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자원순환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직무정지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공직자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고혜지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 라이온즈
    2026-01-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72
  • 비대면 설연휴가 만든 ‘스티로폼 산’… 일회용컵 보증금제 14년 만에 부활

    비대면 설연휴가 만든 ‘스티로폼 산’… 일회용컵 보증금제 14년 만에 부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배달 수요가 늘면서 포장용기 사용이 급증한 가운데 1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설 연휴가 끝나고 쏟아져 나온 스티로폼 상자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정부는 플라스틱 폐기물 등의 감축을 위해 2008년 폐지됐던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14년 만에 부활시켜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뉴스1
  • 제주 삼다수 무라벨 제품 출시 친환경 경영 나선다

    제주 삼다수 무라벨 제품 출시 친환경 경영 나선다

    제주 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도개발공사가 15일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는 비전을 발표했다. 공사는 올해 ‘ESG(환경, 사회공헌, 지배구조) 선도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산화탄소 저감을 통한 생산부터 수거,새활용(업사이클)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국내 유일의 친환경 사업 모델인 ‘그린 홀 프로세스’(Green Whole Process) 경영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공사는 제주삼다수 무라벨 생수 출시를 시작으로 재생 페트 사용, 바이오 페트 개발 연구 등 2030년까지 플라스틱 50% 절감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 구축에 착수했다. 또한 공사 내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통한 이산화탄소 절감을 지속적으로 이뤄 나갈 계획이다. 우선 상반기중에 무라벨 제품 ‘제주삼다수 그린 에디션(가칭)’ 출시를 위한 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6월부터 2L제품 1억병을 출시한다. 무라벨 제품은 제주삼다수 가정배송 앱 서비스를 통해 판매되며 이를 통해 64t에 달하는 비닐 폐기물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공사는 2025년까지 2020년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25%를 줄이고 2030년까지는 50%까지 감소시키는 등 ‘탈 플라스틱’에 도전한다. 현재 제주삼다수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소재 혁신과 함께 다양한 연구 사업도 진행중이다. 먹는샘물용 재생 페트(R-PET) 사용을 비롯해 제주도의 자원을 활용한 바이오 페트 개발 등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용기를 활용해 탈 플라스틱 비전을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는 최근 ESG 경영을 본격화 하며 제주삼다수 페트병 경량화를 추진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1000t 이상 줄이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제주삼다수 생산 라인을 비롯한 모든 사업장에서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50%로 늘리는 등 공격적인 이산화탄소 저감에 나선다. 또 감귤 농축액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까지 단미사료(다른 것과 섞지 않은 가축 사료)로 만들고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 가스를 활용,부산물 처리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등 자원순환의 새로운 모델도 제시할 예정이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무 라벨 제품 출시 등 제주삼다수는 친환경 경영보다 진일보한 ‘그린 홀 프로세스 경영’을 본격화 하게 된다”며 “올해를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기후변화 대응과 자원순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쓰레기 산 쌓는 언택트 소비 대안 찾기… 재활용 수거부터 싹~ 바꾸는 ‘클린 관악’

    쓰레기 산 쌓는 언택트 소비 대안 찾기… 재활용 수거부터 싹~ 바꾸는 ‘클린 관악’

    작년 하루에 100t 재활용 쓰레기 나와차량 2대 늘리고 수거 인력 7명 보강“분리 수거 안돼… 인식 개선·대안 필요”“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과제 중 하나가 ‘쓰레기줄이기’ 입니다. 언택트 소비패턴 변화로 인해 폭발적으로 증가한 쓰레기가 우리 사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10일 봉천로 177의 ‘관악클린센터’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늘어난 재활용 쓰레기 처리 방안을 찾고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대책을 고민했다. 관악클린센터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등 관악구 전역에서 버려진 재활용품이 모이는 재활용 선별장과 보라매적환장이 함께 있는 곳이다. 최근 배달 음식 주문의 증가, 온라인 쇼핑의 증가 등으로 관악구의 재활용 쓰레기양은 지난해 3만 6159t에 달했다. 2019년보다 10% 이상 늘었으며 하루 100t가량의 재활용 쓰레기가 쏟아진 것이다. 이에 관악구는 올해 재활용 수거 차량을 2대 더 늘리고 수거 인력 7명을 보강하는 등 작업 여건을 개선했지만, 여전히 현장에서는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설 연휴 이후에 쏟아질 쓰레기양에 대한 고민도 큰 상태다. 박 구청장은 “공동주택은 최근 재활용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단독주택, 다세대주택에서는 재활용 분리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주민 인식 개선뿐 아니라 체계적인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선별하는 직원의 인원에 비해 재활용 쓰레기의 양이 많다 보니 재활용품으로 구분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물량이 엄청나다”면서 “수거 단계에서부터 근본적인 체계를 바꾸기 위한 고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는 설 연휴 중 오는 14일 하루만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박 구청장은 “연휴 전후로 동 주민센터에서 자율적인 대청소를 실시, 골목과 주요 도로 환경정비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악구는 동작구와 함께 신대방동 일대에 공동자원순환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박 구청장은 “타당성 용역을 진행하는 등 동작구와 적극적인 업무 협의와 공감대 형성으로 공동자원순환센터가 차질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지구 미래 걱정하는 가족 캠퍼 위한 꿈의 공간 조성”

