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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 FC에서 맹활약중인 이청용(22) 선수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된 이청용 선수의 사진은 90년대 말 인기를 끌었던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를 통해 컴퓨터 화상채팅용 캠으로 찍은 ‘캠사진’이다. 사진 속 이청용은 ‘도봉중’이라고 씌어 있는 유니폼을 입고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서글서글한 눈매와 꽉 다문 입술이 현재의 모습과 꼭 빼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하두리 화상 채팅하던 중딩이 이제는 유명인이 되었다”, “지금의 모습과 똑같아서 부인할 수가 없겠군요”, “그때 얼굴 그대로다”, “이런거 찾아내는 사람도 귀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용이 속해있는 볼턴 구단은 한국시각으로 12일 “이청용이 카를로스 테베스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를 제치고 ‘노스웨스트풋볼어워즈 2010’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북서부 지역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 FC에서 맹활약중인 이청용(22) 선수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된 이청용 선수의 사진은 90년대 말 인기를 끌었던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를 통해 컴퓨터 화상채팅용 캠으로 찍은 ‘캠사진’이다. 사진 속 이청용은 ‘도봉중’이라고 씌어 있는 유니폼을 입고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서글서글한 눈매와 꽉 다문 입술이 현재의 모습과 꼭 빼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하두리 화상 채팅하던 중딩이 이제는 유명인이 되었다”, “지금의 모습과 똑같아서 부인할 수가 없겠군요”, “그때 얼굴 그대로다”, “이런거 찾아내는 사람도 귀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용이 속해있는 볼턴 구단은 한국시각으로 12일 “이청용이 카를로스 테베스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를 제치고 ‘노스웨스트풋볼어워즈 2010’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북서부 지역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 FC에서 맹활약중인 이청용(22) 선수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된 이청용 선수의 사진은 90년대 말 인기를 끌었던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를 통해 컴퓨터 화상채팅용 캠으로 찍은 ‘캠사진’이다. 사진 속 이청용은 ‘도봉중’이라고 씌어 있는 유니폼을 입고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서글서글한 눈매와 꽉 다문 입술이 현재의 모습과 꼭 빼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하두리 화상 채팅하던 중딩이 이제는 유명인이 되었다”, “지금의 모습과 똑같아서 부인할 수가 없겠군요”, “그때 얼굴 그대로다”, “이런거 찾아내는 사람도 귀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용이 속해있는 볼턴 구단은 한국시각으로 12일 “이청용이 카를로스 테베스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를 제치고 ‘노스웨스트풋볼어워즈 2010’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북서부 지역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한반도 달팽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한반도 달팽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비 오는 날이면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었던 달팽이. 그러나 산업화, 도시화로 이제 우리 주변에서 달팽이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 많았던 달팽이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13일 오후 10시 KBS 1TV ‘환경스페셜’에서는 한반도 곳곳에 살고 있는 다양한 달팽이의 모습, 신비로운 생태 그리고 개발로 인해 달팽이가 맞은 위기에 대해 보고한다. 어린아이 주먹만 한 국내 최대종 동양달팽이, 깨알처럼 작고 앙증맞은 깨알달팽이, 껍데기가 가시처럼 생긴 털로 덮여 있는 제주배꼽털달팽이 등 우리나라 곳곳에는 크기뿐만 아니라 생김새도 다양한 달팽이들이 살고 있다. 특히 취재팀은 국내 달팽이 중 두 번째로 크지만 살아 있는 모습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거제외줄달팽이를 공개한다. 달팽이는 대부분 자신이 태어난 곳 주변에서 평생을 산다. 그렇기 때문에 몇몇 종은 특정 지역에서만 발견된다. 한국 특산종인 두타산입술대고둥아재비라는 달팽이는 강원도 두타산 반경 20m 남짓한 숲에서만 발견된다. 만약 이 숲이 파괴된다면 이동력이 약한 달팽이는 생존에 치명적인 위협을 받게 될 것이다. 134종의 국내 육산 달팽이 가운데 오직 한국에서만 서식하는 특산종은 무려 50여 종에 이른다. 이들 특산종 달팽이가 국내에서 사라지는 것은 지구상에서 멸종해 버리는 것과 같은 의미다. 취재팀은 울릉도 특산종인 울릉도달팽이가 사라져 가는 현장을 확인했다. 전북 김제시 새만금 지역에는 멸종 위기 동·식물 2급인 대추귀고둥의 서식지가 있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역에서만 사는 이 달팽이는 방조제 건설로 바닷물 유입이 끊어지자 더 이상 이곳에서 살 수 없게 되었다. 국내의 달팽이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이들을 보호하려는 노력은 너무나 미흡하다. 제작진은 “일본의 경우 251종을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해 법적인 보호를 하고 있지만, 한국은 단 2종에 불과하다.”면서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달팽이가 사라진다면 우리 후손들은 더 이상 다양하고 아름다운 달팽이를 볼 수 없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 FC에서 맹활약중인 이청용(22) 선수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된 이청용 선수의 사진은 90년대 말 인기를 끌었던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를 통해 컴퓨터 화상채팅용 캠으로 찍은 ‘캠사진’이다. 사진 속 이청용은 ‘도봉중’이라고 씌어 있는 유니폼을 입고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서글서글한 눈매와 꽉 다문 입술이 현재의 모습과 꼭 빼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하두리 화상 채팅하던 중딩이 이제는 유명인이 되었다”, “지금의 모습과 똑같아서 부인할 수가 없겠군요”, “그때 얼굴 그대로다”, “이런거 찾아내는 사람도 귀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용이 속해있는 볼턴 구단은 한국시각으로 12일 “이청용이 카를로스 테베스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를 제치고 ‘노스웨스트풋볼어워즈 2010’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북서부 지역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성균관 스캔들’ 기생 초선의 ‘음영 메이크업’ 따라하기

