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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하반기 7급 공무원 경력 채용…2017년부터 5급 공채 헌법 추가

    올 하반기 7급 공무원 경력 채용…2017년부터 5급 공채 헌법 추가

    오는 2017년부터 국가직 5급 공채시험과 외교관후보자 시험에 헌법 과목이 추가되고, 7급 공채시험 영어과목이 폐지된다. 또 올 하반기부터 현재 5급에서 실시되고 있는 민간경력자 채용시험이 7급으로 확대된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및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2017년부터 국가직 5급 공무원과 외교관 후보자가 되기 위한 1차시험에 공직적격성평가(PSAT)와 함께 헌법 과목이 추가된다. 헌법은 객관식으로 출제되고, 60점을 기준으로 과락제로 치른다. 이에 따라 현재 PSAT성적으로 1차 시험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에서 헌법 과목 통과자 가운데 PSAT성적이 높은 수험생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또 6급 이하 공채시험에서 시행 중인 정보화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가산점 제도도 폐지된다. 현재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1·2급, 정보처리기능사·기사 등 정보화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과목별 만점의 0.5~1%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25일 “불필요한 스펙 쌓기라는 여론이 꾸준히 제기됐고, 정보화사회에 발 빠른 대응을 한다는 초창기 가산점 제도 도입 명분이 지금은 사라졌다는 지적에 따라 제도를 바꾸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7년부터는 7급 공채시험에서 영어과목이 폐지되고 토익·토플·텝스·지텔프·플렉스 등 영어 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현행과 같은 문법과 독해 위주의 평가는 실제 영어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영어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6과목으로 7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가 결정된다. 이 밖에도 개정안이 통과되면 7급 민간경력 채용을 위한 1차 필기시험이 오는 7월 중 치러진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현재 5급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경력채용을 7급까지 확대해 공직 채용의 기회를 늘리고 공직의 전문성·다양성·개방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7급 경력채용에서는 1차 필기시험(PSAT),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시험을 거쳐 민간 인재를 공무원으로 선발하게 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다가오는 신학기 자녀와 사소한 고백 어떠세요?

    다가오는 신학기 자녀와 사소한 고백 어떠세요?

