..미스유니버스 기대감↑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하며 미스유니버스대회 상위권 입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주리는 19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사진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낸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검은 색 비키니를 입은 김주리는 탄탄한 복근과 키 172.5cm에 몸무게 50kg에서 뿜어져 나오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는 8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 59회 미스유니버스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김주리의 상위권 입상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몸매 예술이다.”, “좋은 성적 기대된다.”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것. 최근 출전한 미스월드선발대회에서 7위를 차지한 김주리는 팬들의 높은 기대만큼 이번 대회 목표를 지난 2007년 미스유니버스에서 4위에 오른 이하늬의 기록을 넘는 세계 1위로 정했다. 김주리는 빼어난 몸매 뿐 아니라 러시아 볼쇼이발레학교를 졸업해 러시아어와 영어 등 3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등 지덕체를 고루 갖춰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다는 평이다. 김주리 측은 “김주리는 미스유니버스대회에서 1위를 거머쥐기 위해 올해 초부터 체력 단련을 위한 운동부터 무대 워킹, 영어화술 및 영어인터뷰 요령, 매너교육, 장기자랑 등 대회에 필요한 교육에 하루 10시간 이상 받아왔다.”고 전했다. 김주리 역시 “최근 월드컵을 보면서 정말 많이 응원했다. 축구를 대신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로 월드컵 때 이루지 못한 8강이 아닌 우승까지 도전해보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주리가 이번 미스유니버스대회에서 얼마만큼 선전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사진 = 김주리 미니홈피, IM컴퍼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주리, 미스유니버스 목표? “1등은 나의 것”

    김주리, 미스유니버스 목표? “1등은 나의 것”

    2009년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22)가 미스유니버스 ‘왕관’을 탐내고 있다. 김주리는 오는 8월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59회 미스유니버스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최근 출전한 미스월드선발대회에서 7위를 차지한 김주리는 연이어 미스유니버스대회도 출전해 전세계 미녀들과 ‘퀸’의 자리를 놓고 열전을 벌일 예정이다. 김주리의 이번 대회 목표는 ‘세계 4강’을 넘어 세계 1위에 오르는 것. 지난 2007년 미스유니버스에서 4위에 오른 이하늬의 기록을 뛰어넘겠다는 각오다. 김주리는 러시아 볼쇼이발레학교를 졸업해 러시아어와 영어 등 3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김주리 측은 “김주리는 미스유니버스대회에서 1위를 거머쥐기 위해 올해 초부터 체력 단련을 위한 운동부터 무대 워킹, 영어화술 및 영어인터뷰 요령, 매너교육, 장기자랑 등 대회에 필요한 교육에 하루 10시간 이상 받아왔다.”고 전하며 “또 이번 대회에서 선보일 독특한 컨셉트의 한복 드레스 등을 준비하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주리는 “최근 월드컵을 보면서 정말 많이 응원했다. 축구를 대신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로 월드컵 때 이루지 못한 8강이 아닌 우승까지 도전해보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주리는 8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16일 동안의 합숙에 돌입하며 23일 열리는 본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 = IM컴퍼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생후 9개월-유치원 사진 공개 “인형 같네”

    티아라 지연, 생후 9개월-유치원 사진 공개 “인형 같네”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어렸을 때 찍었던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지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 ‘지연’ 폴더에 어린 시절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지연은 아기 때와 유치원생이었을 때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첫 번째 사진에는 ‘1994. 3. 20’이라고 사진을 찍은 날짜가 찍혀 있어 지연이 1993년 6월 7일생 인 것을 미루어볼 때 당시 9개월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에 지연은 9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지금과 같이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특히 지연은 작은 얼굴에 큰 모자를 쓰고 있어 어린 지연만의 귀여움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에 지연은 유치원에서 장기자랑을 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화장을 하고 예쁜 얼굴을 뽐내며 모자부터 바지까지 노란색으로 맞춰 입은 지연은 배가 살짝 나와 있다. 이에 지연은 “크크크 배꼽티 아니였는데 왜 내가 입으니까 배꼽티야!!!”라는 글을 남겼다. 지연의 어렸을 때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인형같다.”, “너무 귀엽고 예쁘다”, “지연 이기적인거 아니냐? 어렸을 때부터 아름다움을 다 가졌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은 오는 7월 중순 주연을 맡은 영화 ‘고사 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지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들의 ‘이별공식’..슬픔도 예능으로 승화

