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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지지율 30%대 추락 “새누리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 추월”

    박근혜 지지율 30%대 추락 “새누리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 추월”

    박근혜 지지율 30%대 추락 “새누리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 추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했다. 휴대전화 보유자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새누리당 지지율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박근혜 지지율을 앞질렀다. 3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서치뷰에 따르면 인터넷신문 뷰앤폴과 1~2일 이틀간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36.1%만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방선거 전날인 지난 6월 3일의 리서치뷰 조사 때 긍정평가가 46.9%였던 점을 감안할 때 한 달새 10.8%포인트(p)나 폭락한 수치다. 반면에 과반이 넘는 54.7%는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달 전 조사 때의 43.4%에서 11.3%p나 급등한 수치다. 무응답은 9.2%였다. 연령대별로는 20~40세대의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2030세대는 70% 이상이 박근혜 대통령을 부정평가했다. 19세~20대(잘함 24.6% vs 잘못함 71.9%), 30대(잘함 16.5% vs 잘못함 76.4%), 40대(잘함 27.1% vs 잘못함 63.9%)였다. 50대(잘함 49.5% vs 잘못함 38.5%)와 60대 이상(잘함 60.0% vs 잘못함 26.5%)에서는 긍정평가가 여전히 높았다. 특히 지역별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러 7·30재보선을 앞둔 새누리당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대구경북(잘함 51.0% vs 잘못함 39.1%)에서만 긍정평가가 11.9%p 높았다. 그러나 이 격차도 종전 조사와 비교하면 크게 좁혀진 수치다. TK 주민 2명 중 1명만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TK에서도 민심 이반이 심각한 것으로 해석된다. 7·30 재보선 때 6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수도권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30%대로 곤두박질쳤다. 서울은 ‘잘함 34.0% vs 잘못함 56.7%’였으며, 경기·인천은 ‘잘함 34.5% vs 잘못함 55.1%’였다. 7·30 때 3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충청의 경우도 ‘잘함 41.3% vs 잘못함 50.8%’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7·30때 2곳에서 재보선이 치러는 부산·울산·경남 역시 ‘잘함 40.8% vs 잘못함 54.0%’로 부정평가가 크게 높았다. 이밖에 호남(잘함 15.2% vs 잘못함 71.0%), 강원·제주(잘함 41.7% vs 잘못함 51.4%)도 모두 부정평가가 높았다. 또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후 처음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새누리당 지지율보다 낮게 나타났다. 새누리당 36.4%, 새정치민주연합 29.6%, 정의당 5.3%, 통합진보당 2.6%순으로 나타났고, 무당층은 26.1%였다. 이 때문에 향후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도 급속 약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컴퓨터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임의전화걸기(RDD)로 진행했다. 표본은 2014년 6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0%대로 추락 ‘비상’…박근혜 지지율, TK 제외 모든 곳에서 부정>긍정

