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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20일

    쥐 48년생 : 자신의 환경을 생각하라. 60년생 :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72년생 : 자중하면 대길. 84년생 : 운수가 아주 좋은 날. 96년생 : 문서나 금전으로 소득 있다. 소 49년생 :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준비하라. 61년생 : 보람된 하루가 되니 이웃에게 베풀어라. 73년생 : 모든 일이 이루어지겠다. 85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97년생 : 먼 곳으로 가지 마라. 호랑이 50년생 : 건강을 체크하라. 62년생 : 불우한 이웃을 도와라. 74년생 : 기분 전환을 위한 활동이 필요. 86년생 : 생각지 못한 일에서 실수가 있겠다. 98년생 : 처음은 곤란하나 금방 해결된다. 토끼 51년생 :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 63년생 : 먼 곳에서 연락이 있다. 75년생 : 인간관계가 순조롭다. 87년생 : 성실하면 인정받는다. 99년생 : 너무 긴장하지 마라. 용 52년생 : 구하려 해도 얻기가 힘들다. 64년생 : 서로 돕고 협조해야 성과 있다. 76년생 : 일이 성사될 확률 높다. 88년생 : 자신을 낮추고 매사 양보하라. 00년생 : 투자는 좋지 않다. 뱀 53년생 : 동업은 피함이 좋다. 65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77년생 : 자중하면 길하다. 89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 01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말 54년생 :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 넘친다. 66년생 : 이동은 별로다. 78년생 : 매사 행운이 따른다. 90년생 : 화려한 겉모습에 속지 않게 유의. 02년생 : 여러 의견을 받아들여라. 양 43년생 : 매사가 어긋난다. 55년생 : 성급한 결정은 삼가라. 67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다. 79년생 : 머무르면 기회 없다. 91년생 : 움직임에 행운 있다. 원숭이 44년생 : 주머니가 넉넉해진다. 56년생 : 고집을 부리면 좋지 않다. 68년생 : 경망스럽게 행동 마라. 80년생 : 큰 경사가 있다. 92년생 : 집안에 좋은 일 들어온다. 닭 45년생 : 자기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마라. 57년생 : 아랫사람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69년생 : 계획 세운 대로 진행하라. 81년생 : 인간관계를 주의하라. 93년생 : 유연성 있는 생각이 필요할 때 개 46년생 : 기쁨이 넘치는 하루. 58년생 : 금전에 행운 있다. 70년생 :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82년생 :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94년생 : 윗사람의 조언을 참고하라. 돼지 47년생 : 큰 기대는 금물이다. 59년생 : 걱정스러운 일이 해결된다. 71년생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83년생 : 절약에 습관을 들여라. 95년생 : 놀랄 일이 생긴다.
  •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음주·무면허 20대 구속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음주·무면허 20대 구속

    무면허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몰다가 중앙선 침범사고를 내 2명을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18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특정범죄자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도로교통법상 음주·무면허 혐의로 A(24)씨를 구속했다. 전날 인천지법에서 열린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법원은 “사안이 중대한데다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달 8일 오전 남동구 구월동 왕복 8차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몰다가 중앙선을 침범, 마주 오던 스포츠유틸리티(SUV)와 충돌하는 사고를 내 20대 동승자 B씨와 SUV 운전자 60대 여성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이날 휴가를 나오는 군인 아들을 데리러 군부대에 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운전한 차량에 타고 있다 다친 다른 동승자 20대 남녀 3명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상태다. A씨는 앞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정지 기간이었다.
  • 암 검진, 모두에게 필요한가…‘80세 이후’는 다시 따져봐야

    암 검진, 모두에게 필요한가…‘80세 이후’는 다시 따져봐야

    80세 이상 고령자에게는 위암과 대장암 내시경 검진의 효과가 뚜렷하지 않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건강 상태와 기대수명 등을 고려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검진을 시행해야 한다는 지적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PACEN)은 16일, ‘위암 및 대장암 검진의 최적 연령’을 제안한 연구를 바탕으로 전문가 의견을 모은 임상적 가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임상적 가치 평가는 주요 연구 결과를 다각도로 검토해 국민이 합리적인 의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절차다. 연구진은 건강보험 청구 자료(2004~2020년)와 국가암검진 자료(2009~2020년)를 분석했다. 그 결과 79세 이하에서는 위암 사망률이 43%, 대장암 발생률은 30% 감소하는 등 검진 효과가 뚜렷했다. 하지만 80세 이상에서는 이러한 예방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현재 국가암검진사업은 위암은 40세 이상, 대장암은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주기적 검사를 권고하고 있다. 대장암은 1~2년마다 분변잠혈검사를 시행하고, 양성일 경우 대장내시경을 권장한다. 위암 검진은 2년마다 위내시경 또는 위장조영검사를 받을 수 있다. 두 질환 모두 검진 상한 연령은 없다. 의료계는 고령층에 대한 무분별한 검진에 대해 일찌감치 우려를 제기해왔다. 관련 학회는 대장암은 81세 이상, 위암은 85세 이상에서는 암 발생률이 낮고 검진 위험이 크기 때문에 검진을 권고하지 않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이런 학계 입장을 재확인하는 것으로, 특히 기저질환이 많고 기대수명이 짧은 고령층은 내시경으로 인한 출혈, 장천공 등의 위험이 더 클 수 있어, 일률적인 검진보다는 ‘개별 판단’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보건의료연구원은 “80대 이상은 건강 상태와 기대수명, 암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 판단하는 ‘공유 의사결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3일

    쥐 48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60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72년생 : 건강 관리에 힘써라. 84년생 : 일이 성취되고 운이 급상승. 96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하라. 소 49년생 : 흔들리면 더욱 상처를 입는다. 61년생 : 옛것은 과감하게 버려라. 73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오는 구나. 85년생 :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잘 진행한다. 97년생 : 분수를 지키며 일하라. 호랑이 50년생 : 눈앞의 이득에 마음 비워라. 62년생 : 안정 속에 발전 누린다. 74년생 : 때가 왔으니 잡아라. 86년생 :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이 된다. 98년생 : 갑작스러운 변동은 금물이다. 토끼 51년생 : 안정이 되고 화기애애하다. 63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면 대길. 75년생 : 음주 운전은 삼가라. 87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99년생 : 매사 순리를 따르라. 용 52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64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76년생 : 실수를 대비하라. 88년생 : 어려운 만큼 보람도 크다. 00년생 : 사고를 조심하고 모험을 피하라. 뱀 53년생 : 발걸음이 무겁다. 65년생 : 부지런히 움직인 만큼 성과가 있다. 77년생 : 일이 잘 처리될 것이다. 89년생 : 방심하면 손실이 있다. 01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말 54년생 : 신수가 불리하니 자중하는 것이 좋겠다. 66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78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90년생 :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02년생 : 검토 후에 실행하라. 양 43년생 : 쓸쓸하게 하루 보낸다. 55년생 : 마음을 활짝 열어라. 67년생 : 계약 관계를 잘해야 하겠다. 79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받는다. 91년생 : 꼼꼼히 살펴야 탈이 없다. 원숭이 44년생 : 차분히 일을 처리하라. 56년생 : 분실, 도난에 주의해야. 68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80년생 : 귀인이 도와준다. 92년생 : 구하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날. 닭 45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57년생 : 친지와의 즐거움을 나눈다. 69년생 : 뜻대로 일이 진행 되어간다. 81년생 : 지나친 기대는 삼가 하라. 93년생 : 무리한 행동은 위험하다. 개 46년생 : 어느 곳으로 이동하든 순조롭다. 58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70년생 : 용기 있게 헤쳐 나가라. 82년생 : 어른의 의견에 따르라. 94년생 : 사소한 말도 주의해야 한다. 돼지 47년생 : 최선을 다하면 해결된다. 59년생 :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얻는다. 71년생 : 갈 길이 머니 컨디션 조절 잘해야. 83년생 :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95년생 : 건강과 재운이 왕성하구나.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1일