    ‘성균관 스캔들’ 기생 초선의 ‘음영 메이크업’ 따라하기

    최근 KBS2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고고하고 기품 있는 최고의 기생으로 등장하는 ‘초선’ 김민서의 메이크업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극중 김민서는 수많은 남자들의 애정공세를 받지만, 남장여자 김윤식(박민영)에 순정을 바치는 인물로 도도하고 고혹적인 매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은은하면서도 고혹적인 가을에 잘 어울리는 ‘성균관 스캔들’ 김민서의 음영 메이크업을 제안한다.도도하고 기품 있는 ‘초선’식 음영 메이크업은 깨끗하고 환한 도자기 피부와 아이와 립에 입체적으로 음영을 넣어주는 것이 포인트. 브라운 톤의 아이섀도우로 고혹적인 눈매를 만들고 틴트를 활용해 입술에 그라데이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위해 얼굴 전체에 비비크림이나 펄 베이스를 발라 매끈한 도자기피부로 연출해 준다.그 후 피부조절 능력이 뛰어난 다공성 파우더를 뭉치지 않게 톡톡 두들기 듯 발라주며 피부를 투명하고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스킨톤의 아이섀도우를 눈 두덩이 전체에 발라준 후, 색상 중 메인 컬러를 쌍커플 부분에만 발라주고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면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 할 수 있다. 이 때 눈꼬리 부분에도 브라운 섀도우로 그라데이션해 더욱 고혹적인 눈매를 표현해주면 된다.아이라인은 윗라인과 아래라인이 이어지도록 그려 마무리해주고, 립은 립 컨실러로 입술 색을 죽인 후 에센스 틴트를 입술 안쪽에만 톡톡 두드리면서 바깥쪽으로 발라주고 촉촉하게 만들면 사랑스러운 ‘초선’메이크업이 완성된다.메이크업 브랜드 엘리샤코이 ‘올웨이즈 키스틴트 글로스’ 에센스 틴트는 에센스틴트와 립글로스 듀얼타입의 신개념 글로스로 자연스러운 발색력에 에센스 성분을 넣어 건조한 틴트의 단점을 보완해 촉촉한 발색을 줄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김하늘 “이상형은 조인성 눈, 이병헌 코 , 윤계상 입술”

    김하늘 “이상형은 조인성 눈, 이병헌 코 , 윤계상 입술”

    배우 김하늘이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MC 신현준 이시영)에서 전한 이상형 고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 김하늘이 공개한 이상형은 독특했다. ‘○○가 마음에 든다’는 식의 고백이 아닌 ‘○는 ○○가 마음에 들고’식으로 미남스타들의 외모 중 마음에 드는 부분만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 김하늘이 들려준 이상형 욕심은 이렇다. “조인성의 눈, 이병헌의 코, 윤계상의 입술이 마음에 들어요.” 방송에선 김하늘이 언급한 스타들의 외모를 조합, 합성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하늘은 이상형 고백 외에도 데뷔후 13년간의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차예련-엄태웅, 턱키스로 반성중 “억울? 배려?”

