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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두툼해진 中 최저 임금…두통 앓는 외국계 기업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두툼해진 中 최저 임금…두통 앓는 외국계 기업

    중국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 기업을 정조준하고 있는’ 중국의 최저임금은 2009년 이후 해마다 10%대 이상 큰 폭으로 오르며 불과 5년 사이에 2배 가까이 치솟는 바람에 중국 현지 진출 기업들의 경영 악화의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베이징(北京)·상하이(上海)·톈진(天津)시와 산둥(山東)·간쑤(甘肅)성 등 중국 8개 지역은 올해 최저임금 가이드라인을 9~19% 각각 올렸다고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망 등이 지난 2일 보도했다. 베이징시는 4월 1일부터 월급 기준(1급지) 최저임금을 1400위안(약 23만 4682원)에서 1560위안으로 11% 인상했다. 시간당 최저임금도 15.2위안에서 16.9위안으로 올렸다. 5년 전인 2009년 베이징시의 월 최저임금이 800위안이었던 점과 감안하면 무려 2배나 인상된 수준이다. 상하이시도 이날부터 1620위안(시간당 14위안)에서 1820위안(17위안)으로 12% 인상했다. 톈진시는 1500위안(15위안)에서 1680위안(16.8위안)으로 12% 올렸고, 간쑤성은 1200위안(12.2위안과 12.7위안)에서 1350위안(13.3위안)으로 15% 각각 인상했다. 이에 앞서 충칭(重慶)시는 지난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을 1250위안으로 19%, 광둥(廣東)성 선전(深?)시는 2월 1일부터 1808위안(16.5위안)으로 13%를 각각 올렸다. 산시(陝西)성은 2월 1일부터 1280위안으로 11%, 우리 국내 업체들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산둥성은 3월 1일부터 1500위안으로 9%를 올렸다. 산둥성의 최저임금도 5년 전(760위안)보다 100%나 인상됐다. 윈난(雲南)성은 연내 적절한 시기에 최저임금을 최소 13% 올리기로 결정했고, 허난(河南)성도 올해 인상 방침을 확정했다.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의 최저임금 규정에 따르면 정부는 최저임금을 최소 2년마다 한 번 올리도록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2011년 전국 24개 성·시·자치구 지역에서 최저임금을 평균 22%, 2012년에는 전국 25개 성·시·자치구 지역에서 평균 20.2%, 지난해에는 27개 성·시·자치구 지역에서는 평균 17%를 각각 인상했다. 물론 중국의 최저임금은 아직 우리나라에 비해서는 절반을 밑도는 수준이다. 가장 높은 상하이시의 경우 시간당 최저임금이 17위안(약 2844원)으로, 한국(5210원)의 50%를 조금 넘는다. 그렇지만 상하이시의 월급 기준 1820위안(약 30만 4500원)은 베트남(약 13만 6000원), 캄보디아(약 10만 7000원)와 비교하면 3배 가까이나 높은 편이다. ●2012년 평균 20.2% 작년엔 17% 상승 중국 정부는 현재의 최저임금 수준이 여전히 낮다는 게 기본 입장이다. 베이징과 상하이, 톈진, 선전 등과 같은 대도시에서 어느 정도 먹고살기 위해서는 최소 1300위안 이상이 필요한데, 최저임금을 받아서는 최저생계비에도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 게 중국 정부의 주장이다. 중국 정부는 제12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 기간(2011~2015년)에도 최저임금을 연평균 13% 올려 내년에 최저임금이 도시임금 평균의 40%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정궁청(鄭功成) 중국 인민대 사회보장연구센터 소장은 “최근 몇 년간 중국의 높은 임금 인상률은 과거 임금 인상률이 국내총생산(GDP)성장률에 못 미친 것에 대한 보상적 성격이 짙다”면서 “세금감면 등 정부의 보조가 병행되면 임금 인상에 따른 기업의 충격이 최소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근로자의 최저임금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은 중국 정부가 내수시장 확대와 소득격차 해소를 위해 최저임금을 해마다 큰 폭으로 인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의 최저임금은 반드시 지켜야 할 법정 사항인데, 시간 외 근무 수당 등을 포함하지 않고 있는 만큼 기업이 실제로 부담하는 임금 수준은 훨씬 높다. 산재·의료·실업·양로·생육(출산·육아) 등 5대 보험과 주택적립금, 개인납부기금 등 사회보장비용을 추가하면 실제 근로자 고용 비용은 최소 20%에서 최고 60%나 높아진다. 최용민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장은 “향후 중국 비즈니스의 성패는 인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면서 “중국 근로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통한 능력 제고, 성과형 임금제 도입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런 까닭에 글로벌 기업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에서 ‘발을 빼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휴렛팩커드(HP)·IBM 및 존슨앤존슨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올 들어 중국 현지인력을 감축하기로 결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비스퀘어는 “임금에 비해 생산성이 기대에 못 미친다”며 베이징사무소를 폐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계 채용 전문회사 자오핀(招聘)도 2013년 자사 웹사이트에 등록된 전체 구인규모는 전년보다 30% 가까이 늘었지만, 외국계 기업은 오히려 5% 감소했다고 밝혔다. WSJ는 “이 같은 추세는 한두 달이 아니라 1~2년 이상 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계 최대 인적자원 컨설팅 업체 맨파워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중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의 일자리는 임원진을 포함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나 감축됐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때보다도 감축 폭이 컸다. ●中 정부 내수시장 확대 위해 정책적으로 올려 일본 후나이 전기는 올해 필리핀 공장을 가동하는 것을 계기로 중국 내 가전 생산 비율을 90%에서 50% 이하로 줄일 방침이다. 일본 대형 슈퍼체인 이토요카도도 자체브랜드(PB) 의류의 미얀마와 인도네시아 생산 비율을 높이는 대신 중국 생산 비율을 80%에서 30%로 줄일 계획이다. 미국 애플의 아이폰을 중국 선전에서 생산하고 있는 타이완 폭스콘은 지난해부터 중국 내 신규 채용을 중단했다. 선전에 진출한 국내 업체의 한 관계자는 “폭스콘은 2010년 중국 선전 공장 근로자들의 잇단 자살사건을 계기로 임금을 두 배나 올려줬다”면서 “타이완 기업조차 중국을 떠나려고 하는 이유는 결국 고임금 등 높은 생산비 부담 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khkim@seoul.co.kr
  • “셀카 많이 찍는 사람, 정신병 의심해봐야”