    박근혜 지지율, 30%대로 추락 ‘비상’…박근혜 지지율, TK 제외 모든 곳에서 부정>긍정

    ‘박근혜 지지율’ ‘새누리당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했다. 휴대전화 보유자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박근혜 지지율은 전국에서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3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서치뷰에 따르면 인터넷신문 뷰앤폴과 1~2일 이틀간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36.1%만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방선거 전날인 지난 6월 3일의 리서치뷰 조사 때 긍정평가가 46.9%였던 점을 감안할 때 한 달새 10.8%포인트(p)나 폭락한 수치다. 반면에 과반이 넘는 54.7%는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달 전 조사 때의 43.4%에서 11.3%p나 급등한 수치다. 무응답은 9.2%였다. 연령대별로는 20~40세대의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2030세대는 70% 이상이 박근혜 대통령을 부정평가했다. 19세~20대(잘함 24.6% vs 잘못함 71.9%), 30대(잘함 16.5% vs 잘못함 76.4%), 40대(잘함 27.1% vs 잘못함 63.9%)였다. 50대(잘함 49.5% vs 잘못함 38.5%)와 60대 이상(잘함 60.0% vs 잘못함 26.5%)에서는 긍정평가가 여전히 높았다. 특히 지역별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러 7·30재보선을 앞둔 새누리당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대구경북(잘함 51.0% vs 잘못함 39.1%)에서만 긍정평가가 11.9%p 높았다. 그러나 이 격차도 종전 조사와 비교하면 크게 좁혀진 수치다. TK 주민 2명 중 1명만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TK에서도 민심 이반이 심각한 것으로 해석된다. 7·30 재보선 때 6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수도권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30%대로 곤두박질쳤다. 서울은 ‘잘함 34.0% vs 잘못함 56.7%’였으며, 경기·인천은 ‘잘함 34.5% vs 잘못함 55.1%’였다. 7·30 때 3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충청의 경우도 ‘잘함 41.3% vs 잘못함 50.8%’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7·30때 2곳에서 재보선이 치러는 부산·울산·경남 역시 ‘잘함 40.8% vs 잘못함 54.0%’로 부정평가가 크게 높았다. 이밖에 호남(잘함 15.2% vs 잘못함 71.0%), 강원·제주(잘함 41.7% vs 잘못함 51.4%)도 모두 부정평가가 높았다. 또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후 처음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새누리당 지지율보다 낮게 나타났다. 새누리당 36.4%, 새정치민주연합 29.6%, 정의당 5.3%, 통합진보당 2.6%순으로 나타났고, 무당층은 26.1%였다. 새누리당 지지율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앞선 것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 때문에 향후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도 급속 약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컴퓨터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임의전화걸기(RDD)로 진행했다. 표본은 2014년 6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0%대로 추락 ‘비상’…새누리당 지지율, 처음으로 박근혜 지지율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30%대로 추락 ‘비상’…새누리당 지지율, 처음으로 박근혜 지지율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새누리당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했다. 휴대전화 보유자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새누리당 지지율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박근혜 지지율을 앞질렀다. 3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서치뷰에 따르면 인터넷신문 뷰앤폴과 1~2일 이틀간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36.1%만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방선거 전날인 지난 6월 3일의 리서치뷰 조사 때 긍정평가가 46.9%였던 점을 감안할 때 한 달새 10.8%포인트(p)나 폭락한 수치다. 반면에 과반이 넘는 54.7%는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달 전 조사 때의 43.4%에서 11.3%p나 급등한 수치다. 무응답은 9.2%였다. 연령대별로는 20~40세대의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2030세대는 70% 이상이 박근혜 대통령을 부정평가했다. 19세~20대(잘함 24.6% vs 잘못함 71.9%), 30대(잘함 16.5% vs 잘못함 76.4%), 40대(잘함 27.1% vs 잘못함 63.9%)였다. 50대(잘함 49.5% vs 잘못함 38.5%)와 60대 이상(잘함 60.0% vs 잘못함 26.5%)에서는 긍정평가가 여전히 높았다. 특히 지역별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러 7·30재보선을 앞둔 새누리당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대구경북(잘함 51.0% vs 잘못함 39.1%)에서만 긍정평가가 11.9%p 높았다. 