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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강서 마곡 핵심지구 오피스 분양 한양산업개발 프라이빗 타워 Ⅱ 3일 만에 분양이 완료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오피스 분양의 신화로 불리는 ‘마곡 프라이빗 타워Ⅰ’의 후속 물량인 한양산업개발의 ‘마곡나루역 프라이빗 타워Ⅱ’(조감도)가 7월에 나온다. 지하 5층~지상 13층으로 구성되며 업무시설은 총 149실(4~13층), 근린생활시설은 51실이다. 마곡지구는 상암의 6.5배, 여의도의 1.3배 규모로 서울의 마지막 핵심 개발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가 입지할 C블록은 주변에 대우조선해양, 넥센, 롯데 등 41개의 대기업이 밀집해 있고 3개의 호텔과 9호선 마곡나루역이 5분 거리에 위치한 ‘골든 블록’이다. 공항철도 마곡역(예정)도 3분 거리다. 단지는 여의도 공원의 2배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가칭 서울화목원)이 내려다보이는 마지막 부지다. 단지에서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상생하는 9가지 특화 서비스도 선보인다. 운영 수익을 재투자해 관리비를 최소화하고, 발코니 서비스 면적을 무상 제공해 쾌적한 사무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로비에는 입주 기업 홍보가 가능한 유료 전시관을, 지하에는 수납용 창고 렌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워 홈페이지와 인근 공인 중개사무소를 연계한 임대관리 서비스를 통해 공실률 및 임대관리 부담을 최소화하고 투자 안정성도 보장한다. 1670-0930. 전주 한옥마을 서해그랑블 분양 조경 면적 30%… ‘공원형’ 강점 서해종합건설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일대에 짓는 ‘한옥마을 서해그랑블’(조감도)은 공원형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조경 면적이 단지 전체의 30%(1만 2000㎡)로 녹지율과 개방감을 높이고 전체 주차의 95%를 지하화해 보행 중심의 아파트로 만든다. 단지는 지상 최고 23층 14개동으로 전용면적 39㎡, 59㎡, 72㎡, 84㎡, 103㎡ 등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총 821가구 가운데 575가구를 일반 분양하고 있다. 단지의 외관은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해 판상형과 탑상형이 조화롭게 배치됐다. 단지 내부의 인테리어는 한옥의 요소를 가미해 문주, 동 출입구 등을 차별화했다. 골프연습장, 헬스클럽 등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민 취미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 독서실 등도 설치된다. 맑은 물소리정원 등 다양한 조경시설도 조성한다. 한옥마을 서해그랑블은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기린대로가 있어 전주 전역은 물론 전주 나들목(IC), 완주IC를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홈플러스, 메가박스, 전주시청, 덕진구청, 전북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지역 명문고인 전주고가 단지 앞에 있고 전주동초교, 신일중은 도보 3분 내 통학이 가능하다. 1899-7270. 은평 응암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84㎡ 일부 가구… 1400만원대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일대에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1400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로 총 963가구 규모다. 이 중 521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전용 59㎡는 모두 계약이 완료됐고, 84㎡ 일부 가구만 분양하고 있다. 계약금 10%에 전 타입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제공해 금융 부담을 낮췄다. 분양 완료된 1~3차를 합쳐 총 4184가구의 대단지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는 특화된 안심설계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로 조성했다. 내부는 창의력 컬러 벽지를 적용했고 둥근 모서리 가구를 자녀방에 적용했다. 일부 가구는 공간 선택제를 도입해 생활 형태에 맞게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층간소음 저감재도 10㎜ 더 강화한 30㎜로 층간소음을 완화했다. 우물형 천장고(2.48m)를 적용해 개방감도 확보했다. 응암초 등 초중고와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권이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지형단차를 활용한 생태연못, 건강산책로 등 친환경 정원도 갖췄다. 빗물 재활용 시스템, 지열 냉난방·태양광발전등을 도입해 에너지도 절감시킨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02)302-7203. 구리 갈매보금자리 C1블록 중대형 푸르지오 921가구 분양 대우건설은 이달 말 서울과 바로 인접한 경기 구리시 갈매보금자리 주택지구 C1블록에 ‘구리 갈매 푸르지오’(조감도) 921가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으로 전용면적 84~142㎡로 구성된다. 갈매지구 내 유일한 중대형 아파트 단지다. 가격은 중형급, 크기는 대형급인 전용 99㎡의 틈새평면을 도입해 침실 4개 또는 침실 1개를 터서 알파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리갈매지구는 계획인구 주택수만 9900여 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다. 그린벨트 해제 지역으로 자연환경이 쾌적하고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 채광, 환기가 우수하다. 최상층인 전용 142㎡ 펜트하우스는 6베이 구조로 조망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 경춘선 갈매역을 이용하면 서울 신내역이 한 정거장이다. 2017년까지는 지하철 8호선이 별내역까지 연장 개통된다. 북부간선도로 신내 나들목(IC), 서울 외곽순환도로 퇴계원 IC를 통해 서울을 비롯해 다른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공공개발택지 내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바로 인접한 서울 전세가격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수준이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1899-9263. 부천 보금자리 택지지구 GS건설 ‘옥길 자이’ 새달 분양 GS건설은 다음달 보금자리 택지지구인 경기 부천옥길지구에 ‘부천옥길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 지구 내 처음으로 공급되는 1군 브랜드 아파트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에 자이 특유의 다양한 맞춤형 평면으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22㎡의 아파트 5개동 566가구와 전용 78·79㎡의 오피스텔 1개동 144실 등 총 710가구다. 부천옥길자이는 알파룸,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 자이의 인기 평면을 대거 적용했다. 4베이 위주에 대부분 알파룸이 제공된다. 84㎡C형과 84㎡D형은 테라스하우스 설계가 적용돼 최고층과 최저층의 단점을 보완했다. 안방과 드레스룸의 크기가 90㎡형과 동일하다. 전 가구에 층간 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줄이고, 가구 환기 시스템을 적용해 친환경 아파트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오피스텔은 전 가구 주거형으로 계획돼 59㎡형 아파트 못지않다는 평가다. 서울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오류동역, 7호선 온수역·천왕역·광명사거리역 등이 인접해 있다. 외곽순환도로 시흥 나들목(IC),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 IC와 가까워 여의도, 광명 등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5만㎡ 규모의 공원이 조성된다. 1644-5505. 천안 불당동 아산탕정지구 신영·대우건설 주상복합 분양 ㈜신영과 대우건설은 충남 천안 불당동 아산탕정지구 4, 5블록에서 ‘천안 불당 지웰시티 푸르지오’ 주상복합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아파트 8개동과 오피스텔 8개동,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4블록에서는 아파트 420가구(99㎡ 314가구, 112㎡ 106가구)와 오피스텔 538실(84㎡)이 나온다. 5블록에서는 아파트 355가구(99㎡ 268가구, 112㎡ 87가구)와 오피스텔 445실(84㎡)이다. 2017년 12월 입주 예정. 신영은 불당에서 1, 2차 사업을 벌여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 100% 분양했다. 불당신도시는 천안시 불당·백석·신방동 및 아산시 탕정면 일원 512만㎡에 조성되는 신도시급 택지개발지구로 천안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떠올랐다. 3만 2000명을 고용하는 아산탕정 디스플레이단지 등이 가까이 있다. 천안시청과 종합운동장은 물론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등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KTX 천안아산역에서 서울역까지 3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4베이 또는 6베이로 설계, 개방감을 높였고 넓은 거실 폭과 가변형 공간이 돋보인다. 주거용 오피스텔도 정남향 3베이로 설계했다. (041)555-8448.
  • 전세난 속 내 집 마련 대안,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분양 탄력 받는다

