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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2’ 우은미, 가수데뷔 “성장 계기 됐다”

    ‘슈퍼스타K2’ 우은미, 가수데뷔 “성장 계기 됐다”

    ‘슈퍼스타K2’ 출신 우은미가 오디션 도전자들 중 가장 먼저 가수데뷔의 꿈을 이루게 됐다. 우은미는 디지털 싱글음반 ‘콘솔레이션 매치’(Consolation match) 타이틀곡 ‘부탁해’로 데뷔할 예정이다. ‘콘솔레이션 매치’는 ‘패자부활전’이라는 뜻으로 심사에서 탈락된 우은미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자는 의미. 음반발매 소식이 전해진 28일 우은미는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을 통해 “제가 이루고 싶은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도와주신 ‘슈퍼스타K’ 프로그램과 2Soo프로듀서님 이경덕 매니저님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우은미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2’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오디션 도전자중 가장 먼저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우은미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이승철에게 호평을 받았지만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탈락됐던 터라 특히 반가운 소식이다. 데뷔 앨범 녹음을 마친 우은미는 “녹음 과정을 통해 나의 부족했던 점은 무엇인지 고쳐야할 것은 어떤 건지 지적받았고 많이 배우게 됐다”며 “이런 과정으로 조금씩 성장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흥분된다”고 설레는 소감을 밝혔다. 우은미의 홍보를 맡은 이경덕 매니저는 “9월초 한 기획사의 미팅 이후 전속계약을 맺어 음반 발표 진행 중이라며 와전된 기사가 나기도 했으나, 그 후 지금의 나인틴 엔터테인먼트와 싱글 음반 계약을 맺고 녹음에 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 우은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실직자 ‘자활의 꿈’ 굽는다

    실직자 ‘자활의 꿈’ 굽는다

    ●디자인한마당서 시식행사 ‘호응’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한 서울디자인 한마당에 이상한 마차가 등장했다. 디자인 작품은 아닌데 멀리서 봐도 눈에 확 띄는 손수레 크기의 빨간색 마차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실직자들이 자활을 꿈꾸며 굽는 풀빵마차다. 40여명의 실직자가 거주하는 서대문구 충정로 2가 서대문사랑방에서 나온 실직자들이 다음달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디자인한마당 남문과 주경기장 종합안내소 등에서 시민들에게 시식행사를 하는 중이다. 구세군 냄비에 등장하는 종 모양의 빵은 벌써부터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서대문사랑방은 지난달 주방명품 휘슬러코리아의 도움으로 실직자들에게 종빵 레시피를 가르치고 철저한 위생교육과 예절교육을 끝냈다. 실직자가 만들어 판매하는 빵이라 위생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편견과 우려를 말끔히 씻어주는 교육이었다. 다음달 11일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는 빨강마차는 모두 10대. 현재 지원자중 8명의 실직자들을 선발한 상태다. 이들은 목동로데오거리, 강남 남부터미널 등에서 ‘종빵’모양의 풀빵을 만들며 자활의 첫발을 내딛는다. ●까다로운 선발 조건… 철저한 교육 김도진 서대문사랑방 총무는 “일정 금액 이상 저축을 해야 하고 음주 등을 절대 하지 않는다는 까다로운 조건으로 선발했다.”면서 “빨강마차에서 얻은 판매수익금은 실직자들이 자활을 통해 점포를 마련하는데 사용되며 일부는 또 다른 실직자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현재 빨강마차 점포운영 장소를 물색해 8곳을 기부받아 놓은 상태다. 또 시는 내년에는 빨강마차를 40대 운영하고, 3년내 100대까지 늘려 길쌈, 떡꼬치 등 다양한 음식을 선뵐 예정이다. 최용순 시 자활지원과장은 “도로변으로 나가 점포를 운영할 수 없기 때문에 시민들의 사유지나 일반건물 중 빈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료시식행사 후 빨강마차는 18일부터 4~5개에 10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종빵을 판매할 예정이다. 글 사진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복권’ 비리법조인 2명 변호사 등록신청 철회

