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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비치X강다니엘, 초특급 콜라보 ‘너 없는 시간들’ 뮤비 티저 공개

    다비치X강다니엘, 초특급 콜라보 ‘너 없는 시간들’ 뮤비 티저 공개

    화려한 뮤지션들의 참여와 더불어 강다니엘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블록버스터급’ 정규 앨범을 예고한 다비치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22일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될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 티저 영상을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강다니엘의 한겨울 설산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장면이 담겨있다. 그는 남성미가 느껴지는 코트를 걸치고 눈이 내리는 설산을 거닐거나, 홀로 산장에 앉아 따스한 분위기를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는 “일분 일초가 엉망이야”이라고 외치는 감성 가득한 이해리의 음색과 강다니엘이 눈가를 촉촉히 적신 채 아련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함께해, ‘너 없는 시간들’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다비치는 다비치로서 보낸 10년의 시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계속 될 다비치의 기대의 의미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을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한다. ‘&10’에는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을 비롯해 신곡 9곡과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의 스페셜 리메이크 버전 등 총 10곡의 발라드가 수록되어 ‘다비치표 정통 발라드’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은 다비치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사랑과 전쟁’을 작곡한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정통 발라드다. 작사가 심현보가 이별 후의 상실감을 애절한 가사로 녹여냈으며, 한길이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10’은 이적, 멜로망스 정동환, 치즈 달총, 조영수, 심현보, Xepy, 로코베리, 1601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참여와 더불어 인기 최정상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2018년 1월 음원차트를 장악할 ‘블록버스터급’ 정규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따르릉’ 홍진영, 2월 7일 새 앨범 발표...조영수X김이나 협업 ‘기대’

    ‘따르릉’ 홍진영, 2월 7일 새 앨범 발표...조영수X김이나 협업 ‘기대’

    ‘따르릉’ 가수 홍진영이 조영수X김이나 콤비와 손잡고 컴백에 나선다.18일 가수 홍진영(34)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홍진영이 오는 2월 7일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작곡가 조영수, 작사가 김이나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앞서 홍진영은 작곡가 조영수와 함께 작업한 곡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내 사랑’을 히트시킨 바, 이번 새 앨범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날인 17일 작사가 김이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홍진영과 함께 작업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이나는 “트로트 작사는 쉽지 않다. 타깃이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울러야 한다”면서 “곧 홍진영과 작업한 곡이 발표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산다는 건’, ‘내 사랑’, ‘부기맨’, ‘엄지척’, ‘따르릉’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새 앨범은 오는 2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뮤직K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이나 “박효신, 남편보다 많이 연락하는 사람” 이유 들어보니...

    김이나 “박효신, 남편보다 많이 연락하는 사람” 이유 들어보니...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를 할 때 전화통화를 많이 하는 가수로 박효신을 꼽았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작사가 김이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윤종신은 “가사 쓸 때 김이나 씨가 가수들과 소통을 많이 하는 편인데, 연애할 때보다 더 오래 전화하는 가수가 있다고 들었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김이나는 “박효신이 작업할 때 얘기를 굉장히 길게 나누는 스타일”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이나는 “박효신이 해외에 있어도 서로 전화를 끊지 않고 각자 할일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다보니 몇 시간 넘게 통화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이나는 이러한 작업방식을 고수하는 박효신에 대해 “본인이 생각해놓은 게 많은 친구다. 그래서 저는 (작사 작업을) 기술적으로만 도와줄 뿐이다. 자기 감성을 이야기하면 그 내용들을 글로 정리하는 작업을 해주는 것”이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이나 “출산 계획 無, 이런 질문 받지 않는 사회 됐으면”

    김이나 “출산 계획 無, 이런 질문 받지 않는 사회 됐으면”

