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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 가족사 고백 “일란성 쌍둥이 언니 있다”

    루나, 가족사 고백 “일란성 쌍둥이 언니 있다”

    에프엑스(f(x))의 루나가 쌍둥이 언니가 있다는 사실과 함께 가족사를 깜짝 공개했다.루나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최근 녹화에 참석, “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있다”고 밝히며 태어날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루나는 “쌍둥이라 태어날 때 1.5kg도 안됐다”며 “자연분만을 했으면 내가 언니였을 텐데, 언니가 몸이 약해 제왕절개를 해서 먼저 태어나 내가 동생이 됐다”고 밝혔다.루나는 “일란성이라 태어났을 때는 정말 많이 닮았었는데 자라면서 달라져 지금은 언니와 일란성 쌍둥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놀란다”고 털어놨다.루나가 일란성 쌍둥이라는 사실은 지난 8월 인터넷의 한 게시판에서 사진이 올라와 알려졌다. 루나가 방송에 출연해 공개적으로 일란성 쌍둥이임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편 이날 녹화에서 루나는 가족 중 아버지가 지휘자, 어머니는 성악가 이며 쌍둥이 언니 역시 성악을 전공하고 있는 ‘음악가 가족’이란 사실도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성은-정조국 부부, 3.5kg 건강한 아들 출산 부모됐다

    김성은-정조국 부부, 3.5kg 건강한 아들 출산 부모됐다

    배우 김성은(27)과 축구선수 정조국(26, FC서울) 커플이 부모가 됐다.김성은은 20일 오후 1시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3.5kg의 아들을 낳았다.김성은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김성은과 정조국 커플은 2008년 7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열애 1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성은은 7월 말 출산 직전까지 KBS 2TV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 MC로 활약했다.사진 = 싸이더스 HQ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공효진, 언더웨어 화보서 ‘슬림 섹시미’ 과시▶ 조권-가인, ‘엄숙하고 진지한’ 비공개 결혼식…과연?▶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 송윤아, 설경구 닮은 아들 출산’축하사례’

    송윤아, 설경구 닮은 아들 출산’축하사례’

    배우 설경구(42) 송윤아(37) 부부가 결혼한 지 1년 4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설경구와 송윤아의 소속사 S2007엔터테인먼트 측은 “송윤아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송윤아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고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현재 많은 지인분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2002년 영화 ‘광복절 특사’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2006년 ‘사랑을 놓치다’에서도 연인 사이로 출연한 후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5월 화촉을 밝혔다. 이들의 득남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득남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길”, “건강하게 잘 키웠으면 좋겠다” 등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배우 설경구(42) 송윤아(37) 부부가 결혼한 지 1년 4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설경구와 송윤아의 소속사 S2007엔터테인먼트 측은 “송윤아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관계자는 “송윤아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고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현재 많은 지인분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2002년 영화 ‘광복절 특사’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2006년 ‘사랑을 놓치다’에서도 연인 사이로 출연한 후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5월 화촉을 밝혔다.이들의 득남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득남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길”, “건강하게 잘 키웠으면 좋겠다” 등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임신한 남성’ 토마스 비티, 셋째 출산 임박 ‘화제’

    ‘임신한 남성’ 토마스 비티, 셋째 출산 임박 ‘화제’

    ‘임신한 남성’으로 이름을 알린 미국의 토마스 비티가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국시각으로 25일, 26일 양일간 미국의 현지 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 온탑매거진 등은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은 후 두 아이를 출산한 토마스 비티의 셋째 아이 출산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비티는 지난 2002년 여성의 몸에서 남성의 몸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비티가 남성의 몸으로 출산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수술 당시 여성의 생식 기관을 남겨 뒀기 때문. 수술 후 제 2의 인생을 살게된 비티는 2003년 지금의 아내 낸시를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5년 여 간에 신혼을 보냈다. 그 이후 비티는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아내를 대신해 2008년 6월 29일 첫 딸 수잔을 자연분만 했다. 이어 일년후 다시 아들 오스틴을 낳으면서 세계 최초 ‘임신하는 남성’으로 주목 받았다. 한편 비티의 출산으로 동성애와 성전환에 대한 사회 전체 인식이 바뀐 가운데 또 다른 트랜스젠더인 스코트 무어는 비티의 뒤를 이어 ‘임신남성’이 됐다. 사진 = 미국 CBS ‘오프라 윈프리 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임신한 남성’ 토마스, 수술 前 모습 화제’미인형’

    ‘임신한 남성’ 토마스, 수술 前 모습 화제’미인형’

