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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소식-분양] 하남 풍산지구 ‘대명 세라뷰’

    ㈜대명건설은 경기 하남 풍산지구에 `대명 세라뷰´를 분양한다. 37~50평형 총 97가구. 단지 밖에 실개천·산책로가, 단지 안에 생태연못이 조성된다.단지는 타원형태로 지어지며 헬스클럽, 실내골프 퍼팅장 등 입주자 전용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선다. 각 세대는 취미생활과 개인 접견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이 마련됐으며 꼭대기 층은 전용 다락방과 옥상정원이 갖춰졌다. 판교 이후 하남 풍산지구의 마지막 물량으로, 실수요자들의 좋은 분양기회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02) 412-8990.
  • 아산 아파트 사기분양 시비 속출

    충남 아산신도시 지역에 아파트 신축이 잇따르면서 ‘사기분양’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 15일 아산시에 따르면 준공을 앞두고 있는 배방면 J아파트 입주자 100명은 이틀전 시청 앞에서 하자보수후 준공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공사측이 약속했던 안방 이중창 설치, 초등학교 개교, 등산로 조성, 전신주 지중화 등을 지키지 않았다며 시의 철저한 준공검사를 촉구했다. 같은 지역의 G아파트 입주예정자 600여명도 지난달 28일 모델하우스 앞에서 당초 분양광고처럼 공사가 안 되고 있다며 항의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분양당시 건설사측이 ‘국도에서 600m 이상 떨어져 조용하고 아파트 옆에 하천이 흐르는 등 조망권이 보장되는 웰빙아파트’라고 했지만 높이 6m의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가 바로 옆을 지나게 돼 소음이 우려되고 조망권 보장도 안 되는 사기분양이라고 주장했다. 음봉면에 건설되고 있는 P아파트 입주예정자 30여명도 지난달 24일 아산시청 앞에서 “건설사측이 공원조성, 아파트 진입로 6차선 확장, 초등학교 신설 등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항의집회를 열었다. 아산시 풍기동 D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지난 3월 시행사에서 철길과 7.5m밖에 떨어지지 않은 사실을 알면서도 30m 떨어진 것처럼 속여 분양했다면서 두달간 줄다리기 끝에 방음시설을 설치한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이와 같은 분양과열이 우려되자 주택공사 아산신도시사업본부는 다음달 처음 공급하는 아파트 1순위 분양신청자격을 공고일 현재 천안·아산에서 6개월∼1년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신도시내 배방지구에 분양되는 1102가구의 이 아파트는 대전·충남지역 최초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기도 한다. 이 일대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이를 적용키로 한 것이다. 아산신도시는 2008년까지 111만평의 1단계 건설이 마무리되고 이후에 510만평의 2단계가 이어진다.아산 이천열기자 skyi@seoul.co.kr
  • [12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과학기술부 지정 전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NIS-WIST)는 여성 과학인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2004년부터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SC)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다. 양성과정 중에서도 과학 연극은 단연 호응이 돋보인다. 과학의 전도사로 대중과 과학자의 다리가 되는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를 만나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 쫓겨 마음의 여유없이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춤 ‘댄스테라피’. 최근 각광받고 있는 댄스테라피는 몸의 움직임을 통해 심리를 변화시켜주는 표현예술이다. 좀 더 즐겁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댄스테라피를 다솜예술치유연구소 윤혜선 소장에게 배워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40분) 아파트 부녀회 운영에 불만이 생긴 여자. 여자는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으로 뽑혔고, 부녀회 아파트 수익 사업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그 후 여자는 앞으로 아파트 수익 사업은 입주자 대표회의가 맡아 하겠다고 주장하고 부녀회는 이를 거부한다. 아파트 내 수익사업에 대한 권리는 누구에게 있을까?   ●이제 사랑은 끝났다(MBC 오전 7시50분) 신욱이 예전에 사귀던 여자가 홍도라는 사실을 식구들 앞에서 털어놓자 병언을 비롯하여 용실, 홍도, 석재는 모두 충격으로 얼어붙는다. 희재는 신욱이 거짓말을 하는 거라며 날뛰고, 신욱은 희재의 행동에 당혹스럽기만 하다. 한편, 희재는 계속해서 홍도에게 신욱이 한 말이 거짓임을 확인하려고 한다.   ●그 여자의 선택(KBS2 오전 9시) 본격적인 데이트를 하기로 한 영규와 진진은 영규의 누나가 하는 공연을 보러 가기로 한다. 영규는 무대연출인 주리에게 공연 예약을 부탁하고 주리는 장우와 함께 오겠다고 말한다. 한편, 수정의 엄마가 진모를 한식당에 취직시켜준다는 말에 고무된 수정과 진모는 양복을 사입으며 꿈에 부푼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술김에 윤후의 차에 흠집을 낸 국화는 수리비를 갚기로 하지만,300만원이나 되는 돈을 어찌 갚을지 막막하다. 풍구는 홍영감이 미끼로 던진 양복 한 벌에 넘어가 맘에 들지도 않는 여자와 선을 보러 나간다. 한편, 국화가 한국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홍영감은 당장 국화를 집으로 데려오라고 불호령을 내린다.
  • 판교 2차청약 8월30일부터

    판교신도시 2차 분양이 8월30일부터 9월 초까지 이뤄진다. 건설교통부는 “판교신도시 2차 분양의 입주자 모집공고는 8월24일, 분양물량 중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25.7평 이하 중소형 주택 분양은 8월30일부터,25.7평 초과 주택은 9월4일부터 청약을 받기로 잠정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청약은 4월 중소형 분양때와 마찬가지로 예금 및 저축금액별, 지역별로 날짜를 달리해 7∼10일간 받으며 당첨자는 10월12일 일괄 발표한다. 분양 물량은 당초 계획된 7164가구(중소형 1774, 중대형 4993, 중대형임대 397가구)보다 다소 줄어든 7132가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건교부 관계자는 “청약은 인터넷 청약을 원칙으로 하고 모델하우스는 당첨자 발표와 함께 문을 연다.”며 “채권입찰제 도입 등에 따른 다소간의 일정 조정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8월 중소형 공급물량은 모두 공공분양 아파트로 지난 3월 청약 탈락자도 청약이 가능하고 분양가는 3월과 비슷한 수준(평당 946만∼1133만원)이 될 전망이다. 중소형 물량중 일부는 처음으로 3자녀 이상 가구에 특별공급된다. 중대형은 분양가 상한제와 채권입찰제가 함께 적용돼 분양가(예상가 평당 1200만∼1400만원)와 채권손실액을 고려한 당첨자의 실부담금은 평당 1600만∼1700만원으로 추정된다. 중소형 주택은 10년간, 중대형은 5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중대형임대는 동양생명이 42평형 단일평형으로 공급하며 10년 후 분양조건으로 예금가입자만 청약할 수 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청계천설계 ‘서울사랑 시민상’

    청계천 복원구간을 설계한 3개 설계회사가 ‘서울사랑 시민상’ 환경부문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서울시는 2006 서울사랑시민상 환경부문 수상자로 청계천 복원 구간 설계회사 등 21개 단체(시민 포함)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청계천 복원구간을 설계한 ㈜동명기술공단건축사사무소, 조경설계서안㈜,㈜신화컨설팅 3개사가 공동으로 받았다. 5개 분야별 본상에는 시민 모금활동을 통해 우면산 숲 보전에 기여한 (재)우면산내셔널트러스트와 친환경 음식문화 확산에 기여한 서울 YWCA, 서울숲을 설계한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담장허물기 등에 앞장선 은평구 응암동 금호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지하수 수질보호에 기여한 ㈜두안 등이 선정됐다. 시는 환경보전, 환경기술, 자원재활용, 조경생태, 푸른마을의 5개 분야에서 총 95명의 후보자 신청을 받아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시상식은 2일 오전 9시30분 종로구 신문로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기다렸던 블루칩” 장롱 속 통장 써볼까

    “기다렸던 블루칩” 장롱 속 통장 써볼까

    다음달 전국 153곳에서 아파트 7만 148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도심과 하남 풍산지구 등 수도권과 지방 택지지구 아파트가 대부분으로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청약자격이 주어진다. 통장별 청약 전략을 알아본다. ●청약부금·소액 청약예금 가입자 청약부금 가입자는 서울 도심권 분양 아파트를 눈여겨 볼 만하다. 중구 황학동 롯데캐슬과 서대문구 합동 충정로SK뷰 아파트에 청약할 것을 권한다. 롯데건설은 중구 황학동 황학구역을 재개발해 주상복합아파트 7∼33층 1870가구 중 23,45평형 491가구를 일반분양한다.23평형 365가구는 청약부금 및 서울 청약예금 300만원·600만원 가입자에게 청약기회를 준다. 모두 타워형으로 일부 고층에서 남산조망이 가능하며 일부는 청계천도 볼 수 있다.23평형 예상 분양가는 평당 1200만원선이다. 청계천 대표 수혜단지로 다중 역세권이면서 사대문안에 위치해 도심 직장인이나 인근 재래시장 수요자들이 많이 청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대문구 합동 2810번지에 SK건설이 조합아파트 12∼20층 180가구 중 23평형 20가구,33평형 124가구를 일반분양한다.23,33평형 모두 청약부금 및 전용면적 25.7평 이하 청약예금 가입자만 청약 가능하다. 전 층에 걸쳐 일반분양 물량이 고루 분포돼 있다. 서울지하철 2·5호선을 갈아타는 충정로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서울역 인근 콩코스백화점(서울역점), 롯데마트(서울역점)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1300만원선으로 알려졌다. 경기권역에서는 대우건설이 수원시 천천동 천천주공을 재건축해 2571가구 중 25∼55평형 37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25평형 145가구와 33평형 23가구는 청약부금 및 수원 청약예금 200만·300만원 가입자에게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대부분 저층 물량이며 조합원 분양가는 평당 850만∼900만원 수준, 일반 분양가는 평당 1000만원 이상에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25.7평초과 청약예금 가입자 중대형 위주로 공급되는 하남 풍산지구와 부산 정관신도시 아파트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우남종합건설은 하남시 풍산지구 연립주택용지에 95가구를 분양한다.40·41평형은 청약예금 400만원,47,48평형은 500만원 가입자가 대상이다. 수도권 택지개발지구 아파트라서 하남시 거주자에게 전체 공급 물량의 30%를 우선 공급한다. 지역우선 순위로 청약하기 위해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으로 하남시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한다. 평당 분양가는 1400만원선. 용적률이 98%이며 미사리조정경기장이 단지 뒤에 위치해 있고 단독택지 부지가 인접해 주거환경은 쾌적한 편이다. 안양시 비산동에서는 대림산업이 486가구를 지어 24∼45평형 17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청약1순위 안양 400만원 청약예금가입자는 45평형 151가구에 청약할 만하다. 모두 일반분양으로 로열층 당첨 확률도 높다. 다음달 중순 분양한다. 분양가는 평당 1400만∼1500만원선이다. ●청약저축 가입자 아파트는 시늉 청약저축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아파트 물량은 많지 않다. 고양시 일산2지구 국민임대와 청주시 산남3지구 민간임대 정도다. 주택공사는 고양시 일산동 일산2지구에서 21평형 962가구,24평형 416가구 등 1378가구를 공급한다.30년 이상 국민임대단지로 분양전환되지 않는다. 일산2지구는 2007년 개통예정인 경의선 복선구간 풍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들어선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가압류·소송걸린 아파트 소유권행사 가능때까지 분양잔금 절반 납부연기”

