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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에서 놀다 떨어지는 판다 ‘너무 귀여워~’

    나무에서 놀다 떨어지는 판다 ‘너무 귀여워~’

    나무에서 떨어지는 자이언트 판다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14초 가량의 영상에는 중국의 한 동물원 판다 우리에서 서로 장난을 치며 놀고 있는 판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무 곁에서 마치 레슬링(?)을 하듯 몸싸움 하는 새끼 판다들. 잠시 뒤, 나무 위에서 판다 한 마리가 나무막대기를 든 채 ‘두앙’(Duang)이란 자막과 함께 떨어진다. 한편 미지의 의성어 ‘두앙’(Duang)은 중국에서 핫한 신조어로 홍콩 출신의 세계적인 스타 청룽이 2004년 출연한 샴푸 광고에서 검은 머리결이 빛나는 것과 관련해 ‘두앙’이란 표현을 처음 사용했다. 청룽의 成(청)과 龙(룽) 합쳐서 ‘두앙’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한 것. ‘두앙’이란 표현은 적절한 뜻을 밝힐 수는 없지만 “판다가 ‘두앙’ 귀엽네요”, “오늘 내 마음은 ‘두앙 두앙’ 했어요”등 재미를 돋우는 단어로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Upload 3/3/2015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 싱글 ‘니 생각뿐’ 티저 공개

    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 싱글 ‘니 생각뿐’ 티저 공개

    ‘브라운아이드소울 싱글 프로젝트’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 산타뮤직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이번 싱글의 타이틀은 ‘니 생각뿐’. 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이 나얼에 이어 싱글 프로젝트의 릴레이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배우 김대명은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눈물을 머금으며 두부를 맛보더니 두부 요리를 만드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너를 생각해’라는 곡 일부분과 함께 ‘니 생각뿐’이라는 곡 제목과 발매일인 3월 27일이 자막으로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는 네 명의 멤버가 일정 간격을 두고 한 곡씩 싱글을 발매하는 프로젝트로, 앞서 나얼이 첫 번째 주자로 ‘같은 시간 속의 너’를 공개하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제공=브라운 아이드 소울 싱글 프로젝트 2nd. 니 생각뿐 by 영준 티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루한 구식 오페라 가라… 다양한 볼거리 ‘뷔페’ 즐겨라

