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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국어 포기해도 대입 포기는 없다

    수학·국어 포기해도 대입 포기는 없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이미 수학이나 국어 등 특정 영역을 포기하고 나머지 과목의 정리에만 열을 올리는 수험생이 적지 않다. 이렇게 수학을 포기한 ‘수포자’나 국어를 포기한 ‘국포자’ 등에게는 정시전형에서 지원 가능한 대학의 범위가 줄어드는 것이 사실이다. 정시모집을 하는 205개 대학 중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등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는 곳은 129개 대학이다. 3개 영역을 반영하는 대학은 103곳, 2개 영역 반영은 10곳이다. 1개 영역만 반영하는 대학도 3곳이 있다. ‘수포자’ ‘국포자’라도 정시 지원에서 선택의 여지가 아주 적지는 않다는 뜻이다. 12월 2일 받게 될 성적표에 인쇄된 수능 점수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이 점수는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대학별로 지원자의 수능 점수를 계산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대학마다 신입생 선발에서 필요로 하는 영역과 수능 점수의 가중치를 다르게 두고 있다. 즉 자신이 포기한 영역을 반영하지 않는 대학을 찾고, 그 대학에서 나머지 영역의 수능 점수를 어느 정도의 가치로 평가하는지를 파악하면 합격의 유불리를 따져 볼 수 있다. 9일 진학사의 도움으로 ‘수포자’ ‘국포자’가 지원할 수 있는 대학과 대학별 수능 점수 환산법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봤다. ■인문계열 ①수학이 취약하다면? 서울과학기술대(문예창작학과), 성공회대 등은 인문계열 모집 단위에서 국어, 영어, 탐구 영역만 반영한다. 서울여대 등은 국어와 영어 영역을 필수로 반영하고 수학 또는 탐구 중에서 선택해 반영한다. 삼육대 등은 영어와 탐구 영역을 필수로 반영하고 국어와 수학 중에서 선택해 반영한다. 수학 점수에 고민이 많은 인문계열 수험생이라면 수학을 제외하고 자신의 수능 점수를 환산해 주는 곳이니 지원을 고려해 볼 수 있다. 특히 국어가 강하고 수학이 약한 경우에는 ▲국어B 30% + 수학A 20% + 영어 35% + 탐구(1과목) 15%를 반영하는 가천대 ▲국어B 30% + 수학A 20% + 영어 30% + 탐구 20%를 반영하는 동국대를 고려해 볼 만하다. 인문계는 대체로 국어와 영어 영역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②국어가 취약하다면? 홍익대 자율전공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4개 영역 중에서 3개 영역을 선택하게 돼 있다. 이화여대 간호학부(인문) 등의 모집 단위는 수학과 탐구를 필수로 하고 국어와 영어 중에서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성신여대 간호(인문) 모집 단위는 수학과 영어를 필수로 하고 국어와 사회탐구 중에서 1개 과목을 선택한다. 이러한 수능 환산 방식은 인문계열 수험생 중에서 국어가 취약한 학생에게 유리할 수 있다. 인문계열인데 국어가 취약하고 수학이 강하다면 수학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과 모집 단위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대표적인 대학이 서강대, 숭실대 등이다. ▲서강대는 국어B 25% + 수학A 32.5% + 영어 32.5% + 탐구 10% ▲숭실대는 경영학부, 경제학과 등 경상계열 모집 단위에서 국어B 15% + 수학A 35% + 영어 35% + 탐구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①국어가 취약하다면? 서경대 나노융합공학과, 성신여대 간호(자연)·글로벌의과학과, 성공회대 등은 자연계열 모집 단위 수학, 영어, 탐구만 반영한다. 덕성여대, 한국산업기술대(수능 우수자 전형) 등은 수학과 영어를 필수로 하고 국어와 과학 중에서 1개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다. 홍익대와 이화여대 간호학부(자연) 등은 수학과 과학탐구를 필수로 반영하고 국어와 영어 중에서 1개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다. 국어 영역이 취약한 자연계열 수험생이라면 국어를 제외할 수 있는 곳이니 염두에 두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서울시립대, 연세대, 한양대 등은 국어A 20% + 수학B 30% + 영어 20% + 과학 30%를 반영한다. 세종대는 국어A 15% + 수학B 35% + 영어 30% + 과학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모집 단위는 대체로 국어의 비중이 낮은 대신 수학의 비중이 가장 높고 과학 반영 비율이 높다. ②수학이 취약하다면? 서울여대, 성신여대 운동재활복지학과 등은 국어, 영어를 필수로 반영하고 수학과 탐구 중에서 1개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다. 한신대 등은 탐구를 필수로 반영하고 국어, 수학, 영어 중에서 2개 영역을 선택한다. 자연계열 수험생이면서 수학이 취약한 수험생이 지원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영역별 비중으로 따져 봤을 때 가천대 및 숙명여대 의류학과(자연) 등과 같이 자연계열임에도 수학 반영 비율이 낮은 경우도 있다. 가천대는 국어A 25% + 수학B 25% + 영어 30% + 탐구(1과목) 20%를 반영한다. 숙명여대는 의류학과(자연)는 국어A 30% + 수학B 10% + 영어 40% + 과학 20%, 식품영양학과는 국어A 25% + 수학B 25% + 영어 30% + 과학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학생이면서 수학에 고민이 있다면 해당 모집 단위를 우선순위로 고려해 볼 수 있다.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능 한 개 영역을 망쳤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다”며 “해당 영역의 반영 비율이 낮거나 반영하지 않는 대학을 찾아보는 것이 좋은 대안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잘한 영역이 망친 영역을 보완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잘한 영역의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을 찾아 지원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대입 수시모집] 홍익대학교, 서울캠은 대학별 논술·세종캠은 적성 고사

    [대입 수시모집] 홍익대학교, 서울캠은 대학별 논술·세종캠은 적성 고사

    홍익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으로 2414명(서울·세종 합계)을 선발할 예정이다. 크게 학생부 중심 전형과 대학별 고사 중심 전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서울캠퍼스에서는 대학별 고사로 논술고사(326명)를, 세종캠퍼스에서는 적성고사(216명)를 실시한다. 미술 계열은 서울과 세종 모두 서류(미술 활동보고서)평가와 면접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253명을 선발한다. 적성고사를 제외한 대학별 고사와 학생부의 반영비율은 6대4로 모든 계열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미술 계열은 지난해와 같이 모집인원의 100%를 비실기전형으로 선발한다. 미술 계열 전체 입학정원의 약 40%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약 30%를 학생부 교과전형에서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미술 활동보고서 입력 대상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단계 합격자, 면접 대상자는 2단계 합격자다. 인문·자연 계열의 학생부 교과전형은 서울과 세종의 전형요소가 상이하다. 서울은 학생부 100%, 세종 및 자율전공은 학생부 60%와 서류 40%를 합산해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인문계는 수험생의 지원 학부에 따라 문항별 가중치를 달리 배점하고, 자연계는 수리형으로 출제해 수리적 사고 능력을 평가한다.
  • 항공운항학과 지원 전략 살펴보니

