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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26일

    [쥐띠] 36년생 마음을 냉정히 가져라. 48년생 풀어나가야 행운이 있다. 60년생 오해받을 일이 생기겠다. 72년생 맺고 끊음을 분명하게 하라. 84년생 여행할 일이 생기겠다. [소띠] 37년생 마음이 상하게 된다. 49년생 금전 지출에 조심해야겠다. 61년생 작은 일로 큰 성과를 얻는다. 73년생 빨리 해결해야 하는 일이다. 85년생 사리 판단을 잘하라. [범띠] 38년생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낸다. 50년생 씀씀이가 커진다. 62년생 도움받을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받아라. 74년생 친구와 다정히 지내라. 86년생 일을 만들어서 하라. [토끼띠] 39년생 부담스러운 일이 생긴다. 51년생 분수를 잃으면 불행하다. 63년생 큰 성과가 있겠다. 75년생 자기 것은 자기가 분명히 챙겨라. 87년생 빼앗길 수 있으니 잘 지켜라. [용띠] 40년생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 52년생 철저히 계획을 세워라. 64년생 귀인을 기대해도 좋다. 76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88년생 금전 관계를 확실히 하라. [뱀띠] 41년생 마음의 긴장을 풀어라. 53년생 외출 시 건강을 조심하라. 65년생 금전 절약에 힘써라. 77년생 큰 성과가 있고 행운도 따른다. 89년생 있는 그대로 보여줘도 된다. [말띠] 42년생 보증은 서지 말라. 54년생 흔들리지 말고 자리를 지켜야 길하다. 66년생 인내하면 큰 성과가 있다. 78년생 진실된 행동이 행운을 부른다. 90년생 속 시원히 풀어라. [양띠] 43년생 냉정하게 일을 처리하라. 55년생 자신을 내세워라. 67년생 초지일관하는 마음으로 나가라. 79년생 시비는 참는 것이 상책이다. 91년생 웃어른을 공경하라. [원숭이띠] 44년생 겉치레에 신경 쓰지 말라. 56년생 생활의 변화를 가져라. 68년생 재산과 관련된 문제에 신경을 써라. 80년생 만전을 기해 준비하라. 92년생 이성 교제는 어렵겠다. [닭띠] 45년생 신중하게 처신하는 것이 좋겠다. 57년생 자중할 때다. 69년생 가족과 대화를 나눠라. 81년생 큰 이익이 생겨난다. 93년생 작은 실수가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개띠] 46년생 재물이 들어오겠다. 58년생 충돌을 피해야 길하다. 70년생 옳다고 생각하면 밀고 나가라. 82년생 결과에 연연하지 말라. 94년생 일이 잘 진행되는 날이다. [돼지띠] 47년생 함께 상의하며 행하라. 59년생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라. 71년생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83년생 모든 일에 방심하지 말라. 95년생 매사 방심하다 어려워진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쥐띠] 36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48년생 외출할 때 건강에 유의하라. 60년생 부드러운 자세가 필요하다. 72년생 이뤄지는 일이 없다. 84년생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소띠] 37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49년생 만남이 있겠다. 61년생 기쁜 소식이 있으니 행운도 따르는구나. 73년생 절약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85년생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범띠] 38년생 맺고 끊기를 잘해야 한다. 50년생 수입이 늘어난다. 62년생 계약과 관련한 문제가 있겠다. 74년생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라. 86년생 함께하면 큰 어려움이 있다. [토끼띠] 39년생 근신하면 행운이 다가온다. 51년생 매사 지나치게 서두르지 말라. 63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은 없다. 75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덤벼라. 87년생 큰 성과가 있겠다. [용띠] 40년생 따뜻한 사랑을 발휘하라. 52년생 욕심은 끝이 없다. 자제하라. 64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최선을 다하라. 88년생 매사 자중해야 한다. [뱀띠] 41년생 정신을 맑게 가져라. 53년생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있다. 65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77년생 새롭게 출발하면 좋다. 89년생 뜻하지 않은 일이 발생한다. [말띠] 42년생 답답한 심정을 진정시켜라. 54년생 개척하는 것은 빠르면 좋다. 66년생 약간은 고전할 수 있겠다. 78년생 신중하게 처신하라. 90년생 좋은 하루를 보내겠다. [양띠] 43년생 친한 사람의 말을 믿지 말라. 55년생 진심으로 베풀어라. 67년생 오해받기 쉬우니 조심하라. 79년생 약간의 어려움이 따르겠구나. 91년생 실수를 저지르지 말라.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이 안절부절못한다. 56년생 망신수가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라. 68년생 인내하면 성과가 있다. 80년생 말없이 행하면 된다. 92년생 재물은 들어오니 관리를 잘하라. [닭띠] 45년생 가족으로부터 기쁜 소식을 듣는다. 57년생 좋은 소식이 있겠다. 69년생 행운이 찾아오는 날이다. 81년생 차분히 일하면 대길하다. 93년생 가까운 사람을 믿지 말라. [개띠] 46년생 머물면 이득이 따른다. 58년생 어느 쪽이든 하나만 결정하라. 70년생 젊은 패기로 폭주하지는 말라. 82년생 이익에 얽매이지 말라. 94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마음을 빼앗기면 손해다. 59년생 목표를 이룰 수 있다. 71년생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겠다. 83년생 자기의 능력을 정확히 알아라. 95년생 달성가능한 목표를 정하라.
  • 가정 밖 청소년에게 따뜻한 손길… 청소년 쉼터 홍보주간 27일까지

    가정 밖 청소년에게 따뜻한 손길… 청소년 쉼터 홍보주간 27일까지

    지난해 가정 밖 청소년 3만 329명 가운데 31%인 9375명이 청소년쉼터의 도움을 받아 가정 및 학업에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쉼터란 가정 밖 청소년이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하고 지원하는 청소년복지 시설을 말한다. 전국에 123곳이 운영 중이다.여성가족부는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인식을 개선하고 청소년쉼터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2017년도 청소년쉼터 홍보 주간’을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보 주간 동안 시민들이 청소년쉼터의 일일 종사자가 되어 쉼터 내 청소년들을 상담하는 등 지원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27일 기념식에서는 우수 청소년쉼터 기관과 종사자, 자립에 성공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한다. 우수 기관에는 매년 검정고시 합격자와 고졸학력 취득 청소년을 다수 배출한 ‘서울금천여자청소년쉼터’를 비롯해 ‘인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이화여자의과대학동창회’가 선정됐다. 우수 청소년지도사에는 오윤경 포항여자중장기쉼터 청소년지도자와 서성우 대전일시청소년쉼터 청소년지도자가 뽑혔다. 청소년 가운데 쉼터의 도움으로 자립에 성공한 두 청소년도 여가부 장관상을 받는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은 “그동안 축적된 청소년쉼터 기반시설과 운영경험을 활용해 앞으로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사회안전망으로 제때 연결하고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실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홍준표 “출당 저항은 후안무치한 짓…세상 변했다”

