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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력 올리고 살 빠지기 쉽고…‘아침 스트레칭’ 해야 하는 이유

    집중력 올리고 살 빠지기 쉽고…‘아침 스트레칭’ 해야 하는 이유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의 필요성을 느껴도, 실제로 아침마다 조깅 등의 운동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더 어렵다. 그런 이유로 조금 편하게 운동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아침 스트레칭’이다. 잠에서 깨자마자 침대나 이부자리에서 간단히 몸을 푸는 아침 스트레칭은 보기에는 별것 아니게 느껴지기 쉽지만 여러 장점이 있다. 다음은 미국 NBC 뉴스 등 언론을 통해 공개된 각종 연구에서 밝혀진 스트레칭을 해야 하는 이유 6가지다. 이를 통해 내일 아침부터라도 스트레칭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1. 집중력이 오른다=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움직이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뇌의 혈류량도 증가해 충분한 영양과 산소가 몸속 구석구석까지 도달한다. 그러면 자고 일어났을 때 멍한 느낌보다는 정신이 맑아지고 집중력도 상승한다. 2. 신진대사 올라 살 빠지기 쉬워진다=혈액순환이 좋아진다는 것은, 즉 신진대사가 향상한다는 것. 아침에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면 그 상태가 낮에도 계속 이어지므로, 살 빠지기 쉬운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3. 신체가 풀어진다=수면은 심신에 큰 휴식이지만, 자는 동안에는 근육이 뭉치고 굳어지다.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편안하고 쾌적한 하루의 시작을 할 수 있게 된다. 4. 다칠 확률이 줄어든다=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절의 가동 범위가 넓어져 부상을 당하는 일이 줄어든다. 5. 피로회복 속도가 오른다=스포츠 선수가 경기 전후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운동 능력 향상과 더불어 피로 회복의 효과가 있기 때문. 스트레칭을 하면 림프의 흐름을 좋게 하고 노폐물이나 피로 물질의 감소를 촉진해 피로로부터 빠르게 벗어날 수 있다. 6. 스트레스가 감소한다=몸을 풀면 기분도 풀어진다. 호흡에 주의하면서 스트레칭 하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진다. 중요한 회의가 있거나 보고서 마감이 오늘까지라면 그날 아침이야말로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감을 완화하는 것이 좋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은 분주하다. 따라서 시간이 부족할 수 있지만 단 5~10분이라도 누워서 스트레칭을 하면 몸과 마음을 ‘워밍업’하고 그날 하루를 이전보다 수월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난생처음 볼링 친 84세 할머니의 ‘기막힌 스트라이크’

    난생처음 볼링 친 84세 할머니의 ‘기막힌 스트라이크’

    태어나서 처음 볼링을 한 할머니의 모습이 화제다. 6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난생처음 볼링을 접한 이탈리아의 84세 할머니가 가족들 앞에서 멋진 스트라이크를 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알베르토 아스콜리(Alberto Ascoli)란 유튜브 계정으로 지난 2일 올라온 40초가량의 영상에는 가족들과 함께 볼링장을 찾은 한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족 중 한 명이 처음 볼링을 접하는 할머니에게 볼링공을 잡는 법을 알려준다. 설명이 끝나자 레인 앞에 선 할머니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볼링공을 던져 굴린다. 잠시 뒤, 레인 위에 던져진 공이 핀의 한가운데를 맞으며 핀들이 모두 쓰러진다. 난생 처음 던진 할머니의 볼링공이 ‘스트라이크’(strike: 한 번의 투구로 10개의 핀이 모두 쓰러지는 것)를 기록한 것이다. 예상치 못한 할머니의 스트라이크에 가족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5만 8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lberto Ascol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리로 쌓은…잠실주공 5단지 재건축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진행된 재건축조합장과 용역업체 간 ‘검은 거래’의 전모가 드러났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최창호)는 용역업체들에 재건축사업 특혜를 대가로 총 1억 6500만원을 받은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조합장 권모(61)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또 권씨에게 뇌물을 건넨 아파트 설계업체 대표 한모(60)씨를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재건축 정비업체 대표 이모(63)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지방 사립대 교수인 권씨는 지난해 9월 용역업체 선정 대가로 한씨로부터 현금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권씨는 앞서 2013년 5월에는 정비업체 대표 이씨에게서 5000만원을, 같은 해 8월에는 총회 대행업체 대표 정모(63)씨에게서 1500만원을 받았다. 한씨는 용역업체에 선정된 이후 공사 대금을 빨리 넣어 달라는 등 편의를 봐 달라며 금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등과 함께 불구속 기소된 설계업체 경영본부장 노모(48)씨는 2013년 5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하청업체에 용역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되돌려받는 수법으로 회사 돈 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잠실주공5단지는 30개 동 3930가구로 총면적 35만 3987㎡에 이른다. 강남권 핵심 재건축사업 가운데 하나다. 검찰 관계자는 “용역업체를 선정할 때 조합장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구조여서 이 같은 비리가 싹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영화 ‘폭주기관차’의 재현?…눈더미 뚫고 달리는 열차 포착

