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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건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며…” 과거 메건리 발언도 화제

    길건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며…” 과거 메건리 발언도 화제

    길건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며…” 과거 메건리 발언도 화제 길건, 김태우, 김애리, 메건리 가수 길건이 31일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문재를 두고 분쟁을 빚고 있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표명했다. 길건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을 밝혔따. 특히 김태우의 부인을 언급하며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과 김민경 본부장님이 경영진으로 참여한 뒤 모든 것이 달라졌다”면서 김태우의 아내와 장모를 언급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으로부터 ‘길건 씨, 돈 갚아야죠’라는 말을 수 없이 들었다”면서 “무시, 냉대, 왕따 등의 모멸감을 참고 견뎠다”고 토로했다. 최근 소울샵 측에서 길건이 김태우에게 폭언 및 폭력을 행사했고 자살협박을 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길건은 “폭력을 휘두른 사실은 전혀 없다. 자살 협박도 하지 않았다”면서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소울샵 측은 이날 CCTV 영상을 증거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길건이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길건은 인상을 찡그리며 호소하는 듯한 자세로 이야기를 이어갔고 휴대전화와 물병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길건의 기자회견을 통해 길건과 마찬가지로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고 있는 메건리 측의 과거 언급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건리 측은 지난해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 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했다”고 폭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가 각종 언어폭력을 가해 우울증에 시달려 정신과 전문의 상담까지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과거 메건리 발언 무슨 뜻?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과거 메건리 발언 무슨 뜻?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과거 메건리 발언 무슨 뜻?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김애리 가수 길건이 31일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문재를 두고 분쟁을 빚고 있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표명했다. 길건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을 밝혔따. 특히 김태우의 부인을 언급하며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과 김민경 본부장님이 경영진으로 참여한 뒤 모든 것이 달라졌다”면서 김태우의 아내와 장모를 언급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으로부터 ‘길건 씨, 돈 갚아야죠’라는 말을 수 없이 들었다”면서 “무시, 냉대, 왕따 등의 모멸감을 참고 견뎠다”고 토로했다. 최근 소울샵 측에서 길건이 김태우에게 폭언 및 폭력을 행사했고 자살협박을 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길건은 “폭력을 휘두른 사실은 전혀 없다. 자살 협박도 하지 않았다”면서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소울샵 측은 이날 CCTV 영상을 증거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길건이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길건은 인상을 찡그리며 호소하는 듯한 자세로 이야기를 이어갔고 휴대전화와 물병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길건의 기자회견을 통해 길건과 마찬가지로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고 있는 메건리 측의 과거 언급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건리 측은 지난해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 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했다”고 폭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가 각종 언어폭력을 가해 우울증에 시달려 정신과 전문의 상담까지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메건리 공통점은 무엇?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메건리 공통점은 무엇?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메건리 공통점은 무엇?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김애리 가수 길건이 31일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문재를 두고 분쟁을 빚고 있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표명했다. 길건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을 밝혔따. 특히 김태우의 부인을 언급하며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과 김민경 본부장님이 경영진으로 참여한 뒤 모든 것이 달라졌다”면서 김태우의 아내와 장모를 언급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으로부터 ‘길건 씨, 돈 갚아야죠’라는 말을 수 없이 들었다”면서 “무시, 냉대, 왕따 등의 모멸감을 참고 견뎠다”고 토로했다. 최근 소울샵 측에서 길건이 김태우에게 폭언 및 폭력을 행사했고 자살협박을 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길건은 “폭력을 휘두른 사실은 전혀 없다. 자살 협박도 하지 않았다”면서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소울샵 측은 이날 CCTV 영상을 증거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길건이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길건은 인상을 찡그리며 호소하는 듯한 자세로 이야기를 이어갔고 휴대전화와 물병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길건의 기자회견을 통해 길건과 마찬가지로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고 있는 메건리 측의 과거 언급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건리 측은 지난해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 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했다”고 폭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가 각종 언어폭력을 가해 우울증에 시달려 정신과 전문의 상담까지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와 무슨 일? 영상보니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와 무슨 일? 영상보니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수 길건은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길건은 “선급금은 받았으나 열심히 일해 착실히 갚으려고 했다. 그러나 일을 주지 않았으며 무시, 냉대, 왕따 등을 당하면서도 참고 견뎠다”고 입을 열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가 돈을 갚아야 하지 않냐고 하길래 ‘갚고 싶고 지금 나 또한 돈 벌어야 하는 상황이다. 너무 힘들다. 부모님에게 다 큰 딸이 손을 벌리고 있는 상황이다’고 했더니 김애리 이사는 ‘길건 씨 돈 없냐’고 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자신이 언어폭력을 행사했다는 부분에 대해선 “일부 매체는 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했으나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10년간 믿은 친구인 김태우로부터 받은 배신감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치밀어서 폭언은 했으나 당시 김태우도 무서운 얼굴로 막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이름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일 뿐 자살 협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소울샵은 “길건은 김태우에게 ‘에이XX’이라고 하며 욕설, 고함, 협박과 함께 녹음장비에 휴대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런 행동은 CCTV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 녹화에서 들리지 않으나, 입 모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주장하며 CCTV를 공개했다. 소울샵 측이 공개한 1분 42초 분량의 영상에서 길건은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다. 영상 속 길건은 차분하게 말을 이어가다 무슨 일인지 감정이 격해져 물병을 던졌고, 김태우는 가만히 앉아 이야기를 듣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여배우 모순균·동성 연인 당학덕 덩달아 화제

