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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계~천왕역~신도림역 광역버스 30일부터 신설 운행

    은계~천왕역~신도림역 광역버스 30일부터 신설 운행

    경기 시흥시는 은계공공택지지구에서 천왕역과 신도림역 구간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5200번을 신설해 오는 30일부터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차량 제작과 운수종사자 채용 등 운행개시 준비에 한창이다. 15~25분 배차간격으로 운행되는 해당노선은 지난해부터 입주를 시작한 은계지구에서 서울방면으로 운행하는 첫 번째 직행좌석형(광역버스) 노선이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은계상업지구에서 7호선 천왕역까지 20분, 신도림역까지 40분 정도 소요돼 서울로 이동하는 은계지구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시는 5200번 노선 이외에 하반기 중 은계지구에서 사당역을 연계하는 직행좌석형 노선도 추진하고 있다. 또 시는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서울대 관악캠퍼스를 잇는 3500번 광역버스를 신설해 하반기 중 운행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시흥시는 서울시와 서울대, 운수업체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노선 신설에 합의했다. 이 노선으로 서울대 양 캠퍼스 간 이동시간은 30~35분정도 예상된다. 현재 운영 중인 대우조선해양 시험수조연구센터를 비롯해 내년 초부터 잇따라 준공 및 운영 예정인 교육협력센터와 미래모빌리티센터, 지능형무인이동체 연구소, 교직원숙소 등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관악캠퍼스 간 이동하기가 편리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해당 노선은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까지 운행해 6만 2000명을 넘어선 배곧동 주민들의 서울 방면 대중교통 이용도 한층 편리해진다. 앞으로 시민 이용자 수요 분석으로 전철역 환승편의를 향상시키고 배차간격을 줄이기 위해 기존 노선을 증차할 예정이다. 또 타지역 방면 노선을 신설하는 등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협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수원 아파트 본체 이상 없어…균열 생긴 구조물만 철거하기로

    수원 아파트 본체 이상 없어…균열 생긴 구조물만 철거하기로

    균열이 발생해 주민 100여명이 대피했던 수원의 노후 아파트에 대한 점검 결과 아파트 벽체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아파트 벽을 따라 길게 붙어 있던 정화조 배기 구조물은 붕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를 철거하기로 했다. 지난 18일 저녁 7시쯤 1991년 완공된 수원 권선구의 한 아파트 15동 1~2호 라인 벽체와 정화조 배기 구조물을 연결하는 철물(앵커) 4개가 모두 끊어지면서 5∼15㎝가량 균열이 발생했다. 수원시는 아파트 본체에는 이상이 없지만, 배기 구조물이 붕괴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1∼2호 라인 입주민 90여명을 경로당과 교회 등으로 대피시켰다. 이어 19일 오전 1시간 30분 동안 토목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진단을 벌였다. 다행히 아파트 벽체는 안전상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앵커 4개가 빗물 유입과 바람 등 외부환경요인에 의해 장시간에 걸쳐 부식이 진행되면서 구조물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절단된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 수원시는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라 이날부터 이르면 3∼4일, 늦어지면 일주일에 걸쳐 배기 구조물을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철거작업 기간 15동 1∼2호 라인 주민 90여명은 현재처럼 대피해 있어야 한다. 수원시는 정밀안전진단 후 아파트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어 아파트 주민들과 언론에 진단 결과와 철거계획을 알렸다. 이 아파트는 공장에서 생산한 기둥과 벽, 슬래브 등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방식으로 1991년 지어졌다. 문제의 구조물은 정화조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기 위해 콘크리트로 만든 배기시설로 아파트 전체 15개 동 가운데 15동에만 설치됐다. 이영인 수원시 도시정책실장은 브리핑에서 “배기 구조물 철거는 주민 안전을 고려해 신속하게 추진하고,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관련 내용을 공유할 것”이라면서 “대피한 주민들에게도 불편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원주 단구동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지원 혜택 늘려 내집 마련 문턱 낮춰

    원주 단구동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지원 혜택 늘려 내집 마련 문턱 낮춰

    원주시 단구동에 들어서는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아파트가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시하며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을 낮춰 호평을 받고 있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2개 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2단지 총 14개동, 919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로 지어지며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다고 평가 받고 있는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됐다는 특징을 지닌다.채광과 통풍의 극대화를 위한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 넓은 4베이 맞통풍 판상형 구조의 4룸 특화평면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과 주방공간을 위한 설계 및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을 비롯해 전 타입 알파룸(팬트리)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일부 동에는 1층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 및 쾌적함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앞 동쪽으로는 치악산과 백운산 조망이 가능하다.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공간,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단지 내에 들어선다.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헬스장,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주민회의 및 취미활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등 주민복리시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뿐 만 아니라 문화, 금융, 병의원 등 단구지구 인프라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특히 도보 거리에 남원주초등학교가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고 반경 2km내에는 10여 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이 밀집해 있으며 중앙도서관 역시 이용이 쉽다. 사업지인 단구동은 남원주 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무실지구와 혁신지구 중간에 위치해 이 지역을 잇는 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공동주택 단지, 단독주택용지 등 단구동 도시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으며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가 첫 발을 내딛었다. 특히, 오는 2021년 준공 예정인 남원주 역세권 개발의 수혜지가 될 전망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도 진행중이다. 현재 공사 중인 동부순환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잇는 원주시 계획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해 있으며 발코니 확장비 무상지원, 알파룸(팬트리) 무상지원, 현관중문 무상지원 등 입주자 혜택을 더해 실수요층의 자금부담을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주는 오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산 지금지구 지식산업센터 ‘DIMC 테라타워’ 계약자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

