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자외선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독일 반응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유니온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세이프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공천 룰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35
  • 복면가왕 퉁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눌러…퉁키 ‘이정’ 강력한 증거가 있다?

    복면가왕 퉁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눌러…퉁키 ‘이정’ 강력한 증거가 있다?

    김연우, 복면가왕 퉁키, 이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복면가왕 퉁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눌러…퉁키 ‘이정’ 강력한 증거가 있다? 연이은 우승으로 화제를 모았단 MBC ‘일반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가수 김연우였다. 1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4~7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밝혀졌다. 클레오파트라는 이날 8대 가왕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를 꺾고 올라온 ‘노래왕 퉁키’와 맞붙었다. 일찌감치 실험적인 무대를 예고한 그는 민요에 도전해 감명 깊은 무대를 선보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지난 5월 24일 4대 가왕에 등극한 지 무려 56일만이다. 가면을 벗자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김연우였다. 복면가왕에서 클레오파트라로 활동한 김연우는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를 꺾고 4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후 ‘마른하늘의 날벼락’ 조장혁, ‘어머님은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정은지, ‘내칼을받아라 낭만자객’ 린을 잇따라 꺾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김연우의 단독 콘서트에서 클레오파트라가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으로 등극했다.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 91표로 역대 최고 득표를 기록하며 유력한 가왕 후보로 등극한 그는 결승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까지 꺾고 가왕전 무대에 섰다. 그는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에 무대’를 선보여 판정단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경연에서 아쉽게 탈락한 ‘죠스가 나타났다’의 정체는 테이, ‘하루 세 번 치카치카’는 정수라, ‘7월의 크리스마스’는 여자친구의 유주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퉁키는 가수 이정이라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 손동작과 체구 등을 보고 이정이라고 추측하는 네티즌이 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결국 ‘김연우’…복면가왕 퉁키 정체는 누구일까?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결국 ‘김연우’…복면가왕 퉁키 정체는 누구일까?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퉁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결국 ‘김연우’…복면가왕 퉁키 정체는 누구일까? 연이은 우승으로 화제를 모았단 MBC ‘일반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가수 김연우였다. 1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4~7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밝혀졌다. 클레오파트라는 이날 8대 가왕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를 꺾고 올라온 ‘노래왕 퉁키’와 맞붙었다. 일찌감치 실험적인 무대를 예고한 그는 민요에 도전해 감명 깊은 무대를 선보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지난 5월 24일 4대 가왕에 등극한 지 무려 56일만이다. 가면을 벗자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김연우였다. 복면가왕에서 클레오파트라로 활동한 김연우는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를 꺾고 4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후 ‘마른하늘의 날벼락’ 조장혁, ‘어머님은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정은지, ‘내칼을받아라 낭만자객’ 린을 잇따라 꺾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김연우의 단독 콘서트에서 클레오파트라가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으로 등극했다.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 91표로 역대 최고 득표를 기록하며 유력한 가왕 후보로 등극한 그는 결승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까지 꺾고 가왕전 무대에 섰다. 그는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에 무대’를 선보여 판정단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경연에서 아쉽게 탈락한 ‘죠스가 나타났다’의 정체는 테이, ‘하루 세 번 치카치카’는 정수라, ‘7월의 크리스마스’는 여자친구의 유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눌러… 손동작과 체구가 이정과 비슷?

    복면가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눌러… 손동작과 체구가 이정과 비슷?

    김연우, 복면가왕 퉁키, 이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연이은 우승으로 화제를 모았단 MBC ‘일반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가수 김연우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4~7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밝혀졌다. 클레오파트라는 이날 8대 가왕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를 꺾고 올라온 ‘노래왕 퉁키’와 맞붙었다. 일찌감치 실험적인 무대를 예고한 그는 민요에 도전해 감명 깊은 무대를 선보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지난 5월 24일 4대 가왕에 등극한 지 무려 56일만이다. 가면을 벗자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김연우였다. 복면가왕에서 클레오파트라로 활동한 김연우는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를 꺾고 4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후 ‘마른하늘의 날벼락’ 조장혁, ‘어머님은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정은지, ‘내칼을받아라 낭만자객’ 린을 잇따라 꺾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김연우의 단독 콘서트에서 클레오파트라가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으로 등극했다.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 91표로 역대 최고 득표를 기록하며 유력한 가왕 후보로 등극한 그는 결승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까지 꺾고 가왕전 무대에 섰다. 그는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에 무대’를 선보여 판정단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경연에서 아쉽게 탈락한 ‘죠스가 나타났다’의 정체는 테이, ‘하루 세 번 치카치카’는 정수라, ‘7월의 크리스마스’는 여자친구의 유주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퉁키는 가수 이정이라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 손동작과 체구 등을 보고 이정이라고 추측하는 네티즌이 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퉁키 이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누른 배경은 무엇?

    복면가왕 퉁키 이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누른 배경은 무엇?

    김연우, 복면가왕 퉁키, 이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복면가왕 퉁키 이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누른 배경은 무엇? 연이은 우승으로 화제를 모았단 MBC ‘일반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가수 김연우였다. 1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4~7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밝혀졌다. 클레오파트라는 이날 8대 가왕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를 꺾고 올라온 ‘노래왕 퉁키’와 맞붙었다. 일찌감치 실험적인 무대를 예고한 그는 민요에 도전해 감명 깊은 무대를 선보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지난 5월 24일 4대 가왕에 등극한 지 무려 56일만이다. 가면을 벗자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김연우였다. 복면가왕에서 클레오파트라로 활동한 김연우는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를 꺾고 4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후 ‘마른하늘의 날벼락’ 조장혁, ‘어머님은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정은지, ‘내칼을받아라 낭만자객’ 린을 잇따라 꺾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김연우의 단독 콘서트에서 클레오파트라가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으로 등극했다.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 91표로 역대 최고 득표를 기록하며 유력한 가왕 후보로 등극한 그는 결승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까지 꺾고 가왕전 무대에 섰다. 그는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에 무대’를 선보여 판정단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경연에서 아쉽게 탈락한 ‘죠스가 나타났다’의 정체는 테이, ‘하루 세 번 치카치카’는 정수라, ‘7월의 크리스마스’는 여자친구의 유주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퉁키는 가수 이정이라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 손동작과 체구 등을 보고 이정이라고 추측하는 네티즌이 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 벗겼다… 퉁키는 이정? 네티즌수사대 출동

