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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촌호수 고무오리, 무슨 뜻 있나?

    석촌호수 고무오리, 무슨 뜻 있나?

    ‘석촌호수 고무오리’ 석촌호수 고무오리가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 공공미술 작가인 플로렌타인 호프만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한 달 동안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높이 16.5m 무게 1톤의 대형 고무오리 배(러버덕 프로젝트)를 띄울 예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프로야구] 연패 끊은 삼성, 매직넘버 ‘2’

    [프로야구] 연패 끊은 삼성, 매직넘버 ‘2’

    삼성이 연패를 끊고 우승을 향한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LG는 4위 확정을 위한 매직넘버 2를 줄이지 못했다. 삼성은 12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프로야구에서 마틴의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으로 KIA를 8-4로 꺾었다. 이로써 선두 삼성은 5연패의 긴 터널에서 벗어나 우승에 필요한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삼성은 남은 4경기에서 2승만 보태면 자력으로 4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일군다. 선발 마틴은 5와3분의2이닝을 7안타 1실점으로 막아 9승째롤 낚았다. KIA 선발 한승혁은 초반 역투했으나 삼성의 집중력에 4와3분의2이닝 3실점으로 5패째를 떠안았다. 삼성은 0-0이던 4회 이승엽의 1타점 적시타로 균형을 깬 뒤 5회 2사 만루에서 채태인의 적시타로 2점을 보탰다. 이은 6회 2사에서 3안타와 2사사구를 묶어 4득점, 승부를 갈랐다. 두산은 잠실에서 니퍼트의 역투를 앞세워 맞수 LG의 연승 행진에 6-1로 딴죽을 걸었다. LG는 연승 행진을 5에서 멈추며 4위 확정에 필요한 매직넘버 2도 줄이지 못했다. 에이스 니퍼트는 6이닝을 6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봉쇄, 5연승으로 시즌 14승째를 작성했다. 4연승을 달리던 LG 선발 류제국은 5이닝 동안 7안타 3실점으로 물러나 10승 달성에 실패했다. 두산은 1회 정수빈의 2루타를 시작으로 최주환-민병헌-김현수가 연속 4안타를 몰아치며 2득점, 기선을 잡았다. 2회 연속 2루타로 가볍게 1점을 추가한 두산은 3-1로 쫓긴 8회 4안타를 집중시키며 3점을 뽑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화는 사직에서 롯데에 2-4로 졌다. 이로써 ‘뭉칫돈’을 풀며 야심차게 올 시즌을 시작한 한화는 아쉽게도 3년 연속 꼴찌가 확정됐다. 한화는 통산 6번째 최하위의 수모를 당했다. 통산 최다 꼴찌는 8차례의 롯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석촌호수 고무오리 “무게만 1t” 대형 오리 띄우는 까닭은?

    석촌호수 고무오리 “무게만 1t” 대형 오리 띄우는 까닭은?

    석촌호수 고무오리 “무게만 1t” 대형 오리 띄우는 까닭은?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고무오리, 멋지네”, “석촌호수 고무오리, 그럼 내일 오는 건가”, “석촌호수 고무오리, 꼭 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어떤 목적인 지 자세히 보니 ‘평화 전도사’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어떤 목적인 지 자세히 보니 ‘평화 전도사’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어떤 목적인 지 자세히 보니 ‘평화 전도사’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저 고무오리를 어떻게 옮겨왔지?”,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정말 굉장하네. 가까이서 보면 재밌을 듯”,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어릴 때 많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인데. 지금은 추억의 물건이 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고무오리, 저절로 치유?

    석촌호수 고무오리, 저절로 치유?

    ‘석촌호수 고무오리’ 석촌호수 고무오리가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 공공미술 작가인 플로렌타인 호프만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한 달 동안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높이 16.5m 무게 1톤의 대형 고무오리 배(러버덕 프로젝트)를 띄울 예정이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1t짜리 거대오리 실제로 봤더니 사람 크기가 ‘대박’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1t짜리 거대오리 실제로 봤더니 사람 크기가 ‘대박’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1t짜리 거대오리 실제로 봤더니 사람 크기가 ‘대박’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정말 치유와 평화를 줬으면 좋겠다”,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평화의 전도사가 와서 제발 진짜 평화가 왔으면”,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고무오리 사진으로 봐도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주말의 경기]