그러나 이 격차도 종전 조사와 비교하면 크게 좁혀진 수치다. TK 주민 2명 중 1명만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TK에서도 민심 이반이 심각한 것으로 해석된다. 7·30 재보선 때 6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수도권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30%대로 곤두박질쳤다. 서울은 ‘잘함 34.0% vs 잘못함 56.7%’였으며, 경기·인천은 ‘잘함 34.5% vs 잘못함 55.1%’였다. 7·30 때 3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충청의 경우도 ‘잘함 41.3% vs 잘못함 50.8%’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7·30때 2곳에서 재보선이 치러는 부산·울산·경남 역시 ‘잘함 40.8% vs 잘못함 54.0%’로 부정평가가 크게 높았다. 이밖에 호남(잘함 15.2% vs 잘못함 71.0%), 강원·제주(잘함 41.7% vs 잘못함 51.4%)도 모두 부정평가가 높았다. 또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후 처음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새누리당 지지율보다 낮게 나타났다. 새누리당 36.4%, 새정치민주연합 29.6%, 정의당 5.3%, 통합진보당 2.6%순으로 나타났고, 무당층은 26.1%였다. 이번 조사는 컴퓨터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임의전화걸기(RDD)로 진행했다. 표본은 2014년 6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휴대전화만 조사했더니 30%대로 추락…새누리당 지지율>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휴대전화만 조사했더니 30%대로 추락…새누리당 지지율>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새누리당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했다. 휴대전화 보유자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새누리당 지지율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박근혜 지지율을 앞질렀다. 3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서치뷰에 따르면 인터넷신문 뷰앤폴과 1~2일 이틀간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36.1%만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방선거 전날인 지난 6월 3일의 리서치뷰 조사 때 긍정평가가 46.9%였던 점을 감안할 때 한 달새 10.8%포인트(p)나 폭락한 수치다. 반면에 과반이 넘는 54.7%는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달 전 조사 때의 43.4%에서 11.3%p나 급등한 수치다. 무응답은 9.2%였다. 연령대별로는 20~40세대의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2030세대는 70% 이상이 박근혜 대통령을 부정평가했다. 19세~20대(잘함 24.6% vs 잘못함 71.9%), 30대(잘함 16.5% vs 잘못함 76.4%), 40대(잘함 27.1% vs 잘못함 63.9%)였다. 50대(잘함 49.5% vs 잘못함 38.5%)와 60대 이상(잘함 60.0% vs 잘못함 26.5%)에서는 긍정평가가 여전히 높았다. 특히 지역별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러 7·30재보선을 앞둔 새누리당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또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후 처음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새누리당 지지율보다 낮게 나타났다. 새누리당 36.4%, 새정치민주연합 29.6%, 정의당 5.3%, 통합진보당 2.6%순으로 나타났고, 무당층은 26.1%였다. 이번 조사는 컴퓨터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임의전화걸기(RDD)로 진행했다. 표본은 2014년 6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휴대전화만 조사 결과 30%대로 추락…새누리당 지지율, 처음으로 박근혜 지지율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휴대전화만 조사 결과 30%대로 추락…새누리당 지지율, 처음으로 박근혜 지지율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새누리당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했다. 휴대전화 보유자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새누리당 지지율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박근혜 지지율을 앞질렀다. 3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서치뷰에 따르면 인터넷신문 뷰앤폴과 1~2일 이틀간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36.1%만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방선거 전날인 지난 6월 3일의 리서치뷰 조사 때 긍정평가가 46.9%였던 점을 감안할 때 한 달새 10.8%포인트(p)나 폭락한 수치다. 반면에 과반이 넘는 54.7%는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달 전 조사 때의 43.4%에서 11.3%p나 급등한 수치다. 무응답은 9.2%였다. 연령대별로는 20~40세대의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2030세대는 70% 이상이 박근혜 대통령을 부정평가했다. 19세~20대(잘함 24.6% vs 잘못함 71.9%), 30대(잘함 16.5% vs 잘못함 76.4%), 40대(잘함 27.1% vs 잘못함 63.9%)였다. 50대(잘함 49.5% vs 잘못함 38.5%)와 60대 이상(잘함 60.0% vs 잘못함 26.5%)에서는 긍정평가가 여전히 높았다. 