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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김태형 감독 데뷔 첫 우승” 역대 몇 번째?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김태형 감독 데뷔 첫 우승” 역대 몇 번째?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김태형 감독 데뷔 첫 우승” 역대 몇 번째?두산 14년 만의 KS 우승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우승 5연패를 막고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삼성을 상대로 13대 2 완승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에 8-9로 역전패한 뒤 2차전부터 내리 4연승을 거둔 두산은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이 우승한 것은 OB 시절을 포함해 통산 네 번째로, 2001년 이후 14년 만이다. 두산은 올해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3승 1패), NC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3승 2패)를 거쳐 삼성과의 한국시리즈(4승 1패)까지 총 14경기를 달려왔다. 이처럼 준플레이오프에서부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92년 롯데 자이언츠, 2001년 두산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또 김태형 감독은 김응용(1983년 해태), 선동열(2005년 삼성), 류중일(2001년 삼성) 감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사령탑(감독대행 포함)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지도자가 됐다. 이날 한국시리즈 MVP는 정수빈에게 돌아갔다. 정수빈은 이번 시리즈 중 왼손 검지손가락을 꿰매는 부상을 입고도 타율 0.571(14타수 8안타)에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3점 쐐기 홈런을 터트리면서 승리를 확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수빈은 기자단 투표에서 66표 중 41표를 받아 허경민(13표), 더스틴 니퍼트(10표), 노경은(2표) 등을 제치고 MVP가 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두산 베어스 14년 만에 KS 우승…MVP는 정수빈

    [포토] 두산 베어스 14년 만에 KS 우승…MVP는 정수빈

    두산 베어스 14년 만에 KS 우승…MVP는 정수빈 “우승으로 남긴 기록은?”두산 베어스, 정수빈,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우승 5연패를 막고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삼성을 상대로 13대 2 완승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에 8-9로 역전패한 뒤 2차전부터 내리 4연승을 거둔 두산은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이 우승한 것은 OB 시절을 포함해 통산 네 번째로, 2001년 이후 14년 만이다. 두산은 올해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3승 1패), NC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3승 2패)를 거쳐 삼성과의 한국시리즈(4승 1패)까지 총 14경기를 달려왔다. 이처럼 준플레이오프에서부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92년 롯데 자이언츠, 2001년 두산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또 김태형 감독은 김응용(1983년 해태), 선동열(2005년 삼성), 류중일(2001년 삼성) 감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사령탑(감독대행 포함)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지도자가 됐다. 이날 한국시리즈 MVP는 정수빈에게 돌아갔다. 정수빈은 이번 시리즈 중 왼손 검지손가락을 꿰매는 부상을 입고도 타율 0.571(14타수 8안타)에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3점 쐐기 홈런을 터트리면서 승리를 확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수빈은 기자단 투표에서 66표 중 41표를 받아 허경민(13표), 더스틴 니퍼트(10표), 노경은(2표) 등을 제치고 MVP가 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 베어스 14년 만에 KS 우승…MVP는 정수빈 “우승으로 남긴 기록은?”

    두산 베어스 14년 만에 KS 우승…MVP는 정수빈 “우승으로 남긴 기록은?”