    가압류나 소송 등 법적 하자가 있는 아파트는 소유권행사가 가능할 때까지 분양 잔금 일부를 나중에 내도 된다. 건설교통부는 분양업체가 입주자에게 소유권이전 등기를 해주지 못할 경우 잔금(분양대금의 20%) 가운데 절반(10%)만 먼저 내고 나머지(10%)는 하자를 완전히 제거한 뒤 내도록 행정지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따르지 않고 종전대로 20%를 다 받는 분양업체에 대해서는 지자체가 사용(입주)승인을 유보하도록 권고했다. 분양업체들은 토지소유권 등기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도 건축물이 완공돼 일부 사용검사를 받으면 입주민들에게 아파트 잔금을 전액 지불할 것을 요구하고 지연 납부하면 가산금까지 물리고 있다. 소유권 이전등기 전에 동별로 사용검사를 받아 일부 동이 먼저 입주할 때에도 잔금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10%는 나중에 낼 수 있도록 했다. 건교부는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관련 민원이 자주 접수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판교 못잖은 ‘포켓 발코니’ 우아, 놀라워라

    판교 못잖은 ‘포켓 발코니’ 우아, 놀라워라

    판교신도시에 이어 화성 향남택지지구가 25일 모델하우스를 일제히 오픈하고 오는 30일부터 일반청약을 받는다. 모두 11개 업체가 참여하며, 민간분양 10곳 5345가구, 민간임대 1곳 544가구 등 총 5889가구다. 이번 분양에서도 판교 분양때 주목을 받은 ‘포켓 발코니’ 설계가 눈길을 끈다. 중대형은 물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중소형도 선택품목(옵션)을 최소화해 일부 분양가에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다. ●발코니 확장하면 면적 15평까지 늘어 향남지구 동시분양에는 판교 분양때 주공아파트가 선보여 인기를 끌었던 포켓발코니가 대부분 설치돼 있다. 이를 확장할 경우 전용면적이 최대 14평이나 늘게 된다. 포켓 발코니란 집 내부(예를 들어 방과 거실 사이)에 주머니 모양으로 발코니가 설치되는 것을 말한다. 지난 1월 이후 사업승인을 신청한 곳은 폭이 1.5m가 넘는 발코니를 설치할 경우, 발코니 면적이 전용면적으로 간주돼 이같은 설계를 하기 어렵다. 하지만 향남지구 업체의 일부는 지난해 말 일제히 사업승인을 신청해 발코니 확장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설계가 눈에 띈다. 신영 39평형은 포켓발코니를 터서 드레스 룸으로 사용해 전용면적을 14.59∼15.52평으로 확대시켰고,46평형은 주방 옆 포켓 발코니를 확장해 ‘맘스 룸(mom’s room)’이라는 주부 전용공간을 만드는 방법으로 12.80∼14.37평을 추가로 확보했다. 풍림산업 역시 34B평형의 포켓 발코니에 식탁을 놓거나 운동공간, 방 등 다목적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11.2∼14평을 늘려 쓰도록 했다. 화성산업의 37평형 포켓 발코니는 확장하면 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확장하면 10∼12평이 늘어난다. 화성 동시분양 업체 중 유일하게 임대아파트를 공급하는 한국종합건설은 34B평형과 C평형 포켓 발코니를 터서 주방으로 만들었는데 최대 12.88평이 늘어나게 된다. 발코니 확장과 새시 비용의 50%를 회사가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입주자가 5년동안 나눠서 내도록 할 계획이다. 우미개발은 포켓 발코니 대신 34평형 주방에 양면 발코니를 설치해 11∼12평 정도 공간을 넓혔다. 주방 발코니는 무료로 확장해 준다. ●옵션 최소화 두드러져 별도로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옵션도 최소화했다. 거실 원목마루와 붙박이장은 기본이고 식기 세척기, 전자레인지 등 웬만한 가전제품을 분양가에 포함한 곳이 많다. 우방의 경우 기본 가전제품 외에 34A평형의 아일랜드 주방이 분양가에 포함돼 있다. 전기 쿡탑만 입주자가 선택할 경우 별도 부담이다. 제일건설은 빨래 건조기가 무료이고, 발코니 확장시에는 천장 매립형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해 준다. 근린공원이 보이는 가구에는 추가 발코니도 설치해 준다. 발코니 확장 비용은 업체, 평형마다 다르나 1000만∼1300만원선에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형은 5년간 전매 제한 향남지구 중소형(전용 25.7평 이하)의 경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만 전매 제한기간이 계약후 5년으로, 판교 신도시의 절반 수준이다. 이는 바뀐 주택법이 시행된 2월24일 이전에 미리 분양승인을 신청해두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 전용 25.7평 초과 중대형은 분양가상한제나 채권입찰제와 무관해 입주때까지만 전매가 금지된다. 분양가는 중소형의 경우 평당 620만∼640만원, 최고 670만원 안팎으로 계획 중이다. 중대형은 신영이 평당 평균 740만원, 제일건설이 평당 680만∼690만원 선이다. 하지만 화성시의 최종 분양승인 과정에서 낮아질 수 있다. 토지공사가 개발하는 향남지구는 총 51만 2000여평 규모로 주택 1만여가구가 들어선다.2008년에는 100만평 규모의 향남2지구에서 1만 7000여가구가 추가로 분양될 예정이어서 두 지구를 합해 150만여평의 신 도시급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서울서 40㎞, 수원서 19㎞가량 떨어져 서울에서 약 40㎞, 수원에서 19㎞쯤 떨어져 있고, 경기도와 충남도가 추진 중인 2000만여평 규모의 황해경제자유구역(화성 향남∼평택 포승∼아산 송악)에 포함돼 있다. 인근에 향남제약산업단지와 발안산업단지, 기아자동차 공장·기술연구소 등 대규모 산업 시설이 많아 배후주거단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39,43,82번 국도가 교차하고 경부고속도로, 평택∼충주고속도로 등을 타기 좋다. 기존 도로망과 향남지구를 연결하는 7개 접속도로도 신설, 확장될 예정이다. ●중소형 4646가구, 중대형 1243가구 향남지구 동시분양에 참여하는 업체는 총 11개사 5889가구다. 전용 25.7평 이하 중소형은 우미개발(34평형) 536가구, 우방(34평형) 514가구, 신명종합건설(34,35평형) 536가구, 일신건설산업(33∼35평형) 506가구, 대방건설(34평형) 600가구, 풍림산업(34평형) 788가구, 화성개발(35,37평형) 622가구다. 중대형은 제일건설(44,55평형) 400가구, 신영(39∼59평형) 365가구, 한일건설(39∼52평형) 478가구가 공급된다. 한국종합건설이 유일하게 10년 민간임대아파트 34평형 544가구를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내놓았다. ●대중교통은 불편 전철이나 경전철 등은 계획이 없어 대중교통이 취약한 것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또 화성 서남부에 치우쳐 있어 경부고속도로 개발 축과 다소 떨어져 있고, 서울에서 출·퇴근하기에는 거리가 멀다는 게 단점이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사장은 “발전성이 있고, 살기는 쾌적하지만 서울과 접근성이 떨어져 투자 수요를 흡수하지 못할 것 같다.”면서 “수원·화성시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실수요자 위주로 고려할 만하다.”고 말했다. 입주는 2008년 9월 예정.(031)366-0888.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삼성건설 MS 손잡았다

    삼성건설 MS 손잡았다

    ‘유비쿼터스 아파트’에 입주하더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가전제품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된다. 삼성물산건설부문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는 25일 유비쿼터스 아파트 전용 ‘하우징프레임워크’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하우징프레임워크는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원격 제어하는 홈네트워크 운영시스템이다. ‘윈도’가 컴퓨터를 작동시키는 시스템인데 비해 하우징프레임워크는 아파트 홈네트워크를 작동시키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각종 디지털 전자기기들이 호환돼 제조회사가 서로 다르더라도 작동이 가능한 가이드라인이 제공돼 입주자가 새로 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기존 제품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새로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따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유비쿼터스 시대를 앞당기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이번 업무제휴는 국내 홈네트워크기술(HT)을 이끌고 있는 삼성건설과 세계 최고 정보통신기술(IT)기업인 MS가 완벽한 유비쿼터스 아파트 구현을 목표로 손을 잡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삼성건설은 유비쿼터스 부문 선두기업과 소프트웨어 부문 최고 글로벌기업간 전략적 제휴로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홈네트워크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르면 내년부터 기술을 보급하고 2∼3년 뒤 완벽한 기술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상대 삼성건설 사장은 “새로운 유비쿼터스 기술을 개발, 래미안 아파트에 적용하면서 국내 표준을 만든 다음 세계적인 기술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열린세상] 병원보다 아파트 건설 단가가 왜 비싸야 하나/이성낙 가천의과학대 총장

    얼마 전부터 아파트 분양가 책정 및 원가 공개를 놓고 우리 사회가 갈등 양상을 빚고 있다. 게다가 호화 아파트의 평당 분양 단가가 무려 5000만원에 달한다고 하니 자기 집을 소유하고픈 서민층의 좌절감이 얼마나 크겠는가. 필자는 지난 30년 동안 세 번의 이사를 하면서 국내 아파트의 주거 환경을 나름대로 경험하였다. 그때마다 실내 전등 시설과 주방 가구를 비롯해 욕실에 마련된 각종 시설물의 품질이 수준 이하일뿐더러 조잡하기까지 하다는 데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당연히 많은 입주자들이 기존 인테리어 시설을 모두 새 것으로 교체하게 되고, 결국 쓰지 않아도 될 비용이 발생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그러나 요즘은 전혀 다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흔히 말하는 고급 아파트에 가보면 바닥부터 욕실과 주방, 거실에 이르기까지 외국에서 수입한 고가의 자재들로 가득하다. 예전과 달리 품질은 많이 좋아졌다지만 사치스럽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좀 예외적이기는 하지만 이른바 초호화판 아파트를 보면 정말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앞선다. 그런데 더욱 황당한 것은 이러한 아파트들의 평당 분양가이다. 건설 회사들은 건축에 들어간 값비싼 수입 자재 말고도 대형 냉장고와 에어컨을 비롯해 심지어는 와인 냉장고까지 분양가에 포함시킨다고 한다. 그런데 그 제품이 대부분 같은 그룹 내 가전사의 제품이라니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이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고도의 끼워 넣기 판매 술책 때문에 입주자들은 그동안 사용하던 각종 가전제품들을 본의 아니게 버려야 하는 처지가 된다. 낭비도 낭비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누구나 똑같은 가구에 똑같은 제품을, 그것도 똑같은 위치에 놓고 산다는 걸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 말하자면 개성이 사라진 ‘기성 인테리어 주택’에 사는 셈이다. 그렇다면 ‘기성 인테리어 주택’의 사회적 인프라 가치는 과연 얼마나 될까? 도대체 그 가치가 얼마이기에 평당 5000만원씩이나 되는 걸까. 주택을 비교 대상으로 삼기엔 좀 그렇지만, 온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보다는 못할 것이다. 지금까지 대형 병원을 두 개나 세워본 경험이 있는 필자로선 그 엄청난 아파트 분양가를 좀처럼 납득할 수가 없다. 건축 구조상으로 볼 때 아파트는 병원 건물을 짓는 것보다 훨씬 단순하다. 병원에는 고가의 각종 의료용 가스 파이핑 시스템은 물론 수술실의 무균 상태를 유지하는 첨단 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 당연히 건축비가 비쌀 수밖에 없는데, 얼마 전 개원한 Y대학의 S병원은 최첨단으로 지었음에도 건축 단가가 평당 약 400만원에 못 미쳤다고 한다. 결국 아무리 호화 아파트라고는 하지만 평당 분양 단가가 5000만원이라는 것은 ‘거품’치고는 너무 큰 거품이라는 얘기다. 새삼 독일에서의 생활이 떠오른다. 대학 시절, 결혼한 친구들의 집들이 파티에 여러 번 초청받아 간 적이 있다. 그런데 새 주택을 지은 건설 회사는 집의 골격만 짓고 바닥재는 물론 벽지부터 전등 시설 일체를 입주자가 알아서 마련하도록 한 걸 보고 놀랐다. 거실 천장에 백열전구가 덩그러니 걸려 있는가 하면, 침실엔 매트리스 하나만 민망하게 놓여 있고, 화장실엔 격리 유리문도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나 몇 년 후 같은 집엘 가보면 집주인의 취향이 곳곳에 스며든 아주 아름다운 주거 환경을 만나게 된다. 가족이 서로 의논하며 가구 하나하나를 선택하고 배치함으로써 자기들만의 주거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다. 돌이켜보면 부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파트 건설 단가를 공개하는 건 분명 ‘반 자유시장적’ 발상이다. 하지만 오죽하면 그렇게 하겠냐는 생각도 든다. 건설 회사에서 서민들을 위해 기본 골격과 최소한의 시설만을 갖춘 아파트를 짓는다면 분양가는 상상 외로 많이 내려갈 것이다.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을 실현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도 이러한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이성낙 가천의과학대 총장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후보