    개학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기는커녕 학교폭력이 반복될까 두려워하는 것은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우리 아이도 혹시 학교폭력을 당하는 것이 아닐까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다.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정의 역할이 중요하다. 부모들이 가정에서 자녀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자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때 자녀에게 나타나는 이상 징후를 신속히 발견하고 대처할 수 있다. 이와 관련, 푸른나무 청예단은 26일 새 학기 학부모가 알아야 할 학교폭력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자녀들에게 친구를 놀리고 고의적으로 소외시키거나, 괴롭히는 행동은 범죄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자녀가 등교하기 전 “잘하고 있어, oo는 참 잘 한다” 등의 칭찬을 해 자신감을 갖게 한다 △학교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자녀와 매일 대화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 △자녀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꼭 엄마, 아빠한테 얘기해. 우리는 항상 네 편이란다”라고 이야기한다 △신학기일수록 신체, 의복, 씻기 등에 더욱 신경을 쓴다 △친구들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음식을 사주는 일은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컴퓨터 등의 정보통신 매체를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한다 △비싼 운동화나, 전자제품(휴대폰, MP3)등을 학교에 가지고 가지 않도록 한다 △피해를 당할 경우 “그만해” 등을 말하며 단호하게 거부할 수 있도록 자녀들에게 자기주장을 미리 연습시킨다 △문제가 해결된 후 심각한 증상을 보일 때 전문적인 치료를 받도록 하며, 부모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등 10가지다. 이와 함께 많은 부모들이 자녀와의 소통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자녀와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면서도 어떻게 소통을 해야 하는지, 내 아이가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푸른나무 청예단, 현대해상화재보험, 교육부가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아주 사소한 고백’의 ‘고백엽서 분석리포트’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고백이 적혀있는 ‘고백엽서’ 8111장을 분석한 결과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은 특별하고 거창한 이야기보다 ‘잘했어’, ‘자랑스럽다’, ‘사랑해’, ‘예쁘다’, ‘쉬어라’ 등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말 한마디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와의 소통은 실생활에서 사소하지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부모 자녀 지키기 실천운동 ‘블루맘 캠페인’은 △하루 1분 자녀와 눈 마주치기 △하루 1번 자녀와 포옹하기 △하루 1번 자녀이름 다정하게 부르기 △하루 1번 자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기 △하루 1번 자녀에게 사랑의 문자 메시지 보내기를 권한다. 또 부모가 학교폭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학교폭력이 왜 발생하는지,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 부모가 학교폭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자녀가 이상 징후를 보일 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 학교폭력 부모대상 교육으로 푸른나무 청예단 예방센터는 ‘학교폭력상담사’ 자격증 과정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 및 인가 받아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폭력의 기본적인 이해와 다양한 유형별 사례 중심으로 피·가해자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익힌다. 이와 함께 연일 사이버 폭력의 피해사례가 이슈가 되는 상황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가 관심 있게 볼만한 사이버 폭력예방 프로그램이 있다. 푸른나무 청예단과 디지털환경운동 전문기관인 인폴루션제로와 협력, 학생들의 올바른 디지털기기 사용을 교육하는 ‘iZ 디지털리더십스쿨’ 프로그램이 그것이다. 온라인 아동교육 및 오프라인 캠페인을 비롯해 부모와 자녀가 가정에서 함께 게임을 통해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푸른나무 청예단 예방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착하지 않은 여자들(KBS2 밤 10시)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거리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 봄날 새 학기 캠퍼스. 강사 마리는 줄어가는 인문대 교양 강의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수백명의 학생들에게 짜장면 파티를 벌인다. 그런데 이두진 기자의 취재로 방송까지 타는가 싶더니 그만 피라미드형 강사로 오인받고 오히려 폐강 위기에 처하게 된다.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요리하는 남자들과 함께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을 준비했다. 배우, 가수, 셰프의 색다른 만남에 직업은 다르지만 요리로 하나 된 남자들. 수많은 요리 자격증을 가진 배우 서태화, 소문난 요리 고수 가수 브라이언, 요즘 방송계에서 놀라운 요리실력을 뽐내고 있는 최현석 셰프, 그리고 맹기용 셰프가 침샘을 자극할 요리대결을 선보인다. ■하이드 지킬, 나(SBS 밤 10시) 상반된 두 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와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 로맨스 드라마. 하나에게 자신의 상황을 밝혀야겠다고 결심한 서진은 자신이 잠이 든 후 깨어날 때까지 옆에 있으면 자신이 누군지 알 수 있을 것이라 말하고 잠을 청한다. 그리고 서진의 또 다른 인격 로빈이 잠에서 깨어난다. 그 모습에 당황하는 하나에게 로빈은 자신과 서진은 다중인격장애(DID)라 밝히는데….
  • 고약한 암 덩어리도 막지 못한 엄마의 학구열

    고약한 암 덩어리도 막지 못한 엄마의 학구열

    “암(癌) 따위가 배움의 열망을 꺾을 순 없죠.”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조그마한 슈퍼를 30여년간 꾸려온 이지연(57·여)씨는 24일 꿈을 이뤘다. 한국방송통신대 교육학과를 4년 만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꿈에 그리던 학사모를 쓰게 됐다. 초등학교 교사인 딸은 평생 배움에 대한 갈증을 안고 살던 엄마에게 2011년 학비를 내밀며 방송대 진학을 권했다. 이씨는 “늘 대학을 나오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남편과 아이들을 뒷바라지하다 보니 후순위로 밀리곤 했다”며 “딸을 비롯한 가족의 도움이 있었기에 배움의 뜻을 이어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방송대 합격 후 이씨는 ‘무섭게’ 공부했다. 슈퍼 운영은 물론 통장으로 일하면서도 항상 학기 시작 전 교재를 구입하고, 모든 과목을 미리 공부한뒤 학기를 시작했다. 평점 3.4점(4.3점 만점)이라는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고, 평생교육사(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요구분석·개발·운영·평가·컨설팅을 진행하는 국가자격증) 2급도 취득했다. 고비도 있었다. 2013년 1월과 3월 각각 유방암과 위암 판정을 받았다. 이씨는 “유방암은 다행히 초기였지만, 위암은 2기에서 3기로 넘어가는 과정이었다”며 “워낙 긍정적인 성격을 가져서 ‘나을 수 있다’고 스스로 다독였다”고 회상했다. 네 차례에 걸쳐 고통스러운 항암 치료를 받은 탓에 머리가 모두 빠지고, 위의 3분의2를 잘라 내는 큰 수술을 받으면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씨는 “휴학을 하게 되면 다시 공부를 시작하기 어려울 것 같아 포기할 수 없었다”며 “제때 졸업해야 한다는 목표가 있어 투병 중 나약해지기 쉬운 정신을 다잡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씨에게 또 다른 꿈이 생겼다. 그는 “두 차례 암도 이겨 낸 만큼 앞으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교육학과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연동화 강사’로 일하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며 웃었다. 글 사진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헤어 디자이너·베이비시터… 중구, 일자리 8078개 만든다

