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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심하면 전통체험 하고 아프면 비상진료반 가고

    심심하면 전통체험 하고 아프면 비상진료반 가고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각 자치구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 이벤트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자선행사를 마련했다. 또 4일간의 연휴 동안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를 위한 의료대책, 쓰레기 청소를 위한 대책 등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생활민원 대책을 준비했다. ●강서구는 불우 이웃 방문 중구는 23~24일 두타·밀리오레 등 동대문패션타운 일대에서 ‘세시풍속 민속체험 한마당 축제’를 연다. 환율차로 부쩍 늘어난 외국인관광객에게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알리기 위한 축제다. 이에 따라 제기차기, 팽이치기, 지게 지어보기, 투호 등 민속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떡메치기, 절구찧기, 맷돌갈기, 윳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 아리랑댄스, 사랑춤, 어우동 등 각종 문화공연도 준비했다. 송파구는 설날인 26일 잠실 서울놀이마당에서 널뛰기,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민속놀이 도구를 무료로 빌려 준다. 또 이날 오후 2시부터 남도민요, 가야금병창 민요메들리 등 다양한 전통민속 예술공연을 연다. 특히 창극 홍보가 중 박타는 대목에서 화초장 대목까지 40여분간 펼쳐지는 무대는 흥겨운 창극의 진수를 보여 준다. 강서구는 설에 더욱 외로운 불우이웃을 찾는다. 22일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이 경로당을 찾아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아버지·할머니께 안마를 해드리고 춤과 노래로 웃음을 선사한다. 또 환경과·청소행정과·민원여권과 직원들은 저소득 틈새가구 6가구를 찾아 집안 청소, 설음식 장만 등을 돕고, 가구당 30만원씩 모두 180만원을 지원한다. 또 종로구도 법정 저소득 2180가구와 76개 복지시설에 1억 1000여만원을 지원한다. 또 구청 차량으로 쌀 10㎏ 980포와 라면 180상자 등을 일반 저소득층 가구와 종로 푸드마켓 등에 나눠 준다. 26일 종로구 수송보현의 집과 구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집이 있어도 갈 수 없는 노숙인들을 위한 ‘합동차례상’이 마련된다. 광진구는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거주 외국인을 초청, 우리 민속 문화와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 몽골인 등 외국인 4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떡썰기, 민요공연, 국가별 장기자랑 등이 이어진다. 참가자 모두에게 가래떡 1㎏과 각종 기념품도 나눠 준다. ●연휴기간 운영 약국·의료기관 지정 동작구를 비롯한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는 주민들이 설연휴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민생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한 비상 진료안내반을 만들고 당번 약국과 의료기관을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또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식품가공업소와 판매업소에 대한 식품안전 특별 점검과 함께 제수용 농축산물 등에 대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에도 나선다. 이밖에 제설·교통·청소 등 대책으로 편안한 설나기를 돕는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풍선 타고 날아간 신부’ 어리석은 죽음 1위

    지난 4월 헬륨 풍선을 타고 날아가 실종됐다가 사체로 발견된 브라질 신부가 ‘2008 다윈상’ 1위에 선정되면서 가장 어리석은(stupidity) 죽음으로 기억되는 수모를 당했다. 다윈상은 어리석은 죽음을 위한 상으로 홈페이지 네티즌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다윈상이란 이름은 사고를 당해 죽어줌으로써 인류의 발전에 도움을 준 공적(?)으로 주는 상이라는 뜻이다. 2008년 1위의 주인공은 사건 당시 ‘풍선 신부’로 알려졌던 브라질 파라나구아 천주교회 소속 아델리르 안토니오 디 칼리 신부. 그는 지난해 4월 20일 방열복을 착용한 채 풍선에 매달려 하늘로 날아가 열흘 뒤 브라질 남동부 바다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장거리 트럭 운전사들을 위한 휴게소 설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자선행사를 진행하던 중 무리한 목표를 세웠던 것이 화근이 됐다. 후보에서 경합했던 2위는 자신의 포르쉐를 사랑한 나머지 목숨과 맞바꾼 이탈리아 남성 이베체 플래트너가 이름을 남겼다. 그는 지난 7월 철로에서 자신의 포르쉐 자동차를 향해 열차가 달려오자 앞으로 뛰어나가 손을 흔들며 달려오는 열차를 저지했다. 그 결과 자동차의 파손은 크지 않았지만 자신은 목숨을 잃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종현의 나이스 샷] 스윙과 쌀독, 우리의 의무