    차예련-엄태웅, 턱키스로 반성중 “억울? 배려?”

    배우 차예련 엄태웅의 극중 키스신에 대해 ‘턱키스’라는 별칭이 붙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차예련과 엄태웅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과거 연인으로 출연 중이다. 현재 차예련은 다른 남자와 결혼한 상태. 지난달 28일 방송분에서 차예련과 엄태웅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뜨거운 키스신을 촬영한 바 있다. 지난 8일 ‘닥터챔프’ 기자간담회에서 엄태웅은 차예련의 입술이 아닌 턱에 키스했다는 지적에 대해 “입술로 갔다가 잠깐 턱으로 내려왔을 때 클로즈업이 됐다”고 억울한 심정을 표현하며 내막을 전했다. 또 “차예련과 말도 제대로 못 나눈 상태에서 키스신부터 찍었다. 어색한 분위기였는데, 다들 조용하길래 키스신이 잘 됐다고 생각했다”며 “반성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예련은 “엄태웅이 입술에 키스할 줄 알았는데 배려해서 안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SBS ‘닥터챔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닉쿤, 뾰족 선 ‘칼날머리’ 깜짝 공개

    닉쿤, 뾰족 선 ‘칼날머리’ 깜짝 공개

    2PM 멤버 닉쿤이 새로운 머리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8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What do you guys think about this hair style? Spiky Khun! Kekeke"(내 머리 스타일 어때요? 뾰족 쿤!)라는 글과 함께 ‘칼날머리’로 변신한 본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닉쿤은 앞머리 부분을 올려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또 한쪽 입술을 올린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연히 멋지다! 쿤이니까", "10대 같다", "새 앨범이랑 관련 있는 건가?"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2PM은 7일 유투브 2PM 채널을 통해 45초짜리 티저 영상을 공개, 수준급 아크로바틱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고은 또 쓴잔… 주민·취재진들 “아~”

    고은 또 쓴잔… 주민·취재진들 “아~”

    시인에게 노벨상이란 친구와의 소주 한 잔보다 의미가 크지 않았다. 시인은 7일 밤늦게까지 나타나지 않았고, 아쉬운 것은 취재진뿐이었다. 그래도 우리나라 문학의 미래는 밝았다. 꼭 노벨상이 아니더라도 멀리 스톡홀름으로 귀를 열고 입술을 야물게 깨문 채 시인을 응원하고 기도하는 국민의 순수한 마음이 시인의 빈자리를 메웠다. 7일 오후 8시 경기 안성시 공도읍 대림동산. 인적이 드문 한 시골 마을이 시장처럼 북적거렸다. 오후 4시를 기해 모여들기 시작한 취재진·주민·팬들 모두가 오후 8시에 “아~” 하는 외마디 탄성을 내뱉었다. 올해 노벨문학상이 페루의 소설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에게 돌아갔다. 한국 시인의 첫 노벨문학상이 또다시 후일로 미뤄지게 되자, 자택 앞에서 모였던 사람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일까. 홀로 시인의 수상을 응원하러 꽃다발을 들고 2시간 이상 기다리던 한 50대 주민은 실망감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오전 고은 시인은 세 번째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른 올해 가장 유력한 후보란 외신보도에 대해 “아무런 소식도 전해듣지 못했다. 아무런 할 말도 없다.”면서 끝까지 노벨상을 입에 담지 않았다. 평소 부인과 풍이·달래미·검둥이 세 마리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동네 할아버지’ 였던 시인이 노벨문학상을 받는다는 소식에 문기초등학교 5학년 4반 어린이 세 명이 자택 앞에서 저녁 늦게까지 시인을 기다렸다. 이송희(11·여) 학생은 “신기하다. 이렇게 훌륭한 분이 우리 동네에 계셔서 자랑스러워요.”라며 어른들의 낙담을 말끔히 지웠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반갑게 시인을 맞으려 했던 30대 가장 이민선씨는 “노벨상보다 중요한 게 선생님의 건강”이라며 애써 담담해했다. 자신을 아마추어 시인이라고 소개한 이재신(64)씨는 서울 은평에서 단걸음에 시인을 찾아왔다. 그는 “만인보는 집념의 산물이다. 노벨상 수상은 7000만 한민족의 영광이겠지만 선생님의 평화정신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PIFF 레드카펫, 男vs女 배우들의 패션 포인트는?