    11일(토) ■프로야구 ●LG-두산(잠실) ●넥센-SK(문학) ●삼성-KIA(광주) ●한화-롯데(사직 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인천-포항(인천전용) ●수원-전남(수원월드컵 이상 오후 2시) ●경남-성남(오후 4시 창원센터) ■프로농구 ●KT-KGC인삼공사(부산사직체) ●모비스-LG(울산동천체 이상 오후 2시) ●오리온스-삼성(고양체) ●KCC-동부(전주체 이상 오후 4시) 12일(일) ■프로야구 ●LG-두산(잠실) ●삼성-KIA(광주) ●한화-롯데(사직 이상 오후 2시) ■프로축구 ●부산-제주(부산아시아드) ●전북-울산(전주월드컵 이상 오후 2시) ●상주-서울(오후 4시 상주시민운) ■프로농구 ●KT-전자랜드(부산사직체) ●KGC인삼공사-모비스(안양체 이상 오후 2시) ●동부-오리온스(원주종합체) ●삼성-SK(잠실체) ●LG-KCC(창원체 이상 오후 4시)
  • 머라이어캐리, 성의없는 공연에 비난 이어져..

    머라이어캐리, 성의없는 공연에 비난 이어져..

    내한공연을 가진 머라이어캐리에 한국팬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공원에서 ‘롯데월드몰 어메이징 콘서트 머라이어 캐리 내한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머라이어캐리는 실망스러운 태도를 선보였다. 돌고래 창법은 온데간데 없고 코러스와 밴드만이 공연장을 채웠다. 또 공연에 20분 지각을 하는가 하면, 공연 중간 가사를 잊어먹기까지 했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라이어 캐리 공연, 가창력잃고 저음일관 ‘조명까지 꺼?’ 인증사진 보니..

    머라이어 캐리 공연, 가창력잃고 저음일관 ‘조명까지 꺼?’ 인증사진 보니..

    ‘머라이어 캐리 공연’‘내한 머라이어캐리’ 할리우드 팝가수 머라이어캐리가 내한 공연을 가진 가운데, 좋지 않은 평가들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는 롯데월드몰 어메이징 콘서트 머라이어 캐리 내한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예정된 시간보다 20여분 늦게 등장해 첫 곡 ‘판타지(Fantasy)’를 열창했다.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야광봉을 흔들며 11년 만에 한국에 찾아온 머라이어캐리를 반겼다. 그러나 즐거운 반응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머라이어캐리의 히트곡 ‘이모션(Emotion)’이 흘러나오자 팬들의 반응이 싸늘해졌다. 히트곡 ‘이모션(emotion)은 5옥타브를 요구하는 곡이지만 머라이어 캐리는 모두 저음으로 일관했다. 또 R&B 발라드 ‘마이 올(My all)’에서는 웅얼거리는 듯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공연장 뒤쪽의 팬들에게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았다. 또한 간주가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무대에서 사라져버리고, 일부 관객들이 ‘앙코르’를 외쳤지만 이미 무대 조명은 꺼진 상태로 무대매너에서도 아쉬움을 보였다. 머라이어 캐리 공연 논란에 네티즌들은 “머라이어 캐리 공연, 컨디션이 안 좋았나?”, “머라이어 캐리 공연, 너무 아쉬웠어요”, “머라이어 캐리 공연, 이게 무슨 매너야”, “내한 머라이어 캐리 공연, 그래도 반가웠어요”, “내한 머라이어 캐리 공연,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또 봅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머라이어캐리가 공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머라이어캐리는 지난 8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서울 올림픽공원 무대에 있다. 관객들의 요청에 ‘페탈스(Petals)를 선보였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캐리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팬들 앞에서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머라이어 캐리 공연’‘내한 머라이어캐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라이어캐리, 콘서트 후기에 혹평 이유보니 ‘지각까지?’

    머라이어캐리, 콘서트 후기에 혹평 이유보니 ‘지각까지?’

    머라이어캐리 콘서트 후기에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는 머라이어캐리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머라이어캐리는 지각을 시작으로 고음불가의 모습을 보여 팬들을 실망케 했다. 특히 히트곡 ‘이모션’은 저음으로 일관했고, 다른곡에서는 가사전달 조차 제대로 되지않기까지 했다. 한편 머라이어캐리는 공연이 끝난후 자신의 트위터에 공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 홍보대사 발탁..10일 매장 방문