    “지구 미래 걱정하는 가족 캠퍼 위한 꿈의 공간 조성”

    “지구와 환경, 역사를 생각하는 힐링공간으로 가족 캠퍼들이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캠핑장이 될 것입니다.”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은 9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올해 성과를 기대할만한 사업으로 ‘우이동 가족캠핑장’을 꼽으며 이렇게 말했다. 박 구청장은 “캠핑장과 함께 청자가마터 체험공간과 산악전시체험관, 국제규모 인공암벽장, 진달래 도시농업체험장 등이 올해부터 내년까지 차례로 완공되면 구의 핵심의제였던 역사문화관광도시가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박 구청장의 재임 기간인 민선 5기부터 민선 7기까지 구의 핵심 의제는 역사문화관광도시의 완성이다. 그 중심에 ‘북한산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 사업이 있다. 역사문화관광 자원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이끌어 간다는 것이 사업의 목표다. ‘근현대사기념관’, ‘너랑나랑우리랑 산책로’ 조성 등이 대표적인 결과물이다. 역사문화관광벨트가 완성되면 1박 2일 스토리텔링 코스가 완성된다. 박 구청장은 “하루는 구의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고 우이동 가족캠핑장이나 휴양콘도미니엄에서 숙박한 뒤 다음날은 북한산에 오르거나 우이령 길을 걷게 된다”면서 “역사문화를 느끼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코스의 기반을 갖추게 되는 셈”이라고 전했다. 특색 있는 사업으로는 인공암벽장을 꼽았다. 박 구청장은 “올 하반기 암벽장 조성에 맞춰 북한산을 등반하는 외국인 등산객을 대상으로 등산화 대여사업을 시행한다”며 “북한산을 찾는 탐방객뿐 아니라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코스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구청장의 또 다른 구정 목표는 ‘자원순환도시의 가속화’다. 그는 “지난해 12월 민간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고품질 재활용 사업을 펼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경제를 실현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구는 투명페트병을 이용한 고품질 재활용 사업을 선보인다. 우선 상반기 내 구 재활용선별장 안에 페트병 전용라인을 설치하기로 했다. 주민들이 투명페트병을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와 교환해주는 프로그램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구 신청사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그는 “올해 신청사 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서울시와 본격적으로 협의하겠다”면서 “새로운 구청사는 주민편의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꾸밀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강북구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기술연구원과 평생교육진흥원, 영어 수유캠프 내 인재개발원과 함께 번동에 새로 짓고 있는 시립 강북 어린이전문병원(가칭) 등의 신축과 이전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의성군 ‘쓰레기산’, 드디어 사라졌다…총 비용 282억원

