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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산 ‘현대프리미어캠퍼스’ 완판 열기, ‘한강 DIMC’가 잇는다

    다산 ‘현대프리미어캠퍼스’ 완판 열기, ‘한강 DIMC’가 잇는다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남양주시 일대가 들썩이고 있다. 이곳에 들어서는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가 발표된 신도시 중 가장 큰 규모로 들어설 뿐 아니라 자족 기능 향상을 위해 판교 2배에 이르는 첨단테크노밸리까지 조성될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왕숙신도시는 왕숙1·2지구로 나눠 들어선다. 왕숙1지구는 판교 제1테크노밸리의 2배 규모인 약 140만㎡ 규모의 자족 용지를 개발한다. 약 1710억 원의 신규투자로 29만㎡ 부지에 조성되는 친환경 첨단 테크노밸리는 2026년 완공 예정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기업 지원 허브 등을 만든다. 약 1530개의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1만 6000여 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왕숙2지구는 청년 계층을 위한 문화 공간 및 창업 공간을 마련하고, 청년 예술촌을 만들어 카페 거리와 같은 문화 거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왕숙신도시 개발 효과는 인접 지역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대표 수혜 지역으로는 다산신도시 지금지구가 꼽힌다. 서울 접근은 물론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면서 노동력도 풍부해 이들 산업단지의 공통분모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주거 외에도 행정, 업무, 상업 등 복합단지로 개발 중으로, 조성이 완료되면 남양주의 중심 복합단지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에 분양을 앞둔 지식산업센터에 기업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한강 DIMC‘가 있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자족용지 6블록에 자리할 예정이며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연면적이 7만 5천여 평에 달한다. 이는 63빌딩의 1.5배 크기다. 최근 인근에 먼저 공급한 현대프리미어캠퍼스에 완판 임박 분위기가 조성되며 투자 수요가 ‘한강 DIMC’로도 유입 중이라 낙수 효과까지 기대해볼 만하다. ‘한강 DIMC‘는 다산 지금지구에서도 우수한 입지인 ’초입‘에 들어선다. 단지 1분 거리에 수석호평간 고속도로의 수석IC가 있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접근이 빠르고, 이를 통해 서울 잠실까지 약 1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서울외곽순환도로 토평IC, 북부간선도로 구리IC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2025년에는 세종포천간 고속도로가 개통할 예정이라 광역 접근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2022년은 지하철 8호선 구리역이 개통할 예정이다. 800m 거리에는 한강이 자리해 업무 공간에서 탁월한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다. 한강 공원 이용 역시 쉽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음식점, 쇼핑센터, 의료시설이 포함된 대형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가 조성될 계획이며 건물에 옥상정원, 조깅트랙 등 2300평 규모의 야외공간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강 DIMC’는 최근 2019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지식산업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 친환경성, 실용성 등을 잘 녹여낸 시설에 수여되는 권위적인 상이다. 시공은 1군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이 도급 계약 체결의 마지막 단계를 거치고 있다. 한편 ‘한강 DIMC’는 지난 15일부터 입주 희망자를 위한 청약의향서 신청을 받는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강소백’ 고량주 삼국지 에디션 패키지 출시

    [서울포토] ‘강소백’ 고량주 삼국지 에디션 패키지 출시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모델들이 ‘강소백’ 고량주 삼국지 에디션 패키지를 소개하고 있다. 2019.7.3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최신 트렌드 제품부터 역시즌 아이템까지… 롯데백화점, ‘상반기 결산 해외명품대전’

    최신 트렌드 제품부터 역시즌 아이템까지… 롯데백화점, ‘상반기 결산 해외명품대전’

    롯데백화점이 지난 16일부터 ‘상반기 결산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행사로 총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30~9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봄·여름 상품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패딩, 모피 등 역시즌 상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해외명품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5.4% 신장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가방, 지갑, 구두 등 잡화는 물론 해외명품 의류 판매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신장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이 같은 해외명품 성장세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올해 상반기 결산 해외명품대전에서 해외명품 의류 물량을 크게 늘리고 지난해 2~3개 점포에서만 했던 행사를 올해는 5개점으로 늘렸다.이번 해외명품대전에서는 ‘마이클코어스’, ‘발리’, ‘에트로’ 등의 명품 잡화 브랜드와 ‘겐조’, ‘센존’, ‘에스카다’, ‘소니아리키엘’, ‘막스마라’ 등의 명품 의류 브랜드 제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으로 소니아리키엘의 원피스(S175AWO158)를 15만 8000원(정상가 158만원)에, 겐조의 ‘타이거 블루종(K195AMU601)’을 27만 5000원(정상가 55만원)에 판다.명품 모피 브랜드인 ‘사바티에’, 명품 패딩 브랜드인 ‘파라점퍼스’, ‘노비스’의 역시즌 상품도 50% 이상 할인해 판다. 대표적으로 사바티에의 ‘후드집업폭스야상(L4421)’을 219만원(정상가 438만원)에, ‘밍크후드베스트(V4038)’를 175만원(정상가 350만원)에 팔고 파라점퍼스의 ‘다나패딩(PJ182WJCKHF35)’을 75만원(정상가 125만원)에, ‘블레이져 패딩(PJ182MJCKHF01)’을 53만 4000원(정상가 89만원)에 판매한다. 최근 패션 아이템으로 가장 뜨겁게 떠오른 명품 스니커즈 물량도 많이 준비해 ‘프리미아타’, ‘쥬세페자노티’ 등의 명품 브랜드 스니커즈를 특가에 선보인다. 프리미아타 스니커즈를 19만 9000원(정상가 69만원)에, 쥬세페자노티 스니커즈를 44만 9000원(정상가 89만원)에, ‘필립모델’ 스니커즈를 17만 5600원(정상가 43만 900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에 롯데카드로 제품을 사면 구입 금액에 따라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주며, 50만원 구매 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본점에서 시작해 차례대로 진행된다. 지난 16일부터 6일간 1차 행사를 마친 본점과 잠실점은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2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본점은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대구점은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인천터미널점은 다음달 22일부터 25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툭하면 ‘노쇼 페스티벌’… 앤 마리 ‘게릴라 쇼’ 더 빛났다