    홍준표 “출당 저항은 후안무치한 짓…세상 변했다”

    최경환에 직격탄 “더 큰 시련 다가올 것”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당내 친박 세력들에게 일침을 가했다.홍 대표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천 전횡으로 박근혜 정권 몰락의 단초를 만든 장본인이 이제 와서 출당에 저항하는 것은 참으로 후안무치하다”며 “‘진박’(진짜 박근혜) 감별사를 자처하며 국회의원을 주머니 속 공깃돌처럼 다뤘다”고 글을 올렸다.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친박계 핵심 최경환 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당 윤리위원회는 20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서청원, 최경환 의원에 대해 ‘탈당 권유’ 징계를 내렸다. 이에 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불복 의사를 밝히고 홍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홍 대표는 “종교처럼 떠받들던 박 전 대통령 탄핵 때 뭘 구했는지, 구속돼 재판을 받을 때 구치소 면회라도 한 번 갔는지, 국민을 상대로 탄핵 무효 여론전이라도 주도했는지 한 번 물어보자”라고 꼬집었다. 그는 도 “혼자 살기 위해 숨어있다가 이제 와서 혼자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은 참으로 측은하기 이를데 없다”며 “아직도 당에 자신의 공깃돌이 있다고 생각해 저항하는 모양인데 참으로 가련하기조차 하다”고 비판했다. 홍 대표는 “세상이 변했다. 자중하라”며 “이제 이 당에 당신의 공깃돌은 없다. 더 큰 시련이 다가올 테니 조용히 그 대처에 만전을 기하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0월 21일

    [쥐띠] 36년생 변동이 있으니 주의하라. 48년생 자중해야 길하다. 60년생 덕을 쌓으면 경사가 넘친다. 72년생 투자로 인해 큰 소득이 생긴다. 84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소띠] 37년생 약속을 어기면 큰 낭패를 본다. 49년생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겠다. 61년생 욕심을 내다가 망칠 수 있다. 73년생 실수를 조심해야 길하다. 85년생 적극적으로 뛰어라. [범띠] 38년생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50년생 일에 전력투구하라. 62년생 시빗거리가 생기니 조심하라. 74년생 생각보다 일이 잘 풀려 나간다. 86년생 마침내 고민이 끝난다. [토끼띠] 39년생 여유를 가져라. 51년생 인간미가 있어야 대길하다. 63년생 지금 있는 자리에 만족하라. 75년생 금전 지출을 조심하라. 87년생 먼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용띠] 40년생 재물을 잃을까 두렵다. 52년생 건강에 행운이 있다. 64년생 심기일전해야 할 때다. 76년생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88년생 의로운 일이 아니면 덤비지 말라. [뱀띠] 41년생 인정이 넘쳐나는구나. 53년생 하는 일에 책임을 다하라. 65년생 친구와 사이가 좋아진다. 77년생 본인이 노력해야 길하다. 89년생 때를 기다려야 하겠다. [말띠] 42년생 작은 일로 다툼이 있다. 54년생 때에 맞춰서 순응하는 것도 방법이다. 66년생 시기를 놓치지 말라. 78년생 구설로 인한 괴로움이 있다. 90년생 말다툼이 있다. [양띠] 43년생 먼 길로 가면 위험하다. 55년생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67년생 재물운이 왕성하다. 79년생 일거리가 들어오니 바쁘구나. 91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원숭이띠]44년생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라. 56년생 결과가 생각보다 좋지 않다. 68년생 의욕이 생기는 날이다. 80년생 다른 일에 손대지 말라. 92년생 분수만 지킨다면 행운이 온다. [닭띠] 45년생 안정이 제일이다. 57년생 이동수가 있겠다. 69년생 일에서 성과가 나지 않는다. 81년생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다. 93년생 답답해도 참고서 실마리를 풀어가야 한다. [개띠] 46년생 무리한 행동은 삼가라. 해가 된다. 58년생 욕심을 억제하라. 70년생 주변의 도움이 있다. 82년생 횡재하는 기쁨이 있다. 94년생 정면은 피하는 것이 더 낫다. [돼지띠] 47년생 행운과 즐거움이 따르는 날이다. 59년생 도달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라. 71년생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 다친다. 83년생 대길한 날이다. 95년생 일을 벌이지 말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20일

    [쥐띠] 36년생 아랫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라. 48년생 욕망을 버리지 말고 일하라. 60년생 이동운이 좋지 않구나. 72년생 서두르지 말라. 84년생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다. [소띠] 37년생 다른 사람의 조언에 귀 기울여라. 49년생 다른 사람의 말을 믿지 말라. 61년생 최고의 성과를 거두겠다. 73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85년생 좋은 일이 생긴다. [범띠] 38년생 한 발짝 양보하는 것이 낫겠다. 50년생 사람을 믿지 말라. 62년생 변동수가 예상된다. 74년생 걱정이 생겨 마음이 울적하다 86년생 방만하면 구설수가 따른다. [토끼띠] 39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라. 51년생 계획대로 추진하라. 63년생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75년생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87년생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겠다. [용띠] 40년생 며칠 후에는 해결된다. 52년생 일이 어긋난다. 64년생 마음이 불편한 하루가 된다. 76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88년생 최선을 다하고 나면 소득이 있다. [뱀띠] 41년생 마음의 안정을 가져라. 53년생 투자하면 이득이 있다. 65년생 일마다 형통하겠다. 77년생 운세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한다. 89년생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라. [말띠] 42년생 가까운 사람이라도 너무 믿지 말라. 54년생 일은 다음으로 미뤄라. 66년생 기대에 못 미치는 하루다. 78년생 북동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90년생 몸이 피곤하다. [양띠] 43년생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다. 주위에 요청하라. 55년생 일을 벌이면 손해만 본다. 67년생 거래에서 이득이 없다. 79년생 바라던 일을 이루겠다. 91년생 약속을 지켜라. [원숭이띠] 44년생 컨디션 유지에 힘써라. 56년생 생각지 않은 기쁜 일이 있다. 68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80년생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다. 92년생 약속을 지켜야 행운이 온다. [닭띠] 45년생 싸움은 멀리하는 것이 상책이다. 57년생 과욕이 화를 부른다. 69년생 지나친 투자만 삼가면 괜찮다. 81년생 자중해야 하는 시기구나. 93년생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개띠] 46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겠다. 58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는구나. 70년생 큰일을 처리할 기회가 있다. 82년생 약속을 지켜야 이익이 있다. 94년생 일이 재물과 연결된다. [돼지띠] 47년생 심란하더라도 견디는 수밖에 없다. 59년생 기쁜 소식이 있다. 71년생 가급적 이동은 삼가라. 83년생 너무 망설이지 말라. 95년생 주변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8일