    복면가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 벗겼다… 퉁키는 이정? 네티즌수사대 출동

    복면가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 벗겼다… 퉁키는 이정? 네티즌수사대 출동 ‘복면가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이정’ 복면가왕 퉁키가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의 가면을 벗겼다. 복면가왕 퉁키는 가수 이정으로 추측되고 있다. 연이은 우승으로 화제를 모았단 MBC ‘일밤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온 국민의 예상대로 가수 김연우였다. 1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새로운 복면가왕에 오르며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4~7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밝혀졌다. 클레오파트라는 이날 8대 가왕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를 꺾고 올라온 ‘노래왕 퉁키’와 맞붙었다. 일찌감치 실험적인 무대를 예고한 그는 민요를 선곡해 깊은 무대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지난 5월 24일 4대 가왕에 등극한 지 무려 56일만이다. 가면을 벗자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김연우였다. 복면가왕에서 클레오파트라로 활동한 김연우는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를 꺾고 4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후 ‘마른하늘의 날벼락’ 조장혁, ‘어머님은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정은지, ‘내칼을받아라 낭만자객’ 김보아를 연속해서 꺾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김연우의 단독 콘서트에서 클레오파트라가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노래왕 퉁키는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으로 등극했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기대’를 열창했다. 여유를 겸비한 퉁키는 농염과 터프를 넘나드는 목소리로 듣는 이들을 휘어잡았다. 파워풀한 목소리는 물론, 신나는 춤까지 선사하자 방청객들도 모두 일어서 뛰기 시작했고 무대는 뜨거운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했다. 이날 경연에서 아쉽게 탈락한 ‘죠스가 나타났다’의 정체는 테이, ‘하루 세 번 치카치카’는 정수라, ‘7월의 크리스마스’는 여자친구의 유주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퉁키는 가수 이정이라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클레오파트라 이길것같은 출연자’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올라온 게시글은 복면가왕 퉁키의 무대를 동영상 링크해서 올리며, 퉁키가 이정일 것이라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퉁키의 ‘복면가왕’ 무대의 손짓과 이정의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의 포즈가 똑같다는 것. 게시물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퉁키는 이정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름철 피부관리 비상, 피부관리법 A부터 Z까지

    여름철 피부관리 비상, 피부관리법 A부터 Z까지

    전국적으로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올라가는 등 피부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자외선은 파장이 엑스선보다 길고 가시광선보다 짧은 전자기파를 의미하는데, 여름에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검게 그을리는 것도 자외선에 의한 화학 작용 때문이다. 자외선은 살균 작용이 강해 살균 소독기에도 쓰이지만, 문제는 오존층의 파괴로 과다한 자외선이 유입되면서 피부에 각종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상암동피부과 라렌의원(상암점) 이활 대표원장에 따르면 태양 속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의 색소성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며 일광화상, 피부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특히 여름철에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조치가 우선이며 필수다. 보통의 정상적인 피부 세포는 한 달이면 새로운 세포로 바뀌지만,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손상된 세포가 색소침착의 원인이 된다는 것. 따라서,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피부를 생각한다면 피부비타민과 보습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이활 원장은 조언한다. -피부는 여름 건조증을 더 무서워해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지만 과도한 에어컨 사용으로 실내외 온도차가 큰 것도 피부 건강에는 해롭다. 실외 열기와 실내 냉기와 온도차로 피부는 면역력을 잃으면서 가려움증과 트러블이 악화될 수 있다. 이는 건선, 지루성피부염 등 피부질환의 원인이기도 하다. 따라서 여름철에도 피부 수분관리는 중요할 수밖에 없으며, 물광주사가 각광 받는 것도 바로 수분관리와 영양공급 때문이다. 피부의 얕은 층에만 흡수되는 보습화장품에 비해 물광주사는 보다 피부 속 수분을 관리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다. 물광주사는 수분을 끌어당겨 응집하는 힘을 가진 히알루론산을 주원료로 사용하는데, 이 성분은 인체 내 수분보다 200~300배 정도로 높은 수분 보유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이활 원장은 “히알루론산제제를 피부 진피층에 균일하게 주입하는 시술이 물광주사로 상암동 피부과에서도 애용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물광주사는 피하층에 수분막을 생성,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을 주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게 한다”고 전했다. 이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면서 잔주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라면서 “히알루론산 성분은 피부와 같은 성분으로 일정 기간 이후에는 녹아 사라지므로 안전하며, KFDA에서 승인받은 물질”이라고 덧붙였다. 물광주사는 성분에 따라 효능이 조금씩 다르다. 연어주사로 알려진 PDRN(Poly DeoxyRiboNucleotide)의 주성분은 연어의 신생세포에서 추출한 조직재생 DNA다. DNA 주사라고도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인체의 염기조성과 유사한 연어에서 추출한 물질을 이용했다는 측면에서 연어주사라 불리고 있다. 이활 원장은 “연어주사의 주성분 PN은 실제로 인체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신체 이상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안전성 높은 성분”이라면서 “이 성분이 피부조직의 빠른 재생을 도와 상처 회복 및 흉터 개선에 뛰어나며 모공을 축소해주고 피부에 탄력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물광주사, 연어주사는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시술 시간이 짧고 통증이나 붓기가 거의 없어 직장인들 사이 높은 관심을 받고있는 일명 동안주사의 일종이다. 끝으로, 이활 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고 피지 분비가 많아 피부는 지치기 마련”이라면서 “여름철이면 물광주사나 연어주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것도 색소침착을 미리 방지하고 보다 근본적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는 방편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비자 선호도 1위 연속3년 수상, 유팡 젖병소독기