    항공운항학과 지원 전략 살펴보니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따르면 앞으로 10년 동안 국제항공 여객시장은 매년 5%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항공업계는 향후 2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53만 3000명에 달하는 조종사 일자리가 쏟아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 2014년 기준 조종사 수는 5300명으로 5년 전보다 40% 이상 증가했다. 항공사들은 올해도 조종사 채용 규모를 전년 대비 최고 50% 이상 늘려 잡고 있다. 취업 전망이 밝은 항공기 조종사를 배출하는 항공운항학과의 지원전략을 20일 알아봤다.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항공운항학과를 운영하는 곳은 경운대·극동대·중원대·청주대·초당대·한국교통대·한국항공대·한서대 등이다. 이 외에 영남대는 인문자율전공학부 항공운항계열, 세종대는 항공시스템공학과에서 예비 공군 조종사를 배출한다. 해당 학과에 입학한 뒤 조종사가 되는 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공군과 협약을 통해 군 복무를 하고 사회에 진출하는 방법과 민간항공사와 협약해 항공사가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시키고 해당 항공사에 취업하는 길이다. 취업하면 비교적 고액 연봉으로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지만 입학 과정에 있어 학업 성적뿐 아니라 까다로운 신체검사도 거쳐야 한다. 따라서 목표를 세우기 전 해당 학과의 신체 조건에 부합하는지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미리 받아 보는 것은 필수다. 입학이 끝이 아니다. 입학 뒤에도 조종사가 되기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이수해야 한다. 먼저 조종사들은 세계 표준 언어라 할 수 있는 영어에 능통해야 하므로 일정 수준의 영어 실력이 요구된다. 또 항공학에 대한 기초 이론 과정뿐 아니라 항공기 조종에 필요한 실습수업이 이뤄진다. 조종사의 작은 실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평소 차분하고 꼼꼼한 성격은 필수 덕목이며,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신속·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판단력과 생명과 안전을 중시하는 책임감도 키워야 한다. 취업률이 높고 사회적 수요가 많은 유망 학과인 만큼 타 학과에 비해 경쟁률과 성적이 높은 편이다. 개설 대학은 지방 소재의 대학이 많지만 학과의 특성상 합격선이 타 학과에 비해 높게 형성돼 있다. 수시모집으로 뽑는 대학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으므로 지원하려는 수험생은 최저학력기준에 본인의 성적이 부합하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항공운항과는 전망이 매우 밝지만 입학 후 적성에 맞지 않으면 다른 분야로 진출이 어렵게 때문에 입학 전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깊이 고민해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내신·수능 3~5등급 ‘틈새 전략’ 수능보다 쉬운 적성시험 노려라

