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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스트 양요섭, 아이유 ‘퀸’ 무대에 열광…‘왕팬 인증’

    비스트 양요섭, 아이유 ‘퀸’ 무대에 열광…‘왕팬 인증’

    가수 아이유의 무대에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열정적인 환호를 보내 팬임을 인증했다.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아이유는 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시작하자 비스트 멤버 중 양요섭이 눈에 띄게 호응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양요섭은 아이유가 기타연주를 할 때는 넋이 나간 듯한 얼굴이었고 춤을 출 때는 동작과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아이유의 노래가 끝나자 양요섭은 급기야 의자 위로 올라가 환호를 해 옆에 있던 동료 멤버 장현승이 이를 말렸다.아이유를 향한 양요섭의 열정적인 모습에 ‘2010 스타댄스 대격돌’ PD는 “오늘부로 아이유로 연관검색어 될 듯?”이라는 자막을 넣기까지 했다.아이유가 걸그룹 오렌지 카라멜의 ‘마법소녀’를 패러디한 남성 그룹 막내인 제국의 아이돌 멤버 김동준, 유키스의 동호, 인피니트의 성준에 패하자 비스트 멤버들은 자신의 팀이 이겼는데도 정색하며 이해할 수 없다는 제스처를 취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을 본 비스트 팬들은 “상대팀이 졌는데도 저렇게 화를 내다니 아이유 부럽다”, “요섭오빠 완전 신났네. 아이유 짱팬 인증!”, “방송이니까, 비즈니스니까 이해해야지” 등의 섭섭함과 부러움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남격 합창단’ 안나 비공개 화보... 섹시한 육감 도발▶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깨닫고 ‘오열’▶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MC몽, 고현정 때문에 입대? ‘섹션TV-별별랭킹’ 화제

    MC몽, 고현정 때문에 입대? ‘섹션TV-별별랭킹’ 화제

    ‘MC몽이 고현정 때문에 군대 간다?’ 17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스타별별랭킹’에선 스타들의 징크스란 주제를 가지고 순위를 발표했다. 이 중, 2위를 차지한 고현정 징크스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MC몽 병역기피의혹과 맞물려 이야기 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고현정 징크스는 ‘함께한 남자배우는 무조건 입대한다’였다.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과 열연을 펼쳤던 천정명은 2년 뒤 군에 입대했다. 2005년 ‘봄날’에서 고현정의 남자로 나왔던 조인성도 공군으로 입대했고 ‘선덕여왕’에서 아들역할로 출연한 김남길도 최근 입대했다. MC몽은 지난 6월 고현정 팬미팅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 방송은 이를 엮어 MC몽의 영상을 공개하며 “다음 차례는 혹시 이분?”이라는 자막을 내보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정형돈, 결혼 1년만에 혼인신고 …안했나? 못했나?

    정형돈, 결혼 1년만에 혼인신고 …안했나? 못했나?

    개그맨 정형돈이 결혼 1년만인 최근에야 늑장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나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결혼 1주년 기념 혼인신고’라는 자막을 내보내 정형돈이 첫 결혼기념일을 맞아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 정형돈은 지난 2009년 9월 방송작가 한유라 씨와 연애 1년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18일 방송된 무한도전 ‘은혜갚은 제비’편에서 멤버들은 전라남도 함평 산내리 마을을 방문, 이 마을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만났다. 멤버들은 결혼 50년차의 노인회장 부부 집에 들러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도중 “할아버지가 표현에 인색해 사랑한단 소리조차 들어본 적 없다”는 할머니의 말에 멤버들은 즉석 프러포즈를 제안했다. 정형돈은 주변에 피어있던 꽃을 꺽어 할아버지에게 건네며 “할머니께 50년간 ‘사랑해’ 라는 말도 안하셨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너나 잘해”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천천히해. 아직 49년이나 남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황마담 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우리 엄마 모습" MBC 할머니傳 안방감동▶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정형돈, 결혼 1주년 기념…지각 ‘혼인신고’ 완료

