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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건설대상] 건축대상 - 대우건설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그린건설대상] 건축대상 - 대우건설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대우건설이 경기도 고양 삼송지구에서 분양한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주상복합 아파트(450가구)는 설계부터 특화된 친환경 요소를 반영해 건축대상을 받는다. 곳곳에 절전·절수 기능을 설치해 에너지절약 아파트로 꼽힌다. 편리하게 작동하면서도 물을 절약할 수 있는 ‘센서식 싱크절수기’, 가스차단·조명제어·방범설정·엘리베이터 호출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스마트 일괄제어스위치’가 설치된다. 방마다 온도를 설정해 난방비를 절감하는 ‘실별 온도제어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온도조절·조명제어가 가능하고 실시간 전력 사용량 모니터링이 가능해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도록 한 ‘대기전력차단장치’도 설치된다. 에너지 절약은 물론 생활에 편리한 기능이 녹아 있는 시설이다. 고급 호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매립형 샤워수전’과 ‘욕실바닥난방’ 등도 적용되고, 단지 전체에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보안도 한층 강화된다. 단지(상가) 진입공간에는 바닥분수 및 휴게공간인 ‘아쿠아가든’을 조성해 입주민 및 상가 이용고객들이 쉬어갈 수 있게 했다. 텃밭인 ‘로맨스가든’을 만들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계획했다. ‘키즈빌리지’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된 체험형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주변의 특색 있는 정원과, 휴게시설물이 연계돼 아이들에게 놀이시설 이상의 놀이공간을 제공한다. 각 동 앞 공간은 초호화 식재와 휴게시설을 연계해 휴식 및 명상을 누릴 수 있는 정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혜, 미래가치 상승 중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혜, 미래가치 상승 중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길 따라 돈이 흐른다” 부동산시장에서 자주 회자되는 투자 격언이다. 교통망의 신설은 해당지역부동산시장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미치기 때문에 가급적 도로 등이 신설되는 지역에 투자하라는 뜻이다. 실제로 서울 강남에서 시작된 서울•수도권의 주거벨트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1990년대 중반부터 경부고속도로 축을 따라 개발이 대거 이뤄졌다. 경기 성남·용인에서 시작해 수원을 지나 화성까지 도달했다. 그 결과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포도알처럼 주거지가 대거 형성됐다. 경부축은 강남과 함께 ‘T’자 주거벨트를 형성하면서 인기 주거지역으로 부상했다. ▲ 경부축 주거벨트 수도권 대표 부촌으로 등극 대표적인 주거지는 판교신도시, 수원 영통지구, 용인 흥덕지구,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등이다. 이미 대형마트, 백화점, 아웃렛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고 명문 학군과 학원가도 곳곳에 형성돼 주거 선호도가 높다. 이는 집값에서도 잘 드러난다. 판교신도시의 경우, 백현동 아파트의 현재 시세는 3.3㎡(공급면적)당 2,658만원. 2010년 2,598만원에서 2012년 2,373만원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이전 최고점을 넘어섰다. 실제 백현동의 ‘푸르지오 그랑블’ 128㎡는 9월 12억8,5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3.3㎡당 3,312만원으로 서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의 가격(3.3㎡당 3,300만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광교신도시 역시 1기 신도시 중 가장 인기 있는 분당을 넘어섰다. 광교의 평균 아파트값은 3.3㎡당 1,688만원이고 분당은 1,530만원이다. 동탄1신도시도 3.3㎡당 1082만원으로, 서울 도심과 40㎞나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산 중동 산본 등 1기 신도시들을 제쳤다. 수원 화성 등 산업단지 종사자들이 선호하는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경부고속도로뿐 아니라 2001년 개통된 서해안고속도로 주변지역의 경우도 IC 위치와 상관없이 개발 계획 발표에서 개통까지 땅값이 최대 20%이상 뛰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역시 이명박 정부 시절 주변으로 공공택지지구 (옛 보금자리지구)가 대거 지정되면서 대규모 주거벨트가 형성 중이다. 공공택지지구는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고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지난 19일 개발 계획으로 발표한 서울~세종고속도로 주변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는 것도 바로 이런 연유”라며 “서울~세종고속도로는 기본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사이에 건설되는 만큼 이 도로가 뚫리면 주변 부동산시장에 적지 않은 판도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 서울~세종고속도로 부동산시장 활력소 이처럼 제2경부축으로 불리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인근이 경부고속도로 못지않은 주거벨트로 생성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특히 부동산전문가들은 용인 남사•역북•역삼지구 등 수도권 남부지역 아파트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는 가깝지만 교통여건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곳이다. 하지만 서울~세종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개선되면서 이들 지역 부동산 값도 기존 경부축과 비슷한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반영하듯 대림산업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대 공급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가장 큰 수혜단지로 떠오르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착공 소식이 전해진 직후에는 하루에만 1,000여 통이 넘는 문의전화가 왔다. 여기에 수도권에서는 보기 드문 790만원 후반 대라는 분양가까지 더해져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원에서 단지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해 모델하우스를 찾은 이씨(44세)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조언도 구해가며 단지에 대해 알아봤다”며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더 고민하지 않고, 전용 84㎡를 바로 계약 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원으로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여기에 단지 내에 스트리트몰을 비롯해 도서관, 체육관, 수영장 등과 같은 축구장 15배 크기의 6개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기존 아파트 단지 내 부대시설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규모와 상품들로 일상생활 속에서 휴식과 문화∙레저를 누리는 것은 기본이고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99-74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수한 교육환경 갖춘 ‘신동탄파크자이 1차’ 열기 뜨거워