    지루한 구식 오페라 가라… 다양한 볼거리 ‘뷔페’ 즐겨라

    “오페라 ‘아이다’는 그동안 웅장하게 표현되거나 박물관처럼 보여주기식 무대로 연출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아름답긴 하지만 감정이 전혀 없는 예술품을 보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요. 지루한 구식 오페라일 뿐이죠. 이번 공연에선 거대한 스케일의 역사는 물론 역사 속 인물들의 영혼, 감정까지 되살리려고 합니다.” 이탈리아 연출계의 거장 마리오 데 카를로가 기존 틀을 깬 초대형 아이다의 진수를 선보인다. 다음달 10~1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르는 수지오페라단의 오페라 ‘아이다’를 통해서다. 카를로는 “아이다는 평범하거나 비범한 개인사가 두드러지는 다른 오페라들과 달리 개인사뿐 아니라 역사까지 담고 있다”며 “거대한 테이블 위에 서로 다른 맛의 음식들이 차려져 있는 뷔페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세트 전환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고 소개했다. 아이다는 베르디 오페라 중 가장 완벽한 작품으로 꼽힌다. 베르디의 음악적 재능이 최고조로 발휘될 때 만들어졌다. 수에즈 운하 개통을 기념하려는 이집트 국왕 이스마일 파샤의 위촉으로 작곡, 1871년 58세 때 카이로 오페라극장에서 초연됐다. 패전으로 이집트 공주 암네리스의 몸종이 된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와 그녀의 연인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라다메스를 짝사랑하는 암네리스 사이의 비극적 사랑이 뼈대다. 카를로는 “당시 베르디는 머리와 가슴으로 떠올린 음악, 영감, 열정을 그대로 무대에 올릴 수 있을 정도로 작곡가로서 최고의 경지에 올라 있었다”고 설명했다. 카를로는 감정 표현이 이번 공연의 성패를 가를 관건이라고 했다. “아이다는 사랑, 질투, 증오, 원한, 긍지, 복수, 무자비함, 동정 등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관객들에게 제대로 전해야 합니다. 뜻한 바대로 전달되면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전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또 하나의 지루한 구식 오페라가 되고 말 겁니다.” 배우들에게도 단 한 가지만 주문할 것이라고 했다. “배우들의 노래는 흠잡을 데 하나 없어요. 연출가가 아닌 한 명의 관객으로 노래를 즐기게 해줄 정도니까요. 그들에게 딱 하나, 극 중 감정 표현만 주문할 겁니다. 감정 표현만 완벽하게 한다면 이번 공연은 갈채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이다와 그의 아버지 아모나스로의 듀엣 장면을 백미로 꼽았다. “어린 시절 듀엣을 들었을 때 큰 감명을 받았어요. 커서 오페라를 공부할 때 베르디도 이 듀엣을 가장 사랑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베르디는 아이다와 아버지가 노래하는 장면을 온 마음을 다해 만들었어요.” 세계 유명 오페라 무대의 경험을 토대로 한국 오페라계의 아쉬운 점도 지적했다. “해외 극장은 한 오페라를 무대에 올리는 데 한 달 정도 기간을 주는데 한국은 무대 세팅부터 의상, 소품 준비까지 모든 것을 일주일 안에 마쳐야 해요. 시간이 촉박해 연출가가 생각했던 이미지를 완벽하게 무대 위에 올리는 게 쉽지 않습니다.” 아이다 역은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 최고의 주역 가수 첼리아 코스테아, 강렬한 목소리로 전 세계 오페라계를 사로잡은 러시아 디바 올가 로만코가 맡는다. 라다메스 역은 굵은 음성에 화려한 고음까지 겸비한 최고의 서정적인 테너 쟝까를로 몽살베,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와 로린 마젤의 극찬을 받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테너 홍성훈이 열연한다. 조역도 엘레나 가보리·산야 아나스타샤(암네리스 역), 카를로스 알마구에르(아모나스로 역), 마르코 스포티(람피스 역) 등 세계 정상급 성악가들이 연기한다. “이탈리아어로 공연하는데 자막 없이도 모든 장면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하려 합니다. 노래뿐 아니라 배우들의 표정이나 몸짓, 무대세트, 조명, 소품까지 세심하게 챙겨 관객들이 언어 장벽을 깨고 가슴으로 느끼고 감동받을 수 있도록 할 겁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다운증후군 남성 프러포즈하는 감동적인 순간 화제

    다운증후군 남성 프러포즈하는 감동적인 순간 화제

    특별한 프러포즈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1일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을 맞아 이탈리아 국립다운증후군 단체인 코어다운(CoorDown)이 제작한 ‘스페셜 프러포즈’(The Special Proposal)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분여 가량의 영상에는 지난달 27일 다운증후군 남성 살바토레가 로마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카테리나를 찾아가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살바토레와 함께 매장 안으로 들어간 남성들이 멋진 아카펠라로 노래를 부르며 일하고 있는 카테리나에 다가간다. 곧이어 남성들이 길을 터주자 말쑥한 정장 차림의 살바토레가 준비된 집 열쇠를 들고나와 무릎을 꿇고 “내 사랑, 나와 함께 살지 않겠어요?”라 말하며 청혼한다. 카테리나가 감격해 하며 청혼 승낙의 의미로 그에게 키스를 전한다. 영상은 살바토레와 카테리나가 가정을 꾸려 함께 사는 모습과 “살바토레와 카테리나처럼, 많은 다운증후군 환자들이 함께 살 날을 꿈꿉니다. 이런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란 자막이 나오며 끝난다. 코어다운 측은 다운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독립적으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 같은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49만 8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oorDow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속사정 쌀롱 강남 “예전 여자친구 현재는 할리우드 모델”

