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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테크노폴리스 중심 ‘인프라 완비’

    청주테크노폴리스 중심 ‘인프라 완비’

    직주근접 조건을 갖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충북 청주 송절동 테크노폴리스에 들어선다. 신영은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전용면적 84~130㎡ 총 1034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108㎡ 총 234실로 구성된 ‘신영지웰 푸르지오 테크노폴리스 센트럴’(투시도)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청주테크노폴리스에 세 번째로 선보이는 ‘신영지웰’ 브랜드로,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단지가 들어서는 테크노폴리스는 약 380만㎡ 규모의 산업단지로, 기업체와 함께 주거, 상업, 관공서, 학교 등의 시설이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자족도시다. 단지는 청주테크노폴리스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직주근접은 물론 우수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2순환로와 제3순환로(올해 말 전 구간 개통 예정), 17번 국도 등에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중부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으로의 진입도 편리하다.
  • 광명시·LH, ‘자족형 명품 신도시 광명’ 조성 머리 맞댄다

    광명시·LH, ‘자족형 명품 신도시 광명’ 조성 머리 맞댄다

    경기 광명시는 자족형 명품 신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3기 신도시와 하안2지구 개발 등 현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오전 광명시청 시장실에서 이한준 LH사장을 만나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하안2지구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박 시장은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라도 기업과 인재가 선호하는 수도권 내 혁신산업 공간의 전략적 육성이 필요하다”며 “광명시흥 신도시는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으로 그 규모와 입지적 특성을 고려할 때 최적의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광명시에서 지속적으로 요청했던 ▲서울 방면 직결도로 및 교량 신설 ▲남북철도는 국가가 건설·운영하는 광역철도로 추진 ▲광역교통개선사업비 상향 조정 ▲도시의 자투리땅을 만드는 불합리한 지구 경계 조정 ▲광명하안2지구 내 안터마을 편입 ▲광명구름산지구 내 임대주택 건설 용지 인수 등에 대해 LH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이 사장은 “1, 2기 신도시 개발과정에서 나타난 자족·업무시설 부족 등의 문제점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3기 신도시는 자족도시로 조성한다는 것이 정부의 기본 방침”이라며 “관계기관 협의체를 통해 광명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전체 면적의 50% 이상에 달하는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특히, 광명시흥 신도시는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 지난해 11월 29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제 설계공모,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추진 등 본격적으로 신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경주시, 압축신도시 부지 개발 마무리

    경주시, 압축신도시 부지 개발 마무리

    경북 경주시가 신경주역세권 개발을 위한 부지 조성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시가 경북도와 함께 추진했으며 2011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된지 12년 만에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일원 53만㎡ 부지에 주택 6300여 세대를 건축하고, 상업·업무시설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른바 지역 거점형 압축 신도시를 만든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시는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이 사업 시행자로부터 준공 신청돼 경북도의 준공검사를 거쳐 최종 공사 완료를 최근 공고했다. 기반시설로는 공공청사와 초등학교, 공원 및 녹지 시설 등이 조성된다. 이곳은 또 지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거점 육성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투자선도지구 조성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는 신경주 KTX역 주변지역에 경상권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하고 양성자 가속기 확장, 소형모듈원전(SMR) 국가산단 조성 등에 맞춰 연계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기업창업지원을 위한 업무기능과 지식산업센터 등도 건립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주택과 문화상업시설 등도 확충한다. 시는 이번 사업 준공을 계기로 광역교통거점과 과학 기반시설 등을 구축하고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 완료 및 신경주역세권 해오름 플랫폼 시티 조성으로 신경주역 일대가 광역교통 중심의 융복합 자족도시로 경주시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방세환 광주시장 “‘규제 정비’·‘도시 발전’ 두 마리 토끼 잡겠다”

    방세환 광주시장 “‘규제 정비’·‘도시 발전’ 두 마리 토끼 잡겠다”

    “올해는 교통과 규제 문제를 속도감 있게 풀어 ‘규제 정비’와 ‘도시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품에 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를 시작하며 ‘희망도시, 행복광주’를 목표로 인구 50만 자족도시 밑그림을 그렸다”며 올해 시정 주요과제와 추진 방침을 이같이 밝혔다. 방 시장은 “올해 도시개발과 교통·생활 인프라 구축·관광산업 육성 등 광주시의 미래가치를 제고하는 핵심 방안을 마련한다”며 “고질적인 광주의 교통체증의 매듭을 신속하고 차근히 풀어나가겠다”며 “스파이더 웹 라인 도로망을 구축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겠다. 광주톨게이트(TG) 교차로 개선,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지방도 338호선 2공구 이배재 구간 공사를 신속히 완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수서~광주선 등 5개의 철도망 구축을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높여 광주의 철도시대 개막을 앞당기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광주만의 매력과 독창성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스마트 교육·문화도시 조성 계획도 밝혔다. 방 시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는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는 광주가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로 발돋움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광주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베트남 국가 주석이 시를 방문한 것을 계기로 베트남과 국제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광주시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마이스(MICE) 기능을 갖춘 역세권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경제·문화 발전 방안도 제시했다. 방 시장은 “역동적인 경제도시를 위해 광주역세권 상업·산업 용지 내 MICE, 쇼핑몰, 문화공간, 산업시설 등 역세권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며 “이를 통해 역세권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도시 이미지 제고 및 관련 산업의 파급효과 등 경제·사회·문화적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복지예산을 지난해보다 13.4% 증가한 4837억원을 편성해 소외계층 없는 촘촘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방 시장은 쾌적한 삶이 지속가능한 광주를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전략도 밝혔다. 이를 위해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통한 균형 있는 도시체계 구축, ‘바로 day(데이)’ 행정서비스 시행, 규제혁신 TF를 본격 가동 하기로 했다.
  • 해남 솔라시도, RE100 기업 유치 사활… 신환경 미래도시로 도약