    의성군 ‘쓰레기산’, 드디어 사라졌다…총 비용 282억원

    미국 CNN 보도로 국제적 망신을 샀던 경북 의성의 쓰레기산이 마침내 사라졌다. 의성군은 9일 낙동강 본류와 직선거리로 800여m 떨어진 단밀면 생송리 H재활용업체 사업장에 방치된 폐기물 20만 8000여t을 모두 처리했다고 밝혔다. 1년 8개월 동안 행정대집행 끝에 쓰레기산을 완전히 없앴다. H업체는 2016년부터 2018년 7월까지 허가량(2157t)보다 훨씬 많은 폐기물을 들여와 사업장 터에 방치했다. 이에 의성군은 2016년부터 허용보관량 초과 반입과 폐기물처리명령 미이행으로 20여 차례 행정처분하고 경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이 업체는 행정소송과 행정처분집행정지 신청으로 대응하며 영업을 지속해 폐기물이 산을 이뤘다. 더구나 2018년 12월부터 쓰레기 더미에 화재가 잇따랐다. CNN을 비롯한 국내외 언론이 쓰레기산을 잇달아 보도해 쓰레기 처리 문제가 국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의성군은 폐기물 처리명령 미이행으로 2019년 5월 15일 H업체 허가를 취소했다. 2020년 3월 업체 전 대표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으로 징역 5년에 추징금 14억원, 전 임원은 징역 3년에 추징금 14억원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현 대표와 실제 대표자는 벌금 700만원과 집행유예에 그쳤다. 이 업체는 행정대집행 기간에 전기를 차단하고 진입로를 막는 등 폐기물 처리 업무를 방해했다. 행정소송 3건 제기, 담당 공무원 고발 등으로 처리 지연을 유발했다. 이에 의성군은 2019년 6월부터 국비 등 282억원을 들여 쓰레기 더미를 치우기 시작했다. 불법폐기물 처리 방법으로 할 때 520억원(1t당 25만원)이 드는 것과 비교하면 약 238억원을 절감했다고 한다. 의성군은 처리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시설을 설치해 폐기물 성상별로 선별해 가공했다. 시멘트 보조 연료로 9만 5000t, 순환 토사 등으로 5만 2000t을 재활용했고 나머지 2만 1000t은 소각하고 4만t을 땅에 묻었다. 최근 플라스틱 처리량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처리 비용이 상승하는 등 여건이 어려웠으나 환경부와 경북도 지원, 폐기물처리업체들 협조로 마무리했다고 한다. 그동안 방치한 불법 폐기물은 쓰레기산을 이룬 채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고 주민 불편을 야기했다. 당초 폐기물 양을 19만 2000t으로 추정했으나 처리에 나서면서 1만 6000여t이 더 늘어났다. 현장 높낮이 차가 크고 폐기물이 오랜 시간 압축돼 추정치보다 많은 양이 나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방치 폐기물로 의성군민뿐 아니라 국민께 걱정을 끼쳐 송구스럽다”며 “많은 불편에도 믿고 묵묵히 기다려준 주민께 감사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의성군은 방치폐기물 처리 현장에 교육공간을 조성해 자원순환을 상징하는 장소로 활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의성군은 “쓰레기 산을 처리했으나 여전히 업체와 소송 중이다”며 “행정대집행 비용 환수가 쉽지 않겠지만 의무자에게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자금에서 경영전략까지’ 확대된 중소기업 지원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한다. 자금뿐 아니라 특허전략 등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다.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기후변화와 환경 위기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선정 공모를 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그린뉴딜 핵심 사업이다. 지난해 41개사에 이어 올해 30개사(환경부 15개사·중기부 15개사)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부처는 올해 총 71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지난해(407억원) 대비 306억원 증가한 금액이다. 선정 기업에는 혁신성장을 위한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최대 3년간 30억원까지 제공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펀드·융자·보증 등 정책금융자금을 연계해 추가 지원한다. 환경부는 ‘녹색혁신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정대기·자원순환(탈플라스틱 포함)·스마트 물·탄소저감·녹색 융복합 등 녹색산업 5대 선도 분야 중소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R&D 지원 중심의 ‘그린 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녹색기술 분야 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지난해 환경부에서 선정한 21개사는 평균 업력 17년, 매출액 258억원, 중기부가 뽑은 20개사는 평균 업력과 매출액이 각각 8.8년, 78억원으로 나타났다. 김동구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국내 유망 중소기업이 경제·사회의 녹색 전환을 촉진하고 세계 녹색시장을 견인하는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허청은 중소·중견기업들이 연구개발(R&D) 과정에서 특허 데이터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특허를 창출하기 위한 ‘지식재산 기반 R&D(IP-R&D) 전략지원’을 강화한다. 올해는 지난해(361억원)보다 12% 증가한 4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526개 R&D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소재·부품·장비 분야외에 BIG3(시스템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DNA(빅데이터·통신·AI), 한국판 뉴딜 등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산업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 5년간(2015~19년) IP-R&D 전략지원을 받은 중소기업 R&D 과제는 지원받지 않은 중소기업 정부 R&D 과제에 비해 우수특허비율이 2.0배, 미국·유럽·일본 특허청에 동시에 출원된 특허비율이 3.1배에 달하는 등 질적 수준이 높았다. 대학·공공연 R&D 과제도 미지원 대비 특허 이전율 1.4배, 기술이전 계약당 기술료 4.1배로 활용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박호형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특허 데이터는 전 세계 기업·연구소의 R&D 트렌드가 집약된 최신 기술정보의 보고”라며 “올해부터 중소기업의 특허 조사·분석 비용에 대해 세액공제가 적용되기에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을 추가 지정해 자율적으로 IP-R&D 전략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수도권 2026년부터 ‘종량제 쓰레기’ 직매립 금지

    수도권 2026년부터 ‘종량제 쓰레기’ 직매립 금지

    2026년부터 수도권 지역에서는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커피 소비 확대로 해마다 배출이 늘고 있는 커피찌꺼기(커피박) 등에 대한 재활용 기반도 마련됐다. 환경부는 4일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및 각종 제도 개선 내용을 담은 ‘폐기물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5일부터 3월 17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지역의 경우 2026년부터 시행되고 수도권 외 지역은 소각시설 확충 등을 고려해 2030년부터 적용한다. 가연성 생활폐기물이 직매립되면서 매립지 부족과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소각 또는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재물(가연성 제외)만 매립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직매립 금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마다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 서울은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시설) 건립을 위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인천은 권역별로 소각시설을 신설(945t/일)하고 기존 시설도 현대화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소각시설 신설 및 확충을 통해 하루 1350t 처리 용량을 확보하고 공공 재활용선별시설도 신설(8곳)·증설(3곳)할 예정이다. 개정안에는 폐기물 재활용 확대 방안도 담겼다. 폐발광다이오드(LED)의 재활용 근거를 마련해 지정된 유형에 따라 금속 또는 비금속 자원 회수 등이 가능해졌다. 조개껍데기·폐산·커피박 등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추가돼 조개껍데기는 탄산칼슘, 폐산은 화학제품, 커피박은 고형연료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커피박은 임시보관장소에 모아 대형 차량으로 한번에 수거할 수 있도록 수집·운반 기준을 완화해 소규모 커피전문점 등에서의 수거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수요가 급증한 전기차 폐배터리 처리 과정에서 폭발이나 감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집·운반 및 보관 방법도 개정안에 담겼다. 보관·매립 폐기물 장소에는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영상 정보는 60일간 보관하는 등 화재 예방 조치도 구체화했다. 홍동곤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잘못된 상식 버려야 산다… 분리배출 방법, 유~ 퀴즈!