    PIFF 레드카펫, 男vs女 배우들의 패션 포인트는?

    언제나 부산국제영화제 속 레드 카펫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인 만큼 국내 외 톱스타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었던 레드 카펫. 2010 레드카펫 속 배우들은 여느 때보다 한층 우아하면서도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여배우들은 각자의 매력에 맞는 각양각색 스타일을 연출하면서도 같은 듯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흥미로운 관심이 더해졌다. 남자 배우들은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맞게 어느 때 보다 격식을 갖춘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女배우들의 선택 ‘롱 드레스& 볼드한 반지로 고혹적이게’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 등장한 많은 여배우들은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이 들어간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레드 카펫 위 여배우들은 시크한 블랙 컬러를 비롯해 청초한 누드와 화이트 컬러 그리고 강렬한 레드 컬러 등의 드레스를 선택했고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보다 더욱 화려하고 다채로운 레드 카펫 패션을 보여줬다.다양한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여배우들의 공통점은 미니 드레스 보다는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는 것.손예진 전도연 박하선 조여정 등이 선택한 롱 드레스는 허리 라인을 살려주고 신체의 단점을 가려주기 때문에 한층 날씬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강조했다. 다 같은 롱 드레스라도 컬러에 따라 각양각색 분위기가 연출됐고 전도연이 선택한 H라인의 블랙 드레스와 손예진의 살구 빛 A라인 드레스 등 다양한 드레스 라인으로 인해 엣지 있으면서도 우아한 매력 등 다양한 분위기가 완성됐다.또한 드레스에 주얼 장식이나 스트라이프 등의 세심한 디테일을 가미시켜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반면 롱 드레스로 인해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다리 라인과 슈즈 스타일을 보기 힘들어 이를 지켜보던 대중들의 아쉬움을 남겼다.그 중에서도 롱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렸던 배우는 단연 수애. ‘드레 수애’의 별칭에 걸 맞게 섹시와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레드 컬러의 드레스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레드 카펫 속 여배우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볼드한 반지를 선택했다는 점이다. 드레스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얼리는 배우들의 드레스 스타일을 한층 아름답게 부각 시켜줬다.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해 가슴 라인을 부각시켰던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때와는 달리 이번 영화제에서는 볼드한 반지나 뱅글을 매치해 팔과 손 라인을 강조했다.대표적으로 박하선의 유색 반지를 활용한 원 포인트 주얼리 스타일링은 누드 컬러의 드레스와 잘 어울리면서도 과하지 않는 스타일이 완성됐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권위 있는 영화제인 만큼 이번 영화제 속 여배우들은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묻어난 스타일을 완성했다”며 “특히 레드 카펫의 필수적인 에티튜드인 손 인사를 하는 스타들은 볼드한 반지 하나만 매치해주면 한층 우아하면서도 손을 들었을 때 얼굴 빛을 밝혀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女배우들의 ‘업 헤어 & 레드 입술 포인트로 우아하게’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이 아름다운 네크 라인과 뒤태, 아찔한 가슴라인을 강조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은 다름아닌 업 헤어 스타일.