    노홍철,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 홍보대사 발탁..10일 매장 방문

    방송인 노홍철이 10일 오후 5시, 롯데백화점 잠실점 SK-II 매장을 함께 방문한다. 노홍철은 신제품 SK-II 마그네틱 아이스틱의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SK-II 모델 이연희와 함께 SK-II마그네틱 아이케어 선출시 완판 및 정식 출시를 기념, 포토 이벤트 및 미니 토크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항상 자기 관리가 철저한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노홍철은 패션 스타일링은 물론, 피부 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그루밍족이다. 특히, 노홍철은 아침마다 눈이 잘 붓는 편이라 항상 눈가 관리에 신경을 쓰기에 SK-II의 혁신적인 아이케어 신제품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 노홍철은 SK-II 매장에서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를 직접 구입하고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그가 좋아하는 것이 마그네틱 아이스틱, 일명 ‘자석봉’이다. 노홍철은 “아침에 눈이 잘 붓는 편인데 스템파워 아이 크림을 피부에 바르고 자석봉으로 눈가를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신기하게도 눈가 붓기가 가라앉는 것 같다. 정말 신통방통한 제품”이라며 극찬했다. 노홍철과 함께 크고 또렷한 여배우 눈가로 사랑 받고 있는 이연희도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에 폭발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이연희는 오는 24일, 신세계 본점 SK-II 매장에도 깜짝 방문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17일에는 SK-II 모델 유지태가 현대 신촌점 SK-II 매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노홍철이 극찬한 바 있는 자석봉과 신제품 SK-II 스템파워 아이크림으로 구성된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는 지난 1일 선출시 되어 한달 판매량(기존 SK-II 아이크림 1달 평균 판매량 기준)이 출시 3일 만에 완판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대차 인적성검사 역사 에세이 2년째 출제

    현대차 인적성검사 역사 에세이 2년째 출제

    현대차그룹 대졸 신입 인적성검사(HMAT)가 시행된 9일 서울 송파구 잠실2동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응시자들이 교문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날 시험은 서류전형을 통과한 2만여명을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특히 현대차의 인적성 검사에는 역사 에세이 문제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출제됐다. 올해 주제는 ‘몽골과 로마제국의 성장 과정과 이를 통해 현대차가 얻을 수 있는 시사점’과 ‘우리나라 위인 가운데 신사임당처럼 시대적 상황에 의해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인물을 골라 서술하라’는 등 2개 항목이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영상)서태지 버전 ‘소격동’ 뮤직비디오 공개

    (영상)서태지 버전 ‘소격동’ 뮤직비디오 공개

    서태지의 정규 9집 앨범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 수록곡 ‘소격동’의 서태지 버전이 마침내 공개됐다. 서태지 소속사 서태지 컴퍼니는 10일 오전 서태지 버전 ‘소격동’ 뮤직비디오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아이유 버전에 이은 남성의 시선과 목소리가 담긴 곡이다. ‘소격동’은 1980년대 소격동이라는 공간에 있었던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남자와 여자의 시선으로 그려내 각각 두 버전의 노래와 뮤직비디오로 감동을 전하고자 했다. 서태지는 오는 20일 정규 9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오는 18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컴백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영상=CJ ENMMUSIC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한 머라이어 캐리 공연 수준 기대 이하? 왕년의 ‘돌고래’ 음색은 어딜 가고

    내한 머라이어 캐리 공연 수준 기대 이하? 왕년의 ‘돌고래’ 음색은 어딜 가고

    머라이어 캐리 내한공연 수준이 기대 이하는 물론 성의가 없었다는 팬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머라이어 캐리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잠실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롯데월드몰 어메이징 콘서트 머라이어 캐리 내한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2003년 있었던 한국 단독 콘서트 이후 11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난 자리였지만, 이날 내한공연에서 최악의 무대 매너를 보였다는 평가가 돌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히트곡 ‘이모션(Emotion)’을 모두 저음으로 불러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이모션’은 5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역대의 곡으로 머라이어 캐리의 가창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다음 부른 ‘마이 올(My all)에서는 웅얼거리는 듯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공연장 뒤쪽 팬들에게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부른 머라이어 캐리는 별 다른 인사없이 무대를 내려갔다.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도 그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내한 공연 직후 머라이어 캐리의 트위터에는 “서울과 함께한 시간은 정말 즐거웠다. 고맙다”라는 짧은 글이 올라왔다. 내한 머라이어 캐리 공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한 머라이어 캐리, 한물 간 건가”, “내한 머라이어 캐리, 우리나라를 뭘로 본 건지”, “내한 머라이어 캐리, 왕년의 가수도 세월 앞에 소용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라이어캐리, 지각에 가사전달도 불확실? 공연후기보니..

    머라이어캐리, 지각에 가사전달도 불확실? 공연후기보니..

    머라이어캐리의 공연에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머라이어 캐리 내한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머라이어캐리는 콘서트 시작부터 20여분 지각했다.또 ‘이모션(Emotion)’을 모두 저음으로 소화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공연이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에는 “서울과 함께한 시간은 정말 즐거웠다. 고맙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라이어캐리 공연에 팬들 후기가? ‘냉정’

    머라이어캐리 공연에 팬들 후기가? ‘냉정’

    머라이어 캐리 공연에 냉정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는 머라이어캐리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머라이어캐리는 지각부터 가창력논란까지 아쉬운 태도를 보였다. 특히 고음을 요구하는 히트곡 ‘이모션’은 저음으로 일관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머라이어캐리는 공연이 끝난 뒤 자신의 SNS에 내한공연 인증사진을 올렸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라이어캐리, 고음불가 모습에 혹평 쏟아져..