    우수한 교육환경 갖춘 ‘신동탄파크자이 1차’ 열기 뜨거워

    GS건설이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편리한 동탄생활권은 물론 단지 바로 옆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되어 있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춘 아파트는 학부모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써브가 아파트 구매 의사가 있는 회원 1,159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육환경이 좋은 아파트를 구매하기 위해 얼마의 비용을 더 부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1,000만~2,000만원 18.4%(213명), 3,000만원 이상 12.3%(143명) 으로 조사돼 1000만원 이상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30.7%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환경이 잘 갖춰진 아파트가 거래량이 많고 환금성이 뛰어난 이유와도 일맥상통하는 것. 실제, 좋은 교육환경이 갖춰져 있기로 유명한 서울 양천구 목7단지는 목운초, 목운중학교 등에 배정받기가 수월하다는 이유로 타 단지에 비해 1억가량 높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교육환경이 잘 갖춰진 아파트는 시세 형성이 잘되있고, 환금성이 높아 불황에도 시세가 하락하지 않아 실수요자 중심으로 꾸준한 거래가 이뤄진다”며 “학부모 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은 아파트를 분양 받을 때 교육 환경 여부를 꼭 따지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GS건설이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편리한 동탄생활권은 물론 단지 바로 옆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되어 있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가 속해 있는 능동지구단위 계획구역은 최초 계획시만해도 초등학교 신설계획이 없었으나, 인근의 초등학교과밀 해소와 지역의 교육환경의 개선을 위해 올 해 지구단위 계획을 변경하여 사업을 추진중이다. 최근 인기리에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앞서 말한 우수한 교육환경과 편리한 동탄생활권이라는 장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청약 마감은 물론 이미 많은 물량이 계약을 마쳤고 현재는 일부 잔여세대만 선착순 분양 중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생활편의시설과 병점의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계획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도 이용이 수월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선착순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031-548-127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X 연장 기대감…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주목

    GTX 연장 기대감…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주목

    GTX연장 기대감 솔솔 부동산 시장 뜰썩 들썩 집값도 꾸준히 상승곡선 그리며 순항 중 최근 파주에 GTX(수도권 광역 급행철도)노선 연장이 검토되고 있어 이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달 GTX를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GTX기본안(인살~삼성)과 파주연장선(운정~삼성)2가지 대안에 대해 민자 타당성 분석을 기획재정부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파주 부동산 시장은 때아닌 호재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파주가 뜨고 있는 건 GTX연장 기대감 때문이다. 일산 킨텍스~삼성역 노선의 GTX가 확정되면서 일산 킨텍스 일대 신규 분양된 아파트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 또 이 일대 빈 땅에서 새 아파트 분양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처럼 파주가 현재 GTX연장 기대감으로 그 동안 주춤했던 시장이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지표상에 나타나는 파주 일대 아파트의 시세 또한 최근 들어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KB국민은행 월별 주택가격 동향 통계에 따르면, 파주 아파트 값은 2013년 3월 기준(주택매매가격 종합지수 100)으로 2008년 9월(114.8) 최고점을 찍은 후 꾸준히 하락해 2013년 4월 100 이하(99.8)로 내려갔고, 2013년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96대를 돌파하지 못했다. 그러나 8월 들어 97.2, 9월 97.6, 10월 97.9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운정신도시에 기대감이 높아가는 가운데 최근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가 주목받고 있다. 명품 브랜드에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어 내집마련에 뛰어든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5층 아파트 21개동 총 1956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별로는 ▲74㎡ 108가구 ▲84㎡A1 537가구 ▲84㎡A2 216가구 ▲84㎡B 389가구 84㎡C 1 310가구 ▲84㎡C2 196가구 ▲84㎡D 200가구다. 운정신도시는 수도권 2기 신도시 중 서북부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09년 입주를 시작한 운정1•2지구 4만6000가구와 2020년 입주를 목표로 개발 중인 운정3지구 3만4000가구, 2006년 입주를 시작한 기존의 교하지구 1만가구를 포함해 총 9만여가구, 27만여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또 파주 LCD단지와 출판단지, 문발산업단지 등을 배후로 두고 있으며 (제2)자유로, 경의선 등을 통한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2020년 개통 예정이며 파주시에서 GTX 연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교통여건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산내마을 내 자립형공립고인 운정고와 산내중, 신설 예정인 초교 등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이 개장을 준비 중이어서 단독택지 상업시설과 운정3지구에 계획된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유니트 대부분이 발코니 확장 시 2~3개의 평면을 제공해 가족 구성원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북측에 위치한 산내공원과 41%에 이르는 조경 비율로 단지 내•외부 환경도 쾌적하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새싹정류장과 주변 커뮤니티 부대시설을 연계한 중앙광장, 시니어 운동기구와 텃밭 등을 설치해 노년층을 위한 공간으로 배치된 로맨스가든 등 다양한 테마가든을 배치해 입주민을 위한 조경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20만원이다. 전용 74㎡에는 중도금 이자 후불제, 84㎡는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파주시 야당동 1002번지(운정신도시 내 이마트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7월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 준공된 파주 운정신도시는 운정 1,2지구의 통칭으로 일산에서 불과 2km, 서울에서 20km 남짓 떨어진 수도권 서북부 거점 신도시다. 운정3지구와 기존 교하지구를 포함하면 약 1858만4000㎡ 규모(약 25만명 수용)로 일산신도시의 1.2배, 분당신도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꼽힌다. 문의 1599-3693 nownews@seoul.co.kr
  • 아파트 하자분쟁조정에 입주자도 참여

    아파트 등 공동주택 하자분쟁조정에 입주자도 참여할 수 있는 근거 법령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입주자대표회의뿐 아니라 입주자, 관리 주체, 관리단 등 모든 이해당사자가 조정 과정에 의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입주자는 하자의 피해자이자 생업에 종사하는 점을 고려해 불참 시에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낡은 공동주택 보수·개량에 필요한 비용을 주택도시기금에서 조달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노후 배관 교체, 난방 방식 변경, 승강기 교체 등 노후 시설 수리가 한층 수월해진 것이다. 그간 장기 수선 계획에 따라 공사를 추진해야 함에도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 등으로 공사 비용 조달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렇다고 당장 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산당국과 기금의 지원 규모, 방식 등에 대해 세부 기준을 마련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주택건설사업의 기부채납과 관련해 운영 기준을 고시할 수 있도록 한 ‘주택법 개정안’도 통과됐다. 이를 통해 사업과 무관하게 과도한 기반시설을 기부채납하도록 요구하는 관행이 사라질 전망이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경기, 아파트 관리 비리 빅데이터로 없앤다