특히 지역별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러 7·30재보선을 앞둔 새누리당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대구경북(잘함 51.0% vs 잘못함 39.1%)에서만 긍정평가가 11.9%p 높았다. 그러나 이 격차도 종전 조사와 비교하면 크게 좁혀진 수치다. 7·30 재보선 때 6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수도권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30%대로 곤두박질쳤다. 서울은 ‘잘함 34.0% vs 잘못함 56.7%’였으며, 경기·인천은 ‘잘함 34.5% vs 잘못함 55.1%’였다. 7·30 때 3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충청의 경우도 ‘잘함 41.3% vs 잘못함 50.8%’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7·30때 2곳에서 재보선이 치러는 부산·울산·경남 역시 ‘잘함 40.8% vs 잘못함 54.0%’로 부정평가가 크게 높았다. 이밖에 호남(잘함 15.2% vs 잘못함 71.0%), 강원·제주(잘함 41.7% vs 잘못함 51.4%)도 모두 부정평가가 높았다. 또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후 처음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새누리당 지지율보다 낮게 나타났다. 새누리당 36.4%, 새정치민주연합 29.6%, 정의당 5.3%, 통합진보당 2.6%순으로 나타났고, 무당층은 26.1%였다. 이번 조사는 컴퓨터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임의전화걸기(RDD)로 진행했다. 표본은 2014년 6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0%대로 추락 ‘비상’…새누리당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처음으로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30%대로 추락 ‘비상’…새누리당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처음으로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새누리당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했다. 휴대전화 보유자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새누리당 지지율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박근혜 지지율을 앞질렀다. 3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서치뷰에 따르면 인터넷신문 뷰앤폴과 1~2일 이틀간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36.1%만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방선거 전날인 지난 6월 3일의 리서치뷰 조사 때 긍정평가가 46.9%였던 점을 감안할 때 한 달새 10.8%포인트(p)나 폭락한 수치다. 반면에 과반이 넘는 54.7%는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달 전 조사 때의 43.4%에서 11.3%p나 급등한 수치다. 무응답은 9.2%였다. 연령대별로는 20~40세대의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2030세대는 70% 이상이 박근혜 대통령을 부정평가했다. 19세~20대(잘함 24.6% vs 잘못함 71.9%), 30대(잘함 16.5% vs 잘못함 76.4%), 40대(잘함 27.1% vs 잘못함 63.9%)였다. 50대(잘함 49.5% vs 잘못함 38.5%)와 60대 이상(잘함 60.0% vs 잘못함 26.5%)에서는 긍정평가가 여전히 높았다. 특히 지역별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러 7·30재보선을 앞둔 새누리당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대구경북(잘함 51.0% vs 잘못함 39.1%)에서만 긍정평가가 11.9%p 높았다. 그러나 이 격차도 종전 조사와 비교하면 크게 좁혀진 수치다. TK 주민 2명 중 1명만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TK에서도 민심 이반이 심각한 것으로 해석된다. 7·30 재보선 때 6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수도권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30%대로 곤두박질쳤다. 서울은 ‘잘함 34.0% vs 잘못함 56.7%’였으며, 경기·인천은 ‘잘함 34.5% vs 잘못함 55.1%’였다. 7·30 때 3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충청의 경우도 ‘잘함 41.3% vs 잘못함 50.8%’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7·30때 2곳에서 재보선이 치러는 부산·울산·경남 역시 ‘잘함 40.8% vs 잘못함 54.0%’로 부정평가가 크게 높았다. 이밖에 호남(잘함 15.2% vs 잘못함 71.0%), 강원·제주(잘함 41.7% vs 잘못함 51.4%)도 모두 부정평가가 높았다. 또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후 처음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새누리당 지지율보다 낮게 나타났다. 새누리당 36.4%, 새정치민주연합 29.6%, 정의당 5.3%, 통합진보당 2.6%순으로 나타났고, 무당층은 26.1%였다. 이 때문에 향후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도 급속 약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컴퓨터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임의전화걸기(RDD)로 진행했다. 표본은 2014년 6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취임 후 첫 부정평가 50%대 진입…민심 이반 날로 심각해져

