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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올 주요업무 보고내용

    ◎청주 과기단지 3백만평 조성/충주호 관광개발에 최대 역점 충북도는 새질서·새생활 실천과 지방자치의 성공적인 실시와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조성 ▲농어촌의 발전적대책 ▲물가안정과 에너지절약 등에 도정의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공업화의 계획적인 추진과 내륙 휴양관광지 조성사업은 주민소득증대와 지역경제발전의 양대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지방자치제 실시◁ 완벽한 지방자치제 실시준비로 의회시설을 완비하고 「불법선거운동 감시단」을 설치,모범적인 깨끗한 선거를 치르도록 추진한다. 특히 지자제의 성패를 가름할 지방재정력의 확충을 위해 신규세원발굴,탈루세원 색출 등 지방세수증대 계획을 입안,추진하고 택지·골재채취 등을 통한 경영수익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다. ▷농어촌의 발전적 대책◁ 수입대체작목 육성을 위해 향토명산 30개 품목으로 1읍면 1명산품화를 추진한다. 농산물가공·저장시설을 17개소에서 35개소로 확대하고 지방도·군도·소득원도로 94개노선 2백93㎞의 농촌도로망을 확·포장한다. 또 80억원을 들여 5백동의 주택을 개량하고 58억원을 투입,8천2백50호의 농촌부엌·욕조·변소개량 사업을 실시한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특별청소구역을 46개면에서 92개면으로 확대지정,청소차 16대 등 인력·장비를 보강하고 청주·청원의 광역매립장과 7개 시·군에 개별매립장 등 쓰레기 매립장을 설치한다. 특히 청주시의 가연성쓰레기 고체연료화시설을 상반기중 확대,가연성쓰레기 전량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 수질오염방지를 위해 1백94억원을 투입,8개소에 하수철리장을 건설하고 89억원을 들여 16개소의 오폐수·분뇨처리장도 건설한다. 이밖에 도심교통난해소를 위해 청주·충주·제천 등 3개시에 1백32억원을 들여 우회도로를 개설하고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안에 57만3천평의 택지를 개발,1만6천호의 주택을 건설한다. ▷공업화의 계획적 추진◁ 올 상반기까지 장기 공업발전기본 방향을 정립하고 연내에 공업배치 기본계획을 확정한다. 청주근교에 3백10만평 규모의 과학기술산업단지 조성계획을 마련,오는 4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한후 오는 94년까지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내륙휴양관광지 조성◁ 월악·소백·속리산 등 3대 국립공원과 온천·동굴과 함께 대청호·충주호 관광개발에 최대역점을 두고 칠금지구(52만평) 교리지구(10만평) 청풍지구(15만8천평) 등 3개 지구의 부지매입과 기반시설 건설사업에 착수한다. 또 중원문화보존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남한강상류 구석기 유물출토지와 고구려비·신라와 고려 고분군 등이 있는 중원군 일대 30만평을 중원문화사적관광지로 조성한다.
  • “안면도에 과학 산업단지 건설”/정 과기처

    ◎「핵폐기물 처리장」 설치와 무관/“방사성 폐기물 관리 가능성” 비쳐 정부가 추진중인 것으로 보도된 충남 안면도 방사성 폐기물처분장과 관련,정근모 과기처장관은 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충남도가 서해 과학산업단지 건설계획을 요청해 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핵폐기물 영구처분장 건설추진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정장관은 『이 서해 연구단지에는 에너지ㆍ자원ㆍ환경ㆍ해양분야의 연구기관들을 입주시킬 계획이며 여기에는 후행 핵주기 연구개발을 담당할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 제2연구소가 들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장관은 『원자력 제2연구소에서는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중간저장 관리하면서 폐기물의 부피를 줄이는 연구와 반감기가 끝난 폐기물을 일반 산업폐기물과 같이 처분하는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고 말해 안면도의 제2연구소가 들어설 경우 방사성 폐기물을 모아 저장,관리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정장관은 또한 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하고 남은 사용후 핵연료는 앞으로 기술개발에 따라 자원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간 저장할 방침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수립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 쓰레기 분리배출 않으면 과태료/내년7월부터 백만원까지