    다산 지금지구 지식산업센터 ‘DIMC 테라타워’ 계약자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

    서울과 인접하여 우수한 교통인프라가 구축 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지식산업센터 ‘DIMC 테라타워’에서 고객성원에 힘입어 청약자를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DIMC 테라타워’는 그랜드 오픈에 앞서 관심이 증폭되는 상품이다. 최근 기준금리 인하와 입주 기업에는 현 정책상 각종 세재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핵심 요소인 뛰어난 교통입지를 자랑하는 다산지금지구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실 입주 기업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증폭 되고 있다. 오는 21일에 지식산업센터 ‘DIMC 테라타워’와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 청약자를 대상으로 한 추첨 경품 이벤트가 열린다. 1등에게는 제네시스 G70 승용차가 지급된다. 이어 △2등 샤넬 보이백(1명) △3등 LG 스타일러(2명) △4등 다이슨 무선청소기(4명) △5등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 1매(10명)가 돌아간다. ‘DIMC 테라타워’는 오는 23일에 그랜드 오픈을 진행하고 정계약서 발행 예정에 있다. 계약자를 대상으로도 오는31일 경품 이벤트가 열린다. 럭키드로우 로또복권 방식으로 약 1억 5천만원 상당의 행운 로또 추첨이 준비됐다. 한강 조망과 강변북로와 직통으로 연결되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DIMC 테라타워’는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자족 용지 6블록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연면적은 63빌딩의 1.5배에 달하는 7만 5000여 평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맡는다. ‘DIMC 테라타워’가 위치한 다산 지금지구는 물류 이송과 사업체 교류에 주로 사용되는 고속도로망에 특화돼 업무 지구로서 경쟁력이 뛰어난 곳이다. 서쪽으로 구리를 지나면 바로 서울로 진입할 수 있고, 서울 강동구와 연결되는 강동대교도 가깝다. 특히 단지 1분 거리에 수석IC가 있고 한강이 800m 내에 있다. 따라서 한강을 따라 이어진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로 서울 잠실까지 약 1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토평IC, 북부간선도로 구리IC, 강동대교도 가까이 있다. 또한, 2025년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고속도로가 구축되면 광역 접근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2022년에는 지하철 8호선 구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설도 갖춘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음식점, 쇼핑센터, 의료시설이 있는 대형 상업시설 ‘판테온 스퀘어’가 배치될 계획이다. 건물 옥상정원과 조깅트랙 등 2300평 규모의 야외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입주민 부대시설이 1천여 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DIMC 테라타워’ 지식산업센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서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교신도시 ‘광교 SK VIEW Lake’, 프리미엄 테라스 상가 눈길

    광교신도시 ‘광교 SK VIEW Lake’, 프리미엄 테라스 상가 눈길

    광교신도시 ‘광교 SK VIEW Lake(광교 SK 뷰 레이크)’가 오는 10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광교 SK VIEW Lake는 지난 3월 업무를 개시한 수원법조타운과 컨벤션센터, 현재 조성 중인 경기융합타운가 위치한 광교특별계획구역 중심에 자리 잡으며 섹션 오피스와 오피스텔, 상가가 함께 갖춰진다. 복합단지 내 상가는 주거시설을 비롯해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입주민과 입주기업 임직원이 확보되어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더해 수변공간과 광장 등 휴게공간과 조경 시설 확보 시 건물 이용자 뿐만 아니라 유동객의 상가 유입도 기대해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프리미엄 테라스 상가가 이목을 끈다. 광교 SK VIEW Lake 프리미엄 테라스 상가는 지하 1층~3층으로 구성되며, 쇼핑에 용이하도록 순환형 동선체계를 갖췄다. 즉 광교 SK VIEW Lake 상가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어느 곳에서 진입해도 쉽게 점포 이용이 가능하다. 광교 SK VIEW Lake 오피스의 경우 최대 약 6000여 명의 단지 내 자체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 내 오피스텔은 입주민 수요는 물론 광교신도시 내 70%의 주거시설이 반경 1km 내에 위치해 약 2만여 세대의 주거 배후수요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는 CJ연구소와 수원삼성전자 등 위치해 있으며, 일산호수공원 2배 규모에 이르는 광교호수공원, 다산근린공원과 여천 등이 인근에 위치해 방문객의 유입도 예상된다. 한편 광교 SK VIEW Lake는 오는 10월 준공 예정이며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토지신탁,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분양 중