    박근혜 지지율, 취임 후 첫 부정평가 50%대 진입…민심 이반 날로 심각해져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부정평가가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에 진입했다. 30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23~27일 닷새간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 주보다 0.6%포인트(p) 하락한 43.4%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7%p 상승한 50.0%를 기록, 리얼미터 주간조사에서는 취임 이후 처음으로 50%대에 들어섰다. 박근혜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에서 취임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지른 데 이어, 부정평가가 50%벽마저 돌파하면서 민심 이반이 날로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문창극 자진사퇴 이후 어떻게 되나…최근 조사 첫 부정평가>긍정평가

    박근혜 지지율, 문창극 자진사퇴 이후 어떻게 되나…최근 조사 첫 부정평가>긍정평가

    ‘박근혜 지지율’ ‘문창극 자진사퇴’ 박근혜 지지율이 문창극 자진사퇴와 관련해 어떻게 변할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리얼미터 주간집계 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행 부정평가가 처음으로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지난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2014년 6월 셋째주 주간 집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69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7%포인트 하락한 44.0%로 집계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0%포인트 상승한 49.3%로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주간지표 상으로는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리얼미터 측은 문창극 새 국무총리 후보 지명 이후 13일 일간조사부터 계속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박근혜 지지율 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해당 주간 집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임의전화걸기) 방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24일 오전 10시 정부 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금 시점에서 사퇴하는 게 박근혜 대통령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총리지명 14일 만에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7%P 하락…문창극 사태 여파, ‘리얼미터’마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7%P 하락…문창극 사태 여파, ‘리얼미터’마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7%P 하락…문창극 사태 여파, ‘리얼미터’마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논란의 영향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23일 6월 셋째주 주간집계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1주일 전보다 4.7%포인트 하락한 44.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주일만에 5.0%포인트 오른 49.4%포인트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지른 것은 처음이다. ‘문창극 논란’으로 정당지지율에서 여야의 격차가 급격히 줄었다. 새누리당은 1주일 전보다 4.5%포인트 하락한 39.1%, 새정치민주연합은 0.2%포인트 오른 35.0%를 기록했다. 두 당의 격차는 4.1%포인트로 1주일 전 8.8%포인트 대비 4.7%포인트 좁혀졌다.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17.5%로 1위를 지켰고, 문재인 의원이 16.7%,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11.6%, 정몽준 전 의원 10.9%, 김무성 의원 7.2%,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인 6.6%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6월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9살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및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향 아르디디((RDD)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2.0%포인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리얼미터 주간집계 사상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리얼미터 주간집계 사상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리얼미터 주간집계 조사에서 처음으로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2014년 6월 셋째주 주간 집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69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7%포인트 하락한 44.0%로 집계됐다. 박근혜 지지율에서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0%포인트 상승한 49.3%로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주간지표 상으로는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리얼미터 측은 문창극 새 국무총리 후보 지명 이후 13일 일간조사부터 계속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박근혜 지지율 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정당지지율 역시 문창극 총리 후보자 논란 등의 여파로 여야 격차가 급격하게 줄었다. 새누리당은 1주일 전 대비 4.5%포인트 하락한 39.1%, 새정치민주연합은 0.2%포인트 상승한 35.0%였다. 양당 격차는 4.1%포인트로 1주일 전 8.8%p 대비 4.7%포인트나 좁혀졌다. 뒤이어 정의당 4.6%, 통합진보당 2.0%, 무당파는 17.7% 등이었다. 이번 주간 집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임의전화걸기) 방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리얼미터 주간집계 사상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리얼미터 주간집계 사상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 앞질러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리얼미터 주간집계 조사에서 처음으로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2014년 6월 셋째주 주간 집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69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7%포인트 하락한 44.0%로 집계됐다. 박근혜 지지율에서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0%포인트 상승한 49.3%로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주간지표 상으로는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리얼미터 측은 문창극 새 국무총리 후보 지명 이후 13일 일간조사부터 계속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박근혜 지지율 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주간 집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임의전화걸기) 방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4.7%P 또 하락 문창극 사태 묵묵부답 여파?…리얼미터 주간집계 사상 첫 부정평가>긍정평가