    전세난 속 내 집 마련 대안,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분양 탄력 받는다

    전세난이 가중되며 내 집 마련 기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저금리 기조에 집주인들은 전세를 월세로 돌리는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전세매물은 구경하기도 쉽지 않다. 반면 금리인하 이후 대출 부담이 완화되자 세입자들은 속속 매매로 돌아서고 있다. 이로 인해 주택시장은 3~4월 이사철이 지난 5월에도 거래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달에는 올 들어 가장 많은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지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분양가상한제 폐지로 최근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오르다 보니 기존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물량들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 미분양 아파트는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전국의 미분양 가구 수는 1만 2638호로 지난 1월 1만 5351호 대비 2713호나 감소했다. 특히 1만 3507호에 달했던 3월 미분양 물량이 한 달 만에 869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흐름 속에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선보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분양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이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는 데다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이 주어진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 시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주변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주목되고 있다”며 “특히 서해안 복선전철 사업의 수혜단지로 떠오르며 계약에도 탄력을 받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 B-2블록에 들어선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지상 최고 26층 9개동 460세대 규모로 단지는 전용면적 74㎡,84㎡ A,B,C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이미 100% 성공 분양을 마친 옆 블록(B-3)의 양우내안애 1차 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를 이루게 돼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건설사 측은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이상의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에도 불구하고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을 강화했다. 쾌적한 단지 조성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엿보인다. 단지 내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친환경 조경시설이 조성된다. 이 밖에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포함된 입주민 커뮤니티센터가 갖춰진다. 자녀교육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교육특화아파트로서 단지 내 유치원이 들어서고 바로 앞 초등학교 예정부지도 있다.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다. 인근에는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단지는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직통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 진입도 편리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된다는 점에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여지도 있다. 특히 서해선 복선철도 사업 수혜단지로서 인근에 들어설 화성시청역을 통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교통망이 미래가치로 점쳐진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롯데건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모델하우스 19일 오픈 코앞

    롯데건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모델하우스 19일 오픈 코앞

    충북 청주시는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 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예상되어 많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 중 한 곳이다. 이러한 청주시에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오피스텔이 모델하우스를 19일 오픈 할 예정에 있어 눈길을 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인근 청주일반산업단지에는 현재 200개 기업체의 23,000명의 인력이 상주하고 있다. 청주산업단지 바로 윗쪽에는 청주테크노폴리스를 개발 중이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의 면적은 약 51만 8000여㎡에 달하며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청주테크노폴리스에는 모두 1000여 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 1만 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를 통해 오창과학일반산업단지와 오창2일반산업단지 등도 가까워 출퇴근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충북대학교가 차량 5분거리에 불과해 대학생이나 교직원 등도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향후 ‘원스탑라이프’도 실현 가능해진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3면이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바로 앞 조성될 공원, 그리고 지웰시티몰까지 연결된 보행로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바로 앞에 있고,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원룸형과 투룸형이 모두 공급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총 9개의 일반타입과 각 타입별 복층 구성 및 테라스(일부실 적용)까지 설계되므로 아파트 못지 않게 여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휴게공간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입주민들이 입주 후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전기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실내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및 빌트인냉장고와 빌트인세탁기를 제공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키며, 전기쿡탑과 렌지후드, 전자레인지 등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투룸에는 김치냉장고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전실에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월패드), 공동 현관 자동문 시스템, 욕실 스피커폰 등 다양한 시설들도 마련된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갖춘 피트니스센터가 설치돼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 입주민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세탁을 할 수 있도록 코인세탁실이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복대동 솔밭초등학교 바로 건너편(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불경기 없는 부동산시대, 대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한양수자인 이지시티’ 눈길

    불경기 없는 부동산시대, 대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한양수자인 이지시티’ 눈길

    끝없이 치솟는 전세가를 대신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립이 전국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대구에서도 각종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과 높은 투자가치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인 달성군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들어설 계획이 알려지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전문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다사지역주택조합은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574번지 일대에 총 464가구의 다사역 한양수자인 이지시티 아파트를 짓기로 결정하고, 조만간 조합원 모집에도 나설 계획이다. 올해 3월을 기준으로 달성군에는 19만 33명의 인구수를 차지하고 있는 달성군은 전국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울산 울주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의 인구를 자랑하고 있으며, 전입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한 주택가치 상승 기대심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달성군에는 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 성서 5차 산업단지, 옥포보금자리 주택단지 등의 대규모 개발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내년까지 2만 2천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완공될 예정이어서 달성군의 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다사읍에서 경북 칠곡군 왜관읍까지 연결하는 광역도로 건설 사업이 지난 4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다사~왜관 광역도로 건설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총사업비 1,875억 원이 투입되는 광역도로 건설공사는 총연장 9.3km의 4차로 도로로 대구 서북부에 위치한 성서 5차 산업단지와 서대구산업단지 및 경북의 구미공단, 왜관산업단지 권역을 연결하는 광역도로이다. 광역도로 완공 시에는 현재 대구~왜관을 연결하는 국도 4호선과 국도 30호선의 일부 상습 정체구간의 교통 체증 완화로 출/퇴근 시간의 단축 효과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달성군 다사역 한양수자인 이지시티는 59m² 250가구와 84m² 214가구 등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지어지며, 지하 2층~지상 29층 높이의 5개동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달성군 한양수자인 이지시티가 실수요자는 물론이고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유는 바로 역세권에 위치한 중소형아파트라는 점이다. 경기의 영향을 적게 받는 중소형아파트는 특히 불황 때 임대나 매매에 더욱 강한 특성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투자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한 마천산 자락에서 금호강을 내려다보는 천혜의 배산임수 입지에 자리한 다사역 한양수자인 이지시티는 도시철도 2호선 다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성서 IC, 남대구 JC, 금호 JC와도 인접해있어 주변 도시로의 접근성도 뛰어날 뿐만 아니라 세천교를 통해 성서 5차 산업단지로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 출퇴근에 용이하다. 교육환경 및 그에 따른 여건도 우수하다. 한양수자인 이지시티 인근에는 다사 초/중/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 카톨릭대학교 등이 밀집해있으며, 첨단복합신도시 테크노폴리스가 개발을 앞두고 있다. 또한 대구외곽순환도로 지천~동대구 연장공사 착공 및 성서~지천 착공 예정과 오는 2020년 완전 개통되는 대구외곽순환도로도 중요 환경 및 교통 여건으로 꼽히고 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통풍과 채광은 극대화 시키고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이며, 단지 내 바람순환을 극대화한 설계가 돋보이는 한양수자인 이지시티는 중소형 아파트의 주요 타깃인 어린 자녀를 둔 젊은 부부 가정을 겨냥해 ‘안전한 놀이 공간’을 극대화한 점이 특히 눈에 띈다. 수목이 어우러진 ‘햇살광장’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키즈 플레이존’ 조성 및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인 ‘클레이 플레이존’, 단지 내에서 안전하게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인라인 스케이트장’,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보육이 가능한 ‘단지 내 어린이집’ 등을 갖춰 단지 내에서 안심하고 자녀들이 뛰어 놀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어른들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스크린골프장 등의 커뮤니티센터도 함께 들어설 계획이며, 자동차의 대형화 추세에 걸맞게 일부 주차장은 ‘확장형 주차장’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역세권과 편리한 교통환경 및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다사역 한양수자인 이지시티는 6월 19일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성서점 이마트 옆)에 주택 홍보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조합원 모집 관련 문의는 전화(1670-2900)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단지 안에서 수영해요”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단지 안에서 수영해요”