    해남 솔라시도, RE100 기업 유치 사활… 신환경 미래도시로 도약

    7년내 글로벌 데이터센터 유치 재생에너지·데이터산업 연계 목표 도시 전체에 9개 테마 정원 조성 세계 최초 메타버스 플랫폼 도입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사업에 선정 기업들 RE100 실현 최적지로 부상전남 해남의 기업도시 ‘솔라시도’에서호수와 바다, 정원을 품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신환경 미래도시’로 가기 위한 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해남군은 솔라시도에 대규모 정원과 골프장을 조성하는 등 관광 레저산업도 함께 육성하며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솔라시도는 산이면 구성리 일원 289만㎡(약 632만평) 부지에 2025년까지 1조 4400억원을 투입해 인구 3만 6600명의 자족도시로 조성된다. 솔라시도는 ‘태양(Solar)과 바다(Sea)가 조화롭게 어울려 여유로운 삶이 만들어지는 도시’로 자연을 그대로 살린 도시라는 의미다. 특수목적법인(SPC)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에너지’, ‘정원’, ‘스마트’를 핵심 요소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청정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스마트 인프라를 모두 갖춘 명품도시로 개발하고 있다. 전남도와 해남군은 2030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 산업을 연계한 솔라시도를 전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솔라시도는 2025년까지 염도가 높아 농사짓기가 어려운 인근 염해농지를 활용해 300㎿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시스템을 갖춰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벨트에 입주하는 RE100 기업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최대 규모인 98㎿급 태양광발전소 등 재생에너지 발전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풍부한 공업용수와 산업용지도 있어 RE100 산업벨트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솔라시도의 가장 큰 특징은 ‘정원 속 도시’를 구현한다는 점이다. 도시 전체에 9개의 테마 정원을 만든다. 에너지가 공존하는 의미를 담은 ‘태양의 정원’을 비롯해 복합문화공간인 ‘산이정원’과 대규모 주거단지로 조성할 예정인 솔라시도 골프앤빌리지의 ‘별빛정원’이다. ‘약속의 숲’은 글로벌 이슈인 탄소중립을 상징한다. 특히 산이정원은 국내 최대 어린이정원으로 조성된다. 미래세대에 포커스를 맞춰 메타버스 플랫폼을 도입, 가상과 현실세계가 공존하는 세계 최초의 정원이기도 하다. 산이정원은 구성지구에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며 상반기에 임시 개장한다. 특히 수목원과 산책로뿐만 아니라 미술관, 카페, 놀이시설이 들어서 모든 세대가 정원과 자연을 체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탄소중립 도시를 지향하는 해남을 대표하는 산이정원은 솔라시도의 꿈과 미래가 시작되는 곳”이라면서 “산이정원에 미래세대의 새로운 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도입해 가상과 현실세계가 동시에 개장하는 세계 최초의 정원으로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솔라시도는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의 ‘2021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도시공간 구조를 재설계하고 스마트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를 만들게 된다. 그래서 슬로건도 ‘미래표준도시’로 제시했다. 솔라시도는 스마트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전기차 공유서비스 ▲공유차량 자율주차 서비스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영 등 태양광을 이용한 인프라 및 생활서비스 제공 ▲메타버스 관광시스템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솔라시도가 국내 기업의 RE100 실현 최적지로 부상하는 것은 재생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RE100 캠페인은 2050년 혹은 2040년 등 기업들이 스스로 정한 기간까지 사용 전력량의 100%를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자발적인 약속이다. 거의 모든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한다. 국내에는 삼성과 LG, 네이버, KT 등이 있으며 참여 기업들은 늘어나는 추세다. 솔라시도에서 최근 RE100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로 가시화하고 있다. 전남도와 보성그룹은 지난해 다이오드벤처스와 EIP자산운용㈜의 합작법인인 TGK㈜와 20억 달러 규모의 재생에너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솔라시도에 데이터센터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직접고용 외에 50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긴다. 운영사와 정보기술(IT) 관계사 등 관련 기업 200여곳이 입주하기 때문이다. 솔라시도는 골프장도 갖췄다. 해남의 청정 자연과 조화를 이룬 솔라시도CC는 전장 7097야드(파72), 18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이다. 골프장 주변에는 커뮤니티센터와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등으로 구성된 페어웨이 빌리지인 ‘솔라시도 골프앤빌리지’가 함께 조성된다. 레저와 주거가 어우러진 명품 복합 공간이다. 솔라시도CC는 서영암IC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무안국제공항에서도 가까워 전국에서 수월하게 갈 수 있다. 솔라시도 안에 마리나와 리조트, 호텔, 쇼핑몰 등 관광레저시설도 들어서게 돼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솔라시도 골프앤빌리지는 골프장 개장에 맞추려고 공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 57만평 규모로 1530가구의 최고급 주거단지와 클럽하우스, 호텔, 쇼핑몰이 있는 대규모 복합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내 페어웨이 빌리지 중 최대 규모다.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노르딕, 프로방스, 투스카니, 플로리다 등 다채로운 주택 외관과 조경을 적용해 지금까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복합커뮤니티시설을 기반으로 한 호텔급 서비스로 ‘하이엔드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 신안산선 학온역 착공… 2026년 개통 목표