    정형돈, 결혼 1주년 기념…지각 ‘혼인신고’ 완료

    개그맨 정형돈이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지각 혼인신고를 마쳤다. 18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은 ‘은혜갚은 제비’로 변신해 전라남도 함평 산내리 마을을 방문했다. 멤버들은 결혼 50년차의 노인회장 부부 집에 들러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도중 “할아버지가 표현에 인색해 사랑한단 소리조차 들어본 적 없다”는 할머니의 말에 멤버들은 즉석 프러포즈를 제안했다. 정형돈은 주변에 피어있던 꽃을 꺽어 할아버지에게 건네며 “할머니께 50년간 ‘사랑해’ 라는 말도 안하셨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너나 잘해”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천천히해. 아직 49년이나 남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방송에는 ‘녹화 이후 결혼 1주년 기념 혼인신고’이라는 자막이 띠워져 정형돈이 결혼기념일을 맞아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정형돈은 2009년 9월 방송작가 한유라 씨와 연애 1년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황마담 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2010 밀리터리영화제, 함께해요”…자원활동가 모집

    “2010 밀리터리영화제, 함께해요”…자원활동가 모집

    2010 계룡국제밀리터리영화제(이하 밀리터리영화제)와 함께 영화축제를 뚜릴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밀리터리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에서 개최되는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활동가 GIMFF-RANG(김프랑) 2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활동가 모집은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동포 및 국내외 거주 외국인으로 영화제 기간 동안 활동 가능한 자이다. 특히 영어 가능자의 경우,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하며, 타 지역 참가자들을 위해 활동 기간 중에는 숙박을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행사지원팀, 운영팀, 초청팀, 홍보팀, 기술자막팀으로 참가신청은 2010 계룡국제밀리터리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www.gimff.org 에서9월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진 = 2010 계룡국제밀리터리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불구속 입건’ MC몽, ‘1박2일’ 결국 하차하나▶ 이종혁-호란, 망치폭행에 분노…"위령비 세워줄거야?"▶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유명환 전 장관, 특채논란 딸 패러디 ‘이슈몰이’

    유명환 전 장관, 특채논란 딸 패러디 ‘이슈몰이’

    유명환 전 장관 딸 특채 파문을 풍자하는 패러디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인터넷 커뮤니티 ‘대한민국자식연합’(korchild.tistory.com)이 만든 것으로 영화 ‘대부’를 패러디해 유 전 장관의 딸 5급 특채 파문을 신랄하고 유머러스하게 비판하고 있다. 동영상에는 해당 영화의 일부 내용과 실제 주인공의 대사와는 관계없는 한글 자막이 나온다. 자막 내용이 영화 상황과 딱 맞아 떨어져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영상 속 한글 자막 중에는 “5급 이상 특채한다고 딱 정부에 얘기했으면 아빠가 되어가지고 장관 두 번 해먹을 것도 아니고 챙길 건 챙겨줘야지 그러다 자식 보내겠어요 북한에..”라며 딸의 특채를 부추기는 여성이 등장한다. 이어 유 장관역의 주인공이 “제가 계약직만 3년 한 딸내미가 하나 있는데”라며 한 간부를 찾아가 부탁한다. 처음 유 장관을 알아보지 못한 이 사람은 거부 의사를 밝히지만 이내 유 장관을 알아본 후 “능력 있으면 되는거지 무슨 고시를 봅니까 외교관 뽑는걸 가지고?”라며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이어 “THE GOODFATHER 5급”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마무리 된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통쾌한 동영상이다.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박수쳐주고 싶다”, “유 장관 제대로 물 먹이는 동영상이네”, “사람이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지 정말 유 장관 망신살 대박이다”, “자막 센스 최고다”등 다양한 댓글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대한민국자식연합’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이경자 방통위 부위원장, “장애인 방송 지원 확대”