    “셀카 많이 찍는 사람, 정신병 의심해봐야”

    셀프 카메라(이하 셀카) 사진을 자주 찍은 사람이라면 다음 연구기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최근 영국의 한 전문가는 지나치게 셀카에 집착하는 행동이 정신병의 한 증상일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놔 학계의 관심이 쏠렸다. 얼마 전 영국에서는 셀카 삼매경에 빠진 한 10대 남학생이 하루 10시간 씩 200장 이상의 셀카를 매일 찍다가, 완벽한 셀카 사진을 남기는데 실패하자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외모에 대한 지나친 갈망이 부르는 신체변형장애(BDD·body dysmorphic disorder)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영국 국민건강보험(NHS) 및 프라이어리 병원 소속 정신과 의사인 데이비드 베일 박사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신체변형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 3명 중 2명은 반복적으로 셀카를 찍고 이를 SNS에 올리는 증상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셀카 사진을 많이 찍는 현상은 사진 자체에 중독이 된 것이 아니라, 신체변형장애의 한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이러한 경우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ural therapy)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신체변형장애 때문에 셀카에 중독돼 있다 자살까지 시도했던 대니는 당시 현지 언론인 ‘선데이 미러’와 한 인터뷰에서 “나는 끊임없이 완벽한 셀카를 찍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친구와 건강을 잃었고 결국 내 삶 전부를 잃게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미국 보스턴 매사추세츠 주의 미디어 심리학 연구 센터의 파멜라 러틀리지 박사는 “젊은 사람 중 유독 셀카 사진을 많이 찍는다면, 오히려 스스로 자신감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면서 “ 때문에 지나치게 셀카 사진을 많이 찍는 젊은 사람이 있다면 이는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지하철 참사 11년 지나도 고통 여전