    툭하면 ‘노쇼 페스티벌’… 앤 마리 ‘게릴라 쇼’ 더 빛났다

    부산록페 헤드라이너 ‘급 교체’로 비판 “음악 페스티벌 포화… 탄탄한 기획 필요” 갑작스럽게 공연 취소된 英스타 앤 마리 한밤 무료 게릴라 공연 “감격스러운 날” 지난 28일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호텔 루빅라운지에서 한국팬들을 위한 무료 게릴라 공연을 열었다. 밤 11시 30분에 급작스럽게 열린 공연이었지만 수백명이 몰렸다. 최고의 인기 팝송이 된 ‘2002’를 부르자 우렁찬 떼창이 터졌고, 앤 마리는 “미안하다”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팬들은 “울지 마”를 외치며 앤 마리를 위로했다. 앤 마리는 공연 후 트위터에 “감격스러운 날이었다”는 글을 올렸다.앤 마리의 팬 사랑이 성사시킨 역대급 게릴라 공연은 원래 참석 예정이던 공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되면서 벌어졌다. 이날 파라다이스시티 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홀리데이랜드페스티벌은 주최 측이 공연을 줄줄이 취소하면서 파행을 맞았다. 주최 측은 “앤 마리가 공연 취소를 요청했다”고 했지만 앤 마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하고 있다. 그는 트위터에 “주최 측이 무대에 오르려면 관객석에서 (우천과 강풍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할 시 책임지겠다는 각서에 사인을 하라고 요구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대형 음악 페스티벌을 둘러싼 잡음이 최근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주최 측의 운영 미흡과 섭외 불발 등 악재가 끊임없이 터지면서 음악 팬들에게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가는 상황이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지산록페스티벌이 공연을 불과 3일 앞두고 전면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주최 측은 “현시대의 흐름을 읽는 견해가 부족했고 관객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지 못한 부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을 드러냈다고 판단된다”고 취소 이유를 에둘러 밝혔다. 하지만 공연이 임박한 시점까지 헤드라이너를 정하지 못하는 등 뮤지션 섭외에 어려움을 겪었고 그로 인해 티켓 판매가 저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말 열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올해 유료로 전환되면서 화려한 라인업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주최 측은 미국의 메탈밴드 시스템 오브 어 다운을 헤드라이너로 발표했지만 기획사를 사칭한 업체와 얘기가 진행됐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체면을 구겼다. 헤드라이너가 급히 아이돌 그룹 god로 대체됐지만, 록페스티벌을 표방한 행사에 부적절한 섭외라는 비판은 피할 수 없었다. 지난 6월 열린 울트라뮤직페스티벌도 갖가지 논란을 겪었다. 매년 행사를 열던 잠실주경기장을 떠나 용인 에버랜드로 장소를 옮기면서 팬들의 불만이 높아진 와중에 헤드라이너인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와 마틴 게릭스가 출연 취소를 알리면서 환불이 속출했다. 강태규 대중음악평론가는 “음악 페스티벌이 포화 상태인 상황에서 섭외가 원활히 되지 않으면 관객들로부터 외면받을 수밖에 없다”며 “관습적으로 이어 오던 패턴 대신 관객을 움직일 수 있는 기획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 “(출연 취소 등 발생 시) 장기적인 안목에서 당장의 회사 이익보다 관객에 대한 배려를 앞세운 대처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툭하면 ‘노쇼 페스티벌’… 앤 마리 ‘게릴라 쇼’ 더 빛났다