    [쥐띠] 36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성과가 난다. 48년생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말라. 60년생 일을 분명하게 하라. 72년생 겉만 꾸미는구나. 84년생 명예에 손상이 될 수도 있다. [소띠] 37년생 지나친 기대는 삼가는 것이 좋겠다. 49년생 욕망을 버리지 말고 일하라. 61년생 좋은 운이 들어온다. 73년생 처신을 신중히 하라. 85년생 집안에 기쁨이 넘친다. [범띠] 38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50년생 남에게 이용당하기 쉽다. 62년생 아랫사람을 배려하라. 74년생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86년생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토끼띠] 39년생 걱정이 생겨 마음이 울적하다. 51년생 좋은 일이 생긴다. 63년생 시비가 생기니 울적하다. 75년생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한다. 87년생 방만하면 구설에 오른다. [용띠] 40년생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52년생 계획대로 추진하라. 64년생 길운이 찾아든다. 76년생 한 가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88년생 며칠 후에는 일이 해결되겠다. [뱀띠] 41년생 마음이 불편한 하루를 보낸다. 53년생 일이 어긋나서 힘들구나. 65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77년생 최선을 다하면 소득이 크겠다. 89년생 음식을 조심하라. [말띠] 42년생 신수가 태평하다. 54년생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라. 66년생 좋은 결실을 맺는 하루다. 78년생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으면 힘들어진다. 90년생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양띠] 43년생 몸이 피곤하다. 55년생 거래에 이득이 없다. 67년생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라. 79년생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겠다. 91년생 원하던 일에서 성과를 내겠다. [원숭이띠] 44년생 이동하면 불리하다. 56년생 생각지 않은 기쁜 일이 있다. 68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구분하라. 80년생 컨디션 유지에 힘써라. 92년생 약속을 지켜야 행운이 찾아온다. [닭띠] 45년생 뜻밖의 협력자가 생기니 힘이 나는구나. 57년생 싸움은 멀리하라. 69년생 지나친 투자만 삼가라. 81년생 매사 자중해야겠다. 93년생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 [개띠] 46년생 기쁜 소식이 있다. 58년생 큰일을 처리할 기회가 생긴다. 70년생 주변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다. 82년생 가급적 이동은 삼가라. 94년생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라. [돼지띠] 47년생 심란한 마음을 잘 다스려라. 59년생 변동에 주의하라. 71년생 자중해야 길하다. 83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95년생 침착하게 행동할 필요가 있는 날이다.
  • 전과 18범 이영학, 중학교 땐 또래 여학생 성폭행

    전과 18범 이영학, 중학교 땐 또래 여학생 성폭행

    여중생을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35·구속)은 성욕을 해소할 대상을 찾던 중 유인하기 쉬운 딸 친구를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다.전과18범 이영학이 10대 시절 또래 여학생을 성폭행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북부의 한 고등학교 교사 A씨(56)는 1996년 의정부시내 모 중학교(당시 남자중) 학생부장으로 근무할 당시 이 학교 2학년이던 이영학이 또래 여학생을 성폭행한 정황이 있어 직접 조사했다고 증언했다. A씨는 “이영학이 셔츠에 혈흔을 묻히고 등교해 피해 여학생의 피라면서 동급생들에게 여학생 성폭행 사실을 떠벌리고 다녀 조사했더니 시인했다. 퇴학을 시키려 했으나 교장(여)의 반대로 경미한 징계에 그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당시는 학교에서 학생의 범행에 대한 경찰 신고 의무가 없었고, 피해 여학생까지 조사할 의무가 없어 이 사건은 유야무야됐다”면서 “이영학은 무단결석 일수가 수업일수 1/3을 초과해 졸업이 불가한 상황이었는데 교장이 직권으로 상위법을 위반하면서 은폐해 졸업시켰다. 그 후 나는 교장과 다투고 다른 학교로 전근갔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이영학의 부친이 의정부의 재력가였는데 어머니의 치맛바람이 셌다. 이영학의 어머니가 당시 의정부 시내에 몇 대 없는 고급 외제차를 타고 학교를 들락거렸다”고 회상했다. 이영학은 2005년 9월 의정부에서 중랑구 망우동으로 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영학은 지난 9월 30일 낮 12시 20분 딸(14)을 통해 A(14)양을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추행하고, 다음날인 10월 1일 낮 12시 30분 A양이 깨어나 저항하자 목을 졸라 살해해 시신을 강원도 영월군 야산에 버린 혐의를 받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12일부터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서울시의회 12일부터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서울시의회(의장 양준욱)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관내 초·중학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한다.행사 일정은 상반기(5월, 6회)에 초등학생 5회, 다문화학생 1회 운영했고, 8월 고등학생 의회교실 특별운영 (서울컨벤션고등학교), 하반기(10월, 7회)에 초등학생 6회, 중학생 1회 운영 예정 이다. 또한 초등학생 의회교실은 서울시 11개 교육지원청별로 총 11회 운영하고, 중등학생 의회교실은 사전 수요조사 후, 신청 중‧고등학교 2회(회당 1개교) 운영했다. 하반기 의회교실 시작 첫날인 12일에는 영파여자중학교 학생 100명이 일일 시의원 되어 찬반토론과 전자투표를 통해 조례안과 결의안을 처리하는 등 의회 민주주의의 의사결정 방식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작년부터 초등학생은 11개 교육지원청별로 중학생은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개최하였는데 올해 8월에는 특히 1996년 이후 약 20여 년을 운영한 이래 처음으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의회교실을 추가 개최하여 서울컨벤션고 학생들이 참여한 바 있다.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열린 의회를 지향하는 서울시의회는 관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주제로 지방의회 운영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 의회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학생들은 일일 시의원이 되어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리더십과 자질을 함양하고, 조례 등 자치법규의 입법과정 전반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재미와 학습 두 가지 효과를 모두 줄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 운영 및 우리나라 최초로 구축된 의회 전자회의시스템을 통한 디지털 의사소통 체험 기회 제공 등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의회 교실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입교식(청소년의원 선서, 의원대표·교육장 환영사), ▲민주시민 교육(선거교육, 의회 홍보영상물 상영), ▲모의의회(의장선거, 조례·결의안 처리), ▲참여형 프로그램(도전! 골든벨, 2분 자유발언), ▲수료식(수료증 수여, 기념사진 촬영) 등이 있으며, 초등학생 의회교실은 6시간, 중‧고등학생 의회교실은 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은 12일(영파여자중)에 중학생 의회교실을 시작으로 17일(성동광진교육지원청), 18일(강동송파교육지원청), 19일(강서양천교육지원청), 24일(강남서초교육지원청), 26일(동작관악교육지원청), 27일(성북강북교육지원청) 순으로 초등학생 의회교실이 진행될 계획이다. 양준욱 의장은 “우리 서울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직접 의회를 체험함으로써 지방자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 고등학생 의회교실을 처음으로 개최한 만큼 앞으로 보다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지난 1996년부터 매년 큰 호응 속에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1,734개교 3,556명이 참가했고 올해 5월과 8월에 총 7회를 운영하여 268개교, 총 594명이 참여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0일