    지하철 참사 11년 지나도 고통 여전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인 황명애(57·여)씨는 2003년 2월 사고 당시를 떠올리면 아직도 정신이 아득하다. 대학 입학을 앞둔 딸(20)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오겠다”며 집을 나섰다가 지하철에서 황망하게 목숨을 잃었다. 꽃 같은 딸을 잃은 상실감에서 비롯된 스트레스와 사고를 수습하며 겪은 정신적 고통으로 11년이 지난 지금도 황씨는 병든 삶을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피해자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금전적인 보상뿐만 아니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체계적인 심리 지원 서비스”라고 말했다. 올 들어 경북 경주 마리나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 이집트 한국인 버스 테러 사건 등 자연·사회적 재난이 빈발하면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칫 평생 마음의 병으로 남을 수 있는 PTSD 치료를 위해 국가적 차원의 전문 병원이나 컨트롤타워의 도입이 시급하다고 입은 모은다.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PTSD 환자 수는 2009년 5929명, 2011년 6360명, 2013년 6741명 등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PTSD란 전쟁, 자연재해, 사고 등을 경험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정신질환으로 공포감, 불안, 환청, 과민반응 등 증상을 동반한다. 우리나라는 재난 후 PTSD, 우울증, 자살 등 정신 건강 문제가 급격히 증가하자 2006년 재난 경험자를 위한 ‘재난심리지원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17개 시도에 설치된 재난심리지원센터에서 2260여명의 전문가가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여전히 걸음마 수준이다. 대한외상성스트레스연구회 회장인 채정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천안함·연평도 사건 이후 국군수도병원 등에 PTSD 클리닉을 개설했지만 흐지부지돼 일반 진료만 하는 수준으로 기능이 축소됐다”면서 “사건·사고는 불시에, 전국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사건이 발생하면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으로 채워진 PTSD 국립센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채 교수는 현재 각 지역에 있는 재난심리지원센터 간 네트워크 구축이 잘 안 돼 상담 체계나 제공 서비스 등이 제각각이고, 업무 특성상 PTSD에 취약한 소방공무원과 경찰공무원 등을 지원하는 부처 역시 나뉘어 있어 통합적인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경아 국립서울병원 심리적 외상관리팀 부팀장은 “일반인들이 PTSD를 겪어도 막상 찾아갈 만한 전문 병원이 전무한 데다 충격적인 사건·사고에 자주 노출되는 소방관과 경찰들은 상담 서비스를 받은 이후 현장에 돌아가면 또다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며 “국가적인 PTSD 센터를 구축하고 이들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한인 美여대생, 실종 전 우울증에 자살 시도”

    “한인 美여대생, 실종 전 우울증에 자살 시도”

    지난 1일(현지시간) 실종된 미국 컬럼비아대학 치대 대학원생인 이지원(29) 씨가 실종되기 전에 우울증 등으로 인해 자살을 시도했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8일, 단독 보도했다. 뉴욕데일리뉴스는 뉴욕경찰(NYPD)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 씨가 실종되기 며칠 전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으며 거주하던 집에서 자살을 암시하는 노트가 발견되었다고 보도했다. 이 노트에서 이 씨는 “기대만큼 살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다”고 적혀 있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특히, 이 씨는 실종되기 전에 우울증과 이중인격 장애를 앓고 있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컬럼비아대학 치과대학원 4년 차 과정을 밟고 있던 이 씨는 지난 1일 갑자기 실종되어 뉴욕경찰 등이 납치 가능성을 포함해 수사에 나서고 있다. NYPD는 수사 결과, 이 씨의 휴대전화가 마지막으로 맨해튼 할렘 지역인 워싱턴하이츠에서 발신됐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미국 치과대학생 연합회장을 지냈을 정도로 사회 활동에 적극적이었던 이 씨가 실종되자 동료 학생들과 지인들은 이 씨의 행방을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이 씨의 남동생이 사립 탐정 등을 고용하기 위해 개설한 기부금 펀드 사이트에는 5만 달러 이상의 성금이 답지하는 등 일반 시민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이렇다 할 실종 단서는 확보되지 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지난 1일 실종된 미 한인 여대생 이지원 씨 (페이스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국정원 “기억상실 증세 보여”…‘간첩조작 의혹 핵심’ 조사받자 자살 기도에 기억상실까지?