    헤어 디자이너·베이비시터… 중구, 일자리 8078개 만든다

    중구는 올해 4개 분야 75개 사업에서 807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2015년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통한 장기적 일자리 만들기에 중점을 뒀다. 분야별로는 지속 가능한 장기적인 민간 일자리(2870명), 맞춤형 교육을 통한 장기적 일자리(1343명),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공공일자리(3744명), 노·사·관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140개 기업 121명) 등이다. 우선 미용뷰티산업 활성화에 따라 사단법인 한국미용직업교육협회와 연계해 전문인력을 키워 낸다. 한국의류업종살리기운동본부와 함께 동대문 패션산업에 맞는 패션 디자이너 및 모델리스트를 양성한다. 중구여성플라자는 베이비시터·산후도우미·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과정, 바리스타 전문반 등을 운영해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한다. 유망 중소기업과 협력해 특성화고 고등학생 현장투어를 실시하는 한편 대기업과의 협력도 강화한다. 구는 지역 내 성동공고, 한양공고, 대경정보산업고, 경기여자상업고, 성동글로벌경영고, 리라아트고 등 6개 특성화고교생 200여명에게 유망 중소기업을 소개하고 일자리로 이어지게 한다는 계획이다. ㈜CJ가 후원하는 ‘청년드림 중구캠프’에서는 분기별 취업정보, 상담, 취업멘토링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구는 ‘창업기업체 구민취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호텔 등 창업기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허가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면서 주민을 우선 채용하도록 한다. 관광호텔 등 14곳과 협약을 체결해 400여개 일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구여성플라자에 호텔객실관리사 과정을 운영하고 호텔들이 필요할 때마다 인력을 뽑을 수 있도록 한다. 이 외에도 구는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환경정비, 복지시설 도우미, 불법 주·정차 단속, 산모신생아도우미, 노숙인 순찰대, 쓰레기무단투기 단속,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등 59개 사업에 3744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최창식 구청장은 “청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특화사업과 신규사업 분야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스타는 투잡중 이본, 선수보다 단단한 몸 ‘보디빌더 자격증까지? 깜짝’

    스타는 투잡중 이본, 선수보다 단단한 몸 ‘보디빌더 자격증까지? 깜짝’

    ‘스타는 투잡중 이본’ 이본은 21일 방송된 KBS 2TV ‘스타는 투잡중’에서 퍼스널 트레이닝 1DAY 클래스를 진행했다. ‘스타는 투잡 중’은 다수의 연예인이 자신의 본업이 아닌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이본, 기태영, 조달환, 유리, 김재경,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배가 훤히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이본의 매끈한 등근육과 탄탄한 복근이 공개됐다. 이본은 “생활체육지도자 3급, 보디빌더 3급 자격증이 있다. 내 몸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20대 몸이라 해도 믿겠다”고 감탄했다. 이본은 수강생들에게 왜 운동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며 자연스럽게 수강생들의 문제를 파악했다. 이어 전문적인 지식으로 수강생들에게 트레이닝을 시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타는 투잡중 이본 소식에 네티즌은 “스타는 투잡중 이본..트레이너해도 될 듯”, “스타는 투잡중 이본..몸매 장난 아니다”, “스타는 투잡중 이본..역시 대단하다”, “스타는 투잡중 이본..자기 관리 정말 잘 한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스타는 투잡중’ 방송 캡처 (스타는 투잡중 이본)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타는 투잡중 이본, 몸 얼마나 좋길래..