    신안산선 학온역 착공… 2026년 개통 목표

    경기 광명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핵심 기반 시설인 신안산선 학온역이 28일 착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양기대 국회의원, 김세용 GH사장, 안성환 광명시의회의장, 도·시의원과 국가철도공단, 광명도시공사 등 관계기관 대표,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안산선 학온역은 광명학온지구 중심에 계획된 핵심 기반 시설로서, 2026년 학온역이 개통되면 서울 여의도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학온역은 민선7기와 민선8기의 주요 공약사항으로, 광명시가 2019년 2월부터 중앙정부에 신설을 지속 요구해왔으며 올해 4월 국토교통부가 최종 승인했다. 학온역 주변은 244만 9000㎡(74만평) 규모의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4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일반산업단지(97만 4792㎡), 첨단산업단지(49만 3745㎡), 유통단지(29만 7237㎡), 공공주택지구(68만 3475㎡)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으로, 학온역이 신설되면 직주근접할 수 있는 테크노밸리로서 향후 수도권의 중견기업 및 강소기업이 들어 올 수 있고, 주거지역까지 조성되는 우수한 환경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위대한 광명시민의 요구에서부터 시작된 학온역이 결실을 맺음으로써, 민선7기와 민선8기의 큰 과제 하나가 해결되었다”며, “광명은 이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대전환의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학온역을 품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그리고 광명~시흥선이 관통하는 광명시흥 신도시 등이 완공되면 광명시는 광역교통망을 갖춘 명품 자족도시로 도약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GH 김세용 사장은 “이번 학온역 착공으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수도권 서남부 최고의 교통 요충지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GH는 생활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공공주택 공급과 지역경제 거점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광명시흥 신도시, 자족형 명품 신도시로 조성해야” …박승원 광명시장, 국토교통부에 요청

    “광명시흥 신도시, 자족형 명품 신도시로 조성해야” …박승원 광명시장, 국토교통부에 요청

    “광명시흥 신도시는 자족형 명품 신도시로 조성돼야 합니다.”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26일 시장실에서 3기 신도시 업무를 총괄하는 박재순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을 만나 광명시흥 신도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자족형 명품 신도시’ 조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광명시흥 신도시는 광명시의 마지막 남은 개발 잔여지로 미래 후손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갖춘 자족형 도시로 조성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개발 면적의 20% 이상의 자족 용지 확보가 필수”라며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 시장은 또 광명시에서 그간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서울 방면 직결도로 및 교량신설 등 편리하고 획기적인 광역교통 대책 수립 ▲남북철도는 국가가 건설운영하는 광역철도로 추진 ▲이주민과 기업체를 위한 합리적인 보상과 이주대책 수립 ▲도시의 자투리땅을 만드는 불합리한 지구 경계 조정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 참석한 임오경 국회의원도 “광명시흥 신도시의 뛰어난 입지적 특성을 활용하여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 더 나아가 제3의 강남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재순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기존 신도시 개발과정에서 나타난 자족·업무시설 부족 등의 문제점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3기 신도시는 자족도시로 조성한다는 것이 정부의 기본 방침”이라며 “지구계획 수립 과정에서 광명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맞춤형 신도시 계획이 수립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1월 29일 광명시흥 신도시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고시하며, 국제 설계공모,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추진 등 본격적으로 신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흥 신도시는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 광명시와 시흥시 일원 1271만㎡(384만 평)에 7만가구가 공급되며, 수도권 서남부 발전의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 여의도 면적의 1.3배인 약 380만㎡의 공원·녹지 및 수변공원을 갖춘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 “광명시흥 신도시, 지속가능한 자족형 명품 신도시로 조성을”