    또 한 해가 저문다.다른 어느 해보다 힘들고 추운 시기다.자선냄비를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 예년만 못하다고 난리다. 기업이나 독지가들의 행렬이 크게 줄어든 반면 오히려 서민들 손에서 나오는 십시일반의 푼돈이 올해 자선금의 대부분이라는 전언이다.지금이야말로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가진 자의 도덕적 의무)’를 실천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이를 실천할 만한 주체는 골퍼와 골프계도 해당된다. 물론 지금까지 골프계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사를 많이 한 곳도 없다.최경주와 신지애를 비롯해 국내 프로골퍼라면 자신의 수익금 10% 이상을 기부에 쓰고 있다.골프장 역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선금과 다양한 시설지원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일반 골퍼들 역시 친선대회나 자선대회를 통해 훈훈한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세계프로골프협회(WPGA) 송년회에 참석했다.감동스러웠던 건 이 행사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자선행사로 열렸다는 것이다.참가자 모두 쌀을 1포대 이상씩 기증하는 증서를 썼다.폴 조 회장이 “그래도 골프를 치는 분들은 좀 더 형편이 낫기 때문에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자.”고 해 제법 많은 사람들이 이 자선 행렬에 동참했다. 사회적 신분에 따른 도덕적 의무가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다.고대 로마시대에도 왕과 귀족들이 평민보다 솔선수범해 전쟁 세금과 각종 지원에 앞장섰다.억만장자이자 아름다운 자선가로 잘 알려진 척 피니는 세계 최대 면세점인 DFS의 공동 창업자로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4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사회단체에 기부한 사람이다.한때 미국 재벌 순위 23위였던 그는 사업 초반기에 일부만 남겨두고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했다.아무도 모르게 한 탓에 몇년간 그는 재산 없이도 재산 순위 23위에 오르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300만 골퍼와 400개의 골프장 그리고 프로골퍼와 골프 관련 기업 관계자들은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 실천에 나서야 할 때다.어렵고 힘들 때 나서야 하는 것이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신이다.‘쌀독에서 인심난다.’고 했다.골퍼들은 분명 일반 서민들보다 조금이라도 형편이 나은 사람들이다.한 해가 또 조용히 저물어 간다.그러나 체감 추위는 어느 때보다 심하다.올 스토브 시즌 골프 스윙을 다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한번씩 뒤돌아보는 따듯한 마음을 갖기를 희망해 본다. 아울러 지난 3년간 ‘이종현의 나이스 샷’을 읽고 사랑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새로운 소재와 새로운 시도로 다시 만나길 희망하며 길었던 여정을 맺는다. 레저신문 편집국장 huskylee1226@yahoo.co.kr
  • 천주교 성탄절 맞아 다양한 성찰과 나눔의 행사