    두산 베어스 14년 만에 KS 우승…MVP는 정수빈 “우승으로 남긴 기록은?”두산 베어스, 정수빈,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우승 5연패를 막고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삼성을 상대로 13대 2 완승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에 8-9로 역전패한 뒤 2차전부터 내리 4연승을 거둔 두산은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이 우승한 것은 OB 시절을 포함해 통산 네 번째로, 2001년 이후 14년 만이다. 두산은 올해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3승 1패), NC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3승 2패)를 거쳐 삼성과의 한국시리즈(4승 1패)까지 총 14경기를 달려왔다. 이처럼 준플레이오프에서부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92년 롯데 자이언츠, 2001년 두산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또 김태형 감독은 김응용(1983년 해태), 선동열(2005년 삼성), 류중일(2001년 삼성) 감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사령탑(감독대행 포함)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지도자가 됐다. 이날 한국시리즈 MVP는 정수빈에게 돌아갔다. 정수빈은 이번 시리즈 중 왼손 검지손가락을 꿰매는 부상을 입고도 타율 0.571(14타수 8안타)에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3점 쐐기 홈런을 터트리면서 승리를 확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수빈은 기자단 투표에서 66표 중 41표를 받아 허경민(13표), 더스틴 니퍼트(10표), 노경은(2표) 등을 제치고 MVP가 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김태형 감독 데뷔 첫 우승 거둔 지도자” 역대 몇 번째?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김태형 감독 데뷔 첫 우승 거둔 지도자” 역대 몇 번째?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김태형 감독 데뷔 첫 우승 거둔 지도자” 역대 몇 번째?두산 14년 만의 KS 우승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우승 5연패를 막고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삼성을 상대로 13대 2 완승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에 8-9로 역전패한 뒤 2차전부터 내리 4연승을 거둔 두산은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이 우승한 것은 OB 시절을 포함해 통산 네 번째로, 2001년 이후 14년 만이다. 두산은 올해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3승 1패), NC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3승 2패)를 거쳐 삼성과의 한국시리즈(4승 1패)까지 총 14경기를 달려왔다. 이처럼 준플레이오프에서부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92년 롯데 자이언츠, 2001년 두산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또 김태형 감독은 김응용(1983년 해태), 선동열(2005년 삼성), 류중일(2001년 삼성) 감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사령탑(감독대행 포함)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지도자가 됐다. 이날 한국시리즈 MVP는 정수빈에게 돌아갔다. 정수빈은 이번 시리즈 중 왼손 검지손가락을 꿰매는 부상을 입고도 타율 0.571(14타수 8안타)에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3점 쐐기 홈런을 터트리면서 승리를 확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수빈은 기자단 투표에서 66표 중 41표를 받아 허경민(13표), 더스틴 니퍼트(10표), 노경은(2표) 등을 제치고 MVP가 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준PO서 우승 직행” 역대 세 번째 ‘대박’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준PO서 우승 직행” 역대 세 번째 ‘대박’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준PO서 우승 직행" 역대 세 번째 ‘대박’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우승 5연패를 막고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삼성을 상대로 13대 2 완승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에 8-9로 역전패한 뒤 2차전부터 내리 4연승을 거둔 두산은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이 우승한 것은 OB 시절을 포함해 통산 네 번째로, 2001년 이후 14년 만이다. 두산은 올해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3승 1패), NC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3승 2패)를 거쳐 삼성과의 한국시리즈(4승 1패)까지 총 14경기를 달려왔다. 이처럼 준플레이오프에서부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92년 롯데 자이언츠, 2001년 두산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또 김태형 감독은 김응용(1983년 해태), 선동열(2005년 삼성), 류중일(2001년 삼성) 감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사령탑(감독대행 포함)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지도자가 됐다. 이날 한국시리즈 MVP는 정수빈에게 돌아갔다. 정수빈은 이번 시리즈 중 왼손 검지손가락을 꿰매는 부상을 입고도 타율 0.571(14타수 8안타)에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3점 쐐기 홈런을 터트리면서 승리를 확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수빈은 기자단 투표에서 66표 중 41표를 받아 허경민(13표), 더스틴 니퍼트(10표), 노경은(2표) 등을 제치고 MVP가 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 베어스 14년 만에 KS 우승…MVP 정수빈 “역대 세 번째 준PO서 우승”

    두산 베어스 14년 만에 KS 우승…MVP 정수빈 “역대 세 번째 준PO서 우승”

    두산 베어스 14년 만에 KS 우승…MVP 정수빈 “역대 세 번째 준PO서 우승" 두산 베어스, 정수빈,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우승 5연패를 막고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삼성을 상대로 13대 2 완승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에 8-9로 역전패한 뒤 2차전부터 내리 4연승을 거둔 두산은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이 우승한 것은 OB 시절을 포함해 통산 네 번째로, 2001년 이후 14년 만이다. 두산은 올해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3승 1패), NC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3승 2패)를 거쳐 삼성과의 한국시리즈(4승 1패)까지 총 14경기를 달려왔다. 이처럼 준플레이오프에서부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92년 롯데 자이언츠, 2001년 두산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또 김태형 감독은 김응용(1983년 해태), 선동열(2005년 삼성), 류중일(2001년 삼성) 감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사령탑(감독대행 포함)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지도자가 됐다. 이날 한국시리즈 MVP는 정수빈에게 돌아갔다. 정수빈은 이번 시리즈 중 왼손 검지손가락을 꿰매는 부상을 입고도 타율 0.571(14타수 8안타)에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3점 쐐기 홈런을 터트리면서 승리를 확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수빈은 기자단 투표에서 66표 중 41표를 받아 허경민(13표), 더스틴 니퍼트(10표), 노경은(2표) 등을 제치고 MVP가 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김태형 감독 데뷔 첫 시즌 우승” 역대 몇 번째?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김태형 감독 데뷔 첫 시즌 우승” 역대 몇 번째?

