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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과거 경력이 완전 대박”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과거 경력이 완전 대박”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과거 경력이 완전 대박”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장일치 합격 통보를 받은 천단비가 이미 가수 활동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목소리,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2005년 5월에 데뷔했다. 한양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천단비는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2010년 ‘제중원’ OST에 참여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OST인 ‘버릇처럼’이 천단비의 대표곡이다. 2010년엔 하울과 함께 미니 앨범 ‘RO맨틱? NO맨틱’을 발표한 바 있다. 천단비는 가수 활동보다는 코러스로 이름을 알렸다. 12년간 빅뱅, 신화, 임정희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만장일치로 합격” 누구?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만장일치로 합격” 누구?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만장일치로 합격” 누구?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장일치 합격 통보를 받은 천단비가 이미 가수 활동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목소리,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2005년 5월에 데뷔했다. 한양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천단비는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2010년 ‘제중원’ OST에 참여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OST인 ‘버릇처럼’이 천단비의 대표곡이다. 2010년엔 하울과 함께 미니 앨범 ‘RO맨틱? NO맨틱’을 발표한 바 있다. 천단비는 가수 활동보다는 코러스로 이름을 알렸다. 12년간 빅뱅, 신화, 임정희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톱가수 코러스 담당’ 누구 코러스 했나 보니

    슈퍼스타K7 천단비, ‘톱가수 코러스 담당’ 누구 코러스 했나 보니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윤종신, 린, 김범수, 성시경, 빅뱅, 신화, 임정희 등의 코러스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국내 가수들의 콘서트와 앨범 코러스를 맡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왜?’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왜?’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놀라.. 왜?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놀라.. 왜?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경력 보니 ‘화려’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 경력 보니 ‘화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천단비는 윤종신, 린, 김범수, 성시경, 빅뱅, 신화, 임정희 등의 코러스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국내 가수들의 콘서트와 앨범 코러스를 맡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누구길래? 윤종신·케이윌 극찬받으며 합격

    슈퍼스타K7 천단비 누구길래? 윤종신·케이윌 극찬받으며 합격

    슈퍼스타K7 천단비 코러스 가수 천단비가 ‘슈퍼스타K7’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놀라며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고 말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혔다. 천단비는 12년차 코러스 가수로 많은 가수들의 무대에서 활약해온 실력파였던 것. 케이윌은 “코러스만 하기는 아까운 친구”라고 천단비를 소개하기도 했다. 천단비는 이날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합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천단비, 이름 들어봤는데?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성시경 “지난주에 만났다”

    슈스케 천단비, 이름 들어봤는데?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성시경 “지난주에 만났다”

    슈스케 천단비, 이름 들어봤는데? 알고보니 “12년째 코러스” 만장일치 합격 ‘슈스케 천단비’ 코러스 가수 천단비가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이날 ‘슈퍼스타K7’에는 가수 백지영 성시경 윤종신 자이언티의 심사로 진행된 지역 예선이 전파를 탔다. 참가자 천단비는 “19살부터 시작해 12년 째 코러스 일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심사위원들 또한 그를 단번에 알아봤다. 성시경은 “바로 지난주에 내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들은 “대한민국 가수 중에 천단비와 작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슈스케에 나오기로 한 건 큰 결심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천단비 역시 “12년간 내 음악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결핍 같은 것이 쭉 있어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슈스케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열창했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김범수는 “코러스들만이 가지고 있는 애환들이 있을 것”이라며 “여기서 마음껏 주인공이 되어서 즐기다 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고 응원을 건넸다. 2005년 데뷔한 천단비는 한양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했으며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2010년 ‘제중원’ OST에 참여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OST인 ‘버릇처럼’이 천단비의 대표곡이다. 2010년엔 하울과 함께 미니 앨범 ‘RO맨틱? NO맨틱’을 발표한 바 있다. 천단비는 가수 활동보다는 코러스로 이름을 알렸다. 12년간 코러스 가수로 빅뱅, 신화, 임정희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캡처(슈스케 천단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10년 넘은 경력 ‘놀라워’

    슈퍼스타K7 천단비, 10년 넘은 경력 ‘놀라워’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천단비는 윤종신, 린, 김범수, 성시경, 빅뱅, 신화, 임정희 등의 코러스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국내 가수들의 콘서트와 앨범 코러스를 맡아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 천단비 “12년째 코러스 가수, 늘 결핍 느꼈다” [슈퍼스타K7]

    슈스케 천단비 “12년째 코러스 가수, 늘 결핍 느꼈다” [슈퍼스타K7]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참가자 천단비는 “19살부터 시작해 12년 째 코러스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 또한 그를 단번에 알아봤다. 성시경은 “바로 지난주에 내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들은 “대한민국 가수 중에 천단비와 작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슈스케에 나오기로 한 건 큰 결심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천단비 역시 “12년간 내 음악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결핍 같은 것이 쭉 있어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슈스케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열창했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 천단비 “12년째 노래하지만 결핍..” 슈퍼스타K7 성시경과 무슨 사이?