    ◇종로구 ●종로구가선거구 김금옥(42·우·자영업) 김성은(40·한·프리랜서(성악) 이종환(57·한·서경전기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찬종(46·민·정치인) 오금남(60·무·Lim´s 상사 대표) 이중호(54·무·한국경제신문 결산공고사업부 대표) ●종로구나선거구 안재홍(51·우·전문공사업) 김성배(56·한·종로구의희 의원) 황청태(59·한·미기재) 조재선(59·민·평창동 마을부동산 대표) 심재환(56·무·종로구의회 의원) ●종로구다선거구 박노섭(51·우·자영업) 박종식(62·한·상업) 홍기서(62·한·종로구의회 의원) 오필근(51·민·종로구의원) 이양동(32·노·정당인) 김인규(46·무·자동차 판매점 운영) 민경덕(53·무·요식업) 정동엽(52·무·건축업) 조우철(62·무·교수(겸임)) ●종로구라선거구 강수길(61·우·답십리동아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김복동(56·우·현 종로구 의원) 나승혁(62·한·구의원) 이상근(56·한·인장업) 서순보(54·민·현 구의원) 황윤길(45·민·정당인) 이영신(42·노·국민은행 직원) 나병태(59·무·창신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배구삼(61·무·삼성빌딩 대표) 이재광(58·무·종로구의원) ◇중구 ●중구가선거구 김기태(64·우·정당인) 김영선(46·우·대건피혁대표) 임용혁(45·한·서울시 중구의회의원) 장영순(49·한·약사) 임종권(59·민·기업인) 윤판열(49·무·상업) 한면우(62·무·자영업) 황기전(51·무·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중구나선거구 변창윤(49·우·개인사업) 이기록(59·우·(주)신호개발 대표이사) 고문식(47·한·상업(가구점)) 심상문(57·한·음식업(타조하우스대표)) 최철기(53·민·상업) 이복연(56·무·동화주택재건축 조합장) 정수복(66·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중구다선거구 김수안(57·우·중구의원) 정희조(59·우·상업) 김기래(41·한·회사원) 유현차랑(64·한·제4대 중구의회의원) 오진철(64·무·주간내외환경뉴스부회장) ●중구라선거구 양동용(52·우·상업) 이선호(36·우·회사원) 이혜경(40·한·정당인) 임영택(63·한·회사 경영자문역) 박윤기(63·민·정당인) 김재동(38·노·회사원) 김동학(57·무·중구의회 의원) 손덕수(71·무·구의원) ◇용산구 ●용산구가선거구 권용하(45·우·정당인) 김제리(46·한·지방의원(용산구 구의원)) 정구충(63·한·철도문고 대표) 황갑주(67·민·귀금속제조업) 신대영(39·노·정당인) 김정재(45·무·용산구의회의원) 이근수(55·무·회사원) 임상철(54·무·(주)풍림종합시스템 대표이사) 정찬현(58·무·회사원 (주)뷰티플 얼짱몸짱 (전무)) ●용산구나선거구 박홍엽(63·우·서광수산·서광산업 대표) 김근태(64·한·충남제일철강(주) 대표이사) 조광석(44·민·팔미정 대표) 권혁문(43·노·사업 (주) 한빛디지탈 대표이사) 박성규(53·무·용산구 의회 복지 건설 위원장) 이영섭(59·무·원효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정만기(50·무·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 ●용산구다선거구 조영탁(41·우·(주)태광싸인아트 이사) 김경대(34·한·용산구의회 의원) 오세철(62·한·정당인) 김철식(46·민·(주)현성인포컴 대표이사) 윤종철(59·국·건설업) ●용산구라선거구 김경용(40·우·아름공방·공예 대표) 박길준(60·한·정당인) 윤석훈(55·한·자영업) 장정호(42·민·용산구의회 의원) 남기문(33·노·정당인) 황흥섭(56·무·구의원) ●용산구마선거구 이상복(50·우·용산구의회 의원) 최창영(58·우·상업) 박석규(58·한·덕신인테리어 대표) 박정석(60·한·이태원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기윤(62·한·용산구의회 의원) 윤성국(51·민·탤런트) 설혜영(27·노·보광 한남 어린이도서관 관장) 신갑수(48·무·부동산 중개업) 이진달(66·무·용산구의원) 조재길(62·무·자영업) ◇성동구 ●성동구가선거구 임종기(47·우·건설업) 은복실(52·한·주부) 정찬옥(51·한·정당인) 오판준(60·민·자영업) 김억수(64·무·서울가정법률사무소) 김종국(53·무·성동구의회의원) 이규호(50·무·서비스업(골목냉면 대표)) ●성동구나선거구 방효영(61·우·성동구의원) 김복규(44·한·정당인) 전계석(45·한·자영업) 봉윤덕(53·민·자영업) 조병길(56·무·성동구의원) ●성동구다선거구 윤종욱(63·우·세화섬유 대표이사) 정지권(45·우·성동구의회의원) 김동중(57·한·정당인) 송진섭(49·한·다이너스티 여행사 이사) 이철민(49·한·자영업(부동산임대업)) 김찬수(37·민·한국권투 위원회 심판위원) 박영천(38·노·정당인) 김철윤(66·무·성동구의회의원) 박남석(52·무·성동구의회의원) 최천식(53·무·구의회의원) ●성동구라선거구 김기대(45·우·정당인) 조복심(52·우·정당인) 박종현(67·한·음식업) 오수곤(50·한·체육인) 김희전(51·민·구의원) 김정이(32·노·정당인) 이봉구(58·무·성동구의원) 이원남(63·무·행당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성동구마선거구 김달호(54·우·자영업) 허명환(63·우·없음) 유지형(52·한·성동구의회의원) 이석권(58·한·성동구의회의원) 박경준(60·민·사업(도소매업)) 함상숙(40·노·교육사업) 박정기(58·무·무직) ◇광진구 ●광진구가선거구 박채문(45·우·(주)남원종합철강 상임이사) 곽근수(55·한·광진구의회의원) 김주갑(63·한·약국근무) 김광일(64·민·(현)광진구의회의원) 추윤구(63·민·광진구의회의원) 전준표(36·무·사)열린국제경제사회협회 정책전문위원) ●광진구나선거구 문종철(38·우·광동개발(주) 총괄이사) 박성연(29·한·정당인) 윤호영(53·한·광진구의회의원) 이종만(58·한·광진구의회의원) 고양석(54·민·건축업) 윤혜경(40·노·정당인) 김재권(43·무·꼬마천국 사진관 대표) 오재중(58·무·자영업(부동산매매업)) ●광진구다선거구 김수범(56·우·사업) 이영준(57·우·국회의원김영춘사무소장) 김찬경(48·한·광진구의회의원) 이창비(64·한·광진구의회 구의원) 최금손(52·한·상업) 최동민(68·민·동수건축대표) 최근식(63·국·건설업) ●광진구라선거구 김창현(42·우·(주)하이렉스 부사장) 오한출(52·한·부동산임대업) 조길행(63·한·개인사업) 나종한(56·민·구의원) 김은희(27·노·정당인) 양윤환(54·무·주식회사 상아토건 이사) 지경원(53·무·보험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선거구 정갑찬(60·우·건축업) 김태용(45·한·할인마트대표) 이병윤(44·한·동대문구 구의회 의원(현)) 정동길(51·민·(주)신용건설 대표이사) 이용규(33·노·정당인) 박종률(53·무·체육인) 정흥섭(61·무·구의원) 최인범(63·무·구의원) 한용수(47·무·(주)유나이티드 파워 코리아 대표이사) ●동대문구나선거구 전철수(43·우·구의원) 임광규(60·한·(주)농가식품 대표(현)) 주정(44·한·자영업) 박병철(60·무·써비스(보험)) ●동대문구다선거구 백금산(47·우·동대문구 의회의원(현)) 이기익(61·한·정당인) 이상유(45·한·서울공인중개사대표) 이규성(62·민·(현)동대문구의회의원) 방종옥(33·노·정당인) ●동대문구라선거구 정종설(50·우·영광건축 대표) 강태희(58·한·구의원) 이봉우(54·한·헬스클럽 운영) 맹원재(51·민·건축업) 유재형(38·노·보일러 시공 기능사) 권성택(43·무·자영업) 김난선(55·무·김난선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영업)) ●동대문구마선거구 조창래(50·우·태양마트 부사장(일용잡화 부사장)) 정성영(47·한·동대문구의원) 최기만(49·한·동대문구의회 의원) 이현주(50·민·자영업) 김점복(53·무·개인사업자) 조형기(48·무·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위원장) ●동대문구바선거구 김명곤(50·우·우리 KMG 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남궁역(51·한·자영업) 양완모(34·노·정당인) 권식(53·무·구의원) 오순도(57·무·구의원) 황보희득(55·무·부동산임대업) ●동대문구사선거구 이강선(49·우·능서낚시터 경영) 박창복(48·한·정당인) 이상기(51·한·운수업) 김봉식(49·민·정당인) 이인호(30·노·회사원) ●동대문구아선거구 김용국(51·우·한약유통업) 신재학(54·한·정당인) 안태민(43·한·자영업) 오형일(55·민·상업) 이영창(47·무·정치인) ◇중랑구 ●중랑구가선거구 김시현(48·우·중랑구의원) 성백진(55·우·중랑구의회 의원) 김주용(56·한·자영업) 이병호(55·한·용마유통) 조운연(48·한·(주)삼두기연 대표이사) 강기환(55·민·건축업) 정진희(35·노·정당인) ●중랑구나선거구 서병일(49·우·중랑구의회의원) 이종영(53·우·건설업) 김규환(52·한·건설업) 주덕성(48·한·진아건설(건설업 다세대건축분양)) 이종대(61·민·정당인) 김영춘(67·무·중랑구의회의원) 이석립(49·무·건설) ●중랑구다선거구 공석호(40·우·중앙지설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초양(57·한·중랑구의회의원) 홍성욱(52·한·중랑구의원) 이정섭(51·민·자영업) ●중랑구라선거구 김동승(59·우·중랑구의회 의장) 김윤수(54·한·원가든 대표) 오종관(44·한·새서울태권도아카데미 관장) 박혜현(37·민·주부) 박승홍(38·노·정당인) ●중랑구마선거구 강대호(48·우·공인중개사 대표) 김근종(47·우·(현) 중랑구의원) 김삼랑(62·한·중랑구의회의원) 이성민(48·한·양지 어페럴 대표) 김광순(56·민·정당인) 정병기(46·무·자영업) ●중랑구바선거구 김동율(56·우·공인중개사) 송화영(36·한·정당인) 오광택(43·민·자영업) 전권희(35·노·정당인) 나도명(46·무·동명 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왕보현(47·무·중랑구의회 의원) 임성수(51·무·회사원) 지태종(61·무·목축업) ●중랑구사선거구 최성식(63·우·자영업) 구명순(59·한·무직) 송충섭(58·한·부동산 중개업) 김삼식(46·민·사업가) 박태영(49·무·구의원) ◇성북구 ●성북구가선거구 송대식(43·우·구의원) 정철식(65·한·우리나라아이티(주) 회장) 이관우(44·민·씨엔에스랜드 대표) 손동근(65·무·성북구의회의원) 이태호(61·무·구의원) ●성북구나선거구 문경주(65·우·유통업) 정재철(55·우·극동개발(주) 부사장) 박계선(46·한·탑텔사우나대표) 신재균(58·한·신일건설 대표이사) 윤만환(55·민·구의원) 탁귀영(31·노·정당인) 박래승(65·무·건축사) 소정환(55·무·건설업) 엄태용(47·무·돈암만두깁밥분식대표) 유흥선(63·무·구의원) 한상학(44·무·치과의사) ●성북구다선거구 양춘화(51·우·성북구의회의원) 이광남(55·우·자영업(지용사)) 