    천주교 성탄절 맞아 다양한 성찰과 나눔의 행사

    성탄절을 맞아 천주교 수도회가 수도원 공간을 일반에 개방,색다른 체험을 선사한다.수도원 체험 행사들은 대부분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나를 겸허하게 돌아보는 기도와 피정(避靜)이 주류를 이룬다.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자선 행사들도 줄을 이을 전망이다. ●수도원서 새기는 성탄 의미 천주교는 아기 예수의 탄생일에 앞서 4주간의 대림(待臨) 시기를 보낸다.성탄을 기다리는 준비 시간이며,희망의 시기인 대림기에 신자와 성직자들은 죄를 회개하는 보속의 시간을 갖는다.올해 대림기에 수도회들이 마련한 대림·성탄 피정들도 대부분 수도원 전례 체험을 통한 성찰과 반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청년 대림 피정 전교 가르멜 수녀회와 포교 성 베네딕도수녀회 대구 수녀원은 청년들만 대상으로 하는 피정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전교 가르멜 수녀회가 20일 오후 6시~21일 오후 3시 영성의 집(02-737-7765)에서 진행하는 ‘기다리는 마음’ 행사는 성모 마리아의 삶과 태도를 통해 성탄을 기다리는 자세를 생각해 보는 자리.침묵 기도와 개인 묵상을 통해 각자의 위치와 상황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 것인가를 놓고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포교 성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 수녀원이 24~25일 피정의 집(053-313-3431)에서 여는 성탄 전례 피정도 젊은 남녀가 대상.피정 참가비는 북한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전액 기부한다. # 수도자들과 함께하는 성탄 전례 피정 평소 쉽게 만날 수 없는 수사,수녀와 대림·성탄을 함께 보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일 터.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은 경북 왜관 본원 피정의 집(054-971-0722)과 서울 분원(02-2273-6394) 두 곳에서 ‘수도자와 함께하는 성탄 전례 피정’을 마련한다.왜관 본원은 23~25일의 2박3일,서울 분원은 24~25일의 1박2일 일정.수도회 수사들과 함께하는 예수 성탄 대축일 미사와 기도,강의로 짜여진다. # 성탄 신비 묵상 기도와 묵상 시간을 별도로 갖지 못하는 신자들이 성탄 맞이 피정을 통해 신앙생활을 반성하고 마음가짐을 다잡기 위한 행사들.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이 23~25일 부산 분도 명상의 집(051-582-4573)에서 마련하는 신비 묵상은 개인 신앙생활 상담과 지도신부 강의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수도자들과 함께하는 기도 및 성탄 전례가 있다.성 도미니코 선교 수녀회가 24일 오후 6시~25일 오후 3시 횡성 피정의 집(033-343-0201)에서 여는 ‘내 삶으로 오시는 임마누엘 주님’ 행사도 일반인이 수도원 전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전례 위주의 성탄 행사에서 탈피,성경에 나타난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점이 특이하다.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성탄 축제 경제 불황 탓에 늘어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탄,세밑 자선행사가 예년과 달리 매우 풍성하다(표 참조).천주교 관련 단체와 선교회들이 구치소며 외국인 공동체,소년의집,노인복지관들을 찾아가 마련하는 나눔의 자리.한마음한몸운동(02-727-2263)과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24일 오후 8시 명동 가톨릭회관 앞 주차장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성탄축제’를 여는 것을 비롯해 바오로선교회의 ‘장애인을 위한 성탄 미사’,사회교정사목위원회의 성동구치소 성탄미사 등 다양한 나눔행사들이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해외언론 “한국은 김연아에 푹 빠졌다” 감탄

    해외언론 “한국은 김연아에 푹 빠졌다” 감탄

    한국의 ‘김연아 열풍’은 해외언론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캐나다 국영방송 CBC의 해설자 PJ퀑(Pj Kwong)은 지난 14일 갈라쇼로 막을 내린 ‘2008-2009 시즌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를 정리하는 칼럼에서 “한국의 고양시에서 국가와 팬들이 피겨에 푹 빠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감탄했다. 또 “한국의 열기는 10대 천재소녀 김연아를 보기 위해 한국인들이 복도와 입구를 가득 메우고 건물 주변을 빙 둘러 선 모습에서 잘 나타났다.”고 표현했다. 이어 PJ퀑 해설자는 ‘스케이트 캐나다’ 대회의 디렉터였던 데이비드 도어 ISU 피겨스케이트 부회장의 말을 인용해 “관객들과 선수들이 교감하는 모습에서 예전 캐나다 피겨의 중흥기가 떠올랐다.”며 “충분한 후원과 팬들의 열정이 나타난 증거”라고 전했다. 이 해설자는 홈 팬들의 지나친 관심이 중압감으로 작용할 수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는 “김연아의 얼굴은 TV인터뷰와 광고를 통해 한국 어디서나 볼 수 있다.”면서 “당대 최고의 록스타를 넘어서는 이같은 중압감은 19세 소녀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일본의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김연아는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자선행사를 여는 등 국내 일정을 소화하고 28일 쯤 전지훈련지인 토론토로 출국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이종욱 WHO 사무총장 부인 레이코 가부라키 페루 빈민촌서 7년째 ‘나눔의 삶’