    작사가 김이나가 출산 계획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서울시장 박원순, 가수 김흥국, 개그맨 고장환, 작사가 김이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흥국은 김이나의 결혼 여부를 물은 뒤 “아이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이나는 “출산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김흥국이 “(출산)계획이 없으니 우리나라에 저출산 현상이 일어난 것”이라고 말하자, 김이나는 “그런데 제가 국가의 숫자를 위해 아이를 낳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김이나는 “남편과 신혼 초에 자연스럽게 합의가 됐다. 저희 같은 부부는 자식을 가진 기쁜 우주를 체험하지 못하겠지만 아이 없이 부부끼리 사는 즐거움을 12년째 누리고 있다”며 “아이를 안 낳아도 왜 안 낳냐고 질문을 받지 않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스’ 박원순 “나는 시민파…서울시장 여론조사 안 봤느냐”

    ‘라스’ 박원순 “나는 시민파…서울시장 여론조사 안 봤느냐”

    박원순 서울시장이 1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나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시민파”라면서 “신문을 안 봤느냐”며 올해 지방선거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박 시장은 현직 서울시장으로는 이례적으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출연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 시장과 함께 가수 김흥국과 작사가 김이나, 개그맨 고장환이 출연했다. MC 김구라는 “3선에 도전하는데 당내 경선을 앞두고 정치인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이 시선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박 시장은 “신문을 안 봤느냐. 여론조사를 했더니 게임이 끝났더라”며 웃어보였다. 박 시장은 “나보고 자꾸 노잼(재미가 없음)이라고 하는데 김구라씨 자리 차지하려고 나왔다”면서 함께 출연한 김이나를 향해 “옛날에 음악 저작권협회 고문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흥국의 히트곡 ‘호랑나비’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김흥국은 “나는 사실 정몽준 회장의 라인이지 않냐?”면서 “대통령 선거, 시장 선거에서 (정몽준이) 다 떨어지고 나도 자동으로 정치에서 떠났다. 그런데 물론 (박원순 시장이) 존경하는 분이지만 같이 들이댄다고 하면 정몽준이 집에서 보고 뭐라고 할까라는 생각이 들더라”면서 출연을 고민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 시장은 “서울 시민의 삶이 얼마나 다양하냐”고 반문한뒤 “여기는 진보고 여기는 보수고 그렇다. 나보고 좌파냐 우파냐 물어보면 나는 ‘시민파’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산더미 같이 쌓인 서류 사진에서 ‘셀카’를 찍은 사진을 두고 “SNS 허세를 부린다”는 MC들의 지적에 “내가 팔로어 수가 정치인 가운데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다음이다. 240만명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박 시장은 한 시청 공무원이 “박 시장이 업무를 격려할 때 간식으로 피자를 너무 많이 보내 지겹다”고 불만을 보낸 것에는 “최근에는 치킨도 보내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웃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타워크레인 연식 속여 파는데… 처벌 규정 애매모호