    “광명시흥 신도시, 지속가능한 자족형 명품 신도시로 조성을”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과 임병택 시흥시장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시흥 신도시는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이 되는 자족형 명품 신도시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이날 ‘2.4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을 통해 6번째 3기 신도시로 발표한 광명시흥 신도시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고시했다. 박 시장은 “지구지정 과정에서 도시의 계획·체계적 개발을 위해 신도시 편입을 요구했던 군부대, 사격장 등 군사시설 등이 포함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앞으로 정부는 광명시, 시흥시, 지역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자족형 명품 신도시에 걸맞은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명시와 시흥시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에서 광명시흥 신도시가 정부 발표와 같이 ‘양질의 일자리, 편리한 교통망, 다양한 생활 SOC를 갖춘 자족형 명품 신도시’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 ▲충분한 일자리가 있는 자족도시 조성 ▲서울방면 직결도로 및 교량신설 등 편리하고 획기적인 광역교통대책 수립 ▲남북철도는 국가가 건설·운영하는 광역철도로 추진 ▲이주민과 기업체를 위한 합리적인 보상과 이주대책 수립 ▲ 도시의 자투리 땅을 만드는 불합리한 지구 경계 조정을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요청했다. 특히, 광명시흥 신도시는 과거 보금자리주택사업 취소 후 난개발 방지를 위하여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개발제한구역에 준하는 강도 높은 행위제한이 이어진 지역이라며 특별관리지역 차별 제도 개선, 원주민을 위한 합리적인 보상과 이주대책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명시흥 신도시는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 광명시와 시흥시 일원 약1271만㎡(384만평)에 7만호가 공급되며, 수도권 서남부 발전의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 여의도 면적의 1.3배인 약 380만㎡의 공원·녹지와 수변공원을 갖춘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지구 지정 이후 지장물 조사 및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준비를 거쳐 2024년 하반기 지구계획 승인 및 보상에 착수할 예정이며, 2025년 공사착공, 2027년 주택공급, 2031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흥 신도시가 양질의 일자리, 편리한 교통망, 다양한 생활 SOC 등 도시경쟁력을 갖춘 자족형 명품 신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경기도, 광명시, 시흥시와 협력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광명시흥 신도시는 수도권 서남부 핵심 요충지로서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분한 자족시설용지를 확보하고, 미래 기업 육성을 선도하는 직주근접 신도시로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 해남 솔라시도에 ‘세계 첫 메타버스 정원’ 품는다

    해남 솔라시도에 ‘세계 첫 메타버스 정원’ 품는다

    해남군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국내 최대 어린이정원이 조성된다. 미래세대에 포커스를 맞춰 메타버스 플랫폼을 도입, 가상과 현실세계를 동시에 오픈하는 세계 최초 정원으로 눈길을 끈다. 29일 해남군에 따르면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조성 중인 국내 최대 어린이정원인 산이정원이 내년 상반기 임시 개장한다. 산이정원은 솔라시도 기업도시 구성지구 내 약 50만㎡(16만평)의 면적에 조성되고 있다. ‘산(자연)이 곧 정원이 된다’라는 의미를 담아 산이정원의 명칭을 부여, 정원도시의 비전을 가진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대표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특히 산이정원은 수목원과 산책로뿐만 아니라 미술관, 카페, 놀이시설 등이 들어서 모든 세대가 정원과 자연을 체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현재 산이정원은 다양한 아열대 식물들과 조형물이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임시개장을 목표로 정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에서는 신(新) 환경정원도시를 목표로 기후변화대응도시, 탄소중립도시, 녹색산업도시라는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산이면 구성리의 구성구경(九星九景)을 주제로, 9개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솔라시도 기업도시는 산이면 구성리 일원 2089만㎡(632만평) 부지에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1조 4400억을 투입해 인구 3만6천600명의 자족도시를 건설하게 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탄소중립의 시작 해남을 대표하는 산이정원은 솔라시도의 꿈과 미래가 시작되는 곳이다”며 “산이정원에 미래세대의 새로운 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도입해 가상과 현실세계 동시에 오픈하는 세계 최초의 정원으로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 용인 플랫폼시티에 GTX·분당선·고속도로 환승센터 설치 확정