    영화 ‘폭주기관차’의 재현?…눈더미 뚫고 달리는 열차 포착

    영화 ‘폭주기관차’(Runaway Train)를 떠올리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985년 제작된 영화 ‘폭주기관차’는 혹한의 날씨 속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한다. 탈옥한 범죄자 2명이 고장 난 열차에 갇힌 채, 다른 기차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처럼 영화 속 열차는 폭주한다. 최근 온라인에 게재된 한 영상이 영화 ‘폭주열차’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고 있다. 5일 호주 나인엠에스엔은 캐나다 뉴브런즈윅에 있는 도시 멍크턴과 세인트존을 오가는 국영철도회사(CN)의 화물열차가 눈 더미를 뚫고 지나가는 영상을 소개했다. 엄청나게 쌓인 눈을 뚫고 달리는 열차의 모습이 압권이다. 영상에는 거대한 눈덩이가 밀려오는데 이 모습은 마치 두더지가 빠른 속도로 땅을 파며 다가오는 듯 한 착각이 들 정도다. 잠시 후 눈 더미를 뚫고 열차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어 열차는 건널목에 쌓여 있는 눈을 시원하게 치우며 지나간다. 이때 높이 쌓여 있던 눈들이 사방으로 튀면서 이내 카메라 렌즈를 덮어버린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 더미 속을 뚫고 달리는 열차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화끈하게 철도제설작업을 하는 열차의 모습이 재미있다”는 등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containerman2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서 포착된 빅풋 영상 논란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서 포착된 빅풋 영상 논란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에서 빅풋으로 보이는 괴수가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웹캠용 CCTV에 사람의 형상을 띤 빅풋으로 보이는 괴생명체가 포착된 기사와 함께 영상을 보도했다. 옐로우스톤의 아침. 눈 쌓인 들판에 네 마리의 버펄로가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풀을 찾고 있다. 올드 페이스풀 간헐천의 온천으로 인해 증기가 발생 마치 눈보라가 휘날리는 것처럼 보인다. 잠시 후, 버펄로 뒤로 보이는 나무 사이로 사람의 형상을 한 괴생명체가 보인다. 흐릿한 괴생명체는 언뜻 4명의 사람이 열을 이뤄 나무 뒤를 통과하는 모습이지만 나무를 지나자 뚜렷한 1명만이 뚜벅뚜벅 걸어 나온다. 카메라 앞쪽에 있는 버펄로의 크기를 가늠해보면 검은 모습의 괴생명체가 사람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설 속 빅풋 모습과 흡사하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풋처럼 보이네요”, “빅풋이 분신술을 쓰나요?”, “크로스컨트리를 즐기는 사람 아닐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ThinkerThunk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징어처럼 이동…소음 거의 없는 수중탐사 로봇 등장