    이경자 방통위 부위원장, “장애인 방송 지원 확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이경자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14일 청각장애인 교육기관 국립 서울농학교를 방문해 위원회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청각장애학생 TV뉴스 제작’ 교육을 참관하고 미디어교육 기자재를 전달했다.이경자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농학교 고등부 학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자막, 수화, 화면해설 방송 등 장애인 방송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날 이 부위원장은 앞서 GS홈쇼핑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한 자막방송수신기 보급사업 지원금 2억원을 한국농아인협회에 전달했다.방통위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방송수신기,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방송 수신기, 난청노인을 위한 난청노인용 수신기 보급사업 등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중 자막방송수신기 보급 사업은 지난 2000년부터 한국 농아인협회에서 제작 및 보급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김이호 한국농아인협회 부회장, 이경자 방통위 부위원장, 허태수 GS홈쇼핑 사장(왼쪽부터)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이끄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의 깜찍한 안무가 단원들을 울린 반면 시청자들을 웃겨 화제가 되고잇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합창단 멤버들이 춘천으로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노래 연습을 계속 하는 와중에 만화주제가 메들리 율동을 만들기도 했다. 이중 박칼린과 함께 합창단원들의 지도를 맡고 있는 최재림은 애니메이션 주제곡 ‘맥칸더브이’와 ‘빨간머리앤’등에 맞는 안무를 단원들 앞에서 선보인 뒤 따라하도록 했다. 하지만 다소 민망한 동작에 단원들은 쑥스러움과 당혹감을 표했다. 최재림이 선보인 안무에 제작진 역시 “율동인가? 체육인가?”, “어머”,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 쏘기로 했던 따발총”, “아..그것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응?”이라는 등 재치 있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재림은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느냐”며 “유치한 것 나도 안다. 하지만 함께 하면 멋있다. 나중에 그림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자. 깜짝 놀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동안 최재림은 박칼린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왔기에 이날 그의 깜찍한 안무는 더욱 의외의 모습으로 다가와 화제를 모았다. 또 단순하지만 임팩트 있는 동작과 각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메들리에 재미를 더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늘 최재림의 안무 강의 너무 웃겼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게 지도하는 모습 멋졌다”, “장려상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방송을 보니 역시 수상할 만 하다는 느낌이다”, “최재림 오늘 너무 귀여웠다”는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연습을 하던 도중 박칼린 음악감독의 불호령에 결국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남격’ 최재림, 깜찍+유치 안무작렬…카리스마 어디에?

    ‘남격’ 최재림, 깜찍+유치 안무작렬…카리스마 어디에?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이끄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의 깜찍한 안무가 화제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합창단 멤버들이 춘천으로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노래 연습을 계속 하는 와중에 만화주제가 메들리 율동을 만들기도 했다. 이중 박칼린과 함께 합창단원들의 지도를 맡고 있는 최재림은 애니메이션 주제곡 ‘맥칸더브이’와 ‘빨간머리앤’등에 맞는 안무를 단원들 앞에서 선보인 뒤 따라하도록 했다. 하지만 다소 민망한 동작에 단원들은 쑥스러움과 당혹감을 표했다. 최재림이 선보인 안무에 제작진 역시 “율동인가? 체육인가?”, “어머”,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 쏘기로 했던 따발총”, “아..그것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응?”이라는 등 재치 있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재림은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느냐”며 “유치한 것 나도 안다. 하지만 함께하면 멋있다. 나중에 그림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자. 깜짝 놀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동안 최재림은 박칼린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왔기에 이날 그의 깜찍한 안무는 더욱 의외의 모습으로 다가와 화제를 모았다. 또 단순하지만 임팩트 있는 동작과 각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메들리에 재미를 더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늘 최재림의 안무 강의 너무 웃겼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게 지도하는 모습 멋졌다”, “장려상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방송을 보니 역시 수상할 만 하다는 느낌이다”, “최재림 오늘 너무 귀여웠다”는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연습을 하던 도중 박칼린 음악감독의 불호령에 결국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배다해, 박칼린 덕에 별칭 얻어…‘벽-콕-구석다해’

