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자폭테러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케이크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재개발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김민수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조례안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4
  • 사망자 95명으로 늘어, 터키 폭탄테러 상황보니

    사망자 95명으로 늘어, 터키 폭탄테러 상황보니

    10일(현지시간) 터키 수도 앙카라 중심지에서 발생한 2건의 자살폭탄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95명으로 늘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터키 정부는 테러 사망자가 이전 발표했던 86명에서 9명 늘어 95명이 됐고 245명이 부상당했다. 이날 오전 10시께 앙카라 중심지 앙카라 기차역 광장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2차례에 걸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났다. 폭탄 테러가 일어난 앙카라 기차역에서는 터키 노동조합연맹 등 반정부 성향 4개 단체가 정부에 쿠르드족 반군인 ‘쿠르드노동자당’, PKK와 유혈충돌을 끝낼 것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기로 예정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총리는 이날 긴급 안보회의를 마치고 이번 테러는 자폭테러범이 감행했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며,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나 PKK, 극좌 성향 ‘혁명민족해방전선’(DHKP-C) 등 테러조직이 용의자일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망자 95명으로 늘어, 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테러 “남자가 줄 당기자 폭발” 용의자 누구?

    사망자 95명으로 늘어, 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테러 “남자가 줄 당기자 폭발” 용의자 누구?

    사망자 95명으로 늘어, 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테러 “줄 당기자 폭발” 용의자 누구? ‘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테러 사망자 95명으로 늘어’ 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사망자가 95명으로 늘었다. 10일(현지시간) 터키 수도 앙카라 중심지에서 발생한 2건의 자살폭탄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95명으로 늘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터키 정부는 테러 사망자가 이전 발표했던 86명에서 9명 늘어 95명이 됐고 245명이 부상당했으며, 화상을 입은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께 앙카라 중심지 앙카라 기차역 광장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2차례에 걸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났다. 목격자들은 한 남성이 가방을 내려놓고 줄을 당기자 폭발이 발생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목격자는 “집회 무대용 트럭 옆에서 걷고 있었는데, 트럭에 걸린 현수막 뒤에서 두 번의 폭발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날 앙카라 기차역 광장에서는 터키 노동조합연맹 등 반정부 성향 단체와 쿠르드계 정당인 인민민주당(HDP) 지지자를 비롯한 친쿠르드계 단체가 집회를 열 예정이었다. 이들 단체는 터키 정부가 쿠르드족 반군 쿠르드노동자당(PKK)을 공격하는 것을 비판하고 PKK와 유혈충돌을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평화시위를 벌일 계획이었다.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총리는 이날 긴급 안보회의를 마치고 이번 테러는 자폭테러범이 감행했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며,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나 PKK, 극좌 성향 ‘혁명민족해방전선’(DHKP-C) 등 테러조직이 용의자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 테러 발생..최소 28명 사망 ‘대체 왜?’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 테러 발생..최소 28명 사망 ‘대체 왜?’