    두산 14년 만의 KS 우승… “김태형 감독 데뷔 첫 시즌 우승” 역대 몇 번째?두산 14년 만의 KS 우승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우승 5연패를 막고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삼성을 상대로 13대 2 완승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에 8-9로 역전패한 뒤 2차전부터 내리 4연승을 거둔 두산은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이 우승한 것은 OB 시절을 포함해 통산 네 번째로, 2001년 이후 14년 만이다. 두산은 올해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3승 1패), NC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3승 2패)를 거쳐 삼성과의 한국시리즈(4승 1패)까지 총 14경기를 달려왔다. 이처럼 준플레이오프에서부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92년 롯데 자이언츠, 2001년 두산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또 김태형 감독은 김응용(1983년 해태), 선동열(2005년 삼성), 류중일(2001년 삼성) 감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사령탑(감독대행 포함)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지도자가 됐다. 이날 한국시리즈 MVP는 정수빈에게 돌아갔다. 정수빈은 이번 시리즈 중 왼손 검지손가락을 꿰매는 부상을 입고도 타율 0.571(14타수 8안타)에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3점 쐐기 홈런을 터트리면서 승리를 확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수빈은 기자단 투표에서 66표 중 41표를 받아 허경민(13표), 더스틴 니퍼트(10표), 노경은(2표) 등을 제치고 MVP가 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 너무 심한 거 아냐...숨도 못 쉬겠다.”

    “야! 너무 심한 거 아냐...숨도 못 쉬겠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이스트 루터포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와 뉴욕 자이언츠와의 풋볼 경기에서 자이언츠 23번(Rashad Jennings )이 포티나이너스 선수들로부터 태클 공격을 받고 있다. Rashad Jennings #23 of the New York Giants is tackled by NaVorro Bowman #53 of the San Francisco 49ers in the first quarter during at MetLife Stadium on October 11, 2015 in East Rutherford, New Jersey.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에 조원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8일 이종운 감독을 경질하고 조원우(44) SK 와이번스 수석코치를 제1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조 신임 감독은 계약기간 2년에 계약금 3억원, 연봉 2억원 등 총 7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조 신임 감독은 1994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단해 2008년 한화 이글스에서 은퇴할 때까지 15년간 통산 1368경기에 출전해 타율 .292에 68홈런 443타점 123도루를 기록했다. 박인비 ‘LPGA 명예의 전당’ 가입 눈앞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8일 ‘골프 여제’ 박인비(27)가 올해 안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자격을 획득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은 LPGA 투어에서 10년 이상 뛰면서 대회 우승 등에 부여하는 포인트시스템으로 27점을 채워야 한다. 현재 박인비는 메이저 대회 7승(14점), 일반 대회 9승(9점), 2012년 최저타수(1점), 2013년 올해의 선수(1점) 등 25점을 획득했다. 올해 남은 대회에서 2승을 거두거나 올해의 선수와 평균 타수 부문을 석권하면 27점을 채울 수 있다. 컵스, 피츠버그 꺾고 7년 만에 NLDS 시카고 컵스가 강정호가 빠진 피츠버그를 꺾고 7년 만에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에 올랐다. 컵스는 8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NL 와일드카드 결정전 단판 승부에서 피츠버그를 4-0으로 완파했다. 컵스는 10일부터 세인트루이스와 리그 디비전시리즈(5전3승제)를 벌인다. 지난 9월 무릎을 다친 강정호는 가을 무대에 서지는 못했지만 경기 전 선수 소개 때 이름이 불렸다. 유니폼을 착용한 강정호가 휠체어를 타고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자 홈 팬들의 기립 박수가 쏟아졌고 강정호는 손을 흔들어 답했다.
  • “스피스와 대결 흥미로워” 넘버2의 도발