    배다해, 박칼린 덕에 별칭 얻어…‘벽-콕-구석다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 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가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배다해는 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벽다해 콕다해 구석다해”라고 자신의 별명을 남겼다. 이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배다해가 ‘넬라판타지아’ 솔로를 연습하다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적을 받는 과정에서 생긴 별명이다.감정 전달과 시선, 발성 등 혹독한 불호령 후에도 배다해가 호흡이 달려 몸을 가만히 두고 못하고 노래를 하자 박칼린은 “미안하지만 저 쪽 벽에 가서 서 있어”라고 극약처방을 내렸다. 배다해는 자세 교정을 위해 벽에 등을 기대고 서서 노래를 했다. 힘든 연습이 끝나고 배다해는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다해가 벽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남격’ PD는 ‘구석에 콕!’이라는 자막을 넣었다. 네티즌들은 이날 방송을 보고 배다해에게 ‘벽다해’, ‘콕다해’, ‘구석다해’라는 별명을 붙여준 것.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배다해의 미니홈피에 방문해 “방송에서의 눈물을 보고 영원한 팬이 될 것 같다. 힘내고 응원하겠다”, “‘남격’보고 너무 감동 받았다. 눈물 흘릴 때 정말 안타깝더라. 누나 항상 힘내라”, “어제 남자의 자격을 보고 벽.다.해.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7일 생일을 맞은 배다해는 5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인증했다. 배다해는 방 한쪽을 가득 채운 선물 속에 파묻혀 찍은 인증샷과 함께 “(선물) 하나도 빠짐없이 다 올려놨어요”라며 “오늘 생일파티 해주신 고마운 우리 바루까페(바닐라 루시 공식 팬카페) 팬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진짜 열심히 할게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Gee-미쳤어’ 거꾸로 틀면?…성관계 묘사음성 “음란함에 반응”

    ‘Gee-미쳤어’ 거꾸로 틀면?…성관계 묘사음성 “음란함에 반응”

    걸그룹 소녀시대의 ‘지’(Gee)와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를 거꾸로 재생하면, 성관계를 표현한 음란한 메시지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소녀시대의 지(Gee) 백워드 매스킹’(Backward Masking)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동영상에는 손담비와 소녀시대의 노래를 거꾸로 재생한 영상을 보여주며 강의를 하는 한 남성이 등장한다. 영상 속의 남성은 ‘미디어의 실체’를 주제로 강의를 펼치던 중 이들의 노래를 예로 들며 음란한 메시지로 가득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강사는 소녀시대의 지를 80%로 느리게 들려준 다음 거꾸로 재생하며 “지를 백워드 매스킹하면 성관계를 뜻하는 다양한 표현이 들린다”며 “이 곡이 처음 나왔을 때 괜찮다고 생각해 여러 번 들었다. 근데 거꾸로 돌렸더니 그 이유가 있었다”며 “내 안에 음란함이 노래에 반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담비의 노래를 백워드 매스킹한 노래를 들려주며 “손담비 노래를 거꾸로 돌리면 더러워서 입에 담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동영상에서 거꾸로 재생된 구간마다 음란한 내용의 가사가 자막이 처리돼 있는데 자막 내용은 성관계를 요구하거나 생식기를 표현하는 음란한 단어들로 돼있다. 해당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이런식으로 몰아가니까 내 귀에도 음란하게 들린다. 조작 아닌가”, “음원을 거꾸로 들으면 당연히 이상한 소리가 나겠지”, “논란을 만들라고 별걸 다 하는군. 억지다 억지!”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내가 들어도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이거 밝혀낸 게 대단하다”며 동조하거나 “진짜 들리긴 들린다. 근데 자막하고 같이 들으니 그렇다고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남격’ 카리스마 최재림, 코믹변신…만화주제곡 맞춤 안무 폭소

    ‘남격’ 카리스마 최재림, 코믹변신…만화주제곡 맞춤 안무 폭소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지도하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보여준 만화주제가에 맞춤한 안무가 코믹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 것. 박칼린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합창단을 이끌던 기존 이미지서 180도 변신한 모습이 신선함을 안겼다는 시청자들의 평가가 잇따랐다. 방송에선 합창단 멤버들이 춘천으로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노래 연습을 하던 중 만화주제가 메들리 율동을 만들기로 한 상황. 최재림이 애니메이션 주제곡 ‘맥칸더브이’와 ‘빨간머리앤’ 등에 맞는 안무를 선보인 뒤 단원들이 따라하도록 했다. 단원들은 다소 민망한 동작에 쑥스러움과 당혹스러워했다. 제작진 역시 “율동인가? 체육인가?”, “어머”,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 쏘기로 했던 따발총”, “아..그것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응?” 등 익살맞은 자막을 화면 하단에 삽입,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재림은 단원들의 반응을 읽은 듯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느냐. 유치한 것 나도 안다. 하지만 함께하면 멋있다. 나중에 그림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자. 깜짝 놀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오늘 최재림의 안무 강의 너무 웃겼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게 지도하는 모습 멋졌다” 등 최재림의 코믹한 안무에 반색한 소감 일색. 단순하지만 임팩트 있는 동작과 각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메들리에 재미를 더했다는 의견도 더해졌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배재준, 방송태도 논란…“건방지다 vs 자막 탓”

