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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운동 유공 포상자 명단

    ◇새마을훈장협동장(10명) ▲최진회(전북 남원군 운봉면 권포리 새마을지도자) ▲황해인(충북 옥천군 동이면 세산리 〃 ) ▲김백경(새마을운동 경기 이천군지회장) ▲김원석(서울 은평구 응암2동 새마을지도자) ▲김라실(광주 광산구 상도출장소 〃 ) ▲심재성(배재대 교수) ▲이일재(경북 상주군 화서면 신봉3리 새마을지도자) ▲오영순(경남 사천군 사남면 죽천리 〃 ) ▲최영보(울산택시 대표이사) ▲구진자(부산시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훈장 근면장(15명) ▲차보욱(새마을문고 전남 보성군지부회장) ▲정범윤(한국원예기술정보문화센터원장) ▲최종현(새마을운동 서울시 관악구지회장) ▲김장환(서울 중구 명동번영회장) ▲김두용(경남 충무시 도남2동 새마을지도자) ▲김성배(서울 송파구 잠실2동 ◎ ) ▲최량수(대전 동구 원동 〃 ) ▲김태남(경북 경산군 진량면 다문리 〃 ) ▲성윤경(대구 달서구 성서3동 〃 ) ▲정해영(전북 이리시 새마을부녀회장)▲최병용(전남 목포시 산정1동 새마을지도자) ▲장길례(충남 보령군 웅천면 대창리 〃 ) ▲석찬호(강원인제군 인제읍 상동리 〃 ) ▲김순자(전남 나주군 노안면 학산리 〃 ) ▲김백운(부산 진구 개금1동 〃 ) ◇새마을훈장 노력장(25명) ▲정영식(대구 만촌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오성자(서울 서대문구 새마을부녀회장) ▲박삼수(강원도 새마을부녀회장) ▲목찬균(강원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새마을지도자) ▲정태화(새마을운동 경북 달성군지회장) ▲김백선(충남 천안시 원성2동 새마을지도자) ▲조희순(강원 속초시 노학동 〃 ) ▲최만수(제일은행 차장) ▲권태욱(새마을문고 경기 부천시지부) ▲구우석(서울 마포구 도화1동 새마을지도자) ▲황옥순(인천 북구 갈산동 〃 ) ▲권태하(경기 성남시 중원구 중동 〃 ) ▲신생균(대전 유성구 장대동 〃 ) ▲강의철(새마을운동 광주시 동구협의회장) ▲조원혁(내무부 서기관) ▲오화분(경기 오산시 새마을부녀회장) ▲정영진(경남 김해군 상동면 매리 새마을지도자) ▲김순덕(제주시 이도1동 〃 ) ▲하성대(새마을운동 충북 충주시협의회장) ▲정재홍(대구 남구 대명8동 〃 ) ▲이상만(새마을문고 경북 영풍군지부회장)▲김동수(인천 중구 용유동 〃 ) ▲송설자(부산 동두 초량6동 〃 ) ▲나계수(전남 순천시 석현동 〃 ) ▲문병권(서울시 서기관)
  • 11억대 히로뽕 밀조단 적발/부산 유흥가등에 공급… 5명 구속

    【부산=이기철기자】 부산지검 강력부 정동민검사는 27일 히로뽕 밀매조직 「영조파」두목 정영조씨(58·서울 송파구 잠실2동 주공아파트 232동 103호)와 부산지역 공급책 김동수(42·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위반등 전과13범·부산진구 전포4도 201의6),이영하씨(50·〃전과21범·동래구 거제3동 503의 20)등 공급책 4명등 모두 5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공급책 김의일씨(43·충북 청주시 사창동 221의1)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두목 정씨는 지난 58년 경북 K대 화학과를 졸업,79년까지 무역회사인 서울 삼요물산 대표이사로 있다가 지난 87년 당시 거주지인 대구시 남구 봉덕3동 1395 자택에서 히로뽕 3백50g(시가 11억6천5백만원 상당)을 밀조,보관해오면서 지난해 6월부터 10월사이 김씨 등 공급책들에게 15차례에 걸쳐 모두 2백45g을 4천30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공무원­공갈기자 11명 구속/분뇨장 공사 비리 눈감아주고 수뢰도