    ‘임신한 남성’ 토마스 비티의 과거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세계 최초로 남성의 몸으로 두 아이를 출산해 주목받은 토마스 비티가 한국시각으로 25일 셋째 출산 임박 소식을 알려 화제다. 남성의 몸으로 임신과 출산이 가능했던 것은 그가 성전환 수술 당시 여성의 생식 기관을 남겨 두었기 때문. 토마스 비티는 여성으로 태어나 수년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다가 결국 2002년 성전환 수술을 택했다. 이러한 가운데 토마스 비티가 미국 CBS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했을 당시 공개됐던 아름다운 과거 모습이 뒤늦은 관심을 끌었다. 사진속 토마스 비티는 수염이 덥수룩한 현재의 모습과 대조되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모습이다. 큰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토마스 비티의 ‘미인형’ 얼굴은 처음 공개됐을 당시 현지에서도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예쁘다, 이목구비가 지금의 모습과 많이 달라진 것 같지는 않다”, “시원시원하게 생긴 터프한 여성 이미지다”, “이런 예쁜 여자도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남자로 바뀌는구나”, “여자였을 당시에 남자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았은 것 같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술 후 제 2의 인생을 살게된 비티는 2003년 지금의 아내 낸시를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5년 여 간에 신혼을 보냈다. 그 이후 비티는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아내를 대신해 2008년 6월 29일 첫 딸 수잔을 자연분만 하고 일년후 다시 아들 오스틴을 낳으면서 세계 최초 ‘임신하는 남성’으로 주목 받았다. 사진 = 미국 CBS ‘오프라 윈프리 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세계 첫 임신한 남성 토마스 비티, 이번엔 셋째 출산 임박

    세계 첫 임신한 남성 토마스 비티, 이번엔 셋째 출산 임박

    세계 최초로 임신한 첫 남성인 미국의 토마스 비티(Thomas Beatie, 36)의 셋째 아이 출산이 임박했다.미국 대중지 레이더온라인닷컴 25일 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비티는 셋째 아이 출산 예정일이 이미 지나 머지않아 곧 세 번째 아이와 만나게 될 것이다. 토마스 비티는 2002년 성전환 수술을 할 당시 여성의 생식 기관을 그대로 뒀다. 이후 법적으로 트래이시에서 토마스로 출생증명서상의 이름을 바꿨고 2003년 두 번의 이혼경력이 있는 지금의 아내 낸시 로버츠(Nancy Roberts, 47)를 만나 결혼했다.두 사람은 5년 여간 둘만의 결혼 생활을 이어오다 비티는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아내를 대신해 2008년 6월 29일 첫 번째 딸 수잔(Susan)을 자연분만 해 화제가 됐다. 이어 일 년 후 아들 오스틴(Austin)을 낳아 ‘임신하는 남성’으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셋째 아이 출산을 앞둔 비티 낸시 커플은 “태어날 아기의 성별은 모르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 놀라고 싶다”고 전했다.앞서 토마스 비티는 2008년 미국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나는 여성이나 남성으로서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의 욕구다”며 “나는 사람이고 나는 생물학적으로 아이를 가질 권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사진 = 미국 CBS ‘오프라 윈프리 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임신한 남성’토마스 비티 셋째아이 출산 임박

    ‘임신한 남성’토마스 비티 셋째아이 출산 임박

    ‘임신한 남성’으로 이름을 알린 미국의 토마스 비티가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국시각으로 25일, 26일 양일간 미국의 현지 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 온탑매거진 등은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은 후 두 아이를 출산한 토마스 비티의 셋째 아이 출산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비티는 지난 2002년 여성의 몸에서 남성의 몸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비티가 남성의 몸으로 출산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수술 당시 여성의 생식 기관을 남겨 뒀기 때문. 수술 후 제 2의 인생을 살게된 비티는 2003년 지금의 아내 낸시를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5년 여 간에 신혼을 보냈다. 그 이후 비티는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아내를 대신해 2008년 6월 29일 첫 딸 수잔을 자연분만 했다. 이어 일년후 다시 아들 오스틴을 낳으면서 세계 최초 ‘임신하는 남성’으로 주목 받았다. 한편 비티의 출산으로 동성애와 성전환에 대한 사회 전체 인식이 바뀐 가운데 또 다른 트랜스젠더인 스코트 무어는 비티의 뒤를 이어 ‘임신남성’이 됐다. 사진 = 미국 CBS ‘오프라 윈프리 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정종철, 5일 셋째 득녀 “사진 기대하세요”

