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자동응답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통계학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거북이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눈물바다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담임목사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45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지지율 폭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지지율 폭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지지율 폭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적 여론 자세히 살펴보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적 여론 자세히 살펴보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적 여론 자세히 살펴보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폭파 협박범은 정의화 의장 前보좌관 아들

    ‘청와대 폭파’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용의자가 정의화 국회의장 전 보좌관의 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형두 국회 대변인은 26일 “용의자는 정 의장의 국회의원회관 소속 4급 보좌관이었던 강모씨의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강 전 보좌관은 지난 23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 연락을 받은 후 사표를 제출해 면직됐고, 현재는 프랑스에 있는 아들의 신변 확보를 위해 출국한 상태다. 강 전 보좌관은 27일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아들 강씨는 지난해 말 혼자 프랑스로 출국한 후 현지에서 청와대 민원실 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해 폭파 협박 메시지를 남긴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저를 폭파하겠다는 글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강 전 보좌관의 아들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추락 거듭 “부정 평가가 60% 근접”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추락 거듭 “부정 평가가 60% 근접”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추락 거듭 “부정 평가가 60% 근접”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이석기 선고 뒤에도 추세 반전 안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이석기 선고 뒤에도 추세 반전 안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이석기 선고 뒤에도 추세 반전 안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또 폭락…리얼미터 조사 역대 최저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또 폭락…리얼미터 조사 역대 최저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또 폭락해 30%마저 위태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JTBC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23일과 26일 이틀간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30.1%로 또 다시 집권 후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미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30%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 30.1%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정평가는 62.0%로 60%를 돌파했다. 이는 한국갤럽의 60%를 추월한 것이자 기존 여론조사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가 도리어 국민적 분노에 더 불을 붙였음을 보여준다. 모름/무응답은 7.9%였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일간으로 보면 19일(월)에는 전주보다 2.8%p 하락한 36.6%로 시작, 20일(화) 35.0%, 21일(수)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고 연말정산 5월 재정산 소식과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확정 판결이 있었던 22일(목)에는 34.3%로 반등했으나, 인사가 있었던 23일(금) 34.2%로 상승세가 꺾인 데 이어 26일에는 30.1%로 폭락했다. 연초와 비교하면, ‘정윤회 문건’ 파동이 한창이던 지난 1월5일 지지율이 44.7%였던 것과 비교할 때 불과 20여일 사이에 14.6%p나 대폭락한 셈이다. 이는 총리만 바꾼 박근혜 대통령의 깜짝 인사가 도리어 성난 민심에 불을 붙이는 악재로 작용했음을 의미한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과 함께 새누리당 지지율도 동반 급락, 향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새누리당의 반발이 가속화될 것임을 예고했다.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 23일 38.8%에서 26일에는 35.5%로 3.3%p 빠졌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은 23.3%에서 27.6%로 4.3%p 반등하면서 새누리당과의 격차가 7.9%p로 크게 좁혀졌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7.4%, 자동응답 방식은 7.3%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靑 폭파 협박범,鄭 국회의장 보좌관 아들

    [속보] 靑 폭파 협박범,鄭 국회의장 보좌관 아들

    ‘청와대 폭파’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용의자가 정의화 국회의장 전 보좌관의 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형두 국회 대변인은 26일 “용의자는 정 의장의 국회의원회관 소속 4급 보좌관 강모씨의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강 전 보좌관은 지난 23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 연락을 받은 후 사표를 제출해 면직됐고, 현재는 프랑스에 있는 아들의 신변 확보를 위해 출국한 상태다. 강 전 보좌관은 27일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아들 강씨는 지난해 말 혼자 프랑스로 출국한 후 현지에서 청와대 민원실 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해 폭파 협박 메시지를 남긴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저를 폭파하겠다는 글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강 전 보좌관의 아들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5.3%p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5.3%p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5.3%p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靑인사에도 반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靑인사에도 반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靑인사에도 반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58.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58.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58.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당대표 후보 3인 중 1위…박지원·이인영 중 2, 3위는?

