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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접근성 좋은 단독주택단지의 재발견, 잘나가네

    2016년 접근성 좋은 단독주택단지의 재발견, 잘나가네

    접근성 좋은 단독주택단지의 재발견…트리플힐스 단독주택단지 선호 현상은 새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형규모의 필지 선택폭이 넓어지면서 과거 자산계층인 중장년층만 찾던 단독주택단지가 최근에는 30~40대 젊은 부부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필지 분할 등 관련 규제완화 효과로 단독주택용지 분양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도 다른 원인이다. 정부는 단독주택 건립을 활성화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일반 주거지역 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지의 건축 가능 층수를 기존 2층에서 3층으로 높인 데 이어 그해 5월엔 개발사업자가 기반시설 등을 조성한 뒤 필지를 분할해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단독주택단지는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에 비해 개성을 살릴 수 있는데다 자연친화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가족의 취향을 살린 외관설계와 내부 인테리어를 정할 수 있고, 아파트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던 정원이나 가족 텃밭, 아이 놀이공간 등 집을 실현할 수 있다. 특히 택지지구 내 블록형 단독주택단지는 여러 채의 주택을 함께 짓기 때문에 단독주택 단점으로 꼽히는 환금성과 보안 문제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어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수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에 대한 인식이 거주 공간을 넘어 휴식공간으로 확대되면서 자연속에 지어진 전원주택을 선호하는 수요자가 많은 만큼 단독주택단지의 인기는 앞으로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벽돌 찍어내듯 똑같은 평면과 닭장처럼 답답한 아파트 생활에 싫증을 느낀 수요자들이라면 택지지구 내 단독주택용지가 제격이다. 전원생활의 쾌적함은 누리면서도 학교, 병원, 대형마트 등 신도시 기반시설이나 교통 등의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도시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이처럼 단독주택단지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에서 분양하는 블록형단독주택단지 ‘트리플힐스’가 주목받고 있다. 트리플힐스는 약 9700㎡ 규모의 부지 위에 조성 중인 5개 단지 총 203필지 대규모 고급단독주택단지로 지난 1,2,3차분양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45필지를 현재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무명의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이기 때문에 미래가치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뉘며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다. 마운틴존은 이름처럼 단지전체를 둘러싼 자연녹지와 맞닿아 뛰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지하 주차시공이 가능해 공간활용과 외부 전경 확보고 우수하다.(일부필지제외) 글로벌존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형필지로 구성돼 있으면서 지하 주차장까지 확보가 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쾌적한 삶을 원하는 노후부부는 물론 수도권에 기반을 둔 신혼부부가 생활하기에도 문제가 없어 실수요층에 각광받고 있다. 센트럴존은 다양한 중형규모의 자유존 필지로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공간구성 및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해 4인 이상 가족단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필지사이에 있는 가로수길로 시원한 동간거리를 확보해 사생활보호에 탁월하고 공간활용이 우수한 지하주차시공이 가능한 점도 메리트다.(일부필지 제외) 또한, 트리플힐스는 건축의 경험과 전문지식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본 나오이와 오랜 시간 협업하고 있는 홈포인트코리아가 시공을 통해 불필요한 반복 작업과 오류를 줄이고 가격 경제성과 품질 향상이라는 윈-윈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시공하는 경우보다 평균 10%안팎의 시공비 절감 효과가 있다. 시공사인 홈포인트코리아가 주택이 준공된 뒤에도 단지 관리서비스로 하자보수 및 사후관리(AS)등부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트리플힐스의 가장 큰 매력은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다.단지와 인접하여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있고,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까지 조성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신설역(2016년)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가능하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용인시 호재에 가장 혜택은 지난해 9월 태광그룹이 수원신갈IC와 흥덕지구 인근의 기흥구 신갈동 일원 약 100만㎡의 부지에 직접투자 1조원을 투입하는 기업 유치 논의를 하며 투자 계획이 확정시 됐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일명 태광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흥지역랜드마크 창출과 함께 큰 경제효과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주요 지원 기능이 수원으로 옮겨가며 용인시 부동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서초사옥에 있는 본사 기능을 주소상의 본사인 수원 영통구로 이전시키면서 대다수의 인력이 수원본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다수의 고소득층의 이동이 계획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을 비롯해 인덕원~수원 간 지하철의 용인 흥덕역(가칭) 경유가 확정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자금관리는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과 아시아신탁에서 맡았으며, 트리플힐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 문의번호 :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잇단 호재 속 블루칩 부상 하남! 토지 시장 매각 소식 어디 없나요?

    잇단 호재 속 블루칩 부상 하남! 토지 시장 매각 소식 어디 없나요?

    -한국산업개발㈜,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 조망권 기대되는 토지 분양 나서 하남시가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유입을 비롯해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도 예정 돼 있어 급속한 지역 발전이 점쳐지고 있다. 보존가치가 낮고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 많은 하남시는 최근 지난 5월 발표된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 정책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며 주목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하남시 인구는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증할 전망인데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지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하며 부동산시장에서 블루칩으로 부상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각종 호재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하남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가 도심을 잇는 허브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 수혜지로 부각되고 있다.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기 때문에 부족했던 교통망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노선의 확충도 지속돼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하남 토지시장에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이뤄진 총 34개 필지를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분양하는 지역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간직한 야산으로 이뤄져 있다.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다”면서 “희소성을 띠는 매각 토지여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 지역은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의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6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6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롯데건설이 지난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이 59㎡A타입과 70㎡A타입에서 1순위 청약을 마감 하는 등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어 정당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되고 있다. 오창 센토피아 롯데 캐슬은 지난 22일 진행했던 1순위 청약에서 59㎡A타입 1.4대 1, 70㎡A타입 1.38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내 청약 마감됐다. 이처럼 순조로운 청약 성적을 기록한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오는 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지난해 4월 조합원 모집에서 2,000여 세대를 단 하루만에 마감시키켜 화제를 낳았던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지역 내 롯데건설에 대한 높은 브랜드 선호도와 대단지 프리미엄, 단지 주변 오창테크노폴리스 개발호재 등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아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결과를 얻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총 2,626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금번 일반분양 분은 아파트 전용 59~109㎡ 572가구 오피스텔 52~54㎡ 126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인근에 대단지가 많지 않아 이에 대한 희소성과 함께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 내 롯데건설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 이에 대한 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는 오창테크노밸리가 조성될 예정이여서 실거주 뿐만 아니라 투자 측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오창테크노폴리스는 청원구 오창읍 가좌리 일원 2,582,577㎡ 면적에 총 사업비 3,300억원을 투자하여 조성되는 사업으로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청주, 천안, 세종, 충북혁신도시 이른바 중부권 4대 경제권역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타 산업단지와의 차별화를 위해 MT(메카트로닉스), BT(바이오), GT(환경에너지), NT(신소재) 등 4가지 업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달 진행한 사업설명회에서 100여개 기업이 입주 의향을 밝히는 등 미래가치가 뛰어나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차로 5분거리에 오창 IC가 위치해 있어 주요도시들과의 광역적 접근성이 뛰어나며, 특히 국도 508번, 540번을 통하여 청주시 및 세종특별시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청주국제공항, 청주역, 오송역 등 전국 어디로나 2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며 현재 청주 북부터미널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편의시설로는 도보 5분거리에 홈플러스가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현대백화점, 성모병원, CGV(예정), 메가박스(예정), 아울렛(예정) 등으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청원초, 각리초, 비봉초, 양청중, 청원고 등 초ㆍ중ㆍ고교가 밀집되어 있다. 특히, 단지 내 상가에 강남 1%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종로M스쿨 입점이 확정됐으며 입주민들에게는 수강료의 50%까지 지원하는 혜택까지 제공할 예정으로 자녀를 둔 가정에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를 살펴보면 단지는 채광과 조망을 고려한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선보이고, 탑상형 주동에 판상형 구조의 특장점을 보완한 일조와 맞통풍이 가능한 배치를 선보인다. 또한 초고층 아파트로 주변 공원 조망권이 확보되며 동간거리가 멀어 일조권이 뛰어나고 개방성이 좋다. 이와 함께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선보여 채광과 조망을 고려했으며 4Bay구조와 펜트리나 드레스룸, 현관장으로 활용 가능한 대형 수납공간을 추가적으로 제공해 더욱 효율적이고 넓은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시공은 브랜드파워가 뛰어난 롯데건설이 맡았고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에 위임한 상태다. 업무대행은 송담하우징(주)가 맡았다. 분양일정은 오는 30일 당첨자 발표를 실시하고 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497-19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43)905-22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적 관광레저도시 태안기업도시 ‘라티에라’, 9조원 효과 부동산시장도 덕 본다