    국정원 “기억상실 증세 보여”…‘간첩조작 의혹 핵심’ 조사받자 자살 기도에 기억상실까지?

    ‘국정원 기억상실’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조사를 받은 뒤 자살을 기도했던 국가정보원 권모(52) 과장의 건강이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국정원 등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입원 중인 권 과장은 걸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거동에는 약간 불편한 점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국정원에 따르면 권 과장은 단기 기억상실 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는 자살시도 당일 이후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왜 병원에 입원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이전의 일은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측은 당초 권 과장의 회복 가능성을 10% 이하로 추정했다. 의식을 회복한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는 것이 병원 안팎의 분위기다. 권 과장의 주치의인 고윤석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도 지난달 28일 브리핑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저산소 뇌손상 후유증 때문에 장기적으로 관찰해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공식입장, 폭행혐의 조사 ‘소녀시대 왕따 못 견뎌서?’ 강경대응

    효연 공식입장, 폭행혐의 조사 ‘소녀시대 왕따 못 견뎌서?’ 강경대응

    효연 공식입장이 전해졌다. 소녀시대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데 이어 근거 없는 루머가 돌자 공식입장을 밝혔다. 2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당사는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하며,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입니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또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루머 글에 대해 “현재까지도 관련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 블로그 등 기타 웹사이트 상에 게재한 분들께서는 삭제해 주시기를 거듭 요청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폭행 사건이 아니라 사실 자살 시도 사건이었다는 루머 글이 인터넷 게시판에 게재되며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소속사 측은 강경 대응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게 됐다. 한편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찰 조사 발표보다 앞선 지난달 31일 ‘대박사건’이라는 제목 하에 글이 게재된 바 있다. 해당 글에는 “어제 효연이 소녀시대 왕따여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가 보고 말렸는데 효연이 그냥 자살한다고 그 남자 때려가지고 어제 경찰서 오고 난리났대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효연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 공식입장, 네티즌들 조심 해야겠다” “효연 공식입장처럼 그대로 다 법적대응 해버리길” “효연 공식입장, 왜 이런 루머가 퍼졌을까” “효연 공식입장, 진작 나왔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효연 인스타그램 (효연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우성씨 ‘증거조작 고발’ 소환 또 거부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피고인 유우성(34·전 서울시 공무원)씨가 세 차례에 걸친 검찰의 소환 조사에 모두 불응했다. 서울중앙지검 진상수사팀(팀장 윤갑근 대검 강력부장)은 2일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이 유씨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유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려고 소환장을 보냈으나 유씨는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검찰은 지난달 12일 유씨를 참고인으로 소환해 문서들의 구체적인 발급, 입수 과정을 물었으나 유씨가 조사 방식에 문제를 제기해 실제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유씨 측은 “고발 사건 조사는 재판이 끝나고 해도 되는데 자꾸 소환 통보를 하고 있다. 변론 준비를 못 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검찰은 이날 유씨의 간첩혐의 입증을 위해 이상진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와 정신과 의사 이종일씨 등 전문가 2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증거조작 사건 담당 재판부를 형사합의24부에서 형사합의26부로 다시 정했다. 법원 관계자는 “형사합의24부에 국정원 직원을 친척으로 둔 재판부원이 있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검찰은 국가정보원 이모 대공수사처장이 국정원 소속 김모(48·구속 기소) 과장과 권모(51·자살 시도) 중국 선양(瀋陽) 총영사관 부총영사 등이 문서 위조를 모의할 당시 내부 회의를 주재한 것으로 보고 가담 정도에 따라 사법 처리 수위를 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효연 투신시도·폭행 논란…‘효연 성지글’에 담긴 내용은

