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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마당] 윤석화와 마리아 칼라스/정재왈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문화마당] 윤석화와 마리아 칼라스/정재왈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온통 검은색을 배경으로 도드라진 흰색 얼굴에 붉은 립스틱을 한 여인의 포스터가 확 눈에 들어왔다. 며칠 새 거리 안내판에서 자주 눈에 띄는 윤석화 주연의 연극 ‘마스터 클래스’의 포스터였다. 포스터에는 ‘윤석화 연극 40주년 기념 공연’이라는 문구가 박혀 있다. 올해 나이 60이니, 인생의 3분의2를 연극 무대와 함께한 삶이다. 나이에 비해 연기 경력이 많아 보이는 건 데뷔가 빨랐던 탓이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스무 살, 윤석화는 연극 ‘꿀맛’(1975) 출연으로 배우가 됐다. 연극 데뷔 직전 윤석화는 CM송 스타였다. “하늘에서 별을 따다 하늘에서 달을 따다 오오오오 오란씨.” “12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지금도 중장년층 귀에 박혀 있는 ‘국민CM송’의 주인공이 윤석화다. 1974년 ‘칠성사이다’를 비롯해 당시 녹음한 CM송이 1000곡에 달했다. CM송 녹음 사무실 옆에 있던 극단 사람들의 눈에 띄어 꿀맛 같은 배우 인생이 시작됐다. 이후 윤석화는 탄탄대로였다. 40년 동안 60편의 연극을 생산했다. 많은 히트작 가운데서도 연극 ‘신의 아그네스’와 ‘딸에게 보내는 편지’, ‘덕혜옹주’, ‘나는 너다’(연출작), 뮤지컬 ‘명성황후’ 등은 구름 관객을 동원했다. 윤석화의 연극사가 한국 연극사로 치환될 수 있는 부분이다. 18년 전 초연했던 ‘마스터 클래스’도 그녀의 명성과 연기력이 절정을 이룬 시기의 대표작에 속한다. 이제 이순(耳順)의 길목에 들어선 윤석화는 왜 배우 40년 기념작을 ‘마스터 클래스’로 정했을까. 이보다 더 많이 알려진 히트작도 많고, 그런 작품을 선택하면 흥행도 보장될 텐데 좀 돌아가는 길을 택한 것 같다. 짐작건대 비록 우회하더라도 윤석화는 이쯤에서 마리아 칼라스를 내세워 잠시 삐끗했던 배우 인생을 위안받고 싶었던 모양이다. 연극 ‘마스터 클래스’의 극중 주인공은 전설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다. 연극은 칼라스 전성기 이후 목소리도 잃고 사랑도 잃은 쇠락의 시기에 뉴욕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기성 가수들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던 이야기를 극화했다. 강의 형식의 음악극으로 예술에 대한 강인한 자세와 신념, 세기적 스타가 겪는 영광과 좌절의 순간들이 녹아 있다. 외모에서부터 표정, 몸짓, 대사까지 칼라스를 재현하는 윤석화는 연기와 노래로 무대를 압도할 것이다. 지독한 연습벌레인 그녀는 승부사 기질을 갖춘 완벽주의자이기도 하다. 연극배우 40년, 한없이 잘나가던 윤석화에게 10년 전쯤 가혹한 시련이 닥쳤다. 허위 학력 파문이 사회를 뒤흔들 때 스타였던 그녀도 표적이 됐고, 결과는 참담했다. 예기치 못한 일로 쉼 호흡 한 번 못한 채 정상에서 급히 내려와야 했다. 한동안 자숙 기간을 거쳐 이제는 제작자, 연출가로 활동 영역은 넓어졌지만 명성은 예전만 못한 것 같다. 세월도 변해 떠난 팬심을 돌리는 것도 만만찮은 일이 됐다. 이참에 그 시련과 좌절의 파노라마를 윤석화는 칼라스를 통해 간접화법으로 말하고 싶은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배우 윤석화의 굴절이 연극의 침체와 일정 부분 닿아 있다는 점이다. 강력한 카리스마로 관객을 끌어모아 지속적으로 연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형 스타가 그 이후엔 보이지 않는다. 윤석화와 더불어 손숙, 박정자가 주도하던 1980~90년대 ‘트로이카 시대’에 연극의 힘은 상상보다 큰 것이었다. 스타의 존재감과 가치는 그 존재가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드러난다.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스타 윤석화가 개인 공연을 넘어 연극적인 의미를 새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영상)‘불법도박’ 탁재훈, ‘음악의 신2’로 방송 복귀