    故 이종욱 WHO 사무총장 부인 레이코 가부라키 페루 빈민촌서 7년째 ‘나눔의 삶’

    3일 고(故) 이종욱 유엔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의 미망인인 레이코 가부라키(63)여사가 남편이 세상을 떠난 이후 1년반만에 스위스 제네바를 다시 찾았다.WHO의 ‘솔리대리티 페어(Solidarity Fair)’에서 페루 빈민가 여성들이 손수 만든 물건들을 판매하는 자선행사를 열기 위해서였다. 지난 3일 하룻동안 열린 이 행사에서는 페루의 수도 리마 인근 빈민촌인 카라바이요에 사는 여성들이 알파카 털을 활용해 손수 만든 스카프와 숄,모자,판초, 조끼,스웨터 등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2002년 봉사하는 삶을 살고자 페루로 건너간 레이코 여사는 결핵환자 지원단체인 ‘소시오스 앤 살루(Socios En Salud)’를 통해 간호사들을 상대로 영어를 가르치다가,빈민촌인 카라바이요를 방문한 이후 7년째 이들 주민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그녀는 “처음에 카라바이요에 가보니 4명의 여성이 장식용 양초와 다른 조그만 장식품들을 만들고 있었다.”면서 “척 보아도 그런 일을 해서는 그다지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이들에게 뜨개질과 자수를 가르쳤다.”고 말했다.레이코 여사는 “현재 카라바이요 여성들이 만든 제품들은 WHO 솔리대리티 페어와 미국 하버드 대학,그리고 일본의 2개 대학 등 전 세계 4곳에서만 판매가 되고 있다.”면서 “가난 때문에 예전에는 자신감이나 자부심이란 전혀 몰랐던 이들 여성 중 일부가 이제는 스스로 돈을 벌면서 그런 것들을 찾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이코 여사는 현재 소시오스 앤 살루의 동의를 얻어 카라바이요에 작업실로 활용할 작은 집을 짓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2층 벽돌집을 지어 1층은 작업장과 유아방,놀이방 등으로 쓰고,2층은 도서관과 부엌으로 활용하겠다는 게 레이코 여사의 구상이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최수종·이문세씨 등 5명 서울시 홍보대사로

    가수 이문세,배우 최수종과 다니엘 헤니,탐험가 박영석,국악인 김용우씨가 서울시 홍보대사에 추가로 위촉됐다.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이들 5명을 홍보대사로 새로 위촉하고,해외 체류 중인 다니엘 헤니를 제외한 나머지 4명에게 서소문청사에서 위촉패를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이문세씨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엔터테이너이고,최수종·다니엘 헤니씨는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박영석씨는 ‘글로벌 서울’을 해외에 알리고,김용우씨는 문화시정을 홍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이로써 서울시 홍보대사는 탤런트 송일국·한혜진씨 등을 포함해 25명으로 늘어났다.이날 위촉식에서 박영석씨는 지난 9~10월 에베레스트 등정 때 착용한 점퍼와 모자를 내놓는 등 홍보대사들이 각자의 소장품을 기증하는 행사도 열렸다.이들이 기증한 물품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자선행사에서 판매되고,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NOW포토] 심형래 감독 “좋은 행사, 당연히 참석해야죠”