    주거공간으로만 인식됐던 아파트가 ‘힐링’ ‘웰빙’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건설사들이 삶의 질을 생각하는 수요자들의 요구를 정밀 분석해 아파트 설계 초기부터 입주민들이 원하는 공간과 커뮤니티시설을 단지 안에 마련하고 있다. 피트니스 센터나 G•X룸, 골프연습장, 수영장과 같은 운동시설을 갖추는 것은 물론 단지 내 대규모 산책로와 테마공원을 갖춘 단지를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아파트 내 커뮤니티시설 경쟁은 2000년대 초반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서초동 ‘아크로비스타’가 대규모 체육시설,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고급 커뮤니티시설로 인기를 끌었다. 2000년대 후반 서울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와 ‘반포자이’에 대형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된 뒤 일반 아파트로 커뮤니티센터가 빠르게 확산됐다. 커뮤니티시설 면적이 5474㎡에 달하는 반포 ‘래미안퍼스티지’는 3300㎡ 규모의 스포츠시설과 북카페, 독서실, 키즈룸 등을 갖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노인정과 놀이터가 전부였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 최근에는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를 비롯해 카페, 도서관까지 범위가 넓어졌다”며 “대형 커뮤니티 시설이 완비된 아파트는 브랜드 가치를 끌어 올리는 동시에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단지 내에서 여가, 힐링 모두 누리는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7월 분양포스코건설이 7월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하는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에는 6개 레인(25m)을 갖춘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송도국제도시 최대규모 수준의 대형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총 2848가구 규모로 아파트의 경우 △59㎡ 1331가구, △72㎡ 524가구, △84㎡ 663가구, △101㎡ 88가구, △171㎡ 2가구, △171㎡ 2가구, △172㎡ 2가구로 총 2610가구, 오피스텔은 △84㎡ 238실로 구성된다. 단지 내부로는 보육시설, 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돼 자녀 교육에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내에 ‘소통의 길’ ‘바람의 뜰’ ‘나무의 뜰’ 등이 마련돼 입주민들이 사계절 아름다운 색으로 물드는 정원을 거닐 수 있다. 또한 주민운동시설과 어린이놀이터 등을 확충해 입주민들이 가벼운 운동은 물론 대규모 중앙광장에는 물놀이 공간이 마련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아파트의 경우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96.4%를 차지하며, 쾌적한 중대형 평형 전용 101㎡ 타입과 펜트하우스 전용 171, 172㎡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 판상형 위주로 설계하여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최고 47층의 초고층 단지로 일부 가구에서는 인천대교, 잭니클라우스CC, 아트센터 조망도 가능하다. 또한 인근으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등의 쇼핑시설과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 인근 사이언스빌리지에 조성되는 스트리트몰 ‘페스티벌 워크’도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24만여㎡ 규모의 송도 누리공원과 미추홀공원 등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로, 송도1교와 제3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과 안산, 안양, 수원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0-9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구종말 대비? 1조 원 호화 대피소 완공

    지구종말 대비? 1조 원 호화 대피소 완공

    억만장자들을 위한 초호화 지하 대피소가 공개됐다. 각종 자연재해나 핵공격에 견딜 수 있는 이 대피소에는 생존에 필요한 모든 설비는 물론 레스토랑, 수영장, 극장 등 각종 고급 편의시설도 완벽히 구비되어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캐나다 기업 ‘비보스’가 건설한 대피소 ‘비보스 유로파 원’은 독일 로덴스타인 지역에 위치한 전체 면적 9만 3000천 평의 거대 복합시설이자 핵폭발, 생화학무기, 지진, 쓰나미 등 모든 자연재해와 공격에 버틸 수 있는 강력한 벙커인 동시에 총 가치 10억 달러(약 1조 1000억 원)에 달하는 고급 거주공간이기도 하다. 아파트를 포함한 지하 거주 지역의 총 면적은 6,400평 정도다. 아파트 한 가구당 면적은 약 70평으로 입주자 취향대로 내부 구조를 정할 수 있으며 원한다면 실내 수영장도 설치 가능하다. 한 가구당 입주비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입주자는 기본비용에 더해 시설 관리비와 직원 인건비를 지불하게 된다. 그러나 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고 해서 입주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비보스는 입주자가 보유한 기술에 따라 ‘입주 자격’을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주민들은 극장, 헬스장, 레스토랑, 병원, 제과점과 같은 편의 시설을 이용하며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게 된다. 기본적 사회 기능을 유지해 줄 학교, 텔레비전·라디오 방송국, 병원, 교도소 등 필수적 공공시설도 마련돼 있다. 생존을 위한 대비는 물론 완벽하다. 자체적인 물 공급 시스템, 발전설비, 온도조절 및 환기 시스템, 통신 설비 등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이 모든 것이 자동으로 유지된다. 각 공간으로 통하는 출입문은 폭발과 방사능, 생화학 물질을 모두 막아낼 수 있다. 실제 재난상황이 닥쳐오면 비보스 사는 세계 각지로 헬리콥터를 파견해 입주민들을 수송해 오게 된다. 시설은 즉각 운영에 돌입할 수 있는 ‘턴키’상태이기 때문에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바로 이용 가능하다. 비보스 CEO인 로버트 비치노는 포브스지와 한 인터뷰에서 “요즘과 같은 위험한 시대에 이런 장대한 프로젝트를 완료한 것이 자랑스럽다”고 시공 완료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방주를 만들라는 신의 계시를 받았던 성경 속 인물 노아처럼 '수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하 대피소를 만들라'는 계시를 받아 80년대부터 벙커 건설을 시작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비보스는 그동안 미국 인디애나 주와 캘리포니아 주에도 비교적 저렴한 형태의 대피소를 만든 경력이 있다. 이번 유로파 원 역시 ‘노아의 방주’와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동물 수용시설, 유물 보관소, DNA 저장소 등 지구 멸망후 미래를 위한 대비책이 마련돼 있다. 비보스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자연에 의해서든, 인간에 의해서든 예측하거나 피할 수 없는 재앙은 언제든 닥쳐올 수 있다. 각국 정부 또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벙커를 건설하고 있지만 혼란을 예방한다는 명목으로 우리에겐 아무런 경고도 해주지 않는다. 이제는 스스로 대비할 때”라며 어두운 전망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반갑다 삼척 새 아파트,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에 1만여 명 몰려

    반갑다 삼척 새 아파트,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에 1만여 명 몰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이 문을 열면서 오랜만에 삼척지역 부동산 시장이 달아올랐다. 한국자산신탁이 강원도 삼척 교동에 공급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에는 12일(금) 오픈 이후 주말까지 3일간 약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인산인해였다. 오픈 당일에는 방문객들이 오픈 전부터 100m 이상의 줄을 이뤘다. 방문객들은 삼척지역에서 볼 수 없는 개방감 및 채광이 뛰어난 4Bay(베이)평면과 전 동 필로티 설계 등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만의 실용적이면서 혁신적인 설계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삼척에 거주 중인 한 방문객은 “현재 거주하는 집이 너무 오래된 아파트라 새 집으로 갈아타고 싶었는데 이번 분양 소식을 듣고 오픈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며 “평면이 실용적으로 잘 나왔다는 소문이 많았는데 실제 와서 보니 기존 아파트에서는 보지 못했던 최신설계들이 많이 반영된 것 같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또한 방문객들은 인근 동해고속도로와 동해선 신설 철도가 개통되는 등 대형 개발호재에도 관심을 보였다. 2016년에는 동해IC~삼척IC(근덕)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올해에는 포항~삼척 동해선 신설 철도가 착공해 광역 교통망이 개선될 전망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7번 국도를 이용하면 동해-삼척-울진으로 이어지는 영동지역이 일일 생활권에 들어온다. 국도38호선을 통해 태백, 동해 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실수요자 위주의 방문객들은 각 유니트를 꼼꼼히 구경하고 각 유니트마다 특장점을 비교하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청약 상담 차례를 기다리며 금융 혜택과 청약 조건 등을 자세히 상담하며 청약의지를 내비쳤다. 강원도 삼척시 교동 산127-1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지하 1층 ~지상 20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1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59㎡ 182세대, ▲72㎡ 190세대, ▲84㎡ 240세대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화설계 역시 단지의 자랑거리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남향위주 배치와 59㎡를 제외한 모든 타입을 3.5~4Bay(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개방감을 극대화시켰다. 전체 동 1층이 필로티로 설계돼 전체 동이 연결되는 편리한 동선을 확보했다. 데크 하단에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도 높였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마트와 보건소, 세무서,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가까이 위치해있어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 삼척초,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초중고교 및 대학교가 소재하고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의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6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수) 1순위, 18일(목)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수), 정당계약은 오는 29일(월)~7월 1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와 틈새평면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 것 같다” 며 “평균 6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의 금융혜택도 있어 청약에서도 높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삼척시 남양동 340-2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인근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건설 롯데캐슬시티 산업단지 개발 수혜 누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건설 롯데캐슬시티 산업단지 개발 수혜 누려