    (영상)‘불법도박’ 탁재훈, ‘음악의 신2’로 방송 복귀

    불법도박에 연루돼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탁재훈이 2년 3개월여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엠넷(Mnet)은 22일 “2012년 방송됐던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 ‘음악의 신’의 두 번째 시즌을 제작할 예정”이라며 “음악의 신 시즌2에 기존 진행자 이상민과 함께 탁재훈이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음악의 신 2’ 티저 영상에는 이상민과 탁재훈, 제작진의 첫 만남이 몰래카메라에 담겼다. 탁재훈은 프로그램 관련 얘기를 들은 후 “대박이다 진짜”라며 “신서유기가 조회수가 얼마 나왔지? 그런 정도는 자신 있다고 생각하거든”이라며 의지를 내비쳤다. 엠넷 관계자는 “지난 시즌 당시 이상민이 탁재훈을 섭외하고자 수차례 러브콜을 보냈지만 성사되지 못했고 10회때 짧게 출연한 바 있다”며 “두 사람은 과거 ‘컨츄리꼬꼬’를 직접 제작했던 명품 콤비로 호흡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2년 4월부터 7월까지 총13회로 방영된 ’음악의 신‘은 그룹 룰라 출신의 프로듀서 이상민이 자신의 이름을 딴 LSM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오디션과의 전쟁을 선포한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으로 당시 참신한 기획과 예상할 수 없는 재미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음악의 신 시즌2‘는 3월 중순 온라인으로 선공개되며 방송 편성은 미정이다. 앞서 탁재훈은 2013년 불법도박 혐의로 기소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탁재훈은 2008년 2월부터 2011년 4월까지 외국 프로축구 경기의 예상 승리팀에 돈을 걸고 배당금을 가져가는 ‘맞대기 도박’에 2억 9천만원 상당을 베팅한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자숙해왔다. 영상=Mnet 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로듀스101’ 전소미를 보는 걸그룹 트와이스 반응☞ 걸그룹 ‘여자친구’, 노래방에 가면 이렇게 논다!
  • 구지은 아워홈 부사장 해임 6개월 만에 복귀 왜

    구지은 아워홈 부사장 해임 6개월 만에 복귀 왜

    지난해 7월 내부 갈등으로 보직 해임된 구지은(49) 아워홈 부사장이 해임되기 전 직책인 구매식재사업본부장으로 6개월여 만에 돌아왔다. 구 부사장은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1남 3녀 가운데 막내딸로 형제 가운데 유일하게 경영에 참여하고 있어 후계 1순위로 꼽힌다. 아워홈은 18일 구 부사장을 구매식재사업본부장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구 부사장은 지난해 7월 2일 구매식재사업본부장 자리에서 물러나 회장실로 출근하며 자숙해 왔다. 구 부사장은 지난해 7월 외부 인사 영입 등과 관련해 기존 경영진과 갈등을 빚으면서 해임됐다. 당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존 경영진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구 회장이 아워홈의 외식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구 부사장을 다시 불러들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아워홈의 외식 사업 성공 사례인 인천국제공항 푸드코트 ‘푸드엠파이어’는 구 부사장의 작품이다. 구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아워홈에 구매물류사업부장으로 입사했다. 아워홈에서 외식사업부장, 글로벌유통사업부장(전무), 구매식재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김양건 떠난 날’ 돌아온 최룡해

    지방 협동농장에서 ‘혁명화 교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최룡해 전 당 비서가 30일 북한이 발표한 김양건 노동당 비서 국가장의위원회 명단에 포함돼 두 달 만에 복권된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장성택 숙청 이후 북한의 ‘2인자’로 여겨졌던 최룡해는 지난달 8일 공개된 리을설 인민군 원수 장의위원 명단에서 빠져 신변 이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같은 달 24일 국가정보원은 최룡해가 백두산발전소 토사 붕괴 사고의 책임을 지고 11월 초 지방의 한 협동농장으로 추방돼 혁명화 교육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했다. 당시에는 최룡해가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함경도 소재 농장으로 추방돼 농장원들과 일하는 것으로 알려져 복권 가능성이 낮은 게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됐다. 하지만 이번 김양건 장의위원 명단에 포함된 것은 물론이고, 김기남 당 비서와 최태복 비서 사이인 다섯 번째(김정은 장의위원장 제외)에 이름을 올려 복권된 것이 유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와 관련해 우리 정보 당국도 최룡해가 당 비서로 복권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최룡해가 지방의 협동농장으로 추방됐던 것이 아니라 평양에 머물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사설] 왜 불자들이 퇴거 요구했는지 돌아보라