    툭하면 ‘노쇼 페스티벌’… 앤 마리 ‘게릴라 쇼’ 더 빛났다

    지난 27일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호텔 루빅라운지에서 한국팬들을 위한 무료 게릴라 공연을 열었다. 밤 11시 30분에 급작스럽게 열린 공연이었지만 수백명이 몰렸다. 지난 4월 앤 마리의 첫 내한공연 후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최고의 인기 팝송이 된 ‘2002’가 나오자 어김없이 우렁찬 떼창이 터져 나왔다. 관객이 손에 잡힐 듯 가까운 거리에서 노래하던 앤마리는 “미안하다”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팬들은 “울지 마”를 외쳤고 종이비행기 이벤트를 열어 감동을 자아냈다. 앤 마리는 공연 후 트위터에 “감격스러운 날이었다”는 소감을 올렸다. 앤 마리의 팬 사랑이 성사시킨 역대급 게릴라 공연은 원래 참석 예정이던 공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되면서 벌어졌다. 이날 파라다이스시티 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홀리데이랜드페스티벌은 주최 측이 공연을 줄줄이 취소하면서 파행을 맞았다. 주최 측은 “앤 마리가 공연 취소를 요청했다”고 했지만 앤 마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하고 있다. 그는 트위터에 “주최 측이 무대에 오르려면 관객석에서 (우천과 강풍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할 시 책임지겠다는 각서에 사인을 하라고 요구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대형 음악 페스티벌을 둘러싼 잡음이 최근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주최 측의 운영 미흡과 섭외 불발 등 악재가 끊임없이 터지면서 음악 팬들에게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가는 상황이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2019 지산락페스티벌이 공연을 불과 3일 앞두고 전면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주최 측은 “현시대의 흐름을 읽는 견해가 부족했고 관객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지 못한 부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을 드러냈다고 판단된다”고 취소 이유를 에둘러 밝혔다. 하지만 공연이 임박한 시점까지 헤드라이너를 정하지 못하는 등 뮤지션 섭외에 어려움을 겪었고 그로 인해 티켓 판매가 저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주말 열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올해 유료로 전환되면서 화려한 라인업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주최 측은 미국의 메탈밴드 시스템 오브 어 다운을 헤드라이너로 발표했지만 기획사를 사칭한 업체와 얘기가 진행됐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체면을 구겼다. 헤드라이너가 급히 아이돌 그룹 god로 대체됐지만, 록페스티벌을 표방한 행사에 부적절한 섭외라는 비판은 피할 수 없었다. 지난 6월 열린 울트라뮤직페스티벌도 갖가지 논란을 겪었다. 매년 행사를 열던 잠실주경기장을 떠나 용인 에버랜드로 장소를 옮기면서 팬들의 불만이 높아진 와중에 헤드라이너인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와 마틴 게릭스가 출연 취소를 알리면서 환불이 속출했다. 강태규 대중음악평론가는 “음악 페스티벌이 포화 상태인 상황에서 섭외가 원활히 되지 않으면 관객들로부터 외면받을 수밖에 없다”며 “관습적으로 이어 오던 패턴 대신 관객을 움직일 수 있는 기획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 “(출연 취소 등 발생 시) 장기적인 안목에서 당장의 회사 이익보다 관객에 대한 배려를 앞세운 대처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올라! 호날두, 보라! K리그… 상암벌 ‘한여름밤의 꿈’

    올라! 호날두, 보라! K리그… 상암벌 ‘한여름밤의 꿈’

    아시아 최정상 프로리그인 K리그 올스타들로 구성된 팀K리그와 이탈리아 세리에A를 대표하는 명문 유벤투스의 스타들이 26일 오후 8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만난다. K리그 공격수들이 유벤투스의 수비를 무너뜨릴 수 있을지,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거미손인 조현우(28·대구 FC)가 세계 최고 골잡이 가운데 한 명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의 강력한 무회전킥을 막는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K리그 올스타들은 화끈한 경기를 보여 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팀K리그 사령탑을 맡은 조세 모라이스 전북 현대 감독은 25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벤트 경기이지만 한국 축구 발전에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국(40·전북)은 “팬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팬 투표 최다 득표를 기록한 조현우는 “팬들이 호날두의 슈팅을 막는 걸 기대하는 만큼 K리그를 대표해 멋진 세이브를 보여 주겠다”고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여름밤의 빅매치를 직관하는 팬들을 위한 풍성한 서비스를 준비했다. K리그 구단 유니폼을 입고 ‘K리그팬 존’으로 입장하는 관중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이번 친선전의 기념 머플러를 제공한다. 모든 입장 게이트에서는 출전 선수들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부채 4만개를 배포한다. 음료수를 갖고 입장하거나 경기장에서 음료를 구매하는 관중을 위한 친환경 다회용컵 3만개도 준비했다. 팀K리그는 경기 시작 전 축구팬 100여명을 초청하는 오픈 트레이닝도 진행한다. 유벤투스도 같은 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슈퍼스타 호날두를 비롯한 주요 선수들이 국내 팬 100명과 함께 ‘인간 비안코네리 선발대회’ 등 팬미팅 행사를 연다. 아울러 유벤투스 출신 축구 레전드인 다비드 트레제게(42·프랑스)와 에드가 다비즈(46·네덜란드)는 이날 상암 보조경기장에서 소아암 환자를 돕는 자선경기를 연다. 유벤투스의 방한 경기는 1996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한국 축구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른 지 23년 만이다. 유벤투스는 당시 한국 대표팀에 0-4로 대패했다. 호날두로선 2007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였던 박지성과 함께 FC서울과 친선경기를 한 지 12년 만의 한국 방문이다. 호날두는 “K리그와의 멋진 경기를 통해 한국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희망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포토] 청하, 신곡 스내핑 안무 선보이며 쿨섹시 매력 발산