    배재준, 방송태도 논란…“건방지다 vs 자막 탓”

    배우 배재준이 방송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그램에 전력을 다한 다른 출연진과 상반되게 무성의한 태도가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는 이유. 배재준은 5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부활 1주년을 맞아 첫 방송 당시 대결상대였던 해양경찰특공대와 재대결을 마련했다. 시합에 출전한 배재준은 1차 관문에서 상당 시간을 소요했고, 곧바로 이어진 2차 관문에서는 전속력을 내야 할 시점에서 산책 나온 사람처럼 여유를 부렸다. 결국 배재준은 워터철봉에서 손이 미끄러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경기 진행 도중 상황과 맞물린 “산책하러 나온 듯”, “너무 여유 있는” 등의 방송자막은 무성의한 태도를 직접적으로 지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배재준은 책임감 없는 행동을 보여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하지만 비난을 부채질 하는 듯한 자막 내용 역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출연진의 속사정을 파악하고 힘을 실어주지는 못한 채 비난여론을 부추겼다는 평. 방송직후 관련 게시판과 온라인 사이트에는 “남들은 딴 생각 안하고 경기에만 집중하는데 산책씩이나?”, “전력 질주하는 선배가 우스워 보였냐” 등의 비난이 주를 이뤘다. 반면 “1차 아크릴관문에서 힘을 너무 썼다”, “다리에 힘풀려서 그런 것 같더라, 일방적으로 사람 몰이하지 말자” 등 배재정을 옹호하는 입장도 있었다. 사진 =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미쳤어-Gee, 거꾸로 논란…음란송 vs 조작설

    미쳤어-Gee, 거꾸로 논란…음란송 vs 조작설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와 걸그룹 소녀시대의 ‘지’(Gee)를 거꾸로 재생했을 때 성관계를 표현한 메시지가 들린다는 주장이 제기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음란성을 주장하는 이들은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이며 이미 유명 가수들이 백워드 캐스킹을 통한 세뇌음악을 기획한 바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의견은 “신빙성도 없는 억지 해석이 악의적이며 동영상도 조작된 것과 다름없다”고 맞서고 있다. ’거꾸로’ 논란은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소녀시대의 지(Gee) 백워드 매스킹(Backward Masking)’라는 동영상이 확산되면서 불거졌다. 해당 동영상은 소녀시대, 손담비 등의 노래를 정방향 재생한 부분, 거꾸로 재생한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동영상에 등장한 남성은 ‘미디어의 실체’를 주제로 현 대중가요의 음란성이 심각하다는 내용의 강의를 펼친다. 남성 강사는 소녀시대 노래를 예로 들어 “이 곡이 처음 나왔을 때 괜찮다고 생각해 여러 번 들었다. 근데 거꾸로 돌렸더니 그 이유가 있었다. 내 안의 음란함이 노래에 반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녀시대의 경우 동영상을 재생했을 시 80% 느리게 재생한 ‘Gee’가 재생되며 거꾸로 재생된 구간마다 음란한 내용의 가사가 자막이 처리돼 있어 눈길을 끈다. 자막 내용은 성관계를 요구하거나 생식기를 표현하는 음란한 단어들이다. 가요의 재해석도 흥미롭다는 반응이지만 동영상이 확산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동영상이 강의 내용을 뒷받침 하기위한 일장적인 목적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그 타당성을 증명받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는 ‘자막’처럼 소리가 드리기 전 눈으로 정보가 입력될 경우 시청각적 왜곡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실제로 거꾸로 음원을 재생했을 시 완성된 발음이 뒤집혀 생소한 발음들이 들리게 되는데 이 부분에 자막이 첨부되면 인지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관련돼 동영상을 처음 접했을 때는 이상부분을 못 느꼈는데 자막과 함께 들으니 ‘음란한 가사의 내용이 들린다’는 의견도 속속 제기되고 있다. 사진 = ‘소녀시대의 지(Gee) 백워드 매스킹(Backward Masking)’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최시중 위원장 “울진군 ‘디지털 전환’ 성공 신호탄…”