    쥐 48년생 : 외로움을 느낀다. 60년생 : 가정 화목에 신경 써야 하겠다. 72년생 :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84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96년생 : 먼 곳에서 소식 온다. 소 49년생 : 분주하나 곧 좋아진다. 61년생 : 새로운 것을 시작하지 마라. 73년생 : 하는 일이 성사된다. 85년생 : 고집스러움 버려라. 97년생 :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호랑이 50년생 : 아랫사람에게 베풀어라. 62년생 : 약속에 신경 써라. 74년생 : 잔꾀 부리면 큰 낭패 있을 수 있다. 86년생 : 뜻밖의 횡재를 하는 날이다. 98년생 : 겸손한 태도를 보여라. 토끼 51년생 : 작은 것이라도 경시 마라. 63년생 : 허풍을 부리지 마라. 75년생 : 의욕이 오르니 좋겠다. 87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99년생 : 가족에게 도움을 받는다. 용 52년생 : 허욕을 탐하는 자를 멀리해야. 64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76년생 : 저돌적인 행위는 위험하다. 88년생 : 순서를 기다리라. 00년생 : 구설수가 염려된다. 뱀 53년생 : 기쁨이 넘쳐난다. 65년생 : 추진하는 일이 잘 된다. 77년생 :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는다. 89년생 : 욕심을 버리면 좋은 날. 01년생 : 현재의 일에 만족하라. 말 54년생 : 겸손하면 소득 있다. 66년생 : 주변의 도움 받으면 좋다. 78년생 :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90년생 : 언쟁은 좋지 않다. 02년생 : 성실한 일에 보답이 있겠다. 양 43년생 : 금전거래를 조심해야 한다. 55년생 : 이동운이 있어 여행하면 좋겠다. 67년생 : 고집이 세면 부러진다. 79년생 : 노력의 대가가 온다. 91년생 : 서둘지 않아도 풀린다. 원숭이 44년생 : 불필요한 재물이 나갈 수 있다. 56년생 : 일을 축소함이 좋다. 68년생 : 새로운 길이 열린다. 80년생 : 일에 있어 욕심은 금물이다. 92년생 : 실수로 오해 사기 쉽다. 닭 45년생 : 항상 자중해야 한다. 57년생 : 마음이 심란하다. 69년생 : 가정이 화목하니 기쁘다. 81년생 : 재물을 늘려 가는 운이다. 93년생 : 큰 이익과 재물을 얻는다. 개 46년생 : 마음의 안정을 취하라. 58년생 : 자리 이동이 있겠다. 70년생 : 친한 사람에게 부탁하라. 82년생 : 무엇이든 서둘지 마라. 94년생 : 고집은 버려야 한다. 돼지 47년생 : 주변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 59년생 : 먼저 앞지르지 마라. 71년생 : 나쁜 친구는 가까이 하지 마라. 83년생 : 한발 양보해야 좋겠다. 95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0일

    쥐 48년생 : 집안이 태평하다. 60년생 :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72년생 : 일찍 귀가하라. 84년생 : 마음먹기에 달렸다. 96년생 : 적극적인 자세를 밀고 나가라. 소 49년생 : 지출에 신경 써라. 61년생 : 좋은 기회를 놓친다. 73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른다. 85년생 : 오해 살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97년생 : 안심하고 추진하라. 호랑이 50년생 :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다. 62년생 : 고집스러운 생각 조심하라. 74년생 : 양보의 미덕을 보여라. 86년생 : 금전 들어올 일 생긴다. 98년생 : 경솔한 언행에 주의하라. 토끼 51년생 : 부주의로 잃는 것이 많겠다. 63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다. 75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87년생 : 작은 일로 불평하지 말라. 99년생 : 투자 운이 상승하는 날. 용 52년생 : 기쁜 소식 듣는다. 64년생 : 생각한 만큼 소득 있다. 76년생 : 기대하던 일에 성과가 있다. 88년생 : 자기의 본분을 지켜라. 00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뱀 53년생 : 관용적인 마음 필요하다. 65년생 : 새로운 일 추진해도 좋다. 77년생 :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89년생 : 생각 없이 맹진은 위험하다. 01년생 : 중요한 일은 다음 기회로 미뤄라. 말 54년생 : 좋은 운이 뒷받침 해준다. 66년생 : 마음을 편히 가져라. 78년생 :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90년생 :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라. 02년생 :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준비하라. 양 43년생 : 불필요한 언쟁은 피하라. 55년생 :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67년생 :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라. 79년생 : 주변 사람이 도와주겠다. 91년생 : 망설이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노력을 아끼지 마라. 56년생 : 남과 다툴 수 있으니 조심. 68년생 : 여행은 행운을 부른다. 80년생 : 행운과 이익이 발생한다. 92년생 : 근심이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닭 45년생 : 들뜨지 말고 자중해라. 57년생 : 이동 변동은 이득이 있다. 69년생 : 노력만큼 소득을 거둔다. 81년생 : 하는 일이 좋아진다. 93년생 : 남의 일에 참견 마라. 개 46년생 : 마음을 편히 가져라. 58년생 : 문서 관계에 이득 있다. 70년생 : 때를 잘 활용하라. 82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에 주의하라. 94년생 : 여행 계획은 다음으로 미루어라. 돼지 47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라. 59년생 : 상하관계에 충돌이 예상. 71년생 : 적게 벌어 적게 써라. 83년생 : 배움의 자세가 필요하다. 95년생 : 새로운 일은 불리하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9일