    잘못된 상식 버려야 산다… 분리배출 방법, 유~ 퀴즈!

    “20년 동안 이렇게 쌓인 건 처음”… 만드는 사람도, 버리는 사람도 ‘쓰레기 절약’을 부탁해!코로나19가 불러온 재앙 가운데 하나는 ‘쓰레기 대란’이다. 다회용품 사용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지자체에서 금지했던 일회용품이 임시로 허용됐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생활용품까지 배달이 되고 배달음식 주문량이 늘면서 포장재와 배달용기 사용도 급증했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니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종이, 병 등의 배출량이 급격히 늘어 재활용품 선별 업체들이 이를 다 처리할 수 없을 지경이 됐다. 서울 은평구의 재활용품 선별 업체인 은평환경주식회사. 3m쯤 되는 회사 담벼락보다 더 높은 쓰레기 산이 솟았다. 집게발 크레인 두 대가 쉴 새 없이 쓰레기들을 선별장 안으로 옮기고 있다. 오후 늦은 시간까지도 재활용품 수거 차량들이 끊임없이 쓰레기를 실어 들어온다. 엄덕진 운영소장은 “이 일을 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이 정도로 쓰레기가 많이 쌓인 것은 처음”이라고 말한다. 엄 소장은 시민들의 이해 부족으로 쓰레기가 늘어나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는 “예전에 비해 시민들의 분리배출에 대한 의식 자체는 많이 성숙했다”면서도 “시민들은 열심히 분리배출을 하지만, 정작 그 방법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그러고는 분리배출 방식에 대한 퀴즈로 자세한 대답을 대신했다.문제를 풀면서 느꼈겠지만 쓰레기 재활용 업계에서 바라는 분리수거 방법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다. 이 문제에 나온 것 외에도 분리배출에 있어 시민들의 이해가 부족한 부분들은 많다. 이를 테면 투명 페트병. 지난해 12월부터 환경부는 재활용 품질이 높은 투명 페트병을 별도로 분리배출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하지만 아직도 이 지침을 잘 알지 못하는 시민들이 많다. 서울시 강동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주부 김서희씨는 “아파트 분리배출장에 플라스틱 마대가 추가로 설치되어 있어 짐작은 했지만 다른 색 페트병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 헷갈린다”며 “지자체에서 전용마대라도 제작해 배포하면서 열심히 홍보해주면 좋겠다”고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홍보 정책을 주문했다. 은평구 정규환 자원순환과장은 “분리배출의 혼란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열쇠는 생산자들이 쥐고 있다”면서 “생산자들이 포장재질을 단순화하고 통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환경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소비문화가 정착되면 생산자들이 저절로 친환경 상품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 사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최태원 SK회장의 미래 위한 제안… 올해 첫 사회적가치 축제 개막

    최태원 SK회장의 미래 위한 제안… 올해 첫 사회적가치 축제 개막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2019년 출범한 사회적 가치 공유의 장인 ‘소셜밸류커넥트’(SOVAC)가 올해에는 매달 한 번씩 유튜브로 열린다. 행사의 주제는 ‘넥스트 노멀 시대 위기 극복을 위한 도전: 연결에서 임팩트로’로 정했다. SK그룹은 SOVAC 1월 행사가 27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첫 회에는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생태계’라는 키워드를 다룬다.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과 신아영 아나운서가 출연하며, 환경 전문가와 기업인을 초대해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는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유수연 테코플러스 대표와 서강희 플리츠마마 이사는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사용 노력을 설명한다. SK종합화학 관계자는 플라스틱 사용량 줄이기와 재활용을 돕기 위한 기술을 소개한다. SOVAC 사무국 측은 “코로나19로 배달 음식과 택배가 늘면서 국내 폐플라스틱양이 급증하고 있다”면서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플라스틱과 공존할 방법을 찾자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OVAC 행사는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고,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2019년 5월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SOVAC 첫 행사에는 5000여명의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9월 본행사와 사전·사후 행사가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됐음에도 국내외 117개 기업·단체가 참여하고 유튜브 조회수가 130만회에 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플라스틱 사용 줄여요

    플라스틱 사용 줄여요

    1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 야외 적치장에서 수원도시공사 임직원이 ‘플라스틱 다이어트 함께 해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플라스틱 사용 줄여요

    플라스틱 사용 줄여요

    1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 야외 적치장에서 수원도시공사 임직원이 ‘플라스틱 다이어트 함께 해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수원도시공사, 탈(脫)플라스틱·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문화 조성에 ‘팔 걷어’

    수원도시공사, 탈(脫)플라스틱·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문화 조성에 ‘팔 걷어’