    최시중 위원장 “울진군 ‘디지털 전환’ 성공 신호탄…”

    “지난날 흑백 TV가 칼라 TV로 바뀐 것처럼 울진군 디지털 전환은 방송통신 강국에 있어 획기적인 일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시중 위원장은 1일 오후 경북 울진 엑스포영상관에서 열린 ‘울진군 디지털방송 전환 선포식’에 참석해 이 같은 기념사를 밝혔다.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난 1961년부터 지속돼 온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을 국내 최초 울진군에서 디지털 방송 완전 전환을 위한 선포식을 갖고 2012년 12월 31일 전국적인 디지털 방송을 전환한다.방통위는 지난해 9월 울진군, 강진군, 단양군, 제주도 등을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디지털 컨버터(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 무상제공과 보급형 디지털TV 구매보조 등 정부지원을 실시해 시범지역 주민들이 디지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정부는 지원해 왔다.방통위는 이번 울진군의 선포식을 시작으로 강진군, 단양군, 제주도 등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순차적으로 진행 시킬 예정이다.시범지역 직접수신 세대 정부지원은 일반세대의 경우 디지털 컨버터 1대를 무료로 임대하고 예치금 1만원 및 3년 후 양도가 가능해진다.저소득층은 디지털 컨버터 1대를 무상 제공하거나 디지털 TV 구매비용을 10만원 보조하는 조건 중 선택하면 된다. 노인 및 장애인은 디지털 컨버터 설치를 지원할 방침이다.최 위원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VIP 및 울진군 마을 주민들 등 국민의 협조에 고마움을 보답하고자 불편 없는 시청자 지원센터를 해 나갈 것이다.”면서 “이번 디지털 완전 전환 정책이 현 정부의 대표적인 정책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또 “디지털난시청 문제해결과 정부 격차해소에 모든 정책적 부분을 해 나가겠다며 이로인해 국가 경쟁력 성장에 기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이번 울진군이 디지털 전환의 성공 신호탄이 돼 발전해 나가려면 관련 방송사 및 제조사, 정부, 지역주민 등이 협조해야한다고 최 위원장은 당부했다.이번 선포식으로 시범지역 주민들은 디지털 컨버터를 통한 TV화질 개선과 안테나 개보수 등 정부의 기술지원에 따른 만족도가 높아 전국 디지털 방송전환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한편 방통위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KBS 아날로그 1TV를 통해 TV 화면 80% 크기의 안내자막을 방송해 디지털 전환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세대도 빠짐없이 디지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디지털 컨버터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울진(경북) judi@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한 네티즌이 ‘저쪼아래 닷컴’(www.jujjoA-re.com) 사이트를 오픈,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특집에서 유재석의 닉네임은 ‘저쪼아래’였다. 이유는 유재석의 젖꼭지가 평균보다 아래 있기 때문. 흥미로운 닉네임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메일 주소로 갖고 싶다”고 장난삼아 이야기 했고, 자막에는 ‘저쪼아래 닷컴’이란 이름과 함께 가상의 홈페이지 주소가 표시됐다. 이에 한 네티즌이 실제 도메인을 구입해 현재 ‘저쪼아래 닷컴’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하루 10만명 이상의 네티즌의 방문한다는 이 사이트는 유재석과 관련된 사진들이 게재돼 있다. 사진 = 저쪼아래 닷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취업준비도 IT기기로 스마트하게