    장국영 사망 12주기, 여배우 모순균·동성 연인 당학덕 덩달아 화제

    장국영 사망 12주기, 여배우 모순균·동성 연인 당학덕 덩달아 화제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규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이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장국영 프러포즈도 거절한 모순균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장국영 프러포즈도 거절한 모순균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장국영 프러포즈도 거절한 모순균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균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러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이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460억 유산 물려받은 연인 “누구인가 봤더니

    장국영 사망 12주기, 460억 유산 물려받은 연인 “누구인가 봤더니

    장국영 사망 12주기, 460억 유산 물려받은 연인 “누구인가 봤더니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균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러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월 1일 만우절 장국영 12주기…그가 사랑했던 모순균, 동성 연인 당학덕 누구?

    4월 1일 만우절 장국영 12주기…그가 사랑했던 모순균, 동성 연인 당학덕 누구?

    4월 1일 만우절 장국영 12주기…그가 사랑했던 모순균, 동성 연인 당학덕 누구? 4월 1일 만우절, 장국영, 모순균, 당학덕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규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이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우절 장난전화 처벌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해달라” 112신고 천태만상

    만우절 장난전화 처벌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해달라” 112신고 천태만상

    만우절 장난전화 처벌 만우절 장난전화 처벌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해달라” 112신고 천태만상 경찰청은 4월 1일 만우절을 앞두고 112로 허위·장난신고를 할 경우 엄정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31일 밝혔다. 허위·장난신고를 할 경우 형법 137조에 따른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또 경범죄처벌법 제3조에 의해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를 받게 된다. 실제 지난해 3월 18일부터 5월 3일까지 112신고센터에 156차례나 전화해 “나를 찾지 마라”, “감사원 아니냐”, “청문감사실에서 오라고 해서 가고 있다”는 등 횡설수설하거나 그냥 끊는 등 허위신고를 한 이가 구속돼 1심에서 징역 4월을 선고받기도 했다. 경찰은 허위·장난신고로 인해 경찰력 낭비가 심각한 경우 형사 처벌뿐 아니라 신고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할 방침이다. 실제로 2007년 만우절에는 한 초등학생이 63빌딩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신고를 했고, 경찰과 소방차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같은 날 서울 롯데백화점 청량리 점에도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전화가 걸려 왔다. 경찰과 소방관 100여 명이 함께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으로 출동해 수색작업을 펼쳤지만 아무런 위험물질도 발견하지 못했다. KBS를 폭파하겠다는 전화도 있었지만 모두 장난전화였다. 2012년 만우절에는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한 청년이 쓴 유언장을 본 동료의 신고로 경찰서 2곳의 경력이 수사에 동원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자살을 암시하는 유서에는 “지금까지 노력했는데 가진 것도 없고 버릴 것도 없다. 탈출하고 싶다. 장기는 기증 하겠다”라고 적혀있었다. 그러나 이 유언장은 만우절 장난이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경찰청에 따르면 허위신고 접수건수는 2011년 1만 479건, 2012년 1만 465건, 2013년 7504건, 지난해 2350건으로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다. 하지만 전체 112신고 중 45%가량이 경찰이 출동할 필요가 없는 민원·상담신고에 달해 112의 본래 목적인 긴급신고 접수·처리에 지장을 초래하는 실정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예컨대 “동물이 죽어 있는데 치워달라”,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데 단속해달라” 등 다른 기관이 처리해야 할 민원사항이나 “현금 자동인출기에서 삽입한 현금카드가 나오지 않는데 꺼내달라”는 단순 불편사항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경찰 관련 민원·상담은 경찰민원콜센터 182번으로, 경찰과 관련 없는 민원사항은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번으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눈] 뫼비우스의 띠를 끊으려면/김소라 문화부 기자