    [포토] 청하, 신곡 스내핑 안무 선보이며 쿨섹시 매력 발산

    가수 청하가 지난 20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쿨섹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한여름 무더위와 일상 속 답답함을 상쾌하게 날렸다. 이날 무대에 오른 청하는 보기만 해도 상쾌한 댄스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청하는 신곡 ‘스내핑’을 비롯한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달궜다.영상=울술Holic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열린세상] 꿈은 이루어진다, 한선태처럼/양중진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열린세상] 꿈은 이루어진다, 한선태처럼/양중진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2019년 6월 25일은 매우 특별한 날이었다. 나를 포함한 대한민국 많은 남자들의 꿈이 이루어진 날이었기 때문이다. 때는 바야흐로 밤 8시 47분. 장소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배경은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 간에 벌어진 프로야구 경기. 3대7로 뒤진 LG에서 어떤 선수를 구원투수로 등판시켰다. 순간 관중석에서 커다란 함성이 일었다. 프로야구 1군 경기에 처음 데뷔하는 한선태라는 선수가 모습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바로 그 한선태 선수가 대한민국 남자들의 꿈을 대신 이루어 주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자치고 한 번쯤 운동선수를 꿈꾸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처럼 운동신경이 둔한 이도 어렸을 때는 축구 선수나 야구 선수가 되는 꿈을 가졌으니 말이다. 중학교 3학년인 아들도 운동에는 영 소질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아들의 꿈도 축구에서 야구 선수를 왔다 갔다 한다. 아들만 그런 것이 아니다. 주변에 있는 동료나 선후배의 아들들도 운동선수를 꿈꾸는 경우가 제법 많다. 하지만 그들의 꿈은 현실에 뿌리박지 않은 허황된 이야기쯤으로 치부된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운동만 하는 것이 우리의 선수 양성 구조이다 보니 전문적인 훈련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대학 시절 체육 특기생으로 학교를 들어왔다가 중도에 그만둔 선수들과 같이 가끔 게임을 하곤 했다. 운동을 그만둔 선수인데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와~’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는 일뿐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최대한 불쌍한 눈빛으로 그 친구의 인간적인 배려를 기다리거나. 그만큼 ‘선(수)출(신)’이라는 말은 위력적이다. 그런데 그 ‘선출’이라는 장벽을 한선태 선수가 멋지게 깨준 것이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운동을 제일 잘하는 선수들이 모인 프로 스포츠에서. 나를 대신해, 아니 우리를 대신해 꿈을 이루어 준 한선태 선수에게 무한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한선태 선수가 프로야구 선수가 되기까지는 능력만으로 충분하지 않았다. 먼저 프로야구 선수가 될 자격이라는 장벽을 깨뜨려야 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까지 아마추어 야구 선수로 등록돼 대회에 출전한 적이 없었다. 이 때문에 드래프트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선출’이 아니라는 장벽이 그의 앞을 가로막았다. 그는 좌절하는 대신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에 호소해 스스로 그 장벽을 부수는 길을 택했다. 다음으로 사회의 편견 내지 선입견과도 싸워야 했다. ‘선출이 아니면 안 돼’, ‘비선출이 잘해 봐야 뻔하지 뭐’ 이런 편견들이 그를 끊임없이 괴롭혔을 것이다. 한선태 선수뿐만이 아니라 프로야구에 종사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같았을 것이다. 그래서 선출이 아님에도 도전을 선택한 그의 용기와 선출이 아닌 사람을 선수로 뽑은 LG구단 관계자들의 안목에 박수를 보낸다. 사실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이런 영역이 많이 남아 있다. 얼마 전 공무원을 채용할 때 실시하는 신체검사 규정이 바뀌었다. 1인당 국민소득 87달러, 평균수명 60세에 불과하던 1963년에 만들어진 것이 56년 만에 개정됐다. 우리나라에서 거의 발병이 없는 질환이나 치료를 통해 회복이 가능한 감염병이 기준에서 사라졌다. 중증요실금, 치아질환처럼 업무 수행에 큰 지장이 없는 질환들도 빠지게 됐다.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어서고,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서기까지 56년의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그 규정 때문에 꿈을 이루지 못하고 좌절했을 것이다. 누군가는 기준이라고 제시했던 것들이 누군가에겐 장벽으로 느껴지기도 했을 대목이다. 기준이나 제도는 사람들의 약점을 보완하고 꿈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작동해야 한다. 사람들에게 좌절을 안겨 주는 장벽으로 작동해선 안 된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에 아직도 이런 어처구니없는 장벽들이 있는 것은 아닌지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한선태’라는 이름 석 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도 꽤 오랜 시간 1위에 올랐다. 나처럼 많은 사람이 인간 승리에 감동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야구뿐만 아니라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한선태 선수가 배출되길 바란다. 그것이 바로 균등한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가 아닐까.
  • 서울 아파트 전셋값 꿈틀… 주택매매 심리도 8개월 만에 상승