    국제적 관광레저도시 태안기업도시 ‘라티에라’, 9조원 효과 부동산시장도 덕 본다

    태안기업도시 ‘라티에라’는 현대건설의 자회사 현대도시개발이 사업기간 2007년~2020년에 걸쳐 태안군 태안읍과 남면 천수만 B지구일원에 대지면적 14,644천㎡에 총 사업비 9조원에 이르는 국제적인 규모의 관광레져도시로 개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미래지향적인 독특한 복합레저도시로 조성되는 라티에라에는 ▶콘도&스파리조트, ▶골프장, ▶테마파크, ▶국제비즈니스단지, ▶첨단복합단지, ▶주거단지, ▶생태공원, ▶상업업무단지 등이 들어설예정이고 태안군 남면 당암리 2-10번지에 홍보관을오픈중에 있다. 국내 6개 기업도시 중 가장 먼저 추진되는 ‘라티에라’는 앞으로 태안의 부동산시장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지역민의 고용창출과 다양한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내 경제적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라티에라’ 9조원효과 덕볼 아파트는?태안읍 동문리에 동일토건이 시공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태안동일하이빌’의 조합원 모집이 시작됐다. 주변시세보다 3.3㎡당 100여만원 가량 저렴하게 조합원들에게 공급하고 태안기업도시 조망이 가능한 최고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태안동일하이빌’이 들어설 태안읍 동문리는 미래가치가 우수한 지역인데 반해 아직까지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되어 있는 곳으로 향후 태안기업도시’라티에라’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곳이다. 생활인프라도 충분히 구축되어 있고 백화초, 송암초, 태안중, 태안여중, 태안고, 태안여고를 비롯해 군립중앙도서관, 청소년수련시설 등 다양한 교육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학군과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아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를 확보하여 안심하고 조합원 가입을 할 수 있으며, ‘매경살기좋은아파트’,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 ‘경기도 건축문화대상 은상’ 등 각종 언론사에서 주최하는 주거분야 시상에서 수 많은 수상경력이 있는 동일토건의 검증된 브랜드’동일하이빌’은 향후브랜드가치를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합원 신청자격은 무주택 세대주이면서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전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에 6개월이상 거주하였다면 누구나 조합원 자격이 주어지고,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도 조합원신청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파른 발전 하남, 토지 시장에 매각 소식 기다리는 투자자들 모여든다!

    가파른 발전 하남, 토지 시장에 매각 소식 기다리는 투자자들 모여든다!

    한국산업개발㈜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 희소성 갖춘 토지 분양 주목도 상승 가파른 발전 속도를 시현하며 17만 인구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가 기대되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가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의 최대 수혜지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일대 토지시장에는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유입이 관측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로 묶여있던 하남은 지난 2013년 임야를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바 있다. 하남시의 개발이 필요한 지역들은 보존 가치가 낮은 편으로 평가되고 있어 해제 가능성이 여느 때보다 높게 점쳐지고 있다. 하남시는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를 마주하고 있어 서울 진출입이 수월한데다 다양한 발전 호재를 품은 가운데 교통망 확충 등이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자족도시로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미사지구의 경우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등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강동첨단업무단지와 하남지식산업센터 ITECO가 들어서 있으며 향후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위례신도시는 ‘강남권 마지막 노른자’라고 불리며 1.9%의 낮은 상업용지 비율과 높은 인구밀도로 상권 형성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지난 해 10월 착공한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연간 1천만 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되는 등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르며 지난 3월 전국 땅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수혜지로 꼽히고 있으며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토지시장 관계자는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다”면서 “부족했던 교통망의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토지를 선착순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로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총 34개 필지다. 이 곳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품은 야산으로 이뤄져 있으며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지만 조망권 확보 지역이나 적은 평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다”면서 “하남시의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 한국산업개발의 매각 토지 역시 혜안을 지닌 투자자들이 앞다퉈 분양 관련 문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시현하고 있는 하남시는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서울 등 수도권 내 거주자들의 관심 속에서 한창 진행 중이다.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면서 향후 근본적인 기업 유치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한국산업개발이 이번에 매각하는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융자받아 집사기 어려워지자 LH 10년공공임대아파트 각광