    지역에 산업단지 등 대표적인 기능을 가진 부동산의 가치는 오르기 마련이다. 특히나 산업단지를 가진 지역의 부동산시장은 강세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기본적으로 인구 유입이 늘어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기지역이다. 산업단지 같은 경우에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뤄지는 자족도시의 기능까지 담당하게 되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이로 인해 아파트 거래가 꾸준히 이뤄지면서 환금성도 높아 산업단지 주변지역의 부동산시장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대농지구의 부동산시장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지역도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주택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가격도 크게 올랐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해말, 대농지구(복대동) 아파트가격이 3.3㎡당 832만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2013년보다 무려 7.6%가 상승한 수치다. 청주의 오피스텔도 저금리기조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지역은 주변에 산업단지가 많아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부통산114에 따르면 지난 달, 청주시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6.45%에 달한다. 서울(5.27%), 경기(5.68%)는 물론 부산(5.76%), 대구(5.87%), 울산(5.58%)보다 높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를 살펴봐도 청주시가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청주산업단지와 접하고 있는 대농지구의 ‘지웰시티1차’ 전용 41㎡형은 임대수익률이 6.2%에 달한다. 이 오피스텔에 전세 수요가 몰리면서 전세가격도 치솟고 있다. 이 오피스텔(전용 41㎡형)의 매매가는 1억7000만~1억8000만원 선이다. SK하이닉스 공장 및 LG전자 공장 등이 대기업이 밀집해 있는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접하고 있어서다. 또, 청주산업단지 바로 위쪽으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가 개발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의 면적은 약 51만 8000여㎡에 달하며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청주테크노폴리스의 개발이 완료될 무렵에는 모두 1000여 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간 3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과 함께 1만 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청주일반산업단지 주변의 ‘L’부동산 관계자는 “산업단지 주변의 배후주거지는 꾸준히 인구유입이 이뤄지며 소득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생활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가능성이 크다.” 면서 “산업단지에는 젊은 근로자가 많아 대형보다는 중소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대농지구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아파트형 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롯데건설이 대농지구 상업용지 B6블록에 짓는 ‘대농롯데캐슬 시티’다. 대농지구의 아파트가격과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이 오피스텔이 주택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롯데캐슬 시티’는 아파트전세가격으로도 충분히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산업단지와 충북대학교 등 임대수요도 풍부해 투자가치도 높은 편에 속한다. 이로 인해, ‘대농롯데캐슬 시티’는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 지상 15층, 총 527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28~53㎡, 총 9개 타입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8㎡ 65실, △33㎡ 182실, △37㎡ 26실, △40㎡ 15실, △44㎡ 26실, △44㎡ 39실, △48㎡ 128실, △50㎡ 35실, △53㎡ 11실로 구성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원룸형과 투룸형이 모두 공급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원룸형은 복층으로 구성되는데다가 테라스까지 제공되므로 아파트 못지 않게 여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휴게공간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향후 ‘원스탑라이프’도 실현 가능해진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3면이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바로 앞 조성될 공원, 그리고 지웰시티몰까지 연결된 주민보행을 위한 공개공지가 보행의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바로 앞에 있다. 이곳은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견본주택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에 위치하며 내달 중 개관 예정이다. 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시 공동주택 운영 적극 개입… 재개발 활동 ‘0’ 임원 급여 중단

    서울시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하기로 했다. 그동안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는 민간 자치영역에 맡겨 뒀으나 일부 입주민의 비리·부정으로 전체 주민 피해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일명 난방비 ‘제로’인 김부선 아파트를 없애겠다는 것이다. 또 뉴타운·재개발 정비사업의 비용 절감을 위해 6개월 이상 실질적인 활동이 없는 추진위원회나 조합 임원에 대한 급여 지급을 중단하는 ‘휴면조합’ 제도도 도입하기로 했다. 지지부진한 정비 사업의 임원들이 놀면서 급여를 받는 문제를 해결해 불필요한 사업비 증가를 막겠다는 의도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의 ‘3대 주거관리 분야 공공혁신방안’을 4일 발표했다. 3대 주거관리 분야는 아파트와 집합건물, 뉴타운·재개발 정비사업을 뜻한다. 먼저 아파트 3대 주체인 입주자대표회의·관리소장(주택관리업체)·유지보수업체 비리를 차단하기 위한 견제와 감시체계 강화로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의결사항은 전체 주민투표(온라인)로 결정하도록 하고 최초 주택관리업체 선정은 조합이나 건설사가 아닌 공공(자치구)에서 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아파트 ‘관리품질 등급표시제’는 올 하반기 몇 단지에서 시범 실시하고 연차적으로 확대한다. 현재 일반관리·관리비 절감·공동체 활성화·시설유지관리·정보공개 등 평가기준과 150여개 세부항목을 마련 중이다. 또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오피스텔 등 11만 3816개 동에 이르는 아파트 외 집합건물도 공공(시나 자치구)이 개입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추진된다. 아파트관리 사례를 본떠 ▲집합건물 통합정보마당 구축 ▲표준관리규약 제정 ▲집합건물 관리단 구성 등으로 비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청년가구 밀집지역의 원룸관리비 기준표와 표준임대차계약서를 마련해 배포할 계획이다. 뉴타운과 재개발 등 추진위나 조합이 6개월 이상 실질적인 사업 활동이 없는 임원에게 급여 지급을 중단하는 ‘휴면조합’ 제도를 도입한다. 휴면조합은 대의원회 3분의1 또는 조합원 10분의1 이상이 발의하면 대의원 의결로 개시되며 조합장이 사업 추진 근거를 제시하면 다시 대의원 의결로 종료된다. 휴면조합 운영 중에는 조합장과 상근 임원에 대해 개시 후 3개월간 임금을 반만 지급한다. 3개월 이후에는 한 푼도 지급하지 않는다. 급여를 소급해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 진희선 시 주택건축국장은 “공공의 노력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져 올바른 주거관리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공급 가뭄 삼척시,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으로 수요자 기대감 훨훨