    경기도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영화배우 김부선씨를 ‘난방전사’로 만든 아파트 관리비 비리 척결에 나선다. 아파트는 관리비 분쟁과 관리사무소와 부녀회의 입찰 비리가 끊이지 않았다. 도는 9일 ‘공동주택 관리비리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비리지수가 높은 수원, 안양, 광명의 아파트 3개 단지 관리업체에 대한 감사를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부조리 패턴을 분석해 만든 비리지수를 도내 공동주택에 적용해 시·군별 감사 대상을 자동 선별, 감사를 실시하는 방식이다. 도는 국토교통부 등을 통해 관리비, 입찰공고 등 데이터를 수집한 뒤 한국전력공사, 도상수도사업소 등 12개 유관기관의 전기료, 수도료 등 47가지 항목을 통합, 부조리 패턴을 추출해 비리지수를 만들었다. 비리지수가 높게 나타난 아파트에 도가 즉각 감사에 나선다는 것이다. 그동안 아파트 내 비리가 발생해도 입주민 30% 이상 또는 지자체장의 요청이 있을 때만 감사를 할 수 있어 행정절차를 거치는 동안 증거를 없애는 등 감사 진행에 허점이 있었다. 도는 내년 1월 시범 실시한 결과에 따라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사’ 매뉴얼을 만들어 전국 17개 광역단체에 포맷을 제공해 전국화할 방침이다. 입찰비리 근절을 통해 관리비를 10% 줄이면 전국적으로 11조원을 절감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도는 밝혔다. 도는 최근 3년간 33개 아파트 단지 관리업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사법조치 77건, 과태료 121건, 행정처분 12건, 시정명령 161건 등 680건을 조치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3.3㎡당 1,300만원대 실속 분양가, 3억원대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

    3.3㎡당 1,300만원대 실속 분양가, 3억원대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영등포 개발계획 신안산선,신림경전철 예정으로 높은 프리미엄 기대 상반기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심각한 전세난과 1%대의 초저금리가 수요자들의 주택구매심리에 가속을 더하고 있다. 민간주택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따른 시장 분위기와 서울에서도 입지가 좋고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어려운 지역은 분양가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세난에 떠밀려 내집마련을 결정하는 서민 수요자들에게 높은 분양가는 엄청난 부담과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 이에 분양가 부담을 낮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요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자의 주택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치열한 청약 경쟁을 피할 수 있는데다 통상 시세보다 20%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의 자격요건이 완화돼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집마련의 기회와 향후 프리미엄 기회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다양한 개발호재나 미래가치가 높은 곳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면 선뜻 구매결정을 해도 괜찮을 듯하다. 이런 가운데 더욱 관심을 가져볼만한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서울의 중심, 영등포에 위치한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7호선 신풍역 바로 앞에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을 더욱 빠르게 연결하는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신길뉴타운의 미래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곳이다. 향후 영등포 부도심개발계획을 비롯 신안산선 환승(신풍역)과 신림선 경전철(보라매역)이 개통 예정으로 높은 투자가치는 물론, 대영초,중,고교와 도신초교, 영신고교 등 도보권의 편리하고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등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쇼핑, 레저, 문화의 다양하고 여유 있는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도 주변시세 대비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 저렴한 1,300만원대 실속분양가로 시세차익에 유리하고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능이라는 프리미엄 조건을 갖추고 있다. 총 1,091세대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A,B,C, 82㎡A,B 중소형대로 구성되어 있고 59㎡A 타입은 4-Bay 설계로 채광과 환기는 물론 개방감까지도 끌어올린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인다. 복합,커뮤니티시설은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GX룸, 주민카페 등이 조성되어 입주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테마가 있는 컨셉으로 단지 내 곳곳에 조성된 테마정원은 입주민을 위한 웰빙라이프를 선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문의: 02-2232-90333 nownews@seoul.co.kr
  • 국제기구 품은 송도, 외국인 주택단지 분양 봇물