    소비자 선호도 1위 연속3년 수상, 유팡 젖병소독기

    순수 국내 기술로 젖병소독기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블루케어(대표 홍성천, www.upang.co.kr)가 2013년, 2014년, 2015년까지 3년 연속 한국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유팡 젖병소독기의 인기 비결은 중국OEM 방식이 아닌 믿을 수 있는 국내에서 제작/생산 됐다는 점이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의료기기에 등록된 제품으로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요인이다. 유팡 젖병소독기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일반 컵, 식기류 살균소독기가 아닌 ‘젖병용 살균소독기’로 S마크를 획득했다. 이는 테스트 진행에 있어 실제 여러 종류의 젖병, 젖꼭지 등으로 테스트를 통과해 더욱 신뢰할 수 있다. ㈜블루케어는 자외선 듀얼 램프를 장착한 유팡 젖병소독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살균력에 있어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젖병의 내부와 젖꼭지까지 99.9% 살균이 가능하고, 자동버튼 1번으로 살균, 건조, 환기 3가지 시스템을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기 흡입부에 장착된 항균필터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및 세균을 차단해 주는 역할을 한다. 40C이하 적외선 저온건조 방식을 채택해 고온에서 끓이거나 스팀으로 가열할 수 없는 리모컨, 휴대폰, 장난감 등도 살균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자외선 피하고 일광차단제는 3~4시간마다 비타민D가 햇빛에 의해 피부에서 자체적으로 합성된다는 점 외에 여름철 햇빛은 특별히 좋은 점이 많지 않다. 해로운 점이 많다. 오존층이 급속히 파괴돼 자외선에 의한 피해도 급증하는 추세다. 햇빛에 의해 생기는 급성부작용 중 대표적인 것은 일광 화상이다. 자외선에 의한 화상은 만성적인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성 질환, 그리고 피부의 노화현상을 촉진한다. 더 큰 문제는 만성적인 부작용으로, 피부 노화와 피부암이 있다. 주름이 지고 탄력이 없어지고 거칠어지며 때로는 검버섯이 생긴다. 실제로 피부 노화의 원인은 햇빛과 나이의 영향이 4대1일 정도로 햇빛에 의한 영향이 훨씬 크다. 어릴 적 일광 화상을 입었거나 20세 전에 각종 야외 활동으로 햇빛에 많이 노출된 사람에게는 피부암이 잘 생긴다. 햇빛이 가장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노출을 피하고 일광차단제를 꼭 사용해야 한다. 3~4시간마다 새로 바르고 수영 후나 땀을 많이 흘린 후에도 다시 바르는 게 좋다. ●임신부 잇몸병땐 조산·저체중아 출산율 7배 임신 중 소홀하기 쉬운 것이 잇몸 관리다. 임신 중 잇몸이 약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 잇몸 관리에 많은 관심을 쏟지 않는데, 임신부가 잇몸병을 앓으면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율이 7배 정도 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잇몸 속 혈관으로 들어가 혈류를 타고 몸의 다른 부분으로 이동하며, 염증반응 중 생성된 염증산물들이 태아와 태반에 나쁜 영향을 끼쳐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을 일으킨다. 임신 중독증도 잇몸병이 심한 경우에 위험도가 증가한다. 스케일링과 간단한 잇몸 치료는 임신 중 언제든지 받을 수 있지만, 이 밖의 치과 치료는 의사의 상담을 거쳐야 한다. 임신 첫 3개월은 태아의 조직이 형성되는 민감한 시기이므로 응급 상황을 제외한 치료는 미루는 게 좋다. 스트레스로 인한 조산 위험이 큰 임신 말기도 피해야 한다. 임신 2기(4~6개월)가 치과 치료를 받기에 가장 안전한 시기다. 가장 좋은 것은 예방이다. 임신 전에 구강검사를 받아 충치를 치료하고 잇몸병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을 모두 제거한다. 임신 전에 잇몸병 치료를 받았던 경험이 있으면 임신 중에도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구강 관리를 해야 잇몸병의 재발을 막을 수 있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장성은 피부과 교수, 김수환 치과 교수
  • 한화윈도우필름-단열필름의 성능과 가격 비교방법