윤이순(45·한·성북구의회 재선의원) 천상영(42·한·공인회계사) 윤인호(57·민·정당인) 박선영(34·노·주부) 김병택(67·무·재활용 수집업) 김영식(65·무·성북구의원) 변삼현(63·무·무직) 손대용(49·무·자영업) 유중하(43·무·공인중개사) 윤갑수(58·무·지방의원) 이대오(51·무·화랑업) 황의휘(65·무·무직) ●성북구라선거구 송영옥(44·우·정당인) 이감종(58·한·자영업(진흥축산)) 이영례(44·민·정당인) ●성북구마선거구 이미성(32·우·성북구의원) 박선옥(62·한·자영업) 정충균(65·한·종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변형표(46·민·자동차용품(자영업)) 나영창(45·무·국제운송업) 오중균(45·무·정당인) 이순자(54·무·주부) 이정근(62·무·지역개발 자문위원) 정용식(46·무·자영업) ●성북구바선거구 김정주(55·우·구의원) 정형진(44·우·성북구의회의원) 이일준(48·한·삼성리스개발대표) 장성숙(44·한·정당인) 송련(62·민·정당인) 박병수(34·노·노동자) ●성북구사선거구 정효연(61·우·자영업) 김민석(55·한·정당인) 이용섭(67·한·정당인) 정인환(57·민·정건축대표) ●성북구아선거구 김용선(71·우·공인중개사) 박노현(59·우·자영업) 김태수(42·한·김선희 법률사무소 실장) 이영섭(49·민·계림촌대표) 김남효(41·무·자영업) 김동진(53·무·우석유치원 설립이사장) 김인권(37·무·화전빌딩 대표) 우상춘(58·무·상업) 이승로(46·무·무직) ◇강북구 ●강북구가선거구 김동식(46·우·남양 전기 대표) 백중원(66·한·강북구의원) 윤영석(57·한·상록재단 이사장) 이복근(45·민·강북구의원) 박인용(38·노·정당인) 박성열(54·무·강북구의회의원) ●강북구나선거구 김용욱(51·우·정당인) 우종오(56·한·한나라당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협의회장) 정상채(47·한·서라벌어린이집 대표) 이백균(42·민·제4대 강북구의원) 이명영(48·노·건설업(인테리어)) 김현주(54·무·강북구의회 의원) 서대원(48·무·건설업) 장동우(50·무·서울시 강북구의원) ●강북구다선거구 박영복(53·우·영흥 건설 대표) 김지환(53·한·충남가방총판 대표) 김천수(51·한·코지 대표) 이정식(43·한·대창자동차공업사 대표) 김종삼(52·민·강북구 의원) 최규범(59·민·강북구의회 의원) 최선(32·노·정당인) 백종대(54·무·미기재) 이근철(49·무·한국환경보호 국민연대 부회장) 장도화(53·무·소나무 자원봉사 운영) ●강북구라선거구 안광석(54·우·동성건설 대표) 한동진(58·한·삼성화재 보험대리점운영) 허종엽(53·한·방앗간 운영) 정수민(59·민·강북구의회 제4대의원) 구본승(31·노·정당인) 허태갑(52·국·(주)한성이엔지 대표) 유군성(59·무·강북구의회 의원) 윤병옥(48·무·의료기제조업 대표) ◇도봉구 ●도봉구가선거구 김용석(35·우·도봉구의회의원) 남상기(55·우·자영업) 문명희(44·한·언론인) 한석구(70·한·정당인) 김순완(43·민·건설업) 신정환(57·민·정당인) 성지윤(31·노·정당인) 서진석(60·국·건설업) 이창림(29·무·시민운동가) ●도봉구나선거구 김원철(50·우·도봉구의회의원) 박진식(49·우·정당인) 이금주(50·한·전기공사업) 이인영(63·한·부동산중개업) 홍국표(54·민·정당인) 박무식(55·무·상업) 이재식(68·무·무직) ●도봉구다선거구 이성우(65·우·도봉구의회 의원(의장)) 고동성(50·한·정당인) 이석기(57·한·정당인) 이용환(61·민·자영업) 최신남(64·국·자영) 추경숙(39·무·도봉구의원) ●도봉구라선거구 이성희(46·우·태권도 관장) 신창용(38·한·정당인) 노인숙(53·민·도봉구의회의원) 박찬규(40·노·정당인) 유창용(36·무·자영업) 이양규(61·무·서광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도봉구마선거구 권은찬(49·우·도봉구의회의원) 김용운(47·한·정당인) 유창석(65·한·목욕업 경영) 정선태(54·민·자영업) 정재길(63·국·도봉구의회의원) 김응제(38·무·사업) ◇노원구 ●노원구가선거구 이환주(55·우·자영업) 강병태(47·한·노원구의원(현)) 구자진(50·한·(주)다은건설 대표이사) 서영진(40·민·정당인) 승정희(37·노·정당인) 김중근(59·무·미기재) 오동수(58·무·노원구의회의원) ●노원구나선거구 김종기(41·우·정당인) 김영순(43·한·승조건축사 사무소 대표) 최석화(46·한·노원구의회 의원) 임재혁(46·민·노원구의회 의원) 홍기돈(30·노·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조직국장) 강성근(62·국·삼성위생공사(소독업)대표) 김용돌(46·무·훈민문화사 대표) 황의덕(68·무·서울시 노원구의회 구의원) ●노원구다선거구 최성준(50·우·세무사) 고만규(45·한·곰두리근로복지원 대표) 이광열(57·한·정당인) 김광수(46·민·노원구의원) 조규선(41·노·정당인) 조봉균(44·국·금강산업 대표) 고창재(45·무·노원구의회의원) 길수형(42·무·노원우리신문 운영위원) ●노원구라선거구 박남규(52·우·노원구의회 의원) 봉양순(44·우·정당인) 김성환(48·한·노원구의회의원) 김현오(30·한·(주)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종옥(55·민·미개사회디자인 대표) 백혜경(39·노·주부) 김석련(50·무·명지대학교 체육학부 겸임교수) 이창수(51·무·(학)꽃동네현도학원 관리 및 개발총괄) ●노원구마선거구 김치환(47·우·한솔공인중개사 대표) 김희겸(45·한·케럿쥬얼리 대표) 원기복(47·한·회사원) 최경식(57·민·노원구의회 의원) 김성훈(27·노·정당인) 정수철(55·국·부동산 중개업) 윤정빈(45·무·주부) 이승(39·무·청운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윤숙(47·무·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바선거구 이훈(46·우·노원구의회 의원) 김광호(43·한·정당인) 김남돈(52·한·언론인) 한용석(56·민·경희대석사태권도장 관장) 김공석(64·무·동서울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지연(48·무·아이삼건축사무소 이사) 방효만(53·무·건축사 설계사무소 이사) ●노원구사선거구 황동성(58·우·정당인) 조관희(34·한·세무사) 조규복(63·한·정당인) 김동현(38·민·보람광고(주) 대표이사) 정연숙(43·무·노원구의회의원) ◇은평구 ●은평구가선거구 오윤석(43·우·정당인) 남궁윤석(44·한·구의원) 이명재(55·한·은평구의회 부의장) 이종복(56·민·녹번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경두(59·무·정당인) 함용수(57·무·(주)태형산업 대표) ●은평구나선거구 이재식(33·우·영운운수(주) 대표이사) 구자성(48·한·경기쌀전문점대표) 정순옥(58·한·구의원) 김표연(49·민·도서출판 책동네 대표) 김충성(58·무·자영업(세탁업)) 박종필(63·무·건축) 손만업(51·무·은평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송영흠(46·무·송중어린이집 이사장) 이철호(47·무·KTF 상암센터장) ●은평구다선거구 강창수(48·우·뉴월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나동식(52·한·증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종현(41·민·자영업) 구학규(38·무·천관패션 대표) 최덕규(40·무·회사원) ●은평구라선거구 장창익(48·우·은행원) 김종선(53·한·정당인) 조수학(63·한·한양페인트상사 대표) 최규일(50·민·공인중개사) 노무웅(61·무·은평구의회 의원) 제남국(52·무·영화주택 대표(건축)) ●은평구마선거구 장우윤(31·우·국회정책비서관) 김성문(63·한·자영업) 유명란(33·한·정당인) 김용순(56·민·상업) 백영진(70·무·은평구의원) 조윤환(61·무·자영업) 홍기원(45·무·은평두레생협 이사장) ●은평구바선거구 유중공(47·우·은평구의회의원(현)) 고영호(47·한·여행업) 김경중(68·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덕홍(54·민·은평구 의회 의원) 이 건(36·노·민주노동당 은평구위원회 사무국장) 문석연(53·국·은평건업 대표) 김종수(51·무·정선공사대표) 석동수(60·무·상업) 최락의(52·무·은평구의회 의원) 황병오(55·무·자영업) ●은평구사선거구 이현찬(45·우·상일기전(주) 이사) 김채규(48·한·대우종합설비 전문건설업 대표) 안미옥(37·한·생활체육관련 법인 대표) 강영남(50·민·경북수지 대표) 안성현(44·국·(주)좋은사람들대표) 안종현(52·무·자영업) 최준호(65·무·대성통운이삿짐센터 운영) ●은평구아선거구 김평곤(45·우·태광섬유 대표) 김길성(47·한·자영업) 박등규(45·한·정당인) 최명제(55·민·은평구의원) 김형준(46·무·영어번역) 이선복(45·무·고려체육관 관장) ◇서대문구 ●서대문구가선거구 유상호(53·우·정당인) 김영열(59·한·서대문구의회 의원) 유규상(67·한·새마을금고 이사장) 윤세풍(63·민·드림파이브 고문) 김해숙(45·무·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상임위원) 방정완(47·무·자영업) ●서대문구나선거구 변녹진(47·우·출판) 유정오(51·한·자영업) 이문학(45·한·상업) 김대봉(52·민·현 서대문구 구의원) 이선주(30·국·태광부동산(중개업)) 김종철(66·무·신영목재 주택개발(주) 회장) ●서대문구다선거구 박운기(39·우·서대문구 구의원) 정혜연(71·한·상업) 한한열(63·한·서대문구 구의회의원) 김호진(38·민·안경사) ●서대문구라선거구 서정순(38·우·지역활동가) 최태중(54·한·건설업) 이석문(59·민·정당인) 임기훈(62·무·국선도협회 성동지원장) ●서대문구마선거구 김영일(55·우·성모 어린이집 이사장) 황춘하(4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서정수(42·한·서대문구의회 의원) 홍길식(47·한·지방의원 (서대문구 구의원)) 김정철(43·민·서울여자 간호대학 학생복지관 운영) 신계향(30·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부위원장) ●서대문구바선거구 이인수(60·우·한국일보 가좌지국장) 홍성덕(6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김정철(51·한·내추럴 하우스 남가좌점 부사장) 이기돈(51·한·진흥산업대표(제조업)) 백인기(51·민·정당인) 조철(45·노·델리지푸드 대표) 윤현중(57·무·도서출판업) 허준구(72·무·구의원) ◇마포구 ●마포구가선거구 천민식(55·우·양원지역봉사회이사) 박지위(56·한·구의원) 서종수(44·한·임대업) 이매숙(53·민·구의회의원) 유봉구(64·무·부동산중개업자) ●마포구나선거구 강원돈(50·우·문경부엌가구 전문점 대표) 박영길(65·한·마포구의원(현)) 오윤수(58·한·마포구의회 의원) 홍성환(62·민·부동산 중개업) 윤성일(30·노·정당인) 