    내신·수능 3~5등급 ‘틈새 전략’ 수능보다 쉬운 적성시험 노려라

    11일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를 시작으로 올해 대입 레이스가 스타트를 끊는다. 하지만 2주 뒤 학평 성적표를 받아본 수험생 중엔 한숨을 쉬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학생에게는 올해 11개 대학에서 선발하는 ‘적성시험’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교육부의 입시전형 간소화 정책에 따라 적성시험은 매년 축소되는 추세지만, 반대로 학생들의 관심이 멀어진 지금이 되레 적기라는 분석도 나온다. 서울시교육청 진로진학정보센터와 입시업체인 비상교육의 도움으로 9일 적성 전형 준비법을 알아봤다. 대입에서 적성시험은 ‘애매한’ 전형으로 통한다. 지원자의 성적이 중위권인 데다가 시험 역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보다 쉽기 때문이다. 역으로 이야기하면, 내신이 딱히 좋지도 않고 수능 성적이 시원찮을 학생에게 권장할만하다는 뜻이 된다. 올해 적성시험을 치르는 대학은 모두 11개교다. 모집 인원은 4639명으로, 지난해 대비 1196명 감소했다. 2014학년도 대입에서 1만 9420명을 선발했던 것에 비하면 3년 동안 3분의1로 선발 규모가 축소된 셈이다. 올해에는 고려대(세종)가 445명에서 610명으로 모집인원을 늘린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10개 대학이 인원을 모두 줄였다. 대학들은 적성시험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50~60%, 적성평가 40~50% 정도를 반영한다. 문항 형태는 4지선다 또는 5지선다이다. 논리력, 사고력, 학업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대학마다 전형 방법, 문제유형, 문항 수, 배점, 시험 시간 등이 제각각이다. 객관식 시험이어서 논술이나 심층면접에 비해 대비가 어렵지 않은 게 장점이다. 수능보다 쉽게 출제돼 주로 내신과 수능 3~5등급대 학생들이 지원한다. 많은 분량의 문제를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정확히 많이 풀어야 하기 때문에 유형을 익히는 것은 필수적이다. 논술시험과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 차근차근 기본기를 다지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신종찬(휘문고 진학부장) 서울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자료개발부장은 “초창기 아이큐 테스트 형태로 나왔던 적성시험이 최근에는 수능 형태로 바뀌는 추세”라면서 “대부분 학생이 6월 수능 모의고사 이후에 준비를 시작하는데 3월 학평 이후 지원하려는 대학의 문항들에 대한 반복 연습을 미리 해 둔다면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적성시험 중 국어영역은 크게 ▲단어·문법 ▲독서·문학 ▲언어 추리 등의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단어·문법 부분은 교과서 핵심단어의 의미나 한자 성어와 속담, 관용적 표현 등을 숙지해야 한다. 한글 맞춤법이나 표준 발음법과 기본적인 문법 관련 사항은 미리 공부해 두는 게 좋다. 독서 분야는 수능의 읽기(독서 및 문학) 영역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면 된다. 언어 추리 관련 유형은 단어들의 의미 관계, 문장이나 정보의 논리적 관계를 추리하거나 분석하는 유형들이 출제된다. 특히 이런 문항들은 단기간에 실력이 늘어나는 게 아니어서 문항 유형 위주로 공부하는 게 효과적이다. 대학별 기출 문제들을 풀어보고 유형과 감각을 익혀 둘 필요가 있다. 수학은 크게 ▲교육과정 기본 개념·원리 ▲계산·사고 관련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의 단원별 주요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게 효과적이다. 대학별 기출 문제나 매년 발표하는 모의 적성시험 문항을 통해 감각을 익히는 일은 필수적이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운 기본적인 수학 개념과 원리를 적용해 계산하거나 수리적으로 사고하는 문제들이 간단한 유형으로 출제된다. 교과서 단원 중심으로 공부하는 게 효과적이며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키우는 게 좋다. 영어 영역은 ▲단어 ▲독해로 나뉜다. 영어 단어와 문법 관련 사항을 다양하게 평가하는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며 영어 단어와 숙어에 대한 숙지 정도, 문법 관련 이해 능력이 중요 평가 요소다. 문장을 구성하는 요소들의 순서를 무작위로 늘어놓고 문법을 고려해 순서를 파악하거나 바르게 배열하는 유형의 문제들도 출제된다. 해당 기출 문제를 풀어보면서 유형에 대한 감각을 익힐 필요가 있다. 독해에서는 영어 지문의 이해 여부를 평가하는데, 수능 독해 학습 방식으로 준비하는 게 효과적이다. 일부 대학에서는 발문과 선택지를 모두 영문으로 제시하는 경우도 있었다. 적성고사의 출제 경향 변화로 수능과 연계해 준비하는 게 효과적이다. 올해 대학 3곳은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요구한다. 고려대(세종)의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수학·영어 영역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는 국어·수학·영어·과학탐구 영역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수학과·신소재화학과·디스플레이반도체물리학과·제어계측공학과는 수학 영역은 B형을 봐야 하는 등 제약도 있다. 홍익대(세종)는 모집단위에 따라 차이가 있다. 광고홍보학부는 국어B, 수학A, 영어, 사탐·과탐 영역 중 2개 영역의 평균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 건축공학부는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영역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 자율전공은 국어A·B, 수학A·B, 영어, 사탐·과탐 영역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금오공대는 경영학과만 영어 영역을 포함한 3개 영역의 합이 13등급 이내, 나머지 모집단위는 수학 영역을 포함한 3개 영역 합이 13등급 이내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장은 “중위권 학생이 어렵게 풀 수 있는 고난도 문제는 출제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능과 별도로 공부하기보다 연계해 공부하는 게 효과적”이라며 “수능을 공부하다가 적성시험에 나올 유형이나 내용 등을 지금부터 모아서 공부하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 실장은 “수능과 비슷하지만 문제 유형이 짧은 지문에 짧은 답변을 요하고 있어 시간 내에 풀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일을 가장 우선하라”고 덧붙였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겨울방학 앞둔 예비 수험생 위한 ‘입시 승리 비법’! MBC 생방송 오늘아침 관심 집중

    겨울방학 앞둔 예비 수험생 위한 ‘입시 승리 비법’! MBC 생방송 오늘아침 관심 집중

    23일 방송된 ‘MBC 오늘아침’ 에서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입시 전쟁에서 승리한 학생들의 ‘입시 승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는 최근 예비 수험생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한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을 찾아가 입시 준비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남소장은 “최근 학생부 위주의 전형이 확대되는 추세이므로 학생부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입시의 성공을 가르는 핵심이 되었다”며 “첫 번째는 과목별 내신 성적 관리, 두 번째는 동아리, 봉사, 독서 등 비교과 활동 관리로 이 두 가지를 포함한 학교생활 전반을 성실하게 이행한다면 입시 성공의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입시 성공 사례로 2015 입시에서 수시전형을 통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15학번으로 입학하게 된 김민지양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김 양은 어렸을 적부터 사업가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자신도 경영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고, 고1때부터 내신을 포함한 교내•외 활동을 능동적으로 관리해 왔다. 특히, 교내 활동 중 하나로 경제 체험 동아리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창업 계획서 작성을 통해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하여 학생부 관리를 잘 해온 자신의 장점을 살려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대학입시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뒤이어 고려대학교 자율전공학부 13학번 이수민군이 예비 수험생들의 멘토로서 입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었다. 이 군은 학생 스스로가 고민하여 되고자 하는 꿈이나 목표를 세우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경험을 쌓아가면 반드시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목표의식을 심어주었다. 더불어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은 “예비 고3의 경우 이미 학생부 성적이 완성되어 있으므로 논술이나 수능위주 전형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예비 고1의 경우 1학기 중간고사가 대학입시의 방향을 결정짓기 때문에 중간고사를 잘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윤곤 소장은 최근 예비 수험생을 위한 설명회를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입시와 관련하여 메가스터디 홈페이지(http://www.megastudy.net), 입시 설명회, 그리고 방송 등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조언을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5 대입정시] 홍익대학교