    쥐 48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다. 60년생 : 뜻을 너무 높게 세우면 어렵다. 72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84년생 : 뜻밖에 기쁜 일이 생기겠다. 96년생 : 투자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소 49년생 : 현실에 충실하라. 61년생 : 처신을 잘하라. 73년생 : 나쁜 일보다 기쁜 일이 많겠다. 85년생 : 친구 때문에 손해 본다. 97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다. 호랑이 50년생 : 자기 관리에 신경 써라. 62년생 :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74년생 : 열심히 하지만 이득은 적다. 86년생 : 기대하던 일 이루어진다. 98년생 : 망설이지 말고 일을 시작하라. 토끼 51년생 : 마음이 편안하다. 63년생 : 상하관계에 유의하라. 75년생 : 갈등은 대화로 풀어라. 87년생 : 절도 있는 행위가 필요하다. 99년생 : 근심거리가 해결된다. 용 52년생 : 휴식이 필요하다. 64년생 : 기분이 불안정한 하루다. 76년생 : 남의 시샘을 잊지 마라. 88년생 : 잃었던 것을 되찾는 날. 00년생 : 지금은 적절한 때를 기다려야 한다. 뱀 53년생 : 방심하다 큰코다친다. 65년생 : 일을 가볍게 보지 마라. 77년생 : 조바심을 버려라. 89년생 : 작은 것이 크게 된다. 01년생 : 누군가의 방문이 있다. 말 54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66년생 :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이 행운이 생긴다. 78년생 : 성공 궤도에 들어섰다. 90년생 : 큰 기대는 걸지 마라. 02년생 : 근심할 일이 없으니 평화롭다. 양 43년생 : 가정이 화평하니 웃음 가득. 55년생 :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하라. 67년생 : 하던 일 계속 추진하라. 79년생 : 정신적으로 피곤하구나. 91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두어야 한다. 원숭이 44년생 : 이동운은 별로 좋지 않다. 56년생 : 돈거래를 주의해야 한다. 68년생 : 뜻밖의 횡재를 할 수 있겠다. 80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겠다. 92년생 : 모임에 나가면 인기 높겠다. 닭 45년생 : 서두르지 말라.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57년생 : 조바심 낼 필요 없이 일 해결된다. 69년생 : 일이 그런대로 진행되어 간다 81년생 : 우연히 행운을 얻겠다. 93년생 : 좋은 일, 궂은 일이 교차한다. 개 46년생 : 여행이 좋겠다. 58년생 : 행운은 반반이다. 70년생 : 새로운 마음이 필요하다. 82년생 : 자신감을 잃지 말고 즐겁게 일하라. 94년생 : 조바심을 버려야 좋다. 돼지 47년생 : 가족과 의논할 일 생긴다. 59년생 : 들뜨지 말고 자중하라. 71년생 : 인내심을 발휘하면 소득이 생긴다. 83년생 : 자신을 뒤돌아보라. 95년생 : 재운이 따르는 날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6일

    쥐 48년생 : 운이 좋은 하루다. 60년생 : 가까운 사람을 경계하라. 72년생 : 지금은 내 코가 석 자다. 84년생 : 큰 소득을 얻는다. 96년생 : 자중하면 행복이 있다. 소 49년생 : 손해가 따르니 주의하라. 61년생 : 재물이 들어온다. 73년생 : 서서히 길이 열린다. 85년생 : 일을 이루기가 어렵다. 97년생 : 모든 일에 서둘지 마라. 호랑이 50년생 : 주머니 사정이 좋아진다. 62년생 : 재물과 인연이 멀다. 74년생 : 마음을 정리하라. 86년생 : 동료와 함께 일을 추진하라. 98년생 : 외출하면 행운 온다. 토끼 51년생 : 운이 상반되는 날이다. 63년생 : 문서로 인한 행운 있다. 75년생 :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87년생 : 베풀면 행운이 따른다. 99년생 : 이름을 떨치는 운세다. 용 52년생 :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64년생 : 좋은 평가를 받겠다. 76년생 : 남의 일에 간섭 마라. 88년생 : 말조심 몸조심해야겠다. 00년생 : 잘못되었으면 빨리 포기하라. 뱀 53년생 :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65년생 : 재물운은 있으나 쌓이지 않는다. 77년생 : 기쁨이 있는 하루다. 89년생 : 조심스럽게 일을 진행하라. 01년생 : 소득이 없는 날이다. 말 54년생 : 냉철하게 판단하라. 66년생 : 타인과의 갈등을 멀리하라. 78년생 : 일이 지연된다. 90년생 : 노력해도 대가 없다. 02년생 : 남과 다투면 커다란 손실. 양 43년생 : 신수가 태평하다. 55년생 : 욕심을 버리면 복이 들어온다. 67년생 : 이동의 기회가 생긴다. 79년생 : 계획을 재검토하라. 91년생 : 활기찬 하루이다. 원숭이 44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56년생 : 가정이 화목하니 좋구나. 68년생 : 말조심이 상책이다. 80년생 : 허황된 착각에 빠지지 마라. 92년생 : 추진하는 일이 잘 성사된다. 닭 45년생 : 지친 몸에 활력이 붙는다. 57년생 : 기대한 일이 잘 풀린다. 69년생 : 차근차근 경험 쌓으면 이득. 81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93년생 : 후회할 일은 하지 마라. 개 46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 58년생 :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70년생 : 반복된 검토가 필요하다. 82년생 : 남을 도와주어라. 94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돼지 47년생 : 남의 것을 탐하면 손해를 본다. 59년생 : 주의 깊게 살펴라. 71년생 : 신수가 불리하다. 83년생 : 자신감 있게 처리하라. 95년생 : 가진 것이 없어 답답하다.
  • ‘뒷광고’ 한혜연 복귀 기사에 “대놓고 사기쳐” 댓글…헌재 “모욕죄 아니다”

    ‘뒷광고’ 한혜연 복귀 기사에 “대놓고 사기쳐” 댓글…헌재 “모욕죄 아니다”

    광고 콘텐츠라는 사실을 숨겼다가 논란이 된 방송인의 기사에 “대놓고 사기 쳤다”는 댓글을 썼다가 모욕죄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누리꾼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처분을 취소한다고 결정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A씨에 대한 인천지검 부천지청의 기소유예 처분을 지난달 29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취소했다. A씨는 2021년 8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씨가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다는 내용의 기사에 “너무 대놓고 사기쳤는데 뭘”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씨는 앞서 유튜브에서 ‘내돈내산’(내 돈으로 내가 산) 콘텐츠로 인기를 얻었는데, 일부 콘텐츠에서 외부 업체로부터 간접광고(PPL)를 받은, 이른바 ‘뒷광고’(광고임을 알리지 않고 광고 제품을 콘텐츠에 노출시킨 행위)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당시 한씨는 유튜브를 비롯한 공개 활동을 한동안 중단하고 자숙했다가 복귀했다. 한씨는 A씨를 비롯해 비슷한 취지의 댓글을 쓴 39명을 “나를 만만하게 보고,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아 모욕감을 느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수사 끝에 검찰로 넘겨진 A씨에 대해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2022년 1월 24일 모욕죄 기소유예 처분을 했다. 기소유예란 혐의가 인정되지만 검사가 여러 정황을 고려해 피의자를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이다. 형사 처벌은 면할 수 있어도 수사기관이 죄가 성립한다고 판단한 것이어서 징계 등 인사상 불이익이 따르는 사례도 있다. 그러나 A씨는 “경멸적 표현을 하는 등의 ‘모욕’이 아니고 사실적시 진술이었다.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 위법하다고도 볼 수 없다”라며 무죄를 주장했고, “기소유예 처분은 내 평등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헌재에 헌법소원을 냈다. 헌재는 A씨에게 모욕죄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피해자의 과거 간접광고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 또는 부정적인 감정이 담긴 경미한 수준의 추상적 표현에 불과하다”면서 “피해자에게 불쾌한 감정을 유발할 수는 있겠으나 이로써 피해자의 인격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정도에 이르렀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A씨는 한씨가 ‘논란으로 방송을 자중하겠다’고 하고 방송을 재개하는 데 대한 부정적인 감정으로 댓글을 적은 것으로, 당시 게시판에서 상당수의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으로 비판적 댓글을 게시했다”면서 “이 댓글 말고는 모욕적인 표현을 쓰지 않았고, 비판적 의견을 강조·압축해 표현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고, 지나치게 모욕적이거나 악의적인 표현도 아니다”라고 했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IB교육 현장 뿌리내리도록 노력”…휘경여자중학교 방문해 IB 수업 참관