    ★들의 ‘이별공식’..슬픔도 예능으로 승화

    “잘 지내니?” 헤어진 구 남친이 새벽에 보내는 문자가 아니다.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던 연예계 커플들이 이별한 뒤 방송을 통해 묻는 안부 인사다. 당차고 자유로운 신세대의 특징을 반영하듯 요즘 연예가에서는 사귐도 헤어짐도 공개적으로 밝히는 데 거리낌이 없다. 그것도 무섭고 어두운 심경 고백 형식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유머로의 승화를 통해 말이다. 어느 노래 가사처럼 아름답게 헤어지고 드럽게 달라붙지 않는 그들만의 쿨한 이별 공식을 알아봤다. ♦ 하하 - “잘 지내니?” 구남친의 단골멘트 지난 22일 7주 만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3월 촬영한 ‘하하의 복귀 신고식 예능의 신’ 특집이 전파를 탔다. 하하는 정형돈이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질문과 상관없이 대답하라.”는 미션수행 중 “소집해제 후 잘 적응하고 있냐?”는 물음에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진지한 표정으로 “잘 지내니?”라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이에 제작진은 하하가 5년 열애 끝에 여자친구 안혜경과 결별한 사실을 “촉촉하게 아픔을 개그로 승화시켰다.”는 내용의 자막을 통해 간접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 노홍철, MC몽 - “노래로 이 심정 대변하리.” 하하처럼 직접적으로 대놓고 안부를 묻는 ‘솔직파’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는 노래를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감성파’도 있다. 하하가 “잘 지내니?”라고 물었던 바로 그 날, 노홍철은 박명수가 장윤정의 히트곡 ‘짠짜라’를 부르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1박 2일’ 수학여행 편에서는 버스 안에서 장기자랑 노래 열전이 벌어졌다. 이 때 최근 주아민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MC몽은 이지(izi)의 ‘응급실’을 열창했다. 자신의 진심을 담았다며 부른 이 노래는 ‘후회하고 있어요.’로 시작해 ‘다시 사랑하게 돌아와’라는 가사 내용으로 끝을 맺는다. 또 이 날 다음 순서였던 김종민은 노래 제목부터 자신의 심정 그대로라며 나훈아의 ‘잡초’를 불렀다. 결별의 아픔과 제대 후 예능프로 적응의 어려움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노래로 승화시켰다. ♦ 안혜경, 현영 - 그들의 구여친들은? 구남친이 있다면 구여친도 있는 법. 요즘은 여자라고 해서 과거의 연애 사실을 숨기거나 부인하지 않는다. 결별 후 MBC ‘놀러와’에 출연했던 현영은 가장 힘든 점으로 “자신의 입으로 본인의 결별 소식을 전해야 할 때”라고 말하며 쓴 웃음을 지었다. 현재 MBC 연예정보 프로 ‘섹션TV 연예통신’의 안주인인 현영이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토로하자 옆에 있던 슈퍼모델 이소라는 “나도 그 심정 백 번 이해한다.”며 크게 공감했다. SBS ‘한밤의 TV연예‘를 오랫동안 진행했던 그는 “그러다가 나중에 (옛 연인의) 결혼 소식을 전할 때는 기분이 더하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안혜경은 지난 15일 방송된 ‘놀러와’에 출연, “옛 연인에게 ‘너 가’라는 말을 듣고 상처를 받았다.”고 발언하는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구남친’의 절친인 MC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결별 슬픔에 ‘응급실’ 열창…네티즌 “힘내라”

    MC몽, 결별 슬픔에 ‘응급실’ 열창…네티즌 “힘내라”