    ◎아파트건축땐 처리계획 승인받아야/환경처,법개정안 국회제출 청소구역이 지금의 시ㆍ읍지역에서 면단위이하까지 전 국토로 전면 확대된다. 또 요구르트와 우유팩ㆍ형광등과 같은 환경오염물질을 생산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이의 수거비용을 사전에 부담시키는 폐기물회수비용사전예치제가 실시된다. 환경처는 7일 최근 극심해지고 있는 환경오염을 줄이기위해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안을 마련,국회에 제출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폐기물을 일반폐기물과 특정폐기물로 나누고 일반폐기물은 지방자치단체가,특정폐기물은 국가가 각각 맡아 처리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환경처장관과 시도 지사는 폐기물관리기본계획을 수립,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을 결정고시하되 폐기물처리장부족을 해결하기위해 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에 필요한 토지ㆍ건물 등을 수용ㆍ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 개정안은 또 일반폐기물을 배출하는 가정이나 업소는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폐기물을 분리ㆍ보관하고 총리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보관시설 또는 보관용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대규모 아파트단지나 공원ㆍ관광단지 등을 조성하는 업체는 시공에 앞서 반드시 일반폐기물처리계획을 만들어 환경처장관의 승인을 받아야하며 폐기물을 재생,이용하고자 할때도 환경처장관에게 이를 신고하게 되어있다. 이와함께 과징금제도를 도입,위반업소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아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초래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처분대신 과징금을 물리며 국민들에게도 경각심을 심어주기위해 공원광장ㆍ야영장ㆍ해수욕장ㆍ항만ㆍ하천ㆍ호소 등 유원이나 공공장소에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가 적발되면 1백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 환경처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폐기물처리책임의 한계를 분명히 하여 폐기물관리 기능을 체계화ㆍ합리화하고 원인자부담원칙에 따라 처리비용을 합리적으로 부담토록하며 폐기물을 적정처리,자원화를 도모하려는데 뜻이있다』고 설명했다. 이 개정안은 이번 정기국회를 거쳐 내년 7월1일부터 시행된다.
  • 제주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개발/제주도 올해 업무보고 내용

    ◎외국 관광지와 직항로개설ㆍ증편 도모/감귤등 특산품을 관광소득사업 추진/조랑말승마장등 동적 위락시설 확충 ◇농어촌종합발전 5대시책 추진=▲상대적으로 개발이 낙후된 1차산업을 3차산업에 연결,지역주민의 소득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킨다는 방침아래 제주 고유특산품의 관광소득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에따라 제주농가의 주요소득원인 감귤소득을 지난해 2천20억원에서 오는 2001년에는 3천7백50억원으로,축산소득을 5백20억원에서 1천6백억원으로,수산소득은 7백억원에서 1천2백억원으로 최고 3배이상 배가시킬 계획이다. ▲농어민후계자 9백37명을 중심으로 농어촌 선도그룹을 확산시켜 미래의 농어촌 지도자로 육성하고 생활환경을 정비해 농어민의 생활터전을 개선한다. ▲관광농원,관광목장,조랑말 경마장,관광어촌,바다낚시터개발 등 관광산업과 연계한 소득사업을 다양하게 개발한다. ◇농산물 수입개방 압력에 따른 대비=▲바나나ㆍ파인애플ㆍ키위 등의 작목이 외국산 농축산물 수입개방으로 오는 91년부터 직접 영향을 받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바나나는 국제경쟁력이 없다고 판단,전체재배면적 4백43㏊를 모두 감귤ㆍ포도ㆍ비파 등의 작목으로 