    [쥐띠] 36년생 절제하는 것이 좋겠다. 48년생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60년생 지나치게 간섭하면 망신당한다. 72년생 재물에 신경 써야겠다. 84년생 사람을 경계하라. [소띠] 37년생 먼 곳으로 가지 말라. 49년생 처음에는 흉하나 나중에 길하다. 61년생 어려우면 도움을 청하라. 73년생 모든 일이 이뤄지겠다. 85년생 운수가 대통한 날이다. [범띠] 38년생 처음은 곤란하나 차차 해결되겠다. 50년생 건강관리에 유의하라. 62년생 불우한 이웃을 도와라. 74년생 결실을 맺으니 널리 베풀어라. 86년생 금전운이 좋겠다. [토끼띠] 39년생 먼 곳에서 연락이 있다. 51년생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라. 63년생 옛것을 유지하라. 75년생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진다. 87년생 대인관계를 넓히면 이롭다. [용띠] 40년생 투자는 좋지 않다. 52년생 서로 돕고 협조해야 성과가 있다. 64년생 구하려 해도 얻기가 힘들다. 76년생 일이 성사될 확률이 높다. 88년생 자신을 낮추고 양보하라. [뱀띠] 41년생 구하기 어려운 날이다. 53년생 동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65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7년생 자중하면 나중에라도 길하다. 89년생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말띠] 42년생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이 넘친다. 54년생 동쪽으로 이동하면 별로다. 66년생 매사 행운이 따른다. 78년생 비밀은 지켜라. 90년생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양띠] 43년생 움직이면 행운이 따른다. 55년생 매사 어긋나니 힘들다. 67년생 시작은 어렵지만 나중에는 괜찮아진다. 79년생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다. 91년생 머무르면 기회가 없다. [원숭이띠] 44년생 큰 경사가 있다. 56년생 경제적인 사정이 나아지겠다. 68년생 분수를 지켜라. 80년생 경망스럽게 행동하지 말라. 92년생 당장은 힘들더라도 머지않아 일이 풀린다. [닭띠] 45년생 인간관계에 주의하라. 57년생 자신의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라. 69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81년생 계획된 대로 하라. 93년생 즐거운 하루가 된다. [개띠] 46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8년생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된다. 70년생 금전에 행운이 따른다. 82년생 사람들과의 관계에 마음을 써라. 94년생 뜻대로 되지 않는다. [돼지띠] 47년생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59년생 너무 큰 기대는 금물이다. 71년생 걱정스러운 일이 마침내 해결된다. 83년생 자업자득이다. 95년생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9일

    [쥐띠] 36년생 느긋하게 기다려라. 48년생 근심이나 걱정이 생기겠다. 60년생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72년생 부지런히 뛰면 행운이 있다. 84년생 세심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소띠] 37년생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49년생 자식으로 인한 행복이 있겠다. 61년생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겠다. 85년생 중도에 포기하지 말라. [호랑이띠] 38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에 주의하라. 50년생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62년생 만사가 형통하겠다. 74년생 하던 일을 그저 계속하라. 86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토끼띠] 3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1년생 부부간의 사랑을 확인하라. 63년생 심기가 불편해지겠다. 75년생 우유부단한 성격을 버려라. 87년생 활동하면 좋은 일이 있다. [용띠] 40년생 베푼 만큼 돌아오는 이익이 있다. 52년생 소신껏 하면 기회를 잡는다. 64년생 소망한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76년생 때를 기다려라. 88년생 운이 차츰 좋아진다. [뱀띠] 41년생 곤란한 일이 있으니 근신하라. 53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65년생 여유를 갖는 것이 최고다. 77년생 자중해야 할 시기다. 89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말띠] 42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참으면 복이 된다. 54년생 아랫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66년생 애쓴 만큼 보람이 있다. 78년생 사고를 조심하라. 90년생 먼 곳으로의 여행은 미뤄라. [양띠] 43년생 앞장서다가 망신수 있다. 55년생 바쁜 만큼 이익이 나지 않는다. 67년생 싸움수가 있으니 일찍 귀가하라. 79년생 고비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91년생 인내가 필요하다.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6년생 매사 잘 풀려나가니 걱정이 없다. 68년생 가정에 충실하라. 80년생 노력만큼 대가가 있겠다. 92년생 자기의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라. [닭띠] 45년생 좋지 않은 일 있으니 주의하라. 57년생 덕을 쌓고 복을 받아라. 69년생 기다리던 일이 늦게나마 해결된다. 81년생 정정당당히 나서라. 93년생 친절한 사람을 조심하라. [개띠] 46년생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58년생 서쪽으로 가는 것은 별로다. 70년생 서쪽에는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 82년생 가정을 돌봐라. 94년생 나쁜 일이 오히려 행운을 부른다. [돼지띠] 47년생 근심이 해결되는 날이다. 59년생 분위기에 동요되지 말라. 71년생 추진한 일에 낭패가 있다. 83년생 자리를 옮기는 것은 불리하다. 95년생 배신을 당할까 두렵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9월 30일