    한화윈도우필름-단열필름의 성능과 가격 비교방법

    요즘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단열필름의 사용목적은 무엇인가? 무더운 여름철 뜨거운 태양에너지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는 목적과 겨울철 실내 열기를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최소화하여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태양빛은 자외선-가시광선-근적외선-원적외선(10nm~25,000nm) 영역으로 구분되며 우리가 느끼는 열은 가시광선-근적외선(380nm~3,000nm)이다. 여기서 단열필름 성능과 가격 비교 방법의 중요한 기준이 나온다. 일반 썬팅 필름은 태양에너지 47% 열을 포함하고 있는 가시광선(380nm~780nm) 투과율을 낮춤으로써 다시 말해 필름을 어둡게만 만듦으로써 가시광선 영역에 포함하는 열만 차단되고, 적외선 차단률은 매우 낮아 실제 열차단 효과를 보증할 수 없다. 그래서 고성능 단열필름은 가시광선 영역과 적외선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같이 단열필름 선택의 기준은 태양빛(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의 차단범위(nm)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인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건축 자재 전문업체 한화L&C 보증하는 단열필름은 한국인증기구 KOLAS 마크의 시험성적을 기준으로 생산하여 가시광선 영역과 적외선 영역을 효율적으로 차단한다. 더불어 95% 적외선 차단 효과뿐 아니라 피부암과 실내 가구 변색을 유발하는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하며 항균기능과 태풍 및 외부 충격으로 인한 유리 파손시 비산방지기능까지 있어 에너비 절감에다 안전성까지 담보할 수 있다. 또한 한화L&C 단열필름은 가격면에서도 탁월하다. 프리미엄 단열필름은 기술력이 담보가 되어야 하는 나노 세라믹 무기화합물 코팅방식과 스퍼터 기술과 나노 세라믹 무기화합물 코팅 방식을 합친 방식(일명: 스퍼터 IR 필름)이다. 때문에 통상 시장 내 ㎡당 50,000~100,000원정도로 매우 고가이다. 하지만 한화L&C 단열필름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함으로써 프리미엄 기능성에 착한 가격까지 제공하고 있다. 한화L&C 단열필름, 안전필름은 한화윈도우필름㈜(www.hanwha-solar.co.kr)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 확인 및 매우 착한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하! 우주] NASA ‘우주의 눈들’ 모두 명왕성으로 시선 고정

    [아하! 우주] NASA ‘우주의 눈들’ 모두 명왕성으로 시선 고정

    미 항공우주국(NASA)의 탐사선 뉴호라이즌스호가 명왕성과의 역사적인 조우를 이틀 앞(7월 14일)으로 남겨두고 있다. 이 만남을 위해 탐사선은 2006년 1월 19일 지구를 출발한 뒤 무려 9년 6개월 동안 56억 7000만㎞를 날아갔다. 뉴호라이즌스호가 홀로 명왕성의 최근접 거리를 지날 때, 일단의 우주선 선단이 뉴호라이즌스와 명왕성과의 만남을 지켜볼 예정이다. 지구와 토성 사이에 있는 NASA의 우주선들이 일제히 외부 태양계 쪽으로 시선을 돌릴 것이기 때문이다. 먼저 토성에서 탐사 중인 카시니호가 카메라 렌즈의 초점을 명왕성에 맞출 예정이지만 카시니의 뷰파인더에는 다만 하나의 작은 점으로 보일 것이다. 그럼에도 이 작은 이미지는 뉴호라이즌스의 미션을 완수하는 데 필수적인 것이라고 NASA 관계자들은 밝혔다. 지난 몇 년 동안 카시니팀은 명왕성으로 가는 뉴호라이즌스의 항로를 결정하는 데 필요한 이미지들을 기꺼이 제공해왔다. 지구 가까이에 있는 2기의 우주망원경도 외부 태양계로 눈길을 돌린다. 7월 23일, 지구 뒤쪽을 돌고 있는 스피츠 우주망원경이 7일 간의 관측을 시작한다. 스피츠 망원경의 자외선 카메라가 얼음으로 뒤덮인 명왕성 표면의 자료들을 수집할 것이다. 그리고 10월에는 지구 궤도를 도는 외계 행성 탐사용 케플러 망원경이 임무인 행성 탐사를 3달 동안 쉬면서 명왕성과 그 최대 위성인 카론의 태양 광선 반사율을 측정할 예정이다. 이러한 측정은 명왕성의 대기와 표면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몇 주 전부터 NASA의 소피아(SOFIA/성층권적외선천문대)가 명왕성 미션에 합류한 상태다. 보잉 747기를 개조해 만든 SOFIA는 그동안 여러 차례 행성과 별, 은하수 등을 관측해왔다. '하늘을 나는 천문대' SOFIA는 지난달 29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이 임무 수행을 위해 이륙했다. 지구 저궤도를 돌고 있는 허블 우주망원경 역시 명왕성 관측을 계속할 예정이다. 허블 망원경은 2006년 뉴호라이즌스의 출발을 전후해서 명왕성의 4개 위성(닉스, 히드라, 케베로스, 스틱스)을 발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자외선 막고 화사하게

    자외선 막고 화사하게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세종문화회관에서 화장품 브랜드 이지듀 모델들이 자외선을 차단해 광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톤을 화사하게 보정해 주는 ‘이지듀 플러스 브라이트닝 선’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섹시하게 가렸다, 그 여자의 휴가길

    섹시하게 가렸다, 그 여자의 휴가길

    올여름 멋을 아는 남자의 선택이 반바지라면 여자의 선택은 ‘래시가드’다. 남다른 몸매를 자랑하는 여자 연예인들이라면 한 번쯤은 래시가드를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설 정도로 래시가드는 올여름 여성들을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유행 현상을 보여 주듯 온라인 쇼핑 사이트 11번가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래시가드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61% 상승했다. 비치웨어 전체 매출이 52% 상승한 것과 비교해 래시가드의 매출 상승은 눈에 띄는 일이다. 김민지 11번가 레저스포츠팀 MD(상품기획)는 “래시가드는 팔과 가슴, 배, 목 등 몸통 부위를 자연스럽게 감싸 몸매 라인을 살려 주고 자외선 차단 효과도 뛰어나 인기”라면서 “올여름은 길이가 짧아 활동적인 느낌을 주는 크롭톱 래시가드나 지퍼가 있어 착용이 편하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집업 래시가드가 특히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래시가드는 원래 서핑이나 수상 스키, 웨이크 보드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때 착용하는 아이템이다. 흡한속건(땀을 흡수하고 빨리 건조시키는 기능)이 좋아 산뜻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무엇보다 비키니가 몸매를 드러내는 복장이라면 래시가드는 몸매를 가려 줄 수 있기 때문에 여성들로부터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수영복이나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 등을 출시하는 스포츠웨어업계도 올여름 래시가드에 주목하고 있다.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가 선보인 래시가드는 후드 재킷, 베이직 재킷, 티셔츠, 레깅스 등 다양한 구성과 스타일로 세련된 코디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특히 베이직 래시가드 티셔츠는 일상 티셔츠 안에 여러 겹을 겹쳐 입을 수도 있다. 또 래시가드와 어울리는 보드용 짧은 반바지는 블루와 오렌지 등 톡톡 튀는 색상으로 만들어졌다.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일찌감치 지난 5월 흡습속건과 스트레치 기능이 우수한 폴리스판 소재를 사용해 물살의 저항에도 움직임이 편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춘 래시가드를 선보였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의 장마철 고비 넘기기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의 장마철 고비 넘기기