    취업준비도 IT기기로 스마트하게

    올 하반기 기업의 공채 시즌이 다가왔지만 취업준비생들의 마음은 여전히 심란하다. 경제위기가 끝났다고 하지만 기대만큼 일자리가 많이 늘고 있지 않아서다. 전문가들은 정보기술(IT) 기기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면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27일 IT 업계에 따르면 국내 취업 포털사이트에는 많은 취업 관련 정보가 올라오고 있다. 그러다 보니 구직자들은 정작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놓치기 십상이다. 하지만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나만을 위한 취업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S’는 최근 국내 100만대 판매를 앞두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e북 뷰어와 문서 작성 등의 기능 활용도가 쏠쏠하다. 최근 예약 판매 중인 애플 ‘아이폰4’도 추천할 만한 기기다. ●고용 정보 검색·온라인 입사 지원 가 능 취업포털 커리어(career.co.kr)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 ‘스마트취업’은 실시간 채용정보 검색은 물론 온라인 입사 지원까지 가능하다. 취업 커뮤니티 ‘취업 뽀개기’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 ‘취업상식사전’은 자격증과 토익, 봉사활동 등의 소식들을 비롯해 이력서·자기소개서 쓰는 법 등 다양한 면접 대비책을 소개하고 있다. 최근 입사 전형이 까다로워지면서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실시하는 기업도 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면접 준비를 위해서는 옵토마의 초소형 고광도 발광다이오드(LED) 피코 프로젝터 ‘PK301’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PK301’은 손바닥 크기의 제품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파워포인트를 비롯해 다양한 이미지와 동영상 파일을 지원하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연습이 가능하다. 가격은 59만원 선이다. ●프레젠테이션·영어 면접 대비 효과 영어 면접을 위해서는 디지털 어학기 ‘Winner Story S1’도 쓸 만하다.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자막과 함께 보며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시네마 어학기이다. 인상 깊은 대사를 저장한 뒤 이를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가격은 8기가바이트(GB)가 32만 8000원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쩌리짱’ 정준하, 회초리다발 부러뜨려 ‘괴력’ 과시

    ‘쩌리짱’ 정준하, 회초리다발 부러뜨려 ‘괴력’ 과시

    ‘쩌리짱’ 정준하가 수십 개의 회초리 다발을 쉽게 부러뜨려 괴력을 과시했다.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미스터리 세븐 특집’(이하 무한도전)에서 지도에 표시된 7개의 장소에서 7개의 힌트를 얻어 미션을 풀어 지정된 장소에 도착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갑자기 나타난 무섭게 생긴 거울의 요정으로부터 황당 미션을 받았다.거울의 요정은 거울 앞에 마련된 서랍장에서 첫 번째 서랍에 이어 두 번째 서랍을 열어보라고 했다. 서랍에는 회초리 한 개가 있었고 다음 서랍에는 회초리 두 개가 있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를 쉽게 부러뜨렸고 마지막으로 거울의 요정은 세 번째 서랍을 다 같이 열어보라고 말했다.마지막 서랍에서 수십 개의 회초리가 나오자 거울의 요정은 “한 번 부러 뜨러 봐라”고 말했다. 정형돈과 노홍철은 “이거 부러뜨리면 어떻게 하지?”, “준하형은 부러뜨릴 수 있는데”라고 말하자마자 정준하는 어렵지 않게 회초리 다발을 부러뜨려 ‘무한도전’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회초리 다발을 부러뜨리지 못할 거라는 원래의 계획을 빗겨나가자 거울의 요정은 상당히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듯 한 곳을 응시했다. ‘무한도전’ 김태호PD도 ‘헐... 이게 아닌데’라는 자막을 집어넣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거울의 요정은 “하나는 부러뜨리지 쉽지만 여러 개를 한 번에 부러뜨리기 어려운 이 회초리처럼 혼자는 약하지만 함께 힘을 합치면 오늘처럼 어려운 난관을 해쳐나갈 수 있다”고 급하게 마무리 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요정의 표정과 자막이 너무 웃기다”, “제작진의 대답을 갈구하는 요정의 눈빛 최고다”, “정준하가 부러뜨리고 순간 정적, 정말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국민 겁쟁이’ 유재석이 놀이기구 자이로드롭 최정상에 올라가 가수 아웃사이더만큼 빠른 말속도를 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미스터리 세븐 특집’(이하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지도에 표시된 7개의 장소에서 7개의 힌트를 얻어 미션을 푸는 과정을 그렸다.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길로 이뤄진 재석팀은 자이로드롭을 타며 들려주는 수학문제를 푸는 황당 미션을 받았다.이날 미션에서 정형돈과 길도 무서워했지만 국민 겁쟁이 유재석이 특히 두려워했다. 사색이 된 유재석은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이러다 뚝 떨어진다”는 말을 빠른 속도로 수십 번 내뱉는 등 ‘방언’이 터진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연속해서 똑같은 말을 하는 유재석의 말을 화면에 자막으로 가득 채워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러다 뚝 떨어진다”를 반복해서 말하다가 갑자기 아래로 떨어지자 비명을 질렀다.자이로드롭이 도착하자 유재석은 혼이 나간 듯 멍한 표정을 보이며 “문제 뭐라 그랬냐”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정신없이 떨어지느라고 문제를 못 푼 유재석은 “수학문제 정답은 -1, 0, 1 사이에 많이 있다고 들었다”며 “정답은 ‘1’”이라고 찍었다. 그 결과, 유재석이 말한 답이 정답으로 밝혀져 성공적으로 미션을 수행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생각나눔 NEWS] 드라마 촬영지 된 캠퍼스