    [2015 대입정시] 홍익대학교

    홍익대는 서울캠퍼스(1130명) 나군, 다군, 세종캠퍼스(619명) 가군, 나군, 다군으로 모두 1567명을 선발한다. 모든 일반 전형은 수능 중심 전형이다. 인문·자연계열과 캠퍼스 자율전공의 경우 나군과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미술계열의 경우 서울은 나군으로, 세종은 가군으로 모집하며, 각군이 다르므로 캠퍼스 간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정시 모집에서 수능은 표준점수를 사용하고 학생부는 등급을 적용한다. 인문·자연계열, 캠퍼스 자율전공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미술계열은 수능 60%과 학생부 20%, 서류 20%로 선발하고, 실기고사는 없다. 서류에는 미술활동보고서가 반영되며, 수능 100% 선발인 1단계 합격자에 한해 미술활동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미술계열에서만 반영되는 학생부는 전 학년의 교과(95%) 및 출결(5%) 성적을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는 국어, 영어, 미술, 택1(수학, 사회, 과학)이다. 수능은 인문계열 서울 4개(국어B, 수학A, 영어, 사탐·과탐), 세종 3개(국어B와 수학A 중 택1, 영어, 사탐·과탐) 영역이 반영된다. 자연계열은 서울과 세종이 모두 3개(국어A와 영어 중 택1, 수학B, 과탐) 영역으로 동일하다. 미술계열은 3개(국어A/B와 수학A, 사탐/과탐 중 택2, 영어B) 영역을 반영하는데, 국어B 선택 시 1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02)320-1056~7, ibsi.hongik.ac.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 우상일■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재정담당관 강백원△식품관리총괄과장 한상배△영양안전정책과장 권오상△농축수산물정책과장 강대진△축산물위생안전과장 이성도△의약품정책과장 이동희△의약품정보평가T/F팀장 이수정△의료기기관리과장 김성곤△의료기기품질과장 박정훈△통합식품안전정보망구축추진단 통합추진팀장 김일△유해물질저감화추진단T/F 법령제도부장 김경환△국무조정실 파견 이임식◇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약품규격과장 김은정△소화계약품과장 박인숙△약리연구과장 이윤제◇부산지방청△수입식품분석팀장 이창희◇경인지방청△유해물질분석팀장 최선옥△수입식품분석팀장 박건상◇광주지방청△운영지원과장 김명호△유해물질분석과장 이종권◇대전지방청△의료제품실사과장 김영림◇승진△서기관 주선태△기술서기관 신형수 안영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지원위원회 △사무국장 진영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사무총장(공제회추진단장 겸임) 백복순△정치활동특보 강병구△대변인(세종본부장 겸임) 김동석△기획조정실장(정책기획특보 겸임) 박충서△홍보실장(홍보기획특보 겸임) 정동섭△대외협력실장(국제활동특보 겸임) 김재철△조직본부장(인성교육추진특보 겸임) 김항원△종합교육연수원장 이종각△교원119추진단장 박범덕△정보화전략추진단장 양중복△교권지원국장 이헌구△정책기획국장 문권국△정책지원국장 이재곤△조직강화국장(정보화전략실장 겸임) 신현욱△조직지원국장 이서구△교원복지국장 신정기△운영지원국장(기획평가국장 겸임) 신연숙△세종본부 사무국장 하석진△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경영관리국장(파견) 신형수<승진>△교권본부장(교권강화국장 겸임) 이선영△정책본부장(교육정책연구소 부소장 겸임) 김무성◇한국교육신문사△한국교육신문사 사장(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조직본부장 겸임) 김종식△복지관리본부장(경영지원국장 겸임) 권영백△복지관리본부(대외홍보특보 겸임) 서혜정△편집출판본부장(언론기획특보 겸임) 이낙진△편집국장 조성철△출판사업국장 박병길◇한국교육정책연구소△교육정책연구소장 조학규△새교육포럼 추진단장 최오규△사무국장(파견) 박우식 ■생명보험협회 ◇임원 승진 <상무보>△시장업무지원본부장 이재용◇전보△계약관리부장 박배철△시장자율관리부장 박경미△소비자제도부장 장승록△호남지역본부장 이우승△중부지역본부장 김종후△원주지부장 김진섭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 여정성△생활과학대학 부학장 하지수 ■한국교원대 △부총장 조일영△대학원장 민찬규◇처장△교학 송기상△기획 양일호◇대학장△제1대학 이남재△제2대학 박성수△제3대학 경재복△제4대학 이철화◇원·관·단장△교육연구원 강성주△도서관 이성도△교육박물관 이병인△산학협력단 엄안흠◇본부장△입학관리 박종률△국제교류 강남화 ■충북대 ◇대학장△전자정보 이인성△생활과학 최종명△수의과 정의배 ■삼육대 ◇대학원장△일반 이경순△신학 이종근△경영 박철주△보건복지 천성수◇대학장△신학 김은배△인문사회 오덕신△보건복지 정동근△과학기술 신숙△문화예술 고태영△약학 김경제◇관장△중앙도서관 유광욱△박물관 김용선△체육관 이재구◇센터장△비전드림(사회봉사단 부단장 겸임) 김신섭◇원장△정보전산원 김희완△국제문화교육원 장용선△사회교육원 임형준△유치원 신지연△E.G화잇연구센터 도현석◇부장△교목 봉원영△교무 류병열△연구 이완희◇본부장△입학관리(교수학습개발센터장 겸임) 박완성 ■국민대 △평가기획단장 조현진△창업지원단장 김도현△교무부처장 손영준△건축대학장 최왕돈△자동차융합대학장 허승진△교양대학장 이자원 ■서울여대 △사회과학대장(사회과학연구소장 겸임) 김유숙△미술대학장(조형연구소장 겸임) 장문걸△정보미디어대학장(컴퓨터과학연구소장·IT국제교육인증센터장 겸임) 정민교△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지원사업추진단장 김명주△아동연구원장 조은진△교양학부/자율전공학부/기초교육원/글로벌의사소통센터장 이재성 ■분당차병원 △진료부원장 김재화△연구부원장 함기백△진료부장 고광현△교육수련부장 김인재◇임상과장△흉부외과장 문병주△정형외과장 한수홍△이비인후과장 이창호◇센터장△심혈관센터장 문병주△폐식도센터장 이두연△국제진료센터장 김민영△건진사업본부장 임창영◇연구부△임상시험센터장(세포치료실장 겸임) 이상혁◇행정임원△행정부원장 김태웅 ■농협은행 △부행장(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겸임) 남승우 ■광동제약 △영업본부 사장 김현식△식품개발부문 전무이사 박철수△의원부 이사 강병호△식품개발부 이사 우문제
  • [2014 대입정시]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대는 나군에서 일반학생 355명, 특성화 고교 출신자(정원외) 36명, 다군에서 일반학생 72명, 수능3개영역전형 220명 등 모두 683명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를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상위 등급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600점)과 학생부(200점)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은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 자연과학대학(의류학과, 체육학과 제외)에서 수능 4개 영역을 차등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80%)와 출결(10%), 봉사활동(10%)을 반영한다. 교과점수는 모집단위별 반영 교과에 해당하는 과목 중 서울여대가 인정하는 과목(상위등급 각 3과목)의 석차 등급을 점수화해 반영한다. 다군의 수능3개영역전형은 수능 성적(100%)으로만 선발한다. 각 모집단위마다 수능 유형을 달리 반영하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나 전공이 A형과 B형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유의해야 한다. (02)970-5051~4, admission.swu.ac.kr
  • [2014 대입정시] 홍익대학교