    미국이 17일(한국시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리면서 주택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 LH대구경북본부에는 내년 공급될 10년 공공임대아파트에 대한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2016년 LH대구경북본부는 대구신서 A-7블록 전용 51㎡, 59㎡ 822세대, 대구금호 B-1블록 전용 74㎡, 84㎡ 904세대, 대구율하1지구 3블록 전용 74㎡, 84㎡ 234세대, 대구대곡2지구 S블록 전용 49㎡, 59㎡, 74㎡, 84㎡ 1,124세대 등 4개 단지 3,084세대의 10년 공공임대리츠와 대구옥포 A-3블록 전용 59㎡ 655세대 공공분양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대부분 도심 근접성이 뛰어나며 신도시 생활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고 10년 후 완성된 신도시의 프리미엄까지 확보할 수 있어 내집마련을 계획하는 무주택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H대구경북본부 주택판매부에 따르면 “한국기준으로 금리인상은 내년 말쯤 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택담보대출금리는 당장 적용 받게 돼, 무주택자들이 대출받아 집사기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내다보고, “10년 공공임대아파트는 어렵고 불안한 전세에서 벗어나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게 내 집 마련으로 갈 수 있는 가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0년 공공임대 리츠는 10년 동안 전세걱정, 집값걱정 없이 내 집처럼 살 수 있다. LH가 자금관리하는 리츠사업으로 보증금반환 걱정도 없고, 입주 후 언제든지 중도해지 및 이사가 가능하며, 10년 후에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우선분양권을 가진다. 또한, 취득세, 재산세 없이 10년 동안 거주하며 5년 이상 거주자의 경우 분양전환 후 매도시 양도세도 면제된다. 대구신서 A-7블록은 혁신도시 중심자리에 무주택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제공을 위해 전용 60㎡미만으로 구성됐다. 완성단계의 혁신도시는 아파트 입주와 함께 학교, 공원, 상가 등 편리한 생활환경까지 갖추어 도심에서 가장 가깝고 쾌적한 신주거지로 부각하고 있다. 지하철1호선 하양연장 확정과 최근 안심연료단지 개발 및 안심창조밸리 조성계획이 가시화되면서 혁신도시 후광효과는 더욱 커지고 있다. LH대구경북본부는 대구신서 A-7블록에 전용 51㎡, 59㎡ 822세대 10년 공공임대 리츠를 2016년 상반기 공급할 예정이다. 율하1지구 3블록은 율하 롯데아울렛과 1호선 율하역을 도보 5분거리에 누리며, 율하근린공원과 초롱공원, 박주영축구장, 테니스장 등이 조성된 율하체육공원, 금호강변공원까지 도심에서 이만한 힐링주거가 없다는 찬사를 받는 역세권 쾌적주거지다. 기존 율하지구 대단지생활권을 그대로 누리며, 동대구IC 범안로, 반야월로로 수성구, 하양, 영천, 외곽지까지 진입이 편리하다. LH대구경북본부는 대구율하1지구 3블록 전용 74㎡, 84㎡ 234세대, 10년 공공임대 리츠를 2016년 하반기 공급할 예정이다. 대구금호지구 B-1블록은 7,000여세대 공영택지 한가운데, 한강근린공원과 초등학교, 중학교를 양쪽에 거느린 최중심자리다. 총 7개 단지 중 2개 단지가 이미 입주완료했고, 내년에 서한이다음과 LH A-2블록이 입주하며 초등학교가 이미 개교했다. 도시철도 3호선 팔달역, 와룡대교, 신천대로로 도심접근성이 뛰어나며 유치원, 초등학교2, 중학교, 고등학교가 지구내 계획되어 있다. LH대구경북본부는 대구금호 B-1블록 전용 74㎡, 84㎡ 904세대 10년 공공임대 리츠를 2016년 상반기 공급할 예정이다. 대구대곡2지구 S블록은 총 4,200여세대 달서구 마지막 공영택지의 중심자리다. 대구수목원과 산새공원, 청룡산을 내집정원처럼 누리며, 대구테크노폴리스 직통도로와 범물로 가는 4차순환선이 개통하면서 대구의 동서를 잇는 교통허브로 주거입지가치가 더욱 상승했다. 단지 인근에 대곡중,고등학교, 도원초,중,고등학교, 교대부설초등학교 등 선호하는 학교들이 즐비하며 지하철1호선 진천역, 상인역, 이마트 월배점, 홈플러스 상인점, 롯데백화점 상인점을 2km전후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LH대구경북본부는 대구대곡2지구 S블록 전용 49㎡, 59㎡, 74㎡, 84㎡ 1,124세대 10년 공공임대 리츠를 2016년 하반기 공급할 예정이다. 대구 옥포 A-3블록은 10년 공공임대 아파트가 아닌 옥포지구내 마지막 전용 60㎡미만 실속분양단지다. 올 연말 광주-대구간 고속도로가 확장개통되고, 내년 하반기 도시철도 1호선 화원 연장선이 운행을 시작하면 수년 내 화원은 제2의 죽곡이 될 것이라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총 7천 6백여세대의 아파트가 속속 입주하면 총 2만3천여명의 인구가 상주하는 핵심주거지가 된다. 또한, 2018년 화원교도소가 이전하고 그 자리에 종합문화예술회관과 도서관, 교정박물관, 미술관 등 대단위 공공시설을 지을 계획으로 있다. LH대구경북본부는 2016년, 대구옥포 A-3블록 전용 59㎡ 655세대 공공분양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분양문의: 053-603-2602, 260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 최대 수혜지 경기도 하남…매각 토지 어디 없소?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 최대 수혜지 경기도 하남…매각 토지 어디 없소?

    국토부가 그린벨트 규제 완화 진행을 더디게 만드는 문제점 개선에 나선 가운데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의 변화가 예상된다. 국토부가 제주도 면적의 두 배가 넘는 규모의 전체 그린벨트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 것. 지난 5월 발표된 정부의 그린벨트 규제 개선 방안으로 해제가 간소화되는 등 최근 잠들었던 땅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어 이 지역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보존가치가 비교적 낮고 교통 인프라가 갖춰진 입지의 그린벨트를 중심으로 산업단지와 주택단지들이 들어설 것으로 보여 현재 묶여있는 땅들의 비약적인 가치 상승마저 전망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 적용을 받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는 이번 규제 완화의 최대 수혜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하남은 지난 2013년 임야를 중심으로 그린벨트에서 일부 해제된 이후 이번 개선 법안에 탄력을 받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해 10월 착공한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연간 1천만 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되는 등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르며 지난 3월 전국 땅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리적으로 서울시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접근성이 우수한데다 최근 미사, 위례, 강일지구가 수요자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블루칩’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지역 가운데에서도 미래 기대가치 면에서 우선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남시가 ‘태풍의눈’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토지를 선착순 매각한다고 밝혀 주목 받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로 총 면적 16,746㎡ 규모로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34개 필지다. 최근 ‘서울엑소더스’를 주도하고 있는 전세난민들의 이동 등으로 인규 유입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하남시는 자족 기능을 갖춘 신도시 가운데 하나다. 서울 인접 지역으로 잠재 배후수요에 대한 가치가 높은데다 지하철 5호선, 9호선의 연장 등 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이어서 지역 발전의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매각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하남시 부동산 관계자는 “대부분이 그린벨트인 하남지역이 난개발과 투기우려를 잠재우고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어 혜안을 가진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현재 한국산업개발이 매각 중인 토지 역시 이미 상당 지역 분양을 마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곳은 조망권이 우수한 야산으로 이뤄져 있으며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 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으며 조망권이 탁월한 위치의 토지나 적은 평수 대의 매물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이번에 매각하는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분들의 최적의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문의: 02)426-3233 nownews@seoul.co.kr
  • ‘흥해 서희스타힐스’ 11일 주택홍보관서 한고은 팬싸인회