    서울 아파트 전셋값 꿈틀… 주택매매 심리도 8개월 만에 상승

    두 달 만에 5000만~1억 이상 뛰기도 입주물량 감소·재건축 이주 등 영향 매매시장, 가격 상승 체감 응답 늘어 “규제에도 서울 아파트 선호도 심화”한동안 잠잠했던 서울 전세 가격이 입주 물량 감소와 강남 재건축단지 이주 등으로 꿈틀대고 있다. 지난달 소비자와 중개업자들이 실제로 느끼는 서울 지역 주택매매 경기는 8개월 만에 상승 국면으로 돌아서 지난해 9·13 대책 이후 얼어붙은 매매 시장에도 온기가 도는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18일 발표한 7월 셋째주(15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가격은 전주 대비 0.02% 상승했고, 매매 가격은 0.01%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올 상반기까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2.34% 하락했지만 이달 들어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 전셋값은 13억 5000만~14억원이다. 지난 5월 12억원 후반대에서 5000만~1억원가량 올랐다. 재건축을 추진 중인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면적 76.8㎡ 전셋값은 4억 5000만~5억원, 전용 84㎡는 5억~6억원이다. 이 아파트 전용 76.8㎡는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입주 물량에 따른 충격으로 지난 3월 초 3억 5000만~3억 8000만원으로 떨어졌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3월 2만 1818가구에 달했던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4~5월 두 달간 총 592가구로 급감했다. 3월까지 적체됐던 전세 물량이 봄 이사철을 맞아 빠르게 해소됐고, 최근 여름방학 이사 수요까지 더해지며 전셋값이 오름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상반기에 서초구 신반포3차, 송파구 잠실 미성아파트 등이 재건축에 들어가면서 인근 아파트 전세 수요가 늘어난 영향도 있다. 자율형사립고 지정 취소가 예고되면서 강남 8학군 등 인기 지역의 전세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되면 잠재 실수요자들이 값싼 상한제 아파트에 당첨될 때까지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하며 전세로 눌러앉으려는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21일 “청약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당장 집을 사야 할 이유가 없어진 상황에서 전셋값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국토연구원의 ‘6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8.3으로 전월(108.5)보다 19.8포인트 올랐다. 이는 2018년 9월(147.0) 이후 9개월 만의 최고 수준이며, 같은 해 10월(128.0) 이후 8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 지수는 전국 152개 시군구 6680가구, 중개업소 2338곳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산출된 것으로, 지수 100을 넘으면 가격 상승이나 거래 증가를 체감했다는 응답이 많다는 뜻이다. 이은형 연구원은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 아파트에 대한 심리적 선호도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분석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싸이 콘서트 전액 환불 “아티스트 개인 이슈..수수료 안 받는다”

    싸이 콘서트 전액 환불 “아티스트 개인 이슈..수수료 안 받는다”

    가수 싸이 측이 개인적 이슈로 인해 콘서트 환불 문의가 잇따르자 전액 환불을 해주기로 했다. 18일 인터파크는 ‘2019 싸이 흠뻑쇼’는 아티스트 개인 이슈로 환불을 요청할 경우 취소 수수료 없이 100%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앞서 싸이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함께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공연 취소 문의가 쇄도하자, 티켓을 전액환불 해주기로 결정한 것. ‘2019 싸이 흠뻑쇼’는 오늘(19일), 20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26일과 27일 대구 스타디움 보조경기장, 8월 3일 광주 월드컵경기장, 8월 9·10·11일 서울 잠실보조경기장, 8월 17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 8월 24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통일부 ◇고위공무원 전보 △통일정책실장 최영준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승진△상임위원 김의환 ■국세청 [국세청] ◇복수직서기관 전보 △국세청 고승현 전승한 김태형 이상훈 ◇행정사무관 전보 △차장실 박성준△운영지원과 이화명△혁신정책담당관실 신민섭 주인규△전산기획담당관실 김장년△감찰담당관실 최병구△심사2담당관실 전강식△국제협력담당관실 이지민△법무과 이경태 조창우△법인세과 임형태△부동산납세과 박재신△상속증여세과 김종두△조사기획과 이상언△조사1과 김대중△조사2과 최치환△장려세제운영과 강석구△국세청 최수빈 ◇전산사무관 전보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김미경 정현철△세원정보과 임지아 [서울지방국세청] ◇복수직서기관 전보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광호△법인납세과 김광민△조사2국 조사1과 김선주△조사2국 조사2과 신석균△조사3국 조사1과 오철환 이철경△조사3국 조사2과 이슬△국제조사2과 김중헌 ◇행정사무관 전보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김현지△조사1국 조사1과 이배인 정민기△조사1국 조사2과 윤지환△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성민 조성호 강은호△조사2국 조사1과 정의극 이양우△조사3국 조사관리과 박재원△조사3국 조사1과 조병주 전정영△조사3국 조사2과 염귀남△조사4국 조사3과 김유신△국제조사관리과 배정현△국제조사1과 김승하△중부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동원△용산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이철△용산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덕은△서대문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안형민△양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임형수△금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해준△강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오명준△반포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노헌△서초세무서 조사과장 남칠현△역삼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채종일△역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류오진△역삼세무서 법인납세1과장 이민창△중랑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이승현△도봉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류장곤△잠실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선구 ◇전산사무관 전보 △관악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성승용
  • [인사] 국세청