이필례(51·무·주부) 정형기(62·무·마포구 의원) ●마포구다선거구 김정일(58·우·정당인) 유응봉(62·한·마포구의회 구의원) 이천규(69·한·마포구의회의원) 박유복(58·민·제조업(황소브러쉬 공업)) 남두희(59·무·구의원) ●마포구라선거구 김용갑(65·우·자영업) 신봉현(62·한·마포구의회 의원) 조남진(50·한·정당인(한나라당 마포갑당원협의회 사무장)) 김순금(59·민·구의원) 전병모(42·무·사업 인쇄) ●마포구마선거구 채재선(46·우·(주)대진 씨에스비 감사) 김영신(54·한·정당인) 염정희(48·한·대학강사) 정연우(59·민·상수제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배민균(31·노·정당인) 신동선(63·무·현)마포구의회 의원) ●마포구바선거구 한일용(43·우·정당인) 염운주(42·한·솔빛학원 원장) 윤동현(56·한·마포구의회의원) 김세창(47·민·정당인) 문치웅(35·노·정당인) 송태섭(63·무·마포구의회 의원) 전완수(43·무·마포구의회의원) ●마포구사선거구 최형규(59·우·정당인) 이진환(50·한·예천 농특산물직판장 대표) 차재홍(54·한·건물임대업) 김평전(66·민·정당인(마포구 의회의장)) 이현찬(70·무·무직) 홍영섭(43·무·(주)화광보 대표이사) ●마포구아선거구 이성용(49·우·성산태권도체육관 관장) 강성국(27·한·정당인) 정해원(48·한·마포구의회의원) 한수균(45·민·자영업) 박미희(27·노·대학원생) 전덕준(61·무·한국페인트 리싸이크링(주) 대표이사) ◇양천구 ●양천구가선거구 위형운(41·우·주식회사 미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성국(48·한·정당인) 천용희(46·한·주부) 안동혁(58·민·정당인) 서병완(47·무·황산농장 대표) 임동규(58·무·자영업) 한규대(50·무·자영업) ●양천구나선거구 서영호(46·우·선영건설산업 대표이사) 이재식(47·한·한국디지털산업(주)대표이사) 최진표(36·한·태권도장업(용인대 타이곤체육관)) 서종채(46·무·국민은행 직원) 이상섭(48·무·회사원) 이현주(46·무·양천구의원) 전희수(51·무·유통업) 한기열(58·무·자영업(식당)) ●양천구다선거구 이동만(51·우·자영업) 강성벽(59·한·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사무국장(현)) 조재현(30·한·건설업) 차영수(56·민·실로암디자인부사장(현)) 홍석봉(44·노·공인노무사) 김인철(56·무·(주)에스윈에스 회장) 장행일(61·무·삼성부동산컨설팅 대표) ●양천구라선거구 박순주(51·우·자영업) 임옥연(46·한·정당인) 장용수(40·한·운수업) 이성중(43·민·광고기획) 김선구(55·무·서울 메트로 공사 재직중) 김흥수(48·무·자영업) 오두옥(53·무·자영업) ●양천구마선거구 심광식(47·우·양천구서부재활용센터 대표) 정욱채(64·한·정당인) 조진호(47·한·돌핀종합물류(주) 대표이사) 김연호(68·민·정당인) 강웅원(45·무·건축업) 백금만(37·무·제4대 양천구의회의원) ●양천구바선거구 김연수(47·우·자영업) 김재천(52·한·양천구의회의원) 김준배(52·한·정당인) 박두성(59·민·강동ING종합건설 대표이사) 권혁태(32·노·민주노동당 양천구위원회 사무국장) 전광수(39·무·양천구의회의원(현)) ●양천구사선거구 이중효(45·우·효창산업(주)대표이사) 김종화(52·한·건설업) 문성일(60·한·양천구의회의원) 이근섭(57·민·건설업) 신성호(49·무·자영업) 예정해(45·무·퍼스트 부동산대표(현)) ●양천구아선거구 김기천(65·우·신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문병상(49·한·양천구의회의원(현)) 민정기(42·한·정당인) 김희걸(39·무·양천구의회의원) 오원삼(72·무·부동산 중개업) ◇강서구 ●강서구가선거구 권오복(53·우·(주)삼원가스앤플랜트 대표이사) 김석조(54·우·임대업) 강석주(49·한·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배윤호(52·한·자영업) 오원식(47·한·중앙유공압 대표) 신낙형(47·민·강서구의회의원) 황인호(64·민·신곡식품 대표) 한정희(37·노·정당인) 박학용(48·무·강서구의회의원) 유재각(67·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나선거구 최동철(41·우·자영업) 김기홍(52·한·건축및임대업) 박상구(43·민·강서구의회의원) 고득영(45·무·고득영동물병원 원장) 선병군(44·무·기업인(GG네트워크시스템 대표)) ●강서구다선거구 김병진(45·우·자영업) 경기문(42·한·회사원) 김영동(33·한·무직) 박정남(48·민·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조덕현(53·무·강서구의회의원) 황병극(54·무·무직) ●강서구라선거구 장상기(43·우·국회의원 비서관) 김경자(56·한·전직교사) 이경락(42·한·자영업(삼성휘트니스센타 대표)) 김 용(49·민·정당인) 전희순(37·노·앞선테크 대표) 김덕하(50·무·어린이집 운영(대표)) 박정섭(28·무·보건복지부지정 서울중구자활후견기관 연구실장) 신창욱(50·무·강서구의회의원) 이종옥(48·무·영미상사 대표) 정윤호(47·무·(주)파인포스(LCD모니터제조) 부사장) ●강서구마선거구 곽판구(51·우·강서구의회의원) 박양삼(62·한·강서구의회의원) 석정배(56·한·가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덕(56·민·강서구의회의원) 김정수(53·무·모산건설 대표) ●강서구바선거구 송영섭(50·우·정당인) 황준환(49·한·강서구의회의원) 김영택(48·민·정당인) 이용범(46·무·프리랜서) ●강서구사선거구 이영철(59·우·정당인) 조석환(45·한·자영업) 이종신(47·민·자영업) 고재환(46·무·에버그린트레이딩 대표(자영업)) 이명호(49·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아선거구 김상현(52·우·강서구의회의원) 김태운(37·한·자영업) 이연구(52·민·강서구의회의원(민주당 강서구의원)) ◇구로구 ●구로구가선거구 최미자(43·우·생활교통안전 교육 강사) 박용순(48·한·용철강 대표) 홍춘표(63·한·정당인) 윤준태(51·민·정당인) 문승진(33·노·정당인) 이철우(51·국·건설업) 김호승(51·무·구로구의회 의원) 신현섭(70·무·구로구의원) 이치헌(46·무·대한예수교연합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직원) 장인홍(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나선거구 윤주철(52·우·자영업) 우권석(47·한·중앙유통 대표) 윤양진(51·민·상업) 송은주(32·노·시민운동가) 강성자(52·무·(주)코메드 회사원) 박종길(55·무·24번지 우성아파트 2동 801호”) ●구로구다선거구 김병훈(52·우·계영주택(주) 대표) 서호연(48·한·동양조경공사 대표) 정달호(57·한·정당인) 전용희(44·민·천명IBM(건설업)) 권신윤(36·노·국회의원 권영길 여성정책담당) 연일희(65·무·구로구의원) 하태한(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라선거구 윤수찬(39·우·용인대 원진체육관 관장) 박상민(58·한·정당인) 황규복(44·한·구로구의회의원) 신세철(62·민·정당인) 이재만(41·노·Public System 대표(컴퓨터) 곽병기(57·국·자영업) 김길년(59·무·구로구의회 의원) ●구로구마선거구 주근호(42·우·한국하이텍(무역업)대표) 강태석(57·한·건축업) 김경훈(59·한·정당인) 최정문(37·민·사회복지 희망나눔터소장) 이종영(65·무·정치인) ●구로구바선거구 김창범(58·우·구로구의원) 김남광(42·한·(주)성덕개발 대표이사) 박용민(45·한·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홍승영(58·민·정당인) 이정철(36·노·회사원(서울메트로)) 김정진(60·무·자영업) 송재철(50·무·(주)원일종합관리 대표이사) 신경철(63·무·목사) 유은근(48·무·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 이병영(53·무·자영업(상호 : 이화당)) 장현복(46·무·구로구의회 의원) 최우성(45·무·개인사업) ◇금천구 ●금천구가선거구 정순기(56·우·한아종건 상무) 유은무(59·한·금천구의회의원) 이희권(49·한·(유)광성주류 대표이사) 김영섭(46·민·명동실업 대표) 임승수(31·노·정당인) 김만채(56·무·투 대일타운 대표) 안영식(54·무·대안자동차공업사 대표) ●금천구나선거구 오봉수(46·우·강남목재사 대표) 정병재(60·우·건축업) 박준식(65·한·관악 농협 조합장) 황완숙(34·한·정당인) 주재영(40·민·코리아 주재영 스포츠클럽 대표) 김윤철(44·국·자영업) ●금천구다선거구 서복성(38·우·진로석수 남부상사 대표) 김대영(61·한·두조건설(주) 고문) 최병태(47·한·정당인) 유영일(48·민·미기재) 송정순(35·노·정당인) 박만선(45·무·금천구 구의원) 박종우(62·무·문화학교 향토역사 강좌 교수) 윤장중(60·무·서비스업) ●금천구라선거구 김훈(50·우·김훈보습학원 원장) 백승권(41·우·(주)태영MEC 대표이사) 강구덕(47·한·안경산책 대표) 장순노(56·한·금천구 구의회 의원) 조윤형(49·한·자영업) 장종하(54·민·정당인) 정만승(53·노·정당인) 신재영(54·국·자영업) 안선우(57·무·자영업) 윤석오(59·무·TV 탤런트) 이대륜(47·무·K경영컨설팅대표) 이황지(58·무·일반 행정사) 최연웅(67·무·미기재) ◇영등포구 ●영등포구가선거구 박남오(56·우·구의원) 심용진(62·한·한보당 대표) 이재형(39·한·신영 대표) 안주영(58·민·구의원) 공석희(56·무·무직) 배기한(58·무·영등포구의원) 이의복(61·무·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최봉희(40·무·주부) 최재문(59·무·가나안 건강원 경영) ●영등포구나선거구 고기판(47·우·영등포구의회 의원) 김기중(30·한·학교급식납품업) 김충웅(64·한·강남가스상사 대표회장) 김병준(42·민·(주) 이앤아이건설 관리이사) 강두석(66·무·영등포구의원) 시종덕(58·무·범일 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사) 신길철(51·무·영등포구의회의원) ●영등포구다선거구 유영득(44·우·대광무역 대표이사) 구애라(55·한·정당인) 김영진(56·한·구의원) 김용수(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양운섭(59·무·(주)이삭여행사 대표이사) 장용이(46·무·대광종합컨설대표) 최재웅(64·무·대정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영등포구라선거구 윤준용(46·우·라송산업(주) 부사장) 박성호(39·한·공인회계사) 오인영(55·한·구의원) 이종운(60·민·영진건축사무소 이사) 김성렬(48·무·영등포구의원) 신동화(36·무·국제법률연구원 원장) 이용주(58·무·구의원) ●영등포구마선거구 신흥식(56·우·신우기전 대표) 김종태(50·한·(주)인스타즈 부회장) 이만식(60·한·영등포구의원) 