깔끔하게 뒤로 넘긴 업 스타일은 이번 영화제의 많은 여배우들이 입은 롱 드레스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뤘고 비슷한 듯 다르게 각자의 개성을 살린 업 스타일은 자신의 매력을 부각시키기에 충분한 스타일링이었다.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윤여정은 앞을 살짝 띄운 업 스타일로 원숙미를 충분히 살렸고, 한지혜는 여신풍 드레스에 한 올의 머리카락도 흘러 내리지 않게 업스타일을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진면모를 보여줬다.특히 우아한 헤어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준 엄지원은 고전영화 속 여배우 같은 업 스타일 헤어를 선보여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또한, 업 스타일과 함께 연출한 여배우들의 강렬한 레드 입술은 또 하나의 액세서리처럼 패션에 포인트 역할을 했다. 깔끔하게 올린 우아한 업 스타일에 이번 가을 겨울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와도 맞물리는 레드 립스틱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때 귀걸이는 과감히 생략하거나 절제된 디자인을 선택해서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하는 센스를 보여줬다.준오 헤어의 상아원장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속 그녀들이 선택한 업 스타일은 아름다운 앞 태와 뒤 태를 모두 살릴 수 있는 완벽한 헤어 연출이다”고 말했다.◆레드카펫 男배우 슈트 법칙 ‘몸에 꼭 맞춘 듯 슬림하게’레드 카펫 위 남자배우들은 자신의 이미지에 걸 맞는 슈트 스타일을 선택했다.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는 영화제인 만큼 그들은 세련된 슈트 패션을 보여줬고 그들의 공통점은 슬림한 블랙 슈트였다.유지태 안성기 임슬옹 박희순 등이 바로 그 예이다. 작년 이맘때쯤 남자 배우들이 착용한 블랙 슈트 보다 한층 더 슬림한 슈트로 트렌디한 블랙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이렇게 비슷한 블랙 슈트 사이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단연 유지태. 그는 체형에 딱 맞는 블랙 슈트에 그레이 컬러의 커머 밴드를 매치해 슬림함을 강조하고 그의 큰 키와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켰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영화제처럼 특별한 날에는 말끔한 인상을 강조 해주는 블랙 슈트가 제격이다.”며 “특히 원 버트 재킷을 선택하면 보다 슬림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레드카펫 男배우 ‘보우타이로 격식 있게’남자 배우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보우타이를 매치했다는 점이다. 원빈 탑 지성 신현준 등 많은 남자 배우들은 하나 같이 블랙 슈트 차림에 블랙 컬러의 보우 타이를 매치해 한층 격식 있어 보이는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이 중에서도 눈에 띄는 배우는 원빈. 그는 여느 배우들과 달리 밀리터리 스타일의 네이비 코트를 착용해 트렌디한 레드 카펫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셔츠가 아닌 라이트 블루 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보우타이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반면 지성은 남들보다 높은 셔츠 깃으로 인해 목이 짧아 보이는 효과로 체형의 장점을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국제 영화제 같이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넥타이를 보다는 보우타이가 더 잘 어울린다”라며 “단 획일화된 블랙 슈트 스타일을 선택하기 보다는 원빈처럼 네이비 같은 컬러 슈트를 선택한다면 자신만의 개성을 뚜렷하게 살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경찰, 타블로 학력 확인…’학력논란’ 종지부 찍나?▶ 박민영, 빛나는 ‘투명피부’…볼수록 ‘아기피부’▶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의 우아한 ‘뒤태’ 라인 대결▶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안나수이’ 모델 박민영, 도자기 피부-러블리 입술 ‘눈길’