    국제기구 품은 송도, 외국인 주택단지 분양 봇물

    -대우건설 해외 플랜트사업 프로젝트팀, NASA 산하 연구기관 유치 탄력-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외국인 주거 환경에 최적화 송도국제도시의 글로벌 위상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국내 굴지의 기업 유치와 더불어 명망 높은 국제기구까지 둥지를 틀면서 전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은 최근 대형건설사의 해외 플랜트사업 프로젝트팀이 인천 송도국제도시로 이전했다고 발표했다. 해외 플랜트사업 프로젝트팀은 지난 10월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의 알주르 신규 정유공장(NRP) 공사를 수행할 전문 조직이다. 이처럼 플랜트사업 프로젝트팀이 송도국제도시로 이전하면서 지역 내 부가 가치 창출에도 큰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150명이 최초 근무하고 프로젝트 진척에 따라 최대 200명 이상이 근무할 예정인 만큼 경제적 가치가 뛰어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 산하 연구기관까지 송도국제도시에 자리를 잡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인천시와 인하대학교는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설 ‘항공산업 산학융합지구’ 내 연구기관으로 NASA를 참여시킨다는 계획이다. 인하대는 내년 초, NASA와 함께 대학 내에 공동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후 송도국제도시가 산학융합지구로 선정될 경우 연구소를 옮긴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위해 내년 초 NASA의 최고책임자급 인사가 인하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산학융합지구 내 연구기관 설립에 835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대형 건설사와 NASA가 송도국제도시를 주목하고 있는 이유로는 인천공항, 김포공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업무 상 해외 출국이 잦아 공항을 배후에 둔 송도국제도시가 최적화된 도시로 각광을 받은 것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에는 이미 세계은행, 녹색기후기금 등 13곳의 국제기구와 더불어 셀트리온,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등 굴지의 기업들이 다수 자리를 하고 있다. 여기에 채드윅국제학교,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 연세대학교 국제 캠퍼스 등도 자리를 잡으면서 송도국제도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처럼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 유치가 활발하게 전개됨에 따라 외국인 유입 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최근 분양을 개시한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송도국제도시 미래 발전상에 부합하는 최적화된 주택단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외국인 수 증가에 따른 정주 여건 필요성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국내 첫 외국인 주택단지인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된 것이다. 단지는 아파트 및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이루어진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64~159㎡, 830가구로 구축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64㎡ A 83세대, △64㎡ B 44세대 △72㎡ 172세대 △84㎡ A 211세대 △84㎡ B 43세대 △84㎡ C 172세대 △101㎡ A 39세대 △101㎡ B 44세대 △118㎡ 8세대 △133㎡ 8세대 △159㎡ A 2세대 △159㎡ B 2세대 △159㎡C 1세대 △159㎡ D 1세대로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89.2%에 달한다. 무엇보다도 눈길을 끄는 것은 합리적인 분양가다. 인근 아파트의 경우 3.3㎡ 당 1400만원 가량의 분양가를 내세우고 있는데 반해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의 분양가는 3.3㎡ 당 1200만원대(예정)로 저렴하다. 특히 IFEZ와 현대산업개발이 손을 잡고 시공을 맡았다는 점, (주)송도아메리칸타운(SAT)이 시행을 맡았다는 점에서 신뢰를 얻고 있다. 단지 내에는 북카페형 도서관, 보육시설, 경로당, 요가/GX룸, 휘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돼 있다. 따라서 단지 밖에 멀리 나가지 않아도 여유로운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예정), 홈플러스(예정)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또한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부근에 페스티벌 워크 스트리트몰(가칭)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는 2018년에는 영화관, 아이스링크, 백화점, 호텔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쇼핑몰 ‘롯데몰 송도’가 오픈될 예정이다. 이외에 해돋이 공원, 잭니클라우스GC, 오렌지듄스GC 등도 자리하고 있어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천지하철1호선 캠퍼스타운역 초역세권 수혜를 얻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서울 도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도 있다. 인천공항까지는 약 20분, 강남까지는 약 40분, KTX광명역까지는 약 20분 만에 접근할 수 있다. 제2서울외곽순환도로 및 제 1,2,3 경인고속도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오는 2016년에 인천지하철 2호선, 오는 2018년에는 공항철도 라인을 따라 서울 9호선이 개통 및 연장할 예정이다. 송도-잠실 구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예정)사업이 본격화 될 경우 사통팔달 교통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돼 있다. 신규 계약자의 경우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시행사 SAT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동주택 많은 노원, 맞춤형 서비스 빛났다

    서울 노원구가 상대적으로 관리가 미흡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그간 소규모 공동주택은 대규모 아파트보다 사업비를 과다 지출하거나 전문가 자문을 받지 못했고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 대한 지원 신청도 저조했다. 구는 매주 화요일 2시간씩 동별 대표자와 선거관리위원, 관리사무소장 등 소규모 공동주택 관계자에게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교육을 한다. 150~300가구의 교육 의무단지뿐 아니라 150가구 미만의 임의단지에도 입주자대표회의 등 구성 운영, 공사·용역 계약 시 유의사항,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집행방법 등을 알려 준다. 또 15년이 지난 국민주택 규모 이하(85㎡)의 공동주택은 안전을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보수하도록 지원한다. 대상은 13개 연립주택(53개 동)에서 19개 공동주택(60개 동)으로 확대된다. 소규모 단지의 전문가 자문 기준도 완화한다. 최근 3년간 150가구 미만 단지의 전문가 자문 건수는 5건으로 전체(98건)의 5%였다. 이에 따라 기존 소규모 단지의 경우 공사 1억원 이상, 용역 5000만원 이상에서 공사 5000만원 이상, 용역 3000만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김성환 구청장은 “구민의 82%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것을 감안할 때 이번 정책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복한 마을 공동체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격이 다른 자이의 품격을 누려라, ‘신동탄파크자이 1차’

    격이 다른 자이의 품격을 누려라, ‘신동탄파크자이 1차’

    아파트 브랜드 파워 탑브랜드 ‘자이’ 브랜드 인지도 가치도 최우수 신동탄파크자이 1차, 자이 브랜드 가치 담은 아파트… 인기리에 분양중 국내 대표건설사인 GS건설이 분양하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우수한 자이 브랜드의 가치를 담은 명품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실시한 2015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조사 결과에 따르면 GS건설의 ‘자이’ 아파트는 삼성물산의 ‘래미안’ 브랜드와 함께 ‘투톱’브랜드로 선정됐다. 브랜드, 인지도, 가치도 등의 세부 내역을 통해 선정된 이번 결과는 GS건설이 인지도 부분에서만 91.1%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이 자이 브랜드를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 이 결과를 통해 GS건설의 자이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아파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하반기 최대 유망단지 1위로 GS건설이 이달 분양을 앞둔 ‘신반포자이’가 선정되는 등 자이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자이 브랜드의 인기는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한 실수요자들에게 맞춘 실용 설계와 단지 구성을 들 수 있다. 또한 브랜드 파워로 지역 내 랜드마크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아 주변 부동산 시세를 리딩하는 아파트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인기리에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이러한 자이 브랜드와 함께 982가구의 대단지로 꾸려져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청약 마감은 물론 이미 많은 물량이 계약을 마쳤고 현재는 일부 잔여세대만 선착순 분양 중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생활편의시설과 병점의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도 이용이 수월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선착순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1599-745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힘들다·외롭다는 신호…살려달라는 호소