    ‘IS 소행 주장’ 예멘 수도 사나에 있는 한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2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하면서 최소 28명이 숨지고 75명이 다쳤다고 전해졌다. 병원에서 응급수술에 들어간 부상자가 많아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는 이날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었다고 주장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자살폭파범 한 명이 이날 모스크 내부에서 폭탄을 터뜨린 데 이어 곧바로 모스크 밖에서 차량 폭발이 발생했다. 사원 안에는 저녁 예배를 위해 신도들이 모여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첫 폭발 후 신도들이 급히 밖으로 빠져나오고 부상자도 옮겨지는 과정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 한 대가 신도들을 향해 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IS 예멘 지부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살폭파범은 쿠사이 알-사나니이며, 이날 공격은 사나를 장악한 시아파 반군인 후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예멘은 작년 9월 후티 반군에 정부가 전복되면서 내전에 빠졌다. IS 예멘 지부는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모스크 테러’를 감행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20일에도 사나에서 발생한 연쇄 자폭테러로 137명이 사망하고 345명이 다쳤다. 한편 최근 유튜브에는 고작 3~4살 밖에 되지 않은 듯 보이는 어린아이가 날카로운 칼로 곰 인형의 목을 자르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줬다. 이 아이는 칼로 손에 든 인형의 목을 잔인하게 긋고 자른 뒤 카메라를 향해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는다. 위의 장면을 생생하게 담은 동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동영상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배포한 선전용 동영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IS 소행 주장, IS 소행 주장, IS 소행 주장, IS 소행 주장, IS 소행 주장, IS 소행 주장, IS 소행 주장 사진 = 서울신문DB (IS 소행 주장)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28명 사망 “사상자 더 늘어날 수도”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28명 사망 “사상자 더 늘어날 수도”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28명 사망 “사상자 더 늘어날 수도” IS 소행 주장 IS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졌다. 2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에 있는 한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75명이 다쳤다고 현지 의료 관계자들이 밝혔다. 병원에서 응급수술에 들어간 부상자가 많아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목격자들에 따르면 자살폭파범 한 명이 이날 모스크 내부에서 폭탄을 터뜨린 데 이어 곧바로 모스크 밖에서 차량 폭발이 발생했다. 사원 안에는 저녁 예배를 위해 신도들이 모여 있었다. 첫 폭발 후 신도들이 급히 밖으로 빠져나오고 부상자도 옮겨지는 과정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 한 대가 신도들을 향해 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테러를 두고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었다고 주장했다. IS 예멘 지부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살폭파범은 쿠사이 알-사나니이며, 이날 공격은 사나를 장악한 시아파 반군인 후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예멘은 작년 9월 후티 반군에 정부가 전복되면서 내전에 빠졌다. IS 예멘 지부는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모스크 테러’를 감행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20일에도 사나에서 발생한 연쇄 자폭테러로 137명이 사망하고 345명이 다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28명 사망 “목격자들이 전하는 당시 상황은?”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28명 사망 “목격자들이 전하는 당시 상황은?”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28명 사망 “목격자들이 전하는 당시 상황은?” IS 소행 주장 IS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졌다. 2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에 있는 한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75명이 다쳤다고 현지 의료 관계자들이 밝혔다. 병원에서 응급수술에 들어간 부상자가 많아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목격자들에 따르면 자살폭파범 한 명이 이날 모스크 내부에서 폭탄을 터뜨린 데 이어 곧바로 모스크 밖에서 차량 폭발이 발생했다. 사원 안에는 저녁 예배를 위해 신도들이 모여 있었다. 첫 폭발 후 신도들이 급히 밖으로 빠져나오고 부상자도 옮겨지는 과정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 한 대가 신도들을 향해 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테러를 두고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었다고 주장했다. IS 예멘 지부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살폭파범은 쿠사이 알-사나니이며, 이날 공격은 사나를 장악한 시아파 반군인 후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예멘은 작년 9월 후티 반군에 정부가 전복되면서 내전에 빠졌다. IS 예멘 지부는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모스크 테러’를 감행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20일에도 사나에서 발생한 연쇄 자폭테러로 137명이 사망하고 345명이 다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국제] 사우디 사원 자폭테러 “70명 사상”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카티프주에 위치한 이슬람 시아파 사원(모스크)에서 22일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 20여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슬람 수니파가 테러를 감행한 것으로 파악되고, 폭발 당시 모스크에는 150명 이상이 머물렀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전했다. 사우디 인구의 85~90%는 수니파이지만 카티프주에는 소수 시아파 주민이 모여 살고 있다고 AP통신이 설명했다. 이번 테러로 인해 사우디 내 종파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관측됐다. 사우디는 시아파 후티 반군을 몰아내기 위해 예멘 공습을 감행하는 등 수니파 맹주 역할을 해 왔다.
  • “실패다” IS 차량 자폭테러 시도 중 공중폭발