    용인 플랫폼시티에 GTX·분당선·고속도로 환승센터 설치 확정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에 GTX와 분당선, 경부고속도로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가 만들어진다. 용인시는 1조784억원 규모의 ‘플랫폼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시가 적극 추진한 국지도 23호선 지하도로 사업 구간 연장이 반영돼. 당초 예상 사업비 8178억원보다 2606억원(31.9%) 증액된 규모다. 광역교통개선대책은 면적 50만㎡ 이상 또는 수용인구 1만명 이상인 대규모 택지 조성 시 이에 따른 교통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심의위(대광위)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시는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해 왔다. 이번에 국토부 심의를 통과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는 11건의 사업이 담겨 있다. 사업비 규모는 1조784억 원에 달한다. ▲국지도 23호선 지하도로 신설 ▲국도 43호선 지하도로 신설 ▲신수로 지하도로 신설 ▲사업지~용구대로 연결도로 신설 ▲사업지~수지간 연결도로 신설 ▲구성1교 확장 ▲구성2교 확장 ▲경부선 지하고속도로 IC 설치 ▲GTX 용인역 환승시설 ▲공영차고지 비용 분담 ▲대중교통 운영비 지원으로, 오는 2028년부터 2034년까지 단계별로 시행한다. 특히 가장 많은 사업비가 투입되는 국지도 23호선 지하도로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의견차가 있었지만, 시가 적극적인 노력으로 기존 3.1㎞에서 4.3㎞(운전면허시험장~삼성르노자동차삼거리)로 연장해 신설하기로 했다. 국지도 23호선만큼이나 상습정체를 빚고 있는 국도 43호선(수지구청사거리~풍덕천삼거리)과 신수로에도 지하차도를 설치해 교통량을 분산, 차량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중 GTX 용인역 환승시설은 국내 처음으로 고속도로와 GTX 역사가 연결되는 것은 물론,상업 등 지원시설을 갖춘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 GTX A노선 용인역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부에 ‘고속도로 환승시설(EX-HUB)’이 설치돼 경부고속도로를 경유하는 고속·시외·광역 버스는 물론 GTX와 분당선 전철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국지도 23호선 지하도로는 기존에 총연장 3.1㎞ 규모로 예정됐으나 용인시의 요구에 따라 4.3㎞ 규모로 건설되게 됐다. 경부선고속도로 지하IC 설치는 향후 동탄∼양재 구간 고속도로 지하화 시 플랫폼시티 사업지 인근에서 경부고속도로를 진·출입할 수 있는 나들목을 설치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플랫폼시티는 주거와 산업을 갖춘 자족도시를 목표로 조성하는 만큼 많은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교통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총사업비 6조2851억원을 들여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원 275만7186㎡에 경제 도심형 복합자족도시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내년 말 착공해 2029년 준공할 계획이다.
  • 계원예대, ‘제1회 산학협력 엑스포’ 개최…개막 행사 진행

    계원예대, ‘제1회 산학협력 엑스포’ 개최…개막 행사 진행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창현)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본교 캠퍼스에서 ‘제1회 산학협력 엑스포’를 개최했다. 그동안 계원예술대는 교육부의 학교기업지원사업, 문화체육관광부의 콘텐츠원캠퍼스사업,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스페이스사업 등을 통해 AR, VR 활용 콘텐츠 개발기술과 IoT 및 신소재를 적용한 디자인 제작기술의 독보적인 교육 운영을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력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사업’은 의왕시 내 소상공인들이 원활한 전자상거래를 가지는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운영을 지원해 지역 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산학협력 엑스포는 대학이 추구하는 ‘COM.MON(Convergence Of Media & Made On New design) GROUND’라는 수직·수평적 특성화 전략에 따라, 다양한 융·복합적인 미디어 기술이 적용된 콘텐츠와 산업체가 의뢰한 주문형 제품 디자인 물품들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사례를 제시하는 형태로 16개 학과의 조형예술제 작품과 함께 전시됐다.개막행사는 산학협력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여러 가족회사 관계자와 의왕시 공무원 및 지역 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25일 정보관 엑스 스페이스에서 진행됐다. 개막식에 자리한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와 계원예술대학교가 함께 협력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문화 도시로, 일자리가 충만한 첨단자족도시로, 시민이 안전하고 디자인적으로 이색적인 도시 환경을 마련함에 기대해본다”라고 전했다.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은 “지자체와 대학이 지역 내 고등·평생교육 증진을 이루는 수평적 파트너십이 발현되길 기대한다”며 “대학을 통해 지자체에 많은 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기업이 유입됨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계원예술대 파트너인 박홍석 인덕대 총장은 “고등·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 신설이 거론되는 현재, 대학은 산학협력을 넘어 학·산·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신기술 활용의 공동연구 및 R&BD 활동 강화로 국가 성장동력 확충에 기여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잘 실현하는 대학이 계원예술대라고 생각하며, 이미 학·산·연·관의 클러스터 조성 이외에도 디지털공유대학사업에 참여해 타 대학과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수평적 파트너십 발휘의 모범을 보이는 학교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 GH,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손실보상 협의 시작

    GH,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손실보상 협의 시작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손실보상 협의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은 경기 용인 기흥구 일원 275만7000㎡ 규모로 경제 도심형 복합자족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보상계획 공고, 올해 8~10월 감정평가 진행, 지난 16일 대토 보상계획 공고를 냈다. 이번 손실보상 협의 대상은 사업 지구 내 토지(사유지)로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보정동, 신갈동, 수지구 상현동, 풍덕천동 1757필지와 조사 완료 된 지장물(1차) 670여 건이다. 협의 기간은 2023년 5월 26일까지이며, 28일부터 부재 부동산 소유자의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내달 12일부터는 현지인 계약 체결, 12월 21일부터는 대토 계약 체결을 실시할 예정이다. GH 관계자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은 수도권 남부의 핵심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보상을 조속히 완료해서 공공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일자리 풍부한 자족도시 만드는 강동…취업박람회도 성황