    서울 조계사의 신도들이 지난달 16일부터 이 절에 도피해 있는 한상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위원장의 퇴거를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한다. 조계사 신도회 전·현직 회장단 15명은 그제 한 위원장이 머물고 있는 도심 포교 100주년 기념관을 찾아가 절에서 나가 달라고 요청했고, 한 위원장이 거부하자 몸싸움까지 벌였다는 것이다. 조계사 신도회는 어제도 35개 지회 회장이 참석한 긴급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했다. 신도회 박준 부회장은 이날도 “한 위원장은 빨리 경내에서 나가야 할 것”이라면서 “계속 머물고 있으면 물리적 충돌이 또 일어날 수 있다”고 강경한 자세를 누그러뜨리지 않았다. 내보내려는 신도들과 나가지 않으려는 한 위원장 사이의 몸싸움은 언제든 재연될 수 있는 상황이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민노총은 신도회의 퇴거 요구에 한 위원장의 신변 보호를 조계사 측에 거듭 요청했다고 한다. 법원이 발부한 구속영장을 비웃듯 공권력 진입이 부담스러운 종교시설을 본부 삼아 오는 5일 이른바 ‘2차 민중총궐기’를 총지휘하려던 한 위원장의 당황스러움은 물론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조계사는 ‘부처의 자비’를 대표하는 조계종 총무원이 자리 잡고 있는 한국 불교의 총본산이다. 이런 상징적인 사찰의 신도들이 한 위원장만큼은 보호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은 물론 실력행사까지 벌인 까닭을 한 위원장과 민노총은 진지하게 돌아봐야 할 것이다. 지난달 14일 ‘1차 민중총궐기’는 폭력시위로 이어지면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까지 묻혀 버리게 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하루의 불법행위로 수사 대상에 오른 사람만 어제 당시 413명에 이른다고 한다. 그럼에도 자비를 베풀어 피신처를 마련해 준 조계사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자숙하기는커녕 불법·폭력의 재연이 불을 보듯 훤한 집회를 또다시 조직하고 있었던 한 위원장이고 민노총이다. 이런 모습을 조계종 화쟁위원회 구성원을 비롯한 성직자들은 인내했어도 신도들까지 참아 내지는 못한 것이다. 한 위원장이 구속영장 집행을 거부하는 것은 어떤 이유를 내세워도 옳지 않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당당하게 걸어나와 수사를 받으며 하라. 생각이 같지 않은 종교단체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 수긍하지 못할 종교시설 피신이 되풀이될 경우 진정으로 보호가 필요한 약자는 보호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 [인사] 삼성그룹, 조달청,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화생명, 아주캐피탈