    박근혜 지지율, 4.7%P 또 하락 문창극 사태 묵묵부답 여파?…리얼미터 주간집계 사상 첫 부정평가>긍정평가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리얼미터 주간집계 조사에서 처음으로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2014년 6월 셋째주 주간 집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69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7%포인트 하락한 44.0%로 집계됐다. 박근혜 지지율에서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0%포인트 상승한 49.3%로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주간지표 상으로는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리얼미터 측은 문창극 새 국무총리 후보 지명 이후 13일 일간조사부터 계속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박근혜 지지율 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정당지지율 역시 문창극 총리 후보자 논란 등의 여파로 여야 격차가 급격하게 줄었다. 새누리당은 1주일 전 대비 4.5%포인트 하락한 39.1%, 새정치민주연합은 0.2%포인트 상승한 35.0%였다. 양당 격차는 4.1%포인트로 1주일 전 8.8%p 대비 4.7%포인트나 좁혀졌다. 뒤이어 정의당 4.6%, 통합진보당 2.0%, 무당파는 17.7% 등이었다. 여야를 합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주간 집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17.5%로 1위를 지켰고 문재인 의원(16.7%)이 오차범위 내인 0.8%포인트 차로 접전 양상이었다. 3위는 안철수 대표(11.6%)였고 정몽준 전 의원은 4위(10.9%)에 올랐다. 이밖에 김무성 의원(7.2%),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인(6.6%), 김문수 지사(6.4%), 안희정 지사(4.4%), 손학규 고문(3.6%)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간 집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임의전화걸기) 방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4.7%P 하락 또…리얼미터 주간집계 사상 첫 부정평가>긍정평가

    박근혜 지지율, 4.7%P 하락 또…리얼미터 주간집계 사상 첫 부정평가>긍정평가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리얼미터 주간집계 조사에서 처음으로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2014년 6월 셋째주 주간 집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69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7%포인트 하락한 44.0%로 집계됐다. 박근혜 지지율에서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0%포인트 상승한 49.3%로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주간지표 상으로는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리얼미터 측은 문창극 새 국무총리 후보 지명 이후 13일 일간조사부터 계속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박근혜 지지율 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정당지지율 역시 문창극 총리 후보자 논란 등의 여파로 여야 격차가 급격하게 줄었다. 새누리당은 1주일 전 대비 4.5%포인트 하락한 39.1%, 새정치민주연합은 0.2%포인트 상승한 35.0%였다. 양당 격차는 4.1%포인트로 1주일 전 8.8%p 대비 4.7%포인트나 좁혀졌다. 뒤이어 정의당 4.6%, 통합진보당 2.0%, 무당파는 17.7% 등이었다. 여야를 합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주간 집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17.5%로 1위를 지켰고 문재인 의원(16.7%)이 오차범위 내인 0.8%포인트 차로 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주간 집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임의전화걸기) 방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주간집계 사상 첫 부정>긍정…문창극 사태 묵묵부답 여파? 하락 또 하락

    박근혜 지지율, 주간집계 사상 첫 부정>긍정…문창극 사태 묵묵부답 여파? 하락 또 하락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리얼미터 주간집계 조사에서 처음으로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2014년 6월 셋째주 주간 집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69주차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4.7%포인트 하락한 44.0%로 집계됐다. 박근혜 지지율에서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0%포인트 상승한 49.3%로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주간지표 상으로는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리얼미터 측은 문창극 새 국무총리 후보 지명 이후 13일 일간조사부터 계속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박근혜 지지율 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정당지지율 역시 문창극 총리 후보자 논란 등의 여파로 여야 격차가 급격하게 줄었다. 새누리당은 1주일 전 대비 4.5%포인트 하락한 39.1%, 새정치민주연합은 0.2%포인트 상승한 35.0%였다. 양당 격차는 4.1%포인트로 1주일 전 8.8%p 대비 4.7%포인트나 좁혀졌다. 뒤이어 정의당 4.6%, 통합진보당 2.0%, 무당파는 17.7% 등이었다. 여권 차기주자 선호도 문항에서는 정몽준 전 의원이 11.0%로 1위에 올랐고 김문수 전 경기지사(9.1%), 김무성 의원(8.7%),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자(7.6%), 홍준표 경남지사(7.1%), 오세훈 전 서울시장(6.3%), 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자(4.5%),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2.0%)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43.7%다. 야권 차기주자 선호도 문항에서는 문재인 의원이 18.9%로 다시 1위를 거머쥐었고 박원순 서울시장(17.7%)은 간발의 차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계속해서 안철수 대표(13.2%), 손학규 고문(8.1%), 김부겸 전 의원(5.8%), 안희정 충남지사(5.5%), 정동영 전 장관(3.8%), 송영길 인천시장(2.1%) 등이 포진했다. 모름·무응답은 24.8%였다. 여야를 합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주간 집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17.5%로 1위를 지켰고 문재인 의원(16.7%)이 오차범위 내인 0.8%포인트 차로 접전 양상이었다. 3위는 안철수 대표(11.6%)였고 정몽준 전 의원은 4위(10.9%)에 올랐다. 이밖에 김무성 의원(7.2%),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인(6.6%), 김문수 지사(6.4%), 안희정 지사(4.4%), 손학규 고문(3.6%)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간 집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임의전화걸기) 방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하락세에서 반등, ‘靑, 문창극 버티기에 곤혹’ 보도에 분위기 반전?