     해마다 장마철이 되면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은 고통에 시달린다. 습하고 기압까지 낮아지면서 부쩍 통증이 잦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장마는 예년과 달리 무더운 여름철인 7~8월에 많은 비와 함께 시작될 전망이어서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은 벌써부터 걱정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메르스 사태의 여파로 외출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더해져 관절염 환자들 중 상당수가 실내 생활을 해야 하는 형편이어서 이들의 장마철 넘기기가 더욱 힘들 것으로 보인다.    ■실내에서라도 조금씩 운동을 해야 통증 덜해  한 통계에 따르면, 국내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90% 이상이 장마철에 더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흐리거나 비가 이어지는 일기 탓에 야외 활동은 줄어들 수밖에 없어 운동량이 부족하게 되고, 이 때문에 통증은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을 겪게 된다.   이처럼 장마철에 통증이 심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장마철에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데다 기온까지 떨어져 혈액 순환이 느려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근육과 인대로 가는 영양분과 통증 완화물질의 양이 줄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습도가 높아지면 연골이 관절액으로부터 흡수하는 영양분이 줄어들고, 체내로 수분 흡수가 원활하지 않아 부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운동량까지 부족하면 근력이 약해지는 것은 물론 뼈와 뼈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는 윤활액이 제 역할을 못해 관절 통증이 심해질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이미 관절염을 가진 환자는 물론 관절이 약해지기 시작하는 중년 이후 세대는 장마철이라도 실내에서 간단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 운동이나 무릎이나 팔을 중심으로 하는 간단한 스트레칭은 통증이 주로 발생하는 관절 부위의 온도를 높여 통증을 예방해주며, 근육을 이완시키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해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 바른세상병원의 임홍철(정형외과 전문의) 원장은 “장마철에는 기압이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관절 속의 압력이 증가하는 탓에 관절 주위 인대와 근육이 수축되고, 관절액이 줄면서 관절 전체가 뻑뻑해진다”면서 “특히 최근 메르스 여파로 야외활동이 줄어든 가운데 장마까지 시작되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내에서라도 자주 관절을 움직여 적당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볕이 날 땐 잠깐씩이라도 바깥으로 나가 움직여야  장마철이라도 볕이 날 때는 산책 등 바깥 활동을 해주는 것이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된다. 물리적인 운동 효과 말고도 외부 활동을 통해 비타민D를 합성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D는 암, 당뇨병, 심장병 등 주요 질환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을 줄여주며, 근골격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데, 90% 이상이 햇볕을 받아 피부에서 합성되며 나머지 10%만 음식 등으로 보충된다.  또 뼈를 만드는 칼슘이 체내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도 하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골연화증에 노출되기 쉽다. 골연화증이란, 칼슘이 부족해 뼈가 물러지는 질환인데, 이 경우 뼈가 휘고, 통증이 따른다.  임홍철 원장은 “노인에게서 비타민D가 부족하면 체내 칼슘이 부족해 2차적으로 부갑상선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게 되고 이런 상태에서는 뼈에서 칼슘이 많이 빠져나가 골다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임홍철 원장은 “특히 퇴행성 관절염을 앓기 시작하는 노년층의 경우 피부의 표피가 퇴화해 비타민D를 합성하는 능력이 20대의 30~50% 정도까지 떨어지므로 장마철이라도 볕이 날 때는 적당한 실외활동을 병행, 자외선을 쬘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아하! 우주] 명왕성은 무슨 색?

    [아하! 우주] 명왕성은 무슨 색?