    속사정 쌀롱 강남 “예전 여자친구 현재는 할리우드 모델”

    속사정 쌀롱 강남 “예전 여자친구 현재는 할리우드 모델” ‘속사정 쌀롱 강남’ 속사정 쌀롱에서 공개된 강남의 학생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 20화에는 개그맨 정찬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패널들과 함께 인간의 심리에 대해 솔직한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널들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90kg의 몸무게를 자랑하며 통통한 모습을 보였다. 강남의 사진을 본 진중권은 “야쿠자 심부름꾼같이 생겼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영화에서 오래 살아남는다”고 덧붙였다. 강남은 “인기 진짜 많았다. 이때 다른 학교 다니는 한국애와 사귀었다. 그분이 미국에서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수소문 결과 배우가 아니라 모델로 활동 중이래요”라는 자막을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참수 모방’ 보코하람, IS에 공개 충성

    ‘IS 참수 모방’ 보코하람, IS에 공개 충성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과격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충성서약을 했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보코하람은 7일(현지시간) 지도자 아부바카르 셰카우가 녹음한 것으로 보이는 아랍어 충성서약 음성메시지를 트위터에 올렸다. 음성메시지는 “우리는 무슬림의 칼리프인 이브라힘 이븐 아와드 이븐 이브라힘 알후세이니 알쿠라시(IS 지도자 아부 아크바르 알바그다디의 다른 이름)에 대한 연계를 선언한다. 고난과 번영의 시기에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복종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8분짜리로 된 이 음성메시지는 무선 마이크가 담긴 그래픽과 함께 영어와 프랑스어 자막이 달려 공개됐으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날 충성서약은 보코하람으로 추정되는 세력에 의해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이두구리에서 자살폭탄 테러 등 3건의 연쇄 테러공격으로 58명이 사망하고 139명이 부상당한 직후 나왔다. 나이지리아와 차드, 니제르, 카메룬군 등으로 구성된 다국적군의 협공으로 수세에 몰린 보코하람은 북동부 보르노주 그워자에 집결해 최후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코하람은 그동안 잔혹한 IS를 모방한 행보로 주목을 끌었다. 지난 2일 ‘경찰의 첩자’라는 이유를 들어 다우드 무함마드와 무함마드 아울루라는 이름의 남성 2명을 참수하는 6분짜리 영상을 공개했고 지난해 12월에는 민간인 포로를 살해하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언론에 배포하기도 했다. 지난해 8월에는 나이지리아 그워자에서 신정일치의 ‘이슬람 칼리프 국가’ 수립을 선포했다. 당시 셰카우는 52분짜리의 영상을 통해 “그워자에서 우리 형제에게 승리를 안겨준 알라신 덕분에 이 지역이 이슬람 칼리프 국가의 영토 일부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IS의 지도자 아부 아크바르 알바그다디에게 찬사를 보냈다. ‘서구식 교육은 죄악’이라는 뜻의 보코하람은 2002년 설립 후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채택하고 나이지리아 북부 지역에 이슬람 신정국가 건설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테러활동을 벌여 민간인 1만 3000여명을 무차별 살해했다. 지난해 5월 나이지리아 북부 치복에서 여학생 200여명을 납치해 국제사회의 분노를 산 데 이어 여성과 어린 소녀를 꾀어 자살폭탄 테러를 벌이는 악행을 서슴지 않고 있으며 공격 범위도 나이지리아 인근 나라들에까지 확대하고 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방송보니 ‘통편집’

    이태임 공식 사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방송보니 ‘통편집’

    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에 공식 사과했다. 이태임은 5일 오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그 일이 일어났을때는 이재훈 선배님은 바닷속에서 촬영을 하고 계셨다”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 예원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며, 사과하고 싶다”고 사과했다. 이태임은 “’예원 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재차 사과의 뜻을 나타냈다. 한편 이태임이 욕설논란으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를 결정하면서 이태임의 촬영분량이 모두 편집됐다. 이날 방송화면에는 ‘이태임은 아파서 오늘 오지 못했다’라는 자막이 방영됐다. 사진=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생방송 뉴스 중 카메라에 포착된 UFO, 진짜일까?