    정종철, 5일 셋째 득녀 “사진 기대하세요”

    개그맨 정종철과 황규림 부부가 득녀했다.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씨는 5일 오후 5시 33분께 서울 모 병원에서 3.25 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8월 출산 예정이었던 황규림씨는 12시간 넘는 진통 끝에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순산했다. 정종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5시 33분. 제 셋째 딸이 처음으로 세상을 보았습니다. 축하해주세요. 3.25킬로로 건강하게 태어났고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답니다.”고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너무너무 기뻐요. 사진은 나중에 보여드릴게요. 기대하세요.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정종철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벽 4시 아내가 진통을 느껴 병원으로 갔다며 라디오 진행으로 아내 곁에 있어주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정종철은 2006년 4월 황규림씨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황규림씨는 2007년 6월에는 첫째 아들 시후를 출산했고 지난해 3월 초 둘째 아이이자 첫 딸인 시현을 낳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탐희, 아들 방송서 첫 공개 “이목구비 날 닮아”

    박탐희, 아들 방송서 첫 공개 “이목구비 날 닮아”

    배우 박탐희가 방송에서 처음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박탐희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지난 14일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박탐희는 “미래의 목표가 아이의 탄생으로 인해 통째로 바뀌어 버린 느낌이다.”며 “내가 아이를 낳을 자격이 있을까 늘 고민했지만 ‘엄마’라는 사명감이 주어지면서 용기가 생겼다.”고 엄마가 된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이어 박탐희는 아이를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이 너무 고맙다. 눈을 감으면 이목구비가 아빠를 닮았고 눈을 뜨면 나를 닮은 것 같다.”고 아이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보였다. 한편 2008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 결혼한 박탐희는 지난 14일 결혼 2년 만에 3.5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아이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태명은 ‘올망이’로 All, 희망, 소망의 뜻을 함축하고 있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귀순배우 김혜영, 첫 아들 사진 공개

    귀순배우 김혜영, 첫 아들 사진 공개

    귀순 탤런트 김혜영과 영화배우 김성태 부부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김혜영은 지난 11일 새벽 3시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아들을 순산했다. 4시간 가량의 비교적 짧은 진통 끝에 출산한 아기는 3.18kg으로 건강한 상태다.산부인과 측은 “산모의 작은 체격으로 인해 출산에 대해 다소 우려했지만 산모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자연분만이 가능했다.”고 전했다.남편 김성태 역시 산고의 고통에 힘겨워하는 아내를 보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듣자 “아기와 함께 하나의 가정을 이루게 된 사실이 너무 기쁘다.”며 아빠가 된 기쁨을 드러냈다.한편 김혜영과 김성태 부부는 2009년 3월 악극 ‘홍도야 우지마라’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인연을 맺었고 같은해 11월에 결혼에 골인했다.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귀순가수 김혜영-배우 김성태, 12일 ‘월드컵 베이비’ 득남

    귀순가수 김혜영-배우 김성태, 12일 ‘월드컵 베이비’ 득남

    귀순가수 겸 배우 김혜영과 배우 김성태 부부가 ‘월드컵 베이비’를 얻었다. 지난해 11월 김성태과 부부의 연을 맺은 김혜영은 6월 12일 오전 4시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김혜영은 산후조리원에서 조리 중이다. 이들 부부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있는 날인 12일에 태어난 자신들의 첫 아들을 ‘월드컵 베이비’라 부르며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실감이 안 난다. 내 몸에서 새 생명이 나왔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하며 “월드컵둥이를 얻게 돼 너무 기분이 좋다. 지금 월드컵을 함께 보려 옆에서 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혜영과 김성태는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김혜영이 일본에서 활동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혜영은 지난 1998년 귀순,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으며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해왔다. SBS ‘덕이’, KBS 2TV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등에 출연했다. 김성태는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 ‘애자’ 등에 출연했다. 사진 = 황마담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연아~’ 정성호, 생후 26시간된 딸얼굴 공개