    홍익대는 정시에서 일반전형으로 총 1567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에 1011명, 세종캠퍼스에는 556명이 배정됐다. 캠퍼스자율전공, 인문계열, 자연계열의 가군은 수능(80%)과 학생부(20%) 성적으로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성적 100%로 뽑는다. 자연계열 나군도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되, 2개 영역(수학B, 과탐)만 반영한다. 미술계열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모집하는데 수능(60%)과 서류(40%) 성적으로 선발하고, 실기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수능의 반영 영역은 계열과 캠퍼스에 따라 다르다. 인문계는 서울캠퍼스의 경우 국어B, 수학A, 영어B,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이고, 세종캠퍼스는 국어B와 수학A 중 하나를 선택하고 영어B,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이다. 자연계는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가 동일하다. 가군과 다군에서는 국어A와 영어B중 택일하고 수학B, 과학탐구가 포함된다. 나군에서는 수학B와 과탐으로만 선발한다. 미술계열은 국어A·B, 수학A,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중 두 가지, 영어B를 반영한다. (02)320-1056~7, ibsi.hongik.ac.kr
  •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생 절반 상경계 선택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생 절반 상경계 선택

    2009년 서울대에 자유전공학부가 개설된 뒤 올해까지 재학생의 절반 이상이 경영학 등 상경계열을 전공으로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가 학생 자율성을 강조하며 독창적인 학생 설계 전공의 길을 열어 뒀지만 정작 학생들은 여전히 상경계열이나 고시에 유리한 인기학과를 선택해 왔다는 얘기다. 서울대가 13일 지난 5년간 학생들의 전공 선택 현황을 집계한 결과 자유전공학부 재적생 637명 가운데 경제학과 경영학을 전공으로 선택한 학생은 334명으로 전체 학생의 52.4%에 달했다. 단일 학과 기준으로는 사회대의 경제학과를 전공으로 선택한 학생이 18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영대 경영학과 147명, 정치외교학부(외교전공) 59명 순이었다. 대학별로는 사회대를 선택한 학생이 379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연대 163명, 경영대(경영학부) 147명, 인문대 55명, 공과대 47명, 농생대 6명, 미술대 9명, 생활대 5명, 음악대 2명 순이었다. 자유전공학부의 가장 큰 특징인 ‘학생설계전공’을 선택한 학생은 5년간 40명에 불과했다. 학생설계전공은 학생 스스로 여러 학과의 수업들을 조합한 후 학교의 허가를 받아 독창적인 전공을 만드는 과정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상경계열에 대한 쏠림 현상이 전공 신청을 받는 동안 계속돼 왔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전공 선택 기간인 5월과 11월에는 자녀가 상경계열을 선택하기를 원하는 부모들이 학교를 찾아오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학생들이 선택하는 학과 수는 학기별로 점점 늘어나 다양성을 추구하는 요즘 학생들의 특징이 반영됐다. 2009년 자율전공학부가 개설된 첫해에 입학한 학생들이 선택했던 학과 수는 17개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36개로 늘었다. 김범수 자유전공학부 부학부장은 “2009년 신입생이 전공을 택한 2010년 상경계열 선택이 55.4%에 육박했지만 매년 수치가 줄어들어 지난해에는 29.6%로 주는 등 학생들의 선택이 다양해지고 있다”면서 “하지만 사회 분위기를 비롯해 학부모가 선호하는 전공이 있어 학생들이 아직까지 여기서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5500원 때문에… 경북대 학사일정 스톱

    경북대학교 시간강사들이 19일째 파업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학생들의 성적입력을 거부해 장학금 사정 등 학사 행정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경북대분회는 파업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83%가 찬성해 지난해 12월 18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경북대분회는 “지난해 4월부터 14차례에 걸쳐 단체협상과 조정절차 등을 진행했지만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다. 성적입력도 업무중 하나이기 때문에 입력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학교 측은 시간당 7만 3000원을 제시한 반면 노조는 7만 8500원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이로 인해 학생 4700여명의 교양·전공 등 101개 강좌의 성적이 입력되지 않고 있다. 성적 입력거부로 학사일정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우선 8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던 장학 사정이 늦어지게 됐다. ‘자율전공학부’의 학과 배정도 난관에 부딪쳤다. 이 학부에는 현재 1학년 230여명이 소속돼 있는데 늦어도 이달 15일까지는 학생 희망과 성적을 따져 2학년 학과 배정을 마쳐야 한다. 성적 입력이 지체되면 학과 배정도 늦어 질 수밖에 없다. 학교 측은 오는 20일까지 강사들이 성적입력을 하지 않을 경우 해당 과목을 제외하고 성적을 산정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2013 대입 정시 가이드]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201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정시모집은 ‘나’군의 일반학생전형,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정원 외)과 ‘다’군의 수능3개영역전형, 일반전형(현대미술과, 시각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으로 분할 모집한다.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 미술대학,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자연)는 ‘나’군과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인문대학, 교육심리학과, 체육학과, 공예학과는 ‘나’군에서만 모집한다. 수능은 백분위를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상위 등급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반영한다. ‘나’군은 전 모집단위(예체능계열 제외)에서 학생부(200점)와 수능(600점)으로 선발하며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 자연과학대학(의류학과, 체육학과)은 수능 4개 영역을 차등 반영한다. 언어와 외국어영역은 각각 30%, 수리와 탐구영역은 각각 20%를 반영한다. ‘나’군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는 수리과 외국어영역을 각각 33.3% 필수 반영하며, 언어와 탐구영역을 선택영역으로 33.3%를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 자연계열(의류학과, 체육학과 제외) 모집단위 지원 시 수리 ‘가’형에는 7% 가산점이 부여된다.
  • [도약하는 대학] ‘산학실용 명문’ 동명대학교