    올해 광복절 특사에서 복권돼 활동 재개를 시도했던 하광룡 전 부장판사 등 비리 법조인 2명이 결국 개업을 포기하고 당분간 자중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현)는 7일 최근 변호사 등록 신청을 냈던 이들 2명이 등록신청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변회는 전날 상임이사회를 열고 변호사에게 고도의 직업윤리와 청렴성이 요구되는 점, 이번 특사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았다는 점 등을 고려해 이들에게 등록 자진 철회를 권고를 결정했다. 이에 하 전 부장판사 등은 “취지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자숙하는 의미로 곧 신청을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복권’ 비리법조인 변호사 개업 제동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복권에서 법무부가 명단을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됐던<서울신문 8월23일자 1·10면> ‘비리 법조인’들의 변호사 개업에 제동이 걸렸다. 이번에 복권돼 변호사 개업을 하려던 하광룡 전 부장판사 등 법조인 2명에게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등록 신청 자진 철회’를 권고하기로 한 것이다. 김현 서울변회 회장은 6일 “국민 감정 및 이번 사면의 부적절성 등을 고려해 이들에게 등록 신청을 철회하고 자중의 시간을 가지도록 권고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서울변회는 이와 같은 상임위원회 의견을 이번 주 내로 당사자들에게 공식 통보할 예정이다. 변호사법에 의하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자는 확정 판결의 경우 형 집행이 끝난 뒤 5년, 집행유예는 2년 동안 변호사로 활동할 수 없다. 그러나 특별복권된 경우는 이러한 제약 없이 지방변호사회를 통해 변호사로 등록 후 바로 활동이 가능하다. 서울변회는 ‘스폰서 특검’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단행된 비리 법조인 사면에 대한 국민 여론이 좋지 않다는 점, 변호사에게 고도의 직업윤리와 청렴성이 요구된다는 점 등을 고려해 이미 이들에 대한 등록심사를 엄격하게 벌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방변호사회는 변호사 등록 신청을 받으면 자격 유무에 관한 의견을 30일 안에 대한변호사협회에 넘겨야 하는데 이날 결정은 이들이 개업에 앞서 자숙 기간을 더 가져야 한다는 취지다. 이들이 서울변회의 권고에 따라 변호사 등록 신청을 자진 철회하면 대한변호사협회 등록심사위원회 자체가 열리지 않게 된다. 하지만 이들이 권고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변호사 등록을 강행하려 하면 서울변회는 다시 상임위원회를 열어 처리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럴 경우 서울변회는 등록심사위원회에 이들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공식 제출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홍준표 “정두언 자중하라”

    홍준표 “정두언 자중하라”

    “원래 고위 공직자들은 감시를 받게 돼 있다.” 한나라당의 홍준표 최고위원은 5일 ‘불법 사찰’ 논란에 대해 이렇게 말하며 사찰의 ‘피해자’로 알려진 정두언·남경필·정태근 의원에 대해서도 “이제는 자중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홍 최고위원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나도 진보정권 10년 동안 미행, 도청, 감시 등 온갖 사찰을 다 당했다.”면서 “그러나 단 한번도 사찰에 대해 얘기한 적이 없다. 내가 왜 말을 안 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고위공직자는 누구나 기본적으로 사찰 대상”이라면서 “다만 청와대나 국정원, 경찰이 했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번의 경우 국무총리실이 개입됐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총리실에서 아무런 근거없이 사찰을 했느냐와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이 개입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라고 강조했다. 여권 내 ‘권력투쟁’이 논란의 중심이라는 얘기다. 홍 최고위원은 지난 7·14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찰 문제가 처음 제기됐을 때부터 “본질은 권력투쟁”이라면서 “불법 사찰의 당사자가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인 만큼 정운찬 총리가 당연히 물러나야 한다.”고 비판했었다. 불법 사찰을 둘러싼 갈등은 지난달 30~31일 한나라당 의원 연찬회에서 정두언·정태근 의원 등이 ‘몸통’으로 이상득 의원을 직접 거론하면서 극도로 증폭됐다. 그러다 당 지도부에서의 자제요청으로 잠시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불씨는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세 의원이 홍 최고위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홍 최고위원은 그에 대해 ‘노 코멘트’라면서 “상황이 진행되는 것을 더 지켜보고 얘기하자.”고 말을 아꼈다. 반면 정 최고위원은 “홍 최고위원에게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다.”면서 “(홍 최고위원이) 사찰 문제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을 알고 있지만 특별히 대응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오은선 정상 올랐을 가능성 충분”