    힘들다·외롭다는 신호…살려달라는 호소

    심리부검/서종한 지음/학고재/320쪽/1만 5000원 사람이 살고자 하는 본능을 거슬러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때 몸과 마음은 감당하지 못하고 주저흔을 남기게 마련이다. 그래서 자살은 많은 경우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주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그 자살신호를 관측해 보살핀다면 때 이르고 불필요한 비극적 죽음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2009년 제주 화순 해수욕장 해변의 자동차 안에서 번개불을 피우고 ‘그를 처벌해주세요’라는 유언장을 남긴 채 목숨을 끊은 가정주부 이모씨의 자살 사건을 들여다보자. 유언장에는 남편이 출장 간 사이 20대 시동생이 자신을 성폭행한 내용이 들어 있었다. 이씨는 가슴에 그 사실을 묻어둔 채 10여년을 살아오다 남편, 시부모에게 털어놓았지만 외려 정신병원에 끌려가야 했다. ‘더이상 문제 삼지 않겠다’고 애원해 간신히 풀려나왔지만 결국 자살을 택했다. 자살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본인은 물론 남아 있는 가족, 지인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고통과 회한을 남긴다. 그래서 막을 수 있는 죽음과 남겨진 고통을 차단하고 줄이기 위해 ‘심리부검’이 활용되고 있다. 심리부검이란 자살을 선택한 사람이 남긴 자료를 분석하고 남겨진 사람에 대한 면담을 통해 자살에 이르게 된 원인을 찾는 것을 말한다. 시신이 아닌, 살아남은 자들에 대한 정신적 부검인 셈이다. 일반에겐 생소하지만 1950년대 미국 수사기관에서 시작돼 현재 자살 방지와 유족 심리 치유 등에 널리 쓰인다. 국내에선 2009년 제주 해변 가정주부 이 모씨 자살사건 때 처음 이뤄졌다. ‘심리부검‘은 미국에서 한국인 최초로 심리부검 전문가 자격을 획득한 경찰청 프로파일러 출신 저자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심리부검을 소개한 책으로 눈길을 끈다. 국내외 40개의 심리부검 사례를 통해 심리부검이 왜 필요하고 어떤 효력을 갖는지, 자살의 한국적 유형을 사건 중심으로 펼쳐 눈에 띈다. ‘나는 자살한 것을 후회한다’는 부제 그대로 자살에 수반되는 주저흔이 간과되기 일쑤이며, 그래서 주변인들이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손에 들고 있던 물컵이 심하게 흔들렸다. 안절부절못하고 넋이 나가 있는 상태였다”(2003년 장국영) “복잡해서 죽을 것 같다. 혹시 못난 내가 아직도 보고 싶으신 건지, 주님이 생각지도 못한 순간 나를 안아주신다.”(2007년 정다빈) “외롭다. 죽고 싶다. 세상 사람들이 섭섭하다. 사채니 뭐니 난 이런 것과 상관없다.”(2008년 최진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심리부검한 자살자 200명 중 89%는 정신질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고발한다. 그 자살자들은 사회적 낙인이 두려워 병원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2009년부터 실시한 심리부검 결과를 바탕으로 자살의 12가지 원인을 찾아내 급성 스트레스, 만성 스트레스, 적극적 자해 자살 시도, 정신과적인 문제 등으로 정리한 ‘한국적 유형 분석’도 눈길을 끈다. 이를테면 지난해 활달한 성격으로 주변인과 원만하게 지내던 중 입주민으로부터 인격모욕을 받아 자살한 아파트 경비원 분신 자살은 급성 스트레스 유형에 속한다.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들의 절망적 상황을 벗어날 탈출구를 찾지 못해 숨진 송파구 세 모녀 자살은 만성 스트레스 유형이다. 특히 자살과 관련한 직접적 요인에 추가적 요인(악성 댓글, 불면증, 이혼, 부부폭력, 우울증, 자살경험)이 겹쳐진 최진실의 자살은 고위험군에 속한다. “가족 구성원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새 생긴 자살은 사망자에 대한 죄책감으로 유가족들이 죽음을 생각케 하는 악순환을 만든다.” ‘죽은 사람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그 길이 적어도 나중에는 사람을 살리는 길로 변화되기를 바랐다’고 책을 쓰게 된 동기를 밝힌 저자는 이렇게 갈무리한다. “죽겠다는 의지를 찾느라 애쓰다 보면 그 죽겠다는 의지가 사실은 살고 싶다는 의지, 살려달라는 내면의 호소였음을 알게 된다.” 김성호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kimus@seoul.co.kr
  • 제2경부축에 84번 국지도 호재 더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제2경부축에 84번 국지도 호재 더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동탄2신도시 연결하는 국지도 84호선 개발사업 가속도 붙어▶국지도 84호선 수혜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23일(금)분격 분양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호재로 연일 뜨거운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 또 다른 교통 호재에 대한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 용인시 교통활성화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용인과 동탄2신도시를 연결하는 교통허브 국지도 84호선 개설사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기 때문이다. 국지도 84호선은 동탄2신도시(시범단지)-국도45호선까지 총연장 6.4km, 총사업비 약 2547억원이 투입되어 동탄2신도시와 주변지역을 연결하는 신설도로 사업이다. 올해 말 착공을 시작해 오는 2018년 내에 준공함으로써 동탄2신도시 및 주변지역의 교통망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현재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현장에서 동탄2신도시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국지도 84호선이 개통되면 동탄2신도시와 바로 연결돼 이동거리가 단축 될 뿐 아니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더욱이 GTX동탄역이 조기 개통(2016년 예정)되면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12분이면 접근이 가능해지고 GTX가 완전 개통하는 2021년에는 2호선 삼성역까지도 약 18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서울 출퇴근도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용인시는 교통환경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음직임을 보이고 있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발전소’는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 실시해 교통정책과 대중교통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벌이고 있다, 업계전문가에 따르면 “용인시의 교통개선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데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대는 6000여가구가 넘게 들어섬과 동시에 2만명이 넘는 입주민이 거주를 하게돼 교통개선 발전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이에 따른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에 미리 선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대림산업은 이 아파트를 경제적으로 여유를 즐기면서 쾌적한 환경과 함께 단지 내에 모든 인프라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림산업의 모든 건설 노하우를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 집약 시킬 예정이다. 단지에는 시립유치원 및 4개의 초ㆍ중ㆍ고교, 공원, 문화체육∙ 근린생활시설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기존 아파트 단지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단지 내 750m 스트리트몰과 함께 대형도서관, 스포츠센터 등 6개의 테마로 이뤄진 대규모 테마파크도 자랑거리다. 특히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750m 길이의 스트리트몰인 ‘한숲애비뉴'는 약국을 비롯해 피부과, 치과, 안과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대다수의 의료시설과 자녀들의 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학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여가와 쇼핑, 문화생활 등 즐거움을 제공하는 카페 및 레스토랑도 함께 조성돼, 입주민 편의를 증폭시킴과 동시에 신사동 가로수길 못지 않은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원으로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저렴한 분양가다.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99-74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세종 고속도로’추진으로 경부축 아파트 다시 뜬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추진으로 경부축 아파트 다시 뜬다