    최근 타워크레인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찰과 국토교통부가 타워크레인의 제조연식을 속여 등록하는 불법적 관행 근절에 팔을 걷어붙였다. 보다 강력한 처벌을 위해 현행 건설기계관리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힘을 얻고 있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004년 1월부터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 중고 타워크레인을 수입하면서 제조일자를 임의로 고쳐 유통한 수입대행업체 대표 이모(44)씨 등 18명을 공정증서 원본 등 부실기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제조일자를 5~10년 늦춰 기재한 타워크레인 132대를 관할구청 차량등록과에 등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건설업계가 생산된 지 10년 미만의 비교적 새 타워크레인을 선호하고, 임대료도 높게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에 등록된 외국산 타워크레인이 3457대라는 점을 고려하면 132대는 3.8%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종국 시민안전감시센터 대표는 “타워크레인 연식을 속이면 주요 소모품을 언제 교체해야 할지 애매모호해진다”면서 “최근 노후 부품으로 인한 크레인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반드시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런 범행이 10여년 넘도록 지속돼 왔음에도 쉽게 적발되지 않았던 이유는 관련 제도와 법이 허술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크레인 수입업자는 관세청에 제출하는 수입신고서에 제조연식을 의무적으로 기재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연식을 속인 것이 적발돼 등록이 말소된 크레인도 서류에 본래 연식을 적어 다시 등록하면 얼마든지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범행이 근절되지 않는 요인으로 꼽힌다. 게다가 건설기계관리법에 제조연식을 속였을 때 처벌할 조항이 없다는 점도 범행을 부추긴 요인이 됐다. 경찰이 적용한 공정증서 원본 등 부실기재 혐의는 주로 허위 출생·혼인 신고를 했을 때, 여권 정보를 부정 기재했을 때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건설기계관리법에 해당 범행에 대한 처벌 규정이 명시돼 있지 않아 형법상 공정증서 원본 등 부실기재 혐의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처벌 수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규정돼 있다. 하지만 타워크레인의 제조연식을 속여 유통했을 때 차익이 1대당 1000만원에 달해 최고 수위의 벌금형을 받아도 ‘본전’을 유지할 수 있다 보니 범행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부는 이런 법적인 허점을 인식하고 조만간 건설기계관리법과 시행령 등을 개정할 방침이다. 법률에는 처벌 조항을 넣고, 시행령에는 수입 크레인 등록 시 제작사가 발급한 인증서나 등록증 제출을 의무화하는 규정을 담을 계획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지난해 11월 16일 ‘타워크레인 재해 예방대책’을 발표하고 타워크레인 연식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11일까지 2117대에 대한 연식조사를 실시해 허위로 확인된 109대(약 5%)에 대해 등록 말소를 요청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샹송 가수 프랑스 갈 타계

    샹송 가수 프랑스 갈 타계

    1960년대 프랑스를 풍미한 샹송 가수 프랑스 갈이 타계했다. 71세. 7일(현지시간) 르 피가로 등에 따르면 2년 전 암 진단을 받은 갈은 감염으로 인해 지난달 파리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대변인이 밝혔다.갈은 유명 작사가인 로베르 갈과 가수인 세실 베르티에 사이에서 1947년 태어났다. 세실은 파리나무십자가 소년 합창단의 공동창립자 폴 베트티에의 딸이기도 하다. 음악가 가족의 영향을 받은 갈은 1963년 세르주 갱스부르가 작곡한 ‘어리석게 굴지 말아요’로 정식 데뷔했다. 세르주 갱스부르는 이후에도 다양한 곡을 만들어 갈에게 주었는데, 이 중 ‘꿈꾸는 샹송 인형’은 1965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린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갈에게 그랑프리를 안기며 그를 국제적 스타로 키웠다. 프랭크 시내트라의 유명한 히트곡 ‘마이 웨이’의 오리지널 곡인 클로드 프랑수아의 ‘늘 그랬듯이’는 프랑수아가 갈과의 이별을 예감하며 부른 노래로 알려져 있다. 갈은 1992년 남편이자 음악 동료인 미셸 베르제가 사망하고 1997년 장녀가 뒤를 따르면서 가요계에서 은퇴했고 2015년 다시 무대에 복귀할 때까지는 주로 봉사활동에 전념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갈은 프랑스인 모두가 알고 있는 노래를 남겼고, 다른 이들을 위한 삶을 살았다”고 애도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인생술집’ 김이나, 19금 토크 강자 등극 “중심 서 있는 남자 좋아..”

    ‘인생술집’ 김이나, 19금 토크 강자 등극 “중심 서 있는 남자 좋아..”