    생방송 뉴스 중 카메라에 포착된 UFO, 진짜일까?

    최근 아르헨티나에서 생방송 중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케이블방송 TN의 뉴스 생방송 중 도심 CCTV를 배경으로 한 화면에서 하늘을 가로질러 이동하는 UFO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뉴스 생방송을 진행하는 3명의 기자 뒤로 접시형 UFO가 빠르게 허공을 가르며 비행하는 모습이 보인다. UFO는 왼쪽 상단의 시간·온도 자막바 뒤에서부터 등장해 오른쪽 방면으로 일직선으로 날아간다. 하지만 지난 4일 ‘미스터리한 우주’(MysteriousUniverse.org)가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을 소개하면서 진위 의혹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NBC 유니버설의 과학 전문 채널인 ‘Syfy’의 ‘진실 혹은 거짓: 초자연현상 사례들’(Fact or Faked: Paranormal Files)의 진행자 벤 한센(Ben Hansen)은 이메일로 이뤄진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느린 화면으로 재생된 이 영상의 33초 부분을 보면 UFO가 건물 위에 서 있는 안테나의 전선 위로 중첩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서 “UFO가 전선 위를 그냥 통과하는 모습은 편집의 오류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한센은 “영상의 40초 지점을 보면 UFO가 갈색 건물 뒤로 지나가기 전, 건물 쪽의 UFO 일부가 미리 사라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TN 측은 현재까지 이번 UFO에 대한 어떠한 논평도 내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 jmhz7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예원-이재훈 촬영현장 포착 ‘표정이?’

    이태임 공식 사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예원-이재훈 촬영현장 포착 ‘표정이?’

    이태임 공식 사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예원-이재훈 촬영현장 포착 ‘표정이?’ ‘이태임 공식 사과’ 배우 이태임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태임은 5일 오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지난 달 말 제주에서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에서 예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이태임은 당시 촬영 현장에 대해 “2월 24일 화요일 늦은 오후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님과 잠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이었다.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 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 처음 만난 분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그 일이 일어났을때는 이재훈 선배님은 바닷속에서 촬영을 하고 계셨다”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 예원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며, 사과하고 싶다”고 사과했다. 이태임은 “’예원 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재차 사과의 뜻을 나타냈다. 한편 이태임이 욕설논란으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를 결정하면서 이태임의 촬영분량이 모두 편집됐다. 5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이태임이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다는 자막 한줄과 함께 이태임의 분량이 통편집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이재훈은 해녀수업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고, 예원은 스카프로 얼굴을 가리고 이재훈 앞에 등장했다. 그러나 이재훈은 예원을 단번에 알아차렸고 “네가 여기 왠일이야? 너를 여기서 보다니”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후 이재훈은 집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이태임을 찾다가 예원에게 “태바리(이태임) 어딨어?”라고 물었다. 이에 예원은 “오늘 못 오신다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이 때 화면에는 ‘이태임은 아파서 오늘 오지 못했다’라는 자막이 방영됐다. 사진=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태임 공식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성평등교육원, 25일쯤부터 모바일 콘텐츠 배포