대체하고 파인애플은 전체 재배면적 2백27㏊가운데 우선 1백㏊만 금감ㆍ꽃재배ㆍ고등채소류 재배 등으로 작목을 전환시킨다. ▲농어촌종합대책기획단을 구성,농어촌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농지이용도의 제고와 영농기술보급,전략작목육성,유통구조개선에도 힘쓴다. ◇제주다운 관광개발=▲5개전통민속보존마을 육성,제주 고유의 향토음식점 운영확대,조랑말관광승마장 설치 운영 등 제주풍물의 관광자원화에 주력한다. ▲하와이로 몰리고 있는 일본인관광객을 제주로 적극 유치키위해 관광객이용시설을 개선하며 국제관광노선을 확충하는 등 국제수준의 수용태세 확립에 힘쓴다. ▲전도민의 관광요원화와 건전관광 풍토조성등으로 관광도의를 앙양하고 자매결연지역과의 상호교류 활동을 확대,제주의 아름다움을 중점 홍보한다. ◇특정지역 종합개발계획 추진=▲지난 85년에 확정된 제1차 종합개발계획이 오는 91년으로 끝남에 따라 계획사업의 성실한 마무리에 행정역량을 모은다. ▲관광단지개발은 수익성이 있는 시설을 대폭 보강,민간자본을 적극 유치한다.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중산간지역개발을 강력히 추진한다. ▲제주관광을 지금까지 보는 관광에서 느끼고 참여하는 관광으로 전환시켜 나간다. ◇2차 제주도종합개발사업 추진(92년∼2001년)=▲이 기간 동안 제주를 세계적 수준의 관광지로 끌어올린다는 목표아래 관광산업 위주의 개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관광시설 확충 차원에서 신공항건설과 함께 외국유명관광지와의 직항로를 개설하거나 증편하는 한편 항만시설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간선도로망을 가급적 고속화하는 등 수송 수단을 대폭 개선하고 대형민속공연시설과 야시장 등 야간위락기능도 도입,관광자원을 다양화 한다. ▲동적위락기능도입을 위해 수렵종류를 다양화하고 자연수족관 등을 시설키로하는 한편 성산포해양관광단지를 동적인 관광지로 개발한다. ▲연안저수지를 개발,중산간지대의 황무지 2억평을 옥토로 만들고 개발된 유휴지를 활용,이곳에 골프장ㆍ승마장 등 새로운 관광시설을 유치한다.
  • 외언내언

    날로 늘어만 가는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가. 보통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각국,각도시는 새로운 매립지를 찾아 야단이고 곳곳의 바다는 쓰레기로 메워지고 있다. 연구팀이 구성되고 국제회의가 열리는 것도 그 만큼 이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많은 쓰레기를 어떻게 소화하고 분류하며 또 어떻게 하면 재생해서 자원화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공통된 과제이다. ◆우선 가장 급한 것이 많은 양의 처리문제. 서울시내 하루평균 쓰레기 배출량은 2만9천9백t,이 가운데 연탄재가 1만3천3백t이나 되고 있다. 우리도 그동안 난지도를 매립지로 해왔고 여기가 한계점에 이르러 92년부터는 김포해안 매립지에 서울의 쓰레기가 몰리게 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게 쓰레기를 어떻게 수거하느냐 하는 방법문제. 종류가 여러가지여서 효과적이어야 하고 비용이 적게 들어야 한다. 공해물질 포함 쓰레기에는 과학적인 뒷받침도 요구된다. 따라서 여기에서 제기되는 것이 분류방법. 우리도 지난 87년 4월부터 쓰레기를 가연성ㆍ비가연성ㆍ연탄재로 분리포장 수거하는 제도를 시민협조 사항으로 시행하고 있으나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것. 이것이 지켜지면 쓰레기 처리에 상당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데도 딱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웃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우리와 달리 연탄재가 없다보니 가연성ㆍ비가연성 물질로 쓰레기를 분류하고 유리병ㆍ가구ㆍ냉장고ㆍ자전거 등 대형 폐기물은 별도로 버리는 날을 정해 수거한다. 쓰레기를 담는 검은색의 비닐주머니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단단히 주머니에 담아서는 짝ㆍ홀수의 정해진 날짜에 아침 일찍 집앞에 내놓으면 자동차가 이를 수거해 간다. ◆우리도 이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꼭 지켜져야 할 조건이 있다. 시민들은 반드시 쓰레기를 분류해서 요일에 맞추어 시간내에 내놓고 수거자동차는 하루라도 빠져서는 안된다. 또 쓰레기가 이 과정에서 흐트러져 주변을 더럽히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다. 이같은 쓰레기 처리가 시민의 협조,행정의 효율화로 함께 이뤄질 때 그것은 시민정신과 행정력의 발전임에 틀림없다.