    한국토지신탁,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분양 중

    한국토지신탁이 주거, 쇼핑,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프라가 총망라된 천안아산신도시에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를 분양 중이다. (주)케이디벨로퍼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3~35㎡, 총 600실 규모로 조성된다.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모두에게 인기 있는 1~1.5룸 구성의 강소형 오피스텔로,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KTX·SRT 천안아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일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및 업무시설과 가까워 출퇴근하기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아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생활권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피트니스 시설과 옥상정원을 갖춰 입주민들의 쾌적함을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 트리플 역세권으로 출퇴근 ‘수월’…삼성벨트 등 대기업 산단 집적해 배후수요 ‘탄탄’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천안아산신도시 내 황금 입지를 선점한 만큼 편리한 교통과 탄탄한 배후수요, 풍부한 인프라가 돋보인다. 우선 단지는 천안아산역을 통해 수서역으로 20분대에 연결하는 SRT 노선과 서울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KTX 노선을 이용 가능해 서울로 접근하는 최적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이 밖에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으로도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도 계획돼 있으며 KTX복합환승센터 및 복합시설 개발로 주민편의시설 및 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천안과 아산을 잇고 KTX 인근 시민들이 터미널 이용에 많은 편리성이 예상되는 등 미래 가치는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다. 주변 산단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도 주목된다. 최근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 LH공사는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천안아산역세권 일대를 중부권 지식산업의 메카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으로 천안 불당동과 아산 탕정면 일대 13만 5천㎡에는 차세대 지식산업 클러스터, 국제컨벤션센터 등이 조성되며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 지역에 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마정산업단지 등과 함께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나노시티 등 삼성벨트가 형성되어 있어 약 8만여 명의 안정적인 광역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산업단지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이순신대로가 개통되면서 KTX 천안아산역 인근으로 동선 변화가 예상되며, 대기업 종사자 및 협력사의 고소득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 대형 쇼핑시설,산책로, 교육시설 등 인프라 누리는 원스톱 생활특권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사선형 창호 설계를 적용해 조망권을 극대화하면서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거실·침실·주방 공간을 분리하고 팬트리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이 밖에 드레스룸과 테라스(일부 적용)를 도입하는 등 타입별로 맞춤 특화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했다. 오피스텔 주변으로 체육시설을 갖춘 지산체육공원이 있어 입주민들은 여유로운 휴식과 운동도 즐길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직통으로 연결되는 옥상에는 약 200m에 달하는 산책로를 포함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또한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1:1 주차공간과 자주식(일부 적용) 주차방식을 적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부족함 없는 생활인프라도 미래가치를 더한다.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 생태천에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이 조성돼 여가 활동을 즐기기 좋고, 호수와 체육공간이 있는 지산체육공원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교육환경으로는 연화초, 설화중,고교가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아주나유치원, 연화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와 나사렛대학교에 인접해 있다.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 성산빌딩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운정호수공원 에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 분양

    운정호수공원 에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 분양

    조망권과 에코환경을 갖춘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 가 지난달부터 선착순 분양을 시작해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에 위치한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 ~ 지상 28층 7개동 총 710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기준 59㎡~84㎡의 전세대 중소형 타입으로 계획됐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A㎡ 88세대, 59B㎡ 104세대, 59C㎡ 104세대, 84A㎡ 155세대, 84B㎡ 75세대, 84C㎡ 184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는 인근에 운정호수공원과 한강이 위치해 에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교육과 생활인프라도 뛰어나다. 단지에서 도보권 내에 통학이 가능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계획되어 있어 편리한 교육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단지 남측으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되는 상업시설 부지(예정)와 인근에 의료시설 부지가 위치해 있고, 홈플러스 운정점, 롯데시네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운정신도시는 쾌속 교통환경과 뛰어난 생활인프라로 미래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GTX-A노선 운정역(예정)이 개통될 경우 서울역까지 20분, 강남 삼성역까지 25분내에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아울러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 2024년 개통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개통예정) 등 광역 교통망이 지속적으로 확충될 예정으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는 전세대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된다. 4bay-3Room 신평면을 적용해 공간활용 및 실용성이 우수하며, 전용 59㎡ 전타입에는 드레스룸, 파우더룸을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전용84㎡B.C타입에는 안방 광폭설계가 적용돼 공간활용이 우수하다. 일부 타입에는 팬트리 및 알파룸이 제공되며, 알파룸을 이용한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외부 조경 공간에는 넓은 중앙광장과 아쿠아 가든을 배치하고 단지 남쪽에는 산책로와 힐링포리스트를 통해 입주민들이 푸른 자연 속에서 커뮤니티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의 또 다른 특징은 단지를 5개의 Zone으로 나누어 단지 외곽에서부터 세대 내로 진입할 때까지 첨단 장비를 활용해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는 보안시스템인 5ZSS(Five Zones Security System)를 업그레이드 적용해 New 푸르지오 ‘Be Smart’ 프리미엄을 구현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킨다. 한편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의 입주예정일은 2022년 1월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금바위로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광진구 역세권에 들어선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

    서울 광진구 역세권에 들어선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가 서울 광진구 트리플 역세권에 들어서 눈길을 끈다. 빌리브 인테라스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2·7호선 건대역 및 5·7호선 군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접근성도 탁월하며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이용 시 강남권으로 1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빌리브 인테라스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특화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전 세대 복층형 설계 및 일부 세대의 경우 개별 테라스를 제공한다. 4.2m의 높은 층고를 자랑하며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인 헤파필터를 적용한 전열교환기 등의 시스템과 높은 등급의 녹색건축인증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인증 예정)이 적용됐다. 또한 주거 안전성 및 편리성을 확보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여성전용주차, 무인택배함, 홈오토 IOT 시스템을 기본으로 광폭 및 자주식 주차시설,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등을 통해 오피스텔의 주 수요층인 여성 1인 가구를 비롯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더불어 ‘임대수익 PLUS 보장’으로 해당 호실 최초 계약자에 한해 입주지정 기간 내 잔금 완납한 계약자에게 매월 10만 원씩(24개월 기준) 일괄 지급한다. ‘계약금 수익보장제’로 투자자들의 초기 금융비용 부담 또한 낮춘다.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원으로 총 분양가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정액금 200만 원을 지급한다. 현재 오피스텔과 함께 근린생활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프랜차이즈, F&B,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등을 비롯해 입주민들을 위한 세탁소, 편의점, 병원, 약국 등 일대 풍부한 직장인과 학생 수요를 위한 다양한 업종 운영이 가능하다. 한편, 빌리브 인테라스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6.88~27.69㎡ 소형 오피스텔 491실과 근린생활 46실로 구성된다.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한해 분양을 진행 중이다. 계약 관련 문의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급호텔의 주거서비스 명품 주거단지 ‘덕수궁 디팰리스’