    ‘안나수이’ 모델 박민영, 도자기 피부-러블리 입술 ‘눈길’

    배우 박민영이 촉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집중 조명한 화장품 브랜드 ‘안나수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현재 출연중인 KBS 2TV 월화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서 도자기 피부뿐 아니라 이슬을 머금은 듯 촉촉하고 러블리한 입술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에 업스타일 헤어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부각 시켰다. 특히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피부 표현이 잘 살아있는 모습. 현장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촬영 때문에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수면이 부족하다고 들었다”며 “피부의 미세한 부분까지 표현해야 하는 촬영인 탓에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려와는 달리 박민영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잠을 못 잤더니 오히려 피부가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기도 했다”며 박민영 특유의 재치를 칭찬했다. 한편 박민영은 ‘성균관스캔들’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남장여자 붐을 불러일으키며, 광고 모델로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진 = 안나수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가을맞이 살빼기 노하우 ‘허와 실’

    가을맞이 살빼기 노하우 ‘허와 실’

    식욕의 계절 가을이다. 살찌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린다는 여성들의 걱정이 여름보다 더해졌다. 가을철에는 포만중추의 자극이 적어 식욕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체온이 떨어지면서 신진대사가 감소, 인체에서 소비되는 열량이 여름에 비해 적은 편이라 잉여의 열량이 체내에 쌓이기 쉽다. 가을을 맞아 건강과 S라인 몸매를 둘 다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 다이어트, 먹어야 도움이 된다? YES! 균형 잡힌 식사는 건강한 다이어트의 핵심 포인트다.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영양소 결핍과 체력 저하는 물론 당질과 수분의 공급부족으로 신진대사를 떨어뜨릴 수 있다. 특히 무기질, 철분, 칼슘은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준다. 이 두 영양소가 부족하면 지방분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매일 적정량을 섭취하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 ▲ 옆구리 러브핸들, 비틀면 빠진다? YES! 굶어도 쉽사리 빠지지 않는 복부를 날씬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틀어 짜는 운동이 좋다. 윗몸일으키기를 하더라도 몸을 비트는 동작을 더 해주거나 적당한 무게의 바벨이나 봉을 들고 몸통을 천천히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 날씬한 복부 만들기에 효율적이다. 팔뚝이 굵다면 팔의 안쪽 이두근과 바깥쪽 삼두근에 충분히 자극을 줄 수 있는 운동을 권장한다. ▲ 스트레칭으로 다이어트 한다? YES! 스트레칭은 신체의 각 구조를 부드럽게 하면서 골격을 강하게 한다. 또 각 부위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스트레칭은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온몸을 고루 하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멀리해야 날씬하다? YES! ‘다이어트가 다이어트를 망친다’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지속적인 다이어트 실패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거식증, 폭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랜드 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건강과 체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스트레스로부터 탈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고자 하면 여러 부작용이 올 수 있는데 이는 요요현상을 불러 좌절감이나 우울증, 강박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 원장은 “식이요법이나 운동 등으로 살을 빼기 어려운 복부, 팔뚝, 등 국소부위의 지방은 불필요한 지방을 몸 밖으로 빼내는 ‘지방흡입술’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트리플임팩트 지방흡입술’이 시술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트리플임팩트 지방흡입술’은 워터젯 방식, 파워 지방흡입 방식, 레이저조사 방식으로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적용시켜 지방흡입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시술이다. ▲ 군살은 갔지만 노안 온다? 똑똑한 지방흡입술 도움 받자? YES! 간혹 지나친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얼굴 살이 함께 빠져 인상이 날카로워지거나 나이 들어 보여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특정 부위에 지방을 단기간에 제거하고 싶은 경우, 기본적으로 지방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체내에서 지방을 밖으로 빼내 제거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즉 가장 직접적이고 만족도 높은 지방제거 방법으로 지방흡입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 원장은 “지방흡입술은 후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하다. 지방흡입 수술 후에는 병원을 찾아 후 마사지 관리도 꾸준히 받고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병행한다면, 그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사진 = 그랜드 성형외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민정, 어린시절 사진 공개...자연미인 입증

    이민정, 어린시절 사진 공개...자연미인 입증

    배우 이민정이 어린 시절 사진을 전격 공개해 자연미인임을 입증했다. 이민정은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엔 파우치(화장품 가방), 지갑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든 앨범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이민정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지금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어 한눈에 봐도 성형을 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크고 맑은 눈과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이 현재와 다름없는 모습. 또 ‘강남 출신 엄친딸’ 이미지답게 소공녀풍의 코트와 모자로 멋을 내 깜찍함이 돋보인다. 한편 이민정은 지갑과 파우치가 유독 낡은 이유에 대해 “한 번 익은 것에 대한 애착이 있다”며 여러 장의 할인카드, 적립카드 등을 보여주며 검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설리, 희철이 준 생일선물 자랑 “국민남매 최고”

    설리, 희철이 준 생일선물 자랑 “국민남매 최고”

    걸그룹 에프엑스(f(x)) 설리가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자랑했다. 설리는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 생일은 3월 인데 조금 늦었지만 내 생일을 챙겨주셨다!”고 전하며 김희철이 선물해준 가방을 촬영해 게재했다. 사진 속 가방을 들고 입술을 내민 귀여운 표정의 설리는 “고마워요~ 희라버니! 역시 국민 남매 최고”라며 김희철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설리 선물 받아서 좋겠네, 가방 너무 귀엽다”, “초등학생 가방 같은데? 설리에게 어울린다”, “와우 의남매 인증!”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설리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꼬마 여신”..이민정, 어린시절 미모·패션 탁월