    ‘흥해 서희스타힐스’ 11일 주택홍보관서 한고은 팬싸인회

    도시개발사업지 내 체비지 활용 토지확보 100%, 포항 최초 단지내 수영장 등 입소문 인기몰이 12월 11일(금) 오후1시부터 연예인 한고은 팬사인회 개최 지난 4일 주택전시관을 오픈한 흥해 서희스타힐스가 순조로운 조합원 모집을 보이고 있다. 오픈 이후에도 관심고객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조합원 가입의 세부사항을 확인하려는 상담도 이어지고 있다.흥해 서희스타힐스는 최근 포항의 신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흥해 남옥지구에 건설될 예정으로 초곡지구와 1분 거리, KTX 포항역 5분 거리 등 입지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더불어 남향위주 배치, 4-Bay·가변형설계, 팬트리, 양면 현관장,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흥해에서도 한단계 높은 단지설계, 평면, 수납특화로도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포항 최초로 단지내 수영장을 갖춘 명품 커뮤니티는 실수요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각기 다른 테마공원과 조깅트랙이 설치된 초대형 테마 중앙공원도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흥해 서희스타힐스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강점인 저렴한 공급가로 내집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3㎡당 610만원대부터 공급가를 책정, 700만원대를 훌쩍 넘긴 초곡지구, 800만원대까지 오른 흥해 타지역 아파트가격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신탁사를 통한 안전한 자금관리는 기본, 흥해 남옥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체비지를 이용한 사업으로 100% 토지가 선확보되어 신속한 사업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안전장치가 되어준다. 포항 최초 100% 확정가로 추가 분담금이 없으며, 미 착공시 납부한 금액 전액(업무대행비 포함)을 환불하는 안심보장제를 포항 최초로 실시하는 등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불안요소를 없애고 장점만을 취해 더할 나위 없는 내집마련의 기회로 여겨진다. 흥해 서희스타힐스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더한다. 12월 11일(금)에는 오후 1시부터 주택전시관에서 서희건설 전속모델인 한고은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오픈후 4주동안 매주 토·일 루이비통, 구찌 등 명품 가방, TV, 양문형냉장고 등 총 4,000여 만원 상당의 경품 추첨행사를 실시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면적 59㎡, 74㎡, 84㎡ 총 971세대(예정) 규모로 공급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하고 있다. 주택전시관은 포항시 남구 중앙로에 위치한 구)모카예식장에 위치하고 있다.조합원 모집문의 054)288-9100 nownews@seoul.co.kr
  • 한국산업개발㈜ ,그린벨트 규제완화 최대 수혜지 하남 토지 매각한다!

    한국산업개발㈜ ,그린벨트 규제완화 최대 수혜지 하남 토지 매각한다!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 토지 선착순 분양 중, 면적 363㎡~768㎡ 34개 필지 국토부는 지난 5월 발표한 '그린벨트 규제완화' 방안을 통해 30만㎡ 이하 그린벨트 해제권한을 시, 도지사에 위임하는 한편 공공기여형 훼손지 정비 등의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공공기여형 훼손지 정비제도는 불법 축사 등을 운영하는 토지 소유자가 훼손지의 일정 면적을 공원녹지로 기부 채납할 경우 보전부담금을 줄여주는 내용이다. 이처럼 그린벨트 규제 완화에 대한 제도적 변화가 관측되며 그린벨트 해제의 최대 수혜지로 지목 받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가 ‘블루칩’으로 수면 위에 드러났다.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에 묶여 있던 하남시에는 보존 가치가 낮으며 교통 환경이 잘 갖춰져 개발이 필요한 곳들의 그린벨트 해제가 점쳐지고 있어 여느 때보다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오는 2020년까지 국토 면적의 3.9%(3862㎢)에 달하는 개발제한구역 중 여의도 면적의 80배에 달하는 233㎢(7048만평)가 추가로 해제될 예정이다. 이 중 경기 지역은 가장 많은 49.5㎢(전체 할당 면적의 21.3%)가 풀린다. 특히 그린벨트가 도시의 70~90%를 차지하는 하남, 과천, 의왕, 고양, 남양주시 등지는 도시개발용지(뉴타운)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3년 임야를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바 있는 하남시는 지리적으로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게다가 최근 전세난으로 인해 서울을 떠나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인구가 많아지며 하남시로의 유입도 증가하고 있어 신흥 주거밀집지역으로 꼽히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발전 속도에 박차를 가하며 2015년 하남시 인구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도 전망되고 있다. 이처럼 하남 토지시장가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가운데 최근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토지를 선착순 매각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로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총 34개 필지다. 이 곳은 최근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거론되고 있는 곳 중 하나로 조망권이 우수한 야산으로 이뤄져 있으며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으며 조망권 확보 지역이나 적은 평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다. 매각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또한 지난 해 10월 착공한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등 도시 발전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이번에 매각하는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제1금융권 대출은 3.3m2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다.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분들의 최적의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안심보장제 선보여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안심보장제 선보여

    - 원금의 안전한 보장으로 실수요자의 불안감 해소- 원동1지구 유일 공동주택으로 블루밸리 사업단지 등 배후 주거단지 역할 포항 원동 제1지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안심보장 제도 서비스를 실시한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안심보장제 주요 내용을 들여다보면 원금 안심보장(업무 대행비 포함)으로 원금걱정이 없고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의 고품질 시공을 보장한다는 내용이다. 여기에 확정 토지비로 토지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국제자산신탁에 의한 안전한 자금관리와 청솔세무법인에 투명한 세무〮회계 관리를 맡겨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였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들이 안심보장제도를 마련해 스스로 자정노력을 기울이면서 실수요층의 걱정을 덜어 주고 있는 것에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인포 권일 팀장은 “최근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열풍을 일으키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 33개 사업장 2만 1000가구의 지역주택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아 10년간 최대 물량을 보이고 있다”며 “그만큼 안정성이 보장 안된 사업장도 많기 때문에 토지확보가 완료된 부지인지, 인허가 리스크가 없는지, 1군 건설사가 시공을 맡는지 등의 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안전하고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데다 시세 차익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포항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C13BL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지하 1층, 지상 16~17층, 20개동, 전용면적 59㎡, 74㎡, 84㎡, 총 1,700여 가구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실수요자를 겨냥해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 배치했으며, 랜드마크 단지 규모답게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다목적홀, 실버플레이스 등과 더불어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등 자녀 세대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이와 함께 스토리가 있는 4개의 마당 및 힐링 체험을 위한 6개의 정원 등 다채로운 단지 내 테마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시공능력평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를 확정하면서 포항시 남구에서 희소성이 높은 1군 건설사 브랜드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앞으로 흐르는 냉천은 생태하천 정비사업(2017년 예정)을 통해 자전거도로·산책로·테마공원·수변공원을 갖춘 명품생태공원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원동지구 주변의 교통환경 역시 포항-울산 구간 고속도로(2015년 말 예정), 포항-대구 고속도로, 국도 31호선. 지방도 929호선 확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멀티 도로망을 갖추게 된다. 도보생활권 내의 인프라도 빈틈이 없다. 단지 인근에는 인덕초·오천중·오천고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사업지 북측에는 이마트가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게 된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포스코·철강 1~4단지와 구룡포 국가 산업단지, 개발중인 약 611만여㎡ 규모의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및 광명 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운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도시 인프라를 바탕으로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포항 최대의 직주근접 배후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위치한 원동지구는 남쪽의 문덕지구와 함께 형산강 이남 지역을 대표하는 신도시급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연, 교통, 교육, 생활, 직주근접 등 모든 요소를 만족하게 하는 만능 입지인 만큼, 원동지구를 향한 관심은 향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원동1지구 내 유일한 공동주택부지에 공급되며, 3.3㎡당 600만원대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향후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선착순으로 조합원 신청 접수 중이며 주택전시관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1134번지에 위치한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토지구획정리사업 부지 내에 입지해 있는 만큼 여타 조합아파트보다 안정적으로 토지 확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허가 리스크에서도 어느 정도 벗어나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자금관리도 국제자산신탁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조합원부담금 등의 자금 관리의 투명성도 확보하면서 빠르게 조합원이 모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전화 : 054-240-2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산업개발㈜ 하남시 초이동 도시지역, 자연녹지 지역 토지 매각