    공급 가뭄 삼척시,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으로 수요자 기대감 훨훨

    아파트 공급이 적은 지역의 신규 분양 물량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10년간 공급이 부족해 ‘공급가뭄’ 상태였던 삼척시에 이달 분양 예정인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삼척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1만3,950명 중 1순위가 52.2%인 6,665명으로 조사됐다. 아파트를 분양 받을 준비가 된 수요자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반면 삼척은 지난 10년간 신규 공급이 뜸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분양된 단지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7개 단지 총 2,286가구에 불과했다. 반면 노후화된 주택은 많다. 2010년 12월 삼척시 주택-건설 통계에 따르면 삼척시 내 공동주택 1만266호 중 81.5%가 10년 이상 된 주택이다. 삼척에 입주하는 기업체수가 늘어나는 것도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복합에너지 거점도시인 삼척에는 삼척종합발전(남부발전), 삼척LNG생산기지(한국가스공사), 친환경화력발전소(포스코에너지) 등이 건설 중이다. 또한 삼척시는 동부발전소, 소방방재 산업단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 인한 고용창출로 구매력을 갖춘 4,800여명이 삼척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지역은 실제로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올 3월 5년간 신규 공급 물량이 없었던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분양된 GS건설의 ‘청라파크자이 더 테라스’는 최대 56.75대 1로 전 타입 마감됐다.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지난 4월 3년만에 분양된 아파트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파크타운'도 최고 5.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수요층은 많은데 공급이 적었던 대표적 지역이 삼척”이라며 “특히 삼척의 신 주거중심지역인 교동에 분양되는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급가뭄인 삼척에 ‘단비’ 같은 아파트인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이달 분양한다. 강원도 삼척시 교동 산127-1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지하 1층 ~ 지상 20층, 총 612세대로 이뤄진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59㎡ 182세대, ▲72㎡ 190세대, ▲84㎡ 240세대가 제공될 예정이며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초반으로 측정돼 경쟁력을 갖췄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입주민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특화설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4Bay가 적용돼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을 높일 예정이다. 그간 삼척에서 보기 어려웠던 설계로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최대 48m에 이르는 넓은 동 간 거리가 확보 가능해 조망권 및 채광을 최대화했다. 일조량이 우수해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단지 구성으로 일 년 내내 쾌적한 실내 생활이 가능하다. 각 동 필로티 및 데크 하단에 주차공간 이 마련되며 기존 아파트에 적용되던 2.3m의 주차공간보다 0.2m 넓게 설계돼 입주민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여성전용 주차장도 제공된다. 입지와 교통 역시 훌륭하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위치한 삼척 교동은 동해-삼척-울진으로 이어지는 영동생활권으로 삼척 북부생활권에 위치한다. 강릉, 동해, 울진 등의 도시와 인접해있으며 7번 국도를 통해 영동지역 일일생활권이 가능하다. 2016년에는 동해IC~삼척IC(근덕)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올해에는 포항~삼척 동해선 철도 공사가 착공된다. 또한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역 등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자랑거리다. 단지 1km 이내에 대형마트와 보건소, 세무서,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위치해있다. 자녀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사업지 800m 거리에 삼척초등학교가 위치할 예정이며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초중고교 및 대학교가 소재하고 있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삼척시 남양동 340-2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혁신도시 경제 효과 누리는 알짜배기 김천 아파트 어디?

    혁신도시 경제 효과 누리는 알짜배기 김천 아파트 어디?

    김천 아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한양수자인 센시움’이 조합원을 모집한다.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가칭)은 김천과 구미 생활권을 아우르는 경북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53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의 조합원을 모집한다고 밝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지역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7km 떨어져 있는 김천혁신도시가 올해 말까지 공공기관 이전을 마치면 김천 아포 일대까지 인구 및 일자리 유입이 늘어 경제적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김천혁신도시와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한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개발 호재로 인한 생활 환경 개선 및 주택 미래가치 상승 등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65형(65㎡) 442가구, 64형(64㎡) 158가구, 84A형(84㎡) 68가구, 84B형(84㎡) 18가구 등 총 686가구를 분양하며, 평당 400만~500만 원 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아파트 주변의 교통과 교육여건, 생활편의시설 또한 훌륭하다. 한양수자인 센시움 인근에는 김천JC/북구미IC/아포대로/경부선 구미역/KTX 김천구미역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형성돼 있으며, 아포초등학교, 아포중학교,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구미대학교 등 교육 환경도 조성돼 있다. 더불어 읍사무소, 농협, 우체국, 하나로마트, 모다아울렛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친환경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실내와 실외에 짜임새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65형과 84A형의 경우 4베이 4룸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으며, 단지 전체를 공원형으로 설계해 마치 숲에서 휴식을 취하는 느낌을 선사한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배치, 내진 및 내풍 설계, 어린이풀과 워터파크가 있는 단지 내 놀이시설, 입주민의 여가 활용을 돕는 건강활력마당도 눈 여겨볼 만 하다. 이 밖에도 입주민 전용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독서실, 유아놀이방 등 풍요로운 생활을 위한 단지 내 시설이 다양하게 조성된다.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 주택홍보관은 6월 19일(금) 경북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401번지(모다아울렛 맞은편)에 문을 열 예정이며, 시공사는 한양건설, 신탁사는 코리아신탁이다. 조합원 가입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1644-6667)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거편의성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노린다, 원스톱 생활권 갖춘 단독주택지 ‘트리플힐스’

    주거편의성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노린다, 원스톱 생활권 갖춘 단독주택지 ‘트리플힐스’

    주부 김모씨(42)는 30분대로 강남진입이 가능한 용인 흥덕지구 내 블록형단독주택지인 ‘트리플힐스’를 최근 분양을 받았다. 김모씨는 강남에 직장을 둔 남편을 출근시키고, 초∙중∙고에 다니는 자녀 셋을 단지 주변과 가까운 학교에 보낼 수 있어 교통여건과 학군 좋아 선택하게 된 것. 김모씨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이마트와 신세계 백화점 등이 있어 집안일이나 여가활동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주거시설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느냐에 따라 수요자들의 주거 선호도 차이를 보인다. 최근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는 단독주택지에서도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단지는 그 중에서도 단연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은퇴를 앞둔 수요자들만이 아닌 젊은세대까지 단독주택지에 몰리면서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했기 때문에 교육, 교통 등 생활 인프라는 무엇보다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형 주택의 경우 특히 인기가 높다. 분양시장에서도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중소형 단독주택지는 높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용인에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3차 단지를 분양중인 ‘트리플힐스’의 경우 인근에 초중고교 및 백화점과 이마트 등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고 교통망까지 잘 갖춰져 있어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앞서 분양한 1, 2단지는 조기에 계약이 완료됐다. ‘트리플힐스’ 분양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삶의 수준이 높아지고 다양해짐에 따라 단독주택 시장에서도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곳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며 “여기에 단독주택지에서는 흔치 않은 중소형 평형과 대규모 단지로 지어지는 만큼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서의 가치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해 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대중교통 또한 편리하다.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 없이 이용 가능하다. 입지뿐 아니라 대단지로서의 희소가치도 눈에 띈다. 보통 단독주택부지에 짓는 단지들은 한정된 부지에 조성되다 보니 40가구 미만의 단지형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트리플힐스’는 약 210필지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희소성은 물론 향후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트리플힐스’ 시공에는 단독주택 외관 설계 전문기업인 하니홈스가 참여해 수요자들의 기대는 더 높아지고 있다. 디자인 외관의 특화 경쟁을 위해 수많은 전원주택단지, 블록형단독주택, 소형타운하우스 등을 직접 PM, 설계, 시공, 분양까지 해온 건축전문가 그룹인 하니홈스와 손을 잡은 것. 특히, 지난 2013년 대한민국 신인건축사 대상 최우수상(국토교통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고 건축업계에 이름을 알린 건축가 홍만식시립대 겸임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이번 ‘트리플힐스’의 완성도에 수요자들의 기대가 더 높아지고 있다. 분양홍보관(문의 031-211-8250)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GV입점 앞둔 상봉듀오트리스 아파트, 핵심 상권으로 급부상