    오은선(44·블랙야크) 대장의 칸첸중가 등정에 힘이 실릴까. 오은선에 이어 칸첸중가를 등반했던 노르웨이 산악인 강달은 1일 연합뉴스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오은선이 정상에 있었다는 징표는 보지 못했지만, 정상에 올랐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전날 셰르파 페마 치링이 “더 올라갈 곳이 없었다. 분명히 정상을 밟았다.”고 말한 데 이어 오은선의 입장에 힘을 싣는 발언이다. 강달은 오은선이 지난해 5월6일 칸첸중가를 다녀온 지 12일 뒤인 18일 칸첸중가 정상을 밟았다. 스웨덴 산악인 마티아스 칼슨, 셰르파인 덴디, 다와 텐징과 함께였다. 오은선 바로 다음 칸첸중가에 올랐기 때문에 진술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강달은 “오은선이 정상에 있었다는 징표는 전혀 보지 못했다. 하지만 징표를 남겨두거나 사진을 찍지 않고 정상에 올랐을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날씨가 나빴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강달은 “오은선의 사진은 정상에서 찍은 것은 아니지만, 그 아래 어딘가였다.”고 말했다. 오은선은 “정상에서 화이트아웃(시야상실)으로 몇 미터 앞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정상 주위의 바위를 배경으론 촬영할 수 없었다.”고 주장해 왔다. 논란 중인 수원대 깃발에 대해서는 강달도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빨간 한국깃발(수원대 산악회 깃발)이 정상에서 40∼50m 아래 평평한 돌에 고정돼 있었다. 우린 왜 깃발이 거기 있는지 궁금했다.”면서도 “우리는 일단 정상에 올라야 했기 때문에 깃발 사진을 찍을 경황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국내 산악계에선 강달의 발언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 않았다. 익명을 요구한 한 산악인은 “정상 등정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건 ‘하나마나한 발언’이다.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예민한 상황인 만큼 두루뭉술하게 말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른 산악인은 더 이상의 논란이 확대되는 것을 경계했다. 그는 “본질을 벗어나 산악계의 이전투구로 흘러가는 것 같다. 오은선 대장에게 다시 칸첸중가를 가라고 했다가 사고라도 나면 누가 책임질 거냐. 산악인 양심에 맡기고 자중할 때”라고 입을 닫았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스포츠 돋보기] 윤석민 사태 경기운영이 문제다