    심미경 서울시의원 “IB교육 현장 뿌리내리도록 노력”…휘경여자중학교 방문해 IB 수업 참관

    서울시의회 심미경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2)이 지난 28일 휘경여자중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IB 수업 연구의 날’ 행사에 참석해 수업을 참관하고, 이후 열린 IB 수업 나눔 평가회에 참여해 관계자 및 교사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휘경여중이 IB 관심학교로서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한 수업을 공개하고, 이를 교육 관계자들과 공유하는 자리였다. 수업은 영어, 사회, 국어 과목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참여 중심 수업과 사고력·의사소통 역량 신장을 중점으로 구성됐다. 수업 참관을 마친 심 의원은 “IB 교육특구를 조성해 서울시 전역으로 IB교육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모든 것이 아이들을 위한 것인 만큼, 그 마음들이 함께 모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휘경여중은 IB 인증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으며, 2026년 후보학교 진입을 목표로 교사 연수 및 수업 적용을 지속하고 있다. 김고운 미래교육부장은 “2028년 인증학교 도약을 목표로 IB의 철학을 학교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업을 진행한 영어과 권나영 교사는 “학생 스스로 삶의 태도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디지털 포스터를 제작하는 활동으로 수업을 설계했다”고 밝히며, 학생 중심의 창의적 결과물 생산을 강조했다. 사회과 수업을 맡은 한종희 교사는 “정답 찾기가 아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을 유도하고 있으며, IB가 지향하는 수업 방식이 학생의 사고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국어과 수업을 맡은 이주영 교사는 “토론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합의안을 도출하는 진정성 있는 소통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심 의원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에게 윤리적인 판단을 맡길 수 있느냐는 질문은 어른도 쉽게 답하기 어려운 주제다. 이처럼 난이도 높은 내용을 학생들이 토론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면서 “수업을 준비해온 교사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태블릿PC의 기능적 제약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수업 도구의 표준화 필요성과 보조교사 활용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심 의원은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IB 조례 제정은 물론, 앞으로도 정책·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학생 중심, 참여 중심의 교육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현장을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 IB 교육 확대 정책은 미래형 학습 전환과 공교육 혁신을 위한 중장기 전략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으며, 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교육청 국제바칼로레아(IB) 활성화에 관한 조례’가 이미 서울시의회 의결을 거쳐 지난 3월 공포된 바 있다. 휘경여중의 사례는 IB 기반 교육으로 나아가는 현장의 변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31일

    쥐 48년생 : 상대방의 호의 무시하지 마라. 60년생 : 겉보다는 실속이 중요하겠다. 72년생 : 넓은 생각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운이 열린다. 84년생 : 차분하게 맡은바 처리하라. 96년생 : 큰 뜻을 이룰 수 있다. 소 49년생 : 상대에게 진실한 마음을 보이면 모두 잘 풀린다. 61년생 : 한눈팔면 모처럼 운을 놓친다. 73년생 : 과로하지 마라. 85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이 별로 없다. 97년생 : 약간의 고통 있으나 참아라. 호랑이 50년생 : 행운이 따르니 좋은 하루 62년생 : 금전 지출 조심해야겠다. 74년생 : 빨리 해결해야 좋은 결과 있다. 86년생 : 뜻밖의 공명을 얻겠구나. 98년생 : 축하받을 일 생긴다. 토끼 51년생 : 타인의 찬사를 받겠다. 63년생 :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라. 75년생 : 빨리 해결해야 좋은 결과 있다. 87년생 :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99년생 : 서두르지 말아야 하겠다. 용 52년생 : 주변의 어려운 사람 도와주어라. 64년생 : 행복함으로 가득한 날. 76년생 :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신중하라. 88년생 :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00년생 : 일의 추진은 내일로 미루어라. 뱀 53년생 : 인내할수록 열매가 크다. 65년생 : 다 된 일에 어려움 생긴다. 77년생 : 작은 노력으로 큰 성공 거두게 되겠구나. 89년생 : 노력의 대가가 나타난다. 01년생 : 뜻하지 않은 데서 이득이 생긴다. 말 54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66년생 : 자중하고 분수 지키면 대길. 78년생 : 행운이 넘쳐나니 지키는 데 더욱 노력하라. 90년생 : 능률이 배가되는 날이다. 02년생 : 재물이 생기니 주변을 돕는 데 활용하라. 양 43년생 : 근심이 사라진다. 55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67년생 :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진다. 79년생 : 엉뚱한 일이 발생해도 당황하지 마라. 91년생 : 계획됐던 일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원숭이 44년생 :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 받는다. 56년생 :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힌다. 68년생 : 행운은 있으나 방심은 금물이다. 80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이다. 92년생 : 새로운 일을 도모해도 좋다. 닭 45년생 : 베풀면서 살면 복이 들어온다. 57년생 : 가는 곳마다 좋은 일 생긴다. 69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81년생 :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93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개 46년생 : 돈거래에 신중해야 하겠다. 58년생 : 신축 개축 전업 서두르는 것이 좋다. 70년생 : 경사 있겠으니 즐거운 하루 82년생 : 대인 관계에 힘써야 하겠다. 94년생 : 인내와 용기가 각별히 요구됨 돼지 47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라. 59년생 : 욕심이 과하여 다툼이 있겠으니 무리하지 마라. 71년생 : 여기저기 마음을 둘 데가 없구나. 83년생 : 만사가 잘 진행되겠다. 95년생 : 때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 경북도의회, ‘제107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 ‘제107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중인 2025년도 청소년의회교실 107번째로 ‘김천 성의여자중학교편’을 29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학생 27명과 교사, 도의회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제 도의회 본회의 진행방식과 같은 절차로 의장과 의원의 역할을 맡아 지방의회운영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3학년 학생들은 개회식, 의원선서에 이어 3분 자유발언으로 ‘독도를 지키자’라는 주제로 ①독도란 섬은 ②역사적 사실을 통한 반박 ③국제법적 근거를 통한 반박 ④일본 교육 왜곡 문제 ⑤독도의 상징성과 우리의 역할 등 소주제별로 5명의 학생이 발표하고 이어서 ‘회기결정의 건’을 비롯해 조례안 2건(‘유튜브 시청 나이 제한에 관한 조례안’, ‘교내 휴대폰 소지 금지에 관한 조례안’) 등 전체 5건의 안건을 이의유무 및 전자표결 방식을 통해 처리하고 설문 및 수료식을 끝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마무리하였다. 이날 함께 참석한 이우청 도의원은 “오늘 학교에서 벗어나 즐겁고 재밌게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우리 도의회를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여러분이 학교에서 이미 배웠던 견제와 균형, 대화와 타협의 민주주의의 원리와 정치 과정을 체험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전하며 격려했다. 특히 의회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민주적인 절차를 직접 체험해본 소중한 기회였고, 인생의 큰 전환점이자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지난 2014년에 도입되어 현재까지 운영하는 지방의회 체험행사로 2023년 조례(‘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등으로 더욱 활성화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빅테이터 분석으로 36개 건설업체 등록말소