    가수 MC몽이 전 여자친구 주아민과의 결별로 힘들었던 마음을 노래를 통해 표현했다.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수학여행 특집에서 MC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MC몽 이수근 김C 김종민은 버스 안에서 각자 장기자랑을 펼쳤다.이승기는 가수 김건모의 ‘뻐꾸기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불러 분위기를 한껏 띄워 놨다. 하지만 이승기 다음으로 노래를 한 MC몽은 가수 이지(izi)의 ‘응급실’을 불러 뜨거웠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응급실’은 KBS 드라마 ‘쾌걸 춘향’의 OST로 결별의 아픔과 후회를 노래한 곡이다. 최근 탤런트 주아민과 결별하고 슬픔에 빠져있는 MC몽다운 선곡이었다.MC몽의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MC몽아 많이 힘들었구나.”, “헤어진 것도 힘들텐데 굳이 전 여자친구 이름을 말하다니. MC몽 힘내라.”, “MC몽씨, 새 출발하세요.” 등 MC몽을 응원했다.한편 MC몽은 지난 4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주아민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그는 “주아민과 만난 2년 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 결별 후에도 좋은 인연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이, ‘둘리’ 생각하며 ‘눈물’ 흘린 사연은?

    신이, ‘둘리’ 생각하며 ‘눈물’ 흘린 사연은?

    배우 신이가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 중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다.신이는 최근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이하 ‘스타골든벨’) 녹화 중 신입생들의 장기자랑을 따라 해보는 코너 ‘이건 내가 최고’에서 30초 안에 울면서 신나는 동료 부르기를 장기로 내걸어 연기자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신이는 이날 녹화에서 장기자랑 시작과 동시에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의 주제가를 부르며 눈가를 적셨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정환은 “둘리가 도대체 신이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며 신이 따라잡기에 나섰으나 실패했다.이후 신이는 “연기자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을 받고 “웃으면서 동시에 슬픈 생각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신이와 함께 영화 ‘내 남자의 순이’에 출연한 배우 이태성과 KBS 2TV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 멤버인 김태원, 이윤석, 윤형빈 등이 얼굴을 비춘 이날 ‘스타골든벨’ 녹화분은 오는 22일 오후 5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념’ 팝페라테너 임형주 “팬미팅은 추모의 미니콘서트로”

    ‘개념’ 팝페라테너 임형주 “팬미팅은 추모의 미니콘서트로”

    팝페라테너 임형주(24)가 그동안 생일마다 가졌던 팬미팅을 ‘추모의 미니 콘서트’로 꾸미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소속사 디지엔콤은 “공식팬클럽 ‘샐리가든’이 주최한 생일기념 팬미팅은 보통 팬들의 장기자랑이나 함께 참여하는 게임 등 흥미 위주로 구성했지만 올해는 나라의 분위기를 감안하자는 임형주씨의 뜻을 반영해 최소한 차분하고 간소하게 준비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팬미팅은 최근 있었던 천안함 침몰사건과 천안함 수색 작업을 돕다가 변을 당한 금양호 충돌사고의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곡들로 꾸민 미니 콘서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임형주의 생일은 지난 7일이었지만, 이날이 평일인데다 어버이날이 연이어 있어 미니 콘서트는 9일 서울 염곡동 아트원문화재단에서 갖는다.  한편 임형주는 올해 하반기에 6·25 전쟁 60년을 맞아 미국, 캐나다 북미주 투어와 한일수교 45주년 기념 일본 전국투어 등의 해외공연, 세계데뷔 7주년 국내 전국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성남시 어린이날 행사 풍성

    특정장소가 아닌 성남시 전역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는 27일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시내 곳곳에서 어린이 2만여명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다음달 5일 율동공원을 비롯한 지역 내 7개 장소가 중심이 돼 거리마다 다채로운 행사와 전시회로 이어진다. 율동공원에서는 오전 9시30분부터 비보이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모범어린이 표창 등 어린이날 기념식과 태권도 시범, 피터와 늑대 인형극, 어린이 사자놀이,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의 행사가 열린다. 공원과 인근 지역에서는 전통체험마당, 과학마당, 놀이마당, 미술마당, 대학코너, 단체코너 등이 종일 운영된다. 지푸라기로 동물 공예품 만들기, 파라핀 캐릭터 양초 만들기, 가오리연 만들기, 우산 그림그리기 등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시간도 마련된다. 정자동 능골공원에서는 ‘장애아와 함께하는 신나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평소 바깥 외출이 어려운 장애 어린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페이스 페인팅, 이름표 달아주기, 풍선아트, 주먹밥 만들기 등 체험놀이 행사와 가족과 함께 발 묶어 달리기, 주사위 릴레이 게임도 열린다. 이 밖에 양지근린공원과 대원공원, 수진공원, 은행공원, 남한산성 야외공연장에서도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달콤 파파’ 최시원, 철부지 父→든든한 父