    ◎하남 부시장등 5명은 입건 서울지검 특수2부(김영철 부장·차유경 검사)는 14일 경기도 하남시와 오산시 등 2개시의 공무원들로부터 부정을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금품을 뜯은 경기일보 하남시 주재기자 박진규씨(41·서울 송파구 잠실2동 주공아파트 214동 104호)와 오산 주재기자 전철규씨(31·경기도 수원시 교동 155의40) 등 7개 지방신문 하남·오산 주재기자 10명을 구속하고 인천일보기자 남기성씨 등 2명을 수배했다. 검찰은 또 지난해 6월부터 경기도 하남시 덕풍1동 426 (주)삼비 대표 이무영씨(44)가 수의계약으로 분뇨처리장공사를 발주해준 대가로 뇌물을 받은 하남시 청소계장 김찬은씨(35)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하고 하남시 부시장 정상덕씨 등 공무원 5명을 불구속입건,해당기관에 통보했다. 박씨 등 구속된 지방신문 하남시 주재기자 6명은 하남시 관내 그린벨트지역에 설치된 쓰레기매립장과 삼비가 공사중인 분뇨처리장이 『법규를 어기고 환경오염을 일으키므로 신문에 기사화하겠다』고 위협,지난해 8월부터 3차례에 걸쳐 청소계장 김씨를통해 삼비측에 협박해 모두 1천2백10만원을 받아 1백10만∼2백20만원씩 함께 나눠 쓴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된 사람은 ▲박진규 ▲김진수(41·경인일보 기자) ▲이홍재(43·경인매일신문 〃) ▲박청교(30·기호일보 〃) ▲김경호(38·하남신문 편집국장·이상 하남 주재) ▲전철규 ▲박흥찬(32·경인일보 기자) ▲조흥복(38·기호일보 〃) ▲유영동(42·인천일보 〃) ▲고명현(43·주간 한국시정신문 경기남부지사장·이상 오산 주재) ▲김찬은
  • 유괴범 목격자 나타나/“형호 닮은 어린이가 삼촌이라 불렀다”

    이형호군(9)의 유괴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숨진 형호군과 범인으로 보이는 2명이 이달 초순 이군의 사체가 발견된 한강변 고수부지를 배회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는 목격자가 나타남에 따라 수사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 목격자는 『형호군과 범인으로 생각되는 사람들이 지난 4∼5일쯤 이군의 사체가 발견된 지점에서 1백여m쯤 떨어진 서울 송파구 잠실2동 한강고수부지 부근에 나타났으며 남자어린이가 30대 남자를 삼촌이라고 부르는 것을 들었다』고 말했다. 목격자는 경찰에서 범인의 몽타주를 보고 얼굴윤곽과 이마,눈매 등이 자신이 본 인물과 일치한다고 진술했으며 형호군이 유괴될 당시 입고 나갔던 검은색 가죽바지와 스웨터·운동화 등도 모두 같다고 밝혔다. 목격자는 당시 학생차림의 어린이가 평일에 학교에 가지 않고 놀고 있어 기억에 남았으며 어린이 차림새가 부근 아파트촌 어린이들과 달리 남루했으나 함께 있던 남자와는 친밀해 보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군이 평소 친삼촌과 외삼촌뿐만 아니라 삼촌의 친구나 아버지 회사직원들에게까지 삼촌이라고 불러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이들 모두에 대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또 범인과 성문이 같게 나타난 이군의 외가친척 이모씨(29)의 사진을 목격자에게 보여주었으나 범인의 얼굴과 다르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 유괴 국교생,변사체로 발견/44일만에