    효연 투신시도·폭행 논란…‘효연 성지글’에 담긴 내용은

    효연 투신시도·폭행 논란…‘효연 성지글’에 담긴 내용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뒤 효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사건이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면서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효연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로 알려진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효연과 A씨는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이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피해 남성이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였다면 단순한 장난은 아니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번 상황을 미리 예견한 이른바 ‘성지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에는 ‘대박사건’이란 제목으로 “효연이 왕따에 괴로워하다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이른바 ‘효연 성지글’이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효연이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정황들을 제기하며 효연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檢 “증거조작 국정원서 기획”

    檢 “증거조작 국정원서 기획”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피의자인 유우성(34·전 서울시 공무원)씨 관련 증거 조작은 국가정보원 블랙요원(신분을 숨기고 활동하는 정보원) 김모(48·구속) 과장과 국정원 소속 권모(51·자살시도) 과장이 주도한 국정원 차원의 기획조작극으로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이들은 항소심에서 유씨의 간첩 혐의에 대해 무죄가 선고된 이후부터 관련된 입증 서류가 필요할 때마다 국정원 소속 이인철 선양(瀋陽) 총영사관 영사와 협력자 김모(61·구속)씨 등에게 위조문서 입수와 관련 서류 조작 등을 지시했다. 서울중앙지검 진상수사팀(팀장 윤갑근 대검 강력부장)은 김 과장과 협력자 김씨에 대한 구속만료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31일 두 사람을 먼저 재판에 넘겼다. 이들에게는 사문서위조와 위조사문서행사·모해 증거위조 및 모해 위조증거사용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 과장은 유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된 지난해 10월 국정원 내 유씨 수사 및 공판지원 담당 전임자인 권 과장 등과 함께 중국 내 협력자 등을 통한 위조문서 입수를 계획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 위조된 중국 허룽(和龍)시 공안국 명의의 유씨 출입경기록을 입수했다. 그러나 해당 문서에 대해 재판과정에서 논란이 일자 검찰은 선양 총영사관을 거쳐 허룽시 공안국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 김 과장 등은 ‘해당 기록이 허룽시에서 발급된 것이 맞다’는 사실조회서도 위조해 검찰에 발송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 과장은 미리 확보한 위조된 사실조회서를 국정원 내 사무실에서 선양 영사관에 있는 이 영사에게 팩스를 통해 보냈다. 중국에서 온 팩스처럼 꾸미기 위해 중국 웹팩스업체 ‘엔팩스24’를 이용했지만 처음 보낸 팩스에는 허룽시 공안국의 팩스 번호가 찍혀 있지 않아 두 차례에 걸쳐 문서를 발송했다. 김 과장은 이 영사에게 해당 문서를 검찰에 보낼 것을 지시했고, 이는 검찰을 거쳐 재판부에 제출됐다. 이후에도 재판 양상이 불리하게 흘러가자 김 과장과 권 과장은 내부 회의를 거쳐 유씨 측 자료를 반박하는 내용의 문서 위조까지 계획했다. 김 과장은 지난해 12월 협력자 김씨에게 관련 문서 입수를 요청했다. 당시 김씨가 “싼허(三合) 변방검사참에서 관련 문서를 받을 수 없다. 위조할 수밖에 없다”고 하자 김 과장은 “걱정 말라”며 위조문서 입수를 지시했다. 중국으로 건너간 김씨는 740만원 정도의 대가를 지불하고 위조된 문서를 입수했으며, 김 과장은 신빙성을 더하기 위해 이 영사에게 허위 영사확인서 작성까지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 과장은 증거 조작 의혹이 불거지기 바로 직전까지 협력자 김씨를 만나 유씨 측이 제출한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공안국 명의 출입경기록에 ‘유씨가 2006년 5월 27일 입경(중국에 들어옴)한 뒤 당일 출경(북한으로 나감)했다’는 내용의 주석을 새로 다는 등 마지막까지 조작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위조된 출입경기록과 이에 대한 공증서까지 모두 확보해 지난달 13일 권 과장에게 전달하려 했지만 무산됐다. 검찰은 범행에 가담한 이 영사와 권 과장도 조만간 사법처리할 방침이지만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는 권 과장이 자살을 시도하면서 사실상 윗선 규명은 어려울 전망이다. 또 이번 사건 수사와 공소유지에 참여한 검사들에 대해서는 증거 조작 혐의가 없다고 보고 기소하지 않는 대신 대검 감찰본부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이번 사건을 형사합의24부(부장 김용관)에 배당하고, 다음 달 말쯤부터 재판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어벤져스2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교통통제 지역 배우 어디?