    <30일> [쥐띠] 36년생 고집스러운 생각을 조심하라. 48년생 집안이 태평하니 밖의 일도 막힘이 없다. 60년생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72년생 일찍 귀가하라. 84년생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소띠] 37년생 오해를 받겠다. 모든 일에 조심하라. 49년생 지출에 신경 써라. 61년생 좋은 기회를 놓친다. 73년생 매사 순조롭게 흐른다. 85년생 안심하고 추진해도 괜찮다. [범띠] 38년생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50년생 의외로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다. 62년생 아집을 경계하라. 74년생 양보의 미덕을 보여라. 86년생 매사 순조롭게 일이 풀린다. [토끼띠] 39년생 피로를 느끼기 쉽다. 51년생 부주의로 잃는 것이 많겠다. 63년생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75년생 섣불리 행동하면 소득이 없다. 87년생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용띠] 40년생 자기의 본분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52년생 생각한 만큼 소득이 있다. 64년생 기쁜 소식을 듣는다. 76년생 기대하던 일에 성과가 있다. 88년생 적극적으로 나가면 된다. [뱀띠] 41년생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53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라. 65년생 횡재운이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77년생 바쁜 하루이니 협조를 구하라. 89년생 기쁨이 있는 날이다. [말띠] 42년생 마음을 편히 가져라. 54년생 좋은 운이 뒷받침해 준다. 66년생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78년생 초조하게 생각하지 말라. 90년생 동쪽으로 가면 좋은 결과가 있다. [양띠] 43년생 근심은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55년생 언쟁은 피해라. 67년생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79년생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면 된다. 91년생 주변 사람이 도와주겠다.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에 걸렸던 일이 해결된다. 56년생 새로운 경지를 밟아 나가라. 68년생 일을 추진해도 괜찮다. 80년생 여행은 행운을 부른다. 92년생 행운과 이익이 발생한다. [닭띠] 45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소득을 거둔다. 57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다. 69년생 이동이나 변동에 이득이 있다. 81년생 망설이지 말라. 93년생 하는 일이 좋아진다. [개띠] 46년생 개인적으로 축하받을 일이 생기겠다. 58년생 마음을 편히 가져라. 70년생 문서가 재복을 가져다 준다. 82년생 계획은 미뤄라. 94년생 사귀는 사람이 도와준다. [돼지띠] 47년생 허영을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59년생 생활의 변화를 가져라. 71년생 새 일은 불리하다. 83년생 자중하고 분수를 지키면 대길하다. 95년생 배움의 자세를 가져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10월 1일

    <1일> [쥐띠] 36년생 먼 곳에서 소식이 온다. 48년생 힘들수록 용기를 내라. 60년생 화목에 신경 써야겠다. 72년생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84년생 이동은 삼가고 매듭을 잘 지어라. [소띠] 37년생 고집을 버려야겠다. 49년생 분주하나 곧 좋아지니 참아라. 61년생 새로운 것을 시작하지 말라. 73년생 하는 일마다 다 성사된다. 85년생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범띠] 38년생 운이 열려 이득이 많이 생긴다. 50년생 아랫사람에게 베풀어라. 62년생 만남에 신경 써라. 74년생 겸손한 태도를 보여라. 86년생 노력의 대가가 반드시 있겠다. [토끼띠] 39년생 가족에게 도움을 받는다. 51년생 작은 것이라도 경시하지 말라. 63년생 순리에 맞게 행동하면 명예 있다. 75년생 의욕이 오른다. 87년생 마음의 안정이 중요하다. [용띠] 40년생 마침내 장애물이 걷히는구나. 52년생 진솔한 대화를 하라. 64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76년생 저돌적인 행위는 위험하다. 88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다 구설에 오른다. [뱀띠] 41년생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는다. 53년생 기쁨이 넘쳐난다. 65년생 추진하는 일이 잘 진행된다. 77년생 현재의 일에 만족하라. 89년생 욕심을 버리면 좋은 날이 된다. [말띠] 42년생 겸손하면 소득이 있다. 54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으면 나아진다. 66년생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78년생 차분하게 자기 일만 하면 명예가 따른다. 90년생 경쟁을 삼가라. [양띠] 43년생 건강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라. 55년생 금전거래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67년생 당장 결정하면 불리하다. 79년생 고집이 강하면 부러진다. 91년생 노력의 대가가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재물이 나갈 수 있다. 56년생 실수로 오해를 사기 쉽다. 68년생 긴장만 풀면 만사가 형통하겠다. 80년생 새로운 길이 열린다. 92년생 일에 있어 욕심은 금물이다. [닭띠] 45년생 마음이 심란하구나. 57년생 항상 자중해야 한다. 69년생 큰 이익과 재물을 얻는다. 81년생 예측이 어긋나 노고가 많아진다. 93년생 재력을 늘려나가는 운이다. [개띠] 46년생 마음의 안정을 취하라. 58년생 자리 이동이 있겠다. 70년생 고집은 버려야 한다. 82년생 도움을 받아라. 94년생 바쁜 하루가 되니 윗사람의 협조를 구하라. [돼지띠] 47년생 주변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 59년생 공명을 얻겠다. 71년생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83년생 나쁜 친구는 가까이 하지 말라. 95년생 한발 양보해야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쥐띠] 36년생 뜻을 너무 높게 세우면 이루기 어렵다. 48년생 고생 끝에 낙이 있다. 60년생 투기는 삼가는 것이 좋겠다. 72년생 재물을 보겠다. 84년생 여행 가려던 계획은 미뤄라. [소띠] 37년생 일이 순조롭게 흘러간다. 49년생 새로운 일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61년생 처신을 잘하라. 73년생 나쁜 일보다 기쁜 일이 많다. 85년생 열심히 하면 소득이 크다. [범띠] 38년생 자기 관리에 신경써라. 50년생 시작하기 전에는 결실이 없다. 62년생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74년생 기대하던 일이 이뤄진다. 86년생 열심히 하지만 이득은 적다. [토끼띠] 39년생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51년생 마음이 편안해진다. 63년생 상하 관계에 유의하라. 75년생 이동에 행운이 넘친다. 87년생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이 따라온다. [용띠] 40년생 기분이 불안정한 하루구나. 52년생 일을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말라. 64년생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76년생 하루 종일 분주하겠다. 88년생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뱀띠] 41년생 누군가 방문한다. 53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있다. 65년생 일을 가볍게 보지 말라. 77년생 재물은 남쪽과 동쪽에서 왕성하다. 89년생 사람 사귀기에 성심을 다하라. [말띠] 42년생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54년생 건강에 유의하라. 66년생 성공의 궤도에 들어섰다. 78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잘 진행된다. 90년생 인정을 받고 수입도 늘어간다. [양띠] 43년생 경건한 하루를 보내라. 55년생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67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79년생 하던 일을 계속 추진하라. 91년생 다른 사람이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원숭이띠] 44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56년생 한가한 시간이라도 허비하지 말라. 68년생 돈거래를 하지 말라. 80년생 일하는 데 막힘이 전혀 없다. 92년생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 [닭띠] 45년생 집안이 화평하고 복록이 찾아든다. 57년생 일에서 능률이 오른다. 69년생 나른한 하루를 보낸다. 81년생 좋은 일과 궂은일이 교차한다. 93년생 우연히 행운을 얻겠다. [개띠] 46년생 조바심을 버려야 좋다. 58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있다. 70년생 힘들지만 조금만 참아라. 82년생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94년생 쓸데없는 시비를 조심하라. [돼지띠] 47년생 자신을 돌아봐야 할 때가 왔다. 59년생 현실에 만족하고 일을 더욱 추진하라. 71년생 자중하라. 83년생 일마다 구설에 오르는구나. 95년생 재운이 따르는 날이다.
  • 10년간 공급가뭄 지역 6.3 주택법개정 이후 익산 첫 조합원 공개모집