    [도약하는 대학] ‘산학실용 명문’ 동명대학교

    ‘산학실용 교육 명문대학’ 올해로 개교 33주년을 맞은 부산 동명대학교가 산학실용 교육 명문대학 실현을 위한 ‘2020 비전 선포식’을 갖고 또 한번 비상의 날개를 펴고 있다. 학교 측은 산학실용이란 슬로건에 걸맞게 최근 비전선포식을 통해 앞으로 산업계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신입생 동기유발 학기제 도입 등 신선 동명대의 2020 비전에는 대학경쟁력 기반 재구축을 위한 20개 핵심지표와 ▲14개 전략과제 ▲64개 실천계획과 시책 등을 담았다. 비전은 크게 교육 혁신, 조직역량 혁신, 대학문화 혁신 등 3개 분야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학 간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지역 사립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다. 동명대는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교육과학기술부 산학협력중심대학으로 뽑혔다. 올해에는 산학협력선도대학, 선취업 후 진학 선도대학으로 지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정부로부터 향후 5년간 200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이는 오로지 산학협력 대학을 표방하며 한우물을 판 결과물이다. ●취업률 꾸준히 상승·박람회 큰 호응 부산발 교육혁명의 주역인 설동근 전 과기부 1차관이 지난 6월 총장으로 부임하면서 대학 캠퍼스에는 또 한번 개혁과 변화의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신입생 동기유발학기제와 융·복합형 교육과정 확대, 외국어 집중교육 활성화 등을 통한 학생교육만족도 제고, 기숙사 자율급식 시행, 교과목 지속적 품질개선(CQI) 등을 통해 학교 발전과 변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기숙사 자율급식과 부산지역 최초 신입생 동기유발 학기제 도입 등은 타 대학에는 없는 차별화된 시책으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년 신학기부터 적용하는 신입생 동기유발 학기제는 신입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공과대학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보보호학과, 미디어공학과, 자동차공학과 등 5개 학과와 자율전공학부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최근 교육계의 화두인 융·복합형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교과목 CQI 등으로 교육의 품질을 보장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1200여개 가족기업(자매결연기업)을 보유한 동명대는 공부사랑공동체, 학습공동체 등 산업체 친화형 교육 등을 통해 학과 특성화를 강화하고 있다. 산학협력대학 육성사업도 빼놓을 수 없다. 동명대의 2단계 산학협력 중심대학 육성사업은 올해 부산시 지역대학 인재양성사업 평가결과 기계부품, 항만물류, 정보기술(IT) 융·복합, 연구개발사업화 등 기술교류 활성화를 통한 산학연관 연구개발 협력네트워크 구축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산업체 친화형·글로벌 마케팅 체험 실용을 표방한 학교 취지에 부합하기 위해 학교 측은 학생들의 취업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총장 이하 교직원, 학교재단 등이 힘을 합쳐 뛰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2010년 56.6%, 지난해 59%였던 취업률은 올해 64%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10월 29~30일 전국 최초로 교내에서 열린 ‘산학협력성과 종합발표회 겸 가족기업 취업 박람회’에는 8000여명의 학생과 지역 기업체 관계자가 참가했다.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케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의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10월 16일 학생 30여명을 태국 방콕에 보내 우리나라 제품을 현지민에게 직접 판매토록 한 ‘보부상 체험’도 그중 하나다. 당시 체재비 및 항공료를 학교에서 모두 부담했다. 설 총장은 “동명대가 취업에 강한 대학이란 취지에 맞게 앞으로 특색 있고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 <차장>△체육부 최병규△사진부 이언탁 ■외교통상부 △아프리카중동국장 문덕호△자유무역협정교섭〃 김영무△외교정보관리관 윤상돈 ■농림수산식품부 ◇국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이창범△농수산식품연수〃 김종훈◇승진 <부이사관>△종자생명산업과장 안영수△어업정책〃 강인구<과장직위>△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동물약품평가과장 소병재△〃 수산물검사과장 임남철△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우양호◇과장급 전보△홍보담당관 주원철△정책평가〃 강철구△동해어업관리단장 김태기<과장>△녹색미래전략 오병석△국제개발협력 이상만△외식산업진흥 이영구<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축산물기준과장 오순민△위험평가〃 이상진△동물보호〃 이상혁△조류질병〃 이희수△인천공항지역본부 화물검역과장 정진혁<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기획조정과장 이은정△소비안전〃 최봉순 ■환경부 △녹색환경정책관실 환경산업팀장 강석우△대구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윤웅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제협력담당관 김용준△조사기획과장 임광현 ■동반성장위원회 △위원회운영부장 조태용△동반성장정책〃 김경무△기술협력지원〃 오완진△적합업종운영팀장 김종련 ■한국전기안전공사 ◇발탁 승진 △1급 엔지니어링사업단장 임동훈△2급(을) 엔지니어링사업단 해외사업부장 최병우◇1급 승진 <지역본부장>△부산울산 김주철△대구경북 권용주△인천 황용현△경기북부 안설호△전북 김형보◇전보 <지역본부장>△서울 이상조△경기 김학용△제주 차경식<원장>△전기안전기술교육 이은우 ■전국은행연합회 △기획조사부장 김태훈△여신제도〃 김평섭 △홍보실장 조봉규 ■한국연구재단 ◇단장 △사회과학 박광기(대전대 교수)△문화융복합 박종희(울산대 교수) ■한국장학재단 ◇실장 △경영기획 박승렬△대외협력 강성곤△감사 김형진◇부장△미래전략 최성준△인력개발 김찬△여신관리 손영창△상환운영 이인식△신용지원 한만섭△대학장학지원 주영팔△장학관리 유영철△인재육성지원 조정현△재무관리 정영성△IT전략 김사중△고객지원 이동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감사심사국장 최성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장 박종문 ■건국대 ◇서울캠퍼스 △생명특성화대학 설립준비위원장 김은수△공과대학 부학장 문두경△본부대학 자율전공학부장 구남서△〃 국제학부장 노정은△KU미디어센터장 황용석△글로컬소통·통섭교육원장 정상봉△대외협력부처장 이재철△박물관장 이병우◇GLOCAL캠퍼스△대학원·교육대학원 부원장 현근△미래대학 교양학부장 김해룡<원장>△언어교육 신진식△미래지식교육·보육교사교육 박헌△생활체육지도자연수 차광석△전문농업교육 류호영<부처장>△교무 정용주△입학홍보 강원석△학생복지 이기승△대외협력 주인 ■서울대 △국제대학원 부원장 김현철△박물관장 이선복△생명공학공동연구원장 유영제 ■인제대 △박물관장 이영식△방사선안전관리실장 민병인△방재연구센터장 김광일△재난피해자심리지원〃 배정이△지역안전보건〃 김태구△디자인지원〃 양승호△대학원 부원장 김영훈 최인학 이혜경 이성범 양세욱△의생명공학대학 부학장 홍승철△산학협력부단장(인제글로벌기술이전센터장 겸임) 권대영△기획부처장 박수진◇연구소장△고안전차량핵심기술 김흥섭△국제안전도시 배정이△기초과학 김동규△스포츠의학 김진구△의료영상 남상희△인문문화콘텐츠 조용현△통계정보 조대현 ■전북대 △공과대학장 조기성△사범〃 안병준△보건진료소장 이준모 ■한국기술교육대 △기획처장 진경복△교무〃 오성철△학생〃 김재우△능력개발교육원장 이우영△학술정보〃 김주일△산학협력단장 남병욱△대학원장 김기영△대외협력실장 이상순△국제교육센터장 장윤상△전략기획TF단장 김병근 ■한국외대 △EU연구소장 박노호△기획조정부처장 임대근 ■미래에셋증권 ◇지점장 전보 △잠실 양승연△강남롯데 김중석△서초 윤상혁△보라매 홍성일△방이역 조남주△구리 이전식△구포 김기웅△서울산 문종식 ■현대증권 ◇신규선임 <이사대우>△채권영업본부장 이창용◇전보 <본부장>△PL사업 정항기△채권운용 장성수<부서장>△고객신용 박강현△리스크심사 탁병석△리스크관리 이염무△여신마케팅 김국년△Equity파생운용 이효철△해외상품 배영식
  • [취업률 전쟁에 내몰린 대학] (중) 취업률의 맹점