    ‘인생술집’ 김이나와 엄정화가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작사가 김이나와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김이나는 엄정화와 처음 만났을 때 일화를 꺼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엄정화와 술집에서 처음 만났다”면서 “연예인 입장에선 술자리에서 사람들과 하루에도 몇 번이나 인사를 하지 않나. 그래서 나를 기억 못할 줄 알았는데 기억하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이나는 엄정화의 술버릇에 대해 “정화 언니는 술에 취하면 일단 몸이 휜다”면서 “걸음걸이나 몸짓이 더 섹시해지고, 애교도 많아진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앉을 때도 몸을 꺾어 몸매를 드러낸다”면서 “스킨십도 많아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질세라 엄정화 역시 김이나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엄정화는 ”이나는 술도 못 마시는데 야한 소리를 되게 잘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희철이 “김이나는 표현의 음담패설, 신동엽은 짐승적인 음담패설”이라며 정리를 하자, 김이나는 “신동엽 농담은 기분이 안 나쁘다”고 말했다. 김이나는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과 수위 높은 농담을 주고받기도 했다. 신동엽이 “여자를 볼 때 어딜 먼저 보냐고 질문하면 ‘가슴’을 본다고 답한다. 따뜻한 가슴”이라고 말하자, 김이나는 “나도 중심이 서있는 남자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김이나 “상사였던 남편에 ‘6개월 안에 사귄다’ 사내 선포”

    ‘인생술집’ 김이나 “상사였던 남편에 ‘6개월 안에 사귄다’ 사내 선포”

    작사가 김이나가 ‘인생술집’에서 남편이자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조영철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김이나는 5일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엄정화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김이나 씨가 마냥 소극적일 것 같지만 남편에게 먼저 다가가 마음에 드니까 만나자고 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이나는 “당시 저는 대리였고 남편은 팀장이었다”며 “함께 일하는 상사 중에서 가장 존경심이 들었고 섹시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김이나는 남편이 마음을 쉽게 열지 않았다며 “회사 내 다른 여사원들한테 ‘나 우리 팀장님이랑 6개월 안에 사귈거야’라고 선포하고 다녔다. 그게 암시 효과가 있다. 말을 듣는 순간 상상을 하게 되지 않나. 프로포즈는 남편이 먼저 했다”고 밝혔다. 김이나와 조영철은 A기업에 다니던 시절 처음 만났으며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조영철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대표이며 음악 PD이자 영화제작자이다. 그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 등의 음원을 기획한 ‘히트곡 메이커’다. 김이나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 카다브라’,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등의 유명 음원들을 작사한 작사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지현, 두 번째 싱글 ‘I love you’ 발매 ‘청순美 가득’

    류지현, 두 번째 싱글 ‘I love you’ 발매 ‘청순美 가득’

    가수 류지현이 두 번째 싱글 ‘I love you’를 발매했다.4일 소속사 메이저세븐이엔엠 측은 류지현의 두 번째 싱글 ‘I love you’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류지현은 슈퍼스타K7 출신으로 2016년 데뷔 첫 싱글 ‘내가 있을까’를 발표한 바 있으며 KBS ‘쌈 마이웨이’,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가수다. 류지현의 신곡 ‘I love you’는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판타스틱 패밀리’ 등에 참여한 신미숙 작곡가와 MBC ‘왕은 사랑한다’, ‘죽어야 사는 남자’ 등의 OST에 참여한 지일국 작사가의 곡이다.SBS ‘질투의 화신’, tvN ‘피리부는 사나이’ OST 등에 참여한 김지욱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기타리스트 함춘호를 비롯해 재즈 피아니스트 홍진희 서울예대 교수와 국내 최정상 스트링팀 ‘융스트링’과 ‘국가대표 코러스’ 김현아가 사운드에 힘을 보탰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둔 채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한다는 말을 고백하고자 하는 다짐을 표현하는 가사가 류지현의 보컬과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메이저세븐이엔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생술집’ 가수 엄정화, 속옷만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인생술집’ 가수 엄정화, 속옷만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은...?