    한국산업개발㈜ 하남시 초이동 도시지역, 자연녹지 지역 토지 매각

    -조망권 프리미엄 갖춘 적은 평 수대의 희소성에 투자자들 눈독 최근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토지를 선착순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로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총 34개 필지다. 이 곳은 최근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직접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거론되고 있는 곳 중 하나다. 조망권 프리미엄을 품은 야산으로 이뤄져 있으며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매각 토지는 희소성을 띤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적인 수혜지로 부각되고 있다.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다”면서 “부족했던 교통망의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각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의 인구는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자족도시로 거듭나는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하남시는 최근 다양한 호재와 정부 정책 변동 등을 발판으로 급격한 발전을 일구고 있다. 교통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면서 인구 유입이 활발해졌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 교통망의 일대 고도화가 예상된다. 게다가 그 동안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에 묶여 있던 하남시에는 보존 가치가 낮으며 교통 환경이 잘 갖춰져 개발이 필요한 곳들의 그린벨트 해제가 조심스레 전망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잠들었던 하남시의 토지가 기지개를 켜며 일대 토지시장의 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 5월 발표한 '그린벨트 규제완화' 방안을 통해 30만㎡ 이하 그린벨트 해제권한을 시, 도지사에 위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이번에 매각하는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제1금융권 대출은 3.3m2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다.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분들의 최적의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해 주택시장 최대 관심...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두각

    김해 주택시장 최대 관심...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두각

    -쾌적하고 인기 있는 주거지역의 중심에 위치 최근 경남 김해지역의 아파트시장은 일반공급아파트의 분양과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조합원모집이 2개의 공급 축으로 이루고 있는 가운데, 1,992세의 대 단지에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의 ‘삼계 쌍용예가 아파트’ 아파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 단지가 인기와 관심을 끄는 이유는 현재 분양하거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단지가 거의 1,000세대 미만의 중소형 단지인데 반하여, 삼계 쌍용예가는 2,000세대 가까운 세대규모이고 더구나 그 입지가 김해지역에서 쾌적한 주거지역인 삼계동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단지는 김해 삼계동에 입지한 약 81,500㎡의 사업부지에 지하 2층 ~지상 25층 23개 동에 총 1,922세대의 대 단지다. 요즘 인기평형인 전용면적 △64㎡형 △75㎡형 △84㎡형으로 구성돼 있다. 입지적으로 보면 단지 동축으로 김해 최상의 공원인 분성산 자락으로 이어지고, 서축으로는 해반천과 접해 배산임수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단지 남측에는 분성마을 동원로얄듀크, 현대아이파크, 한솔솔파크, 부영 아파트가 접하고, 단지 서측에 대우푸르지오5단지, 북측에 대우이안아파트 및 이미 조합원 모집을 완료하여 사업계획승인을 진행중인 삼계지역주택조합아파트(서희건설)가 이어지고 있어 이미 친환경 주거단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조합관계자는, “이미 도시기반시설과 김해 경천절이 갖추어져 있다”면서 “아파트가 들어서면 주변단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또한 ‘삼계 쌍용예가’는 경전철 가야대역과 도보 3~5분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경전철로 김해 중심부를 관통하여 김해국제공항 및 부산 사상역과 직결되고 부산3호선 환승으로 KTX 정차역인 구포역과 부산 전 지역으로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가지고 있다. 주변의 초ㆍ중ㆍ고교 우수학군이 단지와 접하거나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한다. 경천절 노선과 해반천을 끼고 있는 홈플러스와 신세계백화점(2015년 말경 준공예정) 등 생활환경까지 모든 인프라가 이미 갖추어져 있는 점이 이 단지의 특장점이다. 단지 안은 지상주차를 없애고 모두 지하주차로 계획하여 단지 전체가 보행자도로와 차량 동선이 완전히 분리된다. 대신 단지 전체를 공원 같은 시설로 조성한다. 테니스ㆍ베드민턴ㆍ농구ㆍ게이트볼ㆍ퍼팅 등 운동시설(8곳)과 헬스가든(3곳)을 설치하여 연령과 취미에 맞는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생태연못, 벽천 등 친수공간(5곳), 향기정원,잔디마당과 곳곳에 설치된 휴게쉼터와 마운딩 조경시설, 단지 외곽에 산책로 등 자연과 호흡하며 휴식하는 공간이 제공된다. 여기에다 입주민들이 실내에서 다양한 운동과 교류를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한 길이 130m, 면적 약 2,800㎡의 커뮤니티 시설이 주민운동시설로 제공된다. 김해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수영장(6라인)과 유아풀, 수영장과 연계된 사우나 시설과 찜질방, 19타석의 실내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클럽, 탁구장, 그룹을 형성하여 함께 운동할 수 있는 GX룸(스포츠댄스, 에어로빅, 요가 등)은 입주민들의 건강과 품격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는 전세대 남향위주(남동, 남서) 판상형 구조에다 전면에 거실과 방3개를 배치한 4베이(Bay) 구조로 설계되어 자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세대내부는 서비스면적을 키우고 발코니확장형 설계로 실거주 공간을 넓혀 최상의 실용적인 공간을 연출하였다. 모든 타입의 현관에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는데다 넓은 팬트리 공간을 설치하고 방마다 수납공간을 만들어 공간 활용성을 효율화하였다. 또한 최신 스마트기술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하여 세대 내에 다양한 시스템과 품목을 도입하였다. 어려운 일은 시스템에 맡기고 대신 삶의 질을 높이는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에서는 사업부지 약 96%의 매입계약을 완료하고, 추가로 학교용지까지 마련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해 두고 있다. 조합원 가입자가 원할 경우 주택전시관에서 이에 관한 관련자료를 열람해 주고 있어 신뢰와 안정감을 주고 있다. 나아가 ‘추가분담금 없는 확정분양가’를 제시하는 등 투명하고 건실한 사업진행이 돋보인다. 최근 김해지역에서 분양한 일반공급 아파트의 분양가는 발코니확장비 등을 포함할 경우 공급면적 3.3㎡당 1,000만원 중반 대인데 비해, 삼계 쌍용예가의 경우 확장비와 붙박이장과 인덕션 등의 비용을 포함해 공급면적 3.3㎡당 800만원 중반대로 저렴하다. 향후 입주 후에는 아파트 단지의 효용성에서 볼 때 큰 시세차익이 충분히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 단지는 쌍용건설을 시공사로 해 쌍용예가 브랜드로 건립을 예정하고 있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에서 맡는다. 현재 김해시 삼정동 472번지(김해시청 맞은 편)에 있는 주택홍보관에서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동호수 지정은 선착순이기 때문에 먼저 지정 받을수록 좋은 동호수를 고르기 쉽다. 방문을 예약하면 좀더 자상하고 편리하게 관람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문의 전화: 055-552-524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유일한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유일한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지난 4일 포항 남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착공에 들어가면서 원동1지구 내 유일한 공동주택부지에 공급되는 1700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눈길을 끈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은 지난 6일 벽산엔지니어링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갔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완공되면 원동 1·2·3지구와 문덕지구로 이어지는 약 80만평에 달하는 신도시가 생겨난다. 포항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C13BL(남구 오천읍 원리 524-3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16~17층, 20개동, 전용면적 59㎡, 74㎡, 84㎡, 총 1,700여 가구로 구성된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시공능력평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를 확정했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주목 받는 이유는 지역주민과 산업계의 숙원사업인 이 지역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이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구역 일부 구간에 포함되어 완전 개통되지 못했던 냉천로가 완성되면 2015년말 완공 예정인 포항-울산간 고속도로와 연결될 예정인만큼 블루밸리 사업단지와 주변 철강산단 및 포스코 등에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배후 주거단지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그 동안 포항시는 북구를 중심으로 1군 건설사 브랜드가 공급된 반면 남구에는 주로 임대아파트나 중견건설사 브랜드가 공급돼 왔었다.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는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600만원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데다 1군 건설사 브랜드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이란 기대감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실제로 지난 6일 주택전시관을 개관한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오픈 이후 주말 포함 3일동안 2만 1,000여명이 다녀 간 것으로 파악됐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토지구획정리사업 부지 내에 입지해 있는 만큼 여타 조합아파트보다 안정적으로 토지 확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허가 리스크에서도 어느 정도 벗어나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자금관리도 국제자산신탁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조합원부담금 등의 자금 관리의 투명성도 확보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조합원 신청 접수는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1104번지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지난 6일부터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와 같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최근 신 주거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권익원회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155개 조합 7만 6000여가구에 대한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 33개 사업장 2만 1,000여가구의 지역주택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아 10년간 최대 물량을 보이고 있다. 추진 중인 사업장도 전국 126곳 10만 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향후 지역주택조합제도를 통한 주택공급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지역주택조합의 열풍은 전세가 및 매매가 상승, 신규 아파트의 높은 분양가 등으로 청약통장 없이도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서민들의 요구가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인포 권일 팀장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종의 ‘공동 구매 아파트’로 최근 일반아파트보다 15~20% 저렴한 가격에 내집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부각되면서 내 집 마련 신트랜드로 떠올랐다”며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고를 땐 토지확보가 완료된 부지, 인허가 리스크 無, 1군 건설사 시공 등의 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안전하고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데다 시세 차익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문의전화 : 054-240-2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주 내수 하트리움’실수요자 기대감 고조...고객감사 이벤트 6일부터 개최