    양성평등교육원, 25일쯤부터 모바일 콘텐츠 배포

     김행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직자뿐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내 손 안의 양성평등(폭력예방)’을 모토로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하고 모바일 콘텐츠를 제작 배포, 오는 25일쯤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평원은 모바일 콘텐츠를 탑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 사용자가 쉽게 접근하도록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지속적으로 연계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유명인사와 양평원 교수진의 1~3분 강의 영상, 애니메이션·웹툰·모션 그래픽 등을 활용한 콘텐츠를 새로 제작하는 한편 해외 유관기관과 개인 등이 제작한 동영상 콘텐츠를 자막편집해 공유하며, 기존 보유 콘텐츠를 모바일용으로 변환해 활용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모바일 플랫폼을 기점으로 양평원의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양평원의 온라인 매체뿐 아니라 포털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서도 콘텐츠를 배포한다.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서도 볼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양평원은 폭력 제로 사회 선언대회를 오는 24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일상에서 폭력예방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 폭력예방 메시지를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폭력예방 실천 영상 메시지, 폭력 제로 사회 염원 공연, 릴레이 선언, 특강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폭력예방 전문강사뿐 아니라 폭력예방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폭력예방교육 현황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국회 정책세미나는 4월 중 주관할 예정이다.  양평원은 또 ‘광복 70주년, 잊혀진 여성독립영웅들을 찾아서’를 주제로 제4회 팝여성사 UCC 공모전을 국립여성사전시관 주관으로 진행한다. 1919년 2월 3·1 독립선언서보다 앞서 반포된 ‘대한독립여자선언서’, 광복에 기여한 여성 인물, 광복 후 우리나라 여성 지위의변화, 우리의 여성영웅 등 여성의 역사 및 문화와 관련된 모든 컨텐츠를 UCC에 담아 보내면 된다. 3월부터 6월 8일까지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6월 24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 200만원) 등 5명을 시상한다.  제6회 양성평등디자인 전국 공모전은 5월 한달간, 제17회 양성평등상은 10월 한달간 각각 출품작을 접수한다.  양평원은 부처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법무부 및 검찰 내 여성 비율 증가에 따라 원활한 의사소통과 업무효율화 증진을 위해 다양성 관리교육을 3월부터 10월까지 10회에 걸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국방부 성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군 전담교관 교육도 3, 4월 중 6회에 걸쳐 2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찰청 성희롱 고충상담원 전문교육은 이달 중 14회에 걸쳐 597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양평원은 공무원 대상 성인지력 향상 교육,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공직자 및 교원의 양성평등 및 성폭력 예방의식 확대를 위한 사이버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대놓고 반박하다 ‘충격’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대놓고 반박하다 ‘충격’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대놓고 반박하다 ‘충격’ 가수 김장훈이 할리우드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김장훈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과 관련해 ‘무지의 소치’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김장훈은 “설이어서 그런지 사이버경찰청의 이곳저곳 연락해도 계속 연결이 안 된다. 어차피 수사는 진행될 듯하니 일단 정황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장훈은 “원래 저는 케이블로 드라마나 영화를 거의 90% 본다. 가끔씩 케이블에 없는 게 있을 때는 매니저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몇 번 봤다. 미드도 봤는데 이것도 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포털에 들어가 봐도 해당 사이트가 국내최대공유사이트라고 올라와 있고 매니저가 회원으로 등록돼 몇 년 사용했고 돈도 결제가 되기에 그것이 불법이라고 상상도 못했다”라며 “그게 불법 사이트라면 요즘 같은 세상에 몇 년을 버젓이 운영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따. 김장훈은 “매니저가 이용하는 사이트로 ‘테이큰3’를 다운 받았다. 3개가 올라와 있길래 첫 번째 것을 다운받았는데 자막이 아랍어였다”면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SNS에 사진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런 황당한 일이 있냐고, 웃자고 올린 것인데 이런 일이 진행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만약 불법이라는 생각을 한 순간이라도 했다면 SNS에 올릴 리도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무지의 소치다. 경찰 조사를 받으면 명확해지리라 본다”면서 “법을 잘 몰라서 매니저 것을 사용한 것이 어느 정도 사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주된 벌은 사용자인 매니저가 받을 듯해 마음이 무겁다. 형으로서 미안하다. 가능하면 제가 껴안을 수 있는 범위 이상까지 안고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하루 쉬는 날이라 푹 자고 영화 보려고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생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다.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이 안된다”며 아랍어 자막이 나오는 ‘테이큰3’ 캡쳐화면을 공개했다. 그런데 한 네티즌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됐다. 그러자 김장훈은 19일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불쾌감을 내비쳐 비난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인정하며 하는 말이..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인정하며 하는 말이..