    CGV입점 앞둔 상봉듀오트리스 아파트, 핵심 상권으로 급부상

    상봉동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된 상봉동 재정비 촉진 사업이 속속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가 모두 위치해 있는 동북권 유통의 중심지 상봉은 지하철 7호선과 중앙선, 경춘선이 통과하는 새로운 교통의 요지이다. 최근에는 강북과 강남을 이어 주는 용마 터널과 남양주, 구리 등지에서 서울과의 접근성을 높여줄 암사 대교가 개통되며 상봉동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타고 많은 시공사들이 상봉동 일대에 주거목적의 주상복합 건물을 공급하고 있다. 이미 상봉역 일대에만 40층 이상의 고층 주상복합 단지가 이미 여러개 위치하고 있고 앞으로도 공급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2016년 1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상봉 듀오트리스가 지역 주민을 비롯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상봉 듀오트리스는 포스코 A&C가 맡아서 시공을 하고 있는 건물로 지하 8층, 지상 41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이다. 공급되는 264가구 모두 117 ~ 257 제곱미터의 대형타입으로 넉넉한 주거 공간을 선호하는 수요층에게 알맞다. 분양접수를 통해 20호를 제외하고 분양이 완료 되었으며 현재 잔여 세대 10여개에 대한 분양 접수 중에 있다. 상봉 듀오트리스는 고급 주상복합 건물 답게 입주민들의 편의와 품격을 고려한 설계, 내장제 사용으로 계속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전용률에 있어서 기존의 주상 복합 건물이 전용률이 70%를 넘기 힘든 반면에 상봉 듀오트리스는 무려 전용률 79%를 제공해 보다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공급 면적별로 2세대 주거 형태, 부부, 자녀 분리 설계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하였다. 여기에 ‘서비스 면적’이라고 불리는 전용률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확장 하여 실제 생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실 전용률은 이보다 더 올라갈 것이라는 것이 업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건물 내장재도 고급 단지의 품격에 맞게 신경을 썼다. 세대의 거실과 현관 바닥, 현관 아트월은 대리석으로 시공해 품격을 높였으며 욕실에는 독일과 이태리에서 수입한 고급 내장재를 사용했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주상복합에서 가장 문제시 되었던 환기 문제도 해결했다. 각 실마다 환기창을 설치해 자연환기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이다. 여기에 단열 효과가 뛰어난 로이 복층 유리를 사용해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소음문제는 줄였다. 시공사 측은 “친화적인 내부 설계와 고급스러운 내장재 사용으로 기존 주상복합 건물과 차별화 된 고품격 단지”라고 소개하면서 “외관 부터 차이가 나는 40층 이상의 쌍둥이 건물로 상봉동 일대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02-465-233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D건설, 첫 홍보관 오픈한 ‘KD 아람채’ 분양 탄력

    KD건설, 첫 홍보관 오픈한 ‘KD 아람채’ 분양 탄력

    KD건설㈜(구 국제DY)이 지난달 29일 아산 법곡동에서 소형아파트 KD 아람채 홍보관을 오픈해 첫 분양이 탄력을 받고 있다. KD건설㈜은 브랜드 런칭과 함께 처음으로 분양을 시작하는 소형아파트 ‘KD아람채’는 충남 아산시 법곡동 1번지외 16필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0층 2개 동 규모로 총 208세대 규모의 소형아파트를 공급한다. 사업지가 위치한 아산 법곡동 인근은 탕정산단, 배미농공단지 등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고, 이순신 종합운동장 시설 확충과 과학교육원 경찰종합 행정타운 아산 이전 예정 등 주변개발호재가 근접 영향권에 있는 수혜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전철 1호선 온양온천역과 KTX천안아산역, 온양시외버스 터미널 등 이용이 편리하고 사업지 앞 외암대로 확장공사 등을 통해 주변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마트, 충무병원 등 편의시설과 온양초, 용화중, 용화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이 밖에도 신혼부부와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2룸형 구조로 전 세대를 정남향으로 배치해 우수한 일조권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시스템과 빌트인시스템, 리빙아이템 등 첨단 홈 오토시스템을 통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고, 내부는 풍부한 수납공간과 빌트인 시스템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부 커뮤니티로 지하에 GX, 헬스룸이 만들어 지고, 1층 필로티 공간을 활용해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로프트스타일 가든 데크, 나무 위 다락방, 바람길 그늘집, 샌드비치 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기존 소형 아파트에 비해 넓은 평면과 실용적인 공간배치로 실 거주는 물론 향후 투자가치까지 높게 평가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산업단지 수요와 계속 이어지는 개발호재로 투자가치가 상승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2룸 빌트인 시스템의 주거성과 풍부한 임대수요로 높은 투자상품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D건설은 40여 년의 깊은 역사를 가진 건설회사로 더 높은 꿈, 더 많은 행복을 키우는 건설회사를 이념으로 건실한 성장을 거듭해 온 기업으로 최근 충청지역은 물론 수도권 주요 도시까지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 KD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소형아파트 ‘KD아람채’ 홍보관은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동 567-1번지 농협건물 3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KD아람채’는 중도금전액 무이자,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문의: 041-548-211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치솟는 전셋값에 분양갈증…신규 분양소식 단비 ‘트리플힐스 3단지’

    치솟는 전셋값에 분양갈증…신규 분양소식 단비 ‘트리플힐스 3단지’

    -아파트에 이은 단독주택지도 중소형 바람, 가격저렴하고수요자 선호도 높아 - 용인 흥덕택지지구 내 위치한 ‘트리플힐스’,1,2단지 성공 이어 중소형 구성 3단지 분양나서 - 대한민국 소형주택 전문가 하니홈스의 시공자문으로 더 큰 혜택 누릴수 있어 단독주택에서 중소형 평형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주택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에 이어 단독주택에까지 중소형 분양 바람이 불고 있는 것. 또한,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의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답답한 아파트에서 벗어나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방범,관리가 쉬운단지형 저층 주택에 몰리고 있는 것도 단독주택의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실제 중소형 평형의 단독주택의 인기를 보여주듯최근 단독주택용지 인기가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흥덕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한 단지형 단독주택용지 ‘트리플힐스’는 올해 초 분양을 시작해 현재 3단지까지 분양 중에 있으며, 먼저 분양을 완료한 1,2단지 모두 최단기간 내 계약을 마치며 단독주택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단독주택지를 찾는 은퇴 부부들이 늘어났으며, 대부분 둘이서 생활하기 때문에 값싸고 관리가 편한 중소형 단독주택지를 찾는 수요가 많다”며 “더군다나 최근에는 도무지 내릴 기미가 없는 전셋값으로 인해 젊은 층의 수요까지 단독주택지 분양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1, 2단지를 성공리에 분양한 ‘트리플힐스’가 이달 3단지를 선착순 분양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 분양면적은 261.05㎡~462.72㎡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이번 3단지는 앞서 분양한 1.2단지보다 높은 전용률로 분양가도 3억 중반대부터 이루어져 있어 수요자들에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힐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3단지는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선보여 1, 2단지보다 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실제로 1, 2단지에서 미쳐 분양시기를 놓친 수요자들이 홍보관을 방문하거나 문의전화가 쏟아지는 등 수요자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소형주택 시공전문가 그룹인 하니홈스의 시공자문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 높일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플힐스’는 광교신도시 바로 인근에 위치한 만큼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 없이 이용 가능하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한 우수한 학군이 형성돼 입주민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시행은 ㈜케이케이씨엘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무궁화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아파트형 오피스텔 프리미엄 기대감↑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아파트형 오피스텔 프리미엄 기대감↑