    수원도시공사가 정부의 ‘탈(脫)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사업’ 조기 정착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19일 수원시자원순환센터 임직원의 ‘고고 릴레이’를 시작으로 15개 사업부서가 릴레이에 동참하고 SNS를 통한 대시민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고고 릴레이’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환경부가 추진한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으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고’와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에서 따온 말이다. 공사는 이날 오전 민경익 교통환경본부장을 비롯한 자원순환센터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탈(脫)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 사업” 조기 정착을 위한 ‘고고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고 릴레이’ 캠페인은 15개 사업부서로 이어지며 공사 전 직원은 앞으로 텀블러· 다회용컵 사용 생활화하기, 포장 안한 상품 등 구입 생활화 실천을 의무화키로 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1회 용품 NO’ 아이디어 공모전도 벌인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공사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민 참여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사는 2월 한 달 동안 SNS(페이스북·블로그·인스타그램·카카오톡)를 통해 ‘NO 플라스틱 GOGO(비우GO 행구GO 분리하GO 섞지말GO)’ 이벤트를 진행한다. 실천하고 있는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한 팁을 SNS에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천연재료로 제작된 제로웨이스트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는 쓰레기(waste)) 배출량을 줄여서 0(zero)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뜻한다. 이상후 사장은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이면에는 환경 파괴란 괴물이 숨어 있다”면서 “탈(脫)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 문화 조성을 위해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포토] ‘함께하는’ 다이어트, 탈 플라스틱 캠페인

    [포토] ‘함께하는’ 다이어트, 탈 플라스틱 캠페인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자원순환센터 플라스틱 야외적치장에서 수원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환경부가 추진한 이번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은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서도 여러 사업부서가 릴레이에 동참하며, SNS를 통한 대시민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뉴스1·연합뉴스
  • “한 집에 매월 1억도 줄수 있다”…순천시, 소각장 유치 위해 파격 제안 눈길

    “한 집에 매월 1억도 줄수 있다”…순천시, 소각장 유치 위해 파격 제안 눈길

    “한집에 매월 1억원도 줄수 있습니다.” 전남 순천시가 대표적 님비현상으로 불린 쓰레기 소각장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허석 순천시장은 쓰레기 매립장 문제와 관련 최근 폐기물 정책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시설이 들어설 300m안 마을에 집이 한채 있으면 매달 1억원을 주더라도 추진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시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안전 문제로 참석하는 기자들 수를 제한하면서까지 기자 회견을 열고 폐기물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매립장 설치 문제가 시 최대 현안사업일 만큼 긴급하기 때문이다. 순천에서는 하루 190t의 폐기물을 왕조동 쓰레기 매립장과 자원순환센터에서 처리하고 있으나 이마저도 포화상태에 있다. 더구나 지난달 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나 가동이 멈춘데다 왕조동 매립장의 사용 연한도 2년밖에 남지 않았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0인 시민토론회와 시민단체,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한 민관학 공론화위원화와 광장토론회를 갖는 등 머리를 맞대왔다. 그 결과 재활용과 소각·매립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폐기물처리시설인 ‘클린업환경센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입지 가능 대상지 245곳중 주암면 자원순환센터 부지와 월등면, 서면 2곳 등 모두 4곳을 선정했으나 해당 주민들이 반대하면서 난항을 겪고 있다. 허 시장은 “클린업 환경센터가 들어설 인근 주민들에게 감사함에 대한 보답차원에서 가구별 지원금을 처리시설 존속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300m 이내 마을에는 세대당 매월 200만원, 500m안 마을에는 가구당 매월 100만원을 주겠다”고 했다. 허 시장은 “입지후보지에서 나타나는 반대여론을 보면 직접 이해 당사자라기 보다는 면 단위의 님비현상으로 보인 만큼 다수가 찬성한다면 일부 반대가 있어도 추진할 것이다”고 의지를 보였다. 허 시장은 “입지 선정에 있어서 시민의 공감대를 이끌어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면서도 “이제는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때로 상반기 중에 입지가 확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장소가 선정되면 국비 등 1200억원을 투입해 2023년 착공, 2026년부터 시설 운영에 들어간다. 한편 2011년부터 소각장을 가동중인 충남 아산시는 145가구에 세대별 연 4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주민들이 사용 내역 영수증을 제출하면 계좌로 입금해준다. 전자제품 구입이나 의료비, 차량유류비, 보험료, 통신비,수도료, 전기세, 도시가스비, 농축산물 구입비 등이 해당된다. 청주시는 1년에 130세대에 가구당 최대 12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지원항목에 들어 있는 병원비·교육비·약값 등의 영수증을 주민들이 제출하면 통장으로 보내준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인사] 해양경찰청, 방위사업청, 경기북부경찰청, 대구시