    10년간 공급가뭄 지역 6.3 주택법개정 이후 익산 첫 조합원 공개모집

    최근 몇 년간 신규분양물량이 없던 공급가뭄 지역의 새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공급이 부족했던 익산지역의 신규 분양 아파트는 인근 지역 수요자들에게 갈증을 해소하고 희소성과 풍부한 수요를 갖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구나 노후 주택 수요자들이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경우와 급등하는 전세가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세입자들의 대기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그 가치가 더 높이지는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수요가 공급을 크게 넘어서는 공급 가뭄지역의 새 아파트들은 높은 환금성과 시세안정성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새 아파트들의 경우 특화평면을 적용한 공간활용이 돋보이는 최신설계와 진화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주거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공급 가뭄 지역의 분양은 청약결과에 좋은 결과를 낳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4월 강동구 암사동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암사’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239가구 모집에 3172건의 청약자들이 몰리며 청약경쟁률이 12대1을 기록했고 모든 가구가 1순위 마감됐다. 이 아파트는 암사동에서 10년만에 나오는 새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다. 또 같은 달 효성이 대구 수성구 중동에서 2005년 이후 12년만에 공급한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역시 평균 36.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가구 1순위 마감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오랫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끊겨 있던 지역에 새 아파트는 축적된 대기수요를 움직이게 해 큰 인기를 끄는 것이 보통”이라며 “많은 수요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주거시설이 부족해 이주하지 못한 지역 수요자들을 끌어 들어 지역 경제를 한층 성장하는데 기여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6.3 주택법개정 이후 익산에서 첫 조합원 공개모집으로 익산시에 신고하여 신고필증을 득한 후 정식 절차대로 안전하고 투명하게 사업중인 전라북도 익산시 창인동 1가 22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익산 STX 더 스카이’가 9월 15일 오픈 후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 화제다. 전용면적 45㎡~59㎡ 총 388가구로 구성된 이 단지는 지하5층~지상 29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 이다. 판상형 구조와 탑상형 구조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은 거실과 파우더룸 등이 들어간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KTX 익산역, 고속터미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서울까지 1시간이면 도달 가능하다. 또 동군산IC, 삼례IC, 익산JC이 인근에 위치한 입체교통망과. 중앙로 익산대로를 통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 5분이내에 중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남창초, 이리중앙초, 이리초, 이리서초가 있다. 그밖에 이일여자중학교, 지원중학교, 이리여자고등학교, 전북기계공고 등도 인접해 있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있어 아이들이 있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풍부한 편의시설로 인해 주거생활도 우수하다 시청, 법원, 주민센터 중앙시장, 은행, 병원 등 거주에 필요한 공공기관 및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KTX 익산 복합환승센터(예정)로 이동이 편리한 중심에 위치해 있고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익산시 제2청사가 인접해 있다. 전망도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익산 초고층 29층으로 익산을 한눈에 바라보는 360゚파노라마 조망권을 갖췄고 전북대특성화캠퍼스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세대는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한 3-BAY판상형 구조로 이뤄져 있으며 입주민의 위한 고급 인테리어와 어린이를 위한 테마 놀이터 및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3.3㎡당 700만원대의 합리적인 모집가와 발코니 확장 무료 서비스가 제공되며 선착순 공개모집이다. 한편 9월 15일 오픈 후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중인 ‘익산 STX 더 스카이’의 주택홍보관은 전북 익산시 영등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인천과 어떤 인연?

    걸스데이 민아,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인천과 어떤 인연?

    걸스데이 민아가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27일 걸스데이 민아는 인천 시청 접견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민아는 “인천 출신 연예인으로서 세계 속의 명품도시 인천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보대사가 된 민아는 오는 10월 14일 인천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시민의 날’ 행사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고향이 인천인 민아는 성지초등학교와 북인천여자중학교를 거쳐 서울 진선여고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 블랙리스트, 문화 야만국 치부 드러낸 일”

    “MB 블랙리스트, 문화 야만국 치부 드러낸 일”