    “실패다” IS 차량 자폭테러 시도 중 공중폭발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대원이 탑승한 차량이 쿠르드 민병대를 향해 자폭 공격을 시도하다가 실패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IS 대원은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 근처에 주둔하고 있던 쿠르드 페시메르가 민병대를 향해 차량 자폭 테러를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IS 대원이 탄 차량은 목표에 도달하기 전 길가 폭탄으로 추정되는 폭발물에 의해 적어도 높이 30m 상공까지 튕겨 올랐고 떨어지면서 공중 폭발을 일으켰다. 즉 IS의 자폭 공격은 실패한 것이다. 쿠르드 자치정부군은 IS의 이런 공격 실패에 관한 다양한 모습을 하나로 편집한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영상은 IS 무장세력이 박격포나 기관총, 로켓 등으로 공격을 시도하지만, 고장이나 서툰 솜씨 덕분에 죽거나 다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이 영상에는 이라크의 하이데르 알아바디 총리가 IS를 끝장내려면 국제적인 연합의 더 큰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장면도 포함됐다. 한편 미국을 주도로 한 국제연합전선은 지난해 8월 이후 IS 세력에 2000번에 걸친 공습으로 IS 장악지역의 4분의 1을 탈환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하디·후티·알카에다… 예멘 ‘삼각 내전’ 조짐

    하디·후티·알카에다… 예멘 ‘삼각 내전’ 조짐

    수도 사나의 시아파 이슬람 사원에서 500여명의 사상자를 낳은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난 지 하루 만에 예멘이 삼각 내전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북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시아파 후티 반군과 국제사회의 지지를 받는 친미 수니파 압드라보 만수르 하디 대통령을 지지하는 남부 분리주의 세력 간 갈등이 1990년대 남북 내전을 재연할 것이란 우려가 팽배한 가운데 중동부 일부 지역을 장악한 제3세력인 예멘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가 설상가상의 상황을 조성하고 있다고 CNN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기에 시아파 사원 테러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예멘의 이슬람국가(IS) 추종 세력까지 가세하면서 종파 간 유혈 충돌의 위협이 더해진 상황이다. CNN은 무함마드 알바샤 미국 주재 예멘 대사관 대변인의 “예멘 전쟁의 북소리가 명확하고 크게 들린다”는 논평을 인용해 이 같은 분위기를 전했다. 옛 남예멘의 수도인 아덴에 머물고 있는 하디 대통령은 이날 방송연설에서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며 후티와 알카에다를 싸잡아 비난했다. 뉴욕타임스는 하디 대통령이 “후티가 유엔이 중재하는 국제 협상에 복귀한 뒤 수도 사나와 북부 지역에서 퇴각해야 한다”며 최후통첩했다고 보도했다. 남부 분리주의 민병대인 민중저항위원회(RPC)를 기반으로 한 그는 지난달 유엔이 중재한 정파 간 협상이 결렬된 직후 사나를 빠져나와 임시 수도로 선언한 아덴에 머물고 있다. 남부에선 이미 거리마다 옛 남예멘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반면 집권세력인 후티 ‘혁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하디 대통령을 시아파 사원을 공격한 테러 세력의 배후로 지목했다. 위원회는 “하디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세력과 전쟁을 벌이겠다”며 “예멘의 아들들이 테러 세력과 맞설 수 있도록 단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후티는 하디 대통령 집권 시절 AQAP가 같은 수니파 정권에 우호적이었다는 점을 들어 뒷거래 의혹을 제기해 왔다. 이란계 시아파의 지원을 받는 후티는 중남부 지역의 풍부한 지하자원을 놓고 AQAP와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있다. 반면 AQAP는 하디 정권에 적대적이지 않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하디 정권이 표면적으로 AQAP와 각을 세우고 있을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예멘에 남은 마지막 특수부대 병력 100명을 철수시켰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예멘 남부 알후타를 AQAP가 점령하자 인근 알아나드 공군기지에 있던 미군 특수부대원들이 지난 20일 이곳을 떠났다고 통신은 전했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2일 예멘의 상황을 논의하기 위한 비공개 긴급회의를 소집하기로 했다. 유엔 대변인실은 후티가 지지자들에게 전쟁을 종용하는 성명을 발표한 직후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포토] “이정도 총알만 있다면 문제 없겠지...!” 아프간 자폭테러 현장