    한 가지 분명하게 하고 가자. 지난 24일 프로야구 KIA 윤석민이 롯데 조성환에게 던진 공은 명백한 실투였다. 15일 홍성흔을 맞힌 사구는 적극적으로 타격하던 타자의 실수도 있었다. 이런 사실은 롯데 선수들도 잘 안다. 그래서 벤치클리어링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도 논란은 커질 대로 커졌다. 롯데-KIA 두 팀 팬들의 감정싸움은 심각한 수준이다. 문제는 빈볼이냐, 아니냐가 아니다. 백번 잘못했지만 사직 관중 수준이 왜 그리 형편없느냐고 일방적으로 비난할 일도 아니다. 문제가 이렇게까지 커지지 않을 수 있었다. 주변인들이 일을 키웠다. 사건 당시로 돌아가 보자. 조성환이 공에 맞은 순간 롯데팬들은 몇 가지 일을 한꺼번에 떠올렸을 테다. 지난 시즌 피 흘리며 뒹굴던 조성환의 모습. 불과 9일 전 홍성흔의 부상 장면이 스쳤을 게다. 거기에 또 조성환이 쓰러졌다. 그것도 치열한 4강 싸움 도중에…. 피해의식이 생길 만하다. 사직구장은 8회 말부터 시끄러웠다. 홍성흔을 시즌 아웃시킨 윤석민이 등판하자 여기저기 야유가 터졌다. 여기까지는 이해 가능한 수준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다시 사구가 나왔다. 타격 2-3위 주력타자 둘이 한꺼번에 당했다. 관중들이 흥분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다. 소요가 생길 거라는 걸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방법은 두 가지다. 일단 구심이 투수 퇴장명령을 내렸어야 한다. 그러면 경기장 분위기는 훨씬 진정됐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프로야구 규정은 “고의든 아니든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 머리를 맞히면 퇴장을 명령할 수 있다.”고 돼 있다. 불필요한 충돌과 흥분을 막기 위한 취지다. 딱 이럴 때 쓰라고 만든 규정이다. 고의성 여부보다는 하필 투수가 며칠 간격으로 같은 팀 타자를 맞힌 윤석민이라는 게 고려됐어야 한다. 그게 안 됐다면 KIA 조범현 감독이 윤석민을 교체했어야 했다. 조 감독은 불펜에 몸풀던 투수가 없었다는 점. 결코 질 수 없는 경기라는 점을 생각했을 테다. 실제 경기는 KIA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짧은 판단이다. 선수 윤석민을 위해 바꿔줬어야 한다. 윤석민은 10여분 동안 홀로 3만 관중의 분노와 욕설을 온몸으로 받아냈다. 정신적 충격이 클 수밖에 없다. 윤석민 스스로도 9일 간격으로 선배 둘을 맞혔다는 사실에 크게 당황했다. 당시 윤석민의 표정은 죄책감과 당황, 혼란이 뒤섞여 묘하게 일그러졌었다. 그리고 25일 공황장애로 병원신세를 지게 됐다. 엔트리에서도 말소됐다. 1승보단 선수가 중요하다. 이제 두 팀 팬들은 자중해야 한다. 무작정 서로 탓할 일이 아니다. 어쨌든 야구는 계속돼야 하고 선수는 살려야 한다. 윤석민-홍성흔-조성환 모두가 쾌차하기를 기원하자.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방송인 에이미가 월드스타 이병헌과 가수 휘성 등 화려한 인맥을 과시했다.26일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는 대한민국 개그계를 주름잡는 개그우먼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가 출연했다.이날 녹화에서 이들은 ‘한솥밥 패밀리’와 ‘보방 패밀리’로 나뉘어 입담 배틀과 함께 화려한 인맥 배틀을 함께 진행했다. 그 중 막내 MC로 활약하고 있는 에이미의 화려한 인맥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에이미는 이병헌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즉석에서 깜짝 전화 연결을 통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으며 가수 휘성과도 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이날 출연자중 항상 같이 모여 다니는 절친한 사이의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이 모여 만든 ‘보방 패밀리’는 거침없는 토크와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초특급 입담을 과시했다.같은 소속사 식구라는 의미에서 ‘한솥밥 패밀리’로 불리우는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는 평소 술로 통하는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는 패밀리. 이들 역시 거침없는 폭로열전과 함께 배꼽 잡는 분장쇼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에이미의 화려한 인맥 관계는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사진 = SBS E!TV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서지석-안선영 “저희 예쁘게 봐주세요” 발언...왜?

    서지석-안선영 “저희 예쁘게 봐주세요” 발언...왜?

    개그우먼 안선영과 배우 서지석의 사이가 수상쩍다?26일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는 대한민국 개그계를 주름잡는 개그우먼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가 출연했다.이날 녹화에서 이들은 ‘한솥밥 패밀리’와 ‘보방 패밀리’로 나뉘어 입담배틀과 함께 화려한 인맥 배틀을 함께 진행했다. 이에 안선영의 절친으로 알려진 연기자 서지석이 특별 방문, 드라마 촬영 중 바쁜 와중에도 촬영장을 찾아 분위기를 띄웠다.서지석은 안선영과 어떤 사이냐고 묻는 출연진의 질문에 “저희 앞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세요”라고 애매한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출연자중 항상 같이 모여 다니는 절친한 사이의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이 모여 만든 ‘보방 패밀리’는 거침없는 토크와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초특급 입담을 과시했다.같은 소속사 식구라는 의미에서 ‘한솥밥 패밀리’로 불리우는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는 평소 술로 통하는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는 패밀리. 이들 역시 거침없는 폭로열전과 함께 배꼽 잡는 분장쇼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서지석과 안선영의 미묘한 관계는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사진 = SBS E!TV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靑 “김지사, 경기도부터 잘 챙겨라”

    靑 “김지사, 경기도부터 잘 챙겨라”