    박근혜 지지율 하락세에서 반등, ‘靑, 문창극 버티기에 곤혹’ 보도에 분위기 반전?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반등했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청와대가 곤혹스러워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반전된 분위기다. 지난 10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내정 이후 꾸준히 하락하던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바닥을 찍고 반전세로 돌아섰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8~19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44.1%로를 기록했다. 이는 하루 전 박근혜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였던 41.4%보다 2.7%포인트 올라간 수치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1일에는 51.1%를 기록했으나 ‘문 후보자 친일발언’ 이후 급격하게 떨어져 일주일 만에 9.7%나 빠졌으나, 청와대가 문 후보자의 버티기에 곤혹스러워 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반전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과 자동응답, 유무선 혼합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4.1%…하루만에 반등한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4.1%…하루만에 반등한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4.1%…하루만에 반등한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반등했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청와대가 곤혹스러워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반전된 분위기다. 지난 10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내정 이후 꾸준히 하락하던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바닥을 찍고 반전세로 돌아섰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8~19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44.1%로를 기록했다. 이는 하루 전 박근혜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였던 41.4%보다 2.7%포인트 올라간 수치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1일에는 51.1%를 기록했으나 ‘문 후보자 친일발언’ 이후 급격하게 떨어져 일주일 만에 9.7%나 빠졌으나, 청와대가 문 후보자의 버티기에 곤혹스러워 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반전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과 자동응답, 유무선 혼합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문창극 논란 여파에 40%대 붕괴 초읽기…‘문창극 옹호’ 새누리도 동반하락

    박근혜 지지율, 문창극 논란 여파에 40%대 붕괴 초읽기…‘문창극 옹호’ 새누리도 동반하락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하루새 또 떨어져 40%대 붕괴 직전에 이르렀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 논란에 발빠른 대응을 하지 못한 결과로 보인다. 19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7~18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00명을 상대로 실시한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1.4%에 그치며 취임 후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전날 42.7%였던 취임 후 최저치 기록을 또다시 경신한 것이다. 40%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간 셈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종전 최저치는 김병관, 김학의, 한만수 등 장관후보자들이 줄줄이 낙마하던 지난해 3월의 43.7%였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문창극 친일발언이 보도되기 직전인 11일 51.1%였다가 일주일새 9.7%포인트나 대폭락했다. 반면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1.7%로, 전날 조사때 수립했던 취임후 최고치 기록 50.2%를 또다시 경신했다. 박근혜 대통령 부정평가는 지난 11일 41.8%였던 것이 1주일새 9.9%포인트나 급증했다. 새누리당 지지율도 동반 폭락하고 있다. 새누리당 지지율은 전날 38.1%에서 36.9%로 또다시 1.2%포인트 추가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은 전날보다 0.4%포인트 높아진 36.7%를 기록하면서 양당간 격차는 0.2%포인트로 좁혀졌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 및 자동응답, 유무선 혼합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하루새 또 하락 40%대 붕괴 직전…문창극 논란 수수방관 여파