    특급호텔의 주거서비스 명품 주거단지 ‘덕수궁 디팰리스’

    최근 고급 주거상품의 경쟁 기준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변화하고 있다. 주거공간에 호텔식 서비스가 접목되면서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주거공간이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닌 입주민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공간으로 개념이 확장되면서 건설사들이 하드웨어는 물론이고 소프트웨어에도 많은 신경을 쓰는 주거상품을 내놓고 있다. 이 가운데 궁궐 조망이 가능한데다 정치, 문화, 경제, 행정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광화문에 인접한 ‘덕수궁 디팰리스’는 VVIP를 위한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덕수궁 디팰리스는 글로벌 호텔매니지먼트 회사인 G-Hospitality가 호텔수준의 다양한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하우스 키핑, 컨시어지 홈케어, G-tech) 등을 제공한다. G-Hospitality는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 파타야, 양곤 등 세계 각지에 호텔 체인을 운영하는 회사로 입주민들은 전세계 Hotel G에 적용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와 이불과 타월 교체 등의 호텔식 하우스 키핑 서비스와 365일 안내데스크 운영, 발렛 주차, 우산 및 우비 렌탈 등의 컨시어지 서비스, 공구세트 렌탈 및 세대 내 소독 등의 홈케어 서비스 등이 제공될 계획이다. 또한 아라카르트 서비스(A La Carte Service)를 신청하면 전문적인 클리닝 업체와 연계하여 유리창, 카펫, 주방 등의 청소와 세대 및 차량 내 외부 소독이 가능하고 유아, 노인, 환자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애완견까지 가능하다. 쇼핑 대행도 가능하며 와인 저장고를 이용해 소믈리에의 와인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골프, 헬스, 수영 등을 개인 트레이너에게서 전문적으로 지도받을 수 있으며 리무진과 개인 기사를 이용할 수 있다. 홈파티 지원 및 자전거 렌탈 등도 제공된다. 덕수궁 디팰리스에는 호텔식 프라이빗 로비, 입주민 도서관 라운지와 다목적룸, 키즈플레이룸, 프라이빗 와인저장고 등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입주민의 건강과 친목도모를 위한 단지 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스파, 골프연습장 등도 들어설 예정이며 라운지 및 회의실 조성, 자연을 더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루프탑 가든 등 명품 주거단지에 걸맞는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덕수궁 디팰리스는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118~234㎡ 아파트 58세대와 전용면적 41~129㎡ 오피스텔 170실로 구성된다. 덕수초교, 창덕여중,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학군도 우수하다. 강북삼성병원과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도 쉽고 단지 인근에는 서울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미술관 등이 있어 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덕수궁 디팰리스의 자세한 사항은 사전홍보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덕수궁 디팰리스의 사전홍보관은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에 위치하며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중이다. 유니트세대가 들어설 홍보갤러리는 9월 성곡미술관 전시관에 조성될 예정으로 현재 준비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로·서대문구 기숙사형 청년주택 입주민 238명 모집

    국토교통부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에 들어서는 기숙사형 청년주택에 입주할 청년 238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공공주택사업자가 기존 주택을 매입해 생활편의시설 등을 설치한 뒤 기숙사와 유사하게 운영하는 주거시설이다. 운영과 관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맡는다. 지난 3월 서울 구로구와 성동구에서 1·2호 기숙사형 청년주택이 문을 열었고 이번에 입주 신청을 받는 3~5호는 종로구 연지동과 서대문구 대현동에 있다. 입주 대상은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 소득을 합쳐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3인 기준 540만 1814원)을 넘지 않는 서울·경기 소재 대학의 대학생·대학원생과 만 19~39세 청년이 해당된다. 입주 신청자의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입주 우선권이 부여된다. 기숙사비는 1인실 기준 보증금 60만원, 관리비 포함 월 임대료 30만원대로 시세의 50% 이하이며, 신청 자격을 유지하면 최대 6년까지 거주 가능하다.입주를 희망하는 청년은 LH 온라인 청약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입주자격 심사 등을 거쳐 오는 23일 선발 결과가 발표되고 이달 말부터 입주가 예정돼 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입주 2년 차 하남 부영APT 입주민들 ‘여관생활’

    입주 2년 차 하남 부영APT 입주민들 ‘여관생활’

    입주 2년 차인 경기 하남 미사강변지구 부영아파트 입주민들이 시공사의 자체 하자보수(리콜)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27일 입주민들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2017년 10월 지상 24~29층 1104가구로 준공했으나, 입주 초기 부터 하자로 인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거실·주방·침실에 깔린 바닥재에서 들뜸 현상이 나타나, 지난 6월 부터 전체 가구를 대상으로 바닥재 교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때문에 입주민 전체가 공사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숙박시설을 이용하거나 친인척 집 신세를 져야하는 상황이다. ㈜부영주택 측은 숙식비로 4인 가구당 약 70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나, 반드시 영수증을 제출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입주민들은 “바닥 교체공사를 하려면 가구 등을 모두 들어내고 2박3일간 여관생활을 한뒤 영수증을 제출해야 숙식비를 받는다”면서 “주민들이 시공사에 적극 대응해 숙식비 뿐 아니라, 배상금도 받아야 하는데 향후 분양받아야 할 임대아파트에 살다보니 제대로 된 목소리를 못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부영주택 측은 “지난 6월부터 거실마루 자재불량에 대해 자발적 하자보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에따른 이사비용 등도 실비정산으로 보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빠른시일 안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조치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경기도는 동탄지구 부영아파트에서 부실시공 민원이 들끓자, 2017년 10월 이 아파트에 대해서도 특별점검을 한 결과 총 39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하고, 페널티로 벌점을 부과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청년취업서 자율방범까지 서비스 혁명… 주거복지 ‘친구’ 떴다