    ■삼성그룹 ◇ 사장 승진 내정 ▲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정칠희 ▲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고한승 ▲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한인규 ▲ 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성열우 ▲ 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사장 정현호 ◇ 대표부사장 승진 내정 ▲ 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차문중 ◇ 이동·위촉업무 변경 내정자 ▲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권오현 ▲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윤부근 ▲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 삼성전자 CE부문 의료기기사업부장 사장 전동수 ▲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 정유성 ▲ 삼성SDS 솔루션사업부문 사장 홍원표 ▲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이서현 ▲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 윤주화 ■조달청 ◇ 부이사관 승진 ▲ 전자조달국 정보기획과장 조영호 ◇ 서기관 승진 ▲ 전자조달국 조달등록팀 조진석 ▲ 시설사업국 토목환경과 김은라 ◇ 과장 직위 승진 ▲ 서울지방조달청 공사관리팀장 윤희경 ◇ 과장 전보 ▲ 충북지방조달청장 차원섭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팀장 임명 ▲정책팀장 서진화 ▲홍보팀장 성은정 ▲예산팀장 홍석환■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실장 전보 ▲ 경영지원실장 박상두 ▲ 인재경영실장 박인범 ▲ 포괄수가실장 이충섭 ▲ DUR관리실장 이병민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장 기호균 ▲ 심사운영실장 인병로 ▲ 심사1실장 박명숙 ▲ 의료급여실장 유현자 ▲ 평가2실장 윤순희 ▲ 연구조정실장 안학준 ▲ 서울지원장 강경수 ▲ 대구지원장 김종철 ▲ 창원지원장 유명숙 ▲ 인재경영실(경찰대학 교육) 김충의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강지선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김선동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고선혜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최명례 ▲ 광주지원장 배선희 ▲ 경영지원실(의료기관평가인증원 파견) 이경자 ▲ 경영지원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파견) 이병일 ◇ 부장 전보 ▲ 임원실 비서실장 이영현 ▲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부장 장용명 ▲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부장 이소영 ▲ 경영지원실 정보보호부장 박기수 ▲ 경영지원실 지원설립추진팀장 박인기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부장 김미정 ▲ 고객지원실 진료비확인부장 서정복 ▲ 정보통신실 정보개발1부장 변장선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부장 정영애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개발팀장 김무성 ▲ 의료수가실 수가등재부장 장인숙 ▲ 급여기준실 기준관리부장 조자숙 ▲ 급여기준실 의료행위기준부장 안미라 ▲ 치료재료실 재료관리부장 김현표 ▲ 포괄수가실 DRG운영부장 방기성 ▲ 포괄수가실 DRG심사1부장 이영희 ▲ DUR관리실 DUR관리부장 김정기 ▲ DUR관리실 DUR정보부장 이덕상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RTS추진팀장 이훈호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의약정보개발팀장 김국희 ▲ 심사운영실 심사개발2부장 김숙희 ▲ 심사관리실 이의신청2부장 박영숙 ▲ 의료급여실 의료급여심사부장 황미숙 ▲ 평가1실 평가1부장 서소영 ▲ 평가1실 평가2부장 이태숙 ▲ 평가2실 평가관리부장 김형호 ▲ 평가2실 평가3부장 권희정 ▲ 의료자원실 병원지정평가부장 오창학 ▲ 급여조사실 조사3부장 조영규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1부장 이남석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2부장 김윤희 ▲ 기획위원 EBH부장 최윤정 ▲ 서울지원 심사평가2부장 박경숙 ▲ 대구지원 운영부장 김철수 ▲ 광주지원 심사평가부장 안미라 ▲ 대전지원 심사평가부장 유희영 ▲ 수원지원 운영부장 황선욱 ▲ 수원지원 심사평가2부장 배덕임 ▲ 창원지원 운영부장 이지승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문영자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도영미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박경욱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김해련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이수자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이연화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남길랑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이순실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김봉신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최원희■한화생명 ◇ 본사 부문장 전보 ▲ 영업부문장 윤병철 ▲ 투자부문장 권희백 ◇ 본사 본부장 전보 ▲ B2B영업본부장 백종헌 ▲ 고객지원실장 박상빈 ▲ 투자전략실장 박상욱 ▲ 전략기획실장 김현철 ▲ 전사혁신실장 엄성민 ▲ 퇴직연금담당 김광성 ◇ 본사 팀장 전보 ▲ CPC전략팀장 나주호 ▲ 영업교육팀장 홍성범 ▲ GFP사업부장 소방섭 ▲ GA사업부장 김현상 ▲ 방카슈랑스사업부장 고병구 ▲ 보험심사팀장 김상주 ▲ 인사팀장 문희수 ▲ 경영기획팀장 박호진 ▲재정팀장 한영만 ▲ 신규사업팀장 정인섭 ▲ 디지털팀장 김종민 ▲ 감사팀장 문정근 ◇ 지역본부장 전보 ▲ 강북 정주성 ▲ 경인 조진희 ▲ 중부 이경근 ▲ 호남 민정기 ▲대구 오세창 ▲부산 김선구 ◇ 지역단장 전보 ▲ 의정부 이경섭 ▲ 동부광진 김정욱 ▲ 강남 박종선 ▲ 송파 정석식 ▲ 인천 문상직 ▲ 동수원 김태완 ▲전북 정두석 ▲ 전주 박인서 ▲ 구리 조종웅 ▲ 광주 이창주 ▲ 달서 박성수 ▲ 수성 심재읍 ▲ 신울산 이승제 ▲ 창원 박상호 ▲ 부산거제 오준석 ▲ GFP영남 강종수 ▲ GFP수도 임달규 ▲ GFP중부 한승의 ■아주캐피탈 ◇ 본부장 승진 ▲ 기업금융본부장 김병준 ◇ 본사 팀장 승진 ▲ 투자금융팀장 강문성 ▲ 준법감시팀장 김형준 ◇ 본사 팀장 전보 ▲ 노사협력팀장 김도훈
  • 졸피뎀 복용 유정환 前 몽드드 대표 상고 포기