    [포토] “이정도 총알만 있다면 문제 없겠지...!” 아프간 자폭테러 현장

    26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위치한 이란 대사관사 앞에서 터키 대사관 차량을 겨냥한 자폭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아프간 경찰들이 무기를 재정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이란 대사관 앞 도로에서 폭탄을 실은 승용차 한 대가 터키 대사관 차량을 덮친 뒤 폭발해 터키인 1명과 아프간인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프간 탈레반은 성명에서 “외국 침략자의 호위대를 겨냥했다”며 이번 공격이 자신의 소행임을 인정했다.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모에게 이끌려 ‘자살 폭탄’ 된 14세 소녀 충격

    부모에게 이끌려 ‘자살 폭탄’ 된 14세 소녀 충격

    나이지리아의 14살 소녀가 부모에게 떠밀려 자살폭탄테러에 가담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AFP 등 해외언론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14세 소녀 자흐라우 바당기다(Zahra‘u Babangida)는 나이지리아 북부 지역의 한 시강에서 연쇄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한 직후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 당시 이 소녀는 머리에 천을 두르고 있었으며, 몸에는 폭탄 여러개를 끼워 만든 벨트를 차고 있었다. 소녀는 경찰 조사에서 이슬람무장단체인 보코 하람(Boko Haram)을 지지하는 부모에게 이끌려 카노라는 지역의 한 숲에서 테러리스트들과 처음 만났다고 자백했다. 당시 보코 하람의 지도자는 소녀에게 자폭공격에 대해 물은 뒤 “이를 성공하면 천국에 갈 것”이라며 소녀를 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가 두려움에 떨며 이를 거부하자 “자살폭탄테러에 가담하지 않으면 총으로 쏘아 죽이거나 지하 감옥에 넣을 것”이라고 위협했고, 이에 소녀는 어쩔 수 없이 폭탄을 차고 거리로 나왔다고 밝혔다. 바당기다가 거리로 나올 당시, 또 다른 소녀 3명이 함께 있었으며 이들 모두 폭탄으로 만든 허리띠를 몸에 차고 있었다. 바당기다는 다른 소녀들의 자살 폭탄이 먼저 터지면서 부상을 입었으며, 곧장 병원으로 달려가 폭탄을 매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AFP 등의 보도에 따르면 보코 하람은 최근 들어 여성 자살폭탄테러 가담자의 수를 늘리고 있으며, 여기에는 10대의 어린 소녀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테러가 발생한 카노 지역은 지난 7월에도 4차례의 폭탄테러가 발생한 바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 이슬람무력단체가 나이지리아 전역에 두려움과 공포심을 증폭시키기 위해 ‘소녀자폭테러’ 카드를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14세 소녀의 증언에 대해 현지 경찰은 조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자신의 딸을 사지로 몰아넣은 부모의 행적을 찾지 못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파키스탄 자폭테러, 온몸 찢긴 후세인 모습 재현하고 싶었나? ‘10대가 겁 없이..’

    파키스탄 자폭테러, 온몸 찢긴 후세인 모습 재현하고 싶었나? ‘10대가 겁 없이..’