유랑열(57·민·정당인) 권기선(56·무·한성 자동차 공업사 대표) 유병하(66·무·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조길형(49·우·영등포구의원) 고현순(53·한·구의원) 김기성(53·한·가평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박승석(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김도용(55·무·영등포구 도림신협 이사) 박옥규(61·무·대영식품제조업(대표)) 이정운(64·무·부동산 임대업) 최락희(69·무·미곡상업) ●영등포구사선거구 윤동규(51·우·신성프라자 대표) 김동식(46·한·정당인) 변성근(41·한·정당인) 김동철(56·민·영등포구의원) 김희명(37·노·주부) 박정자(63·무·영등포구의회 의원) 손영상(52·무·구의원) 전병운(59·무·한국음식점중앙회 사무국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사무국장)) 정용석(31·무·무직) 정정태(63·무·한화신동아화재 서영대리점 대표) 정해순(74·무·민방위 소양강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구가선거구 정재천(41·우·정당인) 김숭환(66·한·상업) 양창원(59·한·다복인테리어 대표) 이남신(59·민·정당인) 배동식(59·국·서라벌종합상사 대표) 김영치(64·무·무직) 이석기(61·무·미기재) ●동작구나선거구 박흥옥(53·우·고산타일 영업대표) 이봉준(40·한·회사원( (주)거성사 전무이사 )) 김두산(57·민·정당인) 김명기(52·무·정치인) 김영길(62·무·자영업) 윤수홍(62·무·(주)아이룩스 회장) 지창수(63·무·유통업(영프라이스 대표)) ●동작구다선거구 서정영(48·우·대영컨설팅 대표) 김성근(68·한·제4대 동작구의회의원) 유태철(53·민·구의원) ●동작구라선거구 김정식(59·우·동작구의회의원) 윤기종(56·한·(주)유명프라임건설 대표이사) 최민규(35·한·(주)언리미티드씨엠에스 대표이사) 김채원(52·민·성화종합상재 운영) 박연길(39·노·(주)건후이앤씨 대표이사) 정홍철(57·무·상업) ●동작구마선거구 신희근(44·우·우리강남가스 대표) 강홍구(57·한·동작구의회의원) 신성환(53·한·성우냉열산업(주) 대표이사) 전진명(58·민·정당인) 이근혜(25·노·정당인) ●동작구바선거구 박기환(52·우·정당인) 유재억(48·한·자영업) 조동희(52·한·강성실업 대표) 박상배(57·민·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채행석(49·무·우정오토바이 대표) ●동작구사선거구 서정택(40·우·정당인) 우길웅(64·한·정당인) 최형용(45·한·자영업(덕산물산 대표)) 황동혁(52·한·상업) 박원규(58·민·동작구의원) 오상봉(36·노·정당인) 조래준(64·국·임대업) 김명열(45·무·흑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신건호(56·무·동작구의회 의원) 장태근(61·무·무직) 정강섭(62·무·동작구의회의원) ◇관악구 ●관악구가선거구 송도호(46·우·로얄보석대표) 최병용(56·우·(주) 삼성쥬얼리 대표이사) 김금희(44·한·관악구의회 의원) 임춘수(43·한·관악구 봉천1동 구의원) 공기복(55·민·금강운수(주)대표이사) 이동영(34·노·관악시민회 의정감시위원장) 김범락(38·무·신환복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이호찬(59·무·출판사(새교실)아동용) ●관악구나선거구 조명환(51·우·관악구의회의원) 한기홍(51·한·관악구의회 의원) 이성심(50·민·정치인) 여용옥(37·노·정당인) 남영희(45·무·월드 어학원 원장) 장희정(46·무·동서웨딩(구 꽃가마)대표) 최남(50·무·풀무원 봉천지점 경영) ●관악구다선거구 서윤기(35·우·(주)조이런 대표이사) 장현수(43·우·정당인) 김태동(51·한·정당인) 이복례(58·한·정당인) 임창빈(48·민·경원주택개발) 이효석(54·노·건설노동자) 강선중(39·무·정치인) ●관악구라선거구 김성영(43·우·자영업) 권오식(42·한·다호 GMS대표) 박현식(51·민·인헌운수(주)대표이사) 홍은광(31·노·국회의원비서) 오세관(64·기·숲생태 해설가) 서남주(56·무·자영업) 왕정순(45·무·아름다운꽃집 대표) 이광희(40·무·위한정보통신 대표) ●관악구마선거구 장옥호(61·우·관악구의회의원) 이규동(55·한·미성책방점대표) 조규화(50·한·플러스골드건설 대표이사) 이두희(43·민·정당인(민주당)) 김미경(35·노·전업주부) 양창석(56·무·관악구 신림4동 구의원) 장인수(55·무·무직) 지득연(55·무·오성상사대표) 진상주(38·무·언니네순대타운 대표) ●관악구바선거구 송평수(60·우·정당인) 이만의(62·한·수진건설산업(주) 이사) 허기회(40·민·주 삼인데이타시스템 부사장) 이홍재(44·국·무직) 성양모(57·무·관악구의회의원) ●관악구사선거구 고석칠(49·우·강사) 이권렬(46·우·정당인) 김순미(40·한·前국회의원 보좌관) 장동식(46·한·영동건축대표) 이두호(48·민·관악구의회의원) 나경채(32·노·정당인) ●관악구아선거구 박화석(63·우·정당인) 김광태(52·한·선민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이형덕(60·한·뉴타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김종채(54·민·정당인(민주당)) 송영길(56·무·관악구의회의원(현)) 유정희(42·무·관악구의회의원) 이동일(57·무·인문출판사 장) 정영환(54·무·한초건설(주)대표) ◇서초구 ●서초구가선거구 이진규(53·우·버팔로테슬연구소장) 강성길(42·한·(주)도시정보연구소 이사) 김동운(60·한·정당인) 노태욱(53·한·휴먼캄퍼스(주) 대표이사) 박찬선(53·민·서초구의회의원) 이영수(50·무·변리사) 장영화(59·무·서초구의회의원) ●서초구나선거구 이경욱(48·우·우정갈비 대표/하우종합개발 대표) 금익모(69·한·정당인) 김진영(54·한·서초구의회의원(부의장)) 이신옥(57·한·서초구의회의원) 김창기(61·무·서초구의회의원) 유은숙(43·무·주부) 정석현(60·무·서초구 아파트 연합회장) 주순자(49·무·주부) ●서초구다선거구 김영섭(40·우·미래시티주택관리 대표) 정길자(53·한·서초구의회의원) 최정규(61·한·서초구의회의원) 김종문(51·무·조은섬유 대표) ●서초구라선거구 윤우조(65·우·유씨스타 컨설팅 대표) 이웅재(43·한·서초구의회의원) 장경주(48·한·서초구의회의원) 조순형(62·민·정당인) 김두칠(51·무·한약종상) 김영재(31·무·바로미 대표) ●서초구마선거구 용덕식(64·우·정당인) 김익태(56·한·서초구의회의원) 김희수(37·한·김희수 세무회계사 법무사 사무소 대표) 황성문(40·한·법무사) 천창녕(48·민·(사) 한국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박상건(61·무·(주)대정수자원개발 대표이사) 이호혁(59·무·서초구의회의원) 정웅섭(57·무·서초구의회의원) ◇강남구 ●강남구가선거구 이재풍(46·우·압구정종갓집 대표) 권철규(53·한·정당인) 이학기(56·한·사업) 백정(65·민·무역업) 윤정희(66·무·강남구의회의원) 전근호(38·무·사업) ●강남구나선거구 이강봉(51·우·회사원(주식회사 석경투자개발 대표이사)) 양승미(48·한·강남구의회의원) 우창수(46·한·건축사) 송만호(53·민·자영업) 권윤수(63·무·신민화패션 대표) 설정철(66·무·부동산 중개업) 송기범(60·무·자영업) 양채용(59·무·무직) 장재갑(51·무·자산관리 및 투자) 정연희(68·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다선거구 김홍귀(42·우·우리당 학원안정특위 위원) 강동원(61·한·주택임대업) 이재민(55·한·무직) 이동훈(35·노·회사원) 권혁래(54·무·강남구의회의원) 김치열(56·무·강남구의회의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우종학(66·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라선거구 최병윤(55·우·영동아파트1단지재건축조합 조합장) 김세현(46·한·(주)대동인터내셔날 대표) 채수영(61·한·정당인) 김강빈(53·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마선거구 이종태(46·우·실내건축업) 김선희(51·한·강남구의회 의원) 성백열(52·한·강남구의회의원) 강인환(60·무·무역업) ●강남구바선거구 김용하(54·우·정당인) 김승돈(50·한·법무사) 이석주(51·한·(주)금산종합건축사무소 대표) 김진규(60·민·정당인) ●강남구사선거구 박래찬(40·우·정당인) 서영원(62·한·강남구의회의원) 오완진(62·한·노사연구원) 김명현(63·민·강남구의회의원) 강성욱(47·무·창생당 한의원 사무장) 박종대(63·무·무직) 이동근(55·무·자영업) ●강남구아선거구 유만희(45·우·강남구의회의원) 김병호(55·한·(주) 해우정보시스템 이사) 송영모(39·한·외래교수) 윤병옥(50·한·(주)도원아키에스 대표 건축사) 이상묵(46·민·강남구의회의원) 김한덕(53·무·사회복지사) 박훈(47·무·부동산 119 대표) 이용우(55·무·안경사) 정웅(57·무·자영업) ◇송파구 ●송파구가선거구 노승재(47·우·체육관 운영) 소은영(58·한·송파구의회 의원) 정동수(57·한·송파구의회 의원) 정태산(64·한·송파구의회 의원) 성용기(56·민·(주)대원메디칼 회장) 이승민(30·노·정당인) ●송파구나선거구 구자성(56·우·정당인) 박찬우(42·한·송파구의회 의원) 윤경노(54·한·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다선거구 이양우(60·우·없음·) 박경래(37·한·송파구의회의원) 유영수(44·한·(주)서울유통사업단 대표) 김영근(51·무·대표 법무사) 송복용(54·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라선거구 안성화(46·우·(주) 대성이엔지 대표이사) 원내선(65·한·송파구 구의원) 이명재(57·한·송파구의회 의원) 장해수(58·민·부동산 소개업) 박석흠(55·무·파워개발(주) 대표이사) ●송파구마선거구 박용모(47·우·송파구의회의원) 심언도(54·한·송파구의회의원) 채한식(37·한·변호사) 이상우(56·민·송파구의회의원) 서병수(46·무·(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쇼핑물 월플러스 대표) 최호명(57·무·송파구청 송파신문고 민원상담관) ●송파구바선거구 송인문(42·우·삼보포장대표) 이정광(54·한·송파구의회의원) 임춘대(49·한·송파구의원) 김상채(43·민·에스씨무역대표) 이세용(70·무·송파구의회 의원) 이정복(68·무·한국통일 문화진흥회 통일교육원 교수) ●송파구사선거구 신덕호(60·우·건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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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 제2라운드’ 카운트다운