    졸피뎀 복용 유정환 前 몽드드 대표 상고 포기

    마약성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복용한 뒤 서울 강남에서 벤틀리 승용차를 운전하다 연달아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정환(37) 전 몽드드 대표가 상고를 포기해 징역 2년의 형이 확정됐다. 유 전 대표 변호인 측은 “재판부의 판단을 존중하고 자숙하는 의미에서 상고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모범적인 수형생활을 통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을 깊이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부장판사 조휴옥)는 지난 9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차량·위험운전치사상),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 전 대표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2년에 추징금 14만 9,400원을 선고한 바 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회사 직원을 통해 많은 양의 졸피뎀을 수수하고 한꺼번에 투약한 뒤 운전했다”며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가 크며 현장에서 도주하기까지 했다.”고 지적하며, “피고인이 자신의 범행을 모두 시인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및 절도 피해자들과 합의를 했다”면서도 “모두 원심에서 반영된 것으로 보이고 양형을 바꿀 사정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아 전문 물티슈 업체인 몽드드의 대표이사를 맡아온 유 전 대표는 사건 이후 사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2년 6개월 만에 복귀 “한때 잘못한 행동” 소감 들어보니?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2년 6개월 만에 복귀 “한때 잘못한 행동” 소감 들어보니?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2년 6개월 만에 복귀 “한때 잘못한 행동” 소감 들어보니? 쓸모 있는 남자들 ’쓸모 있는 남자들’ 출연으로 2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김용만이 출연 소감을 밝혀 화제다. 김용만은 불법 도박 혐의가 불거진 뒤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12일 OtvN 측은 “개그맨 김용만, 배우 류승수, 진이한, 방송인 이상민이 새 예능 프로그램 ‘쓸모 있는 남자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용만은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때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들을 보냈다”면서 “인생의 방향을 올바르게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귀한 시간이었다”며 그동안의 심경을 털어놨다. 김용만은 이어 “공백 기간 동안 잊지 않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셨던 사랑이 방송인 김용만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가슴 깊이 느꼈다”면서 “복귀라고 말하기보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매 순간 초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난 잘못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더욱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쓸모 있는 남자들’은 살면서 필요한 각종 인생기술을 익혀 쓸모 있는 남자로 거듭나기 위한 4명의 남자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11월 초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2년 6개월 만에 복귀 “한때 잘못한 행동…귀한 시간”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2년 6개월 만에 복귀 “한때 잘못한 행동…귀한 시간”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2년 6개월 만에 복귀 “한때 잘못한 행동…귀한 시간” 쓸모 있는 남자들 ’쓸모 있는 남자들’ 출연으로 2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김용만이 출연 소감을 밝혀 화제다. 김용만은 불법 도박 혐의가 불거진 뒤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12일 OtvN 측은 “개그맨 김용만, 배우 류승수, 진이한, 방송인 이상민이 새 예능 프로그램 ‘쓸모 있는 남자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용만은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때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들을 보냈다”면서 “인생의 방향을 올바르게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귀한 시간이었다”며 그동안의 심경을 털어놨다. 김용만은 이어 “공백 기간 동안 잊지 않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셨던 사랑이 방송인 김용만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가슴 깊이 느꼈다”면서 “복귀라고 말하기보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매 순간 초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난 잘못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더욱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쓸모 있는 남자들’은 살면서 필요한 각종 인생기술을 익혀 쓸모 있는 남자로 거듭나기 위한 4명의 남자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11월 초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복귀라고 말하기 보다는…” 2년 6개월 만의 소감은?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복귀라고 말하기 보다는…” 2년 6개월 만의 소감은?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복귀라고 말하기 보다는…” 2년 6개월 만의 소감은?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쓸모 있는 남자들’ 출연으로 2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김용만이 출연 소감을 밝혀 화제다. 김용만은 불법 도박 혐의가 불거진 뒤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12일 OtvN 측은 “개그맨 김용만, 배우 류승수, 진이한, 방송인 이상민이 새 예능 프로그램 ‘쓸모 있는 남자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용만은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때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들을 보냈다”면서 “인생의 방향을 올바르게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귀한 시간이었다”며 그동안의 심경을 털어놨다. 김용만은 이어 “공백 기간 동안 잊지 않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셨던 사랑이 방송인 김용만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가슴 깊이 느꼈다”면서 “복귀라고 말하기보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매 순간 초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난 잘못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더욱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쓸모 있는 남자들’은 살면서 필요한 각종 인생기술을 익혀 쓸모 있는 남자로 거듭나기 위한 4명의 남자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11월 초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2년 6개월 만에 복귀 “한때 잘못한 행동” 복귀 소감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2년 6개월 만에 복귀 “한때 잘못한 행동” 복귀 소감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2년 6개월 만에 복귀 “한때 잘못한 행동” 복귀 소감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쓸모 있는 남자들’ 출연으로 2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김용만이 출연 소감을 밝혀 화제다. 김용만은 불법 도박 혐의가 불거진 뒤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12일 OtvN 측은 “개그맨 김용만, 배우 류승수, 진이한, 방송인 이상민이 새 예능 프로그램 ‘쓸모 있는 남자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용만은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때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들을 보냈다”면서 “인생의 방향을 올바르게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귀한 시간이었다”며 그동안의 심경을 털어놨다. 김용만은 이어 “공백 기간 동안 잊지 않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셨던 사랑이 방송인 김용만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가슴 깊이 느꼈다”면서 “복귀라고 말하기보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매 순간 초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난 잘못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더욱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쓸모 있는 남자들’은 살면서 필요한 각종 인생기술을 익혀 쓸모 있는 남자로 거듭나기 위한 4명의 남자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11월 초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자숙의 시간 끝.. 방송 복귀