    ‘달콤 파파’ 최시원, 철부지 父→든든한 父

    ‘최시원, 과연 좋은 아빠가 될까?’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의 최시원이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시원은 극중 톱스타 성민우 역을 맡아 아줌마 매니저 개화역의 채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민우는 어느 날 갑자기 딸이라며 등장한 예은이 때문에 많이 당황했지만 점점 따뜻한 부성애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 이처럼 민우가 변하기까지는 개화의 노력이 컸다. 개화는 민우에게 예은의 장기자랑을 비디오로 녹화해 보여주는 가 하면 같이 동물원에 가는 등 둘이 부녀 지간임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왔다. 26일 오후 11회에서는 복님(유서진 분)의 조언으로 민우는 예은에게 종이 접기를 가르쳐주며 본격적으로 관계개선에 나서기 시작한다. 실제로 최시원과 유빈이는 촬영장에서는 친 부녀처럼 친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예은아” “민우 아빠”라고 칭하며 친밀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둘이 같이 있을 때는 카메라를 보며 엉뚱한 표정을 짓는 가면 웃으며 손가락으로 다정하게 V자를 그려보기도 하고, 최시원은 유빈을 목마를 태우며 즐겁게 보내기도 한다. 또한 촬영 당시 최시원은 추워하는 유빈이를 보고 손을 어루만져주며 따뜻하게 해주고, 옷으로도 감싸주기도 했다. 이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되자, 이에 수많은 네티즌들은 “최시원이 진짜 유빈이 아빠 같다.” “참 따뜻해 보이는 두 사람이다.” 등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조연출 이정흠PD는 “극중 까칠한 톱스타 성민우가 딸 예은의 등장으로 생각과 배려가 많아졌다.”며 “최시원은 이를 연기하기 위해 유빈이와 많은 교감을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뿡뿡이와 뽀로로 직접 만나보세요

    뿡뿡이와 뽀로로 직접 만나보세요

    아이, 좋아~. 방귀대장 뿡뿡이, 뽀롱뽀롱 뽀로로, 뚜바뚜바 눈보리, 소리 요정 알라퐁, 번개맨, 아기공룡 깨미, 선물공룡 디보가 모두 모였네~. EBS가 공사창립 10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잔치를 대대적으로 펼친다. 28일 낮 1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EBS 캐릭터 대잔치’를 여는 것. 뿡뿡이와 뽀로로 등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우선 광장 내에 ‘뽀롱뽀롱 뽀로로’, ‘방귀대장 뿡뿡이’, ‘모여라 딩동댕’ 등 인기 캐릭터가 나오는 프로그램별 캐릭터존을 설치하고 어린이들이 캐릭터 인형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캐릭터와 사진 찍기,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편지를 써서 매다는 사랑나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오후 1시부터는 EBS 캐릭터들이 최고의 캐릭터가 되기 위해 펼치는 도전과 모험이 뮤지컬 형식으로 담긴 특별공연 ‘최고의 캐릭터를 찾아라!’가 열린다. 웃음 왕국의 하하하 왕은 자신의 생일날 어린이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는 최고의 캐릭터에게 트로피를 주겠다고 선언한다. 각 캐릭터들이 다양한 장기자랑을 펼치고 최고 캐릭터를 발표하려는 순간, 트로피가 없어진다. 어린이들의 웃음과 행복을 싫어하는 악당 짓임을 알게 된 캐릭터들이 트로피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이다.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깜짝 등장한다. 오후 4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지난 10년 동안 유아들과 함께해 온 ‘모여라 딩동댕’의 500회 특집 공개방송이 열린다. 500회를 축하하기 위해 꾸러기 마을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는 내용이다. 이벤트 행사장은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24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개방송은 20일까지 EBS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유아 기준 20~50명 사이의 팀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개인 신청은 받지 않는다. ‘최고의 캐릭터를 찾아라!’와 ‘모여라 딩동댕-500회 특집’ 가운데 한 가지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 당첨팀은 22일 오후 2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TV속 사랑받는 ‘방귀 캐릭터’ 들은?