    청와대가 김문수 경기도 지사에게 ‘엄중 경고’ 사인을 보냈다. 김 지사는 ‘8·8개각’ 이후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에 대해 연일 강도높은 비난을 퍼붓고 있다. 청와대도 그간은 침묵했지만, 도가 지나치다는 판단에서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4일 “김 지사는 자신이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가리지 못하고 있다.”면서 “자신의 낮은 인지도를 돌출발언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치기가 엿보인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자중하면서 경기도부터 잘 챙겼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관계자는 특히 광복절 경축사에 대한 김 지사의 비판과 관련, “김 지사가 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읽어 보았는지 모르겠다. 이 대통령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건국과 성장을 얘기했지, 어디에도 조선왕조를 기리는 내용은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경복궁 복원사업 1단계가 완공된 것을 잠시 언급했을 뿐이다. 일제가 말살한 조선의 정궁인 경복궁과 광화문을 복원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면서 “광화문은 조선왕조의 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이고, 김 지사의 편협한 역사의식이 걱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김 지사는 중앙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데만 신경쓸 게 아니라 경기도 살림살이를 착실히 챙기는 본업에 전념해야 한다.”면서 “우리나라 시·도지사는 기본적으로 행정업무를 위임받은 행정가로 연방제인 미국의 주지사와는 기본적으로 다르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정권 초기부터 세종시 문제를 제외한 교육정책, 개헌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이 대통령과 정부를 비판해 왔다. 지금까지는 수도권 규제완화 문제를 비롯, 경기도 발전과 서울시 및 정부와의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점이 많아 나름대로 이해될 부분이 많다고 넘어갔다. 하지만 김 지사의 비판이 너무 잦고 수위가 높다는 인식에 따라 여권 내부의 조정 작업이 있었고, 한때 수면 아래로 잠복했었지만 사석에서는 계속 비판이 이어져 왔다. 특히 ‘8·8 개각’ 이후 김 지사가 공세수위를 높이는 것은 ‘40대 총리’ 후보자인 김태호 전 경남지사의 등장으로 관심이 쏠리면서 대권주자로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자신의 인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시도라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 22일 서울신문·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김 지사는 5.8%를 얻는 데 그쳤다. 김 지사는 최근 김태호 총리 후보자의 발탁과 관련, ‘차기 지도자론’을 언급하면서 “중국의 리더십은 안정돼 있는 반면 우리는 자고 일어나면 총리라고 나타나는데, 누군지 모른다.”고 비판했다. 또 지난 20일 한강포럼 특강에서는 광복절 경축사와 관련, “경축사를 보면 광화문 얘기만 하는데 광복절이 대한민국 행사라면 해방이 어떻게 됐는지를 생각해야지, 온통 광화문에만 신경을 쓴다.”면서 “광화문은 조선왕조의 문이지, 대한민국의 문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지사는 또 지난 18일에는 정부의 보금자리 주택 정책 등 이명박 정부의 신도시정책과 관련, “이 대통령은 노태우 전 대통령보다 통이 작다.”는 취지로 비판했다. 김성수·이지운기자 sskim@seoul.co.kr
  • [8·15특사 법조인 비공개 파문] 법조인 사면·복권은 특혜

    현행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으면 일정 기간 동안 변호사 활동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실형을 선고받았을 때는 집행이 끝난 후로부터 5년, 집행유예의 경우는 2년 동안 변호사 활동을 할 수 없다. 즉 법원이 결정한 처벌을 모두 받고 풀려났다고 해도 바로 변호사로 활동하는 게 아니라 얼마간 ‘자중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특별사면을 통해 복권이 되면 이런 제한이 없어진다. 복권 혜택을 받은 법조인은 지방변호사회를 통해 변호사 등록 신청을 하면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즉시 등록허가를 받고 변호사로 활동할 수 있다. 2년 또는 5년이란 시간이 상당한 공백기임을 감안하면 법조인으로서는 복권이 어마어마한 특혜인 셈이다. 앞서 2007년말 사면·복권된 신승남 전 검찰총장도 이와 같은 경우였다. 신 전 총장은 2001년 ‘이용호 게이트’와 관련, 내사 정보를 누설한 혐의로 기소돼 2007년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그해 사면·복권 혜택을 받았다. 이후 신 전 총장은 변호사 등록신청을 했고 대한변호사협회 등록심사위원회는 “사면복권된 만큼 변호사 활동 자격을 얻었으므로 등록거부의 사유가 없다.”며 변호사 등록을 허가했다. 이번에 복권 조치를 받은 박홍수 전 부장검사, 손주환 전 부장판사 등 법조인들도 변호사 등록신청을 하면 별 문제 없이 변호사로 활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한변협 심사과 관계자는 “복권됐기 때문에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다고 보여져 따로 등록심사위원회를 열지 않고도 등록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등록심사위원회는 등록 허가를 두고 논란이 있을 경우에 한해 대한변협 상임이사에 의해 개최 여부가 결정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홍성흔 부상에 두산 윤석민 홈피 폭주 ‘투수 아닌 타자’