    청년취업서 자율방범까지 서비스 혁명… 주거복지 ‘친구’ 떴다

    정부가 취약계층과 고령자에 대한 주거지원을 강화하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색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초 新주거복지 플랫폼 개통 LH는 지난해 12월 모바일 기반의 신개념 주거복지 플랫폼인 ‘내(LH)친구’를 만들었다고 24일 밝혔다. 내친구는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복지 향상 및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국내 최초 주거복지 플랫폼이다. 입주민과 공공기관, 중소기업, 사회적 경제조직 등 다양한 경제주체가 상품·서비스를 자유롭게 거래하고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어 이색서비스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공유마켓, 알뜰쇼핑마켓, 우리단지 등 3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현재 경기 화성시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시범 제공하고 있다. 입주민들의 호응도가 좋아 현재 4300여명이 가입했으며 회원수는 계속 늘고 있다. ●청년 맞춤형 취업 특강·알짜정보 제공 청년 취업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LH 남부권주거복지지사에서는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선릉역에 있는 서울시 일자리카페와 공동으로 청년 맞춤형 취업 특강을 한다. 매주 화·금요일에는 서울시 일자리매니저가 상주하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등을 가르친다. 사전 예약한 취업준비생이나 대학생들에게는 스터디룸을 무료 개방한다. 취업 특강은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대기업 인·적성 대비 전략, 지원서 등 취업서류 코칭, 대기업 및 공기업 면접 전략, 모의면접 등 취업을 위해 필요한 알짜 정보를 제공한다. ●건강·금연·금융 원스톱 상담서비스 행사 입주민들의 건강과 문화복지도 챙긴다. 위례신도시 내 한 임대단지에서는 지난달 ‘고민타파, 찾아가는 원스톱 주거복지’ 행사를 5일간 열었다. LH 성남권주거복지지사와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가 공동 개최한 4박 5일 일정의 금연캠프에는 모두 32명이 참여했다. 6개월간 사례관리하는 찾아가는 금연상담지원서비스에는 14명이, 혈당·혈압·CO측정·폐활량 측정으로 구성된 건강지원서비스에는 200여명이 참여했다. 우리은행 지원의 금융상담과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행사도 가졌다. ●우리 마을은 내가 지킨다… 자율방범대 가동 지난 4월 경남 진주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조현병에 걸린 40대 남자에 의해 방화 살인 참사가 발생한 사건을 계기로 자율방범대가 운영되는 곳도 있다. LH 파주권주거복지지사는 지난 18일 LH 공공임대단지에서는 최초로 파주경찰서 협조로 자율방범대(울타리 지킴이 순찰대)를 구성했다. ‘우리 마을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입주민들이 직접 도보 순찰을 한다. 파주경찰서는 해당 단지와 순찰대원 30명에게 인증패와 봉사점수를 부여하는 등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유튜브로 전세 임대 등 궁금증 ‘꿀팁’ 안내 LH 인천본부는 지난 3월 ‘LH꿀전세’라는 이름의 유튜브 홍보방송을 개국해 화제가 됐다. 직원들이 출연해 ‘전세임대’가 무엇인지 등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고객들의 궁금증을 보다 쉽게 해결해 주겠다고 나서는 LH 직원들의 마음가짐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H 관계자는 “입주민의 안전과 건강,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 발굴하고 주거복지 종합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특화 설계로 다양화…‘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26일 견본주택 오픈

    특화 설계로 다양화…‘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26일 견본주택 오픈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다양한 특화 설계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 주목된다. 안전특화, 미세먼지 저감, 스마트 홈서비스, 발코니 확장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아파트 곳곳에 활용되고 있다. 역세권, 학세권 등의 입지적 가치를 넘어선 또 다른 의미의 ‘주거 프리미엄’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최근 분양에 나선 대구 남구에 위치한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역시 특화 설계로 이목을 끈다. 단지에는 하늘채만의 기술력이 녹아 있는 ‘에어테라피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 시스템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발휘한다. 세대 내에는 공기질을 모니터링 해주는 환기센서와 함께 초미세먼지까지 제거가 가능한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된 공기청정 전열교환기 등의 스마트 환기시스템이 탑재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 놀이터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되며, 단지안 조경수는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는 수종으로 식재될 계획이다. 주거 서비스 및 각종 특화 시스템도 돋보인다.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발코니 확장 시 에어컨(안방, 거실)과 전기오븐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어 주방 상판과 벽면에 고급 엔지니어스톤이 적용된다. 엔지니어스톤은 테라스하우스 등 고급 주택에 주로 적용되는 자재다. 이어 입주민들의 스마트한 주거생활을 위해 음성인식 스피커와 연동되는 ‘홈 IoT 플랫폼’과 스마트폰을 통해 출입 및 승강기 호출을 할 수 있는 ‘프리패스 시스템’ 등의 최첨단 요소들이 도입된다. 단지 주출입구에는 어린자녀가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는 ‘키즈스테이션’을 설치해 차별화를 더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기대감을 높인다.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작은도서관과 독서실, 맘스&키즈카페 등 교육을 테마로 한 각종 시설들이 조성돼 어린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높은 주거만족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등을 갖춰 체육 및 레저 활동 등을 단지 안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지하 2층~지상 27층 전용 39~84㎡ 총 975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7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한편,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오는 26일 대구 수성구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대구 중구에 홍보관이 운영 중이며 홍보관은 오는 25일까지 운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리소장이 女화장실 문 벌컥…입주자는 새벽까지 민원 전화