    머라이어캐리, 고음불가 모습에 혹평 쏟아져..

    머라이어캐리 내한공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8일 머라이어캐리 내한공연이 서울 잠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머라이어캐리는 ‘이모션(Emotion)’의 5옥타브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채 저음으로 불렀다. 또 간주가 끝나기 전 무대에서 자리를 떠나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마의 넘버 ‘3’

    [프로야구] 마의 넘버 ‘3’

    NC가 홈런 5방으로 프로야구 선두 삼성을 4연패 수렁에 밀어 넣었다. NC는 9일 대구에서 삼성에 9-4로 역전승했다. NC는 6회와 7회에만 5개의 홈런을 포함해 9안타로 4점씩 8점을 챙겼다. 배탈로 지난 7일 SK전에 결장했던 외국인 타자 테임즈는 연타석 홈런으로 건재를 과시했다. 반면 삼성은 이날 패배로 정규 시즌 4년 연속 우승을 향한 매직넘버 ‘3’을 줄이는 데 또 실패했다. 2위 넥센과의 승차는 2.5경기로 줄었다. 올 시즌 삼성은 6경기, 넥센은 5경기가 남았다. NC는 1552일 만에 선발 등판한 박명환의 부진으로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 박명환은 1회에만 삼성 선두 타자 나바로에게 1점 홈런을 얻어맞는 등 1이닝 3실점(3자책)한 뒤 강판됐다. 타선도 삼성 선발 윤성환을 공략하지 못해 고전했다. 그러나 0-3으로 뒤진 채 시작한 6회 초 잠잠했던 NC 타선이 폭발했다. 선두타자로 나선 발 빠른 김종호가 윤성환의 2구를 공략해 단숨에 3루까지 내달린 뒤 이종욱의 희생 플라이때 홈을 밟았다. 다음 타자 테임즈가 좌중간을 가르는 그라운드 홈런으로 경기의 흐름을 바꿨다. 7번 타자 권희동은 2사 주자 1루에서 투런포로 경기를 4-3으로 뒤집어 버렸다. NC의 방망이는 7회에도 식을 줄 몰랐다. 선두타자 이상호가 교체 등판한 차우찬에게 홈런을 빼앗았다. 2013년 프로에 데뷔한 이상호의 첫 홈런. 1사 주자 1루에서 테임즈가 또 2점짜리 아치를 그렸다. NC는 삼성에 숨 고를 틈을 주지 않았다. 이호준이 차우찬에게 마운드를 건네받은 백정현을 제물로 8회 초 백투백 솔로 홈런을 터뜨려 1점을 보탰다. 8회 초 NC는 1점을 더했다. 삼성은 8회 말 채태인의 1점 홈런으로 추격에 나섰지만 흐름을 뒤집지는 못했다. LG도 잠실에서 연장 접전 끝에 KIA에 7-6으로 역전해 4연승했다. 이날 승리로 LG는 5위 SK와의 격차를 2경기로 벌리며 4위 자리를 굳혔다. LG는 2회 6실점했지만 추가 실점하지 않고 5회와 6회 1점씩 더해 2-6으로 따라붙었다. 그리고 8회 정성훈, 박용택, 이병규(7번)의 1타점 안타 3개와 이진영의 밀어내기 볼넷을 엮어 6-6 동점을 만들었다. 이진영이 연장 10회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대미를 장식했다. 올 시즌 10개의 결승타를 기록한 이진영은 이번 주에만 결승타 3개를 때렸다. 대전에서는 한화가 두산을 4-1로 제쳤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머라이어캐리, 혹평 이어지는 공연 어땠나 보니 ‘충격’

    머라이어캐리, 혹평 이어지는 공연 어땠나 보니 ‘충격’

    내한공연을 가진 머라이어캐리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서는 머라이어캐리 내한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머라이어캐리는 고음이 올라가지 않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실망케 했다. 특히 ‘마이 올(My all)’에서는 웅얼거리며 노래를 불러 가사전달이 되지 않았다. 또한 간주가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무대에서 사라져버리는 등의 태도를 보였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라이어캐리, 11년만에 한국 방문.. 콘서트 분위기는?

    머라이어캐리, 11년만에 한국 방문.. 콘서트 분위기는?

    머라이어캐리가 11년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8일 머라이어캐리의 내한공연이 서울 잠실에서 열렸다. 11년 만의 공연이었지만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고음을 요구하는 ‘이모션’곡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그는 노래를 저음으로 일관하고 웅얼거리는 듯한 목소리로 노래를 해 가사전달이 되지 않았다. 또 음악이 채 끝나지 않았는데 무대에서 벗어나 팬들을 당황시켰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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