    오징어처럼 이동…소음 거의 없는 수중탐사 로봇 등장

    갑오징어의 움직임을 모방해 생태계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수중탐사 로봇이 등장했다. 영국 과학전문 뉴사이언티스트에 따르면,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 연구팀(파스칼 부홀처)이 기존 추진 방식과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물속을 이동하는 로봇을 개발했다. 잠수함처럼 지금까지의 수중 추진체는 스크루 방식을 사용하므로, 해초나 밧줄이 휘감겨 고장을 일으키거나 수중 음파로 방향을 인식하는 고래류의 감각 기관을 마비시키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갑오징어가 4개의 지느러미를 사용해 추진력을 얻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탐사 로봇 ‘세피오스’(Sepios)를 개발해 최근 운용 실험에 성공했다. 참고로 갑오징어는 몸 색상을 변화시켜 의사소통하는 것으로 유명한 두족류로 위장 능력도 뛰어나다. 길이 70cm, 폭 95cm, 중량 22.7kg인 세피오스는 현재 1시간 30분 동안 수심 10m까지 잠수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1.8km다. 연구팀은 “스크루 대신 지느러미를 단 세피오스는 소리가 거의 나지 않고 해초나 로프 등 수중 장애물에 의해 고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로봇의 개발은 앞으로 수중 추진체의 발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나, 소음이 거의 없다는 특징에서 군사 목적으로 사용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youtu.be/UQG05uGTmzQ)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걸작의 탄생(조완선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조선시대 최고의 두 문장가 교산 허균과 연암 박지원이 각각 ‘홍길동전’과 ‘허생전’이라는 걸작을 탄생시킨 과정을 소설적 상상력으로 되살렸다. 17세기와 18세기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두 대학자의 여정을 추적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제5회 김만중문학상 금상 수상작. 320쪽. 1만 3000원. 잠실동 사람들(정아은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계급을 상승시킬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 ‘교육’을 좇는 부모들과 교육으로 먹고사는 학교 교사, 원어민 강사, 과외 교사, 학습지 교사 등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는 2013년 ‘모던 하트’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았다. 464쪽. 1만 3500원. 문학의 맛, 소설 속 요리들(다이나 프라이드 지음, 한스미디어 펴냄) 문학과 요리가 감각적으로 뒤섞였다. 모비딕, 걸리버 여행기, 롤리타, 허클베리핀의 모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세계 문학 명작 속에 등장하는 50가지 식사 장면이 실제 요리로 되살아났다. 128쪽. 1만 3800원.
  • [TV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눈 덮인 겨울 산, 모든 생명이 잠이 든 듯 보이지만 나무 끝에는 겨우살이가 자라고 얼어붙은 대지에 뿌리 내린 귀한 약초들은 온몸에 기운을 품고 있다. 봄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는 것이라는 말처럼 쉼 없는 움직임으로 봄을 싹 틔운다.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봄을 준비하며 고산 천국 거창을 찾아 겨울을 이겨낸 단단한 생명의 맛을 소개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MBC 밤 11시 15분) 가수 이재훈과 배우 이태임이 제주 해남·해녀에 도전한다. 격투 꿈나무 가수 정재형은 훈련을 위해 격투선수 송가연에게 유도를 배운다. 거침없는 스승의 몸놀림에 재형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갑작스런 라이벌 등장에 당황스러워한다. 한편 제자 배우 김성령과 스승 가수 성시경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영어를 익히기 위해 호텔리어로 변신한다. ■다문화 고부열전(EBS 밤 10시 45분)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해녀 일을 해온 오매춘 여사와 짜장면 집에서 일하는 베트남 며느리 누엔티니는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다. 시어머니 오 여사는 며느리가 해녀 일을 물려받기를 바라지만 며느리 누엔티니는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마음에 짜장면 집에서 일하기를 원한다. 결국 참다못한 오 여사가 며느리 잠수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향하는데….
  •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생방송 중 전화에 ‘숨 까딱 넘어가’ 대체 무슨 일?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생방송 중 전화에 ‘숨 까딱 넘어가’ 대체 무슨 일?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생방송 중 전화에 ‘숨 까딱 넘어가’ 대체 무슨 일? ‘이하나 리포터’ 방송인 전현무가 생방송 도중 이하나 리포터에게 전화미션을 전달해 화제다. 4일 전현무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를 통해 잠을 자던 이하나 리포터를 깨웠다. MBC 리포터로 활약중인 이하나 리포터는 오후 출근인 관계로 오전 중 잠을 청하고 있었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하나 리포터에게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이전까지 도착하라”는 미션을 전달했다. 잠에서 바로 깬 이하나 리포터의 목소리가 그대로 전파를 타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의 미션에 이하나 리포터는 방송 종료 직전인 8시 57분 상암 MBC 스튜디오에 도착해 목소리를 전하며 미션에 성공했다. 이하나 리포터는 “숨이 깔딱 넘어갈 것 같다. 아침 출근길은 너무 힘들다”며 “청취자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하나 리포터는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천 아시안 게임 특집 방송’ 등에 출연하며 타고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왕국 속편 프로즌 피버, 어떤 내용일까?

