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잔디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별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197억원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수집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방역대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032
  • [부동산 시장 ‘훈풍’] 76m 넘는 동 간 거리 조망권 확보

    [부동산 시장 ‘훈풍’] 76m 넘는 동 간 거리 조망권 확보

    두산건설이 울산 남구 대현동에서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단지 내 에너지 절약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끈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8개 동, 총 761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84㎡ 단일 평형이다. 도보 거리에 홈플러스가 있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CGV, 울산대공원, 선암호수공원 등이 가깝다. 대현동은 달동과 더불어 울산의 대표 학군으로 꼽힌다. 단지 300~400m 이내 대현초교, 야음중, 신선여고가 있다. 반경 3㎞ 이내 학성고와 울산여고는 울산 명문고다. 주변에 도서관, 학원가 등 교육지원시설이 조성돼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번영로, 삼산로, 수암로 등을 이용해 울산 전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국도 14번과 31번, 남부순환로를 이용하면 시외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부산까지 약 40분이면 간다. 단지는 최대 76m가 넘는 넓은 동 간 거리로 조망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2개의 대형 잔디광장과 산책로 겸 조깅 트랙을 조성하고 다양한 야외 테마 공간도 마련했다. 모든 차량은 지하에 주차하도록 설계했다. 입주자의 건강을 고려한 주택 설계도 돋보인다. 오염물질이 적은 친환경 건축 자재를 사용해 거주자의 새집증후군 문제를 개선했다.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을 통해 에너지 절약도 강화했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에너지 사용 목표치를 설정할 수 있다.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자동 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콘센트도 설치된다. 각 가구에는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실별 디지털 난방온도조절기가 마련된다. 욕실에 바닥 난방도 적용했다.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 (052)260-5510.
  • 롯데월드몰 ‘엔터테인먼트 위크’ 개시… 가족 사진 찍고 노래도 부르며 즐기자

    지난 14일 개장 첫 돌을 맞은 롯데월드몰이 ‘엔터테인먼트 위크’를 연다. 휴대전화로도 참여 가능한 가족사진대회부터 에비뉴엘·쇼핑몰·마트·면세점·시네마 등 롯데월드몰 곳곳에서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를 준비했다. 매주 주말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롯데월드몰 내 아레나 특설무대에서는 콘서트가 열린다. 24일에는 박상민, 박학기 등이 출연하는 8090 콘서트, 25일에는 울랄라세션, 네이브로가 함께하는 드림 콘서트가 펼쳐진다. 모두 무료다. 1930~80년대에 이르는 거리를 재현한 ‘서울서울 3080’에서는 다음달 15일까지 매일 밤 남진, 나훈아, 조용필 등 ‘7080 가수 모창 콘테스트’를 연다. 잔디광장은 ‘옥토버 비어 가든’으로 꾸며 맥주와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했다.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등에서 촬영한 인물, 자연 경관, 건물·시설 등을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도 열린다. 31일에는 롯데월드몰 월드파크와 석촌호수 일대에서 ‘가족사진대회’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홈페이지와 롯데월드몰 내 왕관 조형물(지하1층), 아트리움 부스(1층)에서 하면 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프로야구] 공룡 잠재운 니퍼트