    빅테이터 분석으로 36개 건설업체 등록말소

    경기도가 불공정 건설업체(페어퍼컴퍼니)운영 실태조사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시스템(경기 데이터분석포털)으로 도내 31개 시군에 등록된 전문건설사업자중 우선조사 대상업체를 가려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실태조사는 2019년 부터 수립해 시행중인 ‘경기도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근절 종합대책’의 하나다. 도 및 산하 공공기관의 공공입찰 실태조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425개 의심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해 147개 업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36개 업체는 실제 사무실조차 존재하지 않는 전형적인 페이퍼컴퍼니로 확인돼 등록말소 및 폐업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 건설업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은 건설업체 정보, 행정처분 이력, 나라장터 계약현황 등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를 통합해 머신러닝 기반의 랜덤포레스트 분류 알고리즘이 적용됐다. 건설사업자의 위반 유형과 빈도, 공사 수주내역(매출변동), 건설공사대장 통보 여부 등을 종합 분석하고 있다. 올해는 행정처분 유형별 관계 법령의 재위반율을 분석해 항목별 가중치를 부여하는 ‘스코어 모델링’을 통해 재위반율이 높은 업체를 우선 조사대상 업체로 선별했다. 도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선정된 조사 대상 업체에 대한 현장점검을 다음달 부터 도내 31개 시군에서 일제히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5년 시군 종합평가’ 도정주요시책지표에 반영하고, 현장조사에서 파악된 위반유형은 분석 모델의 지속적인 고도화에 활용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실태조사를 통해 부적당한 건설업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감독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건전하고 투명한 건설산업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적반하장·쿠데타” 상호 비방전… 권영국 “토론 아닌 법정 선 느낌”

    “적반하장·쿠데타” 상호 비방전… 권영국 “토론 아닌 법정 선 느낌”

    시작부터 토론 내내 난장판 언쟁 상대 깎아내리는 경쟁 집중 노출 이재명, 김문수에 계엄·내란 공격 金 “비명횡사” 지적하며 맞불도이준석 “정치적 팬덤 동원해 공격” 이재명 “종북몰이 말았으면” 응수 권영국 “다시 진흙탕 싸움돼” 한탄金, 이준석에 대한 공격 자제하고 권, 이재명 정책 지원하는 모습도 27일 진행된 대선 후보 3차 TV 토론회는 2시간 내내 상호 비방으로 가득 채워졌다. 지난 1·2차 토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안정된 모습을 강조하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공격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면 이날 토론에서는 이재명 후보도 작심한 듯 반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후보들은 다른 유세 일정도 포기한 채 토론회를 준비했다. 하지만 유권자들에게 제대로 된 공약과 비전을 소개하기보다는 서로를 깎아내리며 경쟁하는 광경을 집중적으로 노출했다.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3차 TV 토론회에선 앞선 1·2차 토론보다 더 치열하게 초반부터 네거티브 공방전이 오갔다.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후보가 ‘계엄’과 ‘내란’을 언급하자 김 후보는 ‘적반하장’, ‘방탄독재’로 맞섰다. 이준석 후보는 ‘계엄’과 ‘포퓰리즘’을 말하며 이재명 후보와 김 후보를 모두 공격했다. 이재명 후보가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인 넥타이를, 김 후보가 푸른 셔츠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나오는 등 상대 당의 색깔을 담아냈지만 격한 토론에 통합보다는 상호 공격을 예고하는 착장처럼 보이기도 했다. 이준석 후보와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각각 당을 상징하는 주황색과 노란색 넥타이를 매고 토론회에 참석했다. 링 위에 오른 후보들은 누구 하나 빼지 않고 초반부터 작정하고 상대의 치부를 조곤조곤 언급하며 토론을 이어 갔다. 먼저 발언권을 얻은 권 후보가 이날 토론의 주제였던 ‘정치’에 맞춰 “불평등에 뿌리를 둔 기득권 정치를 갈아엎고 진보 정치로 새판을 짜겠다”고 말했지만 다음 순서인 김 후보가 ‘비명(비이재명)횡사’를 언급하며 곧바로 판이 흐트러졌다. 이준석 후보가 ‘부정선거’와 ‘호텔경제학’, 이재명 후보가 ‘쿠데타’와 ‘갈라치기’를 꺼내 들며 상호 비방전이 달아올랐다. 이재명 후보는 초반에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계엄을 소재로 김 후보를 집중 공격하며 이준석 후보를 피하는 듯한 인상을 줬지만 이준석 후보의 공격에 곧바로 맞섰다. 이재명 후보는 “발언하는데 기다리라”, “중간에 방해하지 말라”며 이준석 후보가 지난 토론회에서 공격한 중국발 미세먼지, 전력 발전단가 등에 대해 해명했다. 이준석 후보는 또 “독일 공산당원의 주장을 베껴 국민을 가르치려고 했던 호텔경제학, 커피 원가 120원 발언, 유령 섬이 된 거북섬 등 자신의 발언이 틀렸으면 사과하면 되는데 끝내 자기가 옳다고 우기면서 정치적 팬덤을 동원해 공격을 시도한다”며 이재명 후보를 직격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뭐든지 이렇게 종북몰이를 하듯이 공산당몰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응수했다. 2차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로부터 토론 태도를 지적받은 이준석 후보는 이번에는 되레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아주 안 좋은 태도가 있다”며 복수전을 펼쳤다.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입씨름은 법인카드 사적 유용 문제로도 번졌다.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재판받는 걸 보면 2019년부터 2021년 10월까지 과일만 2791만원 정도를 법인카드로 (사서) 사적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평균 가격으로 보니 1kg에 만원이 기준이라면 2800만원어치 과일을 2년 동안 드셨으면 2.8t이다. 집에서 코끼리를 키우느냐”고 말했다. 이에 이재명 후보는 “그래서 엉터리라는 것이다. 제가 쓴 일도, 본 일도 없고 실무 부서에서 한 것을 제가 횡령했다고 기소했는데 근거 자료가 하나도 없다”고 비판했다. 이준석 후보는 이후에도 “이재명 후보는 가족 간에 특이한 대화를 하셔서 문제 된 건 사과했는데 가장 놀라는 것이 ‘여성의 성기에 젓가락을 꽂고 싶다’ 이런 얘기”라며 여성 혐오 발언 논란도 거론했다. 이에 이재명 후보는 “이준석 후보는 정부의 앞으로 나아갈 길, 국민의 더 나은 삶 이런 것보다는 신변잡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 같다”며 “본인의 신변도 되돌아보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서로 물고 물리는 난장판이 전개되면서 권 후보는 “또다시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다”, “자중하라”, “대선 후보 토론장이 아니라 법정에 서 있는 느낌”이라고 호소했다. 권 후보가 2차 토론 당시 했던 외국인 차등임금제를 물었고, 이준석 후보는 답변을 하겠다며 여러 차례 나섰지만 권 후보가 8초를 남겨 둔 채 답변을 요구하자 “매너가 없는 것 아니냐”고 반발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토론회 내내 이재명 후보를 집요하게 공격하는 데 집중했다. 김 후보는 이날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의 발언을 빌려 이재명 후보를 향해 “괴물 독재국가” 같은 격한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김 후보와 권 후보 간에 신경전도 펼쳐졌다. 김 후보가 권 후보를 향해 “헌법에 대해 몰이해한 분이 어떻게 변호사가 됐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공격하자 권 후보는 “말을 가려서 하라”고 맞받았다. 김 후보가 단일화 러브콜을 보내는 이준석 후보에 대한 공격을 삼갔다면 권 후보는 이재명 후보에게 필요한 정책을 요구하고 이재명 후보의 정책을 지원해 주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이전 토론회와 달리 단일화와 관련된 언급은 없었다.
  • 가족 공격은 기본…역대급 비방 토론에 “자중해라” 나오기도