    ■ 국세청 [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국세청 고승현 전승한 김태형 이상훈 ◇ 행정사무관 전보 △ 차장실 박성준 △ 운영지원과 이화명 △ 혁신정책담당관실 신민섭 주인규 △ 전산기획담당관실 김장년 △ 감찰담당관실 최병구 △ 심사2담당관실 전강식 △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지민 △ 법무과 이경태 조창우 △ 법인세과 임형태 △ 부동산납세과 박재신 △ 상속증여세과 김종두 △ 조사기획과 이상언 △ 조사1과 김대중 △ 조사2과 최치환 △ 장려세제운영과 강석구 △ 국세청 최수빈 ◇ 전산사무관 전보 △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김미경 정현철 △ 세원정보과 임지아 [서울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광호 △ 법인납세과 김광민 △ 조사2국 조사1과 김선주 △ 조사2국 조사2과 신석균 △ 조사3국 조사1과 오철환 이철경 △ 조사3국 조사2과 이슬 △ 국제조사2과 김중헌 ◇ 행정사무관 전보 △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김현지 △ 조사1국 조사1과 이배인 정민기 △ 조사1국 조사2과 윤지환 △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성민 조성호 강은호 △ 조사2국 조사1과 정의극 이양우 △ 조사3국 조사관리과 박재원 △ 조사3국 조사1과 조병주 전정영 △ 조사3국 조사2과 염귀남 △ 조사4국 조사3과 김유신 △ 국제조사관리과 배정현 △ 국제조사1과 김승하 △ 중부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동원 △ 용산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이철 △ 용산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덕은 △ 서대문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안형민 △ 양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임형수 △ 금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해준 △ 강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오명준 △ 반포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노헌 △ 서초세무서 조사과장 남칠현 △ 역삼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채종일 △ 역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류오진 △ 역삼세무서 법인납세1과장 이민창 △ 중랑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이승현 △ 도봉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류장곤 △ 잠실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선구 ◇ 전산사무관 전보 △ 관악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성승용 [중부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전산관리팀장 함민규 ◇ 행정사무관 전보 △ 운영지원과 윤경희 △ 개인납세2과 원정재 △ 징세과 이용안 △ 송무과 용환희 이지연 △ 체납자재산추적과 박상일 △ 조사1국 조사2과 하명균 △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남용우 △ 조사2국 조사1과 김은진 △ 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선영 김성근 △ 조사3국 조사1과 양동석 △ 안산세무서 재산세과장 진상철 △ 수원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종흠 △ 동수원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마동운 △ 화성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태균 △ 평택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영정 △ 성남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노수현 △ 분당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진삼 △ 분당세무서 조사과장 이종록 △ 남양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이승훈 △ 남양주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조대현 △ 남양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유상화 △ 시흥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지승남 △ 기흥세무서 개인납세과장 김연일 △ 춘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준학 △ 삼척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윤동규 △ 강릉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강승구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동수원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월웅 △ 평택세무서 법인납세과장 서동선 △ 춘천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신우교 [인천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조사1국 조사1과장 김종복 ◇ 행정사무관 전보 △ 조사1국 조사2과장 신용정 △ 조사1국 조사3과장 이규열 △ 인천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강의순 △ 북인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홍영국 △ 서인천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민종인 △ 고양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신용범 △ 고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안재홍 △ 동고양 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이상필 △ 파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정선 △ 광명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유지민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남인천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김경식 △ 의정부세무서 조사과장 조영록 △ 포천세무서 개인납세과장 김시정 △ 포천세무서 조사과장 임행완 [대전지방국세청] ◇ 행정사무관 전보 △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김완구 △ 서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효진 △ 청주세무서 조사과장 김영덕 △ 동청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진정욱 △ 천안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박종석 △ 천안세무서 재산세과장 형병창 △ 아산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이정순 △ 아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전성익 △ 보령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차은규 △ 서산세무서 개인납세과장 허상엽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영동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이기활 [광주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납세자보호담당관 김태열 △ 조사1국 조사1과장 이종학 △ 서광주세무서 광산지서장 최현노 ◇ 행정사무관 전보 △ 운영지원과장 백계민 △ 개인납세1과장 곽명환 △ 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용길 △ 광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이성묵 △ 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성찬 △ 서광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진찬 △ 전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영호 △ 북전주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최동일 △ 익산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박영수 △ 목포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상현 △ 목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진중기 △ 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정영곤 △ 나주세무서 개인납세과장 김송주 △ 해남세무서 세원관리과장 박찬만 ◇ 전산사무관 전보 △ 군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장원식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광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장근 △ 군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장근 △ 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 조종연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문형민 [대구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동희 ◇ 행정사무관 전보 △ 송무과장 임종철 △ 서대구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박현신 △ 남대구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이훈희 △ 남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기형 △ 북대구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석용길 △ 북대구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기우 △ 포항세무서 조사과장 김두현 △ 구미세무서 조사과장 김성진 △ 김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사성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남대구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장은수 [부산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 조사1국 조사1과장 이종현 △ 조사1국 조사2과장 천용욱 △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최상호 ◇ 행정사무관 전보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석중 △ 조사2국 조사1과장 이용규 △ 조사2국 조사2과장 허종 △ 서부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채한기 △ 부산진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윤남식 △ 수영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이재춘 △ 수영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성오 △ 해운대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백선기 △ 북부산세무서 개인납세3과장 김종웅 △ 동래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차무환 △ 울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광래 △ 동울산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오규철 △ 마산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최은호 △ 창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지안 △ 양산세무서 법인납세과장 정상봉 ◇ 전산사무관 전보 △ 서부산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길주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발령 △ 부산진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형태 △ 수영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이창렬 △ 울산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박성민 △ 울산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전찬범 △ 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상섭 △ 마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경춘 △ 창원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김복성 [국세공무원교육원] ◇ 행정사무관 전보 △ 교수과 김태욱 박창오 [타부처 파견 등] ◇ 행정사무관 △ 수원고등법원 장현주 △ 국무조정실 조가람 △ 행정안전부 이용후
  • 한강 수영장, 유통기한 지난 식품 팔던 음식점 적발