    TV속 사랑받는 ‘방귀 캐릭터’ 들은?

    ’뿌~웅’ 지저분하고 냄새날 것 같은 ‘방귀’가 브라운관에서는 사랑받는 캐릭터들의 단골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간혹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출연자들이 의도적으로 방귀를 뀌는 경우는 있어왔지만 최근처럼 드라마나 시트콤 등의 방송 장르는 물론이고, 중년배우에서부터 아이돌까지 방귀를 뀌는 나이대도 다양해지는 분위기는 사뭇 이색적이다. 현재 최고의 ‘방귀 스타’로 평가받는 이는 단연 중견배우 이순재.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야동순재’로 불리던 그는 ‘하이킥 2탄’ 격인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틈나면 방귀를 뀌어대는 ‘방귀순재’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신이 사랑하고 있는 김자옥 앞에서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방귀를 뀌는 게 극중 이순재의 매력. 오죽했으면 처음엔 창피스러워 하다가도 자신을 향한 진실된 마음을 확인하고 부터는 김자옥도 순재의 방귀에 즐거워하고 그를 사랑스러워 하는 ‘매개체’로 여긴다. 남자배우에 이순재가 있다면 중견 여자 연기자에는 이보희가 ‘방귀’로 사랑받는 스타다.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 출연중인 이보희는 극중 야한 화장에 막말을 서슴지 않고 촌스러운데다 딸에 빌붙어 사는 계솔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이 가정부로 일하고 있는 집의 주인인 노주현(주범인 분)을 흠모하면서 서서히 연인관계로 발전 중이다. 그런데 극 중 사랑하는 노주현 앞에서도 이보희는 천연덕스럽게 몰래 방귀를 뀌는 ‘왈가닥’ 캐릭터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분에서도 이보희는 자신의 지하방을 찾아온 노주현이 문 앞에 오자 얼른 방귀를 뀌고 손을 저어 냄새를 없애려는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방귀 스타’에 대한 평가는 절정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걸그룹도 피해갈 수 없어 보인다. 티아라의 효민은 최근 KBS 2TV ‘청춘불패’에서 잠을 자던 도중 방귀를 뀐 탓에 방송 다음날 각종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 상위에 랭크돼야 했다. 특히 그는 ‘방귀 효민’이라는 별명을 얻어 때아닌 인기 덤에 오르기도 했다. 오죽했으면 효민의 소속 그룹인 티아라도 효민 덕분에 ‘방귀 티아라’라는 애칭까지 붙었을 정도다. 그러나 정작 효민은 여성 아이돌로선 부끄럽고 굴욕스러울 수 있는 사건임에도 “생리 현상으로 예능에서 웃음을 주기도 힘들다. (방귀를 뀐 것이) 나쁜 건가?”라고 말해 ‘방귀’ 앞에 당당함(?)으로 맞섰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방영된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의 김수로도 ‘방귀’ 하나로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끌어올린 주역이 된 케이스다. 방송 당시 김수로는 저녁식사 후 불편한 속내(?)를 참던 중 방귀를 뀌는 실수를 범했다. 그는 멤버들간 장기자랑 대회에서 무대에 오른 윤종신을 향해 수시로 방귀를 뀌어 윤종신을 괴롭혔다. 이에 윤종신이 “공중파에서 방구 튼거냐?”고 물었고 옆에 있던 김종국 역시 “어쩐지 (심사위원이 된 김수로가) 점수를 자꾸 빵점을 주더라.”고 말해 김수로를 당황케 만들었다. 하지만 당시 ‘패떴’은 김수로의 방귀 덕분인지 ’전 주보다 소폭의 시청률 상승’이라는 희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오래됐지만 ‘방귀 캐릭터’ 하면 분명하게 각인되는 인물이 또 있다. 바로 ‘미달이 아빠’ 박영규다. SBS ‘순풍산부인과’ 출연 당시 박영규는 특유의 손가락 권총을 쏘아가며 ‘가스’를 발산해 주변 인물들을 강제로 퇴장(?)시키는 등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었다. 극중 망가지는 캐릭터가 자주 설정하는 ‘방귀’ 장면들. 이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방귀뀌면 사랑받는다’는 불문율을 새로 만들어 가는 듯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택연 “심심해서 오디션에 참가”