  • 판교∼구리 등 4곳 고속도 건설/경기도 올해 업무보고 내용

    ◎지방ㆍ군도 1백94㎞ 넓히고 포장/임대주택 1만3천가구분 공급/농산물 직거래로 유통구조 개선 ▷복지농어촌 개발◁ ◇국제경쟁력강화 ▲농ㆍ축ㆍ수산물 자유무역 추세에 대비,총 1천7백40억원을 투입해 생산성향상에 주력 ▲1천5억원을 들여 8개소의 영농기반시설확충 ▲1백24억원을 투입 영농기계화 촉진 ▲농기계보급률을 현재의 84%에서 89%로 끌어올리고 1천60개소의 영농기계화단을 육성 ▲기술보급ㆍ농어촌 후계자 육성(66억원) ▲농지구입자금 1백93억원 등 총 2백61억원의 자금지원 확대 ◇포장규격화로 제값받기 추진 ▲연간 60t 규모의 잣캔 포장시설 운영 ▲우수 포장및 디자인 시상제 실시 ◇품질고급화로 수익성 제고 ▲55개 품목 지역특산물 육성(47억원) ▲고소득작물 재배 지원(62㏊ㆍ45억원) ◇유통구조개선 ▲계약재배및 직거래추진 ▲농산물집하장 3개소 설치(1억원) ▲협동출하반 1천2백개 확대(50억원) ◇다양한 소득원 개발 ▲김ㆍ전복양식 등 「바다의 목장화」 사업(13억원) ▲산지자원화 10개년계획 추진(5만4천㏊ㆍ57억원) ▷주택건설◁ 오는 92년까지 정부의 2백만 가구 주택건설계획에 맞춰 도내 38만 가구중 올해안에 10만 가구 건설. ◇특성있는 신도시개발=분당(금융ㆍ상업중심) 일산(전원도시) 중동 평촌 산본(위성주거도시) 등 신도시의 입주시기에 맞춰 도시기반시설및 생활편익시설을 단계적으로 완비 ◇택지개발=올해 새로 5곳을 지정,13개 지구 1백96만8천평의 대규모 택지를 개발 ◇무주택서민 생활공간 확충 ▲영구 6천2백50가구,장기 6천6백66가구분의 임대주택 공급 ▲4천1백67가구의 근로자 복지주택 건립 ▲건폐율ㆍ용적률 완화로 도시영세민 주거환경 개선 ▷지방자치제 실시준비◁ ◇지방의회 구성등 지자제실시에 대비,자치행정체제보강 ◇자치행정 체제보강 ▲자치법규의 지속적 정비(올해 34건) ▲중앙에서 도로 4백3건,도에서 시ㆍ군으로 2백78건 등 업무의 효율적 재배분 ▲행정구역의 합리적 조정 ▲2ㆍ3차 산업및 복지행정 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 추진 ◇지방재정의 자립기반 ▲부동산과표의 점진적 현실화(93년까지) ▲탈루세원 방지 ▲도 4건,시ㆍ군 19건의공영개발 사업실시 ▲지역개발기금을 9백27억원으로 확대조성 ▲4개 자치준비기획단 운영 ▲37개소의 지방의회사무실 준비 ▷수도권 교통개선◁ ◇수도권 전역의 교통체증 현상 해소를 위해 판교∼구리간 등 4개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21개소의 병목구간을 개선 ◇도로개설및 정비 ▲의왕∼과천간 11.7㎞의 유료고속화도로 개설(7백10억원) ▲병목구간 해소(21개소 9백36억원) ▲판교∼구리,신길∼안산 등 4개 고속도로 건설 ◇지방도로망 확충 ▲92년 완공목표로 지방도ㆍ군도 1백94㎞를 확ㆍ포장(5백8억원),포장률을 각각 71%,62%로 향상 ◇기타 ▲수원∼군포 사거리간 도로의 신호등ㆍ횡단보도 등을 개선하고 철도건널목 4개소를 입체화(49억원) ▷공약사업 추진내역◁ ▲수원 농수산물 도매시장(부지 98% 매입) ▲여주 신륵사 국민관광지(60%) ▲강화 국방유적순례관광지(90%) ▲동두천 소요산 개발(36%) ▲구리시 수평동 수해상습지 해소(30%) ▲부천 장애자복지회관ㆍ근로청소년회관 건립착공 ▷90년 신규사업◁ ◇굴포천 침수지역 해소 ◇경인운하와 연계시공 ◇중부내륙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완료,올해 실시설계 ◇서해안 고속도로 9월 착공예정 ◇제2경인고속도로 9월 착공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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