    지구는 바다의 파란색과 초록색 육지 그리고 구름이 합쳐져 보이는 영롱한 파란색의 행성이다. 반면 다른 행성들은 지구와는 다른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인류가 최초로 방문할 예정인 명왕성은 무슨 색일까? 미국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명왕성은 또 다른 붉은 행성(Other red planet)이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갈색 색상이 많이 섞여 있다. 오는 14일 명왕성 바로 옆을 지나갈 예정인 명왕성 탐사선인 뉴허라이즌스호(號)는 이제 명왕성에 상당히 근접해서 영상을 보내오고 있다. NASA와 협력 연구기관의 과학자들은 뉴허라이즌스호의 데이터와 영상을 분석해서 표면 지형이 특징을 연구하고 있다. 뉴허라이즌스호에 탑재된 앨리스(Alice) 관측 장비는 이미 명왕성의 대기에서 메탄가스를 찾아냈다. 명왕성의 대기는 메탄가스, 질소, 이산화탄소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중 메탄가스는 태양과 우주에서 쏟아지는 자외선과 반응해서 독특한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 메탄가스는 자외선에 의한 광화학 반응 때문에 더 복잡한 탄화수소 화합물로 변하게 되는데, 이는 톨린(Tholin)이라고 불린다. 톨린의 존재는 아주 낮은 기온을 가진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도 밝혀진 바 있다. 타이탄은 노란색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형성되는 짙은 농도의 톨린이 이런 색깔이기 때문이다. 반면 명왕성의 경우 생성되는 톨린의 색상은 좀 더 붉은색에 가까워 적갈색(reddish brown)으로 보인다는 것이 NASA의 설명이다. 실제 뉴허라이즌스호가 보낸 영상을 보면 완전히 붉은색이 아니라 황토색이 많이 섞인 적갈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표면 지형에 따라서 색상이 더 어두운 곳이 존재한다. 지난 1일 뉴허라이즌스호가 보낸 사진에는 이런 지형이 더 명확하게 드러나 있다. 앞으로 10일 이내로 이 지형은 더 선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과연 명왕성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지, 이제 머지않아 밝혀지게 될 것이다. 사진=NASA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면역력 강화’가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메르스 사태로 감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외출을 삼가거나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라는가 하면 외출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하기도 하고, 손을 자주 씻으라고 권고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전문의들은 임시방편이 아니라 면역력을 키워 질병에 맞서는 것이 가장 근본적이고 원천적인 예방법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특히 ‘면역력’은 개념 자체가 복잡해 얼른 와닿지가 않는다. 면역력은 ‘최고의 의사이자 최고의 치료제’라고 불릴 만큼 인체의 건강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어떻게 강화해야 하는 지를 명쾌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실, 의학적 관점의 면역력은 복잡다단한 개념이지만, 실생활에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이런 전문 지식이 아니라 상식적인 수준의 생활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회피 및 해소, 골고루 먹는 식습관, 풍부한 야채와 과일 섭취 등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일상적으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다. 이런 면역력 강화 방법에 대해 서울아산병원 전문의들로부터 듣는다.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1. 충분한 수면  충분한 수면은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이다. 수면이 불충분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쉽다. 또 누적된 피로감이 우울증 등 합병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특히, 단기적인 수면장애라도 사소하게 여길 경우 수면패턴이 망가져 만성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정신 건강도 챙겨야  일상생활에서 쓸데없는 걱정을 줄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면 신경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이게 어려워 마음의 병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아 항우울제, 안정제 등의 약물 치료를 받는 것도 궁극적으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앞서 언급한 수면부족과 정신 건강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문제가 있을 경우 2가지를 모두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3.과도한 청결을 피하라  다양한 종류의 세균에 노출되면 위험하다고 여길 수도 있으나 반대로 더 건강한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고 보는 게 옳다. 따라서 ‘깔끔을 떠는’ 정도로 청결한 것은 좋지 않다. 실제로, 항생제 등을 많이 사용해 장내 세균을 죽이면 결국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상식이다. 건강을 위해 위해 유산균을 일부러 먹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따라서 피부의 세균을 없앤다며 세정제로 닦고, 때를 미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장과 함께 우리 몸에서 세균이 가장 많은 곳이 피부이며, 장내 유산균처럼 건강한 피부 상재균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주기 때문이다. 최근 3~4년 간 국제면역학회에서는 장 및 피부의 정상 세균들이 우리 몸의 면역력 성숙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한 많은 연구결과들이 발표됐다. 학계에서는 머지않아 피부에 좋은 균을 바르는 날이 올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그런만큼 과도한 청결은 피하되, 손은 과도할 정도로 자주, 꼼꼼히 닦는 것을 권장한다.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  최근 들어 건강을 위해 운동을 일상화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모든 운동이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면역력 연구들을 살펴보면, 중간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하면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감염성 질병에 걸리는 비율이 낮지만, 자신이 가진 최대 능력의 80% 이상을 쏟아 붓는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오히려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쉽다. 