    겨울왕국 속편 프로즌 피버, 어떤 내용일까?

    겨울왕국 속편 프로즌 피버, 어떤 내용일까? 겨울왕국 속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속편이 나온다. 디즈니는 디즈니 블로그에 ‘겨울왕국’의 속편인 ‘프로즌 피버’의 줄거리 일부와 스틸컷을 3일 공개했다. 스틸컷에는 엘사와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등 ‘겨울왕국’에 등장한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곤히 잠을 자고 있는 안나를 엘사가 깨우는 사진과 안나의 생일 파티 모습, 엘사가 초록색 드레스를 입고 있고 올라프가 파란색 케이크를 먹으며 놀라워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는 ‘겨울왕국’의 주인공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벽에 걸려있다. 겨울왕국 속편 ‘프로즌 피버’는 7분 가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안나의 생일파티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는다. ‘프로즌 피버’에는 ‘겨울왕국’의 OST인 ‘렛 잇 고(LET IT GO)’의 뒤를 이을 새 노래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즌 피버’는 3월 13일 개봉하는 디즈니 실사영화 ‘신데렐라’의 오프닝 영상으로 공개된다. 고전 애니메이션 ‘신데렐라’를 재해석한 실사판 ‘신데렐라’에는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릴리 제임스, 리차드 메이든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와 다정 셀카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와 다정 셀카

    ‘이하나 리포터’ 방송인 전현무가 생방송 중 이하나 리포터를 깨워 미션을 전달했다. 4일 전현무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를 통해 잠을 자던 이하나 리포터를 깨웠다. MBC 리포터로 활약중인 이하나 리포터는 오후 출근인 관계로 오전 중 잠을 청하고 있었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하나 리포터에게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이전까지 도착하라”는 미션을 전달했다. 잠에서 바로 깬 이하나 리포터의 목소리가 그대로 전파를 탔고 이에 네티즌들은 전현무의 미션을 수행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게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전화받고 “숨 넘어갈듯” 왜?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전화받고 “숨 넘어갈듯” 왜?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전화받고 “숨 넘어갈듯” 왜?  이하나 리포터 이하나 리포터가 전현무의 전화 미션을 수행해 화제다. 이하나 리포터는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잠을 자던 중 전현무의 전화를 받았다. 전현무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방송을 통해 이하나 리포터에게 미션을 알려주려고 전화했고, MBC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하나는 오후 출근인 관계로 오전 중 잠을 자던 가운데 전화를 받았다. 전현무는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이전까지 상암에 도착하라”는 미션을 전달했다. 이에 이하나 리포터는 방송 종료 직전 상암 MBC 스튜디오에 도착해 목소리를 전하며 미션에 성공했다. 이하나 리포터는 “숨이 깔딱 넘어갈 것 같다. 아침 출근길은 너무 힘들다”며 “청취자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와 어떤 사이? ‘잠 깨워 미션 전달’ 깜짝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와 어떤 사이? ‘잠 깨워 미션 전달’ 깜짝

    ‘이하나 리포터’ 방송인 전현무가 생방송 중 이하나 리포터를 깨워 미션을 전달했다. 4일 전현무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를 통해 잠을 자던 이하나 리포터를 깨웠다. MBC 리포터로 활약중인 이하나 리포터는 오후 출근인 관계로 오전 중 잠을 청하고 있었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하나 리포터에게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이전까지 도착하라”는 미션을 전달했다. 잠에서 바로 깬 이하나 리포터의 목소리가 그대로 전파를 탔고 이에 네티즌들은 전현무의 미션을 수행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게 했다. 한편 이하나 리포터는 주로 라디오에서 활약하며 최근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천 아시안 게임 특집 방송’ 등에 출연하며 타고난 입담과 취재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하나 리포터 이하나 리포터 이하나 리포터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사진 = 서울신문DB (이하나 리포터)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전화받고 “숨 넘어가” 왜?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전화받고 “숨 넘어가” 왜?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전화받고 “숨 넘어갈듯” 왜?  이하나 리포터 이하나 리포터가 전현무의 전화 미션을 수행해 화제다. 이하나 리포터는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잠을 자던 중 전현무의 전화를 받았다. 전현무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방송을 통해 이하나 리포터에게 미션을 알려주려고 전화했고, MBC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하나는 오후 출근인 관계로 오전 중 잠을 자던 가운데 전화를 받았다. 전현무는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이전까지 상암에 도착하라”는 미션을 전달했다. 이에 이하나 리포터는 방송 종료 직전 상암 MBC 스튜디오에 도착해 목소리를 전하며 미션에 성공했다. 이하나 리포터는 “숨이 깔딱 넘어갈 것 같다. 아침 출근길은 너무 힘들다”며 “청취자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재 지역 투자 몰린다…‘잠실 헤리츠’ 오피스텔 관심 집중!