    일자리 풍부한 자족도시 만드는 강동…취업박람회도 성황

    서울 강동구는 일자리가 풍족한 자족도시를 만들고자 취업박람회 개최부터 고덕비즈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등 다각도로 정책을 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같은 노력으로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전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코로나19에도 구직 희망…강동 취업박람회 성황 강동구는 코로나19 시대에 한층 어려워진 구직을 돕고자 ‘2022 강동 취업박람회’를 지난 16일 열었다. 22개사가 현장 참여한 이번 강동 취업박람회에는 좋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기업들의 관심이 잇따랐다.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참석해 1:1 맞춤형 취업상담과 채용 면접을 진행한 22개 기업의 현장채용관과 중·장년 구직자들을 위해 새롭게 기획한 ‘전직 컨설팅 프로그램’이 구직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강동구를 자족도시로 이끌 미래 핵심 동력인 첨단업무단지와 올해부터 입주를 시작한 고덕비즈밸리의 기업들이 참여를 시작해 의미를 더했다. ●고덕비즈밸리·강동일반산업단지 조성도 속도 구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단지 조성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기존 첨단업무단지에 더해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산업단지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2년 지구계획 승인을 받아 조성 중인 고덕비즈밸리는 지난 7월부터 기업들의 입주가 시작됐다. 기업 대부분의 입주가 끝나는 2024년이면 단지 조성이 완료된다. 강동구는 “입주기업에 1만 5000여명이 종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입주기업 매출액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9조 5000억원의 경제유발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기업유치 시 입주를 희망하는 모든 기업의 평가항목에 지역사회 기여계획 분야를 반영하고 있다. 지역사회 기여계획에는 신규인력 채용 시 분야에 따라 일정비율 또는 전체를 강동구민으로 우선 채용하는 것과, 사무실 무상임대 또는 임차료 지원 등 지역사회에 공적공간을 제공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고덕비즈밸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접근성 향상도 추진한다. 2028년 개통 예정인 9호선 4단계 연장사업(고덕비즈밸리 인근 고덕강일1역 예정), 단지에 인접하여 조성 중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조성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강동의 산업구조를 첨단 지식 기반으로 재편하는 강동일반산업단지 조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진행 중인 토지보상이 끝나면 내년에는 유수의 디지털·엔지니어링 기업을 대상으로 용지분양이 시작된다. 강동일반산업단지는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다.●일자리창출을 위한 노력 인정받은 강동구 강동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전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여 추진한 일자리창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상이다. 구는 역동적인 경제 중심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업무단지 조성 및 박람회 개최, 강동형 디지털 뉴딜 추진, 맞춤형 취업교육 등 다양한 지역일자리 창출 실적 등의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의 미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가 될 것”이라며 “나날이 발전하는 강동구를 눈여겨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용인시, 플랫폼시티 275만→272만㎡로 면적 축소…26일 시청서 공청회

    용인시, 플랫폼시티 275만→272만㎡로 면적 축소…26일 시청서 공청회

    경기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개발사업과 관련, 전체 면적을 3만㎡가량 축소하는 등 사업 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오는 25일까지 주민 공람을 통해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고 11일 밝혔다. 시가 마련한 의견 수렴 안건은 도시개발사업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변경안, 실시계획안,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안 등 3건이다.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변경안은 플랫폼시티 면적을 기존 275만7186㎡에서 272만5532㎡로 축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면적 축소는 수도 용지와 하천 구역 제척, 구역 경계 측량 결과 등을 반영한 것이다. 개발계획 변경안에는 GTX 용인역 복합환승센터 반영에 따른 동서고가도로 250m 북쪽으로 이동, 경찰서 지구대와 열 공급시설 위치·면적 변경, 준주거시설 이면도로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실시계획안은 변경된 개발계획안이 반영된 내용으로 처음 제출됐다.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안에는 사업 구역 내 첨단제조산업 용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중복해 지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처럼 산업단지가 중복으로 지정되면 ‘L자형 반도체 벨트’ 구축과 관련한 반도체 기업을 유치하기 수월하다는 것이 용인시의 판단이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의 개발계획안 3건에 대해 의견 청취와 더불어 오는 26일 시청에서 공청회를 열 예정이다. 용인 플랫폼시티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6조2851억원을 투입해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신갈동 일원 272만5532㎡에 경제도심형 복합자족도시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등이 100%의 지분을 보유해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 박선미 하남시의원 “지속 가능한 하남 발전 위한 적극 행정 펼쳐야”

    박선미 하남시의원 “지속 가능한 하남 발전 위한 적극 행정 펼쳐야”