    ‘판교 제2라운드’ 카운트다운

    8월에 공급되는 판교 신도시 중대형 아파트를 잡아라. 지난 3월 분양된 판교 중소형 아파트 청약열기가 식을 겨를도 없이 8월에 중대형 아파트 7164가구가 쏟아진다. 주공이 공급하는 공영개발이지만 시공에 참여하는 민간 업체가 자체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중소형 아파트와 달리 채권입찰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만만찮은데다, 아파트값 버블 경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어 청약 결과는 예상하기 힘든 상황이다. ●청약 예금·저축 가입자 대상 접수 8월에 나오는 판교 중대형 아파트는 모두 7164가구. 이 중 민간 분양물량은 4993가구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돌아간다. 전용면적 25.7평 규모 이상이라서 예치금액이 큰 통장 가입자만 청약할 수 있다. 전체 물량의 30%는 성남시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되지만 판교 중소형 분양 때처럼 무주택자 우선공급제는 적용되지 않는다. 예치금액은 서울 기준으로 ▲전용면적 30.8평 이하(분양평형 38∼39평형)가 600만원▲30.8평 초과,40.8평 이하 1000만원▲40.8평 초과는 1500만원이다. 경기지역은 300만∼500만원 가입자가 대상이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33,34평형)규모 아파트 1774가구가 공급되지만 공공분양 물량이어서 청약저축가입자만 청약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청약에서 탈락한 청약저축 가입자도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된다. 서울 기준 300만원(인천 250만원·경기 200만원)짜리 청약예금 가입자도 중·소형 물량에 신청할 수 없다. ●50평형 채권 포함하면 9억원 넘을 듯 분양가를 주변 시세의 90% 선에 맞추기 위해 채권입찰제가 적용된다. 인근 분당 45평형 시세가 8억원이라고 가정하면 분양가는 주변 시세의 90%선에서 맞춰져야 하기 때문에 7억 2000만원이 된다. 평당 분양가가 1300만원으로 책정된다면 45평형은 분양가 6억원과 채권손실액 1억 2000만원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판교 40평대 계약자는 계약금 20%에 채권입찰액까지 포함, 최소 2억 5000만원 이상의 현금을 손에 쥐고 있어야 청약할 수 있다.50평형 기준으로 9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입주자 모집공고일 이전에 예금액을 낮추면 38∼39평형에 도전할 수 있다. 내집마련정보사 함영진 팀장은 “정부가 가구주 소득·무주택 기간·부양 가족수 등을 감안해 당첨자를 결정하는 청약제도 개편안을 마련 중이어서 청약 대기자들은 다음달 개편안을 살펴본 뒤 세부 전략을 짜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 ●첨단 아파트 전시장 방불 대형 건설사들이 대거 참여, 지명도 높은 브랜드를 붙인 아파트가 많다. 주변 자연환경을 살린 친환경설계, 미적 감각을 높인 타워형구조, 생활편의성을 높인 평면과 단지설계 등이 선뵌다. 사업시행자는 주택공사지만 설계부터 시공까지 민간 업체 턴키방식으로 지어진다. 금호건설·삼환기업·명지건설 컨소시엄이 분양하는 1공구는 ‘친환경 고품격 커뮤니티’를 내세운다.38∼70평형 850가구를 공급한다. 하천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는 한편 38·45평형의 경우 방 1개를 개조하기 쉽게 만들어 입주자가 취향에 맞춰 방이나 주방 등을 보다 넓게 쓸 수 있도록 하는 ‘스토리 룸’으로 제공된다.69평형 최상층은 복층형으로 꾸며지며 포켓 발코니도 적용된다. 대림산업·우림건설 컨소시엄은 2공구에서 38평∼68평형 688가구를 짓는다. 인접한 단독주택지와 조화를 이루도록 ‘단독주택형 아파트’를 주제로 잡았다. 유리온실과 단지내 폭포 등이 들어서고 전망용 엘리베이터도 설치된다. 지하 주차장은 채광을 위해 유리 온실로 꾸며진다.69평형은 드레스룸을 포함해 방 5개에 발코니 6개가 설치된다. 최상층을 복층형 구조로 설계하고 전용 테라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3공구에서는 현대건설·한신공영·반도 컨소시엄이 38평∼67평형 1281가구를 선보인다. 연못, 생태수로 등 수변 공간을 만들고 녹지율을 40% 이상 높일 계획이다. 금토산 조망이 가능하며 연립 부지는 습지를 조성하는 등 생태체험 단지로 지어진다. 가변형 벽체로 공간활용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대우건설·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짓는 4공구에는 33평∼69평형 1348가구가 지어진다. 판교 최고층인 35층 아파트도 짓는다. 조망권 및 바람길을 고려한 고층 타워형과 판상형 아파트가 고루 배치되며, 골프연습장과 주민 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을 운중천을 따라 조성해 개방감을 살린다.30평형대는 가변형 벽체를 이용, 가족중심형(방 4개)과 여가중심형(방 3개)으로 바꿔 쓸 수 있게 했으며, 고층단지에서는 운중천과 남서울골프장을 바라볼 수 있는 더블 조망권 프리미엄도 염두하고 있다.40평대에는 거실과 식당을 앞발코니쪽으로 뺀 독특한 평면을 선보인다. 태영·KCC건설·우미건설이 5공구에서 32평∼69평형 1396가구를 공급한다.‘초고층 전원형 단지’가 테마다.34평형 587가구는 분양 아파트이고 38∼69평형은 임대 아파트다. 임대는 8월 분양에서 제외된다. 온실 및 정원을 꾸며 친환경적인 내부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남기업·서희건설 컨소시엄은 신도시 서쪽지역인 6공구에서 고품격 생태를 주제로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다. 특히 도롱뇽 서식지가 가까워 생태학습장 및 생태마을 홍보관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특화할 계획이다. 단지 설계도 중대형과 친환경을 접목시키는 방향으로 잡았다. 3개층 마다 온실 및 정원을 구성해 친환경적인 내부 공간을 마련했다.39평형에는 190도 전망이 가능한 원형거실을 만든다. 단지 옆으로 양재~영덕 고속화도로가 지나 서울을 오가기 쉽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수도권플러스] 상암 DMC 입주자 모집

    서울시는 1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 산학협력연구센터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학협력연구센터는 지하 4층, 지상 15층, 연면적 9000평 규모로 지상 3∼8층에는 대학연구소가,9∼14층에는 국내외 기업 및 연구소가 입주하게 된다. 센터는 2003년 착공해 오는 8월 준공예정이다. 입주 업종은 미디어&엔터테인먼트분야와 디지털콘텐츠, 소프트웨어, 나노·바이오,IT 분야 등이다. 임대료는 대학연구소 및 대학과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외국연구소의 경우 법정 임대료 하한 수준인 평당 월 4590원이며, 국내외 기업 및 연구소는 평당 월 2만 2960원이다. 입주기관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산학협력연구센터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7월 중 협약 체결을 거쳐 10월 초에 입주하게 된다. 신청은 DMC 단지 내 ‘DMC 홍보관’에서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접수한다. 문의는 (02) 309-3275.
  • 매월동 유통단지 교통 ‘숨통’

    교통체증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광주시 서구 매월동 종합유통단지 주변 소통대책이 마련됐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우회도로 개설과 신규 버스노선 신설 등으로 1일 평균교통량이 10만 6000여대에 달하는 종합유통단지 주변의 교통불편을 해소키로 했다. 2001년 입주가 시작된 이곳엔 현재 15만 4000평의 부지에 기계공구상가단지와 공산품 집배송단지, 자동차부품상가단지 등 6개 단지 2000여개 점포가 입주해 있다. 특히 2004년 4월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이 문을 열면서 교통량 폭증으로 단지 입주자와 이용객들이 크게 불편을 겪어왔다. 광주시는 우선 오는 6∼7월 시내버스 노선개편 때 2개 노선(매월동∼용전, 기계공구단지∼남구 구소동)에 불과한 버스노선을 4개로 확대, 승용차를 타고 접근하는데 따른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다. 또 단지 안에서 송암동 방면으로 나갈 때 유통단지 입구 풍암고가도로 사거리에서 빚어지고 있는 극심한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우회도로를 11월까지 개설한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입주후 두자녀 출산땐 1000만원 장려금

    두 자녀 이상을 낳는 입주자에게 출산 장려금을 주는 아파트가 나와 화제다. 현진에버빌은 충북 제천과 경남 거제에 짓는 현진에버빌 아파트 입주자가 두 자녀를 둘 경우 1000만원의 출산 장려금을 주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진은 또 입주자가 세 자녀를 둘 경우 출산장려금 외에 7년 동안 연간 500만원씩 3500만원의 양육비를 별도 지급키로 했다. 임신 8∼9개월 된 신혼부부가 아파트를 계약하고 세 자녀를 둘 경우 7년 동안 모두 5500만원을 받는 셈이다. 제세공과금은 모두 현진이 부담한다. 임직원들에게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는 회사는 더러 있어도 아파트 입주자에게 출산 장려금을 주기는 이 회사가 처음이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9월 분양을 시작한 제천 현진에버빌 아파트와 오는 17일 분양을 시작하는 거제 현진에버빌 아파트에 한정된다. 또 계약 후 입주해 5년 동안 실제 거주하면서 두 자녀, 또는 세 자녀를 두어야 한다. 이미 두 자녀인 사람이 계약하는 경우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제천 아파트는 이미 계약한 입주자에게도 혜택을 주기로 했다. 제천 현진에버빌은 377가구로 40%가량 미분양이 남아 있다. 거제 현진에버빌은 420가구 규모다. 이 회사는 지난 2월부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임직원들이 두 자녀 이상 출산시 같은 조건의 출산장려책을 시행하고 있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판교 중소형 옵션비용 최고 3200만원

    판교신도시 중소형 아파트의 옵션(내장재 선택) 비용이 최고 32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들은 입주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입주자들은 고가의 옵션을 선택하는 데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판교 중소형 아파트를 분양한 민간 업체들이 제시하고 있는 옵션 가격이 너무 비싸 당첨자들의 불만이 예상된다. 옵션 비용이 가장 비싼 아파트는 EG건설의 32평B형으로 3188만원이나 된다. 이중 발코니 확장에 따른 비용이 2208만원이며 980만원은 가전제품 등 물품 설치와 고급 마감재 사용 등에 따른 비용이다.이 아파트의 주요 옵션품목으로는 3개방 온돌마루(110만원), 가스오븐레인지쿡탑일체형(50만원), 식기세척기(40만원), 천연대리석 아트월(200만원), 안방화장대+시스템가구+가변벽(210만원), 싱크대+아일랜드주방(150만원) 등이 있다.EG건설의 32평A형의 옵션 비용도 발코니 확장 2031만원, 기타옵션 930만원 등 모두 2961만원에 이른다. 건영 33평형도 발코니 확장 비용 1765만원과 기타옵션비용 452만원 등 2217만원에 이른다. 이 아파트 계약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품목은 빌트인 김치냉장고(49만 3000원), 빌트인 식기세척기(64만 5000원), 주방액정TV(50만 6000원), 보조주방(94만 8000원), 화장대(73만 3000원) 등이다.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그들만의 말 진짜 바꾸자”