    [NOW포토] 심형래 감독 “좋은 행사, 당연히 참석해야죠”

    아시아스타와 함께 하는 어린이희망 프로젝트 ‘드림투키즈’가 27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심형래 감독이 포토월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드림투키즈’는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들과 감독들이 불우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모인 자선행사로 평소 아끼던 소장품을 기증하고 그 수익금으로 자선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빙빙(李氷氷) “좋은 행사 참여, 기분 좋아요”

    [NOW포토] 이빙빙(李氷氷) “좋은 행사 참여, 기분 좋아요”

    아시아스타와 함께 하는 어린이희망 프로젝트 ‘드림투키즈’가 27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이빙빙(李氷氷)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드림투키즈’는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들과 감독들이 불우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모인 자선행사로 평소 아끼던 소장품을 기증하고 그 수익금으로 자선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담비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서담비 “여러분, 반가워요”

    아시아스타와 함께 하는 어린이희망 프로젝트 ‘드림투키즈’가 27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서담비가 포토월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드림투키즈’는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들과 감독들이 불우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모인 자선행사로 평소 아끼던 소장품을 기증하고 그 수익금으로 자선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가연 “한복, 잘 어울리나요?”

    [NOW포토] 김가연 “한복, 잘 어울리나요?”

    아시아스타와 함께 하는 어린이희망 프로젝트 ‘드림투키즈’가 27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김가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드림투키즈’는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들과 감독들이 불우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모인 자선행사로 평소 아끼던 소장품을 기증하고 그 수익금으로 자선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팬 사인회 준비중인 신애

    [NOW포토] 팬 사인회 준비중인 신애

    탤런트 신애가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즉석 만남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고아들과 결식아동을 위한 자선 이벤트로 신애는 팬 사인회와 모금활동을 펼쳤다. 한편 신애는 이번 자선행사를 통해 직접 쿠키를 디자인하고 만들어 결식아동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애, ‘자선 사인회’ 통해 팬들과 ‘눈맞춤’

    신애, ‘자선 사인회’ 통해 팬들과 ‘눈맞춤’

    탤런트 신애가 故최진실을 잃은 슬픔을 뒤로 하고 팬들과 즉석 만남을 가졌다. 17일 오후 12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를 통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신애는 자신을 둘러 싼 많은 인파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탓인지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신애는 곧 자신을 위해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을 위해 일일이 눈을 맞추며 사인을 해주는 모습이었다. 1시간 여 동안 지속된 사인회에도 신애는 지친 기색 없이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시종일관 웃음을 지어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아들과 결식아동을 위한 자선 이벤트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 베이커리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신애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이벤트에 노개런티로 나서는 한편 팬사인회 등을 통한 모금활동도 펼쳤다. 더욱이 신애는 이번 자선행사를 통해 직접 쿠키를 디자인하고 만들어 결식아동에게 선물한 예정이다. 이벤트 주최측의 한 관계자는 “신애가 결식아동 돕기 자선행사를 위해 한달 내내 힘든 파티쉐 과정을 열심히 해냈다.”며 “신애의 그런 모습을 보고 행사를 흔쾌히 돕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신애는 故최진실을 잃은 슬픔을 뒤로한 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와 오는 11월 방송예정인 KBS 2TV ‘천추태후’의 촬영에 복귀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애 “만나서 반가웠어요”

    [NOW포토] 신애 “만나서 반가웠어요”

    탤런트 신애가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즉석 만남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고아들과 결식아동을 위한 자선 이벤트로 신애는 팬 사인회와 모금활동을 펼쳤다. 한편 신애는 이번 자선행사를 통해 직접 쿠키를 디자인하고 만들어 결식아동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애 누나, 사인부터 해주세요~”

    [NOW포토] “신애 누나, 사인부터 해주세요~”

    탤런트 신애가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즉석 만남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고아들과 결식아동을 위한 자선 이벤트로 신애는 팬 사인회와 모금활동을 펼쳤다. 한편 신애는 이번 자선행사를 통해 직접 쿠키를 디자인하고 만들어 결식아동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난치병 어린이돕기 3대 종교연합 바자