    [오늘의 눈] 뫼비우스의 띠를 끊으려면/김소라 문화부 기자

    여름 휴가차 대만을 찾았던 2013년 7월은 한 육군 상병의 의문사 사건이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은 시점이었다. 전역을 앞둔 상병이 군기교육을 받다 사망한 이른바 ‘훙중추 사건’이었다. TV 뉴스는 하루 종일 분노의 목소리를 쏟아냈고, 시민들은 하얀 셔츠를 입고 총통부 앞 거리를 점령했다. 여행 중 만난 대만 친구들은 “내일 당장 거리로 뛰어나갈 것”이라며 침울해했다. 1년 뒤 한국에서는 충격적인 사건이 두 차례나 일어났다. 어느 병장은 동료들에게 총을 난사했고, 또 어느 일병은 가혹 행위를 당하다 사망했다. 둘 다 군대 내 집단 괴롭힘이 원인이었다. 대만과 마찬가지로 한국도 여론은 들끓었지만, 결과적으로 변한 건 없었다. 대만은 ‘훙중추 사건’을 계기로 여야가 합의해 군사재판의 시대를 마감했다. 그러나 한국은 두 차례의 홍역을 겪고도 치료법을 찾지 못해 군대 내 성폭력, 가혹 행위, 자살은 지금까지 줄을 잇고 있다. 갑자기 2년 전의 기억을 더듬는 건 과오를 극복하지 못하고 도돌이표 안에 갇혀 버린 한국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기 때문이다. 종종 덜컹거리기는 했지만 역동적으로 발전해 나간다고 생각했던 한국 사회는 2008년 광우병 파동을 기점으로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 같다. 정부는 국민과의 사이에 담벼락을 쌓은 지 오래고, 시민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떠도는 파편화된 문장들에 ‘좋아요’를 클릭하는 소극적인 네티즌이 됐다. 그런 사이 한국 사회에는 퇴행적인 사건사고들이 잇따라 일어났고 그 정점은 세월호 참사였다. 걷고 걸어도 제자리인 뫼비우스의 띠 위에 놓여 있는 것이다. 최근 연극계에서는 2008년부터 국정원의 대선 개입, 세월호까지 한국 사회를 뒤흔든 일련의 사건들을 파노라마처럼 돌아보는 작품 두 편이 무대에 올랐다. 지난달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에서 공연된 ‘소뿔자르고주인오기전에도망가선생’과 최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한 이강백 작가의 신작 ‘여우인간’이 그것이다. 두 연극은 2008년 광우병 파동 이후 한국 사회가 갇혀 버린 뫼비우스의 띠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뿔’은 허상으로 진실을 가리는 이들과 허상을 우루루 쫓는 이들을 풍자한다. ‘여우인간’ 속 한국 사회는 보수와 진보 할 것 없이 모든 문제를 자신들을 홀리는 여우 탓으로 돌린다. 두 연극이 그려 내는 한국 사회의 자화상은 하나다. 사회가 기울어져 간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 사회를 다시 세울 이성과 현실 인식이 부재하다는 것이다. 세월호 참사 1주년을 앞두고 다시 2년 전의 대만 여행이 떠오른다. 내 눈에 비친 당시의 대만 시민들은 의지와 동력이 넘쳤고, 그런 시민들의 요구를 즉각 받아들인 대만 정부는 뚜렷한 현실 인식이 있었다. 한국 사회도 이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정치 논리와 이념, SNS 속 허상에서 벗어나 세상을 들여다봐야 한다. 한국 사회가 뫼비우스의 띠를 끊기 위해서도 2015년 4월은 그 어느 4월보다도 치열한 시간이어야 한다. sora@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만우절 거짓말 같은 죽음..모순균 화제되는 이유는?

    장국영 사망 12주기, 만우절 거짓말 같은 죽음..모순균 화제되는 이유는?

    장국영 사망 12주기, 만우절 거짓말처럼 세상 떠나..”모순균 청혼 받아들였다면..”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만우절,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았다. 장국영은 46세이던 지난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홍콩의 한 호텔 24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일부 팬은 장국영의 죽음을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으려 했다. 당시 장국영의 죽음과 둘러싸고 잡음은 끊이지 않았다. 장국영의 동성 애인이었던 당학덕이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살해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으나 경찰은 사망 원인을 자살로 결론 내렸다. 당학덕은 장국영 사후 그의 재산 460억을 상속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국영의 자살과 관련해 주목 받은 또 다른 인물은 여배우 모순균이다. 평소 장국영이 사랑했던 여자로 알려졌기 때문. 배우 장국영과 모순균은 과거 ‘여적TV’에서 활동하며 친분을 쌓았다. 당시 장국영은 모순균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는 등 모순균의 마음을 사기 위해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모순균이 장국영의 청혼을 거절하면서 그의 노력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됐다. 시간이 흘러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한 장국영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장국영 사망 12주기 믿기지 않아”, “장국영 사망 12주기 몇년전 일 같은데 벌써 12주기”, “장국영 사망 12주기 그립다”, “장국영 사망 12주기 모순균과 결혼했더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만우절에 세상 떠나 “모순균이 청혼 받아들였다면..”