    2PM 택연 “심심해서 오디션에 참가”

    2PM 멤버들이 과거 풋풋했던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PM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 출연해 가수의 꿈을 안고 오디션을 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특히 흥미로운 이야기는 택연의 일화였다. 택연은 “당시 ‘심심풀이 땅콩’ 삼아 가족들과 함께 장기자랑식으로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참가했다. 그만큼 별로 기대하지 않았었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택연은 “더 황당한 사실은 가수도 아닌 모델 부분에 지원했었던 것.”이라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상태여서 그냥 ‘저벅저벅’ 걸었다.”라고 밝혔다. 택연 외 다른 멤버들의 오디션 합격 일화도 소개됐다. 우영과 준호는 공채 오디션 우승자로 발탁됐으며 닉쿤은 길거리 캐스팅으로 JYP 식구가 됐다. 한편 이날 택연은 오디션 당시 선보였던 모델 워킹과 팝스타 린킨파크의 음악에 맞춰 댄스를 춰 녹화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천 장학금 100억 달성

    충북 제천시가 ‘시민 1인1계좌 갖기 운동’ 등을 통해 장학금 100억원을 조성했다. 제천시는 18일 제천문화회관에서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100억원 달성 기념식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재육성재단은 시민 1인1계좌 갖기 운동을 펼쳐 지금까지 3만 1162명을 참여시켰다. 1계좌 금액은 기부자가 결정하는데 1만원이 가장 많다. 최근 제천시 봉양읍 주포3리 이장 이효주(48)씨가 매월 받는 활동수당 1년치인 240만원을 인재육성재단에 기탁하는 등 많은 사람이 장기자랑대회 상금, 희망근로 수익금 등을 성금으로 내놓았다. 이렇게 조성된 장학금은 2008년 104명에게 1억 3300만원, 지난해 151명에게 2억 6600만원이 각각 지급됐다. 올해는 210명에게 3억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해외어학연수, 문화체험, 유학지원 등의 장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카라빵’ 수익금 아동복지시설 기부

    ‘카라빵’ 수익금 아동복지시설 기부

    걸그룹 카라가 직접 구운 빵으로 올린 수익금을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카라는 케이블 채널 Mnet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카라 베이커리’를 통해 번 수익금을 고아와 결손 가정 아동을 보호하는 아동복지시설에 최근 전달했다. 카라 멤버들은 ‘카라 베이커리’에서 만든 빵과 케이크를 지하철역과 공원, 돌잔치 등에 판매해 수익을 올렸다.카라 멤버들은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처음 번 돈을 좋은 일에 사용하고 싶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카라는 직접 복지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 인형 탈을 쓰고 장기자랑을 하는 한편, ‘카라 베이커리’에서 판매했던 빵을 나눠주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한편 ‘카라 베이커리’는 카라 특유의 밝고 씩씩함으로 빵집 창업에 도전해 그 과정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 “프러포즈 때문에 아직도 구박”

    황정민 “프러포즈 때문에 아직도 구박”

    황정민이 프러포즈와 첫날밤 등 아내와의 결혼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황정민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성격상 프러포즈를 하지 않아서 지금도 구박받는다.”고 전했다. 프러포즈가 낯간지러워서 못했다는 황정민은 아내가 아이를 낳을 때만큼은 행복하고 즐거운 출산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전 준비를 했다. 황정민은 “고깔모자를 쓰고 노래도 틀어 놓고 캠코더로 아내를 찍으면서 활기차게 굴었더니 진통에 시달리던 아내가 시끄럽다고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 황정민은 아내와의 첫날밤에 대해 “술을 많이 마셔 왼쪽에는 아내가, 오른쪽에는 매니저가 함께 잤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외에도 황정민은 전통혼례를 하고 싶었지만 부인이 웨딩드레스를 원해 결국 전통혼례를 취소했다는 사연을 전하면서 “내가 한복을 입으면 외국인 장기자랑 같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네 친구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놀러와’에는 황정민을 비롯해 김제동, 박건형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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