    홍성흔 부상에 두산 윤석민 홈피 폭주 ‘투수 아닌 타자’

    두산 윤석민 선수가 롯데 홍성흔 선수 부상에 홈피를 공격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롯데 팬들이 동명이인 기아 윤석민 선수로 착각, 홈피에 비난 글을 쏟아내고 있는 것. 롯데 팬들의 어이없는 행동을 질타하는 두산 팬들까지 가세해 윤석민 홈피는 현재 접속자수가 폭주중이다.두산 팬들은 “롯데 팬들의 성난 마음은 알겠지만 다른 사람에게 공격할 필요 있냐”, “타자인데 어떻게 타자를 공격하냐” 등 롯데 팬들에게 자중을 요청하고 있다.홍성흔은 지난 15일 광주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윤석민의 빠른 공에 왼쪽 손등을 맞고 쓰러져, 곧장 병원으로 후송돼 MRI와 X레이 촬영 등의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는 손등 뼈에 금이 간 상태. 최소 4주 이상의 깁스가 필요하며, 재활까지 포함하면 최소 5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사실상 시즌아웃된 상황이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이명박 대통령, 통일세 신설 제안…“준비할 때”

    이명박 대통령, 통일세 신설 제안…“준비할 때”

    이명박 대통령이 남북통일을 대비해 ‘통일세’ 신설에 대한 논의를 제안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 65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함께 가는 국민,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경축사를 전했다. 대통령은 “통일은 반드시 온다. 통일세 등의 현실적인 방안을 준비할 때가 됐다. 사회 각계에서 이 문제를 폭넓게 논의해주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언급한 ‘통일세’란 통일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미리 준비해 막상 닥쳤을 때 혼란을 겪지 않기 위한 방안으로 보인다. 또 이 대통령은 지난 3월 26일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대해서는 “평화에 대한 여망을 저버리는 도발이었다. 이제 더 이상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있어서는 안 되며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김희선, 故 앙드레김 안장식 참석…허토하며 눈물

    김희선, 故 앙드레김 안장식 참석…허토하며 눈물

    배우 김희선이 연예인 중 유일하게 故 앙드레 김의 안장식에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희선은 15일 낮 12시 충남 천안 공원묘지에서 불교식으로 치러진 영면식에 참석해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생전 앙드레 김이 가장 아낀 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힌 김희선은 이날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손수건으로 닦았다. 참을 수 없는 슬픔이었지만, 김희선은 결국 허토와 묵념을 끝으로 앙드레 김과의 마지막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고인은 대한민국 패션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을 수여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무도’, 홍철·손스타·길 ‘삼빡이 형제’ 탄생