    황 “靑 지시 거부 후 협박 당해” 김 “사실 밝혀진 후 엄청난 고통” “세계 속의 한국 문학이 어떻고, 한류가 어떻고 이런 소리를 할 수 없게 됐습니다. 국가가 밀실에서 특정인의 고립을 유도하고 왕따시킨 것은 문화 야만국의 치부를 드러낸 것입니다.”(황석영) “검찰의 참고인 조사 때 국가정보원에서 저를 ‘종북좌파’, ‘수용 불가 연예인’ 등으로 표현한 굉장히 많은 서류를 보며 국가가 거대한 권력을 위해 개인을 사찰했다는 사실에 매우 불쾌하고 화가 났습니다.”(김미화)‘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피해자인 소설가 황석영(74)씨와 방송인 김미화(53)씨가 25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민관 합동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에 나와 피해 조사 신청을 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만들어진 이른바 ‘MB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진상조사위에 조사 신청을 한 것은 이들이 처음이다. 배우 문성근씨를 비롯해 권칠인, 변영주, 김조광수 감독 등 영화인들이 추가로 조사 신청을 할 예정이다. 황씨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일찌감치 극우 세력에 블랙리스트조차 필요 없는 불온한 작가로 찍힌 채 살아온 터라 새삼스럽게 피해를 언급하는 게 쑥스럽지만 최근 문제를 보며 개인의 일로 치부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신청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 전 정권에서 당한 사찰과 탄압 정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2010년 남북 협력을 위한 ‘알타이 경제문화 포럼’에서 북한을 배제하라는 청와대 지시를 거부한 뒤 문체부 출입 국정원 직원으로부터 ‘이제부터 정부 비판을 하면 개인적으로 큰 망신을 주거나 폭로하는 식으로 나가게 될 테니 자중하라’는 경고를 들었다는 것이다. 2011년부터는 국정원에서 흘리지 않고선 알 수 없는 과거 방북 당시 혐의 내용이 짜깁기돼 인터넷상에 퍼졌으며, 자신이 쓴 광주항쟁 기록이 북한 서적을 베꼈고, 자신이 작사한 ‘임을 위한 행진곡’도 김일성 지령을 받은 것이라는 왜곡된 사실이 유포됐다고 했다. 박근혜 정부 들어선 ‘세월호 참사 문학인 시국선언’에 참여한 뒤 해외 초청 행사에서 배제되고 자신의 작품과 관련한 영화, 드라마 등 제작 제의가 돌연 취소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 은행으로부터 검찰 요청으로 정기적으로 금융거래 정보를 제공했다는 통지까지 받았다고 했다. 김씨는 검찰 조사를 받으며 많은 국정원 자료들에 국정원장 지시, 민정수석 요청, 청와대 일일보고 등의 명목으로 ‘특정 인물에 관해 계속 관찰하고 보고하라’는 내용이 적시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서류들을 보고 나니 정말 기가 막히고 과연 이것이 내가 사랑했던 대한민국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며 “국정원 발표가 있기 전보다도 (사실이) 밝혀진 이후부터 오늘까지 엄청나게 고통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한편 예술인들이 결성한 ‘적폐청산과 문화민주주의를 위한 문화예술대책위원회’는 26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유인촌 전 문체부 장관, 신재민 전 문체부 차관에 대한 조사 신청을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유 전 장관은 한 인터뷰에서 “내가 (문체부 장관으로) 있을 때 그런 리스트는 없었다. 누구를 콕 집어 배제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보수야당, 문정인 경질 요구…“친북적이고 낭만적인 외교안보관”

    보수야당, 문정인 경질 요구…“친북적이고 낭만적인 외교안보관”

    보수야당이 19일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경질을 요구하고 나섰다.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전날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문 특보를 정면 비판한 것을 ‘자중지란’으로 규정하면서 송 장관보다는 문 특보에게 공세의 초점을 맞췄다. 송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 특보에 대해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 느낌이지 안보 특보로 생각되지는 않아 개탄스럽다”고 비판했다. 이는 문 특보가 앞서 언론 인터뷰에서 송 장관의 ‘북한 전쟁지도부 참수부대 창설’ 발언에 대해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혹평한 데 대한 반박 차원의 언급이었다. 이와 관련해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정부 외교안보팀의 자중지란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면서 “문 특보의 친북적이고 낭만적인 외교안보관에 큰 원인이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사람을 대통령 곁에 두고 수시로 자문을 구하고 있다는 것 그 자체로 대화와 제재를 두고 냉탕온탕, 오락가락, 갈팡질팡하게 되는 외교안보라인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송 장관에 대해서도 전술핵 재배치에 대한 입장을 바꾼 것과 관련해 “국회와 미국에 가서 밝혔으면 소신을 지켜야지 꼬리를 내리고 청와대 눈치를 본다고 하면 어떻게 당당한 국방장관이라 할 수 있느냐”고 꼬집었다. 홍문표 사무총장도 송 장관의 ‘참수부대 창설’ 발언을 비판한 문 특보에 대해 “만약을 대비해 장관이 ‘우리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라는 계획 하나 발표 못 하면 대한민국 안보는 누가 지키냐”면서 “문 특보를 즉각 해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바른정당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특보의 발언은 납득이 어렵고 한심할 뿐만 아니라 정부 외교안보라인 사이에서도 엇박자를 일으키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이어 “오죽하면 송 장관이 공개석상에서 ‘자유분방한 사람이라 상대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발언했겠느냐”며 “특보를 바로 관두기를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산업단지 배후수요 풍부한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 오는 15일 견본주택 오픈

    산업단지 배후수요 풍부한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 오는 15일 견본주택 오픈

    주택시장에서 배후수요가 탄탄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에 꾸준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출퇴근이 용이한 직장 근처에 집을 구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몰리고, 이들을 주 수요층으로 한 쇼핑 및 교육시설, 의료시설 등 편의시설이 등의 인프라 개발도 빠르게 진행 돼 생활이 편리한 것이 주 원인으로 꼽힌다. 또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두터운 실수요층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거래가 꾸준히 이루어져 환금성이 좋고 집값 상승여력이 높은 것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업계전문가는 “산업단지 인근 분양 단지는 편리한 출퇴근을 원하는 수요가 꾸준해 경기 불황이나부동산 침체에도 인기가 꾸준한 것이 장점” 이라며 “최근 삶의 여유가 중시됨에 따라 회사와 가까운 지역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이 요즘 실수요자들의 트렌드로 자리한 만큼 이들의 인기는 앞으로도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한 포천시에 풍부한 산업단지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가 오는 15일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는 주변에 자리한 용정일반산업단지, 용정섬유공단, 왕방공단, 신평일반산업단지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풍부한 산업단지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단지는 주변에 다수의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게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의 전언이다. 실제로 단지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먼저 단지는 포천농협 하나로마트와 GS슈퍼마켓, 포천우체국, 포천시 보건소 등의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 포천시청, 경기도립 포천도서관, 포천시립 중앙도서관, 포천병원, 주민센터 등도 가깝다. 여기에 인근에는 포천천이 흐르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주변으로 왕방초, 포천초, 포천중, 포천여자중, 포천고, 포천일고 등이 자리해 도보이용이 가능하다. 또 단지는 용정일반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들의 이동도 편리해 직주근접 단지로서의 가치도 지녔다는 평가다. 단지는 풍부한 교통망도 자랑한다. 실제 단지는 포천시외버스 터미널, 43번국도, 87번국도 등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최근에는 포천~구리고속도로가 개통됐으며, 향후 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 가구를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하고, 다양한 틈새평면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힌 것이 눈에 띈다. 실제로 아파트에 제공되는 전용면적(73~83㎡)은 모두 틈새평면으로 구성된다. 이는 향후 실거주 시 공간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는 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증정하며 방문고객 중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겐 냉장고, 스마트TV 등 다양한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픈 3일과 23일~24일 주말 이틀 동안 방문고객 중 황금열쇠 이벤트를 진행하며 계약자에게도 별도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은 포천시 어룡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건 플러스] “550억대 재산 편취 사건… 과거 정권 같으면 꿈도 꾸지 못할 일”