    관리소장이 女화장실 문 벌컥…입주자는 새벽까지 민원 전화

    하루 20시간 격무에 최저임금 못 받아 폭언·성희롱 피해 알렸더니 사직 종용 원청 건물주는 용역업체에 책임 돌려 고령 노동자 많아 증거 수집도 어려워 괴롭힘 방지법 사각… “우린 을 중의 을” “지하실로 끌고 가서 패 버리겠다.” 서울의 한 빌딩에서 관리 업무를 하는 노동자가 관리자로부터 들은 폭언이다. 관리자는 A씨에게 안전 관련 주의사항을 가르쳐 주지 않은 채 “먼저 해 보라”고 무작정 작업 지시를 하기 일쑤였다. 그러고는 A씨의 업무가 성에 차지 않으면 “패 버리겠다”는 말을 수차례 했다. A씨는 “왜 내가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치욕적”이라고 하소연했다. 상사의 갑질 등을 막을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지난 16일부터 시행됐지만 건물에서 전기·청소 등 시설관리 업무를 하는 고령 노동자들은 여전히 갑질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22일 노동시민단체인 ‘직장갑질 119’에 따르면 시설관리 노동자들은 관리소장과 입주민들에게 시달리면서도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 최근 2년 새 9개월간 서울 소재 한 건물의 관리 업무를 맡았던 B씨는 오전 7시에 일어나 다음날 새벽까지 하루 20시간 가까이 일했다. 입실자들의 민원 전화로 새벽 2시 전에는 잠잘 수 없었다. B씨는 “일하는 동안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건물주는 월급으로 고작 200만원만 줬다. 최저임금의 절반에도 훨씬 못 미치는 금액이었다. B씨는 “최저임금법 위반으로 신고하겠다”고 말해 봤지만 업주는 “(위로금 명목으로) 500만원을 주겠다”고 말할 뿐이었다. 결국 B씨는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다. 이 밖에도 시설관리 노동자가 성희롱이나 불법지시 등에 시달리는 건 예사였다. “샤워를 정해진 시간보다 5분 일찍 했다고 경위서를 썼다”거나 “관리소장이 여자 화장실 문을 허락 없이 열어 수치심을 느꼈다”는 증언도 있었다. 한 노동자는 “청소를 하던 중 용역업체 팀장으로부터 기습 추행을 당해 피해 사실을 알렸더니 회사에서 오히려 사직을 종용당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피해를 당해도 호소할 곳이 마땅치 않은 건 더 큰 문제다. 건물주가 직접 소수 인원을 고용해 건물을 관리하는 4인 이하 사업장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적용되지 않을뿐더러 용역 파견을 받는 건물주는 책임을 용역회사로 돌린다.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평균 연령이 높은 탓에 폭언이나 성희롱을 당해도 녹음을 하거나 구체적인 증거를 남기는 경우가 드물어 문제를 제기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직장갑질 119는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와 함께 네이버밴드에 시설관리 노동자의 갑질 피해 제보를 받는 ‘시설관리 119’(band.us/@siseol119)를 열었다. 온라인 업종별 모임을 만들어 구체적인 사례를 수집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법률 상담도 진행한다. 직장갑질 119 관계자는 “시설관리 노동자는 관리소장과 입주자들에게 이중으로 갑질을 당하는 ‘을 가운데 을’”이라면서 “시설관리 노동자들에게 정당한 대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라돈 뒤범벅 ‘발암 아파트’…‘내집 꿈’ 뭉갠 ‘포스코건설’

    라돈 뒤범벅 ‘발암 아파트’…‘내집 꿈’ 뭉갠 ‘포스코건설’