    ‘쓸모 있는 남자들’ 김용만, 자숙의 시간 끝.. 방송 복귀

    12일 오전O tvN의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용만이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새 예능프로그램 ‘쓸모있는 남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tvN 측은 “김용만 씨의 서글서글하고 푸근한 이미지가 프로그램의 주요 타깃인 30~50대 시청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섭외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또 “재치 있는 입담으로 최고의 MC로 활약했던 김용만 씨가 방송 생활 24년 만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리얼 예능인만큼 진솔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희소가치를 가진다고 판단했다”면서 “출연자 중 맏형 역할을 맡아 중심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40대 가장으로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O tvN ‘쓸모 있는 남자들’은 살면서 필요한 각종 인생기술을 익혀 쓸모 있는 남자로 거듭나기 위한 4명의 남자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예능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미인애 열애설, SNS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불만 왜?

    장미인애 열애설, SNS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불만 왜?

    장미인애 열애설, SNS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불만 왜? 장미인애 열애설 장미인애가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열애설의 상대는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장미인애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2년 가까이 교제해 오고 있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자숙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SNS에 불만 토로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SNS에 불만 토로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SNS에 불만 토로 장미인애 열애설 장미인애가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열애설의 상대는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장미인애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2년 가까이 교제해 오고 있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자숙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열애설 홍콩여행 후 “저 좀 가만히 두세요”

    장미인애 열애설 홍콩여행 후 “저 좀 가만히 두세요”

    장미인애 열애설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일? 장미인애 열애설 장미인애가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열애설의 상대는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장미인애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2년 가까이 교제해 오고 있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자숙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불편한 심경 드러내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불편한 심경 드러내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불편한 심경 드러내 장미인애 열애설 장미인애가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열애설의 상대는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장미인애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2년 가까이 교제해 오고 있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자숙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SNS에 불만 토로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SNS에 불만 토로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SNS에 불만 토로 장미인애 열애설 장미인애가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열애설의 상대는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장미인애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2년 가까이 교제해 오고 있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자숙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열애설 홍콩여행 후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일?

    장미인애 열애설 홍콩여행 후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일?

    장미인애 열애설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일? 장미인애 열애설 장미인애가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열애설의 상대는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장미인애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2년 가까이 교제해 오고 있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자숙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열애설 홍콩여행 다녀와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일?

    장미인애 열애설 홍콩여행 다녀와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일?

    장미인애 열애설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일? 장미인애 열애설 장미인애가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열애설의 상대는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장미인애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2년 가까이 교제해 오고 있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자숙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열애설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상황?

    장미인애 열애설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상황?

    장미인애 열애설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무슨 일? 장미인애 열애설 장미인애가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열애설의 상대는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장미인애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2년 가까이 교제해 오고 있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자숙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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