    ■ 해양경찰청 ◇ 서기관(4급) 전보 △ 본청 방제기획과장 신영수 △ 본청 해양오염예방과장 김한규 △ 중부지방해경청 해양오염방제과장 염규설 △ 동해지방해경청 해양오염방제과장 표광모 △ 제주지방해경청 해양오염방제과장 송영구 △ 남해지방해경청 방제계장 박세진 ■ 방위사업청 ◇ 과장급 전보 △ 미래전력사업원가팀장 강성은 △ 교육운영과장 황인태 ■ 경기북부경찰청 ◇경정 승진 △의정부 생활안전 정영수 △동두천 중앙파출소 조세준 △남양주남부 경무 유창훈 △파주 수사 김성환 △제2부 사이버안전 디지털포렌식 박민순 △제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장광훈 △양주 수사 권오현 ◇경감 승진 △의정부 경비 이우식 △파주 여성청소년 정기석 △일산동부 형사 김희준 △일산동부 마두지구대 옥영근 △고양 경무 김혁 △포천 청문감사 정한영 △제2부 수사 정윤복 △일산서부 정보보안 예창수 △가평 경무 정진열 △일산서부 수사 김성희 △청문감사담당관실 류기택 △제2부 형사 이상규 △고양 화정지구대 박태준 △파주 보안 김태호 △제2부 생활안전 노장균 △제2부 경비교통 신인호 △구리 토평지구대 조응국 △제2부 경무최은석 △남양주북부 수사 김정균 △의정부 수사 노용태 △고양 형사 강전석 △양주 경무 김준태 △제2부 종합상황실 이세신 △남양주남부 청문감사 장미경 △구리 수사 한상희 △제2부 여성청소년 최순랑 ■ 대구시 ◇ 5급 승진내정 △ 감사관실 민병희 △ 정책기획관실 임성빈 △ 평가담당관실 정승제 △ 정보화담당관실 김미경 △ 안전정책관실 홍희종 △ 사회재난과 강효수 △ 자연재난과 최연식 △ 농산유통과 박찬주 서재현 △ 일자리노동정책과 이현동 전소영 △ 국제통상과 유상호 △ 물에너지산업과 권기달 이승섭 △ 스마트시티과 김기호 △ 도시계획과 최은교 배원희 △ 도시재생과 류상형 △ 도시정비과 이상훈 △ 건설산업과 오은택 △ 토지정보과 정근호 △ 이전사업과 김상민 △ 총무과 김상곤 △ 자치행정과 이동욱 △ 인사혁신과 이응락 △ 소통민원과 김광식 △ 복지정책과 신현정 최대성 △ 보건의료정책과 김대현 조영애 △ 감염병관리과 이현주 임현정 △ 문화예술정책과 임언미 △ 관광과 권지숙 이대환 △ 환경정책과 채덕중 황찬식 △ 기후대기과 변명희 △ 자원순환과 이금지 △ 수질개선과 노창학 △ 산림녹지과 최병우 △ 택시물류과 이향란 김희두 △ 도로과 이광엽 △ 철도시설과 최동목 김상근 △ 의회사무처 윤혜진 △ 공무원교육원 이정효 △ 보건환경연구원 서용열 김경희 이진희 △ 농업기술센터 조재현 △ 상수도사업본부 류춘무 서호영 한기형 곽효정 정운경 김윤도 △ 건설본부 이재원 김재훈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명섭 김성철 △ 중구 정영범 △ 동구 김종복 권상훈 △ 서구 양경숙 이동수 허창규 △ 남구 차영배 △ 북구 김선혜 박외덕 이재석 이용석 △ 수성구 최신혜 권기하 이승철 △ 달서구 정유근 정춘수 정재용 정성인 △ 달성군 박대수 박희순 정용호 김용수 김기홍
  • [인사] 산업은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한국환경공단, 국토교통부