    박근혜 지지율, 하루새 또 하락 40%대 붕괴 직전…문창극 논란 수수방관 여파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하루새 또 떨어져 40%대 붕괴 직전에 이르렀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 논란에 발빠른 대응을 하지 못한 결과로 보인다. 19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7~18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00명을 상대로 실시한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1.4%에 그치며 취임 후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전날 42.7%였던 취임 후 최저치 기록을 또다시 경신한 것이다. 40%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간 셈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종전 최저치는 김병관, 김학의, 한만수 등 장관후보자들이 줄줄이 낙마하던 지난해 3월의 43.7%였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문창극 친일발언이 보도되기 직전인 11일 51.1%였다가 일주일새 9.7%포인트나 대폭락했다. 반면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1.7%로, 전날 조사때 수립했던 취임후 최고치 기록 50.2%를 또다시 경신했다. 박근혜 대통령 부정평가는 지난 11일 41.8%였던 것이 1주일새 9.9%포인트나 급증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 및 자동응답, 유무선 혼합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문창극 논란에 42.7%로 추락…새누리도 38.1%로 동반하락

    박근혜 지지율, 문창극 논란에 42.7%로 추락…새누리도 38.1%로 동반하락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 논란 여파로 급락하고 있다. 1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실시한 일간 정례조사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 17일 현재 42.7%를 기록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교회 강연 내용이 보도되기 직전인 11일 51.1%에서 불과 6일 만에 10%포인트 가까이 빠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50%대가 붕괴된 이후 12일 49.4%, 13일 45.5%, 16일 43.5%로 꾸준히 내려가고 있다. 박근혜 지지율 하락세는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로 직결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는 지난 11일 41.8%에서 17일 50.2%로 뛰어올랐다.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가 50%를 넘어선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13일을 기점으로는 ‘잘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잘하고 있다’는 의견을 처음으로 앞지른 바 있다. 새누리당을 향한 정당 지지율 역시 타격을 입는 모양새다. 지난 11일 45.1%에서 17일 38.1%로 일주일 만에 7.0%p 하락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의 정당 지지율은 같은 기간 35.8%에서 36.3%로 올랐다. 두 당의 지지율 격차는 1.8%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부정적 평가가 50%를 넘은 것은 처음”이라며 “상황이 당-청 모두에게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및 자동응답, 유무선 혼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한편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국회 제출 여부를 순방을 마친 뒤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박 대통령의 첫 방문국인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를 출발하기 직전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총리 임명동의안과 장관 인사청문요구서는 귀국해서 재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주말인 오는 21일 귀국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51.1%→42.7% 급락…문창극 논란 직후 6일 만에 10%P 떨어져

    박근혜 지지율, 51.1%→42.7% 급락…문창극 논란 직후 6일 만에 10%P 떨어져

    ‘박근혜 지지율’ ‘문창극 망언’ 박근혜 지지율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 논란 여파로 급락하고 있다. 1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실시한 일간 정례조사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 17일 현재 42.7%를 기록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교회 강연 내용이 보도되기 직전인 11일 51.1%에서 불과 6일 만에 10%포인트 가까이 빠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50%대가 붕괴된 이후 12일 49.4%, 13일 45.5%, 16일 43.5%로 꾸준히 내려가고 있다. 박근혜 지지율 하락세는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로 직결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는 지난 11일 41.8%에서 17일 50.2%로 뛰어올랐다.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가 50%를 넘어선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13일을 기점으로는 ‘잘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잘하고 있다’는 의견을 처음으로 앞지른 바 있다. 새누리당을 향한 정당 지지율 역시 타격을 입는 모양새다. 지난 11일 45.1%에서 17일 38.1%로 일주일 만에 7.0%p 하락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의 정당 지지율은 소폭 상승해 두 당의 지지율 격차는 1.8%P로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부정적 평가가 50%를 넘은 것은 처음”이라며 “상황이 당-청 모두에게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및 자동응답, 유무선 혼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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