    ‘인생술집’ 가수 엄정화가 속옷만 입고 무대에 선 사연을 공개한다.4일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작사가 김이나가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앨범마다 파격적인 컨셉을 선보이는 것과 관련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는 9집 앨범 수록곡 ‘COME 2 ME’로 활동하던 당시, 실제로 속옷만 입은 채로 무대에 선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또 엄정화는 지난 2010년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투병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가 직접 들려주는 그의 ‘인생’ 이야기는 이날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 달에 한 번 독립 다큐 방영”…제작자들과 상생에 나선 EBS

    “한 달에 한 번 독립 다큐 방영”…제작자들과 상생에 나선 EBS

    교육방송 EBS가 독립PD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독립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또 젊은 세대가 쉽게 이용하는 모바일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장해랑 EBS 사장은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EBS 정책과 편성 방향 등을 발표했다. 주목할 부분은 독립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다큐 시네마’ 신설이다. 지난해 7월 아프리카에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독립제작 PD 두 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 이후 후속 조치로 내놓은 독립제작자들과의 협력과 상생 방안의 일환이다. 최근 5년 이내 제작된 우수 다큐멘터리를 발굴해 이달 말부터 한 달에 한 번 방영한다. 김옥영 작가 겸 프로듀서, 다큐멘터리 ‘경계도시’를 만든 홍형숙 감독, ‘노무현입니다’를 만든 이창재 감독 등 세 명이 선정위원회를 맡았다. 방송 작품은 선정기준 마련부터 구매, 방영 방식까지 독립제작자가 결정한다. 또 14회째 진행된 EBS국제다큐영화제(EIDF)의 제작지원사업을 ‘EBS DOC 펀드’로 규모를 확대해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을 지원한다. ‘EIDF 아카데미’도 만들어 좋은 다큐멘터리 기획에 투자하고, TV 및 영화관 상영과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 사장은 “독립 PD들은 우리의 콘텐츠를 강화할 수 있는 동반자라는 생각으로 외주 제작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다큐 시네마의 경우 저작권을 100% 독립제작사가 갖도록 했고, 다른 콘텐츠들도 저작권을 공유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 등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전용 콘텐츠도 내놓는다. 우선 EBS 인기 프로그램인 ‘세상의 나쁜 개는 없다’의 하위 버전으로 반려견 전문가 강형욱과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함께 반려견 음식을 만드는 ‘강형욱과 빅마마의 개슐랭가이드’ 등이 이달 중 공개될 예정이다. ‘다큐프라임- 번아웃 키즈’에서는 교실에서 돼지를 키우는 낯선 실험으로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연구하는 등 새로운 교육 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 간다. 라디오 EBS FM에서는 ‘세계음악기행’이 6년 만에 부활했으며, 시사프로그램으로 시사평론가 이승원이 진행하는 ‘EBS 공감시대’가 새해부터 시작됐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박원순, 예능 ‘라디오스타’ 출연…서울시장 3선 행보 확장

    박원순, 예능 ‘라디오스타’ 출연…서울시장 3선 행보 확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3선 행보’를 확장하는 모습니다.1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오는 3일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 작사가 김이나, 가수 김흥국과 함께 출연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무거운 정치 얘기보다는 숨겨놓은 예능감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3선 가도를 위해 대중과 접점을 넓히려는 시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박 시장은 지난달 29일 발표한 2018년 신년사를 통해 사실상 3선 도전을 선언했다. 박 시장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서울시의 성공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열린 더불어민주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해서는 “지방선거에서 저희가 역할을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효신, 1일 0시 새해 시작과 동시에 ‘겨울소리’ 공개