    가수 김장훈이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확산되자 결국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일부 네티즌들이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불거졌다.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커지자 김장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럼에도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김장훈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과 관련해 ‘무지의 소치’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김장훈은 “설이어서 그런지 사이버경찰청의 이곳저곳 연락해도 계속 연결이 안 된다. 어차피 수사는 진행될 듯하니 일단 정황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장훈은 “원래 저는 케이블로 드라마나 영화를 거의 90% 본다. 가끔씩 케이블에 없는 게 있을 때는 매니저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몇 번 봤다. 미드도 봤는데 이것도 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맹비난 직면…왜?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맹비난 직면…왜?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맹비난 직면…왜? 가수 김장훈이 할리우드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과 관련해 ‘무지의 소치’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김장훈은 “설이어서 그런지 사이버경찰청의 이곳저곳 연락해도 계속 연결이 안 된다. 어차피 수사는 진행될 듯하니 일단 정황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장훈은 “원래 저는 케이블로 드라마나 영화를 거의 90% 본다. 가끔씩 케이블에 없는 게 있을 때는 매니저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몇 번 봤다. 미드도 봤는데 이것도 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포털에 들어가 봐도 해당 사이트가 국내최대공유사이트라고 올라와 있고 매니저가 회원으로 등록돼 몇 년 사용했고 돈도 결제가 되기에 그것이 불법이라고 상상도 못했다”라며 “그게 불법 사이트라면 요즘 같은 세상에 몇 년을 버젓이 운영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따. 김장훈은 “매니저가 이용하는 사이트로 ‘테이큰3’를 다운 받았다. 3개가 올라와 있길래 첫 번째 것을 다운받았는데 자막이 아랍어였다”면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SNS에 사진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런 황당한 일이 있냐고, 웃자고 올린 것인데 이런 일이 진행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만약 불법이라는 생각을 한 순간이라도 했다면 SNS에 올릴 리도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무지의 소치다. 경찰 조사를 받으면 명확해지리라 본다”면서 “법을 잘 몰라서 매니저 것을 사용한 것이 어느 정도 사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주된 벌은 사용자인 매니저가 받을 듯해 마음이 무겁다. 형으로서 미안하다. 가능하면 제가 껴안을 수 있는 범위 이상까지 안고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하루 쉬는 날이라 푹 자고 영화 보려고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생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다.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이 안된다”며 아랍어 자막이 나오는 ‘테이큰3’ 캡쳐화면을 공개했다. 그런데 한 네티즌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됐다. 그러자 김장훈은 19일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불쾌감을 내비쳐 비난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비판 “거짓의 실마리” 장두노미 무슨뜻?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비판 “거짓의 실마리” 장두노미 무슨뜻?