    충북 청주시의 아파트 전세가격이 급등하는데다가 전세물건품귀현상마저 더해지면서 전세난이 더욱 심각해지는 추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아파트 3.3㎡당 전세가격은 2010년 309만원에 불과했으나 5년간 무려 53.1% 상승하며 473만원에 공급되고 있다. 동기간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 41.0%보다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처럼, 전세가격이 급등하면서 청주시 전세수요자들은 보금자리를 잃고 있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이 전세난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소형아파트 전세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데다가 아파트이상으로 편의성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청주시 복대동의 ‘H’공인중개사는 “아파트 전세가격이 크게 오른데다가 전세공급도 거의 이뤄지지 않으면서 전세난에 지친 소비자들이 오피스텔을 매입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면서 “특히, 투룸형 오피스텔은 소형아파트와 큰 차이가 없어 신혼부부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6월에 청주 대농지구에 아파트형 오피스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실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오피스텔은 원룸형과 투룸형이 모두 공급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원룸형은 복층으로 구성되는데다가 테라스까지 제공되므로 아파트 못지 않게 여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휴게공간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교통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 산업단지는 물론 청주도심으로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위치한 직지대로와 공단로를 통해 청주 구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가 대농지구 약 2분 거리에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청주 IC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및 지방 각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이 외에도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역, KTX오송역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단지 바로 북쪽에 청주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SK하이닉스 및 SK이노베이션, LG전자 등 대기업들의 공장들이 밀집해 있다. 또, 청주산업단지 바로 위쪽으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가 개발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의 면적은 약 51만 8000여㎡에 달하며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청주테크노폴리스의 개발이 완료될 무렵에는 모두 1000여 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간 3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과 함께 1만 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따라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청주테크노폴리스의 가장 큰 수혜지로 부상하면서 향후 더욱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 주변 개발에 따라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의 가치도 높아지면서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만 하다. 뿐만 아니라, 차량 약 5분 거리에 충북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대학생들의 임대수요도 넘쳐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향후 ‘원스탑라이프’도 실현 가능해진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단지 바로 북쪽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되며 작은 하천도 흘러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가깝다. 이곳은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오는 6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에 마련된다.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노후화된 삼척 아파트 이젠 탈출!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으로 새 집 마련 어때요?

    노후화된 삼척 아파트 이젠 탈출!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으로 새 집 마련 어때요?

    노후 주택이 많고 아파트의 공급이 뜸한 지역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아파트는 수요자의 이목을 끈다. 대표적인 곳은 강원도 삼척시다. 삼척은 강원도 내에서도 신규 공급이 뜸한 지역으로 꼽힌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05년~2015년 10년간 강원도에는 총 69151세대 공급됐고 가장 많이 공급된 원주시는 27,199세대, 춘천시는 16,418세대가 공급됐음에도 삼척시에는 10년간 총 2,286가구밖에 공급되지 않아 수요자들은 신규 공급에 목이 마른 상태였다. 노후 된 단지가 많다 보니 새집을 원하는 수요자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온나라부동산정보의 ‘2014년도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강원도민 중 신규주택을 분양 받고 싶어하는 인구가 전체 33만4,797명 중 4만3,125명으로 나타났다. 구매력 있는 수요자가 증가 중인 것도 분양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복합에너지 거점도시에 위치한 삼척은 종합발전단지, 삼척LNG생산기지, 친환경화력발전소 등의 지역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최대 4,800여명의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삼척시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70%가 넘는다. 강원도 내에서 강릉과 홍천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치로 나타나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이 더욱 촉구될 것으로 보인다. 삼척시 교동에서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하는 조모씨는 “삼척에 아파트 공급이 적고 최근 전세가 상승도 높아 새로운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며 “아파트 구매 연령층인 30~50대도 43% 정도 차지해 잠재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 삼척시 교동에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분양 예정이어서 화제다. 강원도 삼척시 교동 산127-1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지하 1층 ~ 지상 20층, 총 612세대로 이뤄지며, 전용면적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59㎡ 182세대, ▲72㎡ 190세대, ▲84㎡ 240세대가 제공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초반으로 측정돼 경쟁력을 갖췄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2㎡와 84㎡의 A타입에는 전세대가 4Bay 혁신설계가 적용돼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을 극대화했다. 그간 삼척에서 보기 어려웠던 타입을 선보여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드레스룸도 마련되며 주방도 추가로 확장될 예정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최대 48m에 이르는 넓은 동간 거리가 확보 가능해 조망권 및 채광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다. 또한 일조량이 우수해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단지 구성으로 일 년 내내 쾌적한 실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남쪽에 위치한 타 아파트를 감안해 지상 레벨이 5~6m가 높고 거리가 60m 떨어진 것도 특징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위치한 삼척 교동은 동해-삼척-울진으로 이어지는 영동생활권으로 삼척 북부생활권에 위치한다. 강릉, 동해, 울진 등의 도시와 인접해있으며 7번 국도를 통해 영동지역 일일생활권이 가능하다. 2016년에는 동해IC~삼척IC(근덕)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올해에는 포항~삼척 동해선 철도 공사가 착공된다. 또한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역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광역 교통망도 좋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자랑한다. 단지 1km 이내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보건소, 세무서,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위치해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사업지 800m 거리에 삼척초등학교가 위치할 예정이며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초중고교 및 대학교가 소재하고 있다. 단지에는 휘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등의 주민공동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사업지 남측에는 산책로가 조성된다. 각 동 별 필로티 및 데크 하단에 주차공간이 마련되며 기존 아파트에 적용되던 2.3m의 주차공간보다 0.3m 넓게 설계돼 입주민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여성전용 주차장도 제공된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삼척시 남양동 340-2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태전2차 내방객 발길 이어져.. 오픈후 3만 5천여명 내방

    e편한세상 태전2차 내방객 발길 이어져.. 오픈후 3만 5천여명 내방

    삼호가 경기도 광주시 태전지구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태전2차’ 모델하우스에 연휴 내내 방문객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삼호에 따르면 연휴 기간 동안 3만5천여명이 내방하는 등 몰려든 방문객들로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 광주 태전지구에 쏠린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모델하우스에 마련된 59㎡, 74㎡A, 84㎡A, 84㎡B 타입 등 유니트를 둘러 본 방문객들은 다양한 수납공간과 공간활용도를 높인 설계, 깔끔하고 실용적인 인테리어 그리고 무엇보다 3.3㎡당 평균 980만대란 합리적인 분양가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분양가와 앞선 설계 등이 실수요자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 같다’며 ‘아껴둔 1순위 통장을 사용하겠다란 실수요자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태전2차는 광주의 새로운 미래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태전지구 앞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2017년 개통 예정인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와 연결되는 태전IC와 가까운 거리에 인접해 있어 판교, 성남, 강남 등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택지지구 아파트들은 도시가 완성될 때까지 기본적인 생활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e편한세상 태전2차는 기존 태전지구의 아파트 단지 옆에 자리잡아 이미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 태전2차가 위치하는 태전/고산지구는 ‘광주시 2020도시기본계획’에 따라 12,000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자연환경 또한 매우 우수하다. 직리천, 경안천, 중대물빛공원, 광남생활체육공원 등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태전초, 광남중, 광남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있으며 태전지구의 개발에 따라 지구 내 초등학교 2개소, 고등학교 1개소가 추가될 예정에 있다. e편한세상 태전2차는 2017년 개통 예정인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와 연결된 태전IC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2016년 신설되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광주역을 통해서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까지 7정거장 밖에 걸리지 않아 서울 및 다른 수도권 지역과의 생활거리는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더불어 제2경부고속도로 용인~안성(2018년 개통예정), 제2영동고속도로(2016년 개통예정) 등 교통 인프라는 지속적으로 확충될 예정이다. 최근 부동산 분위기가 달아오르면서 태전지구에서도 분양가 1,000만원(3.3㎡당 평균)을 넘긴 단지가 있다는 소식도 있다. 하지만 e편한세상 태전2차는 980만원대(3.3㎡당 평균)의 착하고 합리적인 분양가격을 책정했다. 이는 동시기 분양하는 지구 내 타 사업지 보다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태전2차에는 입주자를 위한 e편한세상 만의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우선 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위주로 단지를 구성하였다. 전체 분양 물량이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 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하다. 4bay평면설계(일부 제외)와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남동, 남서향 포함) 배치하여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시켰다.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과 독서실, 어린이집 등 가족 모두가 누리는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된다. 1층 세대를 위한 특화 설계 또한 눈길을 끌고 있는데, 기준층 천장이 2.3m인데 반해 1층 세대는 20cm 더 높은 2.5m를 적용하여 풍부한 개방감을 제공해준다. 특히 단지 내 안전을 위해 일반적인 CCTV에 비해 4배 더 선명한 200만 화소 CCTV를 설치해 각종 범죄 예방은 물론 안전사고까지 대비가 가능하다. e편한세상 태전2차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527-40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5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이 진행 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4일, 계약기간은 6월 9일~11일이다.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분양문의 : 031)705-898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 도심권 중심업무지구 떠오르는 부촌지역