    [프로야구] 공룡 잠재운 니퍼트

    니퍼트(두산)가 완봉 역투로 한국시리즈(KS) 진출에 도전하는 팀에 귀중한 첫 승을 안겼다. 민병헌(두산)은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 두산은 18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KBO리그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9회까지 3안타(2볼넷)만 허용한 니퍼트의 활약에 힘입어 7-0 완승을 거뒀다. 5전 3선승제로 치러진 역대 25차례 PO에서 1차전 승리팀이 KS에 오른 것은 20번. 두산이 80%의 확률을 잡은 셈이다. 니퍼트는 최고 153㎞의 직구와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를 섞어 던지며 삼진 6개를 낚고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1~4회와 7~8회 등 총 6이닝을 삼자범퇴 처리하는 완벽한 피칭이었다. 투구 수 100개가 넘어간 9회에도 140㎞대 후반의 구속을 유지할 정도로 힘이 넘쳤다. PO 완봉승은 역대 8번째며, 외국인은 니퍼트가 처음이다.니퍼트는 5회 선두 타자 테임즈에게 안타, 나성범에게 볼넷을 내줘 무사 1·2루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호준을 중견수 뜬공, 손시헌을 병살타 처리하며 벗어났다. 6회에도 1사 1·2루에 몰렸으나 박민우와 이종욱을 각각 중견수 뜬공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다.니퍼트는 경기 후 “8회까지만 막으면 9회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다. 올 시즌 부상 등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현재 몸 상태는 최고”라고 말했다.타선에서는 민병헌이 돋보였다. 2-0으로 앞선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민병헌은 상대 선발 해커의 2구 141㎞짜리 커터를 밀어쳐 우중간 담장을 넘는 비거리 115m의 아치를 그렸다. 민병헌의 포스트시즌(PS·42경기) 첫 홈런. 민병헌은 4-0으로 앞선 7회 1사 주자 1·2루에서도 김진성의 3구 131㎞짜리 포크볼을 좌측 담장 뒤로 꽂아 넣어 PO 역대 11번째 한 경기 멀티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노장’ 홍성흔도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해커의 2구 121㎞짜리 커브를 잡아당겨 PS 개인 통산 100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이날까지 PS 통산 103경기에 출장해 역대 2위에 올라 있는 홍성흔은 최다 안타와 타점(42개), 누타(148개) 등의 기록을 갖고 있다.한편 이날 시구는 대장암을 앓았다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은 원종현(NC)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 NC 선수단은 원종현과 함께한다는 뜻에서 모자와 홈플레이트 뒤 잔디에 ‘155K’를 새겼다. 원종현이 지난해 준PO에서 155㎞의 강속구를 던지며 활약한 걸 기린 것이다.2차전은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NC 선발은 스튜어트, 두산은 장원준이다.창원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대한민국 새 관광허브 ‘서초IQ 센터’ 개관

    대한민국 새 관광허브 ‘서초IQ 센터’ 개관

    서초구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필요한 관광정보를 제공할 서초IQ(관광정보)센터를 15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강남역 9번 출구에 있는 서초IQ센터는 2층으로, 연면적 63㎡ 규모로 아트컨테이너로 설치되었다. 1층은 전문 관광통역 안내사들이 국내외 관광객에게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해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적 욕구를 채워주는 아트갤러리 공간으로 조성한다. 2층은 의료정보 제공과 의료분야별 전문상담이 가능한 의료관광 홍보존으로 조성됐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의료관광 외국인 환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강남대로변에는 400여개의 병원들이 집적되어 있어 이곳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의료관광자원을 홍보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설명했다. 서초IQ센터의 외벽에는 화가가 예술의전당과 세빛섬, 누에다리 등 서초구의 관광명소를 예술성 있는 독특한 그림으로 그려 넣어 강남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출입구 주변에 강남역 마을마당 휴식공간과 어우러진 나무덱을 설치하고 지붕에는 조경 잔디를 심어 방문객들에게 삭막하고 바쁜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서초IQ센터는 지역의 특화된 의료관광산업뿐만 아니라 강남역 인근 서초구 지역상권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시민들과 관광객이 소통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대한민국 새 관광허브 ‘서초IQ 센터’ 개관

    대한민국 새 관광허브 ‘서초IQ 센터’ 개관

    서초구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필요한 관광정보를 제공할 서초IQ(관광정보)센터를 15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강남역 9번 출구에 있는 서초IQ센터는 2층으로, 연면적 63㎡ 규모로 아트컨테이너로 설치되었다. 1층은 전문 관광통역 안내사들이 국내외 관광객에게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해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적 욕구를 채워주는 아트갤러리 공간으로 조성한다. 2층은 의료정보 제공과 의료분야별 전문상담이 가능한 의료관광 홍보존으로 조성됐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의료관광 외국인 환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강남대로변에는 400여개의 병원들이 집적되어 있어 이곳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의료관광자원을 홍보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설명했다. 서초IQ센터의 외벽에는 화가가 예술의전당과 세빛섬, 누에다리 등 서초구의 관광명소를 예술성 있는 독특한 그림으로 그려 넣어 강남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출입구 주변에 강남역 마을마당 휴식공간과 어우러진 나무덱을 설치하고 지붕에는 조경 잔디를 심어 방문객들에게 삭막하고 바쁜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서초IQ센터는 지역의 특화된 의료관광산업뿐만 아니라 강남역 인근 서초구 지역상권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시민들과 관광객이 소통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하늘을 날고 있어요!”…다운증후군 아기의 무한도전