    “스피스와 대결 흥미로워” 넘버2의 도발

    전 세계 10억명이 시청하는 지구촌 최대 골프 축제인 ‘2015 프레지던츠컵’이 6일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대회가 열리는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이 6일부터 일반에 공개되고 양 팀 단장과 출전 선수들의 인터뷰가 진행된다. 7일에는 공식 개막식이 치러지고 대회 첫날인 8일 경기 대진이 발표된다. 공식 일정을 하루 앞둔 5일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는 미국 대표팀과 인터내셔널 대표팀의 비공개 연습 라운딩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양보 없는 대결을 벌여야 하는 사이지만 양 팀 선수들은 그린에서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인터내셔널팀 수석부단장을 맡은 최경주(45)는 카트 옆자리에 아들 강준군을 태우고, 연습 라운드를 하고 있던 미국팀의 버바 왓슨(37), 빌 하스(33), J B 홈스(33)를 찾았다. 미국팀 선수들은 웃으며 강준군에게 “네가 KJ 둘째 아들이냐”며 반가움을 표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대표적인 장타자인 왓슨과 홈스는 함께 연습 라운드를 돌며 엄청난 비거리를 뽐냈다. 세계 랭킹 1위인 미국 대표팀 조던 스피스(22)는 잭 존슨(39)과 함께 라운딩하며 샷 감각을 조율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는 연습 라운드를 시작하기 전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몸을 풀며 같은 인터내셔널팀 선수들은 물론 미국 선발 선수들과도 격의 없이 농담을 주고받았다. 대니 리는 스티븐 보디치(32·호주), 아니르반 라히리(28·인도)와 같이 연습 라운드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인터내셔널팀의 에이스이자 세계 랭킹 2위인 제이슨 데이(28·호주)가 입국하면서 양 팀 출전 선수 24명이 모두 송도에 입성했다. 데이는 “스피스와의 대결을 많은 사람들이 원할 것”이라면서 “올해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했기 때문에 스피스와 맞붙는다면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상문 또는 대니 리와 한 조가 되면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면서 “두 선수 모두 드라이브샷은 물론 아이언샷과 퍼트 등 쇼트 게임에 능한 선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제리 로이스터(63)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프레지던츠컵 관전을 위해 입국해 주목을 받았다. 로이스터 전 감독은 최근 항간에 떠도는 롯데 차기 감독설에 대해 “진정으로 골프 대회 때문에 여기에 온 것일 뿐 롯데 자이언츠의 누구와도 얘기해 본 적이 전혀 없다. 전혀”라고 강조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테임즈, KBO 첫 ‘40홈런-40도루’… 박병호, 시즌 최다 타점 신기록

    테임즈, KBO 첫 ‘40홈런-40도루’… 박병호, 시즌 최다 타점 신기록

    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3회초 에릭 테임즈(NC)가 시즌 40번째 도루를 성공한 뒤 베이스를 들며 기뻐하고 있다. 테임즈는 이날 도루를 성공하면서 프로야구 최초로 40홈런·40도루를 달성했다. 이날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점 홈런으로 146타점을 기록해 이승엽(삼성)이 가지고 있던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연합뉴스
  • “LA 다저스...3년 연속 ‘지구 최강’...커쇼 잘했다”

    “LA 다저스...3년 연속 ‘지구 최강’...커쇼 잘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메이저리그 지구 라이벌전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8-0으로 꺾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투수 클레이턴 커쇼(가운데)가 동료 아드리안 곤잘레스(오른쪽 2번째), A.J.엘리스와 기뻐하고 있다. 88승 69패를 기록한 다저스는 2위 자이언츠(82승 75패)에 6게임차로 앞서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확정했다. 2013년 이후 3년 연속 서부지구 최강팀으로 자리잡은 다저스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지구 우승 3연패도 달성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라..얼마나 힘들게 싸우는데...폭투냐...”