    호재 지역 투자 몰린다…‘잠실 헤리츠’ 오피스텔 관심 집중!

    ‘부동산 불패신화’를 불러왔던 대규모 개발호재를 띈 지역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 개발단위가 큰 사업이 속속 추진되는 데다 초저금리 기조와 기준금리 추가인하 가능성에 따른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기대심리도 한결 개선됐기 때문이다. 특히 송파권 사업지역의 분위기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송파구는 신도시 수준의 개발이 이뤄지면서 꾸준히 인구 유입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기업 삼성SDS 본사 이전, 9호선 신방이역(가칭/예정) 등 대규모 개발호재로 수익형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보이고 있다. ◆ 9호선 신방이역(가칭) 2016년 개통 예정 내년 지하철 9호선의 연장선 개통이 가시화 되면서 인근 수익형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 이 곳은 서울 강서권과 강남권을 가로지르는 ‘황금노선’으로 개통 시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강남권, 강서권역 등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까지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제2롯데월드 건립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아지고, 가락농수산물시장 현대화사업, 문정법조타운, 잠실관광특구(롯데월드~석촌호수~올림픽공원)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수익형 부동산 상품 선택에 있어 개발호재는 입지 및 분양가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며 “최근 오피스텔 투자를 염두해 두고 있는 투자자라면 송파구의 개발호재를 주목해 볼만 하다”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자 인근 수혜지역에서 분양되는 오피스텔의 인기도 남다르다. 이 가운데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신규 분양단지로는 ‘잠실 헤리츠’가 대표적이다. 지난 30일 분양홍보관을 개관하였으며 방문객들의 방문 및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 대기업 삼성SDS 본사 이전 삼성SDS 본사가 잠실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관련 업종의 임차인 확보가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업무용 빌딩의 임차인 확보가 한층 수월해, 꾸준한 수요층 유입으로 인한 오피스텔 수익률을 확보하는데 용이하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기업이 이전하는 지역에는 관련 협력업체들까지 따라 나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임대수요도 덩달아 늘어나 높은 임대료로 책정할 수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대기업 종사자들은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경우가 많아 공실 위험 없이 꾸준한 임대수익을 바라볼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SDS와 9호선 연장선 신방이역(가칭) 최대 수혜 ‘잠실 헤리츠’ 잠실 헤리츠 오피스텔은 신방이역(가칭)과 도보 3분거리에 들어서는데다 1~2인가구를 겨냥, 복층형 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와 상품 설계 등 높은 투자가치로 순조로운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며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 송파구의 굵직한 개발사업 등이 완료될 것으로 보여 프리미엄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47번지 일대에 건립될 예정인 ‘잠실 헤리츠’ 는 9호선 신방이역(가칭)를 통한 서울 도심, 강남권 접근성이 좋아 경쟁력은 충분하다는 평가다. 또한, 8호선 몽촌토성역이 단지에 접해 있고, 2·8호선 잠실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이다. 올릭픽대로의 이용도 편리해 강남권으로도 출퇴근이 아주 용이하다. 잠실 헤리츠는 올림픽공원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한강시민공원·석촌호수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오피스텔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이 위치해 쇼핑하기 좋다. 여기에 제2롯데월드 건설이 한창이라 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잠실 헤리츠 오피스텔은 출퇴근과 함께 주거·문화·쇼핑·여가 등이 밀집해있어 최적의 생활 환경을 제공함으로 많은 임차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 4층~ 지상 16층, 총 336실 규모다. 전용면적 16㎡ 140실, 18㎡ 56실, 20㎡ 140실로 구성되며, 분양홍보관은 송파구 방이동 66-1번지에 위치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jsheritz.co.kr/)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창진 사무장 관심사병 비유 “조현아, 잘못 인정하지 않았다”