    어벤져스2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교통통제 지역 배우 어디?

    어벤져스2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교통통제 지역 배우 어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 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실제로 배우들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CCTV를 보려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불가능한데 이어 CCTV 관측 방향마저 바뀌어 영화 촬영지를 볼 수 없게 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배우들 못 보네”,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은 어디 있지?”,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실제로 영화에서는 어떻게 나올 지 기대된다”,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그냥 영화로 촬영배우들 보면 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촬영배우 어디?…마포대교 북단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보니

    어벤져스2 촬영배우 어디?…마포대교 북단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보니

    어벤져스2 촬영배우 어디?…마포대교 북단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보니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 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실제로 배우들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CCTV를 보려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불가능한데 이어 CCTV 관측 방향마저 바뀌어 영화 촬영지를 볼 수 없게 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크리스 에반스 어디서 보나”,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크리스 에반스 보고 싶다”,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몸매 예술”,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맡은 역은 구체적으로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포대교 CCTV는 수현 본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통제 구간 관심 집중

    “마포대교 CCTV는 수현 본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통제 구간 관심 집중

    “마포대교 CCTV는 수현 본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통제 구간 관심 집중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실제 모습 어떨까 궁금하네”,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영화에서는 어떤 역으로 나올까”,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미모 기대된다”,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어디서 볼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한국촬영 교통통제 수현-스칼렛 요한슨 어디?

    어벤져스2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한국촬영 교통통제 수현-스칼렛 요한슨 어디?

    어벤져스2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한국촬영 교통통제 수현-스칼렛 요한슨 어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 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실제로 배우들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CCTV를 보려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불가능한데 이어 CCTV 관측 방향마저 바뀌어 영화 촬영지를 볼 수 없게 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촬영하면 벌금?”,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영화에서나 봐야겠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멋져요”,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인기 폭발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마포대교 한국 촬영 현재 교통통제 상황은? 스칼렛 요한슨-수현 어디?

    어벤져스2 마포대교 한국 촬영 현재 교통통제 상황은? 스칼렛 요한슨-수현 어디?

    어벤져스2 마포대교 한국 촬영 현재 교통통제 상황은? 스칼렛 요한슨-수현 어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 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실제로 배우들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CCTV를 보려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불가능한데 이어 CCTV 관측 방향마저 바뀌어 영화 촬영지를 볼 수 없게 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촬영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이번에 꼭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멋지게 나오겠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영화 나오기도 전에 인기 폭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마포대교 CCTV 촬영, 교통통제 지역 수현-스칼렛 요한슨 어디?

    어벤져스2 마포대교 CCTV 촬영, 교통통제 지역 수현-스칼렛 요한슨 어디?

    어벤져스2 마포대교 CCTV 촬영, 교통통제 지역 수현-스칼렛 요한슨 어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 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실제로 배우들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CCTV를 보려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불가능한데 이어 CCTV 관측 방향마저 바뀌어 영화 촬영지를 볼 수 없게 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촬영 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스칼렛 요한슨 이번엔 안 오나”, “어벤져스2 촬영 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정말 보고 싶다”, “어벤져스2 촬영 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까”, “어벤져스2 촬영 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영화에서 멋지게 나올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포대교 CCTV는 수현 본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화제

    “마포대교 CCTV는 수현 본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화제

    “마포대교 CCTV는 수현 본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화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실제로 봤으면 좋겠다”,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구경하려면 걸어서 가야되나”,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어떻게 나올 지 정말 기대된다”,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보려고 해도 멀리서는 잘 보이지도 않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촬영배우들 어디에…마포대교 북단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보니