    ‘무도’, 홍철·손스타·길 ‘삼빡이 형제’ 탄생

    노홍철이 삭발 벌칙을 받고 적나라한 새알머리를 공개했다. 노홍철은 8월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프로레슬링 특집’ 편에서 초콜릿 복근 만들기에 실패해 삭발 벌칙을 받았다. 이날 비니를 쓰고 나타난 노홍철은 손스타와 크로스 라인 훈련 도중 비니가 벗겨져 파르스름한 새알 머리를 드러냈다. 당황한 노홍철은 비니를 집어 머리를 가리려 했고, 무한도전 멤버들 역시 “얼른 씌워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유재석은 노홍철과 길의 어설픈 자세를 교정해 주러 손스타가 나서자 “‘삼빡이’와 유사하다”며 “눈스타, 손스타, 발스타”라고 놀려댔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영화감독 박성범(1969년생)이 15일 오전 갑작스레 세상을 떴다. 향년 41세. 2007년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로 데뷔한 故 박성범 감독은 2009년 척수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15일 경기도 시흥 신천연합병원에서 사망했다. 영화 ‘행복한 장의사’,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에서 조감독을 거친 박성범 감독은 2009년 ‘죽기 전에 해야 할 몇 가지 것들’을 연출해 호평받았다. 세 번째 장편 영화를 준비하던 중 목숨을 잃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신천연합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17일 오전 7시 발인식을 치른다. 장지는 벽제 화장장으로 예정됐다. 사진 = 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 포스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아이돌그룹 2PM 멤버 닉쿤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서는 2PM의 숙소를 찾아 낱낱이 소개했다. 멤버들의 과거사진을 찾아내던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끈 건, ‘꽃미남’ 닉쿤의 고등학교 재학시절 찍은 사진. 여권에 부착된 닉쿤의 사진은 금발의 폭탄머리 스타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밖에도 준수는 동생과 함께 나란히 찍은 사진, 택연은 남다른 외모의 어머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을 꺼내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나운서를 지망하고 있는 우영의 친누나가 등장해 ‘연예인 급 외모’를 과시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성은 방귀굴욕 “연인 LJ와 첫키스 때 큰소리로..”

    성은 방귀굴욕 “연인 LJ와 첫키스 때 큰소리로..”

    가수 성은이 공식 연인 LJ와의 첫 키스 순간 겪었던 굴욕담을 털어놨다. 성은은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사전녹화에서 “연인 LJ와 첫 키스를 하던중 방귀가 나와 버렸다”고 고백했다. 성은이 당한 굴욕은 평소에 앓고 있던 위장병 때문. 성은은 “오랫동안 오빠 동생으로 지내던 사이라 스킨십하기엔 서먹한 사이였다. 어느 날 LJ가 먼저 남자답게 나를 포옹하며 첫 키스 했다. 하지만 위장병에 시달리고 있던 터라 방귀가 나와 버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평소 털털하고 쿨한 성격의 LJ조차 놀란 표정이 그대로 드러날 정도로 생각보다 큰 소리에 서로 크게 당황했다. 지금까지도 LJ는 그 사건을 주위 사람들에게 얘기하며 나를 놀린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이파니는 “이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연하의 연예인으로부터 구애를 받았다”며 그를 거절했음에도 상대 아버지로부터 협박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수병과 간호사 재현…2차대전 종전 65주년 기념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상징하는 ‘수병과 간호사’의 키스사진을 재현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65주년을 맞이한 행사가 벌어졌다. 해병대 모자와 간호사 모자를 쓰고 등장한 수 백 쌍의 커플이 모두 뜨거운 키스를 나눈 것. 이들은 2차 대전의 종전을 상징하는 미국 시사매거진 라이프 지(紙)에 수록돼 화제가 됐던 사진 ‘수병과 간호사’를 모토로 포토타임 행사를 진행했다. 또 현장에는 사진 원작을 모방한 7.29m 높이의 조각상도 세워져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2005년 당시에는 컴퓨터를 통해 ‘해병과 간호사’의 실제 주인공을 찾아내 뜨거운 관심을 일으킨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슈주’ 탈퇴 한경, 이중턱 굴욕… “몸만들기 과정” 해명

    ‘슈주’ 탈퇴 한경, 이중턱 굴욕… “몸만들기 과정” 해명

    그룹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이 ‘이중 턱’을 지적하는 굴욕에 “몸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한경은 지난 12일 상해에서 열린 솔로앨범 ‘경심’ 홍보 이벤트에서 그룹 탈퇴 후 반가운 얼굴을 보였다. 현지 언론 ‘동방조보’는 한경이 날렵한 턱선이 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기자들에게 ‘이중턱’을 지적받았다고 보도했다. 함께 실린 사진 속에 턱 밑으로 살짝 불거진 ‘이중 턱’이 예전보다 체중이 불어난 것을 알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경은 체중이 늘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고 “더 남자다운 체형을 목표로 몸만들기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당당하고 솔직한 답변 속에서 컨디션을 회복한 듯 밝은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반가움을 더한다. 한경은 이날 자리에서 한국에서 진행 중인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판 진행 상황과는 무관한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며 안부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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