    난치병 어린이돕기 3대 종교연합 바자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를 돕는 연례 자선행사가 강북구에 훈풍을 전해주고 있다.9일 강북구에 따르면 올해로 9회째 맞는 3대 종교연합 바자가 11일 오전 10시 한신대 운동장에서 열린다. 대한불교 조계종 화계사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수유1동 성당, 한국기독교 장로회 송암교회 등 3대 종교단체가 공동주최하고 구청과 문화원이 후원하는 바자다. 병마에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행사다. 1년 동안 신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공예품 등 기증물품과 지역의 사업체들이 내놓은 의류, 식료품, 생활용품을 싼 값에 판매한다. 또 판매장 옆에서 다양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면서 수익금을 남긴다. 공연무대 옆에는 성금 모금함도 마련됐다. 바자에 참가한 주민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오후 4시까지 가설무대에서는 김종찬, 선우혜경, 장재남, 정도원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사물놀이와 민요 공연, 밸리댄스, 힙합과 국악의 만남 등 무대로 준비됐다. 이날 모인 판매수익금 전액과 종교계의 후원금 등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쓰인다. 종교연합 바자는 2000년에 시작돼 지난해까지 139명의 어린이에게 4억 1600여만원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도 6000만원을 모아 20명의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나눠주었다. 강북구는 11월8일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한마음 콘서트’도 열어 입장권 수입의 일부를 난치병 청소년들에게 전달한다. 강북구 관계자는 “난치병은 병원치료비가 끊임없이 들어가는 사례가 많아 환자 가정의 고통이 크다.”면서 “종교인들이 이 점에 공감해 종교를 초월해 뜻을 모아 돕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中 “금메달리스트라도 인권운동 땐 못 들어와”

    中 “금메달리스트라도 인권운동 땐 못 들어와”

    겨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인권운동가인 조이 칙(29·미국)이 수단 서부 다르푸르의 종족분쟁 참상과 중국 정부의 방관을 규탄하기 위해 베이징올림픽 개막에 때맞춰 중국 입국을 시도했지만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됐다. 칙은 2006년 토리노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딴 뒤 포상금 2만 5000달러(약 2500만원)를 다르푸르 난민 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난민들의 참상에 아픔을 같이하는 올림픽 참가자 70명으로 ‘팀 다르푸르’란 모임을 만드는 데 앞장선 인물. 국제인권단체들은 2003년부터 수단 반군에 무기를 지원해온 중국 정부가 ‘종족 청소’로 20만명이 목숨을 잃고 250만명이 난민으로 떠돌게 된 데 책임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여 왔다. 칙은 2주 동안 베이징에 머무르면서 고대올림픽 기간 휴전한 전통을 좇아 다르푸르 내전을 중지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기획했지만 이날 워싱턴 공항에 나가기 몇 시간 전, 중국 대사관 관계자로부터 ‘밝힐 수 없는 이유 때문에’ 입국을 허용할 수 없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AP통신에 밝혔다. 올림픽 휴전 사례로는 근대올림픽에서도 1992년 바르셀로나 여름올림픽과 1994년 릴레함메르 겨울올림픽 동안 발칸반도에서의 휴전을 꼽을 수 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그는 유엔 주최 축하행사에 참여하고 몇몇 자선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을 뿐 ‘팀 다르푸르’를 중심으로 대규모 집회나 시위를 열 계획은 아니었다며 어이없어했다. 칙은 “올림픽은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이루는 행사인데 참가하지 못하게 돼 슬프다.”며 “입국 거부는 무고한 이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려는 선수들을 위협하려는 짓”이라고 중국 정부를 규탄했다. 칙은 한 걸음 나아가 올림픽 기간 정치적 시위를 금지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처사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없다며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서란 미명 아래 어떤 선택권도 주지 않는 IOC의 처사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에마뉘엘 모로 IOC 대변인은 “IOC로부터 ID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인물에 대한 비자 발급 여부는 IOC 권한 밖”이라며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할 위치가 아니다.”며 답변을 거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에이미·바니 자선행사 “간만에 좋은일 해요”