    최근 분양된 한 아파트에 입주한 이모(35)씨. 입주자들의 인터넷 카페에 올린 그의 글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분양에서 입주하기까지 이런 저런 서류를 만들 일이 오죽 많은가. 무슨 암호 같은 단어들이 나열된 공문서를 만드는 게 귀찮아, 대부분의 입주자들이 비싼 돈 들여 대행사에 서류를 맡기려던 참이었다. 그런데 이씨는 자신이 직접 발로 뛴 뒤, 이 문서는 이렇게 쓰라고 자세히 설명한 글을 올린 것. 입주민들은 환호성을 올렸다. 그만큼 우리 공문서는 어렵다는 증거다. 그래서 공무원들부터 쉽고 바른 우리말을 쓰겠다며 문화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9일 제1차 국어능력향상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여기서는 여전히 어려운 한문투가 문제로 지적됐다.“종점부 가각 확장”,“비용을 지변하기” 등과 같은 어려운 말을 “종점부 모퉁이 확장”,“비용을 충당하기”처럼 쉽게 바꾸어쓰자는 지적이 나왔다. 공무원의 힘이 공문서를 작성하는 힘에서 나온다는 현실을 감안하면 일종의 중이 제 머리를 깎는 도전인 셈이다. 그러나 이를 채찍질하기 위해 정책협의회를 연 2회로 정례화하고 구체적인 진척사안을 챙기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또 영어 남용에 대한 우려도 나왔다. 국립국어원이 최근 실시한 외래어·외국어 인지도 조사에서, 테스트베드·클러스터·마타도어처럼 비교적 널리 쓰이는 어휘도 5% 미만의 사람들만 그 뜻을 알았다.CEO 같은 단어도 60%에 그쳤다. 문광부도 쓰고 있는 바우처·TF 등에 대해서도 10% 안팎에 그쳤다. 조사대상자(508명) 가운데 제시된 단어 20개를 모두 모르는 사람이 147명이었다. 한마디로 대도시 20∼30대 고학력자들만 쓰는 외래어·외국어를 무분별하게 가져다 쓰는 현상을 억제해야 한다는 비판이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는 국립국어원 홍보대사이기도 한 KBS 노현정 아나운서가 참석,“우리말을 소중하게 여기고 바르게 쓰는 일이 정말 중요하고 국민을 위한 일”이라고 강조했다.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서울시장 후보4인 부동산·주택 정책비교

    서울시장 후보4인 부동산·주택 정책비교

    ‘주거복지 vs 주거개발’. 서울시장에 출마한 여야 4당 후보들의 건설·부동산·주택정책은 복지에 초점을 맞췄느냐, 아니면 개발을 앞세웠느냐로 양분된다. 똑같이 복지나 개발에 우선순위를 뒀더라도 그 방법론에서는 후보간에 차이가 있다.4당 후보들은 강남·북 균형발전이나 임대주택 공급확대 등에서는 의견을 같이한다. 때문에 이들 후보가 차별성으로 제시하고 있는 부동산·주택정책에 초점을 맞춰 공약을 분석한다. ●강금실 열린우리당 후보 강 후보는 서민을 위한 생활맞춤형 주거복지정책을 무기로 내세우고 있다.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공급받은 임대주택에서 안심하고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강 후보는 난곡지구에서 살다 임대아파트로 이주한 생활보호대상자가 주거비 때문에 버거워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을 든다. 때문에 강 후보는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비가 대폭 지원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저소득층 가운데 임대료를 보조받는 경우는 전체의 5.6%에 불과하고, 임대보증금을 융자받은 경우도 8.4%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를 위해 강 후보는 저소득층의 가구당 월평균 임대료 보조금을 현재 3만 9000원에서 10만원으로 올릴 것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서민들의 전세금 반환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세보증금센터’도 설립한다는 복안이다. 서민들이 이사를 가고 싶어도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 소송에 휘말리는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특히 이같은 사례는 강남 등 전세수요가 많은 지역보다는 강북에서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의 주택기금을 일부 출연,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에게 우선 전세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 강북도심을 서울의 얼굴로 만드는 강북도심 부활 프로젝트가 오 후보의 대표공약이다. 이미 사업이 완료된 청계천을 중심으로 한 4개 남북축을 문화·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이명박 시장이 추진한 정책을 일관성 있게 가져간다는 것이 장점이다. 오 후보가 제시한 4개의 남북축은 ▲남대문∼경복궁(역사문화거리) ▲명동∼인사동(관광문화거리 조성) ▲세운상가 및 세운상가 주변(세운상가 주변 재개발 및 녹지공간 활용) ▲국립극장∼동대문(수변공원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이다. 강북도심 부활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청계천 주변지역에 국내외의 대기업 본사 등을 유치할 수 있어 지역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또 휴식·여가공간을 늘릴 수 있어 패션·영상판매 등 기존 산업의 경쟁력도 함께 높일 수 있다고 본다. 관광객 수도 두 배 늘려 1000만명 시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오 후보는 이 시장이 추진한 뉴타운정책을 한 단계 높인 광역적 뉴타운 정책을 편다는 계획이다. 광역적 뉴타운 정책은 주택 공급만이 아닌 공원과 녹지 확보까지 염두에 둔 순환재개발방식을 의미한다. 뉴타운 추진기구와 도시재정비 기구를 개편, 뉴타운공사를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박주선 민주당 후보 박 후보는 각종 규제 및 제도를 완화해 강북을 쾌적한 도시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강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뒤처졌던 강북을 조속히 개발하기 위해서는 강북지역에 대해 각종 규제·제도를 완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 후보는 이를 집약한 ‘강북지역 재개발 특별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강북 재정비 특별기준은 주택정책 및 주택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전문위원회에서 심의하고, 강북지역에 우선 시행토록 할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 강남권을 제외한 강서·강동지역으로 확대키로 했다. 세부안으로는 용적률 규제 완화 방침을 내놓고 있다. 강북지역의 낙후된 지역의 용적률을 완화해주면 도로·녹지 등 기반시설도 충분히 확보할 뿐 아니라 쾌적한 주거공간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용적률을 높이는 것은 도시건축위원회의 심의로 허용토록 할 예정이다. 층수 제한도 완화하기로 했다. 다양한 스카이라인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똑같은 층수의 일률적인 건축보다는 다양한 층수로 건물을 짓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건립하도록 해 쾌적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종철 민주노동당 후보 김 후보는 양극화를 없애는 주택정책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위헌 소지가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 김 후보는 1가구1주택을 제도화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주택보급률이 90%에 이르는데도 아직도 집 없는 세입자가 60%에 이른다는 것이다. 김 후보는 이같은 공약을 제시한 이유로 강남에서 아파트를 산 사람의 3분의2가 집이 3채 이상이란 점을 들고 있다. 또 길음 뉴타운 입주자 가운데 원주민은 10%도 안 되고 30% 이상이 강남주민이라고 꼬집고 있다. 때문에 1가구1주택제를 제도화해 재건축·재개발·뉴타운지역에는 다주택자가 아파트를 분양받지 못하도록 제한한다는 것이다. 공공임대주택에서도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놓고 있다. 단순히 임대주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구마다 공공임대주택을 20%까지 할당하겠다는 것이다. 김 후보는 이같은 공공주택 할당제를 과거 프랑스와 영국에서 도입한 적이 있다는 점도 내세웠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판교당첨 대박 기쁨 ‘잠깐’…대금 마련 ‘한숨’

    판교당첨 대박 기쁨 ‘잠깐’…대금 마련 ‘한숨’

    올해 부동산 시장 최대 이슈인 판교 신도시 중소형에 당첨된 9428명의 명단이 4일 발표됐다. 최고 2073대1의 경쟁을 뚫은 당첨자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계약금 마련책을 세우기 바빴다. 반면 판교 아파트만을 고집해왔던 낙첨자들은 실망감과 ‘로또’아파트 청약제도를 원망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최고령 93세…동명이인 화제 당첨자중 최고령은 1912년 8월12일생으로 2073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풍성신미주 33평A형에 당첨된 93세 안모 할아버지다.90세인 김모씨는 EG건설 ‘더원’ 32평A형에 당첨됐다. 최연소 당첨자는 1982년 12월4일생의 손모씨로 EG건설 ‘더원’ 32평A형에 당첨돼 23세에 내집을 마련했다. 유명인사와 이름이 같은 당첨자들도 쏟아져 화제다. 노무현 대통령과 이름이 같은 노무현(78)씨가 한림아파트 29평A형에 당첨됐다. 김대중 전 대통령, 이한구 의원, 김문수 의원, 김명곤 문광부 장관, 김용덕 건교부 차관, 한행수 주택공사 사장,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 영화배우 이영애, 가수 김완선 등이 명단에 올랐으나 확인 결과 모두 동명이인으로 밝혀졌다. ●당첨자 사이서도 희비가 교차 이날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일부 당첨자들은 내부구조와 마감재 등에 만족하면서도 분양대금과 임대보증금 마련을 위해 걱정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풍성주택 33평A형에 당첨된 전모(43·성남시 성남동)씨는 “주변에서 축하전화가 걸려오긴 하는데 8000만원에 이르는 계약금을 어떻게 마련할지 걱정”이라면서 “앞으로 10년간 팔 수도 없다니 어떻게든 분양대금을 마련해볼 작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분양가 논란이 일었던 민간임대의 입주자격을 얻은 이모(41·서울 송파구)씨는 “지금 사는 집 전셋값이 8000만원인데 2억원이 넘는 보증금을 준비할 일이 막막하다.”면서 “계약을 포기해야 할지를 고민중”이라고 말했다. ●계약금 마련 대출은 판교 입성에 성공했다면 민간분양아파트 당첨자는 5036만∼8200만원, 공공분양 아파트 당첨자는 3400만∼5600만원에 이르는 계약금을 준비해야 한다.HK상호저축은행은 당첨자를 대상으로 판교 아파트 계약금 대출 상품을 판매중이다. 금리는 연 9%대로 최고 5000만원까지 빌려준다. 대광건영 23평형과 주택공사 24평형에 당첨됐다면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을 빌려 쓸 수 있다. 금리는 연 5.2∼5.7%. 중도금은 건설사 보증으로 시중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풍성주택은 판교신도시 아파트 1040가구의 발코니 확장 비용을 대출해준다. 발코니 확장 비용은 1255만∼1635만원. 계약시 계약금 10%, 중도금 70%(분납), 입주시 잔금 20%를 내야 하는데 회사측은 이중 중도금 70%를 대출해 줄 방침이다. ●관심 폭발…인터넷 다운 대란 46만 7000여명이 청약에 참가한 판교 신도시 발표에서 우려했던 인터넷 대란 사고가 일어났다.4일 오전부터 당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명단을 게재한 언론사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용량 과부하로 다운된 것. 일부 건설사 홈페이지에도 접속자가 몰려 확인이 지연되기도 했다. 당첨 여부를 확인하지 못한 일부 청약자들은 신문 판매대를 찾거나 해당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 문의하는 등 법석을 떨었다. 당첨자 확인을 위한 인터넷 접속이 폭주할 것을 예견하고도 건교부가 안일하게 대처한 탓이라는 비난도 쏟아졌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목돈 없는데 판교 당첨됐다면…

    오는 4일 판교 신도시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자금계획을 세우지 못한 청약자들이 발을 구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20평형과 30평형의 청약자 가운데 실수요자의 경우 계약금만 마련돼 있으면 중도금과 잔금은 은행 대출로 보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입주자금을 총 100%로 볼 때 계약금 20%만 보유하고 있다면 판교 청약에 당첨돼도 자금 조달이 가능할 전망이다. 무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은 은행의 중도금 대출을 활용하는 것. 투기지역에서 은행대출은 담보인정비율(LTV) 한도가 40%이다.하지만 6억원 이하 아파트에 대해 10년 이상 원리금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실수요자로 인정돼 LTV 한도가 60%로 올라간다. 시가 6억원 이상인 주택은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정까지 적용되지만 이번에 당첨자가 나오는 20∼30평형대에선 해당사항이 없다. 결국 대출한도가 부족하다면 10년 이상 장기대출 상품을 통해 LTV 한도를 일단 60%까지 채워놓고 다른 곳에서 나머지 자금을 융통하는 것이 좋다. 한편 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모기지론)은 투기지역 여부를 가리지 않고 LTV를 70%까지 적용해 준다.30평형대의 경우 총분양대금이 4억 10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2억 8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기간 내내 고정금리라는 장점이 있지만 시중은행의 변동금리부 주택담보대출에 비해 금리가 높다. 모기지론은 6억원 이하 주택만을 대상으로 해 8월에 분양되는 40평형대는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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