    ‘주연아~’ 정성호, 생후 26시간된 딸얼굴 공개

    결혼 5개월만에 득녀한 개그맨 정성호가 방송최초로 딸 얼굴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 - 생방송 연예플러스’에 출연한 정성호는 병원으로 찾아간 제작진에게 생후 26시간 된 딸의 얼굴을 보여줬다. 정성호는 딸 이름을 묻는 제작진에게 “아직 못 지었다.”며 “내 성이 정씨다. ‘주리’라는이름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붙이면 (개그우먼)’정주리’가 되더라. 그래서 피하기로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성호는 “그 다음으로 ‘민서’를 생각했지만 명수형 때문에 또 피하기로 했다. 작명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고백했다. 앞서 정성호는 지난 1월 9살 연하 경맑음 씨와 속도위반 결혼식을 올렸으며 아내 경 씨는 지난 5일 오후 2시께 3.4kg의 여아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한편 개그맨 정성호는 1998년 MBC 공채 개그맨 9기로 데뷔한 후 ‘웃으면 복이와요’ ‘코미디 하우스’ ‘오늘은 좋은 날’ 등에서 활약하다 ‘개그야’에서 사제 커플을 내세운 ‘주연아’를 맡으면서 인기 개그맨으로 급부상했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김성준-정애연, 부모됐다..17일 득남

    [단독] 김성준-정애연, 부모됐다..17일 득남

    배우 김성준과 정애연 부부가 득남했다. 정애연은 17일 오후 5시경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은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성준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해서 기쁘다. 아내 정애연이 아들을 낳고 매우 행복해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22일 함께 다니던 교회에서 화촉을 밝혔는데 결혼식 당시 정애연은 임신 4개월째로 접어든 상태였다. 한편 김성준은 1995년 연극 ‘햄릿’ 데뷔해 드라마 ‘제5공화국’ ‘직지’ ‘불량주부’ ‘그래도 좋아’ ‘순결한 당신’, 영화 ‘두 사람이다’ ‘주홍글씨’ ‘아카시아’ 등으로 주목 받았다. 정애연은 드라마 ‘홍콩 익스프레스’ ‘소금인형’ ‘비포&애프터 성형외과’,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첫사랑 열전’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최근 두 사람은 KBS 드라마 ‘아이리스’를 제작한 제작사 겸 매니지먼트사 에이치플러스커뮤니케이션으로 나란히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막 태어난 아이가 8.5㎏ …中 최고 우량아 탄생

    막 태어난 아이가 8.5㎏ …中 최고 우량아 탄생

    중국에서 체중이 약 8.5㎏에 달하는 초우량아가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베이징에서 태어난 이 남자아이는 신장 60㎝·무게 8.5㎏의 건강한 상태로 태어났으며, 산모도 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39세에 아이를 출산한 산모는 7번의 유산 끝에 간신히 가진 아이가 놀랄만큼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산모 탕씨는 “아이를 가졌을 때 남들보다 몸무게가 급격하게 증가해서 130㎏에 달하기도 했다.”면서 “자연분만은 어려울 것 같다는 의사들의 판단에 따라 수술로 아이를 분만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를 분만한 병원의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의 신생아 표준 몸무게는 여아 3.6㎏·남아 3.84㎏으로, 4.8㎏이 넘으면 우량아로 분류한다. 탕씨의 아이는 2008년 랴오닝성과 산둥성에서 같은 무게로 태어난 신생아들과 나란히 ‘중국 초우량아’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한편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에서는 이보다 몇 그램 더 무거운 8.7㎏의 신생아가 태어나 세상을 놀라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세아 “집에서 자연분만으로 낳은 딸이에요”

    [NTN포토] 김세아 “집에서 자연분만으로 낳은 딸이에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탤런트 김세아가 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김세아의 자연주의 출산’ 출간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고 딸 예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세아의 자연주의 출산’은 병원에서 아기를 낳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집에서 첫 딸을 낳은 김세아가 가정 출산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책으로 진정한 출산의 의미를 되새겨 준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북보건소 주말·야간 개방

    성북구 보건소가 주말과 야간에도 문을 열어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성북구는 26일 구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과 야간시간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금연 결심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금연클리닉이 열린다. 금연상담은 물론 니코틴의존도검사, 신체기초검사, 금연보조제 지급 등 금연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가 진행된다. 또 매월 첫째·셋째 토요일에는 자기비만도 바로알기 교실,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쑥쑥 영양교실, 대사증후군 조기발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에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식품알레르기 식생활상담을 비롯해 온가족이 함께하는 건강운동과 낙상예방운동 강좌도 열린다 .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임산부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자연분만, 라마즈 분만법, 체조 등 산전관리법은 물론 영유아 예방접종과 아기건강을 위한 첫걸음인 모유수유교실도 함께 운영된다. 몸짱만들기 교실은 야간프로그램. 매주 화·목·금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서킷트레이닝, 라인댄스, 요가를 가르치며, 개별상담을 통한 맞춤영양정보, 올바른 다이어트 요령을 알려준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신체계측, 체지방 혈압 혈당 측정, 유연성과 윗몸일으키기 테스트도 이루어진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시간에 쫓겨 보건소를 좀처럼 찾기 어려웠던 직장인들을 위해 토요일이나 평일 오전 이른 시간이나 야간시간을 개방해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서울플러스] 직장인 임신부 대상 토요요가교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직장인 임신부를 대상으로 24일부터 짝수달 넷째주 토요일마다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토요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임신 25주 이상인 임신부 25명을 모집해 한국임산부요가협회 신예순 회장이 골반 불균형 교정과 올바른 자세, 자연분만법 등을 설명한다. 임신부 산전관리 등 ‘토요 진료’도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에 무료로 운영한다. 보건증진과 2670-4744.
  • 46세 아르헨 여성, 16번째 자식 낳아 화제