    동탄의 생활권과 서울진입 더욱 편리해진 ’신동탄파크자이 1차’ 주목 최근 부동산 핫이슈 중 하나가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추진발표이다. 국토교통부는 11월 서울~세종고속도로의 추진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정부는 11월19일(목)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연장 129㎞(6차로), 총사업비 6조 7천억원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특히 전체 사업구간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되, 서울-안성 구간(71㎞)은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하여 한국도로공사에서 우선 착수하고 민자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한국도로공사가 설계 등 공사절차를 진행하면서 민자적격성검토, 사업자 선정 등 민자사업 절차를 병행하여 빠르면 `16년말 착공하고 `22년 개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개통이 빠른 1차 개통구간(서울~안성 구간)의 직접적인 수혜단지가 어디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서울지역을 제외한 지역의 경우 추진되고 있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주변은 생활편의성 등이 떨어져 주거 선호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반면 주거선호도가 높은 경부고속도로 주변의 경우 최근 광교, 동탄 등 입주물량이 많아지면서 서울진입의 주요통로인 경부고속도로의 교통정체가 심해지는 등의 문제점이 생기고 있다. 이번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정부가 내놓은 자료를 보면 그간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경부ㆍ중부고속도로의 혼잡구간이 6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경부고속도로 주변의 경우 서울~세종고속도로 추진으로 인한 간접효과가 신설고속도로 주변의 직접적인 효과에 버금간다는 자료이다. 기존의 경부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를 통한 서울진입뿐 아니라 최근 발표된 인덕원~수원선과 함께 서울~세종고속도로의 간접수혜 등 겹호재를 맞는 단지가 있다. 바로 GS건설이 시공하고 동탄생활권을 누릴 있는 ‘신동탄파크자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생활편의시설과 병점의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도 이용이 수월하다. 76㎡형의 경우 2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개방감이 탁월하며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중대형 못지 않은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84㎡형은 전면 4bay 평면에 주방 옆으로 대형 알파룸과 팬트리가 조성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100㎡형은 전면 4.5bay 평면에 마스터존 수납강화를 적용했으며 알파룸을 드레스룸 혹은 서재로 선택 가능하다. 신동탄파크자이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10월 모든 타입이 청약마감 되는 등 성황리에 청약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일부 잔여세대가 선착순 분양 중이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1599-787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강변 세종시 3-1생활권 최고의 입지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이달 분양

    금강변 세종시 3-1생활권 최고의 입지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이달 분양

    -금강변에서 누리는 쾌적한 생활환경과 탁월한 강 조망권-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와 코스트코(예정), BRT정류장 등 우수한 생활인프라 서울~세종 고속도로 최대 수혜지인 세종시에서 올해 마지막 신규물량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특히 금강변 세종시 3-1생활권 최고의 입지에서 빅 브랜드 단지가 분양한다는 소식에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대림산업은 이달 세종시 3-1생활권 M4블록에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아파트와 ‘세종 센트럴 애비뉴’ 단지 내 상업시설을 동시 분양할 예정이다. 3-1생활권에 위치하는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분양물량으로 입지까지 뛰어나 수요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와 세종 센트럴 애비뉴가 위치한 세종시3-1생활권은 3생활권 노른자위 입지로 꼽힌다. 비학산과 금강 및 수변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일부 동과 세대에서는 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대전~세종시~오송역(KTX)을 순환하는 간선급행버스시스템인BRT정류장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는 대형 할인 마트인 코스트코(예정), 종합운동장(예정) 등이 조성되는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될 전망이다. 향후 서울 접근시간도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1월 19일 국토교통부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세종시의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시 서울까지 70분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서울~안성 구간(71㎞)부터 2016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개통할 계획이다. 안성~세종 구간(58㎞)은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0층, 13개동, 전용면적 99~145㎡ 총 849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으로 설계하였으며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 확보가 우수하다. 또 천장고를 일반 아파트(2.3m)보다 10㎝ 높은 2.4m로 시공하여 개방감이 뛰어나다. 단지에는 대림만의 특화 설계 기술도 도입된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해 층간 소음을 예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단지 내 강변 스트리트형 상가인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연면적 약 1만 7,889㎡ 부지에 문화, 쇼핑, 휴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도모하고 세종시 3생활권을 대표하는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지하 1~2층, 총 196개 점포로 구성되며, 상가를 100% 전면에 배치하여 개방감이 뛰어나고 수요자들의 동선 확보가 유리하다. 특히 3생활권 내 아파트 약 1만8,600세대와 세종시청, 교육청 등 도시행정타운 및 국책연구단지 등 약 6,000여명의 근로인원을 배후 수요로 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견본주택과 ‘세종 센트럴 애비뉴’ 스트리트 견본상가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며, 12월 중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0706(아파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 연말 이슈 분양 ‘e편한세상 동탄’, 사전 방문객들로 홍보관 ‘훈훈~’

    올 연말 이슈 분양 ‘e편한세상 동탄’, 사전 방문객들로 홍보관 ‘훈훈~’