    스타는 투잡중 이본, 몸 얼마나 좋길래..

    ‘스타는 투잡중 이본’ 이본은 21일 방송된 KBS 2TV ‘스타는 투잡중’에서 퍼스널 트레이닝 1DAY 클래스를 진행했다. ‘스타는 투잡 중’은 다수의 연예인이 자신의 본업이 아닌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이본, 기태영, 조달환, 유리, 김재경,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배가 훤히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이본의 매끈한 등근육과 탄탄한 복근이 공개됐다. 이본은 “생활체육지도자 3급, 보디빌더 3급 자격증이 있다. 내 몸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20대 몸이라 해도 믿겠다”고 감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타는 투잡중 이본, 얼마나 운동을 했길래..탄탄한 바디

    스타는 투잡중 이본, 얼마나 운동을 했길래..탄탄한 바디

    이본은 21일 방송된 KBS 2TV ‘스타는 투잡중’에서 퍼스널 트레이닝 1DAY 클래스를 진행했다. ‘스타는 투잡 중’은 다수의 연예인이 자신의 본업이 아닌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이본, 기태영, 조달환, 유리, 김재경,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배가 훤히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이본의 매끈한 등근육과 탄탄한 복근이 공개됐다. 이본은 “생활체육지도자 3급, 보디빌더 3급 자격증이 있다. 내 몸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20대 몸이라 해도 믿겠다”고 감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스타는 투잡중 이본, 탄탄한 복근+등근육 깜짝

    스타는 투잡중 이본, 탄탄한 복근+등근육 깜짝

    ‘스타는 투잡중 이본’ 이본은 21일 방송된 KBS 2TV ‘스타는 투잡중’에서 퍼스널 트레이닝 1DAY 클래스를 진행했다. ‘스타는 투잡 중’은 다수의 연예인이 자신의 본업이 아닌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이본, 기태영, 조달환, 유리, 김재경,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배가 훤히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이본의 매끈한 등근육과 탄탄한 복근이 공개됐다. 이본은 “생활체육지도자 3급, 보디빌더 3급 자격증이 있다. 내 몸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타는 투잡중 이본, 나이 잊은 탄탄한 몸..깜짝