    박창진 사무장 관심사병 비유 “조현아, 잘못 인정하지 않았다”

    박창진 사무장 박창진 관심사병 증언 “조양호 회장 사과한 적 없어” ‘땅콩 회항’ 사태로 구속 기소된 조현아(41)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결심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창진 사무장이 “조현아 전 부사장은 한번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2일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 오성우)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창진 사무장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제게 사과를 했다고 했는데 저는 한번도 사과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승무원 복장을 갖추고 재판에 출석한 박창진 사무장은 ‘관심사병 이상의 ‘관심사원’으로 관리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검사의 질문에 “실제로 그런 시도가 여러 번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땅콩 회항’ 당시 상황에 대해 박창진 사무장은 “조현아 전 부사장이 여승무원을 밀치고 폭언을 했다”면서 “(나도)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맞은 적이 있다. 기내 폭언은 인권 유린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피고인석에 앉은 조현아 전 부사장은 박창진 사무장이 증인석으로 나왔을 때부터 내내 단 한 차례도 고개를 들지 않았다. 박창진 사무장은 “대한항공 승무원으로서, 팀장으로서 회사를 대표해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조현아 전 부사장이 본인의 즉흥적인 기분에 따라 한 개인의 일할 권리, 인권, 자존감 등을 치욕적이고 모멸감 있는 행동으로 (박탈해) JFK공항에서 어쩌면 저를 한번 죽였다고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조현아 전 부사장이 한번도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일말의 양심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서 “그 결과 힘 없는 저 같은 사람을 마치 과거 노예처럼 생각해서인지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고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창진 사무장은 ‘조현아에 대한 심경을 말해달라’는 검사의 말에 “합리적이지 않고 이성적이지 않은 경영방식으로 제가 다른 승무원과 당한 사건과 같은 행위를 한 것에 대해 본인(조현아)이 진실성 있게 반성해보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이어 “나야 한 조직의 단순한 노동자로서 언제든 소모품 같은 존재가 되겠지만, 조현아 전 부사장 및 오너 일가는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내가 지난 19년간 회사를 사랑했던 그 마음, 또 동료들이 생각하는 그 마음을 헤아려서 더 큰 경영자가 되는 발판으로 삼기를 바란다”며 끝내 눈물을 터뜨렸다. 박창진 사무장은 복귀 후 스케줄표를 받아보고 전과 다를 바 없어 “회사에서 제가 복귀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 또한 그런 조치를 받았다고 생각한 적이 없고 받은 적도 없다”면서 “언론의 취재로부터 회사가 보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고도 전했다. 또 “외국계 항공사와 달리 대한항공은 서비스 균등화 등을 목적으로 1년간 한 팀 체제로 일하는데 2월 스케줄에는 기존 팀원들과 가는 비행이 거의 없다”며 “결과적으로 나와 익숙지 않은 승무원들이 저지른 실수를 내가 다 책임져야 하는 일상적이지 않은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30시간 비행 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채로 법정에 나왔다는 박창진 사무장은 건강 상태가 어떻냐는 재판부 질문에 “많이 좋지 않다”면서 “모든 가족, 특히 어머님이 저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면서 울먹이기도 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1일부터 업무에 복귀해 비행에 투입된 상태다. 한편 박창진 사무장은 이날 법원에 증인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이에 서울서부지방법원은 박창진 사무장에 대한 취재진 인터뷰, 사진 촬영 등을 금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젊어서 잠 부족, 늙어서 뇌기능 ↓” (美 연구)

    “젊어서 잠 부족, 늙어서 뇌기능 ↓” (美 연구)