    ‘파키스탄 자폭테러’ 인도와 파키스칸 국경에서 자폭테러가 일어나 충격을 안겼다. 2일(현지시간) 인도와 파키스탄의 주요 교역 통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 다쳤다. 외신에 따르면 인도와 국경을 맞댄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 인근 국경검문소에서 자폭공격이 발생했다. 해질 무렵 라호르 인근에 있는 와가 국경검문소의 파키스탄 쪽에서 진행되는 국기하강 행사를 보려고 8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있는 와중에 폭탄이 터져 피해는 더욱 컸다. 이번 테러는 지난 6월 이후 파키스탄 정부군이 서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탈레반 소탕작전을 펼치면서 처음 시도된 자살 폭탄 공격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경찰간부 아즈말 부트는 10대로 보이는 자살폭탄 테러범이 자신의 몸에 두르고 있던 폭약을 터트렸다고 말했다. 이번 테러는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순교(서기 680년)를 애도하는 아슈라를 맞아 파키스탄 전역에 비상 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발생했다. 테러를 자행한 주체에 대해 파키스탄 당국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세력 파키스탄 탈레반 분파 등 3곳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 측도 정확한 범인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다. 한편 파키스탄에서는 지난 수년간 탈레반 반군의 무차별 살상과 테러로 수천 명이 숨졌다. 이 과정에서 파키스탄군의 공세로 탈레반 반군 1100여명이 사살되고 100명 이상이 투항했다. 정부군도 100명이 희생됐다.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순교(서기 680년)를 애도하는 ‘아슈라 성일’을 전후해 시아파 순례자를 노린 수니파 무장 세력의 폭탄테러는 해마다 있어 왔다. 특히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는 매년 발생해온 테러를 대비해 경계가 강화되지만, 매년 희생자가 발생했다. 아슈라에는 매해 수많은 시아파들이 카르발라를 순례하기 위해 모여든다. 많은 시아파들은 검은색 옷을 입고 스스로를 칼 또는 채찍으로 이마와 등을 때리거나 상처를 내면서 후세인의 죽음을 애도하기도 한다. 이유는 후세인이 전사할 당시 온몸이 찢겨 사살되었다고 전해지기 때문이다. ‘파키스탄 자폭테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키스탄 자폭테러, 애꿎은 사람들만 희생이다” “파키스탄 자폭테러, 범인은 10대라고?” “파키스탄 자폭테러, 테러 언제쯤 사라질까” “파키스탄 자폭테러..무섭다” “파키스탄 자폭테러..도대체 10대가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 캡처 (파키스탄 자폭테러) 뉴스팀 chkim@seoul.co.kr
  • 파키스탄 자폭테러, 사망자는?

    파키스탄 자폭테러, 사망자는?

    ‘파키스탄 자폭테러’ 인도와 파키스칸 국경에서 자폭테러가 일어나 충격을 안겼다. 2일(현지시간) 인도와 파키스탄의 주요 교역 통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 다쳤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 범인은 10대? 상황보니 ‘몸에 두르고 있던 폭약을..’

    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 범인은 10대? 상황보니 ‘몸에 두르고 있던 폭약을..’

    ‘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 파키스탄 자폭테러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 지역인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 인근 국경검문소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이 테러로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 자살 폭탄테러가 가해진 곳에는 매일 해질 무렵에 펼쳐지는 국기 하강행사를 보려고 8천 여명의 인파가 몰린 상황이여서 인명 피해가 컸다. 세계 언론과 현지 경찰 발표에 따르면 자살 폭탄 테러범은 10대로 추정된다. 이 10대 자살폭탄 테러범은 자신의 몸에 두르고 있던 폭약을 8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있는 가운데서 터뜨렸다. 파키스탄의 경찰 간부는 외신을 통해 “10대로 보이는 자살폭탄 테러범이 보안 장벽을 넘는 데 실패한 뒤, 관중이 몰려나온 순간 자폭했다”고 전했다. 이번 테러가 누구의 소행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파키스탄에서 지난 수년간 탈레반 반군의 무차별 살상과 테러가 있었던 만큼 이들 중 하나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 소식에 누리꾼들은 “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 너무 끔찍하다”, “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러, 범인이 10대라니..”, “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 너무 무서워”, “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 자살폭탄이 제일 야만적인 거 같아..”, “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 이런 일이 제발 없어졌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파키스탄 국경서 자폭테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파키스탄 자폭테러, 최소 55명 사망에 120명 이상 부상 ‘끔찍’

    파키스탄 자폭테러, 최소 55명 사망에 120명 이상 부상 ‘끔찍’

    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 인근 국경검문소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이 다쳤다. 테러가 누구의 소행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파키스탄에서 지난 수년간 탈레반 반군의 무차별 살상과 테러가 있었던 만큼 이들 중 하나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키스탄 자폭테러, 아슈라 뭐길래?

    파키스탄 자폭테러, 아슈라 뭐길래?