    “에라..얼마나 힘들게 싸우는데...폭투냐...”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있는 펫코 파크(Petco Park)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Padres)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Giants)와의 경기 9회에서 폭투(wild pitch)로 점수를 주자 파드리스 크레그 킴브렐(Craig Kimbrel #46)이 아예 플레이트에 주저 앉아있다.ⓒ AFPBBNews=News1
  • 프로야구선수 개명 바람, 이름 바꾸고 연봉도 바뀌어

    프로야구선수 개명 바람, 이름 바꾸고 연봉도 바뀌어

    뛰어난 실력과 스타성이 몸값인 프로 스포츠 세계에서 이름은 곧 브랜드의 역할을 하곤 한다. 그러나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지만, 종종 제 실력이 나타나지 않아 고민인 선수들의 경우 흔히 개명을 고려하게 된다.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프로야구에서 이같이 개명하는 사례를 종종 확인할 수 있다. 놀라운 점은 개명 이후 좋은 활약을 펼치며 입지를 다져나가는 선수들이 많다는 점이다. 롯데자이언츠의 손아섭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9년 기존 손광민에서 이름을 바꾼 그는 다음해 팀의 주전자리를 꿰차는 것은 물론, 5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는 등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의 김태영의 경우 기존 김상현에서 ‘크게 이로워지겠다’는 의미의 지금 이름으로 개명한 이후 팀 이적, 홀드 개인 최다 기록을 세우는 등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또, SK 와이번즈의 전유수의 경우 어머니의 권유로 개명한 사례. 전유수는 개명한 그해 넥센에서 SK로 이적하며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이밖에도 롯데 자이언츠의 박종윤, 문규현, KT 위즈 장시환, 삼성 라이온즈 박근홍 등이 개명 이후 멋진 활약을 펼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처럼 이름을 바꾼 이후 자신의 사업이나 인생이 더욱 잘 풀려나간다는 사례를 주변에서 종종 목격하게 된다. 이름이란 일생을 나와 함께 따라다니며 자신의 존재를 대변하기에 운명과 밀접한 연관을 갖는 것은 당연할 터. 문제는 운명을 바꾸는 개명에 대해 보다 진지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성 박사는 또 ‘왜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파동성명학’의 지적재산권 대법원 판결에서 승소를 얻기도 했을 만큼 파동성명학 분야의 국내 1인자로 알려져 있다. 여러모로 성명학 분야에서 인정을 받아온 성박사는 서울강남작명소와 대구작명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강남작명소는 성박사의 장남 성정홍 수석연구원을 대표로 임명하고, 대구작명소는 성민경 이름박사가 직접 운영을 하고 있다. 특히 수능입시가 다가오면서 사주명리학의 신세대 역학자로 강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성정홍 수석연구원에게 학과선택에 도움을 받기 많은 방문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서울, 인천, 일산, 고양, 분당, 김포, 군포, 안양, 수원, 광주, 전주, 순천, 대전, 천안, 울산, 공주, 포항, 경주, 구미, 김해, 거제, 마산, 진해, 춘천, 강릉, 원주, 김천, 김해, 진주, 제주 등 전국에서 ‘작명개명유명한곳’, ‘유명한작명작명소추천’, ‘작명원개명잘하는곳’, ‘신생아아기이름짓기’ 등 수 많은 키워드로 성민경 이름박사와 성정홍 수석연구원을 검색하고 있다. 그가 수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천기작명법’은 수 백년간 이름에 대한 통계학적 실증을 바탕으로 후천적인 운세에 높은 적중률을 보이는 전통성명학이다. 이름의 좋고 나쁨을 가려내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어 동양 사상의 근간인 음양오행설 및 삼원설을 토대로 성명의 음양, 획수, 음운, 자의 등을 연구, 분석해 그 사람의 운명과 길흉화복을 판단하기에 높은 적중률을 자랑한다고. 성민경 이름박사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인간 개개인의 능력이 좋은 이름과 만나면 좋은 운명으로 발현될 수 있다”며 그의 지론을 밝혔다. 개명은 물론 신생아 작명, 상호 작명, 이름 감정등 성명학 분야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성민경 이름박사는 홈페이지 작명닷컴(www.name114.com)을 통해 개명 관련 상담은 물론, ‘천기작명법’에 관한 정보, 재개명, 개명대행, 개명신청방법, 무료이름풀이 동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평생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을 좋은 이름. 믿을 수 있는 전문가에게 맡겨보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이저 리그 응원에 전통 불춤까지...”경기도 불처럼 화끈하게”