    장국영 사망 12주기, 만우절에 세상 떠나 “모순균이 청혼 받아들였다면..”

    장국영은 46세이던 지난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홍콩의 한 호텔 24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일부 팬은 장국영의 죽음을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으려 했다. 장국영의 자살과 관련해 배우 모순균도 주목받았다. 장국영이 사랑했던 여자로 알려졌기 때문. 모순균은 장국영의 청혼을 거절했고 장국영은 토그쇼에서 그녀에게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욕설” 김태우 “길건 난동” CCTV 확인해보니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욕설” 김태우 “길건 난동” CCTV 확인해보니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욕설” 김태우 “길건 난동” CCTV 확인해보니 그룹 지오디(god) 출신 가수 김태우가 이끄는 소속사와 전속 계약 문제로 법적 분쟁 중인 가수 길건(36)이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태우 측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길건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한 소극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속사 경영진으로부터 언어폭력, 모멸감, 왕따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길건의 이번 기자회견은 이전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가 최근 자신을 비방하는 보도자료를 내자 이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앞서 소울샵은 지난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3년 길건과 계약을 하면서 전속계약금과 선급금 등으로 총 4215만원을 지급했으나 길건이 이를 반환하지 않고 있으며 길건이 계약 해지에 이르는 과정에서 경영진에게 언어폭력을 행사하고 김태우에게 차입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소란을 피우며 욕설을 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은 “길건은 김태우에게 ‘에이XX’이라고 하며 욕설, 고함, 협박과 함께 녹음장비에 휴대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런 행동은 CCTV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 녹화에서 들리지 않으나, 입 모양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공개한 영상 속 길건은 물병을 던졌고, 김태우는 가만히 앉아 이야기를 듣고 있다. 소울샵은 또 길건이 불합리하게 활동에 제약을 받은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있으나 길건의 실력이 부족한 탓으로, 이를 입증할 근거로 길건의 뮤지컬 오디션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같은 소속사의 주장에 길건은 “선급금은 받았으나 열심히 일해 착실히 갚으려고 했다. 그러나 일을 주지 않았으며 무시, 냉대, 왕따 등을 당하면서도 참고 견뎠다”고 밝혔다. 자신이 언어폭력을 행사했다는 부분에 대해선 “일부 매체는 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했으나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10년간 믿은 친구인 김태우로부터 받은 배신감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치밀어서 폭언은 했으나 당시 김태우도 무서운 얼굴로 막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이름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일 뿐 자살 협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길건은 또 “뮤지컬 오디션의 경우 당시 소속사가 대본 1장과 악보 1장만 주고 준비도 시켜주지 않았다. 오디션이 중요하다는 말도 없었다”면서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매도할 것이 아니라 소속 연예인을 관리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못은 없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건은 “연예인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소명인데 아픈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면서 “오늘 기자회견이 소속사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일부 연예인을 위한 불공정 갑을 구조 개선에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길건은 같은 소울샵 소속인 메건리와 함께 지난해 11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이후 양측은 서로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며 갈등을 빚고 있다. 길건의 기자회견으로 양측의 분쟁은 ‘비방’ 수준으로 격화되는 분위기다. 소울샵 한 관계자는 길건의 기자회견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정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월 1일 만우절에 떠난 장국영 12주기… “오늘 추모 특집영화 방영”

    4월 1일 만우절에 떠난 장국영 12주기… “오늘 추모 특집영화 방영”