    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지난 27일 하남시 건축과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하남시 망월동 소재 초대형 가설건축물 관련, 집행부의 소극적 행정에 대해 질타했다. 박선미 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하남시 망월동에 가설건축물 신고를 한 ‘VA코퍼레이션’ 은 3400여 평 규모로 3개 동에 총 6개의 스튜디오를 건축하고, 현재 메타버스 등 최신기술 적용을 통한 기술개발로 지난 3월 투자사로부터 1000억 원 규모의 투자도 이끌어 낼 만큼 튼실한 미디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국도계획법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존치기간 3년 이후 연장이 불가해 해당 사업체 스튜디오는 당장 올해 말부터 단계적으로 철거가 진행돼야 하는 실정이다. 박 의원은 “만약 당시 부서에서 거시적인 시각과 마인드로 사업체에 대해 적절한 안내와 방향 제시가 이루어졌다면 기업체는 철거의무 없이 하남시에서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하남시는 일자리 창출과 세수확보를 통한 자족도시로서의 성장의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박 의원은 마지막으로 “하남시 각 부서에서는 전문적인 행정 지식과 거시적 시각을 바탕으로 ‘적극 행정’을 펼쳐 살고 싶은 도시 하남으로의 도약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집행부에 강조했다.
  • 오승철 하남시의원, 행감서 ‘재정·인구정책’,‘자족도시’,‘청렴도’ 질의

    오승철 하남시의원, 행감서 ‘재정·인구정책’,‘자족도시’,‘청렴도’ 질의

    하남시의회 오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이 지난 22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2022년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재정과 인구정책 ▲자족도시 ▲내부청렴도 등 3가지 중점과제에 방점을 두고 올바르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오 의원은 “예산편성 시 중기지방재정계획과 달리 매년 초과 세입이 발생하고 세출예산에 있어서는 불용액과 이월액이 과도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중기지방재정계획수립으로 시민이 원하는 예산이 편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기업지원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업유치에 대해 질의를 이어갔다.  미사공공택지지구가 개발됨에 따라 조성된 자족용지 내 지식산업센터의 기업입주 현황을 점검하고, 업종에 맞는 유망기업을 내실 있게 유치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향후 조성되는 하남교산지구를 통해 하남시가 명실상부 자족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대기업 등 앵커기업 유치에도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청렴감사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하남시의 종합청렴도가 매년 낮게 평가되는 점을 지적하고, 특히 내부청렴도가 외부청렴도에 비해 낮은 평가 받는 것에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공정한 인사를 통해 향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현재 하남시장, 한덕수 총리에‘ K-스타월드’ 지원·신도시 현안 해결 건의

    이현재 하남시장, 한덕수 총리에‘ K-스타월드’ 지원·신도시 현안 해결 건의

    경기 하남시는 이현재 시장이 최근 정부 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K-POP공연장과 세계적 영화촬영장을 건립하기 위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하남 K-스타월드’ 조성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세계로 뻗어가는 한류 확산을 뒷받침하기 위한 K-스타월드 조성사업은 경제효과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 국가브랜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사업 예정지인 하남 미사섬은 강남과 인접해 있어 최적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K-스타월드가 조속히 추진되기 위해선 개발제한구역 환경평가등급,환경규제 등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며 “K-스타월드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시장은 “하남시에는 4개 신도시가 조성됐으나, 당초 국토부가 약속한 자족도시 정책은 이행되지 않고 있다”면서 하남시의 신도시 현안을 설명하고 교통난 해소대책 마련, 규제완화도 건의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의 규제완화, 일자리 창출은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자리에 배석한 이정원 국무조정실 2차장에게 “부처간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 고양시 K-콘텐츠 플랫폼 메카로 부상

    고양시 K-콘텐츠 플랫폼 메카로 부상

    고양시 오금동에 있는 옛 고양정수장 주변을 영화·드라마 원스톱 제작 특화단지로 만들기 위한 고양영상문화단지 조성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비 조달이 가능해졌다. 200억원 이상 투입되는 지방자치단체의 신규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야 만 재원 조달 및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시는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고양영상문화단지 조성사업 중앙투자심사’를 최근 승인 받아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옛 고양정수장을 리모델링한 고양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를 중심으로 20만 1000㎡ 면적에 총사업비 1085억원을 투입해 영상 제작 전문단지를 조성하는 일이다.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내년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개발계획수립이 가능해졌다. 시는 실시설계 후 2025년까지 토지보상과 부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영상문화단지는 공릉천 하천수를 이용해 수중 촬영장,실내·버추얼(virtual) 스튜디오 전용 단지,업무시설 및 전문인재 교육실,공원 및 문화시설 등으로 꾸며진다. 단지가 조성되면 시나리오 집필·촬영·후반부 마무리 작업까지 영상콘텐츠 제작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과정으로 가능해진다. 해외 또는 지방 로케이션 촬영과 전·후반 작업에서 발생하던 비용 및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현재 가동중인 고양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는 2010년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통해 기존 폐정수장 리모델링 후 2011년 개관했다. 영화 ‘기생충’을 비롯해 1000만 관객 영화 ‘명량’,‘해운대’,‘신과 함께’,‘부산행’등과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오징어 게임’,‘고요의 바다’ 등 160여편의 산실이다. 시가 영상산업 특화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중심적 역할을 해왔다.   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국내·외 영상산업 분야 앵커기업 유치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진다. 특히 일산호수공원 부근에 조성중인 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와 함께 시가 명실상부한 K-콘텐츠 플랫폼의 메카로 부상할 전망이다. 개발제한보호구역 및 상수원보호구역에 묶여 개발이 안됐던 주변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동환 시장은 “‘베드타운’이었던 고양시를 기업 친화적 자족도시로 재탄생시킬 동력이 필요했는데, 고양영상문화단지가 그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토지 보상 시작…내년 하반기 착공…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토지 보상 시작…내년 하반기 착공…