    [생각나눔 NEWS] 드라마 촬영지 된 캠퍼스

    방송 프로그램에 대학 캠퍼스가 등장하는 사례가 늘면서 이를 학교 홍보에 활용하려는 학교 측과 학습권 침해를 우려하는 학생들 사이에 갈등이 커지고 있다. 학교 측은 “자연스럽게 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여기는 반면 학생들은 “면학 분위기를 해치고 학교와 학생들의 이미지가 왜곡돼 비칠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학생들은 특히 학내 구성원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촬영을 결정하는 학교 측에 불만을 표했다. ●대학 “모든 사안 학생 의견 물을 수 없어” 공중파 TV 한 드라마의 주무대인 중앙대는 일주일에 두 번 방영되는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캠퍼스 곳곳을 노출시키고 있다. 방송이 끝날 때마다 자막으로 학교 이름을 내보내는 것도 주요 홍보 수단 가운데 하나로 여긴다. 학생들은 캠퍼스가 인기 드라마에 등장하는 것에 반가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학습권 침해를 걱정했다. 이 대학에 다니는 송지훈(23·기계공학과 3학년)씨는 “연예인을 보기 위해 몰려든 외부인들이 학교 안에서 소란을 피우는 것이 달갑지 않다.”고 말했다. 김일건 부총학생회장도 “학생들의 의견 수렴 없이 학교 측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성목 대학 홍보과장은 “학교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정한 것”이라면서 “모든 사안에 대해 학생들의 의견을 다 물을 수는 없다.”고 반박했다. 최근 한 케이블 방송사의 ‘연예인 대학 가기 시리즈’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대 의류학과의 경우도 사전에 학생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학생들은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강의실에 연예인이 들어와 카메라로 촬영을 하면 수업 분위기가 어수선해질 수밖에 없다.”면서 “재미를 추구하는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학교 이미지가 왜곡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거센 반발에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학생들 “학습권 침해” 반발 심해 이미 서울대 캠퍼스에서 촬영한 예고편이 방송된 상태지만, 학생들의 거센 반발에 촬영을 계속할 수 없다는 게 학교 입장이다. 의류학과 관계자는 “제작진으로부터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봤지만, 예상 외로 학생들의 반발이 심해 촬영을 지속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캠퍼스 내 방송촬영이 문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연예인 대학 가기 시리즈’를 방송한 케이블 채널은 2008년 이후 카이스트, 가톨릭대, 건국대 등에서 유명 연예인이 직접 수업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논란을 빚었다. 방송에서는 연예인을 환영하고 친근하게 맞아 주는 학생들의 모습이 비춰졌지만, 실제로는 거부감을 표하는 학생들도 많았다. 서강대는 2003년 공중파 방송의 한 시트콤을 촬영하다 학생들의 반발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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