    ‘청주 내수 하트리움’실수요자 기대감 고조...고객감사 이벤트 6일부터 개최

    - 실수요자 관심 높아지며 주택홍보관 개관 전부터 방문 및 전화 폭주- 고객감사이벤트 진행...냉장고와 드럼세탁기, 명품백 등 사은품 풍성 충북 청주에서 분양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주택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청주 내수 하트리움’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아파트는 풍부한 개발호재와 더불어 우수한 교통여건,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다. 게다가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에 있어 주택홍보관 개관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청주 내수 하트리움’은 지하 1층~지상 15층, 23개 동규모로 1812가구 대단지아파트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59~84㎡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MRO 항공정비단지 개발사업 추진, SK하이닉스 투자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충북과 청주시는 청주공항 내에 MRO항공정비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MRO사업은 항공기를 유지, 보수, 점검을 하는 사업을 뜻한다. 1지구와 2지구로 나눠 개발되며 항공정비는 1지구에 속하게 된다. 청주공항 내 14만평의 대지에 약1600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항공정비 전문단지로 개발된다.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등도 사업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태다. SK하이닉스도 청주시의 지역경제에 활력소로 작용하게 된다. 하이닉스의 반도체분야 46조원 중장기 투자계획 중 청주 신규산업단지에 1/3에 해당하는 15조5천억원의 투자 유치가 결정 됐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직원 7000명, 40개 협력사 3000명, 공장증설에 필요한 20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 된다.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서울이 한시간 거리주변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청주공항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천안∼청주공항간 복선전철사업이 계획돼 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천안•세종•청주가 단일생활권으로 묶이고 수도권과 청주공항이 직접 연계되면서 지역개발 효과도 기대된다. 청주공항역~내수역 등을 연결하는 방안도 현재 타당성조사 중에 있다. 내수역은 사업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서울 접근성도 우수해진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서울 구로에서 청주공항까지 셔틀 전용열차가 운행된다. 이 열차는 서울 구로에서 출발해 청주공항까지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아시아신탁의 투명한 자금관리...저렴한 분양가 눈길이 아파트의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에서 맡아 관리하게 되므로 안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아파트의 3.3㎡당 조합원 분양가는 500만원대에 불과하다. 올해 청주시의 아파트 분양가가 평균 846만원선으로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격이 3.3㎡당 약 300만원가량 저렴하다. -고객감사이벤트...계약자뿐만 아니라 주택홍보관 방문객들에게도 다양한 상품 제공‘청주 내수 하트리움’ 공급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직 주택홍보관을 개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없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하루에도 수백통씩 문의전화가 빗발치면서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 측에서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 측에서는 주택홍보관 개관 이후 매일 선착순으로 200여 명의 방문객들에게 라면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개관 이후 3일간 매일 20여 명의 내방객들에게 경품도 제공된다. 1등(3명)에게는 명품백을 증정하며 2등(5명)은 가습기, 3등(10명)에게는 자전거를 제공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오는 15일, 오후 4시에 주택홍보관에서 추첨을 통해 발표하게 된다. 계약자들에게도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60인치TV, 로봇청소기가 추첨을 통해 계약자들에게 돌아간다. 정계약자 이벤트는 1차로 오는 6일(금)부터 15일(일)까지 진행된다. 또, 15일(금)부터 29일(일)까지 2차 이벤트가 진행된다. 청주내수지역주택조합의 청약은 오는11월4일(수) 오전10시(선착순마감)에 진행되며 주택홍보관은11월6일(금)에 문을 열 예정이다. 주택홍보관은 청주시 청원구율량동율량4거리 주변(율량동 2019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전화: 043-229-4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향남 장짐 지역주택조합 ‘향남 메이저파크’ 모집 열기 뜨거워

    향남 장짐 지역주택조합 ‘향남 메이저파크’ 모집 열기 뜨거워

    토지매입, 지구단위계획 완료 등 사업추진속도 빨라3.3㎡당 600만 원부터, 4베이 3룸의 혁신평면 도입 경기도 화성시 향남 일대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조합주택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토지매입이 완료된 것은 물론 아파트를 짓기 위해 사전심의도 받았던 부지여서 사업추진 속도도 빠르다. 특히 자금관리는 공신력 높은 KB부동산신탁에서 맡았다. 위험 요소가 사라진 만큼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하는 일만 남은 셈이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장짐리 228-1 일대 들어서는 이 지역주택조합은 지하 2층 지상 28층 20개동 전용면적 59~84㎡ 209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 636가구, 73㎡ 536가구, 전용면적 84㎡ 926가구 등 전 가구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만 꾸몄다. 단지 구성도 뛰어나다. 20개 동을 남향 위주의 과학적인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동간 거리도 넓어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지상 공간에는 단지를 돋보이게 하는 생태체험학습장, 숲속피크닉쉼터 등 단지 내 다양한 테마공원이 들어선다. 동아리방,취미실,독서실,키즈카페,탁구장,골프연습장,GX룸 등 고품격 대형 커뮤니티센터도 자랑거리다. 특히 전 가구를 4베이(Bay) 3룸(Room)의 혁신적인 공간설계를 도입했다. 그동안 단지 내 일부 가구들에 적용되는 경우는 있었지만,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 이러한 설계가 적용된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며 확장할 경우 넓은 서비스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현관 신발장은 양면으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주방 한 켠에 마련된 대형 팬트리(식료품 저장창고)도 설치돼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주방은 ‘ㄷ’자형 설계로 주부들의 동선이 편리한 구조다. 주방 옆의 공간은 다용도실이다. 세탁기와 김치냉장고를 수납할 수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발안IC와 인접해 있어 수원, 평택, 안산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장짐4거리(운동장사거리)왕복 6차선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반경 2km이내 홈플러스, 향남읍사무소, 은행, 소방서, 환승터미널, 화성시 종합경기장 등이 있으며 발안초, 제안초, 화성중, 화성고교 등도 가까워 입지여건이 좋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5년간 향남읍 일대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던 데다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 비율도 2.5% 정도로 낮아 소형아파트 수요가 풍부하다” 며 “대형 건설사인 대림산업과 MOU를 체결해 브랜드 인지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토지매입도 완료했으며, 지구단위계획도 끝내 이번 조합원 모집을 거치면 빠른 사업진행이 가능하다. 자금관리도 국내 정상급 부동산 신탁회사로 대기업의 자금관리를 맡아 부동산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KB부동산신탁이 맡아 안전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 원부터이며, 인근 아파트보다 5000만 원 가량 저렴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장짐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문의 : 1522-222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우리은행 민영화 더 미룰 수 없다