    가족 공격은 기본…역대급 비방 토론에 “자중해라” 나오기도

    27일 진행된 대선 후보 3차 TV토론회는 2시간 내내 상호 비방으로 가득 채워졌다. 지난 1·2차 토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안정된 모습을 강조하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공격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면 이날 토론은 이재명 후보도 작심한듯 반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후보들이 다른 유세 일정도 포기한 채 토론회를 준비했지만 유권자들은 제대로 된 공약과 비전 검증보다는 서로를 깎아내리며 누가 덜 못난 후보인지를 놓고 경쟁하는 광경을 고스란히 지켜봐야 했다.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3차 TV 토론회는 앞선 1, 2차 토론보다 더 치열하게 초반부터 네거티브 공방전이 오갔다.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계엄’과 ‘내란’을 언급하자 김 후보는 ‘적반하장’, ‘방탄독재’로 맞섰다. 이준석 후보는 ‘계엄’과 ‘포퓰리즘’을 말하며 이재명 후보와 김 후보를 모두 공격했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가 상대를 비난하지 않고 준비한 정상적인 모두발언이 독특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이재명 후보가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인 넥타이를, 김 후보가 푸른 셔츠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나와 상대당의 색깔을 담아냈지만 격한 토론에 통합보다는 상호 공격을 위한 착장처럼 보이기도 했다. 이준석 후보와 권 후보는 각각 당을 상징하는 주황색과 노란색 넥타이를 매고 토론회에 참석했다. 링 위에 오른 후보들은 누구 하나 빼지 않고 초반부터 작정하고 상대의 치부를 조곤조곤 언급하며 토론전을 이어갔다. 먼저 발언권을 얻은 권 후보가 이날 토론의 주제였던 ‘정치’에 맞춰 “불평등에 뿌리를 둔 기득권 정치를 갈아엎고 진보 정치로 새판을 짜겠다”고 말했지만 다음 순서인 김 후보가 ‘비명(비이재명)횡사’를 언급하며 곧바로 판이 흐트러졌다. 이준석 후보가 ‘부정선거’와 ‘호텔경제학’, 이재명 후보가 ‘쿠데타’와 ‘갈라치기’를 꺼내들며 상호 비방전이 달아올랐다. 이재명 후보는 초반에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계엄을 소재로 김 후보를 집중 공격하며 이준석 후보를 피하는 듯한 인상을 줬지만 이준석 후보의 공격에 곧바로 맞섰다. 이재명 후보는 “발언하는데 기다리라”, “중간에 방해하지 말라”며 이준석 후보가 지난 토론회에서 공격한 중국발 미세먼지, 전력 발전단가 등에 대해 해명했다. 이준석 후보는 또 “독일 공산당원의 주장을 베껴서 국민을 가르치려고 했던 호텔 경제학, 커피 원가 120원 발언, 유령 섬이 된 거북섬 등 자신의 발언이 틀렸으면 사과하면 되는데 끝내 자기가 옳다고 우기면서 정치적 팬덤을 동원해서 공격을 시도한다”며 이재명 후보를 직격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뭐든지 이렇게 종북몰이를 하듯이 공산당 몰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응수했다. 2차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로부터 토론 태도를 지적받은 이준석 후보는 이번에는 되레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아주 안 좋은 태도가 있다”며 복수전을 펼쳤다. 이준석 후보는 이후에도 “이재명 후보는 가족 간에 특이한 대화를 하셔서 문제 된 건 사과했는데 가장 놀라는 것이 ‘여성의 성기에 젓가락을 꽂고 싶다’ 이런 얘기”라며 이재명 후보의 아들과 관련해 불거진 여성 혐오 발언 논란도 거론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준석 후보는 정부의 앞으로 나아갈 길, 국민의 더 나은 삶 이런 것보다는 신변잡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 같다”며 “본인의 신변도 되돌아보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서로 물고 물리는 난장판이 전개되면서 권 후보는 “또다시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다”, “물고 뜯는 이러한 논쟁을 자중해줬으면 좋겠다”, “대선후보 토론장이 아니라 법정에 서 있는 느낌”이라고 호소했다. 권 후보가 2차 토론 당시 했던 외국인 차등임금제를 물었고, 이준석 후보는 답변을 하겠다며 여러 차례 나섰지만 권 후보가 8초를 남겨둔 채 답변을 요구하자 “매너가 없는 것 아니냐”고 반발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토론회 내내 이재명 후보를 집요하게 공격하는 데 집중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의 발언을 빌려 이재명 후보를 향해 “괴물 독재국가” 같은 격한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김 후보와 권 후보 간의 신경전도 펼쳐졌다. 김 후보가 권 후보를 향해 “헌법에 대해서 몰이해한 분이 어떻게 변호사가 됐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공격하자 권 후보는 “말을 가려서 하라”고 맞받았다. 김 후보가 단일화 러브콜을 보내는 이준석 후보에 대한 공격을 삼갔다면 권 후보는 이재명 후보에게 필요한 정책을 요구하고, 이재명 후보의 정책을 지원해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이전 토론회와 달리 단일화와 관련된 언급은 없었다.
  • 이재명 “비법조인 대법관, 내 입장 아냐…당내 자중 지시”

    이재명 “비법조인 대법관, 내 입장 아냐…당내 자중 지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당에서 추진하는 ‘비법조인 대법관 증원’ 법안과 관련, 일부 소수 의견이며 본인도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4일 경기 부천에 있는 한 대안학교에서 간담회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비법조인·비법률가에게 대법관 자격을 주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며 “개별 의원들의 개별적 입법 제안에 불과하며, 민주당이나 제 입장은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박범계 의원 등이 입법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섣부르다”며 “신중하게 논의를 거쳐서 하면 좋겠다. 당내에 그런 문제에 자중하라고 오늘 오전에 지시해 놓은 상태”라고 했다. 그는 “지금은 내란 극복이 더 중요하다”며 “국민이 이 나라의 운명을 걸고 판단하는 시점인데 불필요하게 그런 논쟁을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박 의원은 전날 대법관을 현행 14명에서 30명으로 늘리고, 변호사 자격이 없어도 대법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후보는 최근 특정 정치인에 대한 선거 벽보 훼손 사례가 잇따른다는 질문에 “그 특정 정치인이 이재명”이라며 “정치는 사회 공동체의 갈등과 이해관계 충돌을 조정하는 것이고, 상대와 입장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기본인데 어느 순간부터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고, 심하게는 제거하려는 분위기가 많이 생겼다”고 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이 지금 그런 양상을 보인다”며 “합리적 보수 정치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데, 극우적 양상을 띠기 때문에 결국 누군가를 제거하려 하고, 그 극단적 형태가 야당을 말살하고 정치적 상대를 생물학적으로 제거하겠다는 지경에 이른 내란 사태”라고 했다. 그는 “이것을 이겨 내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면서 “그런 현상을 용인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시정하고 국민께서 야단을 쳐줘야 한다”고 했다.
  • “이재명, 尹처럼 정적 죽이기는 없다…정치보복 안할 것”