    -동탄 첫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 총 1526가구 브랜드 대단지-교통, 생활, 문화, 자연, 교육 등을 모두 누리는 최상의 입지 올 연말 수도권 이슈 분양단지로 꼽히는 ‘e편한세상 동탄’이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대림산업은 동탄2신도시 A45블록에 ‘e편한세상 동탄’을 분양할 계획이다. e편한세상 동탄은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동, 총 1,526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주택형은 소형부터 대형까지 골고루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0㎡ 61가구 ▲74㎡ 286가구 ▲84㎡ 772가구 ▲89㎡ 291가구 ▲102㎡ 86가구 ▲테라스형(106~137㎡) 26가구 ▲펜트하우스형(84㎡) 4가구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동탄’은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로 둘러싸인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동탄내부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등 주변 도로망도 풍부해 서울 및 경기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최근 국토부가 발표한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일대 광역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서울~안성 구간(71㎞)부터 2016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개통할 계획이다. 안성~세종 구간(58㎞)은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동탄에 처음 공급하는 브랜드 단지인만큼 단지 내 시설과 설계에 큰 심혈을 기울였다.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단지 안에 어린이집(예정)과 유치원(예정), 통학차량 전용 정류장인 드롭오프존(Drop Off Zone)을 만들고, DIY작업 등이 가능한 여성공동작업실과 단지 내 모임이나 손님접대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북앤티하우스(Book & Tea house) 등의 특화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체육시설이 마련된다. e편한세상 동탄에는 입주민의 주거생활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대림만의 특화 설계기술도 적용된다. 대림이 특허를 등록한 층간소음 저감설계를 도입해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특허출원)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또 1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 기능이 탁월한 오렌지로비(일부 세대 적용)와 기존 아파트보다 10㎝ 더 넓은 주차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림산업은 지난 11월 27일부터 견본주택 앞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사전 분양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높은 브랜드 프리미엄과 우수한 입지, 상품구성 등이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분양문의와 홍보관 방문행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번지에 위치하며 12월 중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374-774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천 아이파크’ 특별 분양 진행… 파격혜택 수요자 입소문

    ‘부천 아이파크’ 특별 분양 진행… 파격혜택 수요자 입소문

    - 총 1,613세대 구성,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동 규모, 전용면적 59~182㎡- 2단지 완판… 현재 1단지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 특별 할인 혜택 제공- 막바지 혜택 소식에 수요자 뜨거운 관심… 방문 전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차별화된 편리시설 마련-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 부천 IC 등 편리한 교통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흥건설, 순천 신대지구에 에코시티 1367가구 분양

    중흥건설, 순천 신대지구에 에코시티 1367가구 분양

     중흥건설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전남 순천신대지구에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를 선보이고 있다. 중흥건설은 지금까지 순천신대지구에 7376가구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 이번 분양분 1367가구를 포함하면 순천신대지구에 8700가구가 넘는 아파트를 공급하게 된다.  순천 신대지구는 290만㎡에 달하는 거대 신도시로 1만 1000가구에 3만명 정주인구 계획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곳은 인근 대형 산업단지와 순천, 여수, 광양 등 주변도시에서 유입되는 인구로 가장 살기 좋은 신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흥건설이 신대지구에 선보이는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는 중심상업지구와 맞붙어 있다. 초등학교 예정부지와 승평중학교가 도보 통학권에 있다. B4블록의 일부 가구는 골프장 조망과 광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는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명품아파트의 자부심을 갖추게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는 B3, B4 블록의 두 개 단지로 신대천을 사이로 나뉘어 있다. B3 블록은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에 전용면적 59㎡, 72㎡ 2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B4 블록은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에 전용면적 84㎡A, 84㎡B, 104㎡, 110㎡ 4개 타입이다. 소형에서 대형까지 주거 스타일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게 했다.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은 순천 조례동 조례호수공원 맞은편에 있다. 문의 061-727-1000.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2만여㎡ 근린공원과 탄천 조망되는 송파 문정지구 오피스텔

    2만여㎡ 근린공원과 탄천 조망되는 송파 문정지구 오피스텔

    지하철8호선 문정역 인접, KTX수서역의 수혜까지 누릴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 힐링열풍이 아파트에 이어 넘어 오피스텔에도 반영되고 있다. 과거 오피스텔은 단순히 업무 및 주거만을 목적으로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오피스텔이 전세 대안상품으로 부상하면서 건설사들이 오피스텔에 힐링을 반영시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까지 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송파 문정지구에 짓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도 강남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힐링 오피스텔로 주목 받고 있다. ◈ KTX 수서역세권 개발등 우수한 미래가치,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생활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게 된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뛰어난 입지가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 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과 가장 가깝다. 단지 인근 탄천 건너편(약 1km)에 KTX 수서역이 2016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서쪽으로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다. 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2017년 개통)이 인접해 있어 대중 교통여건 이용이 매우 편리해 진다.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내 조성되는 섹션오피스(264실)의 배후 주거지 역할뿐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송파행정복합타운,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를 배후 수요로 두고 있다. 인근에 2017년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포함된 법조타운이 조성될다. 문정지구에 미래형업무단지도 들어선다.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게 된다. ◈ 공간활용도를 높인 수납공간과 특화설계‘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ㄴ’자형의 건물배치로 채광과 환기가 뛰어나고, 개방감도 우수하다. 특히 단지 서쪽으로 근린공원이 위치해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투자 선호도가 높은 원룸타입의 소형면적(21, 34㎡)으로 설계했다.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 공간을 배치했다. 일반 오피스보다 10cm 더 높은 2.4m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냉장 냉동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천장형 냉방기 등 빌트인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단지 지하1층에는 휴게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실, 대형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세대수납창고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거실동체감지기와 현관방범감지기, 지하 주차장 비상콜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보안도 강화했다. 지역난방 시스템과 이중창 시공을 통해 관리비 부담도 낮췄다. 청약일정은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5일간 현장에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3일(월), 계약은 24일(화), 25일(수)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2-400-256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임대걱정 無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상업용지 오피스텔’ 눈길