    4월 1일 만우절에 떠난 장국영 12주기… “오늘 추모 특집영화 방영” 4월 1일 만우절, 장국영 1일 배우 장국영의 사망 12주기를 맞아 거짓말처럼 생을 마감한 그의 죽음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국영은 지난 2003년 4월 1일 47세의 나이로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자살했다. 당시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던 장국영의 사망 소식은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만우절에 일어난 일이라 더욱 거짓말처럼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홍콩에서는 장국영의 사망이 알려진 지 9시간 만에 팬 6명이 뒤따라 목숨을 끊기도 했다. 장국영은 1976년 홍콩의 한 음악 콘테스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웅본색’, ‘패왕별희’, ‘해피투게더’, ‘아비정전’, ‘이도공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카리스마와 매력을 뽐냈다. 26년 간 출연한 작품이 40여편이 넘는다. 장국영이 생을 마감한 지 이날로 12년이 됐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장국영을 추억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매년 4월 1일 SNS 등을 통해 추모 메시지를 보내고, 홍콩은 물론 한국에서도 추모 행사를 벌였다. 추모 10주기였던 2013년에는 장국영의 히트곡과 영상을 담은 앨범이 발매됐고 고인의 삶을 다룬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이 발간됐다. 이날도 장국영 추모 특집 방송이 곳곳에서 진행된다. 한국 케이블 채널 cineF(씨네프)는 저녁 8시부터 장국영이 출연한 영화 ‘동사서독 리덕스’, ‘해피 투게더’, ‘이도공간’ 등 3편을 방영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메건리 발언도 덩달아 화제

    길건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메건리 발언도 덩달아 화제

    길건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메건리 발언도 덩달아 화제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김애리 가수 길건이 31일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문재를 두고 분쟁을 빚고 있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표명했다. 길건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을 밝혔따. 특히 김태우의 부인을 언급하며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과 김민경 본부장님이 경영진으로 참여한 뒤 모든 것이 달라졌다”면서 김태우의 아내와 장모를 언급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으로부터 ‘길건 씨, 돈 갚아야죠’라는 말을 수 없이 들었다”면서 “무시, 냉대, 왕따 등의 모멸감을 참고 견뎠다”고 토로했다. 최근 소울샵 측에서 길건이 김태우에게 폭언 및 폭력을 행사했고 자살협박을 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길건은 “폭력을 휘두른 사실은 전혀 없다. 자살 협박도 하지 않았다”면서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소울샵 측은 이날 CCTV 영상을 증거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길건이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길건은 인상을 찡그리며 호소하는 듯한 자세로 이야기를 이어갔고 휴대전화와 물병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길건의 기자회견을 통해 길건과 마찬가지로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고 있는 메건리 측의 과거 언급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건리 측은 지난해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 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했다”고 폭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가 각종 언어폭력을 가해 우울증에 시달려 정신과 전문의 상담까지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메건리 폭로는 왜?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메건리 폭로는 왜?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부인 김애리, 돈 갚으라고…” 메건리 폭로는 왜? 길건 기자회견, 김태우, 김애리 가수 길건이 31일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문재를 두고 분쟁을 빚고 있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표명했다. 길건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을 밝혔따. 특히 김태우의 부인을 언급하며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과 김민경 본부장님이 경영진으로 참여한 뒤 모든 것이 달라졌다”면서 김태우의 아내와 장모를 언급했다. 길건은 “김애리 이사님으로부터 ‘길건 씨, 돈 갚아야죠’라는 말을 수 없이 들었다”면서 “무시, 냉대, 왕따 등의 모멸감을 참고 견뎠다”고 토로했다. 최근 소울샵 측에서 길건이 김태우에게 폭언 및 폭력을 행사했고 자살협박을 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길건은 “폭력을 휘두른 사실은 전혀 없다. 자살 협박도 하지 않았다”면서 “친구로서 살기 위해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소울샵 측은 이날 CCTV 영상을 증거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길건이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길건은 인상을 찡그리며 호소하는 듯한 자세로 이야기를 이어갔고 휴대전화와 물병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길건의 기자회견을 통해 길건과 마찬가지로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고 있는 메건리 측의 과거 언급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건리 측은 지난해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 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했다”고 폭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가 각종 언어폭력을 가해 우울증에 시달려 정신과 전문의 상담까지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은행원 출신 460억 유산 상속 연인은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은행원 출신 460억 유산 상속 연인은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은행원 출신 460억 유산 상속 연인은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규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이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네티즌들은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이라니 대단하네”, “장국영 사망 12주기, 벌써 10년이 넘었네”, “장국영 사망 12주기, 다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 그대로 받은 연인 ‘궁금’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 그대로 받은 연인 ‘궁금’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 그대로 받은 연인 ‘궁금’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규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이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네티즌들은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이라니 대단하네”, “장국영 사망 12주기, 벌써 10년이 넘었네”, “장국영 사망 12주기, 다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 받은 연인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 받은 연인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 받은 연인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규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이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여배우 모순균·동성 연인 당학덕 도대체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여배우 모순균·동성 연인 당학덕 도대체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여배우 모순균·동성 연인 당학덕 도대체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규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이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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