    스타는 투잡중 이본, 나이 잊은 탄탄한 몸..깜짝

    이본은 21일 방송된 KBS 2TV ‘스타는 투잡중’에서 퍼스널 트레이닝 1DAY 클래스를 진행했다. ‘스타는 투잡 중’은 다수의 연예인이 자신의 본업이 아닌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이본, 기태영, 조달환, 유리, 김재경,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배가 훤히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이본의 매끈한 등근육과 탄탄한 복근이 공개됐다. 이본은 “생활체육지도자 3급, 보디빌더 3급 자격증이 있다. 내 몸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20대 몸이라 해도 믿겠다”고 감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급증하는 이유 살펴보니…” 충격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급증하는 이유 살펴보니…” 충격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급증하는 이유 살펴보니…” 충격 취업을 포기한 ‘구직단념자’가 50만명에 육박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단념자는 49만 2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25만 5000명 증가했다. 구직단념자는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지난 1년 내 구직 경험이 있지만, 노동시장적인 이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이다. 지난달의 구직단념자는 역대 최대다. 구직단념자는 2010년 2월 처음으로 20만명대를 기록한 뒤 지난해 3월에는 30만명선을 넘었다. 지난해 5월 40만명대로 올라선 뒤부터는 9개월 연속 40만명대를 기록 중이다. 구직단념자는 통계청이 지난해 ‘체감 실업률’로 불리는 고용보조지표를 산출하기 시작하면서 급증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고용보조지표를 산출하는 과정에서 국제노동기구(ILO)와의 협의 하에 지난해 3월부터 구직단념자 집계 방식이 다소 달라졌다”고 말했다. 당초 자격증 보유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사람에 한정해 취업을 희망하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을 구직단념자로 분류했었다. 그러나 지난해 3월부터는 이런 요건을 제외시키면서 구직단념자가 급증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하지만 산출 방식 변경에 따른 측면이 있는 점을 감안해도 이런 구직단념자 증가 추세가 최근 고용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청년층의 취업난으로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벌써 작년보다 두 배” 연초부터 도대채 왜?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벌써 작년보다 두 배” 연초부터 도대채 왜?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벌써 작년보다 두 배” 연초부터 도대채 왜? 취업을 포기한 ‘구직단념자’가 50만명에 육박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단념자는 49만 2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25만 5000명 증가했다. 구직단념자는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지난 1년 내 구직 경험이 있지만, 노동시장적인 이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이다. 지난달의 구직단념자는 역대 최대다. 구직단념자는 2010년 2월 처음으로 20만명대를 기록한 뒤 지난해 3월에는 30만명선을 넘었다. 지난해 5월 40만명대로 올라선 뒤부터는 9개월 연속 40만명대를 기록 중이다. 구직단념자는 통계청이 지난해 ‘체감 실업률’로 불리는 고용보조지표를 산출하기 시작하면서 급증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고용보조지표를 산출하는 과정에서 국제노동기구(ILO)와의 협의 하에 지난해 3월부터 구직단념자 집계 방식이 다소 달라졌다”고 말했다. 당초 자격증 보유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사람에 한정해 취업을 희망하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을 구직단념자로 분류했었다. 그러나 지난해 3월부터는 이런 요건을 제외시키면서 구직단념자가 급증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하지만 산출 방식 변경에 따른 측면이 있는 점을 감안해도 이런 구직단념자 증가 추세가 최근 고용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청년층의 취업난으로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작년에 비해 두 배…사상 최대” 이유는?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작년에 비해 두 배…사상 최대” 이유는?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작년에 비해 두 배…사상 최대” 이유는? 취업을 포기한 ‘구직단념자’가 50만명에 육박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단념자는 49만 2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25만 5000명 증가했다. 구직단념자는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지난 1년 내 구직 경험이 있지만, 노동시장적인 이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이다. 지난달의 구직단념자는 역대 최대다. 구직단념자는 2010년 2월 처음으로 20만명대를 기록한 뒤 지난해 3월에는 30만명선을 넘었다. 지난해 5월 40만명대로 올라선 뒤부터는 9개월 연속 40만명대를 기록 중이다. 구직단념자는 통계청이 지난해 ‘체감 실업률’로 불리는 고용보조지표를 산출하기 시작하면서 급증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고용보조지표를 산출하는 과정에서 국제노동기구(ILO)와의 협의 하에 지난해 3월부터 구직단념자 집계 방식이 다소 달라졌다”고 말했다. 당초 자격증 보유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사람에 한정해 취업을 희망하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을 구직단념자로 분류했었다. 그러나 지난해 3월부터는 이런 요건을 제외시키면서 구직단념자가 급증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하지만 산출 방식 변경에 따른 측면이 있는 점을 감안해도 이런 구직단념자 증가 추세가 최근 고용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청년층의 취업난으로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작년보다 25만명 급증” 도대체 왜?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작년보다 25만명 급증” 도대체 왜?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작년보다 25만명 급증” 도대체 왜? 취업을 포기한 ‘구직단념자’가 50만명에 육박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단념자는 49만 2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25만 5000명 증가했다. 구직단념자는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지난 1년 내 구직 경험이 있지만, 노동시장적인 이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이다. 지난달의 구직단념자는 역대 최대다. 구직단념자는 2010년 2월 처음으로 20만명대를 기록한 뒤 지난해 3월에는 30만명선을 넘었다. 지난해 5월 40만명대로 올라선 뒤부터는 9개월 연속 40만명대를 기록 중이다. 구직단념자는 통계청이 지난해 ‘체감 실업률’로 불리는 고용보조지표를 산출하기 시작하면서 급증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고용보조지표를 산출하는 과정에서 국제노동기구(ILO)와의 협의 하에 지난해 3월부터 구직단념자 집계 방식이 다소 달라졌다”고 말했다. 당초 자격증 보유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사람에 한정해 취업을 희망하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을 구직단념자로 분류했었다. 그러나 지난해 3월부터는 이런 요건을 제외시키면서 구직단념자가 급증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하지만 산출 방식 변경에 따른 측면이 있는 점을 감안해도 이런 구직단념자 증가 추세가 최근 고용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청년층의 취업난으로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SI 인터내셔널, 키스톤글로벌과 빅데이터 제휴 예정