    슈스케 천단비 “12년째 노래하지만 결핍..” 슈퍼스타K7 성시경과 무슨 사이?

    슈스케 천단비 “12년째 노래하지만 결핍..” 슈퍼스타K7 성시경과 무슨 사이? ‘슈스케 천단비’ 가수 천단비가 ‘슈스케7’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이날 ‘슈퍼스타K7’에는 가수 백지영 성시경 윤종신 자이언티의 심사로 진행된 지역 예선이 그려졌다. 참가자 천단비는 “19살부터 시작해 12년 째 코러스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 또한 그를 단번에 알아봤다. 성시경은 “바로 지난주에 내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들은 “대한민국 가수 중에 천단비와 작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슈스케에 나오기로 한 건 큰 결심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천단비 역시 “12년간 내 음악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결핍 같은 것이 쭉 있어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슈스케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열창했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김범수는 “코러스들만이 가지고 있는 애환들이 있을 것”이라며 “여기서 마음껏 주인공이 되어서 즐기다 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고 응원을 건넸다. 네티즌들은 “슈스케 천단비, 이름 많이 들어봤다”, “슈스케 천단비, 왜 코러스만..안타깝네”, “슈스케 천단비, 주인공이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캡처(슈스케 천단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차 코러스 가수 ‘심사위원도 다 알고 있어’ 누구길래?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차 코러스 가수 ‘심사위원도 다 알고 있어’ 누구길래?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12년차 코러스 가수 ‘심사위원도 다 알고 있어’ 대체 누구? ‘슈퍼스타K7 천단비’ 슈퍼스타K7 천단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코러스만 하다보니 작아져서 내 노래를 할 수 없는 것 같아서 나왔다”고 ′슈퍼스타K7′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천단비는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합격했다. 한편 천단비는 윤종신, 린, 김범수, 성시경, 빅뱅, 신화, 임정희 등의 코러스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국내 가수들의 콘서트와 앨범 코러스를 맡아왔다. 또 태양, 케이윌 등 다양한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섰으며, 지난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OST ′버릇처럼′을 부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대표곡 살펴보니? ‘아하’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대표곡 살펴보니? ‘아하’

    ‘슈퍼스타K7’ 천단비, 알고보니 이미 가수…대표곡 살펴보니? ‘아하’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장일치 합격 통보를 받은 천단비가 이미 가수 활동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목소리,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2005년 5월에 데뷔했다. 한양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천단비는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2010년 ‘제중원’ OST에 참여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OST인 ‘버릇처럼’이 천단비의 대표곡이다. 2010년엔 하울과 함께 미니 앨범 ‘RO맨틱? NO맨틱’을 발표한 바 있다. 천단비는 가수 활동보다는 코러스로 이름을 알렸다. 12년간 빅뱅, 신화, 임정희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10년 넘은 경력 ‘코러스 담당’

    슈퍼스타K7 천단비, 10년 넘은 경력 ‘코러스 담당’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놀라.. 이유는?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에 윤종신 깜짝 놀라.. 이유는?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지역예선에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7 천단비는 누구? 윤종신·케이윌 극찬받으며 합격

    슈퍼스타K7 천단비는 누구? 윤종신·케이윌 극찬받으며 합격

    슈퍼스타K7 천단비 코러스 가수 천단비가 ‘슈퍼스타K7’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 천단비가 오디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은 천단비의 등장에 놀라며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고 말했다. 성시경 역시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밝혔다. 천단비는 12년차 코러스 가수로 많은 가수들의 무대에서 활약해온 실력파였던 것. 케이윌은 “코러스만 하기는 아까운 친구”라고 천단비를 소개하기도 했다. 천단비는 이날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합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천단비, 이름 들어봤는데? ‘슈퍼스타K7’ 나온 이유 보니..

    슈스케 천단비, 이름 들어봤는데? ‘슈퍼스타K7’ 나온 이유 보니..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참가자 천단비는 “19살부터 시작해 12년 째 코러스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 또한 그를 단번에 알아봤다. 성시경은 “바로 지난주에 내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들은 “대한민국 가수 중에 천단비와 작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슈스케에 나오기로 한 건 큰 결심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천단비 역시 “12년간 내 음악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결핍 같은 것이 쭉 있어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슈스케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열창했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렘브란트 그림 속에 덧칠된 숨겨진 인물 찾았다