    메이저 리그 응원에 전통 불춤까지...”경기도 불처럼 화끈하게”

    2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소속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 경기 중 폴리네시아 무용수가 불춤을 추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는 샌디에이고에 4대 2로 승리했다. ⓒ AFPBBNews=News1
  • ‘화끈한 게임 부탁해’…시합 전에 불쇼가 최고

    ‘화끈한 게임 부탁해’…시합 전에 불쇼가 최고

    22일(현지시간) 폴리네시아의 불쇼 댄서 Janelle Fejeran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야구시합 전에 공연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강정호 ‘무릎인대 파열+정강이뼈 골절’ 결국 시즌 아웃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강정호 ‘무릎인대 파열+정강이뼈 골절’ 결국 시즌 아웃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강정호 슬라이딩 부상으로 “시즌 아웃” 강정호법 나올까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활약하던 강정호 선수(28)의 부상으로 공격적 슬라이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강정호는 지난 18일 미국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상대편 크리스 코글란의 공격적인 슬라이딩으로 부상을 입어 올 시즌 더 이상 뛸수 없게 됐다. 피츠버그는 18일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강정호가 왼 무릎 내측 측부 인대 및 반월판 파열, 정강이뼈 골절로 인해 오늘밤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복귀까지는 6~8개월 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강정호 시즌 아웃을 발표했다. 강정호는 내년 스프링캠프는 물론 2016 시즌 참가까지 불투명해졌다. 이에 일부에서는 공격적 슬라이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미국에서는 코글란의 플레이가 정상적이었다는 분위기다. 병살타를 막기 위해 베이스가 아닌 야수쪽으로 슬라이딩을 하는 게 정당한 플레이로 인정이 되는 것. 피츠버그의 강정호 동료인 닐 워커 마저 “우리는 학교에서부터 베이스 앞에서 강하게 슬라이딩하라고 배운다. 코글란의 플레이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강정호도 에이전트를 통해 “코글란의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했다. 나를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을 것”이라고 코글란을 감쌌다. 예전부터 이렇게 해왔다는 것으로 정당한 플레이가 되고 있는 것. 그러나 메이저리그에선 당연하다던 홈에서 주자와 포수의 충돌도 이젠 막고 있는 경우도 있다. 지난 2011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포수 버스터 포지가 플로리다 말린스(현 마이애미 말린스) 스캇 커즌스와 홈 플레이트에서 충돌하면서 정강이뼈가 부러지고 양쪽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난 뒤 홈플레이트에서의 충돌에 대한 제지 목소리가 커졌고, 결국 ‘버스터 포지법’이라고 불리는 ‘홈 플레이트 충돌 방지’ 규정이 생겼다. 코글란의 플레이가 정당하다고는 하지만 이젠 그것을 막자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이젠 주자들의 공격적인 슬라이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이제 베이스 근처에서 거친 슬라이딩이 나오면 ‘코글란 슬라이딩’으로 불러야겠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 노조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한 선수가 시즌을 마감하게 됐는데.. 당연히 논의 필요하다”,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정당한 플레이라고 하기엔 개인으로나 팀으로나 피해가 너무 크다”, “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AFP=BBNews(공격적 슬라이딩 논의 필요)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미녀 치어리더, 금발머리 휘날리며 열정적 응원

    [포토] 미녀 치어리더, 금발머리 휘날리며 열정적 응원

    1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식축구 뉴욕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치어리더가 응원을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집사야 집에 가고 싶구냥’

    [포토] ‘집사야 집에 가고 싶구냥’

    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체이스 필드(Chase Field)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뚱한 표정으로 유명한 ‘그럼피 캣(Grumpy Cat)’ 타르다르 소스가 그녀의 주인에게 안겨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팬과 셀피 찍어주는 ‘그럼피 캣’

    [포토] 팬과 셀피 찍어주는 ‘그럼피 캣’

    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체이스 필드(Chase Field)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뚱한 표정으로 유명한 ‘그럼피 캣(Grumpy Cat)’ 타르다르 소스가 팬과 함께 셀피를 찍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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