또 이미 질병을 앓고 있다면 병이 더욱 악화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운동과 면역력의 관계를 설명하는 ‘J곡선’이라는 개념 그래프가 있는데, 이는 일정 강도 이하의 운동은 감염 가능성을 낮추지만 너무 심한 강도의 운동은 오히려 몸에 해가 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실제로, 격렬한 운동 직후에는 1~2시간 정도 혈액 속 면역세포의 숫자가 감소하고, 기능이 저하될 수 있으며, 면역기능을 낮추는 스트레스 호르몬도 증가한다.  그러면, 적당한 운동이란 어느 정도일까. 연구 결과, 주당 5일, 하루 40분씩 걷기 운동을 한 노인들의 면역력이 2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하지 않다가 요즘 같은 여름철에 운동을 시작하는 경우에는 적응을 위해 5~8일 정도 점증적인 운동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첫날은 약 20분 정도의 운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며, 이틀째부터 운동시간과 운동강도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방식이다. 단, 가능한 아침이나 저녁 시간에 운동을 하며, 오전 10시~오후 3시 사이에는 야외운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건강한 운동 수칙  1.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2.장시간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는다.  3.새벽 및 햇볕이 강한 한낮의 운동은 피한다.  4.통풍이 잘 되는 운동복을 착용한다.  5.축구 등 실외 운동보다 수영, 스쿼시 등 실내 운동이 좋다.  6.운동 전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은 충실하게 한다.  7.어지럽거나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무리하지 않는다.  8.운동 중 따로 소금을 섭취하지 않는다.  9.비타민 C나 과일을 적당량 섭취한다.  10.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사우나 대신 샤워만 한다.  [스포츠의학건강센터 진영수 교수]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  1.비타민 C는 많은 양을 나눠서, 식후 바로 복용해야  동물들은 대부분 포도당을 통해 비타민 C를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 내지만, 인간은 그렇지 못하다. 비타민 C의 식약처 1일 권장량은 100mg 정도 인데, 이는 구루병 등을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양일 뿐이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C는 항염증·항산화·항노화·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 C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는 많다. 하지만 비타민 C는 고용량을 섭취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주변에 저명한 면역학자 중에는 비타민C를 매일 6~12g씩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비타민 C는 많이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화되지 않은 비타민 C를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타민 C는 빛에 노출되면 파괴되는데, 일반적으로 흰색의 정제가 노랗게 변했다면 산화됐을 가능성이 크므로 안 먹는 게 좋다.  더러는 비타민 C의 부작용을 걱정하기도 하는데, 비타민 C는 수용성이어서 과량을 섭취해도 남은 성분은 모두 소변으로 배출돼 체내에서 독성을 유발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실제 임상연구에서도 비타민 C 때문에 신장결석 등이 발생한 사례는 극히 드물다. 단, 속쓰림,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식후 음식과 같이 복용하거나 적절한 용량을 여러 번 나눠 먹으면 된다.    2.햇볕을 쬐기 어렵다면 비타민 D3 제제 복용이 도움  최근 면역학계에서 강조되고 있는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 D이다. 많은 면역세포에는 비타민 D를 인지할 수 있는 수용체를 갖고 있으며, 만성 염증성질환이 비타민 D의 부족과 관련이 있다는 역학 연구 결과도 속속 보고되고 있다. 이런 비타민 D는 체내에서 면역력을 높여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의 사멸 기능을 강화한다. 또 NK세포와 T-림프세포 등 백혈구의 기능을 증강해 감염에 의한 발병률을 줄여주며,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을 감소시킨다는 보고도 있다.  비타민 D가 이렇게 중요하지만, 특히 우리나라 국민들은 햇빛을 피하려는 성향이 강할 뿐만 아니라 과도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함으로써 체내 비타민 D 합성율이 매우 낮아 만성적인 비타민 D 부족 현상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실내생활을 많이 하는 현대인들은 비타민 D3 제제를 복용하는 것이 장기적인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3.아침 식전에 물 한잔과 함께 유산균을  좋은 장내 세균들은 지속적으로 면역세포를 자극해 면역 성숙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많은 연구에서 유산균이 면역체계 성숙이 미치는 긍정적인 결과들이 제시되고 있다. 유산균을 섭취할 때는 여러 종류가 든 복합 유산균제가 단일 유산균제보다 좋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유산균제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공복 상태에서 물 한잔과 같이 복용하는 것이 식후에 먹는 것보다 장으로 내려갈 확률이 더 높다.    4.언제나 든든한 건강식품 마늘과 양파  마늘 및 양파가 면역력을 높인다는 직접적인 근거는 뚜렷하지 않지만 일정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이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한다고 보고되기도 했다. 마늘과 양파는 비타민 B, C 함량이 매우 높고, 섬유질이 많아 좋은 장내 유산균 증식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이 될 것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5.다양하고 신선한 채소를 먹어야  다양하고 신선한 채소를 고루 먹으면 여러가지 비타민 및 필수 미량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채소는 한 종류보다 여러가지를 섞어 먹는 것이 좋다. 생야채가 싫을 경우 살짝 데쳐 먹거나, 60~70도 정도의 저온으로 요리를 하면 질긴 촉감을 부드럽게 하면서도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간편하게는, 밥솥을 보온 상태로 놓고 야채를 기호에 따라 10분에서 1시간 정도 넣어 적당하게 익혀 먹으면 영양소 높은 야채를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48억㎞ 항해… 태양계 생성 비밀 품은 명왕성과 ‘키스’할까