    우리은행 민영화 작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우리은행 민영화를 총괄하는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윤창현 신임 위원장은 그제 “우리은행 민영화 과정에서 원금 회수에 과도하게 연연하지 않겠다”면서 “필요하다면 손절매에 나설 수도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임종룡 금융위원장도 최근 “공적자금 원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하더라도 배임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7월 금융위가 발표한 과점주주 방식의 우리은행 매각 추진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정부의 강한 의지로 읽힌다. 우리은행은 공기업인 예금보험공사(예보)가 지분 51%를 보유한 정부 소유의 은행이다. 주요한 경영 사항에 대해서는 예보와 맺은 양해각서에 따라 결정한다. 정부가 14년 넘게 은행 경영권을 쥐락펴락하는 동안 정권이 바뀔 때마다 거듭되는 낙하산 인사 등으로 비효율이 쌓여 기업 가치와 경쟁력이 급락해 왔다. 은행연합회에 공시된 올 1분기 경영 통계만 보더라도 우리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은 0.06%, 자기자본순이익률은 0.86%에 불과하다. 업계 다른 은행에 비하면 10분의1도 안 되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민영화에 진전을 보지 못한 건 정부가 민영화 최우선 전략을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에 두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에 대한 공적자금 미회수분은 4조 6000억원으로, 원금을 회수하려면 주당 1만 3500원은 돼야 하지만 주가는 갈수록 떨어져 지금은 9500원대에 머물고 있다. 거기다 경영권 프리미엄까지 얹어 받으려고 하다 보니 매수자가 나서지 않는다. 네 차례에 걸친 민영화 작업이 실패한 이유다. 그래서 금융위가 지난 7월 쪼개 팔기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물꼬를 텄다. 우리은행 지분을 4~10%씩 쪼개 파는 과점주주 방식의 매각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뒤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돌며 중동 국부펀드를 유치하는 데 성과를 거둔 상태다. 정부는 과점주주 성격의 이들 펀드가 20%가량 산다고 가정하면 경영권을 쥐려는 매수자는 나머지 30%만 매수하면 되기 때문에 매각하는 데 어려움이 덜하지 않겠느냐는 판단이다. 우리은행 민영화는 더이상 지체할 수 없는 금융개혁의 과제로 정부가 모범을 보여야 할 사안이다. 정부의 약속은 반드시 실천으로 담보돼야 한다. 정부가 우리은행을 붙들고 있을수록 우리은행의 경쟁력이 뒤처지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이번에는 매듭지어야 한다. 시간이 없다.
  • “백마 탄 왕자님만 기다릴 수 있겠나”

    “백마 탄 왕자님만 기다릴 수 있겠나”

    ‘우리은행 민영화’라는 중책을 맡은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가 새 진용을 갖췄다. 기존 위원 2명만 남고 4명이 바뀌었다. “노처녀가 언제까지 백마 탄 왕자님만 기다릴 수 있겠나”라는 게 신임 윤창현 공자위원장의 취임 일성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 조율 등 융통성을 발휘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그만큼 우리은행 민영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크다. 하지만 “위원들이 대체로 보수 성향인 데다 결국 ‘칼자루’는 정부가 쥐고 있다”며 회의론에 무게를 두는 시선도 만만찮다. 금융위는 12일 민간 공동위원장을 맡은 윤창현(대한상의 추천) 서울시립대 경영대 교수를 비롯해 강명헌(국회 추천)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유종일(국회 추천)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이재환(대법원 추천) 법무법인 KCL 변호사, 최관(공인회계사회 추천)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안동현(은행연합회 추천)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등 6명을 신임 공자위원으로 위촉했다. 임기는 2017년 10월까지 2년간이다. 유 교수와 최 교수는 연임이다. 서울신문이 공자위원 5명을 전화 인터뷰한 결과 중동 국부펀드인 아부다비투자공사(ADIC) 등 외국계 투자회사에 지분을 매각하는 것에 대해 대다수가 ‘긍정적’이었다. 윤 위원장은 “경영권 매각이 아니므로 (과점주주로) 사외이사 1명 정도의 지분은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원금(공적자금) 회수에 과도하게 연연하지 않겠다”면서 “주식도 원금 회수에 너무 얽매이다 보면 못 팔고 결국 수억원의 손실을 보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필요하다면 손절매에 나설 수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매각 가격과 관련해서는 모두 말을 아꼈다. 단 ‘현실성’을 강조한 의견이 많았다. 기존 ‘민영화 3대 원칙’(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조기 회수,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도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얘기다. 강명헌 위원은 “공적자금 회수가 가장 시급한 목표지만 원금 회수에 연연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빨리 (우리은행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게 국가 경제나 해당 기관의 입장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윤 위원장도 “사려는 곳이 없는 상태에서 가격을 논할 단계가 아니다”라면서도 “이상(3대 원칙)과 현실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아 가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기존 공자위보다 한층 더 유연하고 진취적인 자세라는 게 금융 당국의 평가다. 최관 위원은 “지금 (우리은행) 주가가 9500원 수준인데 누가 1만 3500원에 사겠는가”라며 “시기를 늦출수록 주가만 더 떨어지는 상황”이라며 빠른 대처를 주문했다. 유종일 위원 역시 “만족할 만한 가격은 어렵다. 버틴다고 나아질 상황도 아니고 미련을 가질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우려도 적잖다. 공무원 보신주의가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우리금융 민영화 1차 때부터 참여했던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공자위원이 누가 되든 전혀 상관없다. 의견 수렴이야 하겠지만 결국 당국의 의지”라고 일축했다. 이어 “과점주주 방식은 1차 실패 이후 줄곧 나왔던 방식인데 ‘3대 원칙’ 고수하다가 이 지경까지 왔다”면서 “당시 주가가 1만 6000원대였다. 우리금융 매각이 목표라면 지금이라도 지체 없이 해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금융권 사정에 정통한 경제학과 교수 역시 “금융위 내부적으로 ‘헐값 매각’이나 외국계 매각 등의 처분 뒤 닥칠 부작용을 우려해 위험을 감수하려는 분위기가 아니다”라면서 “신임 공자위원들 면면 역시 ‘몸 사리는’ 보수 성향 인사들이 몇몇 있어 큰 기대를 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조희팔 2인자’ 강태용, 중국에서 검거 ‘조희팔 살아있나’ 사망 자작극 단서는?