    한강 수영장, 유통기한 지난 식품 팔던 음식점 적발

    서울시 점검 대상 7곳 모두 관련 규정 어겨…행정처분 의뢰 유통기한이 지난 음료수를 파는 등 식품 위생 관리를 소홀히 한 한강 수영장 음식점들이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한강시민공원 내 수영장, 물놀이장의 휴게음식점 8곳 가운데 영업 중인 7곳을 점검한 결과 7곳 모두 관련 규정을 어긴 것으로 드러나 관할 구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16일 밝혔다. 점검 대상 중 뚝섬·광나루 수영장 음식점 2곳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았고, 여의도 수영장 음식점은 기본 정보가 표시되지 않은 식품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잠실·잠원 수영장과 난지·양화 물놀이장 음식점 4곳은 관할 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영업을 하다가 적발됐다. 서울시는 점검 결과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제품정보가 표시되지 않은 햄버거, 원두커피, 쿠키 등을 전량 압류해 폐기했다. 서울시는 “여름철에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급증하는 만큼 한강사업본부, 관할구청과 협력해 음식점 위생 관리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섬마을에 노년 바친 ‘백발 의사’… 제7회 성천상 이강안 원장

    섬마을에 노년 바친 ‘백발 의사’… 제7회 성천상 이강안 원장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제7회 성천상 수상자로 전남 최남단인 청산도에서 홀로 인술을 펼치며 여생을 바치고 있는 이강안(83) 푸른뫼중앙의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성천상은 JW중외제약의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인 귀감이 되는 의료인을 발굴해 시상한다. 이 원장은 1962년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잠실병원 부원장, 혜민병원 원장을 거쳐 1993년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이강안 의원을 개원해 10년간 운영했다. 이후 근무 의사가 없어 폐원 위기에 처한 푸른뫼중앙의원 소식을 접하고 2004년 원장을 자처했다. 푸른뫼중앙의원은 2200여 명이 사는 청산도의 유일한 의료기관이다. 하루 평균 120명의 환자를 돌보는 이 원장이 지금까지 수행한 외래진료만 48만 건에 달한다. 진료 시간 외에도 환자 가정을 수시로 방문해 환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인근 섬인 여서도, 모도까지 배편으로 왕진을 다니기도 한다. 이성낙(가천의대 명예총장) 성천상위원회 위원장은 “안정된 노후의 삶을 포기하고 섬마을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노년을 바친 이강안 원장의 삶이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과 부합된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방탄소년단, 10월 서울 콘서트 확정… ‘러브 유어셀프’ 투어 대미 장식

    방탄소년단, 10월 서울 콘서트 확정… ‘러브 유어셀프’ 투어 대미 장식

    방탄소년단이 서울 파이널 콘서트를 끝으로 전 세계 스타디움 투어의 막을 내린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홈페이지와 팬 커뮤니티 등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 파이널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투어 일정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6일, 27일, 29일 사흘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전 세계 스타디움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콘서트를 연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러브 유어셀프’ 투어와 그 연장선의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를 마무리한다. 방탄소년단은 이 투어를 통해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모두 62회 무대 공연을 열었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단독 콘서트를 열고 2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는 대기록을 남겼다. 지난 5~6월 북미, 유럽, 브라질 공연으로 미국 빌보드 월간 ‘박스스코어’와 폴스타 ‘라이브75’ 등 투어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인터뷰] 데이식스 “우리만의 감성으로 청춘 노래했죠”

    [인터뷰] 데이식스 “우리만의 감성으로 청춘 노래했죠”