    임대걱정 無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상업용지 오피스텔’ 눈길

    김포한강신도시에 보장된 투자가치와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모두 갖춘 오피스텔이 11월 분양 예정에 있어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상업용지 오피스텔’이 그 주인공으로 투자 가치가 단연 빛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82-1,2번지에 들어서는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상업용지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20층, 총 748실 규모로 전용면적 23~42㎡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23㎡ 476실, △30㎡ 17실, △31㎡ 136실, △43㎡A 51실, △43㎡B 68실이다. 1~3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상업용지 오피스텔’은 일반상업지구 중심에 생태공원 앞에 위치하여 쾌적한 환경과 조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또한, 복합환승센터와 김포도시철도 구래역(2018년 예정)이 약 350m 떨어져 있어 교통 접근이 용이한 것은 물론이고, 역세권 주변에 조성되는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 비수기에도 환금성이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은 전개형 오피스텔 배치로 설계돼 채광 및 조망을 극대화했으며 입주민간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실별 간 간섭을 최소화했다. 근린공원 및 호수변까지 조망도 가능하다. 원룸, 투룸, 3베이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신혼부부 등 3인 가구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하다. 일부 세대에 실 넓이 3.7m 이상, 2면 개방을 적용해 쾌적한 거실환경 및 개방감을 넓힌 주거공간으로 꾸며진다. 거실과 침실 분리로 별도 드레스룸을 확보하는 등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특화된 평면을 도입했다. 자주식 주차장 및 확장형 주차 모듈시스템과 크린넷 설비, 지역냉난방 시스템 등으로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했다. 시공은 1군 건설사가 맡을 예정이다. 오피스텔 1~3층에는 전층 테라스로 꾸며진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위치해 단지 내에서원스톱으로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 인근의 교통환경도 매우 뛰어나다. 구래역을 통해 김포공항역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김포공항역은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가 지나고 있어 환승을 통해 서울 도심 및 강남권 업무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광역급행버스인 M버스 환승센터도 가까워 서울역까지 30~40분대 진입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 48번 국도와 김포한강로 등의 도로망을 통해 서울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고속화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가 2017년 개통 예정이어서 향후 서울 및 타지역 접근성 및 이동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주거환경도 좋다. 이마트·병원·스포츠센터, 카림애비뉴 등이 가까이 있어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주고 한강신도시 내 최대 사업 중 하나인 호수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오피스텔 앞으로 수변광장이 조성돼 영구적인 조망권을 갖췄다.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는 장기지구(1단계 문화교류지구)와 운양지구(2단계 생태환경지구)에 이어 3단계로 개발되는 복합업무지구로 업무시설과 도시지원시설 및 김포양촌, 김포학운, 김포항공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텔의 조건인 교통, 배후수요, 주거환경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다. 홍보관은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85-3 웅신프라자 6층에 위치하고, 모델하우스는 김포경찰서 앞에 오픈 예정이다. 문의번호 : 1899-288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천안 고급 주거문화 선도하며 ‘시선집중’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천안 고급 주거문화 선도하며 ‘시선집중’

    천안 불당신도시 마지막 자리에 ‘푸르지오’가 들어서며 랜드마크로 우뚝 선다. 대우건설이 아산탕정택지지구 2, 3블록에서 선보이는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는 총 1166가구(실)로 아파트(510가구) 전용면적99~143(PH)㎡, 오피스텔(656실) 단일 전용 84㎡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30%이상의 생태면적을 확보해 자연친화적이고 쾌적한 단지를 구현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불당신도시는 ‘천안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등 지역 내 부촌으로 꼽힌다. KTX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충남외고 등 명문학군까지 형성돼있다. 천안시청과 종합운동장,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멀티플렉스 극장 CGV 등이 인접해 있는 등 불당신도시를 중심으로 생활 인프라가 형성되고 있다.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는 우수한 조경과 입주민을 위한 평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등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4~5베이로 구성됐으며 남향 위주 배치로 최적의 조망과 채광을 누릴 수있다. 또한 갤러리 분위기를 주는 고품격 현관을 설치할 예정으로 입주민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특히 143㎡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입주민들에게 높은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테라스와 연계해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하는 고품격 주방 및 거실을 계획하고 있으며 안방 내 디럭스한 드레스룸과 욕실, 알파룸이 들어설 예정이다. 게다가 조리공간은 안쪽으로 숨기고, 차림공간은 외부에서 보이는 주방 특화 설계인 ‘쿡인, 쿡아웃’ 신평면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전동 5m 이상의 필로티 계획으로 저층 가구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했다. 1층 가구의 경우 실제 3층 높이에 위치하는 것.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는 도시와 자연을 잇는 주거문화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아쿠아 가든과 플라워 가든, 로맨스가든, 힐링포리스트 등 단지 내에서 푸른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것. 단지 진입로를 ‘힐링포리스트(맞이숲)’으로 꾸며 숲 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며 부대복리시설과 연계하는 아쿠아 가든에서는 바닥 분수 등이 설치돼 나들이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어 실버클럽과 연계된 로맨스 가든에서는 텃밭 및 휴게공간을 조성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으며 플라워 가든에서는 휴게시설의 조망 포인트를 배치하고, 계절별로 꽃이 피고 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4계절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이 단지는 지하주차 100%로 계획돼 쾌적한 단지 구성과 안전성을 고려했다. 또한 ‘새싹정류장’을 통해 아이들의 학원차량 등 안전한 이용 환경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자연을 형상화한 시설물을 배치한 자연놀이터, 신체두뇌발달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모험놀이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도 조성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게스트하우스,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천안 내 부촌으로 꼽히는 불당신도시에 빅브랜드 아파트 ‘푸르지오’가 들어서며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일상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공간을 통해 나와 가족, 이웃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공간으로 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27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오는 12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이어 당첨자 발표는 △10일 3블록 △11일 2블록, 16일~18일까지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아파트 분양면적 기준 3.3㎡당 평균 950만원대,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기준 3.3㎡당 510만원대로 예상된다. 아파트는 중도금이자후불제, 오피스텔은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810번지(KTX아산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8년 4월 입주예정이다. 분양문의: 041-592-880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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