    상호 제휴 협상을 진행중인 키스톤글로벌과 미국 빅데이터 업체 PSI International(이하 ‘PSI’)은 “PSI의 독점적 자격증과 특수 특허 및 축적된 기술력이 수백 조 규모의 아시아 공공 분야 빅데이터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 확보를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PSI는 미국 공공부문 빅데이터 시장의 최첨단 기술과 경력을 바탕으로 키스톤글로벌과 손잡고 중국,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시장 선점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현재 아시아 증시 전체에서도 PSI처럼 미국 연방 정부에 의해 검증되고 인정된 첨단 기술력과 특수 보안 자격증을 가진 SW 업체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까다로운 미국 나스닥 상장 요건도 이미 갖추고 있는 PSI는 아시아 빅데이터 시장 진출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KB투자증권을 주관사로 하여 국내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투자의사를 밝힌 일본계 자금을 확보해 대만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 증시 상장도 이어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PSI와 키스톤글로벌은 양사간 협력과 제휴 방법을 구체적으로 검토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보안 분야 빅데이터, FDA 데이터 관리 및 의약품 분석 기술, 교통 및 항만 통제 분야 빅데이터, 첨단 우주항공 비행체 기술, 국가비상 재난구조 첨단 시스템 등이다. . PSI 측은 “자사가 보유한 특수납품 자격은 연간 8백조원 규모의 미국 연방정부 조달시장에 한국산 IT 제품과 한국 기업의 참여를 돕는 통로 역할을 할 것이다. 연방정부 조달 시장과 국방 분야 시장, 미 8군, 괌, 필리핀 등 군 기지 IT 사업은 한국 대기업의 단독참여가 불가능하고 반드시 PSI처럼 미국 정부의 특수 보안자격증 보유 기업과 제휴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PSI는 “키스톤글로벌과 제휴는 엄격한 기술력 검증과 과거 경력조사를 필수로 하는 미국 연방정부 입찰에 참여 기회를 제공해, 우수한 한국 중소기업과 한국산 제품의 대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어서 국가 이익 차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PSI에 따르면 2013년 미국 연방정부 조달 계약 금액으로 본 상위 20위 계약은 총 922억 달러로 한화 약 109조원에 이른다. 이 중 565억 달러는 방산 부문 관련 프로그램이고, 2015년에도 상위 20위 계약 중 70%가 기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PSI의 사업 기회는 여전히 독점적이며 2020년까지 연방정부와 장기 계약을 맺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돋보이는 경찰 둘] “시민 위한 만능 경찰 꿈”

    [돋보이는 경찰 둘] “시민 위한 만능 경찰 꿈”

    “현장 실습을 하면서 다양한 민원인을 상대하다 보니 경찰관은 ‘만능’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재능을 최대한 활용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만능 경찰관이 되고 싶습니다.” 신임 순경의 눈빛은 사뭇 진지했다. 지난 13일 중앙경찰학교를 졸업하고 16일부터 경기 양주경찰서 고읍파출소에서 근무하게 된 신연호(30) 순경은 15종의 자격증을 취득한 ‘팔방미인’이다. 신흥대학(현 신한대학) 치기공학과에 재학 중이던 2008년, 신 순경은 과 선후배들과 전국 규모 치어리더 대회인 ‘제4회 푸른성남청소년응원제’에 출전해 1위를 차지했다. 같은 해 10월, SBS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하기도 했다. 20명이 한 줄로 서서 일사불란한 손동작을 선보인 ‘200개의 손가락’이라는 퍼포먼스는 방송 이후 한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바리스타, 생활체육지도자, 치기공사,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자격증을 갖고 있다. 경찰관이 된 이유를 묻자 신 순경은 ‘봉사’란 단어부터 떠올렸다. “명동이나 이태원 같은 곳에서 길을 못 찾고 두리번거리는 외국인을 보면 먼저 말 걸어 길을 찾아 줄 정도로 사람들 돕는 걸 좋아해요. 경찰이 되면 국가에서 월급도 받으면서, 좋아하는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끌렸습니다.” 꿈을 묻자, 생각이 많아지는 신 순경이다. “해외 체류 경험이 많아 영어는 자신 있습니다. 외사과에서 외국인 관련 범죄를 수사하고 싶어요. 하얀 장갑에 하얀 모자를 쓴 ‘거리의 재판관’ 교통경찰도 너무 멋있고요. 지금은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네요. 하하하.”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핵 주먹 여경’의 탄생