    ■ 산업은행 ◇ 본부장·지역 본부장 △해양산업금융본부·부산경남지역본부 박영호 △구조조정본부 강병호 △기간산업안정기금본부 서근모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장 이완희 △강북지역본부 김영진 △경인지역본부 민경필 △중부지역본부 정광일 ◇ 부·실장 △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장인규 △ 간접투자금융실 이상곤 △ 네트워크지원실 한민석 △ 신산업금융실 장세호 △ 해양산업금융실 김중곤 △ 산업·금융협력센터 백준영 △ 기업금융1실 박종만 △ 기업금융4실 최만식 △ 기업구조조정1실 임정주 △ 기금운용국 이정권 △ 금융공학실 이제희 △ 발행시장실 김지완 △ M&A컨설팅실 서동호 △ PF1실 이희준 △ 심사1부 박동상 △ 심사2부 고영현 △ 신산업심사부 이웅모 △ 신용평가부 김성훈 △ 연금사업실 김계환 △ 여신감리부 임병삼 △ 디지털추진부 송윤석 △ IT기획부 유훈수 △ 금융전산부 윤정식 △ 기획조정부 이봉희 △ 여수신기획부 윤종열 △ 재무기획부 주동빈 △ ESG·뉴딜기획부 최호 △ 인사부 박윤선 △ 미래전략개발부 이정환 △ 윤리준법부 이헌영 △ 검사부 정성욱 ◇ 지점장 △ 강남 정호건 △ 도곡 명광식 △ 반포 최임봉 △ 서초 이호국 △ 제주 오성엽 △ 가산 김상일 △ 금천 이석원 △ 노원 박경규 △ 서소문 김수용 △ 성동 엄태창 △ 영업 김숙 △ 김포 박용석 △ 부천·부평 김경완 △ 시화·반월 장병익 △ 안산 윤양원 △ 동탄 정창운 △ 분당 반영은 △ 안양·산본·화성 안경순 △ 용인 배창환 △ 평택 김경준 △ 금정 이익수 △ 김해 김노현 △ 부산·해운대 이상진 △ 양산 김동진 △ 진주 송강국 △ 창원 김상견 △ 구미 김흥철 △ 성서 김종구 △ 울산·남울산 윤기주 △ 포항 전봉구 △ 천안 윤병길 △ 청주 윤관열 △ 충주 김윤기 △ 광주·금남로 박재훈 △ 목포 윤현영 △ 전주 조해일 △ 도쿄 곽효식 △ 양곤 박재석 △ 시드니사무소 임철규 △ KDB브라질 안영균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 경영기획본부 기획조정실장 김두한 △ 경영기획본부 경영지원실장 문승선 △ 투자사업본부 의료사업처장 조용석 △ 운영사업본부 휴양관광처장 박재모 △ 운영사업본부 박물관운영처장 문영호 △ 면세사업본부 영업처장 박근수 △ 과기단지운영단 산업육성팀장 강충효 △ 과기단지운영단 공공주택팀장 김미양 △ 주식회사 제인스 대표 손봉수 △ 제이디씨예래리조트 주식회사 상임이사 강봉수 ■ 한국환경공단 ◇ 임용 △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물산업전략처장 이치우 ◇ 전보(부서장) △ 홍보실장 안병용 △ 경영지원처장 전용종 △ 환경인증검사처장 박헌규 △ 토양지하수처장 김태래 △ 물환경관리처장 정회신 △ 수도통합운영센터장 이승현 △ 자원재활용처장 홍성곤 △ 폐자원사업처장 박광규 △ 환경시설처장 정운섭 △ 환경에너지시설처장 구현덕 △ 생활환경안전처장 김상원 △ 환경기술연구소장 이제원 △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물산업진흥처장 박석훈 △ 수도권동부환경본부 환경서비스처장 전준희 △ 수도권동부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이호철 △ 수도권동부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황정현 △ 수도권동부환경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 서창일 △ 수도권서부환경본부 환경서비스처장 양경환 △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최성수 △ 수도권서부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신명석 △ 수도권서부환경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 한영민 △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환경서비스처장 윤기명 △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안병칠 △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김선필 △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 이종연 △ 대구경북환경본부 환경서비스처장 안화수 △ 대구경북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이창직 △ 충청권환경본부 충북지사장 이두열 △ 호남권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여용하 △ 호남권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한백일 △ 호남권환경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 장종근 △ 호남권환경본부 전북지사장 최용 △ 호남권환경본부 제주지사장 김관수 △ 비서실장 최창완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전보 △ 서울지방항공청장 지종철 ◇ 과장급 전보 △ 감사담당관 박재순 △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안정훈
  • 순천시 쓰레기 처리시설 인근 주민에게 현금 지원 검토

    순천시 쓰레기 처리시설 인근 주민에게 현금 지원 검토

    전남 순천시가 건립을 추진 중인 쓰레기 처리시설 인근 주민에게 현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허 시장은 “처리 시설을 운영하는 동안 가구별로 지원금을 제공하고, 마을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마을 발전을 20년 이상 앞당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하겠다”며 “환경적으로도 가장 안전한 최첨단 시설로 시민의 감시하에 투명하고 안전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왕조동 쓰레기 매립장의 매립 용량이 한계에 이르자 쓰레기 소각장과 재활용시설을 갖춘 클린업 환경센터 건립을 추진중이다. 입지선정위원회는 최근 주암면 자원순환센터 부지와 월등면, 서면 2곳 등 모두 4곳을 선정했으나 해당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올해 입지가 선정되면 국비 등 1200억원을 투입해 2023년 착공해 2026년부터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순천지역에서는 하루 190t의 폐기물을 왕조동 쓰레기 매립장과 자원순환센터에서 처리해왔다. 지난달 19일 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나 가동이 멈춘데다 왕조동 매립장의 사용 연한도 2년밖에 남지 않았다. 허 시장은 “시민 의견을 수렴해 상반기 중에 입지가 확정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 광주시의회 2021년 첫 칭찬공무원, 기업지원과 김주수 공장설립팀장 선정

    광주시의회 2021년 첫 칭찬공무원, 기업지원과 김주수 공장설립팀장 선정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지난 11일 의장실에서 2021년 1월 칭찬 릴레이 첫번째 칭찬 공무원으로 기업지원과 김주수 공장설립팀장(지방공업주사)을 선정하고, 증서를 수여했다. 임일혁 의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김주수 팀장은 기업지원과 공장설립팀장으로서 공장 신설 및 창업사회계획 승인 등 기업 민원 해결과 기업인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임 근무지 자원순환과에서는 자원시설팀장으로 근무하며 주요 사업인 음식물자원화시설과 종합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민원 해결사로 활약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해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경기도