    ‘조희팔 2인자’ 강태용, 중국에서 검거 ‘조희팔 살아있나’ 사망 자작극 단서는?

    중국에서 검거, ‘조희팔 2인자’ 강태용 잡혔다 ‘조희팔 사망 미스터리 풀리나’ 사망증 보니 ‘중국에서 검거, 조희팔 강태용’ ‘조희팔 오른팔’ 강태용이 중국에서 검거됐다. 4조원대 다단계 사기 사건의 주범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이 도주 7년 만에 중국에서 검거됐다. 대구지검은 강태용을 11일 중국 장쑤성 우시시의 한 아파트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줄곧 산둥성에서 지내다 최근 장쑤성으로 은신처를 옮긴 강태용 씨는 잠복해 있던 중국 공안에 의해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을 통한 중국 당국과의 사법 공조를 통해 그의 신병을 확보했다. 중국에서 검거된 강태용은 다단계 업체 ㈜씨엔의 실질적인 자금관리인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 김광준(54) 전 서울고검 부장검사에게 2억 4000만원 상당의 불법 자금을 건네는 등 정·관계 로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검사는 2012년 구속돼 뇌물수수 등으로 7년형을 받았다. 조희팔의 2인자로 알려진 강태용은 도피 직전 조희팔의 범죄 수익금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2008년 12월 조희팔 등과 함께 중국으로 밀항했다. 중국 도피 직후 조희팔과 함께 인터폴에 적색 수배가 내려졌다. 강태용은 이르면 다음주 한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강태용이 검거됨에 따라 사망 자작극을 벌이고 중국에서 도주생활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조희팔에 대한 수사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검찰 관계자는 “강태용의 신병을 넘겨받는 대로 그동안 미진했던 조희팔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조희팔의 사망 미스터리를 조명했다. 조희팔은 지난 2004년 10월부터 2008년 10월 말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의료기 재임대 사업과 기업차원의 재테크 사업이라는 명목의 유사수신 행위로 투자자를 모집했다. 이후 조희팔은 투자금을 가로챈 뒤 중국으로 도주했다. 경찰 추산으로는 4조원의 피해액에 3만명의 피해자가 있으며, 자살한 피해자만도 10여명에 달한다. 피해자 단체 바른가정경제실천을 위한 시민연대(바실련, 대표 김상전)는 조희팔의 사기 행각으로 발생한 피해액이 8조원에 이르며, 조씨는 이 피해금액중 적어도 2조원 이상 가로챘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던 중 4년 뒤인 2012년 5월, 돌연 조희팔의 사망 소식이 국내에 전해졌다. 당시 경찰은 중국에서 도피생활을 하던 조희팔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장례 동영상과 사망 서류를 근거로 조희팔의 사망을 단정 지었다. 하지만 조희팔의 죽음은 지금까지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이에 지난달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조희팔 사망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범죄 심리 전문가 표창원 박사와 함께 조희팔의 은신처였던 중국으로 향했다. 제작진은 골프광으로 알려진 조희팔의 생존 단서를 찾기 위해 칭다오의 한 골프장을 찾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제작진은 2011년 12월 19일 사망한 조희팔이 사망한 날 이후에도 골프를 친 기록을 확인했다. 또 웨이하이 단골 식당에서는 조희팔이 올 초까지 거기서 식사를 하고 갔다는 종업원의 목격담을 확인했다. 골프장 직원은 “두 명이 쳤고 앞 팀과 뒤 팀 없이 그냥 둘이서 18홀 골프를 쳤습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중국에서 표창원 박사와 함께 경찰이 사망의 근거로 제시한 사망 증명 서류에 대해 취재했다. 위조 브로커를 취재한 결과 돈만 주면 무엇이든 위조가 가능했다. 하지만 조희팔 사망증을 발급한 병원에 확인한 결과 조희팔의 사망증 자체는 위조가 아니었다. 그런데 사망증을 면밀히 살펴본 결과 사망증에 있어야 할 중국 파출소 직인이 없는 사실을 알게 됐다. 표창원 박사는 추적을 마친 후 “조희팔 사건은 하나의 사기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총체적인 부정과 부패와 불합리, 그리고 우리의 모습들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사건”이라며 “조희팔 사건을 해결하지 않고 그대로 묻어 둔다면 대한민국 전체의 수치”라고 꼬집었다. 이어 표창원은 “이 나라 정계와 관계, 사법계에서 힘깨나 쓰고 자리 차지하고 있는 사람치고 조희팔이 검거돼 그의 입을 통해 열려질 ‘판도라의 상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가 많지 않은 듯 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몸이 날렵하지도 않고 현지 언어에 능통하지도 않으며 한국과의 연결·연락없이 장기간 버텨내기 어려운 그가 이토록 머리카락 하나 보이지 않은 채 꼭꼭 숨어있을 수 있을까”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표창원은 “조희팔이 숨진 게 맞다면, 그가 더이상 도피생활을 계속하기 어려운 상황과 여건이 조성되면서 꼬리를 잡힐 가능성이 높아지자 그로부터 뇌물을 받거나 그와 관계를 맺은 측에서 그의 ‘입을 막기 위해’ 청부살해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표창원은 “강하고 청렴하며 결코 타협하지 않는 동시에,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수사관과 검사, 판사의 연합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대통령뿐 아니라 국회의 결의와 협조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중국에서 검거, 조희팔 강태용)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태용, 중국에서 검거 ‘조희팔 미스터리 풀릴까’

    강태용, 중국에서 검거 ‘조희팔 미스터리 풀릴까’

    4조원대 다단계 사기 사건의 주범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이 도주 7년 만에 중국에서 검거됐다. 대구지검은 강태용을 11일 중국 장쑤성 우시시의 한 아파트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검거된 강태용은 다단계 업체 ㈜씨엔의 실질적인 자금관리인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 김광준(54) 전 서울고검 부장검사에게 2억 4000만원 상당의 불법 자금을 건네는 등 정·관계 로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검사는 2012년 구속돼 뇌물수수 등으로 7년형을 받았다. 조희팔의 2인자로 알려진 강태용은 도피 직전 조희팔의 범죄 수익금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2008년 12월 조희팔 등과 함께 중국으로 밀항했다. 중국 도피 직후 조희팔과 함께 인터폴에 적색 수배가 내려졌다. 강태용은 이르면 다음주 한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조희팔 2인자’ 강태용, 중국에서 검거 ‘4조원대 다단계 사기’

    ‘조희팔 2인자’ 강태용, 중국에서 검거 ‘4조원대 다단계 사기’

    4조원대 다단계 사기 사건의 주범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이 도주 7년 만에 중국에서 검거됐다. 대구지검은 강태용을 11일 중국 장쑤성 우시시의 한 아파트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검거된 강태용은 다단계 업체 ㈜씨엔의 실질적인 자금관리인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 김광준(54) 전 서울고검 부장검사에게 2억 4000만원 상당의 불법 자금을 건네는 등 정·관계 로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검사는 2012년 구속돼 뇌물수수 등으로 7년형을 받았다. 조희팔의 2인자로 알려진 강태용은 도피 직전 조희팔의 범죄 수익금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2008년 12월 조희팔 등과 함께 중국으로 밀항했다. 중국 도피 직후 조희팔과 함께 인터폴에 적색 수배가 내려졌다. 강태용은 이르면 다음주 한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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