    어벤져스2 촬영배우들 어디에…마포대교 북단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보니

    어벤져스2 촬영배우들 어디에…마포대교 북단 서울시설관리공단 CCTV 보니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 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실제로 배우들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CCTV를 보려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불가능한데 이어 CCTV 관측 방향마저 바뀌어 영화 촬영지를 볼 수 없게 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스칼렛 요한슨은 안오나”,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크리스 에반스 영화 촬영 중이겠지?”,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너무 보고 싶다”, “어벤져스2 촬영배우, 마포대교 북단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영화에서 촬영배우들 봐야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마포대교 CCTV, 한국 촬영 교통통제 지역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2 마포대교 CCTV, 한국 촬영 교통통제 지역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2 마포대교 CCTV, 한국 촬영 교통통제 지역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 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실제로 배우들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CCTV를 보려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불가능한데 이어 CCTV 관측 방향마저 바뀌어 영화 촬영지를 볼 수 없게 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스칼렛 요한슨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스칼렛 요한슨 이번에 못봐도 영화에서 보면 되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스칼렛 요한슨 임신했다는데 영화 촬영이라니 대단하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마포대교 CCTV 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스칼렛 요한슨 둘 다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포대교 CCTV는 수현 본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어디까지?

    “마포대교 CCTV는 수현 본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어디까지?

    “마포대교 CCTV는 수현 본다?”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어디까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30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작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2’ 촬영에 돌입했다. 마포대교는 어벤져스2 한국촬영을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마포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서강대교, 원효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평소 마포대교를 지나던 버스들도 우회로를 이용하고, 일부 노선은 마포대교 인근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도로 통제와 나들이객 증가로 인한 정체가 예상된다. 더불어 지난 28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빠지기로 했다” 고 공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칼렛 요한슨이 현재 임신 중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야외촬영에서 바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벤져스2’ 한국촬영에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 참여만 확정됐으며, 다른 배우는 미정인 상황이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마포대교 폐쇄회로(CC)TV도 화제다.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 예방을 위한 CCTV를 대폭 늘렸다. 총 길이 1.1km인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특히 상·하류 방향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로 전동줌과 가변초점 렌즈로 성능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실제 모습 너무 기대된다”,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보고 싶다”,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너무 예뻐요”,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한국촬영 교통 통제 구간, 수현 어디서 보면 실제로 볼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 ‘이제 안방에서 보자’

    마포대교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 ‘이제 안방에서 보자’

    ‘마포대교 북단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 서울 마포대교에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촬영이 시작되자 마포대교에 설치된 CCTV로 현장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 발 빠르게 퍼지고 있다. 30일 오전 한 네티즌은 마포대교 북단 CCTV 링크를 걸며 “서울시설공단 CCTV 관리자도 마포대교 어벤져스 촬영 현장이 궁금한가 보네… 원래는 강변북로 소통 상황 보여줬던 것 같은데 방향을 틀어 마포대교 보여주면서 가끔 줌도 당기고 그러네”라고 적었다. 차량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양방향 1.6km 통행이 전면 통제되자 네티즌들이 현장 상황을 보기 위해 온라인 CCTV 실시간 화면 앞으로 모이고 있다. 한강다리 중 자살 시도자가 가장 많아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얻은 마포대교는 지난해 투신자 감지를 위해 CCTV를 대폭 늘렸다. 이에 마포대교에는 총 2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이중 북단 카메라 3대와 남단 카메라 3대는 장거리 줌이 가능한 카메라다. 마포대교 북단 CCTV를 보면 다리 한가운데 촬영 장면이 눈에 들어온다. 마포대교 북단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마포대교 북단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나도 한번 접속해봐야지”, “마포대교 북단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요즘은 좋은 세상이구나”, “마포대교 북단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신기하다”, “마포대교 북단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정말 보이네”, “마포대교 북단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마포대교까지 갈 필요 없겠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포대교는 오후 5시 30분까지 전면 통제된다. 어벤져스2에서 한국 촬영 분량은 약 20분 정도며 한강 세빛둥둥섬은 한국의 첨단과학 연구소로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마포대교 북단 cctv, 어벤져스2 마포대교 통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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