    젊었을 때의 수면 부족이 나이가 들었을 때도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베일러대와 에모리의대 공동 연구팀은 지금까지 시행된 200여 개의 소규모 연구를 분석해 젊은 시절 잠을 잘 못 잤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수십 년 뒤에 기억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기존 연구를 통해 명시된 사람들을 젊은 층(18~29세)과 중년층(30~60세), 노년층(60세 이상)으로 나눠 수면 부족이 뇌 기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젊은 시절은 물론 중년의 나이가 돼도 충분히 수면을 취하고 있는 사람은 이후 노년층에 들어서도 뇌 기능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년층이 됐을 때도 수면 상태가 좋은 사람은 28년이 지난 뒤 정신 질환 발병 확률도 현저하게 낮았다. 연구를 이끈 마이클 스컬린 베일러대 박사는 “젊은 시절에는 여러 가지 할 것이 많아 수면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수면을 시간 낭비로 생각하며 이를 경시하는 사람마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스컬린 박사는 “수면 부족은 기억력과 정신뿐만 아니라 순환계 질환 위험 등에도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어릴 때부터 충분한 수면을 취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수면 부족이 단기적으로 기억력 저하를 초래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연구를 통해서 밝혀졌지만, 수십 년이라는 긴 세월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밝혀졌다. 젊을 때 밤새워도 피로가 빨리 풀린다고 젊음을 과신하다가는 나이 들어 고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심리과학협회(APS)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심리학조망’(Perspectives on Psychological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가정집 화초 뒤 숨어있다 여성 공격하는 뱀 아찔

    가정집 화초 뒤 숨어있다 여성 공격하는 뱀 아찔

    지나가는 여성을 공격하는 뱀의 모습이 담긴 아찔한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해외의 한 시골 가정집 마당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눌러 쓴 한 여성이 마당을 지나 대문 쪽 계단에 내려선다. 잠시 뒤, 화초 뒤편에 숨어 있던 커다란 뱀이 고개를 든 채 여성을 물기 위해 공격한다. 갑작스러운 뱀의 출현에 ‘화들짝’ 놀란 여성이 다리를 들어 뱀을 피한다. 곧이어 뱀이 몸을 길게 뻗어 또다시 여성을 공격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여성은 이번에도 뱀을 피한다. 뱀에 놀란 여성이 집 현관 쪽으로 줄행랑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만다행이네요”, “하마터면 뱀에 물릴 뻔 했네요”, “운 좋은 여성이네요”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도에 스마트폰 빼앗기자 총질하는 대범男 포착

    강도에 스마트폰 빼앗기자 총질하는 대범男 포착

    강도에게 스마트폰을 빼앗기자 총질을 해대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달 28일 브라질의 한적한 노상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던 한 남성이 2인조 강도에 맞서 총질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벽에 기댄 채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남성. 오토바이를 탄 2인조 강도가 갑자기 나타나 권총을 들이밀며 스마트폰을 빼앗는다. 스마트폰을 강탈당한 남성이 강도들의 총격 사태를 피하기 위해 두 손을 가지런히 앞으로 모은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잠시 뒤, 오토바이에 올라탄 강도들이 남성에게 차고 있던 시계마저 내놓을 것을 요구한다. 남성은 강도들의 요구에 순응하며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를 풀러 강도에게 던진다. 시계를 받은 강도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하자 남성이 허리춤에서 권총을 꺼내 강도들을 뒤쫓으며 총을 쏘아대기 시작한다. 주변에 있던 주민들이 화들짝 놀라 집으로 들어간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질, 무섭네요”, “브라질에선 흔한 일들입니다”, “대범한 남자네요” 등 놀랍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poio Policial / Ufo Caught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우보이 모자만 착용한 누드男 고속도로 활보

    카우보이 모자만 착용한 누드男 고속도로 활보

    누드인 상태로 고속도로를 활보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영상이 화제다. 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오번 힐스 75번 고속도로에서 카우보이 모자만을 착용한 누드 상태의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고속도로에 있던 ‘프란시스 고즈카즈’(Francis Gojcaj)가 촬영한 영상에는 눈보라 속 고속도로 위를 5,6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머리엔 카우보이 모자만을 착용한 채 나체의 상태로 역주행(?)해 걸어가고 있다. 고즈카즈가 창문을 열고 남성을 불러보지만 남성은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걸어가기만 한다. 잠시 뒤, 저 멀리 출동한 순찰차의 경광등 불빛이 보이고 경찰에 연행되는 벌거벗은 카우보이의 모습이 잡힌다. 그가 아무런 저항 없이 경찰에 체포된다. 오번 힐스 라이언 가뇽 경찰관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남성이 가족의 트럭을 허락 없이 끌고 나와 고속도로로 진입했다”면서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댄 후, 옷을 벗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이 정신 이상증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며 “남성은 현재 병원에 이송돼 정신 감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번 힐스에는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도로 통제로 인해 사람들의 발이 묶였다. 사진·영상= Francis Gojcaj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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