    아르헨티나의 지방에서 46세 여성이 16번째 자녀를 낳아 화제가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북부지방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주(州)에 살고 있는 호세파 델 발례가 바로 그 화제의 주인공. 주도(州都)로부터 약 39㎞ 떨어진 농촌에서 태어나 줄곧 고향에서 살고 있는 그는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몸무게 4.5㎏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호세파의 ‘다산 스토리’는 5일 아르헨티나 언론에 소개됐다. 병원 관계자는 “1일 병원에 온 호세파가 고령이기 때문에 자연분만 대신 제왕절개 수술을 결정했다.”면서 “고령출산이라 걱정이 있었지만 2일 새벽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말했다. 호세파는 아들과 딸, 손자손녀의 축하를 받으며 5일 늦둥이 아들을 품에 안고 퇴원했다. 기자들의 인터뷰 공세에 그는 “이 나이에 아기를 또 갖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예상치 않게(?) 늦게 가진 아기지만 지금까지 아들과 딸 15명을 키운 것처럼 이 아들도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세파는 전형적인(?) 다산 여성이다. 19살에 첫 아기를 가진 후 이번 늦둥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자녀 15명을 낳았다. 맏이가 27살, 이번에 동생을 본 막내(늦둥이 아들이 태어나기 전까지)가 5살이다. 첫 아이를 낳은 후 거의 거르지 않고 매년 아기를 가진 셈이다. 하지만 사고 등으로 3명을 잃어 생존해 있는 건 (늦둥이를 제외하면) 딸 11명, 아들 1명 등 모두 12명이다. 일찍 출가한 딸들이 있어 호세파 혈육은 무서운 속도로 수가 불어나고 있다. 이제 40대 중반이지만 그는 벌써 손자와 손녀 9명을 두고 있다. 한편 아들이 귀한 집에 늦둥이 아들이 태어난 건 반가운 일이지만 걱정은 돈이다. 호세파는 “자녀를 7명 이상 낳았기 때문에 자녀수당을 받고 있지만 남편의 수입을 합쳐도 아이들을 키우려면 돈이 모자란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 여자 엄마 됐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여자가 엄마가 됐다. 건강하게 태어난 첫 아들은 신생아지만 키는 엄마의 허리를 넘는다. 아기가 슈퍼베이비가 아니라 엄마가 워낙 작기 때문이다. 지난 주 브라질 북부 벨렌에서 마리아 산토스(37)가 첫 아기를 순산하고 퇴원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아기는 이제 막 태어났지만 벌써 엄마의 허리에 온다. 엄마의 키는 79cm, 아기의 키는 46cm다. 마리아 산토스는 2006년에 첫 아이를 낳은 후 최근 세 번째 아이의 엄마가 된 스테이시 헤럴드(키 71cm)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여자다. 마리아 산토스는 연골무형성증을 앓고 있다. 유전적으로 옮겨지는 병이다. 머리와 몸통은 정상이지만 비율적으로 짧은 팔과 다리를 갖고 있다. 마리아 산토스는 척추기형까지 앓고 있어 등이 굽어 있다. 그래서 주변에선 임신이 위험하다는 말을 많이 했다. 실제로 작은 몸집 때문에 마리아는 임신기간 중 고생이 많았다. 배가 불러오면서 평소 21kg인 몸무게가 26kg로 불어나 출산을 앞두고는 서 있기가 곤란했다. 마리아는 그러나 뱃속의 아이를 포기하지 않았다. 다만 출산은 자연분만 대신 수술을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엄마가 워낙 작아) 자연분만을 하면 산모와 아기 모두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40분간 전신마취를 하고 제왕절개수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아기는 몸무게 2.375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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