    “이재명, 尹처럼 정적 죽이기는 없다…정치보복 안할 것”

    이석연(71)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2일 “보수층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정치 보복을 할 것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정적 죽이기는 없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의 사무실에서 서울신문과 인터뷰하며 “내가 보장한다. 절대 그럴 일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정치 보복할 시간도 없다”고 말했다고 이 위원장은 전했다. 이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 법제처장을 지낸 헌법 전문가이자 보수 원로로 꼽힌다. 2020년 총선에서는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이 후보를 돕기 위해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후보와는 경기지사 시절부터 인연을 맺었다는 그는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은 난국을 극복하는 것으로 이 후보는 이를 달성할 추진력이 있다”며 “사회의 밑바닥을 이해하는 자가 가장 넓게 지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지지율을 올리는 유일한 방법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에 대해 진정으로 사과하는 것인데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며 “윤 전 대통령의 아류를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일갈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부정선거 의혹 영화 관람을 했다. “자중하고 재판을 받아야 할 윤 전 대통령이 정치적인 발언을 계속하며 어제(21일)는 거기(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영화 관람)까지 가는 것을 보고 재구속 사유가 발생했다고 봤다.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권리 행사 방해로 추가 기소가 되지 않았나 그것만으로도 재구속 사유가 된다. 지금도 지지자들에 대한 선동을 계속하고 있지 않나.” -보수 인사인데 이 후보 선대위에 합류한 이유는. “내가 ‘이재명이 아니면 안되겠구나’ 생각한 것은 윤 전 대통령이 극단적인 것(계엄)으로 판을 뒤엎으려고 해서다. 헌법을 파괴했으면 죄를 받아야 하는데 기회가 되면 다시 엎으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 하려고 하는 윤 전 대통령과 그 아류들은 절대 안 된다.” -왜 이 후보를 선택했나. “이 난국을 끌어갈 수 있는 시대정신은 이재명이다. 경기지사 시절부터 이 후보를 알게 됐다. 그는 고생도 했고 윤 전 대통령에게서 정치보복을 당했다. 도덕성을 거론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 누구든 검사 30~40명 동원해서 압수수색 150번 이상 하고 가족과 친척, 친구의 친구까지 조사하면 온전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본다. 나는 육두품 변호사다. 아마 대법관들 눈에 이재명 변호사도 그렇게 비쳤을 것이다. 아웃사이더로 항상 그런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나는 어느 정권 어느 권력 누구한테도 제대로 안 가면 저항했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선대위에 많이 참여하고 있다. “사람을 데려와서 쓰는 것으로 확장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물리적으로 통합하는 게 통합은 아니지 않나. 원칙 없이 무분별하게 사람을 데려와서 공치사하겠다는 유치한 발상을 접어야 한다.” -이 후보에 대해 ‘잘못 씌워진 이미지를 벗겨줘야 한다’고 인터뷰를 했다. “과거 이 후보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내가 선대위에 합류한 이후로 흔들리고 있다. ‘이 후보도 믿어볼 만한 사람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게 내가 할 일이다. 이 후보가 집권하면 정치보복을 하는 게 아니냐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 그럴 일 없다. 이 후보는 속 좁은 사람이 아니다.” -이 후보가 집권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김대중(DJ) 전 대통령 식의 ‘국민통합’과 박정희 전 대통령이 했던 식의 ‘제2의 경제 도약’이 필요하다. 집권 초기의 순발력이 중요하다. 그게 모든 것을 좌우한다. 국민 통합과 민생을 살리며 경제를 회복하고 그 다음에 우리 이익을 챙기는 실리외교가 중요하다. 이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이 통합돼야 하고 경제가 살아나야 하는데 정치 보복을 하게 되면 나라가 분열될 게 아닌가. 다만 구분할 것은 진행 중인 내란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단죄하는 것. 이것은 별개다.” -민주당과 사법부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26일 열리는 전국법관대표회의에서 대법원의 정치 개입에 대한 언급 없이 사법권의 독립성만 강조하게 되면 오히려 여론의 역풍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 등 법조 엘리트 집단의 우월의식에 의한 사법부 독점은 절대 안 된다. 헌법에선 국민 주권주의가 사법권 독립보다 더 상위에 있다. 이번 일(대법원의 이 후보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을 계기로 사법개혁까지 촉발된 것이다.” -사법개혁의 방향은. “사법개혁에 대해서는 판사들도 동의한다. 첫째는 대법관 수를 늘리는 것이다. 14명인데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 빼면 12명이고 1년에 4만~5만건이 쌓여있고 한 사람이 몇 천 건을 해야 한다. 다만 민주당에서 나온 대법관을 100명으로 늘리는 건 말이 안 된다. 보복 차원으로만 보인다. 10명 정도 늘리고 상황 봐서 또 늘리는 방식이 바람직하다. 사법개혁엔 찬성하지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특검은 지나치다.”
  • 尹 ‘부정선거’ 다큐 보러 간 날… 김용태 “김여사 문제 반성·사과”