    네덜란드가 자랑하는 '빛의 마술사' 렘브란트 작품의 숨은 비밀이 드러났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LA타임스 등 현지언론은 렘브란트의 작품 중 하나인 '군복입은 노인'(An Old Man in Military Costume) 속에 숨겨진 젊은 남자를 찾았다고 보도했다.현재 LA 게티미술관에 전시 중인 이 작품은 1630년 경 그려진 것으로 과거에는 렘브란트 아버지의 초상으로 알려져 있던 걸작이다.   미술사 연구가들은 이미 이 그림 속에 한 인물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기술이 부족해 정확한 모습을 드러내지는 못했다. 이번 확인과정은 게티 미술관과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온 첨단 X-레이 기술자들이 렘브란트가 사용한 물감의 화학성분 등을 분석해 그림 속에 덧칠된 인물을 원 인물과 분리하는데 성공했다. 새로 찾아낸 그림 속 인물은 놀랍게도 원 그림의 노인이 아닌 젊은이다. 병색이 짙어보이는 원그림의 노인과 달리 이 인물은 혈색이 좋은 젊은이로 두꺼운 깃을 가진 녹색 망토를 두른 것으로 확인됐다.   게티 연구소 카렌 트렌텐만 박사는 "지난 1968년 이 그림 속에 다른 그림이 있다는 사실은 확인했으나 정확한 이미지로 보이는데는 실패했다" 면서 "기술의 발달로 숨겨진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렘브란트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친구로 추정되는 남자를 그렸다가 지웠다" 면서 "그 그림 위에 깃털 모자를 쓴 용감한 얼굴의 노인을 그렸으나 눈에는 수심이 가득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화상을 유별나게 많이 그린 렘브란트(1606-1669)는 암스테르담으로 주무대로 활동한 화가로 20-30대 귀족들의 초상화로 명성을 얻었으나 말년에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쓸쓸한 말년을 보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日산케이 “朴대통령, 암살된 명성황후 연상된다” 망언

    일본 우익 성향 매체 산케이신문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비판하면서 일본 낭인들에게 암살된 명성황후에 비유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산케이신문의 노구치 히로유키 정치부 전문위원은 31일 인터넷판에 ‘미중(美中) 양다리, 한국이 끊지 못하는 민족의 나쁜 유산’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박 대통령이 중국에 사대적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이는 명성황후의 행태와 비슷하다는 주장을 폈다. 그는 “조선은 청나라, 일본, 러시아 등 사대의 대상을 차례로 바꿨다”며 “지금의 한국도 조선의 DNA를 계승해 사대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썼다. ‘사대적 모습’의 예로 그는 박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들었다. 노구치는 “조선에 박 대통령과 같은 여성 권력자가 있었다”며 명성황후를 거론했다. 그는 명성황후를 ‘민비’라고 부르며 “(청일전쟁 후) 청나라라는 후원자를 잃은 민씨파는 쇠퇴했다”며 “민씨파는 러시아군의 지원으로 권력을 탈환했지만 민비는 3개월 뒤 암살됐다”고 썼다. 그는 일본 공사의 지휘를 받은 낭인들이 명성황후를 암살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와 여야는 일제히 규탄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과거사에 대해 후안무치한 주장을 일삼은 일본 내 특정 인사와 이와 관계된 언론사의 터무니없는 기사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논평할 일고의 가치도 느끼지 못한다”고 일축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일본 극우주의의 부끄러운 자화상”이라면서 “세계 여러 나라를 침략해 죄 없는 사람들을 살상하고 많은 여성을 강제로 유린하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일본의 군국주의, 그 군국주의를 대표하는 일본 언론의 몰역사관을 무슨 말로 비유해야 할지 말문이 막힐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영록 수석대변인도 “박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참석은 동북아 평화와 안보를 위한 조치로 타당한 것”이라며 “산케이가 이를 사대주의라고 문제 삼는 것은 도리어 일본의 미국에 대한 사대주의적 발상을 확인한 꼴”이라고 지적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헬스Talk] ‘성형 자화상’, 안전하고 개성 있는 성형이란?

    [헬스Talk] ‘성형 자화상’, 안전하고 개성 있는 성형이란?