    박효신, 1일 0시 새해 시작과 동시에 ‘겨울소리’ 공개

    2018년 새해의 첫날, 박효신이 추운 겨울을 감싸 안는 ‘겨울소리’로 돌아온다.박효신은 2018년 1월 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겨울소리’를 발표한다. 지난 2016년 10월 직접 프로듀싱한 7집 정규 앨범 ‘I am A Dreamer(아이 엠 어 드리머)’ 발표 이후 1년여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이번 박효신 신곡 ‘겨울소리’는 박효신 7집의 곡들과 마찬가지로 노래를 통해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박효신의 바람이 담긴 자작곡이다. 눈 내리는 날, 이 노래를 듣는 누군가가 겨울의 다양한 소리를 들으며 그리워하는 무언가를 떠올리고 잠시나마 마음이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가사에 박효신만의 깊이 있는 음악적 색채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겨울소리’는 비교적 긴 호흡의 곡으로 아름답고 웅장한 영상 속에 빠져드는듯한 강력한 흡인력을 가지고 있다. 북소리와 어우러진 피아노 인트로부터 후렴구의 아름다운 스트링 선율, 강렬한 브릿지를 거쳐 40인의 웅장한 합창으로 마무리되어 한 편의 영화 같은 뚜렷한 기승전결의 구성으로 화려함과 다이나믹함을 극대화했다. 특히 곡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후렴구에서 느껴지는 박효신의 호소력 짙은 폭발적인 고음과 성량의 웅장함은 추운 겨울 꽁꽁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이는 깊은 밤의 난로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겨울소리’는 국내외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만들어낸 곡이다. 박효신은 이번 싱글에서 7집 정규 앨범 ‘I am A Dreamer’의 공동 프로듀서로 활약했던 정재일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었다. 한국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아티스트 정재일은 ‘겨울소리’ 프로듀싱, 편곡은 물론 피아노, 기타, 베이스까지 직접 연주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수의 앨범에 참여한 인기 작사가 김이나 또한 7집 정규 앨범 이후 다시 한번 ‘겨울소리’로 박효신과 멋진 호흡을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에는 제이미 컬럼, 엘튼 존 그리고 폴 매카트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참여했던 그래미 수상 2회에 빛나는 스웨덴 출신 엔지니어 토마스 저스(Thomas Juth)와 함께 최상의 사운드를 완성시켰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겨울소리’를 통해 추운 겨울날 작은 따뜻함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박효신의 바람이 팬들은 물론이고 듣는 모든 이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싱글 발매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효신의 싱글 앨범 ‘겨울소리’는 다가오는 새해 2018년 1월 1일 0시 발매를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지예 “아직 미혼, 사랑을 너무 꿈꾸나보다”

    ‘불타는 청춘’ 지예 “아직 미혼, 사랑을 너무 꿈꾸나보다”

    ‘불타는 청춘’ 지예가 미혼인 이유를 밝혔다.지난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지예가 새 친구로 합류해 친구들과 전라남도 신안군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예는 과거 강수지와 작사가와 가수로 인연을 맺은 바 있는 만큼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강수지는 “(지예) 언니가 결혼을 안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지예는 “뭐 그런 얘기를 굳이 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선영이 “언니 노래는 사랑, 이별 노래가 많은데…”라고 했고, 김광규 또한 “계속 이별만 한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예 지예는 “내가 너무 사랑을 꿈꾸나보다. 내가 너무 이상적인가 봐”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지예, 누구? 미스 롯데 출신 히트곡 작사가

    ‘불타는 청춘’ 지예, 누구? 미스 롯데 출신 히트곡 작사가

    ‘불타는 청춘’ 지예의 출연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겸 작사가 지예가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예는 “너무 오랜만이라 굉장히 반갑다. 끝까지 잘 부탁드린다”며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예는 지난 1978년 미스 롯데로 뽑혀 1981년 MBC 공채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애틋한 감성이 담긴 가사로 대중을 사로잡는 작사가로도 활동하게 됐다. 지예는 가수 변진섭 1집(1988) 수록곡 ‘홀로 된다는 것’,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대’, 소방차 3집(1989) ‘사랑하고 싶어’, 이정석 3집(1989) ‘여름날의 추억’ 등 히트곡 작사가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강수지, 김완선, 양수경의 곡 작사도 맡으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또한 지예는 가수로도 활약하며 ‘엄마 말해저요’, ‘이 시간이 지나면’, ‘그대가 내리네’ 등 히트곡을 내기도 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車 배출가스 결함 못 고치면 차량 교체