    ‘핵 주먹 여경’의 탄생

    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를 제패했던 소녀가 경찰관이 됐다. 13일 중앙경찰학교를 졸업한 ‘핵 주먹 여경’ 민소라(26) 순경이다. 민 순경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권투를 시작했다. 고등학교 1학년때인 2005년 전국 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46㎏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민 순경은 “다른 여경들보다는 주먹이 훨씬 세지 않을까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복싱을 그만둔 뒤 체육대학에 다니며 생활체육지도자, 보디빌딩, 윈드서핑 관련 자격증도 취득했다. 합기도도 2단이다. 경기 시흥경찰서 관할 지구대에 배치되는 민 순경은 앞으로 강력계에서 활약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는 3115명의 신입 경찰이 8개월 간의 교육을 마치고 졸업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왕혜문, 난치병 환자였던 남편 “결혼 허락 받는데 5년 걸렸다”

    왕혜문, 난치병 환자였던 남편 “결혼 허락 받는데 5년 걸렸다”

    왕혜문 한의사가 ‘에브리바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편과의 특별한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왕혜문은 과거 SBS ‘자기야’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난치병에 걸린 남편의 병을 고친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왕혜문 한의사의 남편은 “30대 때 몸이 안 좋아 계단 올라가기도 힘들었다”라며 “그때 장인어른이 운영하던 한의원을 찾았다. 맥을 짚는데 왕혜문 얼굴만 보게 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알고 보니 베체트라는 난치병이었다. 베체트병은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발목에 염증이 생기고 구강궤양에 밥도 잘 못 먹었다. 여기에 안구염증까지 와 양쪽 눈 다 실명 위기에 처했다”라며 병에 대해 설명을 덧붙였다. 왕혜문 한의사 남편은 “몸이 안 좋아 결혼 허락 받는데 5년 걸렸다. 당시 아내는 한의사 자격증 시험 합격 후 스트레스 때문에 항상 술을 마셨다. 1년 동안 아내 대리운전기사를 자청해 결국엔 결혼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왕혜문 한의사가 출연해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왕혜문 남편, 지극 정성이다” “왕혜문 남편, 베체트병 처음 들어봐” “왕혜문 남편, 대단한 여성이다” “왕혜문 남편..부럽다” “왕혜문 남편..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왕혜문이 아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왕혜문 남편) 연예팀 chkim@seoul.co.kr
  • 왕혜문 비키니,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비키니,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비키니,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비키니 한의사 왕혜문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왕혜문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 출연해 단아한 외모에 숨겨진 자신의 건강미를 자랑했다. 이 가운데 왕혜문이 지난해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 출연해 근육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한 내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왕혜문은 이날 방송에서 “바디 피트니스 대회에 나갔다”며 비키니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왕혜문은 탄탄한 몸매는 물론 등 근육까지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왕혜문은 이어 “생활체육 지도자 자격증도 취득했다”고 덧붙였다. 왕혜문은 또 “복근은 출산과 산후 조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왕혜문은 “예전엔 산모는 살이 많이 쪄야 한다 했지만 그건 옛날 이야기”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혜문 비키니 공개,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비키니 공개,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비키니, 몸짱 한의사의 탄력적인 보디라인  왕혜문 비키니 한의사 왕혜문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왕혜문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 출연해 단아한 외모에 숨겨진 자신의 건강미를 자랑했다. 이 가운데 왕혜문이 지난해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 출연해 근육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한 내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왕혜문은 이날 방송에서 “바디 피트니스 대회에 나갔다”며 비키니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왕혜문은 탄탄한 몸매는 물론 등 근육까지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왕혜문은 이어 “생활체육 지도자 자격증도 취득했다”고 덧붙였다. 왕혜문은 또 “복근은 출산과 산후 조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왕혜문은 “예전엔 산모는 살이 많이 쪄야 한다 했지만 그건 옛날 이야기”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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