    경기 용인특례시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의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가 시작됐다고 17일 밝혔다. 평가 작업은 토지 소유자가 추천한 1곳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추천한 1곳 등 감정평가법인 2곳이 진행한다. 경기도도 관련법에 따라 추천 권한이 있지만, 사업시행자인 경기도가 감정평가법인을 추천하는 것은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에 따라 추천하지 않았다. 토지보상 대상은 3422필지 275만7109㎡로 토지소유자는 1720명이다. 감정평가는 속도감 있는 보상 추진을 위해 3개 구역으로 나눠 10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시는 감정평가가 완료되는대로 손실보상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대토보상도 적극 추진해 10월 초에는 대토보상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대토보상은 지난 5월 시행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주민들이 재정착할 수 있는 역세권 내 주상복합용지, 기업들의 재 입주를 위한 첨단지식산업용지,상가 소유자들을 위한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폭넓게 공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협조로 감정평가법인 선정 등 보상절차가 원만히 진행되고 있다”며 “내년 말 착공,2029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경기도,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기흥구 보정동 일원 약 275만7186㎡에 경제 도심형 복합자족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내년 상반기에 실시계획인가를 받고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 “아파트는 그만… 고양판 실리콘밸리 실현할 것” [민선 8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아파트는 그만… 고양판 실리콘밸리 실현할 것” [민선 8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아파트 일색 개발 보고에 깜짝개발예정지, 경제자유구역으로1기 신도시 정비는 직접 챙길 것신청사, 예산 덜 드는 방안 고민“아파트 위주 개발은 이제 그만하고 얼마 남지 않은 땅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해 기업을 유치하는 등 자족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동환 경기 고양특례시장은 31일 취임 한 달을 맞아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법곶동 등 5개 개발예정지구에 민간 또는 공공기관에서 수만 가구의 아파트를 짓겠다고 제안한 JDS지구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깜짝 놀랐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시장이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려는 사업은 개발예정지역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는 일이다. 그는 “고양특례시를 하나의 기업이라 생각하고, 한계가 있는 자원 안에서 최대의 효율을 추구하는 경영 행정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해 주면 각종 규제를 완화시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국내외 첨단기업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고양판 실리콘밸리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고양특례시가 완전한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동력이라는 설명이다.경제자유구역 예정지역은 킨텍스 일대 외에 JDS예정지구와 대곡역세권 등이다. 이 시장은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답게 입주 30년이 넘어가는 1기 신도시 및 낡은 아파트 단지에 대한 재개발·재건축 지원 청사진도 밝혔다. 이 시장은 “노후화가 많이 진행된 지역은 최소한의 안전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어 신속하게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 도시정비기구를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5개 1기 신도시 중 일산의 평균 용적률이 169%로 가장 낮다”며 “재건축할 때 자부담이 거의 없도록 용적률을 300%까지는 상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많은 기업을 유치해 자족 기능을 강화하려면 교통망 확대 및 개선도 시급하다. 이 시장은 “인구는 108만명으로 늘었지만 교통 인프라는 일산신도시를 처음 설계할 때 예상했던 53만명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서 “3호선과 경의중앙선의 급행열차 운행, 9호선과 신분당선의 고양 연결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청사 신축에 대해 이 시장은 “시간이 좀더 걸리더라도 예산이 덜 드는 방안은 없는지 검토가 필요하고, 입지 변경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 중인 킨텍스 지원시설 부지 헐값 매각 의혹 사건과 관련해서는 “수사기관에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도시가 발전하려면 단순 행정을 넘어 경영으로 가야 하는 시대가 됐다”면서 “한계가 있는 자원 안에서 최대의 효율을 추구하는 경영의 특징을 도시 행정에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민의 목소리에 경중은 없다”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여야를 따지지 않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현재 고양지역 4명의 국회의원은 모두 야당 소속이다. 그는 “당은 달라도 시민을 위한 마음은 같다”며 “모든 정책은 초당적 협력이 있을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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