    ◎어제 잠실대교 부근 하수구서/손·발 묶이고 눈·입엔 테이프/범인,“7천만원 내라” 협박전화 46차례/장소 옮기며 메모지시… 소식 끊겨 집앞에서 유괴된 9살짜리 어린이가 44일만에 변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다. 13일 낮12시15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2동 잠실대교에서 서쪽으로 5백여m 떨어진 고수부지 하수구에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205동 1204호 이우실씨의 둘째아들 형호군(9·구정국민학교 3년)의 변사체가 있는 것을 올림픽대로 가드레일 도색공 김길수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이군의 사체는 손발이 비닐포장끈으로 묶이고 입과 눈에는 노란 테이프가 붙여져 있었으며 유괴될 때 입고 있던 검은 가죽바지와 검은 줄무늬 스웨터에 검정 운동화차림이었다. 이군은 방학중인 지난 1월29일 상오 밖에 나가 놀다 하오5시30분쯤 집으로 돌아오던길에 이웃 놀이터에서 유괴됐다. 이군을 유괴한 범인은 이날 하오11시30분쯤 이군의 집에 전화를 걸어 『형호는 내가 데리고 있다. 형호를 살리고 싶으면 오는 31일까지 카폰이 달린 차에현금 7천만원을 준비해놓고 기다리라』고 요구했다. 범인은 이틀 뒤인 31일 하오4시쯤 이군 집에 다시 전화를 걸어 『김포공항으로 돈을 갖고 나오라』 했으나 약속장소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범인은 그뒤 2∼3일 간격으로 하루에 3∼5차례씩 전화를 걸어 『동방플라자 앞으로 돈가방을 들고 나오라』 『동호대교를 지나 우측 쓰레기통에 붙어있는 메모지를 읽으라』는 등으로 이군 부모에게 돈을 요구했으나 단 한차례도 약속장소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범인은 또 지난달 5일과 13일 한일은행 동여의도지점과 상업은행 문래동지점에 가명으로 통장을 개설해 놓고 『2천만원을 입금시키라』고 요구했으나 돈은 찾아가지 않았다. 범인은 그동안 모두 46차례에 걸쳐 협박전화를 걸었으며 지난달 14일 4차례의 전화를 건뒤 연락을 끊었다. 경찰은 범인이 첫번째 전화를 걸오온 직후 이군 부모로부터 신고를 받고 그동안 비공개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범인이 지난달 13일 은행에서 통장을 개설할 때 얼굴을 본 은행원과 이웃 도장업자를 조사,범인이 서울말씨를 쓰는 30살 가량의 청년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 TV 방송프로 무단복제/미국으로 빼돌려/30대 회사원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국내 방송사의 유명 프로를 무단복제,미국으로 빼돌린 윤재헌씨(31·회사원·서울 송파구 잠실2동 22 주공아파트 214동101호)를 음반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국내 방송프로의 미국 판매 대행업체인 「서울 매니지먼트그룹」에 근무하는 윤씨는 자신의 회사 고객인 뉴욕 소재 「더 코리언 채널」대표 한상기씨(38)로부터 자료화면과 모니터용으로 필요한 MBC의 녹화프로 테이프를 보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지난 3월21일부터 10월30일까지 모두 35차례에 걸쳐 MBC의 「우정의 무대」 「강변가요제」 등 22개 프로를 58개 테이프에 무단복제,미국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 여자 추행하려던 30대 공무원 구속

    서울 송파경찰서는 16일 상공부 조사총괄과 주사 안세현씨(36ㆍ강남구 일원동 688 공무원아파트)를 강간치상혐의로 구속했다. 안씨는 지난14일 상오1시40분쯤 송파구 잠실2동 주공아파트 뒷길에서 집으로 가던 유모씨(29ㆍ여ㆍ상업)를 이웃 공원숲속으로 끌고가 강제로 폭행하려다 유씨가 반항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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