    성형 인구 세계 1위라는 불편한 타이틀을 거머쥔 한국. 주변에 하나 둘 ‘성형괴물(성괴)’이 늘고 있다. 그들은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가해자다. 도를 넘은 성형 중독자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미에 대한 환상을 바로잡는 제대로 된 ‘미학교육’이 필요한 상황인지도 모른다. 세상에 멋진 외모를 갖는 것보다 한 개인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게 또 있을까? ‘미’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는 법이 별로 없다. 성형을 통해 갖게 된 ‘인공의’ 아름다움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보증수표로 간주하여 너무 쉽게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보통 성형은 외모 콤플렉스에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속담처럼 주위의 친구들 때문에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최근 미디어의 발달로 인기 연예인처럼 예뻐지고 싶다는 이유로 너무 이른 청소년기에 성형을 하고 있으며, 주위 친구들 또한 함께 휩쓸려 생각 없이 성형 유혹에 빠지고 있다. 90년대 초만 해도 여배우의 성형 수술은 연애기사 1면을 장식할 만큼 큰 이슈였다. 그러다 언젠가부터 “나 성형했어요!”라고 밝히는 건 당당한 태도로 비춰지기 시작했다. 성형은 더는 흉이 아닌 성형을 통해 실제로 인생이 바뀌는 순기능이 부각되면서 안 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처럼 인식이 바뀌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 성형에 관대해지기 시작하면서 인구 1000명당 13명이 성형을 하는 세계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그리고 그 결과는 수치화된 미의 기준으로 인해 볼록한 이마, 높은 코, 큰 눈, 브이라인 턱을 만들어 냈고, ‘의란성 쌍둥이’. ‘강남 언니’란 별명을 지닌 성형 자화상을 남기고 있다. 성형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어느 정도 단점을 커버하고 자신감을 갖게 될 수 있다면 성형은 매우 옮다. 사람들이 성형에 대해 거부감을 같은 이유는 단순히 성형을 했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개성과는 상관없는 획일화된 성형을 하는 것에 대해 반감을 품는 것이다. 외모 때문에 육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성형을 통해 극복하면, 외적인 변신뿐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관계 등 새로운 삶을 위한 내적 변화까지 가져올 수 있어 삶에 대한 만족도 또한 높아진다. 다만, 이유가 무엇이든 성형을 한다는 건 그저 물건 하나를 구입하는 행위가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단순히 지름신이 강림해 성형을 저지른 후에 수술의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땐? “복원수술을 하면 돼”란 생각이라면 가볍게 재수술이나 이전 상태로의 복원 수술을 통해 100% 돌아갈 수 없음을 인지해야 한다. 수술 종류에 따라 외형이나 기능의 회복은 가능할지라도, 내부 조직이 파괴된 건 결코 되돌릴 수 없다. 너무 어린 나이에 성형수술을 하게 되면 골격이 성장하면서 수술 당시와 다르게 변할 수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어 많은 문제점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성장에 관계가 없는 미용수술인 쌍꺼풀의 경우 나이가 들어 피부가 처지기 시작하면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성형수술 시기는 일반적으로 남성의 경우 18~19세, 여성은 17~18세 이후, 대부분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시기 이후에 하는 것을 추천한다. 혹여 어린 나이에 꼭 성형해야 한다면 성장판 검사 등을 확인한 후 수술의 적합·부적합 여부 등을 전문의와 의논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몸매 성형의 경우에는 얼굴보다 수술 범위가 넓기도 하고 전체적인 체형의 조화와 건강까지 고려해서 수술할 필요가 있다. 수술 시 안전과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출혈이 적은 층을 찾아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술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집도의 풍부한 경험과 철저한 수술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가슴은 여성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부위인 동시에 수유와 같이 기능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가슴은 호르몬에 따라 변화가 많이 일어나기도 하며 유방암과 같은 질환에 노출되기도 한다. 따라서 가슴 성형을 할 때는 무엇보다도 가슴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건강과 기능적 역할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수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시즌이 시작되면 가장 많이 늘어나는 성형수술인 지방흡입은 미세한 흡입관을 통해 지방세포를 흡입해 지방세포의 수 자체를 줄이는 것이다. 지방흡입은 크게 전신지방흡입(대용량지방흡입), 부분지방흡입으로 나누는데 흡입량이 많을 때는 물론이고 부분적으로 지방흡입을 할 때도 단순히 사이즈 감소에만 신경 써서는 안 된다. 전체적인 몸매의 균형을 고려해 부위별로 적절하게 지방을 제거해 라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많은 양의 지방을 제거할 때는 출혈을 줄이면서 지방을 효과적으로 빼내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한 번에 전신지방흡입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해당 분야에 많은 경험을 갖추고 기술이 뛰어난 병원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지방흡입을 고려한다면 한 번에 전신지방흡입이 가능한 병원인지 따져보는 것이 좋다. 어떤 몸매 성형이든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을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은 물론이고 안전한 수술 시스템과 마취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그중 마취는 최근 가장 쟁점이 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마취과 전문의는 환자 상태에 따라 마취방법과 마취제 투입량을 결정하고,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환자의 곁에서 호흡, 맥박, 혈압, 체온 등 생체 징후를 꾸준히 체크하고 이를 안정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또 혹시라도 이상 징후가 있을 때 즉각적인 대처를 한다. 따라서 마취과 전문의의 상주 여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성형수술을 할 때 분야별 필요한 전문의와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모든 성형수술은 수술결과만큼이나 수술과정의 안전이 중요하다. 무분별한 성형보다는 자신에게 알맞은 성형을 찾아서 충분한 상담을 한 뒤 진행을 해야 성형에 대한 부작용 염려를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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