    에이미·바니 자선행사 “간만에 좋은일 해요”

    케이블TV 올’리브 ‘악녀일기3’의 에이미(26)와 바니(20)가 2일 서울 압구정동 노리피플(nori people)에서 자선 바자회와 일일 포차를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는 에이미와 바니의 옷, 가방, 신발 등의 물품을 파는 자선 바자회가 열리며 이어 오후 6시 부터는 일일 포차로 변경해 이들의 장기자랑과 이벤트 등으로 꾸며진다. 에이미는 “간만에 좋은 일 하게 돼 기쁘다.”며 “‘악녀일기’를 통해 이름이 알려지면서 우리 힘으로 좋은 일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고심하던 끝에 추진하게 됐다.”고 행사를 열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나 행여나 ‘이미지 메이킹’으로 비춰질까 하는 주변의 우려로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용기있는 도전이 필요하다고 결심했고 열심히 준비한만큼 뿌듯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바니 역시 “며칠을 걸려 ‘악녀일기’ 제작진을 설득한 끝에 이번 행사가 성행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이벤트와 깜짝 공연 등을 기획했으니 ‘사랑의 집짓기’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무주택자를 위한 한국 해피바트 ‘사랑의 집짓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부유한 가정 환경이 알려지면서 화제로 떠오른 에이미와 바니의 동거기를 다룬 리얼 드라마 ‘악녀일기3’는 연예인이 아닌 ‘특별한 일반인’의 삶을 조명했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화홍보 외교사절’ 배일환 교수

    ‘문화홍보 외교사절’ 배일환 교수

    외교통상부는 우리나라의 문화선진국 이미지를 제고하고 다양한 문화외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자선단체 ‘뷰티풀 마인드’ 총괄이사인 첼리스트 배일환(43) 이화여대 음대 교수를 ‘문화홍보 외교사절’로 위촉한다고 11일 밝혔다. 배 교수는 내년 6월까지 1년간 우리나라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각종 문화홍보 활동 및 문화외교 정책 수립을 위한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배 교수가 이끄는 ‘뷰티풀 마인드’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자선행사를 펼쳐온 비영리단체로, 선진 문화외교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외교부측은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유덕화의 성화, 경매서 2억 8000만원에 낙찰

    유덕화의 성화, 경매서 2억 8000만원에 낙찰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자로 나섰던 류더화(劉德華·유덕화)가 자신의 성화를 자선 경매에 들고 나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중국 하이난도(海南島) 싼야(三亞)시에서 열린 올림픽 성화 자선행사에서 류더화의 성화는 무려 190만 위안(약 2억 8000만원)에 거래됐다. 이날 경매에는 류더화의 성화 외에도 하이난뉴스센터 여성 앵커의 성화가 75만 위안(약 1억 1000만원)에 함께 거래돼 총 265억 위안(약 3억 9000만원)의 수익금을 거둬들였다. 모든 경매에 직접 참여한 류더화는 경매 수익금 전액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이들의 교육비로 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진 후 아이들의 마음이 공포로 가득 차 있다. 쉽게 놀라거나 밤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이 많다.”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노력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류더화는 “성화는 내 평생 단 한번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기념품이기 때문에 조금 서운하기도 하다.”면서 “하지만 보물과 다름없는 내 성화가 피해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쓰일 수 있다면 더 기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더화의 선행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소중한 물건일텐데 선뜻 경매에 내놓은 류더화가 자랑스럽다.”(222.214.*.*), “류더화는 중국 인민들의 모범이 될 자격이 있다.”(122.193.*.*) 등 500여개의 댓글을 달며 감동하고 있다. 사진=cnsphoto(성화 경매에 참석한 류더화)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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