    자동차 제작·수입사의 배출가스 인증 불법행위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배출가스 보증기간 내에 수리가 불가능한 결함 발생 시 차량 교체·환불·재매입 명령이 내려지고, 불법행위에 대한 과징금이 차종당 500억원으로 상향됐다. 환경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시행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는 자동차 교체·환불·재매입 등의 구체적인 기준이 담겼다. 제작사가 교체 대상 자동차와 동일한 규모 및 유형의 자동차를 생산 시 교체 대상이 된다. 동급의 다른 모델이 없어서 교체할 수 없거나, 차량 최초 등록일로부터 1년이 지나지 않은 자동차 소유자가 교체를 원하지 않으면 차량 공급가액에 부가가치세·취득세를 합한 금액(기준 금액)과 부가비용을 환불받을 수 있다. 교체와 환불에 해당하지 않는 자동차는 재매입 대상인데 운행 개월 수를 기준으로 차령이 1년 지날 때마다 기준 금액의 10%씩 감액되며 최대 감액 한도는 70%다. 또 제작차 인증 불법행위에 대한 과징금 부과 요율이 3%에서 5%로 오르고, 상한액도 차종당 1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높아졌다. 부과 기준도 위반 행위의 종류, 배출가스의 증감 정도를 고려해 세분화했다. 인증을 받지 않거나 거짓·부정한 방법으로 인증받은 경우 ?해당 차종 매출액의 5%가 과징금으로 부과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눈이 와요”...윤상현, 딸과 함박눈 데이트 ‘붕어빵 부녀’

    “눈이 와요”...윤상현, 딸과 함박눈 데이트 ‘붕어빵 부녀’

    배우 윤상현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18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눈이와요..(딸) 신 난 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상현이 딸 나겸 양과 함께 눈을 맞으며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외투를 입은 부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상현 딸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지난 2015년 2월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한 윤상현은 같은해 12월 딸 나겸 양을 얻은 데 이어 지난 5월 둘째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용띠클럽’ 차태현 “아내가 써준 편지 항상 지갑에..” 내용 보니 ‘뭉클’

    ‘용띠클럽’ 차태현 “아내가 써준 편지 항상 지갑에..” 내용 보니 ‘뭉클’

    ‘용띠클럽’ 차태현이 아내인 작사가 최석은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12일 방송된 KBS 2TV ‘용띠클럽 - 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용띠클럽’)에서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성소는 포차에 손님이 오지 않자 음악 감상 삼매경에 빠졌다. 차태현은 “나는 내 지갑에 한 2010년인가? 와이프가 써준 편지 가지고 다닌다. ‘등을 구부리고 힘들게 자는 모습이 참 안쓰럽더라...’라는 내용이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 장혁, 홍경민, 홍경인, 성소는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차태현은 “근데 당시 아내 때문에 내가 힘들었던 거 같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차태현은 딸 태은 양과 전화 통화를 하며 ‘딸바보’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하, 새 정규앨범 ‘종이비행기’ 컴백 신호탄...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

    윤하, 새 정규앨범 ‘종이비행기’ 컴백 신호탄...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

    가수 윤하가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선공개 곡 ‘종이비행기’가 실시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12일 오전 가수 윤하(30·고윤하)의 새 정규앨범 ‘종이비행기(HELLO)’가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권 안착했다. 윤하는 전날인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정규앨범 선공개곡 ‘종이비행기(HELLO)’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종이비행기’는 윤하와 프로듀싱팀 그루비룸이 처음 호흡을 맞춘 곡으로, 래퍼 피에이치원(pH-1)이 피처링을 맡았다. 특히 이 곡은 주옥같은 가사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해 음원 공개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로써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쏜 윤하는 이달 말 다섯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는 25일에는 서울 코엑스 홀 C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RE’를 열고,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한편 윤하는 지난 2004년 일본에서 데뷔, 이듬 해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 ‘호우키보시’가 인기 애니메이션 블리치 엔딩곡으로 쓰이며 오리콘 싱글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오리콘의 혜성’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국내에서 데뷔한 그는 ‘기다리다’, ‘오늘 헤어졌어요’, ‘비밀번호 486’,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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