    신동욱,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거짓의 실마리” 일침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가수 김장훈이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매부이자 공화당 총재 신동욱이 고사성어 ‘장두노미’를 인용하며 이를 비판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고 있는 국민가수 김장훈 씨의 영화 ‘테이큰3’ 불법다운로드 해명은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거짓의 실마리가 드러나 보인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빗대어 의혹을 제기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면서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일부 네티즌들이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김장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신동욱 김장훈 SNS(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신동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반박하더니 ‘충격’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반박하더니 ‘충격’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반박하더니 ‘충격’ 가수 김장훈이 할리우드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과 관련해 ‘무지의 소치’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김장훈은 “설이어서 그런지 사이버경찰청의 이곳저곳 연락해도 계속 연결이 안 된다. 어차피 수사는 진행될 듯하니 일단 정황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장훈은 “원래 저는 케이블로 드라마나 영화를 거의 90% 본다. 가끔씩 케이블에 없는 게 있을 때는 매니저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몇 번 봤다. 미드도 봤는데 이것도 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포털에 들어가 봐도 해당 사이트가 국내최대공유사이트라고 올라와 있고 매니저가 회원으로 등록돼 몇 년 사용했고 돈도 결제가 되기에 그것이 불법이라고 상상도 못했다”라며 “그게 불법 사이트라면 요즘 같은 세상에 몇 년을 버젓이 운영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따. 김장훈은 “매니저가 이용하는 사이트로 ‘테이큰3’를 다운 받았다. 3개가 올라와 있길래 첫 번째 것을 다운받았는데 자막이 아랍어였다”면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SNS에 사진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런 황당한 일이 있냐고, 웃자고 올린 것인데 이런 일이 진행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만약 불법이라는 생각을 한 순간이라도 했다면 SNS에 올릴 리도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무지의 소치다. 경찰 조사를 받으면 명확해지리라 본다”면서 “법을 잘 몰라서 매니저 것을 사용한 것이 어느 정도 사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주된 벌은 사용자인 매니저가 받을 듯해 마음이 무겁다. 형으로서 미안하다. 가능하면 제가 껴안을 수 있는 범위 이상까지 안고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하루 쉬는 날이라 푹 자고 영화 보려고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생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다.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이 안된다”며 아랍어 자막이 나오는 ‘테이큰3’ 캡쳐화면을 공개했다. 그런데 한 네티즌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됐다. 그러자 김장훈은 19일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불쾌감을 내비쳐 비난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했으면 합법?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했으면 합법?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근거는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자막이 아랍어일리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 IPTV 등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영화들은 워터마크도 없을뿐더러 자막은 한글로 자동 서비스된다. 논란이 일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을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자막이 아랍어?

    김장훈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 자막이 아랍어?