    48억㎞ 항해… 태양계 생성 비밀 품은 명왕성과 ‘키스’할까

    ‘올해 최고의 우주쇼’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태양계 경계 탐사선 ‘뉴허라이즌스’의 명왕성 근접 통과가 임박하면서 인류 역사상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태양계 최외곽 왜소(矮小)행성을 직접 지켜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학연구소는 뉴허라이즌스가 48억㎞의 10년 항해 끝에 다음달 14일 오전 7시 49분 57초(미 동부시간 기준)에 명왕성과 1만 2500㎞ 떨어진 최근접점을 통과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2006년 1월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 기지에서 발사된 뉴허라이즌스는 2007년 2월 28일 목성을 지난 후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면에 들어갔다가 지난해 12월 깨어나 명왕성 탐사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1930년 3월 미국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에 의해 발견된 명왕성은 태양계 막내 행성으로 이름을 올렸지만 2006년 국제천문연맹(IAU)에서 행성분류법이 변경돼 태양계 행성의 지위를 잃고 왜소행성으로 분류됐다. 그러나 과학계에서는 태양계 생성과 관련된 많은 정보를 갖고 있을 것으로 보고 명왕성 탐사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피아노 크기에 무게 478㎏의 뉴허라이즌스는 입자 탐지기, 고해상도 광학망원경, 자외선 분광기 등 7가지 장비를 싣고 명왕성에 대한 전체적인 지도를 그리는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명왕성 근접 통과일이 가까워오면서 성공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는 25일자 기사에서 뉴허라이즌스호가 명왕성 근접 통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가로 100㎞, 세로 150㎞의 가상의 직사각형 공간을 정확히 지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명왕성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1930년 천문학자들이 명왕성을 발견했을 때도 천왕성의 궤도 운동을 관측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을 정도로 육안으로는 명왕성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또 명왕성의 5개 위성 중 핵심 위성인 카론은 명왕성 크기와 비슷해 서로의 중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명왕성의 위치가 예상과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렇기 때문에 명왕성을 근접통과하기 위해 현재 궤도를 바꿔야 한다면 7월 4일 이전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 또 초당 14㎞의 속도로 비행하고 있는 만큼 궤도 계산이 잘못될 경우는 명왕성에서 멀리 떨어져 지나칠 수 있다는 것이다. 명왕성 근접 통과 프로젝트를 지휘하고 있는 바비 윌리엄스 박사는 “우주선이 지구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신호를 보내더라도 수신하는 데까지 9시간이 걸리는 만큼 실시간으로 명령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올해 최대 우주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는 하지만 성공 여부에 대해 확신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6대 가왕 “김연우 증거 영상” 들여다 보니…관심 집중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6대 가왕 “김연우 증거 영상” 들여다 보니…관심 집중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6대 가왕 “김연우 증거 영상” 들여다 보니…관심 집중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복면가왕 수성에 성공해 6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 4인의 준결승과 6대 복면가왕을 뽑는 결승전이 펼쳐쳤다. 6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바비킴의 ‘사랑, 그놈’을 열창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판정단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를 88-11로 누르고 복면가왕을 수성했다. 어머니의 정체는 에이핑크의 정은지로 밝혀졌다. 앞선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설 후보자를 뽑는 판정단의 투표결과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56-43으로 누르고 클레오파트라와의 6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산들 예측대로 나윤권이었다. 한편 3연승에 성공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가수 김연우로 추측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연우가 과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영상이 결정적 증거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김연우는 과거 방송에서 “팬들이 원하면 무엇이든 한다. 가볼까요 뮤지컬”이라고 말하며 ‘오페라의 유령’ 가면을 꺼내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에서 가왕 자리를 차지한 클레오파트라는 “어디서 나라고 말도 못하고, 생활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에 김성주가 “힘들어 하시는데, 가왕 자리를 스스로 내려놓으실 생각은 없냐”고 묻자, 클레오파트라는 “내려놓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는 “클레오파트라씨가 말씀은 내려오고 싶다고 하시면서, 늘 제작진에게 약한 상대를 붙여달라고 말한다”고 폭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6대 가왕 “김연우 증거 영상” 들여다 보니…관심 집중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6대 가왕 “김연우 증거 영상” 들여다 보니…관심 집중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6대 가왕 “김연우 증거 영상” 들여다 보니…관심 집중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복면가왕 수성에 성공해 6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 4인의 준결승과 6대 복면가왕을 뽑는 결승전이 펼쳐쳤다. 6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바비킴의 ‘사랑, 그놈’을 열창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판정단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를 88-11로 누르고 복면가왕을 수성했다. 어머니의 정체는 에이핑크의 정은지로 밝혀졌다. 앞선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설 후보자를 뽑는 판정단의 투표결과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56-43으로 누르고 클레오파트라와의 6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산들 예측대로 나윤권이었다. 한편 3연승에 성공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가수 김연우로 추측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연우가 과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영상이 결정적 증거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김연우는 과거 방송에서 “팬들이 원하면 무엇이든 한다. 가볼까요 뮤지컬”이라고 말하며 ‘오페라의 유령’ 가면을 꺼내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에서 가왕 자리를 차지한 클레오파트라는 “어디서 나라고 말도 못하고, 생활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에 김성주가 “힘들어 하시는데, 가왕 자리를 스스로 내려놓으실 생각은 없냐”고 묻자, 클레오파트라는 “내려놓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는 “클레오파트라씨가 말씀은 내려오고 싶다고 하시면서, 늘 제작진에게 약한 상대를 붙여달라고 말한다”고 폭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송송계란탁 복면가왕, 플라워 고유진 꺾은 ‘다크호스’ 정체는 빅스 켄이었다

    파송송계란탁 복면가왕, 플라워 고유진 꺾은 ‘다크호스’ 정체는 빅스 켄이었다

    파송송계란탁 복면가왕, 플라워 고유진 꺾은 ‘다크호스’ 정체는 빅스 켄이었다 파송송계란탁 복면가왕 ’복면가왕’에서 활약한 ‘파송송계란탁’의 정체는 그룹 빅스의 켄으로 드러났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파송송계란탁’과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의 2라운드 대결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파송송 계락탁’은 엠씨 더 맥스의 ‘행복하지 말아요’를 열창하며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가슴을 적시는 감성 보이스로 청중단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안타깝게 패배했고, 정체를 드러내야 했다. 가면 속 파송송계란탁의 정체는 바로 그룹 빅스의 켄이었다. 켄은 지난 방송에서는 플라워의 고유진을 꺾고 1라운드를 통과해 숨겨진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날도 연예인 판정단으로부터 “예리한 톤이 인상 깊었고 고음 처리와 호흡 모두 완벽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켄은 가면을 벗은 후 “제가 방송으로 봤을 땐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직접 무대에 서니까 굉장히 떨리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에 ‘파송송 계란탁’으로 출연해 아이돌 실력자임을 증명한 켄은 오는 24일 EXID 하니와 호흡을 맞춘 스페셜 프로젝트 싱글 앨범 ‘빈틈’을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6대 가왕 “김연우 증거 영상” 들여다 보니…관심 집중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6대 가왕 “김연우 증거 영상” 들여다 보니…관심 집중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6대 가왕 “김연우 증거 영상” 들여다 보니…관심 집중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복면가왕 수성에 성공해 6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 4인의 준결승과 6대 복면가왕을 뽑는 결승전이 펼쳐쳤다. 6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바비킴의 ‘사랑, 그놈’을 열창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판정단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를 88-11로 누르고 복면가왕을 수성했다. 어머니의 정체는 에이핑크의 정은지로 밝혀졌다. 앞선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설 후보자를 뽑는 판정단의 투표결과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56-43으로 누르고 클레오파트라와의 6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산들 예측대로 나윤권이었다. 한편 3연승에 성공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가수 김연우로 추측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연우가 과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영상이 결정적 증거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김연우는 과거 방송에서 “팬들이 원하면 무엇이든 한다. 가볼까요 뮤지컬”이라고 말하며 ‘오페라의 유령’ 가면을 꺼내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에서 가왕 자리를 차지한 클레오파트라는 “어디서 나라고 말도 못하고, 생활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에 김성주가 “힘들어 하시는데, 가왕 자리를 스스로 내려놓으실 생각은 없냐”고 묻자, 클레오파트라는 “내려놓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는 “클레오파트라씨가 말씀은 내려오고 싶다고 하시면서, 늘 제작진에게 약한 상대를 붙여달라고 말한다”고 폭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