    서울 도심권 중심업무지구 떠오르는 부촌지역

    ‘부촌’이란 부자들이 모여사는 동네라는 의미이다. 전통적인 강북지역의 대표적인 부촌지역은 성북동과 평창동이었다. 이 두 곳의 공통점은 우리나라 주요 공기관과 대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중심업무지구인 종로구를 인접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종로구에는 주거지역이 많지 않아 부촌을 형성하기 어려워 종로 인근의 지역에 부촌이 형성이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형성돼는 신흥부촌들은 입지적 요건이 가장 중요하다. 중심업무지구가 인접해야하고, 역세권 및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생활편의 인프라등이 형성이 되어야만 한다. 그러한 조건들은 다 갖춘 종로구에 새로운 부촌지역으로 떠오르는 곳이 있다. 그곳은 GS건설이 종로구 교남동 일대의 돈의문뉴타운1구역에 공급하는 ‘경희궁자이‘이다. 경희궁자이가 왜 신흥부촌으로 떠오르는 곳일까? 경희궁자이는 지난해 최고 경쟁률 49: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여 수많은 화제를 남겼던 곳으로 서울 도심 한 가운데인 종로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단지로서 광화문, 종로, 서울시청등 주요 업무 및 행정의 심장부에 속하는 도심권에 위치하여 뛰어난 도심 접근성과 서울시청, 광화문등 업무지구의 직장과 출퇴근 거리 10분이내로 직주근접성이 매우 뛰어나며. 5호선 서대문역과 3호선 독립문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이다. 단지 앞으로 서울시의 한양성곽복원사업의 일원인 약 20㎞에 달하는 한양도성 둘레길과 경희궁, 덕수궁, 서대문독립공원, 서울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등 서울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환경이 매우 쾌적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경기초, 이화여•외고, 한성과학고 등 명문 교육환경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명동,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가까워 높은 수준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다. 또한 경희궁자이는 그 명성에 걸맞게 수준높은 헬스케어프로그램도 운영을 한다. 아파트 최초로 강북삼성병원과 연계하여 삼성병원만의 노하우가 담긴 헬스케어시스템과 입주민을 위한 건강검진등 의료 서비스등을 제공하고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마련된 헬스케어실에는 상주인력을 배치하여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 분양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경희궁자이를 분양 받은 고객의 대부분이 도심권내 직장과 경제력을 갖춘 분들이 대다수 이고 강남권에서 넘어오신 고객분들도 상당수이며, 첫 번째 고려사항이 경희궁자이의 입지와 자이브랜드의 브랜드 파워이다”라고 답했으며, 인근중개업소에서는 “ 인근지역의 서대문구 북아현 뉴타운의 이편한세상신촌과 아현역푸르지오가 신규공급을 진행하였지만, 경희궁자이를 문의하는 고객들은 종로구라는 입지 때문에 북아현뉴타운보다 이곳을 더욱 선호한다. 현재 경희궁자이가 일부잔여세대가 남아있지만 분양완료 된 평형은 물론 잔여세대가 남아있는 평형의 매물에서도 프리미엄이 형성되어있고 분양이 완료 된 이후에는 경희궁자이만의 장점으로 인해 희소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 종로구 송월길 75에 견본주택을 운영하고 있고, 경희궁자이는 84㎡ 일부 세대를 제외한 모든 타입은 분양이 마감 되었으며, 현재 경희궁자이는 일부 선호층포함 잔여세대를 계약금 정액제(1차분), 중도금이자후불제 잔여세대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분양 마감에 임박하여 5월 한정 특별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분양문의 1800-8577(경희궁자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코특화단지, 여자공감아파트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분양

    에코특화단지, 여자공감아파트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분양

    33년 건설외길을 걸어오며 경남지역에서만 2만여세대를 공급해 온 향토기업 덕산이 장유신도시에 에코의 가치를 품은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998세대를 분양한다. 덕산은 이미 검증된 시공력을 바탕으로, 품질 하나만큼은 인정받고 있는 건설 중견기업으로 지난 1983년 창업 이래 2011년 거제에서 덕산아내 프리미엄 1, 2차 1,286세대 100% 분양에 성공한 바 있으며, 또한 2012년 30주년 기념작으로 선보인 창원감계 에코프리미엄은 2014년 하반기에 입주를 시작하면서부터 현재까지 품질과 주거가치에 대한 만족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는 5월 말 선보이는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살아본 사람들이 인정하는 덕산에 대한 신뢰와 에코생활에 대한 기대수요가 맞물려 또 한 번 지역 분양시장의 핫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덕산다운, 덕산만이 할 수 있는 브랜드 방향 설정덕산은 이번에 분양하는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의 브랜드 방향성을 에코특화단지의 완성과 여자공감아파트로 잡았다. 브랜드 네이밍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여자공감아파트는 덕산아내 브랜드 철학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다. 장유 에코명당에 짓는 998세대 에코특화단지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장유신도시의 삶을 드높일 마지막 한 수라고 평가된다. 장유 도심인프라와 불모산자락 푸른 숲에 인접하여 지금까지 장유에 없던 최고의 힐링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37% 높은 녹지율과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고 단지 경계의 한 면을 황사나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 주는 완충녹지로 구성하였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소공원이 위치한다. 또한 단지와 설계에도 에코과학을 담아 동서 ․ 남북으로 조망통로와 바람길을 확보하였고 다양한 테마파크를 단지 안에 들였으며 단차를 이용한 지하주차장 설계로 자연채광을 들여 더 쾌적한 지하공간을 연출하였다. 풍부한 일조와 채광을 위해 4Bay 및 광폭 3Bay를 적용하였으며 전 세대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설계를 특화했다. 또한 건강친화형 건설기준을 적용하고 태양광 발전기등 및 빗물이용시설 등의 설치, 대기전력차단, 실별온도제어 등의 에코시스템으로 에코특화단지를 완성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화 시스템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여자의 삶을 더 편하고 똑똑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집 안팎에서 원격제어와 정보조회, 안전한 생활까지 다 누리는 스마트 홈네트워크시스템과 휘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를 만들었으며, 필요한 세대만 이용할 수 있는 입주민 대여창고는 중소형의 수납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준다. 200만 화소의 초고화질 CCTV를 단지 곳곳 설치하여 24시간 완벽하게 모니터링 하고 무인택배시스템과 차별화된 수납시스템을 적용하여 주부의 수납고민을 덜었으며 욕실 바닥난방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함으로써 진정한 여자공감아파트를 실현한다. 교통 ․ 교육 ․ 생활을 위한 완벽한 도심인프라 덕산아내 에코캐슬이 들어서는 김해시 장유면 삼문동 산128-1번지 일원은 자연과 도심이 만나는 곳으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 14번 국도, 경부 ․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김해 및 부산 접근성이 용이하며 창원터널, 불모산터널을 이용해 창원, 마산, 진해 출 ․퇴근이 편리하며 능동초, 능동중, 김해삼문고와 수준 높은 학원시설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롯데마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시설이 가깝고 의료 ․ 금융 ․ 관공서가 인접하였으며 예술회관, 워터파크 등이 가까이 있어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998세대 대단지이며 높은 입지적 특성으로 같은 층이라도 더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 69㎡, 84㎡A, 84㎡B, 100㎡ 등 다양한 평면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델하우스는 5월중 오픈 예정이며 위치는 김해 서부경찰서 인근이다. 문의 055) 311-8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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