    지난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 안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근거는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자막이 아랍어일리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 IPTV 등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영화들은 워터마크도 없을뿐더러 자막은 한글로 자동 서비스된다. 논란이 일자,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는 글을 올리며 불법 다운로드 논란을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돈 내고 다운로드” 비난 일자 해명은?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돈 내고 다운로드” 비난 일자 해명은?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테이큰3 돈 내고 다운로드” 비난 일자 해명은? 가수 김장훈이 할리우드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과 관련해 ‘무지의 소치’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김장훈은 “설이어서 그런지 사이버경찰청의 이곳저곳 연락해도 계속 연결이 안 된다. 어차피 수사는 진행될 듯하니 일단 정황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장훈은 “원래 저는 케이블로 드라마나 영화를 거의 90% 본다. 가끔씩 케이블에 없는 게 있을 때는 매니저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몇 번 봤다. 미드도 봤는데 이것도 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포털에 들어가 봐도 해당 사이트가 국내최대공유사이트라고 올라와 있고 매니저가 회원으로 등록돼 몇 년 사용했고 돈도 결제가 되기에 그것이 불법이라고 상상도 못했다”라며 “그게 불법 사이트라면 요즘 같은 세상에 몇 년을 버젓이 운영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따. 김장훈은 “매니저가 이용하는 사이트로 ‘테이큰3’를 다운 받았다. 3개가 올라와 있길래 첫 번째 것을 다운받았는데 자막이 아랍어였다”면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SNS에 사진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런 황당한 일이 있냐고, 웃자고 올린 것인데 이런 일이 진행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만약 불법이라는 생각을 한 순간이라도 했다면 SNS에 올릴 리도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무지의 소치다. 경찰 조사를 받으면 명확해지리라 본다”면서 “법을 잘 몰라서 매니저 것을 사용한 것이 어느 정도 사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주된 벌은 사용자인 매니저가 받을 듯해 마음이 무겁다. 형으로서 미안하다. 가능하면 제가 껴안을 수 있는 범위 이상까지 안고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하루 쉬는 날이라 푹 자고 영화 보려고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생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다.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이 안된다”며 아랍어 자막이 나오는 ‘테이큰3’ 캡쳐화면을 공개했다. 그런데 한 네티즌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됐다. 그러자 김장훈은 19일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불쾌감을 내비쳐 비난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봤다” 반박하더니 사과 “대체 왜?”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봤다” 반박하더니 사과 “대체 왜?”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봤다” 반박하더니 사과 “대체 왜?” 가수 김장훈이 할리우드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김장훈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과 관련해 ‘무지의 소치’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김장훈은 “설이어서 그런지 사이버경찰청의 이곳저곳 연락해도 계속 연결이 안 된다. 어차피 수사는 진행될 듯하니 일단 정황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장훈은 “원래 저는 케이블로 드라마나 영화를 거의 90% 본다. 가끔씩 케이블에 없는 게 있을 때는 매니저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몇 번 봤다. 미드도 봤는데 이것도 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포털에 들어가 봐도 해당 사이트가 국내최대공유사이트라고 올라와 있고 매니저가 회원으로 등록돼 몇 년 사용했고 돈도 결제가 되기에 그것이 불법이라고 상상도 못했다”라며 “그게 불법 사이트라면 요즘 같은 세상에 몇 년을 버젓이 운영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따. 김장훈은 “매니저가 이용하는 사이트로 ‘테이큰3’를 다운 받았다. 3개가 올라와 있길래 첫 번째 것을 다운받았는데 자막이 아랍어였다”면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SNS에 사진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런 황당한 일이 있냐고, 웃자고 올린 것인데 이런 일이 진행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만약 불법이라는 생각을 한 순간이라도 했다면 SNS에 올릴 리도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무지의 소치다. 경찰 조사를 받으면 명확해지리라 본다”면서 “법을 잘 몰라서 매니저 것을 사용한 것이 어느 정도 사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주된 벌은 사용자인 매니저가 받을 듯해 마음이 무겁다. 형으로서 미안하다. 가능하면 제가 껴안을 수 있는 범위 이상까지 안고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하루 쉬는 날이라 푹 자고 영화 보려고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생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다.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이 안된다”며 아랍어 자막이 나오는 ‘테이큰3’ 캡쳐화면을 공개했다. 그런데 한 네티즌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됐다. 그러자 김장훈은 19일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불쾌감을 내비쳐 비난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반박한 까닭은?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반박한 까닭은?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김장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돈 내고 다운받았다” 반박한 까닭은? 가수 김장훈이 할리우드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김장훈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과 관련해 ‘무지의 소치’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김장훈은 “설이어서 그런지 사이버경찰청의 이곳저곳 연락해도 계속 연결이 안 된다. 어차피 수사는 진행될 듯하니 일단 정황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장훈은 “원래 저는 케이블로 드라마나 영화를 거의 90% 본다. 가끔씩 케이블에 없는 게 있을 때는 매니저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몇 번 봤다. 미드도 봤는데 이것도 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포털에 들어가 봐도 해당 사이트가 국내최대공유사이트라고 올라와 있고 매니저가 회원으로 등록돼 몇 년 사용했고 돈도 결제가 되기에 그것이 불법이라고 상상도 못했다”라며 “그게 불법 사이트라면 요즘 같은 세상에 몇 년을 버젓이 운영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따. 김장훈은 “매니저가 이용하는 사이트로 ‘테이큰3’를 다운 받았다. 3개가 올라와 있길래 첫 번째 것을 다운받았는데 자막이 아랍어였다”면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SNS에 사진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런 황당한 일이 있냐고, 웃자고 올린 것인데 이런 일이 진행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만약 불법이라는 생각을 한 순간이라도 했다면 SNS에 올릴 리도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무지의 소치다. 경찰 조사를 받으면 명확해지리라 본다”면서 “법을 잘 몰라서 매니저 것을 사용한 것이 어느 정도 사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주된 벌은 사용자인 매니저가 받을 듯해 마음이 무겁다. 형으로서 미안하다. 가능하면 제가 껴안을 수 있는 범위 이상까지 안고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하루 쉬는 날이라 푹 자고 영화 보려고 ‘테이큰3’ 다운 받았는데 생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다.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 집중이 안된다”며 아랍어 자막이 나오는 ‘테이큰3’ 캡쳐화면을 공개했다. 그런데 한 네티즌이 영화 불법 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됐다. 그러자 김장훈은 19일 “돈 내고 합법 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불신의 사회”라며 불쾌감을 내비쳐 비난여론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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