    “우리 대학의 핵심인 의대·치대·한의대가 통계의 왜곡을 가져오는 주요인이라며 제외한 것이 결정적이었죠. 이런 지표를 천편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취업률이 낮은 종합대학의 순수학문 관련 학과를 없애라고 정부가 조장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원광대 관계자) 원광대와 상명대는 지난해 9월 정부가 발표한 재정지원제한 대학에 포함됐다. 전북권 사립대의 맹주를 자처하던 원광대와 서울시내 중위권 대학으로 분류되던 상명대는 큰 충격을 받았다. 이들은 연간 40억~50억원에 이르는 교육역량강화 사업비를 못 받는 것은 물론 자존심에도 큰 상처를 입었다. 60~70년에 이르는 역사를 가진 만큼 동문들의 비난도 거셌다. 이들 대학이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지정된 결정적인 원인이 바로 ‘취업률’이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재학생 충원율 ▲취업률 ▲학사관리·교육과정 ▲등록금 부담 완화 ▲장학금 지급률 ▲교육비 환원율 ▲전임교원 확보율 ▲법인지표 등 8가지 항목을 대학평가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이 중 취업률(20%)과 재학생 충원율(30%)의 비중이 절반에 이른다. 대학의 학과 구성 등은 따로 구분하지 않고 전체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해 하위 15%를 선발한다. 특정 지역에 하위권 대학들이 몰릴 경우에만 순위를 조정한다. 상명대는 예체능계 학과가 많아 취업률 지표에서 손해를 봤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선정된 추계예대 역시 예체능계를 감안하지 않은 취업률 지표에 불만을 갖고 있다. 원광대는 취업률이 90%에 육박하는 의료계열 학과가 취업률 지표에서 제외된 점을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교과부는 의료계열 학과가 있는 학교가 소수라는 이유로 이들 계열을 지표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정부가 학교별 특성을 감안하지 않은 기준을 적용하면서 대학가에는 구조개편의 칼바람이 불고 있다. 원광대는 올해 취업률 하위 학과를 폐지하고 내년부터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했다. 한국문화학과·독일문학 언어전공·프랑스문화 언어전공·정치외교학·인문사회자율전공학부·자연과학자율전공학부 등 6개 학과가 대상이다. 대부분 기초학문과 사회과학에 집중됐다. 철학과는 2년간 폐지 유예, 국악과 음악은 음악과로 통폐합했고 미술 계열도 모두 합쳐졌다. 지난해 부실대학이었던 서원대도 연극영화과·화예디자인과·컴퓨터교육과·음악학과·미술학과 등 취업률이 낮은 학과들을 일괄적으로 폐지했다. 특히 이런 움직임은 부실대학이 아닌 대학들로 확대되는 추세다. 배재대·동아대·경인여대·계명대·청주대 등이 이미 올해 취업률이 저조한 학과를 폐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북의 A대 관계자는 “결국 지표에서 불리한 학과들을 선제적으로 쳐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대학들은 정부가 무리한 지표를 내세워 대학 구조조정을 강제하고 있다며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지방대의 경우 절대적인 취업률을 적용하기보다는 정부 차원의 지원책을 내놓은 뒤 대학의 자구노력 등을 통해 개선 여부를 따지는 ‘정성적 평가’가 도입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강원도의 B대 관계자는 “정부가 나서 지방대의 취업 여건을 개선하면서 대학들의 취업률 높이기를 독려하는 것이 상식적인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홍익대학교

    홍익대학교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 1차 서울캠퍼스 일반 전형에서 지난해와 동일하게 인문·자연·예술학과 지원자 전원을 대상으로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세종캠퍼스 인문·자연계열은 별도의 논술이나 면접고사를 시행하지 않고 학생부 60%와 서류 40% 점수를 합산한다. 올해 수시모집은 미술계열의 실기고사를 완전히 폐지하고 모집 인원 전부를 비실기 전형으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술계열은 학생부 100%로 모집 인원의 4배수를 뽑은 뒤 최종적으로 학생부 40%, 서류 30%, 면접 30%의 점수를 합산한 총점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그동안 실기고사를 실시했던 미술계열 농어촌학생, 충청인재선발 전형은 올해부터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실시된다. 수시 1차 홍익미래인재 전형 미술계열은 일부 모집 단위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해 자율전공의 경우 지난해 언어·외국어·수리·사회 및 과학탐구 영역 중 3개 영역 2등급 이내를 ‘평균 2등급’ 이내로 변경한다. 세종캠퍼스에서 선발하는 수시 1차의 충청인재선발 전형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지역도 포함된다. 수시 2차에서는 일반 전형만 시행하며 학생부를 100% 반영해 선발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집은 물론 미술계열 역시 학생부 교과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 [인사]