    ‘파키스탄 자폭테러’ 인도와 파키스칸 국경에서 자폭테러가 일어나 충격을 안겼다. 2일(현지시간) 인도와 파키스탄의 주요 교역 통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 다쳤다. 외신에 따르면 인도와 국경을 맞댄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 인근 국경검문소에서 자폭공격이 발생했다. 해질 무렵 라호르 인근에 있는 와가 국경검문소의 파키스탄 쪽에서 진행되는 국기하강 행사를 보려고 8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있는 와중에 폭탄이 터져 피해는 더욱 컸다.뉴스팀 chkim@seoul.co.kr
  • 파키스탄 자폭테러, 최소 55명 사망

    파키스탄 자폭테러, 최소 55명 사망

    ‘파키스탄 자폭테러’ 인도와 파키스칸 국경에서 자폭테러가 일어나 충격을 안겼다. 2일(현지시간) 인도와 파키스탄의 주요 교역 통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 다쳤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파키스탄 자폭테러, 스스로 상처를..충격

    파키스탄 자폭테러, 스스로 상처를..충격

    ‘파키스탄 자폭테러’ 인도와 파키스칸 국경에서 자폭테러가 일어나 충격을 안겼다. 2일(현지시간) 인도와 파키스탄의 주요 교역 통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 다쳤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파키스탄 자폭테러…폭탄 몸에 두른 자살폭탄 테러범 알고보니 10대? “8000여명 인파 몰려”

    파키스탄 자폭테러…폭탄 몸에 두른 자살폭탄 테러범 알고보니 10대? “8000여명 인파 몰려”

    파키스탄 자폭테러…폭탄 몸에 두른 자살폭탄 테러범 알고보니 10대? “8000여명 인파 몰려” 인도와 국경을 맞댄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 인근 국경검문소에서 2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 자폭공격은 이날 해질 무렵 라호르 인근에 있는 와가 국경검문소의 파키스탄 쪽에서 매일 장중하게 펼쳐지는 국기하강 행사를 보려고 8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있는 와중에 일어났다. 경찰간부 아즈말 부트는 10대로 보이는 자살폭탄 테러범이 자신의 몸에 두르고 있던 폭약을 터트렸다고 말했다. 아민 와인스 라호르 경찰국장은 “관중이 와가 검문소에서 구경을 마치고 발길을 돌리고 있을 때 폭발이 있었다. 볼베어링들이 현장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타히르 자베드 펀자브주 무장순찰대장은 “범인이 보안장벽을 타고 넘는데 실패했으며 관중이 밀려나오는 순간 자폭했다”고 설명했다. 파키스탄 TV는 구급차가 사망자 시신과 부상자를 펀자브주 주도인 라호르로 실어나르는 장면을 방영했다. 이번 테러는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순교(서기 680년)를 애도하는 아슈라를 맞아 파키스탄 전역에 비상 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발생했다. 자폭테러 희생자 중에는 2명의 무장순찰대원, 여성, 어린이가 다수 포함됐다. 테러를 자행한 주체에 대해 파키스탄 당국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세력 3곳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해 혼선을 빚고 있다. 파키스탄탈레반(TTP)의 분파 대변인 압둘라 바하르는 작년 미국 무인기 공격으로 숨진 자파 지도자 하키물러 메흐수드의 복수를 위해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지난 9월 TTP에서 이탈한 자마트 울 아흐라르 분파도 테러의 배후라고 나섰다. 에흐사눌라 에흐산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북와지리스탄에서 진행 중인 정부군의 소탕작전으로 사망한 동료 대원의 복수 차원에서 자폭테러를 했다고 주장했다. 일부 파키스탄 TV는 수니파 무장세력 준둘라(신의 아들) 소행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파키스탄에서는 지난 수년간 탈레반 반군의 무차별 살상과 테러로 수천 명이 숨졌다. 다만 최근 파키스탄 정부군이 서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탈레반 소탕작전을 펼치면서 테러공격이 줄어들었다. 그동안 파키스탄군의 작전으로 탈레반 반군 1100여명이 사살되고 100명 이상이 투항했으며 정부군도 100명이 희생됐다. 와가 검문소는 파키스탄과 인도 간 주요 육상통로로 양국 사이에 대규모 교역이 이뤄지는 곳이기도 하다. 네티즌들은 “파키스탄 자폭테러, 참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이네”, “파키스탄 자폭테러, 이렇게 갑작스러운 테러사건이 일어나다니”, “파키스탄 자폭테러, 너무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키스탄 자폭테러 “10대 자살폭탄 테러범이 자신의 몸에 폭탄 두르고…” 충격