    문재인 지지율, 당대표 후보 3인 중 1위…박지원·이인영 중 2, 3위는?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 3인(문재인 박지원 이인영) 중 가장 높은 걸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9~20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새정치연합 당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문재인 의원이 34.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인영 의원(12.9%)이 2위, 박지원 의원(10.0%)이 3위로 조사됐다. 문재인 의원과 이인영 의원의 격차는 21.7%포인트로 차이가 컸지만, 이인영 의원과 박지원 의원의 격차는 차이는 2.9%포인트에 불과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의 조사에서는 문재인 의원이 64.5%로 더 높은 지지율로 앞섰고, 2위는 박지원 의원(13.5%), 3위는 이인영 의원(9.9%)이었다. 전체 응답자 중 26.3%를 차지하는 무당층에서도 문재인 의원이 37.1%로 선두로 나타났고, 박지원 의원(9.8%)과 이인영 의원(8.9%)은 0.9%포인트 차이의 접전을 나타냈다. 한편 새누리당 지지층에서는 이인영 의원(16.5%), 문재인 의원(12.9%), 박지원 의원(8.8%) 순이었다. 특히 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의원이 1위를 기록했는데, 경기·인천(41.6%)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광주·전라에서는 문재인 의원(26.3%)과 이인영 의원(24.6%)이 오차범위 안에서 서로 각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지원 의원은 광주·전라에서 19.9%로 3위에 머물렀다. 다른 지역에서는 박지원 의원과 이인영 의원이 2위를 놓고 팽팽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경남·울산(이인영 17.7% vs 박지원 6.1%), 대전·충청·세종(11.1% vs 3.7%), 서울(10.0% vs 9.7%)에서는 이인영 의원이, 대구·경북(10.9% vs 11.5%), 경기·인천(9.3% vs 10.4%)에서는 박지원 의원이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의원이 1위를 기록했는데, 특히 30대(63.8%)에서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 이인영 의원은 60세 이상(16.5%)에서 1위를 차지했고 50대(16.7%)와 20대(13.8%)에서 2위를 기록한 반면, 박지원 의원은 40대(12.3%)와 30대(7.8%)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1월 19~20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4.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음카카오·네이버 인터넷은행 못 만든다

    다음카카오·네이버 인터넷은행 못 만든다

    정부가 인터넷전문은행 허용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유력하게 거론되는 ‘다음카카오 은행’이나 ‘네이버 은행’ 등은 허용하지 않는 쪽으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계좌 개설 때 반드시 고객 얼굴을 확인하도록 했던 실명 확인은 비대면(非對面) 방식도 일부 허용해 주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고객은 통장을 만들기 위해 은행 창구를 직접 찾지 않아도 된다. 1993년 금융실명제가 도입된 이후 20여년 만의 큰 변화다.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1일 “금융(파이낸스)과 기술(테크놀로지)이 결합한 핀테크 혁명은 시대적 흐름이고, 인터넷은행은 (이 흐름에) 동참하기 위한 필연적 수단”이라면서 “하지만 지금도 우리 금융권이 대형사 위주로 매너리즘에 빠져 있어 삼성, LG 등의 재벌 그룹은 물론 네이버나 다음 등 대기업에 준하는 정보기술(IT)기업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은행은 네이버나 다음보다 규모가 작은 IT기업 위주로 설립을 허용하겠다는 얘기다. 인터넷은행이란 오프라인 점포 없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만 예금, 대출 업무를 취급하는 은행을 말한다. 금융 당국은 특화된 인터넷은행 출현을 유도하기 위해 최저 자본금 요건을 시중은행(1000억원)과 지방은행(250억원)의 중간인 500억원으로 정할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실명 확인 방식에서도 큰 폭의 궤도 수정이 불가피하다. 인터넷은행은 계좌 개설이 온라인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반드시 고객 얼굴을 봐야 하는’ 현행 방식을 뜯어고치지 않고는 탄생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비대면 실명 확인을 일부 허용하는 내용의 ‘인터넷전문은행 기반 구축안’을 이달 중 대통령에게 업무보고할 예정이다. 당국이 검토 중인 비대면 방식은 금융회사의 공인인증서를 활용하거나 자동응답전화(ARS)로 전화번호 및 주민등록번호 등을 확인하는 방법 등이다. 장기적으로는 화상 통화나 생체 인식도 고려하고 있다. 현행 금융실명제법은 가명이나 차명이 아닌 실명 거래를 위해서는 고객이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IT의 발달로 직접 보지 않아도 공인인증서나 ARS 인증으로 비대면 확인이 가능해졌다. 산업자본에는 은행 의결권을 4%까지만 허용해 주는 금산분리(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의 분리) 조항에 대해서도 일부 예외 인정을 추진하고 있다. 인터넷은행은 기업 대출을 취급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대신 4% 초과 의결권을 허용해 주는 방식이다. 일본은 인터넷은행에 산업자본이 20%까지 의결권을 행사하도록 이미 법을 고쳤다. 인터넷은행이 활성화되면 선택권이 많아져 고객에게도 유리하다. 점포 운영비와 인건비가 절감되는 만큼 인터넷은행은 시중은행보다 대출 금리와 수수료를 싸게 책정할 수 있다. 24시간 가동 체제라 은행 영업 시간(오전 9시~오후 4시)에 구애받지 않는다. 다만, 개인 정보 유출 등의 보안 문제는 풀어야 할 숙제다. 금융위 관계자는 “사전 규제는 완화하되 사후 책임을 강하게 묻는 쪽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서진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연구원은 “인터넷은행이 제대로 들어서려면 금산분리와 실명제법을 근본적으로 손대야 하는데 이는 국민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내년부터 신용카드 신청때 주민번호 안 적어도 된다