    ■기획재정부 △성과관리심의관 고형권△인사과장 이정도 ■교육과학기술부 △대구광역시 부교육감 이성희△경남도 〃 김명훈△강릉원주대 사무국장 박융수△충북대 〃 정연한△대학선진화과장 김재금△홍보기획담당관 최정옥△학술인문과장 이강복△사교육대책팀장 신문규 ■특허청 ◇승진 △심사품질담당관실 정진갑△운영지원과 김주민△기획조정관실 성과관리팀 설민숙△고객협력국 고객협력정책과 김미순△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정책과 오상진△〃 상표3심사팀 서용태△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 최정태△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정기현△정보기획국 정보관리과 김곤희△기계금속건설심사국 일반기계심사과 강동구△화학생명공학심사국 환경에너지심사과 이경열△정보통신심사국 통신심사과 남기영△특허심판원 송무팀 김현우◇전보△정보통신심사국 네트워크심사팀 장현근 ■한국연구재단 △자연과학단장 김동호 ■서울과학기술대 ◇대학원장 △일반 이태근△철도전문 박용걸△주택 오상근△NID융합기술 홍석기△IT정책전문 홍정식△에너지환경 손재익◇대학장△공과 박병규△정보통신 이선희△에너지바이오 김래현△조형 노미선△인문사회 조현석△기술경영융합 김삼수◇처장△교무 정선균△기획 안재경△학생 배재근◇관장△도서 조유진△생활 이명호△공동실험실습 박민기◇본부장△입학홍보 최성진△국제교류 서진환◇실·단·센터장△홍보실 이명아△산학협력단 이동훈△공학교육혁신센터 주원종◇원장△정보전산 이영일△어학 정혜진△평생교육 손기상◇주간△신문방송사 남기헌 ■충북대 ◇대학장 △전자정보 최호용△생활과학 윤혜미△수의과 성연희◇학부장△자율전공(융합학과군장 겸임) 박재승 ■충남대 ◇부총장 △교학 박광섭△대외협력 오덕성◇대학원장△분석과학기술 정광화△교육 천세영△평화안보 윤석경◇대학장△사회과학 김교헌△자연과학 김홍기△경상 오근엽△농업생명과학 임용표◇관장△도서 최준하△공동실험실습 강준길△박물 우재병◇본부장△산학연구 강용△입학 최동오◇실장△총장 김방룡◇원장△정보통신 최훈△평생교육 한상훈△과학영재교육 박병윤◇주간△신문방송사 김재영 ■경상대 ◇대학장 △인문 김석근△사회과학 강수택△간호 안황란◇원장△국제지역연구 안병곤△교육연구 최정혜△기초교육 좌용주◇소장△인권사회발전연구 강욱모 ■한밭대 △대학원장 연기석◇대학장△공과 이철우△정보기술 소상균△건설환경조형 류병로△인문 김양순△경상 조복현◇원장△국제교류 김응규◇학부장△글로벌융합 임준묵△교양 정해두 ■환경보전협회 △기획관리본부장 채창운 ■메리츠화재 ◇임원 △상품·업무총괄 전무 황순설△전략지원본부장 부장 강현우 ■동양생명 ◇센터장 △HB리치 백승재△HB대전 박종구△플러스(롯데) 오승현△GS SHOP 우종국 ■세방 ◇신임 △대표이사 전무 김학용△상무보대우 손현무 ■세방전지 ◇승진 △상무보 김윤중 박광희◇신임△상무보대우 김영권 김대웅 ■세방산업 ◇신임 △대표이사 전무 원성연 ■세방익스프레스 ◇신임 △상무보대우 최영규 ■해외항공화물 ◇승진 △전무 이희수△상무보 주창로 ■오주해운 ◇신임 △상무보대우 문상연
  • [대입 정시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대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정시모집은 ‘나’군의 일반학생전형과 ‘다’군의 수능3개영역전형으로 분할 모집한다. 사회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 미술대학,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자연)는 ‘나’, ‘다’군으로 분할해 모집하며, 인문대학, 교육심리학과, 체육학과는 ‘나’군에서만 모집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상위 등급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전 모집단위(예·체능계열 제외)에서 학생부(200점)와 수능(600점)으로 선발한다. ‘나’군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 자연과학대학(의류학과, 체육학과)은 수능 4개영역을 차등 반영한다. 언어와 외국어(영어)영역은 각각 30%를 반영하며, 수리(가·나)와 탐구영역은 각각 20%를 반영한다. ‘나’군 자연계열 모집단위(의류학과, 체육학과 제외)에서는 지정 수능 필수 2개 영역과 선택 1개 영역을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의 학생부는 교과 80%+출결 10%+봉사활동 10%를 반영한다.
  • [대입 정시특집] 홍익대학교

    홍익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 일반 전형에서 서울캠퍼스 1002명, 조치원캠퍼스 579명 등 총 158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가’, ‘나’, ‘다’군에서 분할모집하고, 모집군별로 전형 방법이 각각 다르다. 인문계열 학부(과)는 ‘가’군과 ‘다’군으로, 자연계열 학부(과)는 ‘가’, ‘나’,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예능계열 학부의 경우 서울캠퍼스의 미술대학은 ‘나’군에서만 모집하고, 조치원캠퍼스의 조형대학과 게임그래픽디자인전공(미술계)은 ‘가’군에서만 모집한다. 정시 입학 전형에서 수능 성적 석차 백분위를 사용하며, 학교생활기록부는 등급을 사용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의 경우 ‘가’군은 학생부(20%)와 수능(80%) 성적으로 선발하고, ‘다’군은 수능(100%)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자연계열 ‘나’군은 2개 영역(수리 가형, 과탐)의 수능(100%)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예능계열(예술학과 및 미술대학 자율전공 제외)의 경우 학생부(20%), 수능(25%), 실기고사(55%) 성적으로 선발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두 논술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홍익대-작년과 달리 2차 수시 수능 이후 접수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홍익대-작년과 달리 2차 수시 수능 이후 접수

    홍익대는 수시모집을 1차와 2차로 나눠 시행하며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1차 원서 접수는 9월에 진행하며, 일반전형과 함께 다양한 충청 지역 고교 출신자 특별전형, 체육특기자 특별전형,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전문계 고교 졸업(예정)자 특별전형 등을 시행한다. 2차 원서 접수는 지난해와는 달리 수학능력시험 이후인 11월에 진행하며 일반전형만 시행한다. 특히 수시2차의 경우 원서 접수 시점이 수능 전에서 후로 바뀜에 따라 2011학년 대비 지원자 구성과 전형 결과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시1차 일반전형에서 입학 정원의 24%인 718명(서울 469명, 조치원 249명)을 선발하고 미술계열은 입학 정원의 22%인 186명(서울 96명, 조치원 90명)을 뽑는다. 수시2차 일반전형에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캠퍼스자율전공은 입학 정원의 30%인 901명(서울 586명, 조치원 315명)을, 미술계열은 입학 정원의 18%인 151명(서울 79명, 조치원 72명)을 선발한다. 서종욱 입학본부장은 “입학 전형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등을 참조해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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