    “하늘을 날고 있어요!”…다운증후군 아기의 무한도전

    다운증후군 아들을 둔 아빠가 아이를 위해 만든 특별한 사진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미국 유타주에 사는 사진작가 앨런 로렌스가 2살 된 다운증후군 아들 ‘윌’을 주인공으로 한 다양한 사진들이 SNS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특별한 사진들은 윌이 평범한 사람들과 평범한 배경 속에서 슈퍼맨처럼 하늘을 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빗물에 발을 담근 소녀 위에서 우산을 받친 채 날고 있기도 하고, 들판을 뛰어노는 아이들 위를 ‘광속 비행’ 하는 듯한 모습도 있다. 잔디밭에서 물장구를 치는 아이들에게는 공중에 붕 뜬 채 물줄기를 뿜어대기도 하고, 유명 캐릭터인 ‘미키 마우스’와는 공중에 붕 뜬 채로 악수를 나누기도 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로렌스가 윌을 주인공으로 한 두 번째 프로젝트로, 아들의 모습을 직접 찍은 뒤 이를 편집한 것이다. 비록 현실은 아니지만 非다운증후군 아이들과의 평범하게 어울리는 모습과 누구보다도 해맑은 모습을 통해 같은 증후군을 앓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했다. 다운증후군 아들의 모습을 담은 두 번째 프로젝트가 최초의 프로젝트에 이어 SNS에서 큰 공감을 얻자, 로렌스는 사진들을 엮어 캘린더로 만들고 수익금의 절반을 다운증후군 재단 두 곳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현지 언론인 ABC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아이가 다운증후군이란걸 처음 알았을 때에는 시련이 닥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아이는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이 되었다”라며 “윌이 지금보다 어렸을 때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린 채 마치 하늘을 나는 포즈를 취했는데, 이것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윌의 모습을 담은 캘린더는 ‘윌 캔 플라이’(Wil Can Fly 2016)이라는 이름으로 내년 출시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팬들 응원과 사랑에 결국 울컥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팬들 응원과 사랑에 결국 울컥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팬들 응원에 결국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팬들 응원에 결국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응원해줘 감사하다” 팬들 사랑에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응원해줘 감사하다” 팬들 사랑에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잘 다녀올게요~’ 당당한 모습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잘 다녀올게요~’ 당당한 모습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에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눈물 흘린 이유는?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에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눈물 흘린 이유는?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에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눈물 흘린 이유는?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입대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팬들을 만났다. 은혁의 입대 현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강인이 함께 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향해 “아프지 말고”라고 말하다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날 입대한 슈퍼주니어 은혁은 오는 2017년 7월 제대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한 모습 공개 ‘팬들 사랑에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한 모습 공개 ‘팬들 사랑에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한 모습 보니?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한 모습 보니?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프 특집] 2015 스파이크리스 워킹 골프화, 패션도 잡고 정확성도 키우고