    [사건 플러스] “550억대 재산 편취 사건… 과거 정권 같으면 꿈도 꾸지 못할 일”

    문장식 호삼건설 회장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르다. 과거 정권 같으면 언감생심, 꿈도 꾸지 못할 일이 검찰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문 회장에 따르면 문 회장은 권모 씨 등을 상대로 2009년부터 위증과 절도, 배임 및 사기 등을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고소·고발을 했다. 그 과정에서 검찰은 증거불충분 등을 이유로 사건을 받아 주지 않았다. 그에 따라 15차례나 민사소송에서 패소의 쓴맛을 봐야 했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 광화문 촛불민심을 계기로 적폐 청산이 국민적 공감을 얻으며 검찰도 변화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 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뒤부터 검찰은 확실히 달라졌다. 서울고등검찰청의 재수사명령이 내려지자마자 서울동부지방검찰은 올해 7월 재수사 개시를 통지한 뒤 지난 8월에 검사 직접 수사 2일, 수사관 3일 등 검찰은 범죄사실의 확증을 위해 5일간 대질신문을 집중해 진행했다. 문 회장이 주장하는 서울고검에 의해 재수사명령이 떨어진 ‘소송사기 및 배임사건’에 따르면, 권모(피의자) 씨는 문 회장이 ‘강원도 세계잼버리 수련장’의 온천개발 예정부지 36만평 약 100억원, 돈암·정릉재건축단지 투자금 약 400억원 등 550억원 상당을 투자한 각 사업장의 재산을 통째로 편취하려고 했다. 문 회장이 권 씨를 알게 된 것은 1995년이다. ‘강원도 세계잼버리 수련장’ 인근의 문 회장 임차토지 2500평과 권모 씨 남편 임차상가점포 1개를 각각 5억원으로 인정해 1995년 8월 24일 부동산교환매매계약서를 작성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때 문 회장은 1991년부터 돈암·정릉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다. 순조롭게 진행되던 재건축 사업은 1997년 검찰이 피해자와 가해자를 바꿔치기하면서 피해자인 문 회장은 사기분양범이란 누명을 쓰고 수배를 받은 예기치 못한 상황이었다. 문 회장으로서는 대략난감이라는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다. 문 회장에 따르면 문 회장이 기소중지로 수배를 받게 된 사실을 알게 된 권 씨는 1997년 문 회장을 자신의 옥탑방에 몸을 숨길 수 있도록 했다. 그러면서 권 씨는 수배로 대외활동을 할 수 없는 문 회장의 약점을 이용해 각종 위임과 합의서를 작성하도록 했다. 권 씨가 문 회장을 대신해 대외활동을 해 준다는 명목이었다. 문 회장에 따르면 권 씨 집의 옥탑방에 피신하고 있을 때 차용증, 영수증, 합의서, 약정서, 임차권 양도양수계약서, 이행각서 등을 작성하면서 한편으로는 문 회장의 재건축사업장 정릉 1동 우성 1, 2단지 아파트 상가 점포 시가 약 10억원 가치의 17개 분양계약서, 문 회장 투자금 40억원 미회수권리, 돈암·정릉재건축단지 투자금 400억원 등의 권리를 성공 시 일부(금액과 %) 및 이 사건 위임 업무 등 조건을 붙여 각종 합의를 하기도 했다. 문 회장에 따르면 합의 후 문 회장이 1999년 10월 22일 대법원으로부터 ‘돈암·정릉재건축단지 7500평 188필지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에서 승소판결을 받자, 권 씨는 1999년 11월 23일 문 회장이 소유권 이전 출타 사실을 알고 경찰에 은밀하게 신고해 버렸다. “권씨가 옥탑방을 이용해 문 회장의 인신을 확보해 놓고, 또 때가 이르러 경찰에 넘겨 주었다”는 게 문 회장의 주장이다. 권 씨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된 문 회장은 구속된 후 7년 6개월만인 2007년 4월 30일 출소했다. 문 회장은 “자신이 옥탑방에 몸을 피하고 있는 동안 118억원이 투자된 ‘강원도 세계잼버리 수련장’의 사찰과 손해배상청구소송이 진행 중이었다”며 “자신은 소송을 취하한 사실이 없는데도 자신이 소를 취하했다는 거짓 내용으로 위조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그는 “법무감 전창열 변호사는 권 씨 측 보증인으로 참가해 문장식은 아무런 조건 없이 소를 취하했다고 진술했는지 궁금하다”면서 “자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 결과 문 회장은 “권모 씨와 사찰 주지 등은 1995년 12월 현재 100억원 상당의 피해자인 문장식에게는 단 한 푼도 돌려주지 아니한 채 철저히 배척시킨 상태에서 이익금 배분을 했다”며 “2017년 9월 현재 권모 씨에게 70억원 이상의 땅을, 사찰 주주에게는 토지 3만2000평 약 64억원과 온천권 20억원을 포함한 84억원을 나누어 가졌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문 회장은 “100억원 대 손해배상청구소송 사건이 진행 중인데 어떻게 돈 한 푼, 땅 한 평 보상받지 아니한 상태에서 모든 권리를 권 씨에게 넘겨주며 포기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하며 “문재인 정부에서 사법부의 정의로운 수사와 재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원호 객원기자 gui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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