    파키스탄 자폭테러 “10대 자살폭탄 테러범이 자신의 몸에 폭탄 두르고…” 충격

    파키스탄 자폭테러 “10대 자살폭탄 테러범이 자신의 몸에 폭탄 두르고…” 충격 인도와 국경을 맞댄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 인근 국경검문소에서 2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 자폭공격은 이날 해질 무렵 라호르 인근에 있는 와가 국경검문소의 파키스탄 쪽에서 매일 장중하게 펼쳐지는 국기하강 행사를 보려고 8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있는 와중에 일어났다. 경찰간부 아즈말 부트는 10대로 보이는 자살폭탄 테러범이 자신의 몸에 두르고 있던 폭약을 터트렸다고 말했다. 아민 와인스 라호르 경찰국장은 “관중이 와가 검문소에서 구경을 마치고 발길을 돌리고 있을 때 폭발이 있었다. 볼베어링들이 현장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타히르 자베드 펀자브주 무장순찰대장은 “범인이 보안장벽을 타고 넘는데 실패했으며 관중이 밀려나오는 순간 자폭했다”고 설명했다. 파키스탄 TV는 구급차가 사망자 시신과 부상자를 펀자브주 주도인 라호르로 실어나르는 장면을 방영했다. 이번 테러는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순교(서기 680년)를 애도하는 아슈라를 맞아 파키스탄 전역에 비상 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발생했다. 자폭테러 희생자 중에는 2명의 무장순찰대원, 여성, 어린이가 다수 포함됐다. 테러를 자행한 주체에 대해 파키스탄 당국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세력 3곳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해 혼선을 빚고 있다. 파키스탄탈레반(TTP)의 분파 대변인 압둘라 바하르는 작년 미국 무인기 공격으로 숨진 자파 지도자 하키물러 메흐수드의 복수를 위해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지난 9월 TTP에서 이탈한 자마트 울 아흐라르 분파도 테러의 배후라고 나섰다. 에흐사눌라 에흐산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북와지리스탄에서 진행 중인 정부군의 소탕작전으로 사망한 동료 대원의 복수 차원에서 자폭테러를 했다고 주장했다. 일부 파키스탄 TV는 수니파 무장세력 준둘라(신의 아들) 소행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파키스탄에서는 지난 수년간 탈레반 반군의 무차별 살상과 테러로 수천 명이 숨졌다. 다만 최근 파키스탄 정부군이 서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탈레반 소탕작전을 펼치면서 테러공격이 줄어들었다. 그동안 파키스탄군의 작전으로 탈레반 반군 1100여명이 사살되고 100명 이상이 투항했으며 정부군도 100명이 희생됐다. 와가 검문소는 파키스탄과 인도 간 주요 육상통로로 양국 사이에 대규모 교역이 이뤄지는 곳이기도 하다. 네티즌들은 “파키스탄 자폭테러, 너무 무섭다”, “파키스탄 자폭테러, 어떻게 이런 일이”, “파키스탄 자폭테러, 정말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키스탄 자폭테러, 55명 사망

    파키스탄 자폭테러, 55명 사망

    ‘파키스탄 자폭테러’ 인도와 파키스칸 국경에서 자폭테러가 일어나 충격을 안겼다. 2일(현지시간) 인도와 파키스탄의 주요 교역 통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지고 120명 이상 다쳤다. 외신에 따르면 인도와 국경을 맞댄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 인근 국경검문소에서 자폭공격이 발생했다. 해질 무렵 라호르 인근에 있는 와가 국경검문소의 파키스탄 쪽에서 진행되는 국기하강 행사를 보려고 8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있는 와중에 폭탄이 터져 피해는 더욱 컸다.뉴스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