    尹 ‘부정선거’ 다큐 보러 간 날… 김용태 “김여사 문제 반성·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이 6·3 대선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21일 파면 후 첫 공개 행보로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영화를 관람하며 파장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윤 전 대통령을 말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 가운데,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건희 여사 문제까지 사과하며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결별 의지를 드러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39분쯤 남색 정장에 노타이 차림으로 서울 중구 동대문에 위치한 영화관을 찾았다. 지난달 4일 파면 후 47일 만의 공개 행보다. 윤 전 대통령은 지지자들을 향해 밝은 표정을 지었지만 다소 살이 빠지고 수척한 모습이었다. 머리 스타일도 현직 때처럼 가르마를 탔으나 힘을 주진 않았다. 윤 전 대통령이 도착하자 지지자들은 ‘부정선거’라고 적힌 빨간색 풍선을 들고 “윤석열 대통령”, “윤 어게인”을 연호했다. 윤 전 대통령이 앉은 좌석의 왼쪽에는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가, 오른쪽에는 영화를 감독한 이영돈 PD가 자리했다. 윤 전 대통령이 관람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의 영화로 이 PD가 감독했고 전씨가 제작에 참여했다. 윤 전 대통령은 무표정으로 영화를 보다가도 일부 장면에선 고개를 끄덕이거나 박수를 쳤다. 윤 전 대통령은 영화 상영 직후 ‘어떻게 봤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좋았어요”라고만 답했다. 이 PD는 기자들에게 “윤 전 대통령이 ‘컴퓨터 등 전자기기 없이 대만식이나 독일이 하는 투명한 방식으로 선거가 치러져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만약 이번 대선에서 국민이 통계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오면 불복 운동을 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대선을 코앞에 두고 이 같은 행보로 ‘윤 전 대통령 리스크’가 현실화되면서 국민의힘 내부는 부글부글 끓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부정선거 음모론은 사전투표를 하면 안 된다는 주장을 하는 것인데 윤 전 대통령 본인은 매번 사전투표했다”며 “김 후보가 부정선거 음모론과 단호히 절연한다고 선언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온라인 단체 대화방에서도 “선거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다. 만류해야 한다”, “윤 전 대통령이 자중해야 한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김근식 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페이스북에 “제발 윤석열 다시 구속해 주세요”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김문수 후보는 윤 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영화도 많이 보시고 사람도 많이 보시는 게 좋은 것 아닌가”라고 했다. 중도층 표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선 “이런 영화는 오해가 일어나니까 (봐선) 안 된다, 우리 표 떨어지지 않나, 이런 소리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거관리위원회가) 부정선거 의혹을 일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반면 윤 전 대통령 등장으로 당내 불만이 속출하자 김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 일정을 추가로 잡고 김 여사 관련 논란 정리에 나섰다. 김 후보와 김 위원장이 각각 강성 지지층과 중도층 표심을 겨냥해 서로 역할을 분담한 것으로 풀이되는 지점이다. 김 위원장은 회견에서 “국민의힘은 중단 없이 반성하는 보수로 거듭날 것”이라며 “계엄에 대한 사과와 윤 전 대통령 탈당에 이어 김 여사 문제에 대한 당의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부인에 대한 투명한 검증, 대통령 및 친인척·주변인에 대한 감시·감찰 제도 개선 추진 등을 약속했다.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도 일제히 비판 목소리를 냈다. 이재명 후보는 “그 선거 시스템으로 본인이 선거에서 이겼는데 부정선거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라며 “잘 이해가 안 된다”고 했고, 이준석 후보는 “선거 과정 중에서 본인이 하는 모든 행동은 본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 두나무·빗썸 1분기 영업이익 증가…제도권 진출·기업 가치 제고 속도

    두나무·빗썸 1분기 영업이익 증가…제도권 진출·기업 가치 제고 속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 관세전쟁 영향으로 변동성 장세를 보였지만, 올 1분기 업계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2위 거래소 빗썸의 영업이익이 나란히 늘어났다. 신설법인 분할을 추진하고 있는 두 회사는 각각 제도권 진출 기반을 다지고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963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8.1% 증가했다. 영업수익(매출액)은 5162억원으로 1년 전보다 2.9% 줄었지만, 영업 비용을 38.7% 줄인 결과다.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63.2%에서 76.8%로 뛰었다. 빗썸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시 증가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 의무가 없는 빗썸의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947억원으로 1년 사이 40.9% 뛰었고, 영업이익은 6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면에선 두 회사의 희비가 갈렸다. 두나무의 당기순이익은 1년 전보다 19.9% 증가한 3205억원이다. 빗썸은 보유한 가상자산에 대한 평가손실 발생으로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1% 감소한 330억원으로 집계됐다. 두 회사 모두 거래소 사업 부문 외 분할을 추진하고 있다. 두나무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분할한다. 두나무가 발행주식 100%를 소유하는 물적분할로 7월 1일이 분할 기일이다. 금융위원회가 투자중개업 인가 단위(장외거래중개업)를 신설하는 것에 대응해 회사를 분리해 인가 신청을 하겠단 계획이다. 빗썸의 분할은 올해 중 상장을 염두한 경영 효율화와 기업가치 제고 측면이 크다. 기존 빗썸은 거래소 본연 업무에 집중하고, ‘빗썸에이’라는 신설법인을 만들어 신사업과 투자 등을 이어갈 방침이다. 새 회사 지분이 기존 주주들에게 비례적으로 배분되는 인적분할이다. 빗썸은 지난달 22일 인적분할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나, 금융감독원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해 보완 제출을 준비 중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7일

    쥐 48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60년생 : 운이 점차 좋아지겠다. 72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드는구나. 84년생 : 수입이 크게 늘어난다. 96년생 : 눈앞에 즐거움에 빠져 행운 놓친다. 소 49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61년생 : 음양의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73년생 : 피로하겠지만 운세는 좋다. 85년생 : 어려운 이웃 돌보면 대길하다. 97년생 : 자신을 내세우면 외톨이가 되기 쉽다. 호랑이 50년생 : 근심이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62년생 : 행운과 이득이 많이 발생한다. 74년생 : 기분이 상쾌한 하루가 되겠다. 86년생 : 친구 관계에 원만하지 못하면 모든 일이 막힌다. 98년생 :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토끼 51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되겠으니 기쁘다. 63년생 : 과욕은 좋지 않은 결과만 초래. 75년생 : 좋은 운에도 함정이 있는 법이다. 87년생 : 이득이 많이 생기겠다. 99년생 : 한 발짝 양보함이 좋겠다. 용 52년생 : 아랫사람에게 꾸중하지 마라. 64년생 : 따스한 사랑과 배려가 있을 때 복이 온다. 76년생 : 답답하게 앉아있지만 말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88년생 : 윗사람을 존중해 주어라. 00년생 : 최선을 다하면 큰 소득 있다. 뱀 53년생 : 여기저기 마음을 써서 일이 늘어난다. 65년생 :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77년생 : 기쁜 일이 생긴다. 89년생 : 운동으로 건강 유지함 좋겠다. 01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말 54년생 : 차분하게 맘먹고 일 추진하라. 66년생 : 덕을 쌓으면 경사 넘친다. 78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90년생 : 모든 일이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 02년생 : 최선을 다하면 대길하다. 양 43년생 : 오늘은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일 많다. 55년생 : 겸손하면 인정받는다. 67년생 :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 있겠다. 79년생 :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91년생 : 일이 꼬이니 실마리를 풀어라. 원숭이 44년생 : 기분 좋은 일 많다. 56년생 : 노는 일에만 정신 팔려 태만하지 마라. 68년생 : 충분한 생각 후에 결정하라. 80년생 : 허욕에서 벗어나야 하겠다. 92년생 : 정의로운 일 아니면 덤비지 마라. 닭 45년생 : 근심 때문에 답답하다. 57년생 : 때와 장소에 따라 잘 적응하라. 69년생 :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81년생 : 다른 일에 투자하거나 손대지 마라. 93년생 : 끝까지 인내함이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개 46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58년생 : 매우 순조롭게 풀린다. 70년생 : 일은 수월하나 이익은 없다. 82년생 : 기대하던 일이 좋은 성과 거둔다. 94년생 : 마음이 편안한 하루다. 돼지 47년생 : 안정감이 상책임을 알고 자중하라. 59년생 :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 열심히 하면 이득이 크다. 83년생 : 재정 상태가 어렵겠구나. 95년생 : 계약 관계로 시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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