    문제제기 아파트 10곳중 6곳 ‘포스코’ 입주민 “집이 공포의 공간” 교체 요구 포스코측 “법 시행전 시공…책임 없다”화장실 선반, 현관 신발장 발판석 등에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나오는 마감재를 써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한 아파트 10곳 중 6곳을 포스코건설이 지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회사는 피해 주민들이 “마감재를 바꿔 달라”고 요구하자 “라돈 검출 여부를 입주민에 알려야 할 의무를 부과한 실내공기질관리법 적용(2018년 1월 1일) 이전에 건설된 곳”이라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본관에서 ‘포스코 라돈아파트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에 따른 쟁점’이라는 집담회를 열고 피해 현황을 발표했다. 이 의원실 조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라돈 검출 피해가 접수된 17곳 가운데 11곳(64.7%)은 포스코건설의 아파트였다. 라돈은 최근 침대, 베개 등 생활용품에서 기준치 이상이 검출돼 논란이 일었다. 아파트 입주민들은 “무책임한 건설사 탓에 집이 공포의 공간이 됐다”며 불안감을 호소했다. 인천의 한 입주민은 “안방에서 라돈 가스를 공인된 측정기(FRD400)로 쟀을 때 기준치 148베크렐(㏃/㎥)의 2배가 넘는 306베크렐이 검출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입주민은 “전체 가구의 10% 이상이 자체적으로 라돈 마감재를 교체했다”며 “아직 교체하지 못한 집은 추운 겨울이나 미세먼지가 있는 날씨에도 창문을 열어 놓고 생활한다”고 호소했다. 라돈이 나오는 마감재를 교체하려면 가구당 약 200만원이 든다. 집담회에 모인 아파트입주자대표, 한국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 환경부 관계자들은 대응 방안도 논의했다. 한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는 이미 지난달 20일 한국소비자원에 라돈 피해구제 신청을 했지만, 포스코건설은 “실내공기질관리법이 시행되기 전이라 교체나 점검 의무가 없다”는 입장이다. 이 법은 건설사가 라돈 농도 등 실내공기질을 측정해 입주민에게 알리도록 하고 있다. 이 의원과 입주자대표들은 이날 집담회에서 피해 사실을 확인한 16곳의 아파트 모두 피해구제 신청을 하기로 했다. 라돈에 대한 정부 제재는 명확한 기준 없이 이뤄지고 있다. 침대나 매트리스 제조사들은 정부 명령에 따라 제품 리콜에 나섰지만, 건설사에 대한 제재는 전혀 없다. 김동술 경희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라돈 가스가 숨 쉴 때 체내에 들어간 뒤 3.8일 정도 지나면 폐세포에 영향을 줘 폐암으로 발현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성 실내라돈 저감협회장은 “라돈 가스가 방출되는 화강암 석재도 문제지만 요즘 아파트들은 밀폐율이 높아 가스가 빠져나가지 않는 문제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도 “기준치를 초과하는 아파트에 현재 살고 있는 피해자에 대한 대처는 없다”고 말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날 집담회를 두고 “(라돈 검출 아파트 중 대다수를 포스코건설이 지었다는 지적은) 정의당이 제보받은 건수를 근거로 계산한 것이라 일부를 전부로 호도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의원이) 지역 기업을 의도적으로 어렵게 하는 것은 아닌가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용어 클릭] ■라돈 가스 형태의 천연 방사성 물질. 세계보건기구(WHO)는 1988년 라돈을 1급 발암물질로 규정했다. 연간 7000시간 이상 148베크렐의 농도의 라돈에 노출되면 1000명 중 7명이 폐암에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관리소장이 화장실 벌컥 열고 구타 위협…‘갑질 사각지대‘의 시설관리노동자

    관리소장이 화장실 벌컥 열고 구타 위협…‘갑질 사각지대‘의 시설관리노동자

    ’직장갑질 119, 시설관리 노동자 갑질 사례 공개최저임금 못받고 격무…성희롱·불법지시도 많아갑질과 비리 제보할 ‘시설관리 119’ 밴드 개설“지하실로 끌고 가서 패 버리겠다.” 서울의 한 빌딩에서 관리 업무하는 노동자가 관리자로부터 들은 폭언이다. 관리자는 A씨에게 안전 관련 주의사항을 가르쳐주지 않은 채 “먼저 해 보라”고 무작정 작업 지시하기 일쑤였다. 그리고는 A씨의 업무가 성에 차지 않으면 “패 버리겠다”는 말을 수차례 했다. A씨는 “왜 내가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치욕적”이라고 하소연했다. 상사의 갑질 등을 막을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지난 16일부터 시행됐지만 건물에서 전기·청소 등 시설 관리 업무를 하는 고령 노동자들은 여전히 갑질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22일 노동시민단체인 ‘직장갑질 119’에 따르면 시설관리 노동자들은 관리소장과 입주민들에게 시달리며서도 정당한 대가를 못받는 사례가 많았다. 한 건물에서 관리 업무를 하는 B씨는 오전 7시에 일어나 다음날 새벽까지 하루 20시간 가까이 일을 했다. 새벽에도 입실자들의 민원 전화로 새벽 2시 전에는 잠잘 수 없었다. B씨는 “9개월간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업주는 월급으로 고작 200만원만 줬다. B씨는 “최저임금법 위반으로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말해봤지만 업주는 “(위로금 명목으로) 500만원을 주겠다”고 말할 뿐이었다. 결국 B씨는 “그동안 미지급 임금을 달라”며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다. 이 밖에도 노동자들은 성희롱이나 불법지시 등 갑질에 수시로 시달린다. “샤워를 정해진 시간보다 5분 일찍 했다고 경위서를 썼다”거나 “관리소장이 여자 화장실 문을 허락 없이 열어 수치심을 느꼈다”는 증언도 있었다. 한 노동자는 “아침 청소를 하던 중 용역업체 팀장으로부터 기습 추행을 당해 피해 사실을 알렸더니 회사에서 오히려 사직을 종용당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피해를 당해도 호소할 곳이 마땅치 않은 건 더 큰 문제다. 건물주는 이 책임을 시설 관리 노동자를 알선해준 용역회사로 돌린다.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평균 연령이 높은 탓에 폭언이나 성희롱을 당해도 녹음을 하거나 구체적인 증거를 남기는 경우가 드물어 문제제기하기 쉽지 않다. 이에 직장갑질 119는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와 함께 네이버밴드에 시설 관리 노동자의 갑질과 비리 제보를 받는 ‘시설관리 119’ (band.us/@siseol119)를 문 열었다. 온라인 업종별 모임을 만들어 구체적인 사례를 수집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법률 상담도 진행한다. 직장갑질 119 관계자는 “시설관리 노동자는 관리소장과 입주자들에게 이중으로 갑질 당하는 ‘을 가운데 을’”이라면서 “시설관리 노동자들이 없으면 우리가 일하는 건물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만큼 정당한 대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안강개발,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 분양