    내년부터 고객이 신용카드 가입 신청서를 작성할 때 주민등록번호를 적지 않아도 된다.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서다. 본인 확인은 자동응답서비스(ARS) 등을 통해 이뤄진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내년부터 카드 가입 신청서에 주민번호 기입란이 사라진다. 내년 1월 1일부터 카드사의 주민번호 수집이 금지되기 때문이다. 신한·삼성·KB국민카드 등은 지난 29일부터 주민번호 대신 ‘신청번호’ 기입란을 넣어 새로 만든 신청서를 사용하고 있다. 카드 신청자가 ARS로 전화를 걸어 주민번호를 입력한 뒤 신청번호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받으면 이를 신청서에 써 넣기 때문에 주민번호 흔적은 남지 않는다. 롯데카드는 다음달 6일부터 휴대전화를 통한 ‘키패드 인증’을 도입한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천송이 코트’ 아이디·비번으로 결제

    온라인 쇼핑몰에서 복잡한 인증절차 없이 아이디(ID)와 비밀번호(PW)만으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3월 ‘천송이 코트’를 언급하며 규제 개혁을 강조한 지 9개월 만에 간편 결제가 이뤄지는 것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삼성·현대카드는 29일부터 ‘원클릭’ 서비스를 운영한다. 간편 결제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결제가 가능하다. 기존에는 결제 금액이 30만원이 넘으면 문자메시지(SMS)나 전화자동응답장치(ARS) 등을 통해 추가 인증을 해야 했다. 신한·삼성카드(29일), 현대카드(30일), 하나카드(31일) 등이 순차적으로 간편 결제를 도입한다. KB국민카드는 30일부터 일부 가맹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뒤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비씨카드는 지난달부터 G마켓, 옥션, 11번가 등 12개 가맹점에서 간편 결제를 실시하고 있다. 롯데카드는 이달 18일부터 국내 대형 온라인몰에서 추가 인증 절차가 필요없는 결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중국 소비자들이 한국 드라마 속 의상을 사기 위해 한국 인터넷 쇼핑몰에 접속했지만 공인인증서 때문에 구매에 실패했다고 한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안철수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과 얼마나 차이나나 보니…박원순 지지율 11주 연속 1위

    안철수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과 얼마나 차이나나 보니…박원순 지지율 11주 연속 1위

    ‘안철수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안철수 지지율과 문재인 지지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5~19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2.3%p 오른 17.8%로, 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당권 도전을 위해 비대위원을 사퇴한 문재인 의원은 0.6%p 하락한 14.8%로 2위에 머물렀다. 김무성 대표는 0.5%p 하락한 12.0%였으며, 이어 안철수(8.4%), 김문수(7.3%), 홍준표(6.3%), 정몽준(5.6%), 안희정(4.8%), 남경필(3.5%)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철수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과 격차 얼마나?…박원순 지지율 11주 연속 1위

    안철수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과 격차 얼마나?…박원순 지지율 11주 연속 1위

    ‘안철수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안철수 지지율과 문재인 지지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5~19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2.3%p 오른 17.8%로, 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당권 도전을 위해 비대위원을 사퇴한 문재인 의원은 0.6%p 하락한 14.8%로 2위에 머물렀다. 김무성 대표는 0.5%p 하락한 12.0%였으며, 이어 안철수(8.4%), 김문수(7.3%), 홍준표(6.3%), 정몽준(5.6%), 안희정(4.8%), 남경필(3.5%)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27일 “현 정부의 경제정책이 단기적, 지엽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중장기적·종합적인 경제문제 해결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울산시 양정작은도서관에서 열린 ‘격차사회, 구조개혁을 위하여’를 주제로 한 초청강연회에서 “현시대 사회문제는 경제, 노동, 복지 등 각종 문제가 엮여 있기 때문에 특정 전문가가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거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협조해서 종합적인 해결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3∼4년 안에 종합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40년 장기불황에 빠질 우려가 있다”며 “함께 성장하는 혁신경제, 생산적인 복지, 공정한 분배가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홈쇼핑 1만원짜리 팔면 수수료 3400원 챙겨