    [골프 특집] 2015 스파이크리스 워킹 골프화, 패션도 잡고 정확성도 키우고

    골퍼들은 라운딩을 할 때 첫 홀부터 마지막 홀까지 많은 걸음을 한다. 18홀을 도는 동안 거리는 약 8~10㎞다. 시간으로 따진다면 적어도 5시간 내내 걷는 것이다. 따라서 골프화는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화감이 있어야 하고 발의 피로감도 덜 느껴야 한다. 골프화의 정통성을 고집하는 골프용품 전문 제조업체 ㈜잔디로에서 출시한 2015 스파이크리스 워킹 골프화는 이런 기준에 맞췄다. 이 때문에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2008년 출시한 잔디로 다기능 레저화가 편안함을 무기로 골퍼와 일반인도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면 이번에 내놓은 잔디로 스파이크리스 워킹 골프화는 골프장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신을 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이다. 골퍼들에게 선보인 스파이크리스 워킹 골프화는 필드 패션을 중요시하는 골퍼들에게도 주목받는다. 소가죽의 부드러운 착화감과 함께 베이직한 스타일부터 세련된 스타일까지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또 장시간 발에 힘이 실리는 골프화의 특성을 고려했다. 골프화의 뛰어난 마찰력과 그립력은 임팩트 시 발의 흔들림과 힘의 분산을 최소화했다. 정확한 자세를 잡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방향성과 비거리가 늘어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잔디로는 고객들을 위한 적극적인 서비스를 위해 상시 서비스센터(02-542-2000)를 운영하고 있다. 잔디로는 영국 수입 피타드 천연가죽을 사용한 자동조임 명품 컬러 골프벨트 시리즈도 출시했다. 문의 (02)2690-9000.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 보니? ‘여전한 포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 보니? ‘여전한 포스’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에 더욱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결국 눈물 뚝뚝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에 더욱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결국 눈물 뚝뚝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에 더욱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결국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입대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은혁에 이어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대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 슈퍼주니어 멤버 세 명이 줄지어 군 입대하게 됐다. 이날 입대한 슈퍼주니어 은혁은 오는 2017년 7월 제대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날 입대한 슈퍼주니어 은혁은 오는 2017년 7월 제대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료 대여한 국가정원서 입장료 10만원 음악제?

    무료 대여한 국가정원서 입장료 10만원 음악제?

    오는 17일 열리는 ‘순천만국가정원 음악제’가 서울 수준의 입장료를 산정해 순천시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음악회 소식에 환호하던 시민은 값비싼 입장료에 마음이 싸늘해졌다. 이 행사를 후원하고자 장소와 이름을 빌려준 전남 순천시는 여론 악화로 난감해하고 있다. 음악제 포스터에는 ‘깊어 가는 가을, 순천만정원이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열린다. 힐링음악제인 순천만국가정원 음악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돼 있어 순천시민들은 음악제를 시가 주최하는 행사이며 무료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지난 3년 동안 순천만정원에서 열린 수백여회의 공연과 행사는 모두 무료 관람이었다. 그러나 이 음악제는 순천시와 아무 관련이 없는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최고 10만원의 티켓요금을 받는다. 임영모 순천시 국가정원운영과장은 “애당초 박용범 집행위원회 대표가 국가정원을 축하하는 음악제를 추진하자고 제안할 때는 무료로 얘기됐는데 이후 일방적으로 비싼 입장료를 결정했다”며 “시는 여기저기서 불편한 얘기가 나와 무척 곤혹스럽고 이럴 줄 알았으면 무료 장소 대여에 더 신중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음악제 집행위원회는 GS·현대제철·한국전력 등으로부터 4억 4000만원의 후원금을 받고 별도로 티켓요금을 4만~10만원으로 책정했다. 입장료 구입 요청을 받은 한 기업 관계자는 “공식 후원사인 대기업 측으로부터 그렇게 많은 금액을 후원받았으면서도 또 다른 기업에 티켓 예매 부탁을 하고 지역 경제 수준을 고려할 때 티켓값이 1만~2만원도 아닌 4만~10만원의 고가라는 점은 문제”라고 말했다. 대관료가 없는 야외 잔디마당에서 2시간 공연하는데 비싼 입장료가 의외라는 지적이다. 시민 김모(51)씨는 “시민들의 하나 된 힘 덕분에 국가정원에 지정됐는데 느닷없이 민간단체가 시민에게 돈벌이를 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고 밝혔다. 순천만국가정원 음악제 집행위원회는 민간단체다. 더구나 음악제를 추진하는 집행위원회의 대표는 박용범 순천대 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 교수로 총감독에도 박 교수의 다른 이름인 ‘박치음’이 올라가 있다. 음악 전공자가 아닌 공대 교수가 총감독을 맡은 셈인데 동일 인물을 다른 두 사람으로 인식하도록 각기 표기한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대표는 “이름 둘 중 하나는 예명”이라며 “무료이거나 입장료가 저렴하면 서울 등지에서 비싼 KTX를 타고 공연을 보러 오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 뚝뚝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 뚝뚝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 보여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 보여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