    ■ 고용노동부 ◇ 3급 승진 △ 청년고용기획과장 윤영귀 ■ 경기도 ◇ 4급 △ 감사관 계약심사담당관 홍은기 △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윤영미 △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임보미 △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담당관 허순 △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연종 △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장 윤정식 △ 공정국 공정경제과장 조병래 △ 공정국 조세정의과장 김민경 △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이의환 △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박근균 △ 복지국 복지사업과장 지주연 △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허성철 △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장 김영태 △ 문화체육관광국 콘텐츠정책과장 장우일 △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장 김동욱 △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조창범 △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장 김미성 △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김경환 △ 균형발전기획실 군관협력담당관 김춘기 △ 경제실 특화기업지원과장 노태종 △ 경제실 외교통상과장 금철완 △ 평화협력국 평화협력과장 김기은 △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장 김태근 △ 소통협치국 민관협치과장 하승진 △ 소통협치국 공동체지원과장 한현희 △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박덕진 △ 의회사무처 언론홍보담당관 조한경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진기 △ 의회사무처 도민권익담당관 배영철 △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조돈협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박찬구 △ 건설본부 관리과장 이봉휘 △ 도시주택실 건축디자인과장 황학용 △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장 송태성 △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장 김성곤 △ 건설국 공정건설정책과장 이운주 △ 축산산림국 축산정책과장 김영수 △ 축산산림국 동물방역위생과장 김종훈 △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장 민순기 △ 동물위생시험소장 최권락 △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이상우 △ 수자원본부 상하수과장 김동익 △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 양재현 △ 축산진흥센터소장 안용기 △ 안성시(전출) 박경서 △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박용배 △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 이기택△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직무대리 정영호 △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수형 △ 복지국 청년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정현아 △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직무대리 박근태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장 직무대리 한정희 △ 균형발전기획실 회계담당관 직무대리 변상기 △ 균형발전기획실 비상기획담당관 직무대리 이준영 △ 경제실 과학기술과장 직무대리 최서용 △ 교통국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이호원 △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장 직무대리 오광석 △ 인권담당관 직무대리 강성문 △ 평화협력국 DMZ정책과장 직무대리 장동현 △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장 직무대리 곽선미 △ 의회사무처(4급 직무대리) 전부열 △ 여성비전센터소장 직무대리 김해련 △ 환경국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권혁종 △ 산림환경연구소장 직무대리 윤하공 △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 직무대리 이규현 △ 보건건강국 정신건강과장 직무대리 엄원자 △ 환경국 미세먼지대책과장 직무대리 박대근 △ 도시주택실 신도시추진단장 직무대리 차경환 △ 도시주택실 도시주택과장 직무대리 추대운 △ 철도항만물류국 철도건설과장 직무대리 구자군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직무대리 김용천 △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 이명진 △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조금순
  • 경기도 인사

    ■ 4급 ▲감사관 계약심사담당관 홍은기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윤영미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임보미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담당관 허순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연종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장 윤정식 ▲공정국 공정경제과장 조병래 ▲공정국 조세정의과장 김민경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이의환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박근균 ▲복지국 복지사업과장 지주연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허성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장 김영태 ▲문화체육관광국 콘텐츠정책과장 장우일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장 김동욱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조창범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장 김미성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김경환 ▲균형발전기획실 군관협력담당관 김춘기 ▲경제실 특화기업지원과장 노태종 ▲경제실 외교통상과장 금철완 ▲평화협력국 평화협력과장 김기은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장 김태근 ▲소통협치국 민관협치과장 하승진 ▲소통협치국 공동체지원과장 한현희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박덕진 ▲의회사무처 언론홍보담당관 조한경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진기 ▲의회사무처 도민권익담당관 배영철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조돈협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박찬구 ▲건설본부 관리과장 이봉휘 ▲도시주택실 건축디자인과장 황학용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장 송태성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장 김성곤 ▲건설국 공정건설정책과장 이운주 ▲축산산림국 축산정책과장 김영수 ▲축산산림국 동물방역위생과장 김종훈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장 민순기 ▲동물위생시험소장 최권락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이상우 ▲수자원본부 상하수과장 김동익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 양재현 ▲축산진흥센터소장 안용기 ▲안성시(전출) 박경서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박용배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 이기택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직무대리 정영호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수형 ▲복지국 청년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정현아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직무대리 박근태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장 직무대리 한정희 ▲균형발전기획실 회계담당관 직무대리 변상기 ▲균형발전기획실 비상기획담당관 직무대리 이준영 ▲경제실 과학기술과장 직무대리 최서용 ▲교통국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이호원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장 직무대리 오광석 ▲인권담당관 직무대리 강성문 ▲평화협력국 DMZ정책과장 직무대리 장동현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장 직무대리 곽선미 ▲의회사무처(4급 직무대리) 전부열 ▲여성비전센터소장 직무대리 김해련 ▲환경국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권혁종 ▲산림환경연구소장 직무대리 윤하공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 직무대리 이규현 ▲보건건강국 정신건강과장 직무대리 엄원자 ▲환경국 미세먼지대책과장 직무대리 박대근 ▲도시주택실 신도시추진단장 직무대리 차경환 ▲도시주택실 도시주택과장 직무대리 추대운 ▲철도항만물류국 철도건설과장 직무대리 구자군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직무대리 김용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 이명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조금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