    안강개발,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 분양

    안강개발이 그리스 로마 신화 테마를 적용한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를 분양한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자족용지 6BL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시공 예정사로 1군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이 참여한다. ‘판테온스퀘어’에서 판(Pan)은 모두를, 테온(Theon)은 신을 의미한다. 여기에 광장, 스퀘어(Square)를 더해 ‘모든 신들이 머무르는 광장’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내부 공간은 비너스 애비뉴, 큐피드 앨리, 페가수스 스퀘어 등 특색있는 명칭을 부여했다. 같은 건물 내에는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가 들어서 입주 기업의 근로자 수요를 고정적으로 확보하게 된다. 이외에 맞은 편에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과 한전 등 공기업이 준공될 예정이다. 인근 5,600여 세대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 입주민 수요도 흡수 가능하다. 지역 근린공원도 가깝다. 현재 키즈 테마파크 ‘뽀로로 파크’가 입점을 확정지었고 의류, 라이프 스타일,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의 점포들도 자리할 계획이다.교통 인프라로는 수석IC가 사업지 1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접근이 좋다. 또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도 이용도 편리하다. 지하철은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가깝다. 2022년에는 8호선 구리역이 개통하게 된다. 이외에 사업지 남쪽으로 수석대교 신설 계획이 검토 중에 있다. 한편 ’판테온스퀘어‘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서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의동 내 100% 중소형 아파트 ‘구의자이엘라’

    구의동 내 100% 중소형 아파트 ‘구의자이엘라’

    최근 1~2인 가구 증가하고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개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이에 GS건설 자회사 자이S&D가 분양 중인 ‘구의자이엘라’가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중소형 평면 공급이 부족한 구의 지역 내 100% 중소형 평면으로 들어선다.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0~73㎡ 총 85가구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구의자이엘라’는 우수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한 자양로, 강변북로, 올림픽대교 등을 통해 강남 및 도심권 업무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교육 환경도 좋다. 광친초가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경복초, 대원국제중학교, 켄트외국인학교, 대원외고 등 명문학군이 조성돼있다. 그리고 인근으로 강변테크노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스타시티몰, 건대로데오, 건국대학교 병원 등 쇼핑에서 문화까지 다양한 인프라를 고루 갖췄다. 특히, 단지 앞쪽으로 53만여㎡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섬세한 내부 설계도 눈에 띈다. 먼저, 전 세대가 중소형 평면 설계로 선호도와 희소가치가 높으며, 전용면적 59㎡A 타입에는 복도팬트리를 기본으로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 콤비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빌트인으로 무상으로 제공되며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이 2개소(거실과 안방)에 마련될 계획이다. ‘시스클라인’은 미세먼지와 유해공기를 차단, 정화하는 기술로 창문을 열지 않고도 세대 내의 공기를 24시간 자동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태양광 시스템, 품격 있는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옥상 녹화 조경 등을 선보인다. 미래가치도 높다. 국토교통부가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 개발을 발표함에 따라, 광진구는 지하철2호선 구의역 일대에 주거시설과 31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 34층 규모의 MICE시설, 대규모 문화공원이 조성되는 첨단업무복합단지가 들어선다고 밝혔다. 또한 40층 규모의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 중곡동 국립서울병원 부지를 개발하는 종합의료복합단지 사업, 광진구 통합청사를 포함한 복합행정타운 조성 등 풍부한 개발 호재도 품고 있다. 한편, ‘구의자이엘라’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당해 1순위, 18일 기타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가성비가 뛰어난 분양가와 중도금 일부 무이자 대출이 제공돼 ‘내 집 마련’의 부담을 줄였다. ‘구의자이엘라’ 견본주택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신라빌딩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 분양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 분양

    안강개발이 그리스 로마 신화 테마를 적용한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를 분양한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자족용지 6BL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시공 예정사로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이 참여한다. ‘판테온스퀘어’에서 판(Pan)은 모두를, 테온(Theon)은 신을 의미한다. 여기에 광장, 스퀘어(Square)를 더해 ‘모든 신들이 머무르는 광장’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내부 공간은 비너스 애비뉴, 큐피드 앨리, 페가수스 스퀘어 등 특색 있는 명칭을 부여했다. 같은 건물 내에는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가 들어서 입주 기업의 근로자 수요를 고정적으로 확보하게 된다. ‘한강 DIMC’는 다산신도시 자족용지 6블록(BL)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연면적은 24만 9769㎡ 규모이다. 판테온스퀘어는 ‘한강 DIMC’ 외에도 맞은편에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과 한전 등 공기업이 준공될 예정이다. 인근 5600여 세대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 입주민 수요도 흡수 가능하다. 지역 근린공원도 가깝다. 현재 초대형 키즈 테마파크인 ‘뽀로로 파크’가 입정을 확정 지었고 의류, 라이프 스타일,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의 점포들도 자리할 계획이다. 교통 인프라로는 수석IC가 사업지 1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접근이 좋다. 이 외에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도 이용도 편리하다. 지하철은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가깝다. 2022년에는 8호선 다산역이 개통하게 된다. 한편 ’판테온스퀘어‘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운영 중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문화빌딩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서구, 가곡초교 앞 육교 승강기 교체

    서울 강서구는 가곡초등학교 앞 육교 승강기 교체 공사가 끝나고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가곡초 앞 육교 승강기는 2005년 2198세대의 우장산 힐스테이트아파트단지가 조성되면서 입주민 편의와 가곡초 등교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11년 승강기 시설 노후화로 변형, 이탈 등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운행을 중단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4억 5000만원을 투입, 1년간 교체 공사를 진행, 지난달 완료했다”고 했다. 승강기 이용 인원은 기존 13명(900kg)에서 15명(1000kg)으로 늘었다. 승강기 속도와 승차감도 향상됐고, 추락방지·자동구출운전·손끼임방지 등을 적용해 이용자들 안전도 도모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승강기 교체로 아이들과 어르신,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보행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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