    ‘더 북 오브 어스:그래비티’ 앨범 발표 잠실 공연 후 두 번째 월드투어 나서케이팝 대표 밴드로 성장한 데이식스(DAY6)가 7개월 만에 새 앨범 ‘더 북 오브 어스: 그래비티’를 들고 돌아왔다. 15일 발매하는 앨범에서 데이식스는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한 사운드와 한층 밝아진 음악으로 청춘에게 보내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만난 데이식스는 “이번에도 여러 색에 도전해 봤다. 다채로운 앨범이 된 것 같다”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을 자신했다. 이들을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믿듣데’(믿고 듣는 데이식스)로 불린 지 오래다. 2015년 아이돌 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했을 때만 해도 밴드는 허울에 지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사기도 했지만, 수많은 라이브 공연과 곡 작업을 통해 진정성을 스스로 증명했다. 멤버들은 모두 여섯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작사는 영케이가 전담하다시피 했다. 영케이는 담백한 가사가 호평을 받는 것에 대해 “멋있다고 생각했던 과장된 표현은 들을수록 부담스럽게 다가오더라”면서 “내가 가진 감정을 최대한 간결하게,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게 좋은 노랫말 같다”고 답했다. 타이틀곡인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인연의 시작점에 선 상대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앞으로 함께해 나갈 모든 시간을 한 권의 책에, 지금 이 순간을 한 페이지에 비유한 곡에 대해 성진은 “처음 들었을 때 청량한 느낌과 달리는 분위기가 여름과 잘 어울린다”고 소개했다. 데이식스는 해외 케이팝 팬들에게 조금은 독특한 위치에 있다. 해외 팬들이 케이팝에 열광하는 주된 이유인 화려한 칼군무 대신 음악만으로 그들의 귀를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원필은 “멤버들의 목소리가 다 다른 게 매력”이라면서 “누군가는 부드러운 감성을 자극하는 반면 강렬한 힘을 주는 톤도 있고, 저처럼 불쌍한 목소리도 있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성진은 “청춘의 여러 이야기를 노래에 담은 게 우리만의 감성인 것 같다”고 말을 보탰다. 지난해 첫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24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 데이식스는 다음달 9~1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새 앨범 수록곡들로 처음 무대에 서는 것과 자체 최대 규모로 열리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방송 출연보다는 라이브 공연에 무게중심을 두고 차근차근 성장해 온 이들은 “언젠가는 모든 순간을 노래하는 밴드, 어느 순간에도 저희 노래를 떠올릴 수 있는 밴드가 되고 싶다”며 눈을 빛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당구여신’ 차유람, LPBA 데뷔

    [포토] ‘당구여신’ 차유람, LPBA 데뷔

    5년 만에 여자프로당구(LPBA) 3쿠션 선수로 복귀하는 차유람(32)이 11일 경기도 일산의 개인 훈련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켓볼 여신에서 3쿠션 선수로 변신한 차유람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롯데월드호텔(서울잠실)에서 열리는 ‘신한금융투자 LPBA 챔피언십’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뉴스1
  •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건강 회복.. 11일만에 퇴원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건강 회복.. 11일만에 퇴원

    롯데그룹은 최근 건강 악화로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던 신격호(96) 명예회장이 11일 만에 퇴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신 명예회장은 오후 3시쯤 퇴원해 거처인 서울 중구 롯데호텔로 이동했다. 신 명예회장은 법원 결정에 따라 지난달 거주지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소공동 롯데호텔로 옮겼으나 이후 건강이 나빠져 지난 2일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신 명예회장은 기력이 약해져 음식 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해 영양 공급을 위해 케모포트(중심정맥관) 시술을 받았다. 케모포트 시술은 체내에 삽입한 중심정맥관을 통해 약물이나 영양제 등을 지속해서 주입할 경우에 사용한다. 롯데그룹은 “신 명예회장은 입원 후 기력이 회복돼 퇴원해도 좋다는 의사 소견을 받았다”며 “후견인은 신 명예회장이 워낙 고령인 만큼 퇴원 후에도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신 명예회장의 후견인이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다산 지금지구 ‘한강 DIMC‘, 지식산업센터 시대 이끈다

    다산 지금지구 ‘한강 DIMC‘, 지식산업센터 시대 이끈다

    부동산 투자로 지식산업센터가 이목을 끄는 가운데 ‘한강 DIMC‘가 남양주 다신신도시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부동산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현행법상 일정한 조건을 충족한 경우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추후 잔금 대출 역시 분양가의 최대 80%까지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 장기 임차가 대부분이라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도움을 준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지식산업센터는 기업 또는 법인이 장기로 임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임대료 수익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관리비나 중개 수수료 등과 같은 실비도 줄일 수 있다. ‘한강 DIMC’는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자족용지 6BL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다. 연면적은 약 24만 9,769㎡(약 7만 5,000평)로 63스퀘어(빌딩)의 1.5배에 달한다. ‘한강 DIMC‘는 다산 지금지구에 첫선을 보이는 지식산업센터다. 특히 다산 지금지구는 주거뿐 아니라 행정, 업무, 상업 등 복합단지로 개발 중이라 추후 조성이 완료되면 남양주의 중심 복합단지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 인근에 자리한다는 이점은 쾌적성뿐 아니라 편리한 교통 인프라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한강을 따라 자리한 수많은 교통망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한강 DIMC’ 1분 거리 내 수석IC를 이용하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 잠실까지 약 20분 내로 닿게 된다. 이 외에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토평IC, 북부간선도로 구리IC가 가까워 도심, 동부권역은 물론 광역 지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최근 ‘한강 DIMC’는 2019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지식산업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 친환경성, 실용성 등을 잘 녹여낸 상품에 부여하는 상이다. 한편 ‘한강 DIMC‘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운영 중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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