    TV홈쇼핑 1만원짜리 팔면 수수료 3400원 챙겨

    TV홈쇼핑은 1만원짜리 물건을 팔면 3400원을 수수료로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은 2800원을 가져간다. 판매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업체는 홈쇼핑 중에서는 현대, 백화점 중에서는 롯데로 나타났다. 상품 중에서는 셔츠와 넥타이의 수수료가 가장 높았다. 넥타이 등 의류는 가급적 홈쇼핑이나 백화점에서 사지 않는 것이 수수료 ‘봉’을 덜 쓰는 길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백화점 7개사, TV홈쇼핑 6개사의 판매수수료율과 주요 추가 소요 비용을 조사해 25일 결과를 공개했다. 판매수수료율은 최종 판매가격 대비 납품가격을 제외한 가격의 비율이다. 예를 들어 A업체가 B백화점에 7만원에 물건을 납품했고 백화점이 10만원에 소비자에게 팔았다면 판매수수료율은 30%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통업체의 판매수수료율이 높을수록 상품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이 커진다. 조사 대상 백화점 7개사의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28.3%다. 2012년 28.6%, 지난해 28.5%에서 소폭 떨어졌다. 업체별로는 롯데가 29.3%로 가장 높고 현대(28.2%), AK플라자(28.7%), 신세계(27.8%), 갤러리아(27%), 동아(24.8%), NC(23%) 순서였다. 거래 방식에 따라 수수료는 큰 차이를 보였다. 백화점이 납품업체로부터 상품을 외상 매입해 파는 ‘특약매입’ 방식은 수수료가 29.3%에 이르렀다. 반면 백화점이 납품업체에 매장을 빌려주고 판매 대금의 일정 비율을 임대료로 받는 ‘임대을’ 방식은 21%였다. 납품업체 규모에 따른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대기업 29.9%, 중소기업 27.9%, 해외명품 25.2%였다. 대기업 납품 제품에는 비싼 게 많아 판매수수료도 덩달아 높은 편이라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상품 종류별로는 셔츠·넥타이가 33.8%로 가장 높고 아동·유아용품(31.9%), 레저용품(31.5%) 등이 뒤를 이었다. 도서·음반·악기와 디지털 기기의 판매수수료율은 각각 13.7%, 14.2%에 그쳤다. TV홈쇼핑 6개사의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34.0%로 조사됐다. 2012년에는 33.9%, 지난해에는 34.3%였다. 업체별로는 현대가 35.4%로 가장 높고 롯데(35.3%), GS(34.9%), CJO(34.8%), 홈앤쇼핑(32.5%), NS(30.2%) 순서였다. TV홈쇼핑의 경우 백화점과 달리 중소기업 납품 제품의 평균 판매수수료율이 34.4%로 대기업(32.3%)보다 높았다. 공정위 측은 “대기업이 납품한 제품은 반품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거래조건 등도 좋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홈쇼핑에서도 셔츠·넥타이의 판매수수료율이 42.0%로 가장 높았다. 그 뒤는 진·유니섹스(40.9%), 여성캐주얼(40.5%), 남성캐주얼(39.1%)이 이었다. 백화점 납품업체 점포당 평균 추가 소요 비용은 지난해 기준 연간 4630만원으로 파악됐다. 인테리어 비용이 4430만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판매촉진비는 150만원, 광고비는 50만원이었다. TV홈쇼핑 납품 업체의 평균 추가 소요비용은 연 7750만원이다. 자동응답방식(ARS) 구매 할인비가 3520만원으로 가장 많고 무이자 할부비 2610만원, 기타 판촉비 1620만원이었다. 2011년 대형 유통업체들을 향해 판매수수료율을 낮추라고 전방위 압박을 넣었던 공정위는 그러나 지금은 “정부가 시장 가격에 개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태도다. 공정위 관계자는 “업체들 스스로 인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우회적으로 압박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다소 하락…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다소 하락…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1위 박원순 지지율과 격차가 다소 벌어지며 2위에 머물렀다. 박근혜 지지율은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재결집 추세를 보였다. 2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5~19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2.3%포인트(p) 오른 17.8%로, 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당권 도전을 위해 비대위원을 사퇴한 문재인 의원은 0.6%p 하락한 14.8%로 2위에 머물렀다. 김무성 대표는 0.5%p 하락한 12.0%였으며, 이어 안철수(8.4%), 김문수(7.3%), 홍준표(6.3%), 정몽준(5.6%), 안희정(4.8%), 남경필(3.5%) 순이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0.2%p 오른 39.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역시 52.3%로 전주보다 0.2%p 상승하면서 취임 후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모름·무응답’은 7.9%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다소 하락…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다소 하락…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1위 박원순 지지율과 격차가 다소 벌어지며 2위에 머물렀다. 박근혜 지지율은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재결집 추세를 보였다. 2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5~19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2.3%포인트(p) 오른 17.8%로, 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당권 도전을 위해 비대위원을 사퇴한 문재인 의원은 0.6%p 하락한 14.8%로 2위에 머물렀다. 김무성 대표는 0.5%p 하락한 12.0%였으며, 이어 안철수(8.4%), 김문수(7.3%), 홍준표(6.3%), 정몽준(5.6%), 안희정(4.8%), 남경필(3.5%) 순이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0.2%p 오른 39.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역시 52.3%로 전주보다 0.2%p 상승하면서 취임 후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모름·무응답’은 7.9%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