    “꼬마 여신”..이민정, 어린시절 미모·패션 탁월

    배우 이민정이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와 패션감각을 뽐냈다. 이민정은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엔 파우치(화장품 가방), 지갑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든 앨범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이민정의 어린 시절 모습. 사진 속 이민정은 지금처럼 크고 맑은 눈과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 그리고 하얀 피부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꼬마여신”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패션 감각도 돋보인다. 소공녀풍의 코트와 모자로 멋을 내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이민정, 어린시절부터 여신 ‘미모+패션감각’

    이민정, 어린시절부터 여신 ‘미모+패션감각’

    배우 이민정의 미모와 패션감각은 어린 시절부터 탁월했다. 이민정은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엔 파우치(화장품 가방), 지갑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든 앨범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이민정의 어린 시절 모습. 사진 속 이민정은 지금처럼 크고 맑은 눈과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 그리고 하얀 피부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꼬마여신”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패션 감각도 돋보인다. 소공녀풍의 코트와 모자로 멋을 내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이민정, 어린시절부터 여신 ‘미모+패션감각’

    이민정, 어린시절부터 여신 ‘미모+패션감각’

    배우 이민정의 미모와 패션감각은 어린 시절부터 탁월했다. 이민정은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엔 파우치(화장품 가방), 지갑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든 앨범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이민정의 어린 시절 모습. 사진 속 이민정은 지금처럼 크고 맑은 눈과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 그리고 하얀 피부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꼬마여신”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패션 감각도 돋보인다. 소공녀풍의 코트와 모자로 멋을 내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박신혜 “21살 여배우, 나만의 보석함을 열면…” (인터뷰)

    박신혜 “21살 여배우, 나만의 보석함을 열면…” (인터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박신혜에게 더 이상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꼬리표는 필요치 않았다. 예쁜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 한층 성숙해진 자태로 무장한 채 21살 여배우는 온몸으로 소리치고 있었다. “나를 보세요!” 어느새 20대 여배우답게 섹시해졌다는 기자의 말에 싫지 않은 듯 웃는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구요. 하하하!” 인생이란 보석함을 살며시 열어 보인 박신혜의 동화 같은 내면 이야기. ◆ 인형이 여배우로 눈뜰 때 시작은 청순한 소녀였다. 2003년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꽃’으로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과 ‘궁S’ 등에서도 긴 생머리를 한 청순녀의 이미지를 이어왔다. 인형 같던 소녀는 지난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소년이 된 것이다. “난생처음 남자 역할이라니, 걱정을 할 수밖에요. 근데 제가 워낙 털털한 편이거든요. 제 원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행히 고미남을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깊은 사랑을 받았지만 소년의 시간은 길지 않았다. 신데렐라의 마법처럼, 박신혜는 다시 여자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예쁘기만 한 인형은 아니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민영으로 분한 박신혜는 당찬 태도와 똑 부러지는 말투, 적극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멜로와 코미디의 조화가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김현석 감독님의 스타일이 잘 드러난 영화라고 생각해요. 저절로 스물스물 흡수된 작품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알게 됐죠. 와아, 이 영화, 내게 플러스가 될 작품이구나.” ◆ 영롱한 진주처럼 빛난 내면연기 하지만 민영이 처음부터 박신혜에게 낙점된 캐릭터는 아니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김현석 감독은 “민영에게 21살의 박신혜는 너무 어리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런 감독에게 ‘민영은 내꺼’라는 확신을 심어준 것은 박신혜 본인이었다. “캐스팅을 앞두고 감독님과 미팅을 했는데, 제 말투나 사고방식이 생각보다 어리지는 않다고 하시더라구요(웃음). 최종 결정은 민영의 대사에 대한 제 분석 덕분이었대요. 시나리오 속 민영의 대사 중에 ‘중의적인 의미’라고 괄호를 친 부분이 있었거든요. 김독님은 제가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했다고 하셨어요.” 박신혜가 집중한 부분은 ‘민영이도 여자잖아’라는 것이다. 남자인 김현석 감독이 미처 짚어내지 못했던 민영의 내면을 읽어낸 것은 역시 캐릭터와 박신혜가 모두 20대 여자라는 접점에 있었다. “민영은 병훈(엄태웅 분)에게 이렇게 소리쳐요.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이 한 마디에 민영의 심리상태가 어렴풋이 느껴지잖아요. 게다가 ‘희중씨(이민정 분) 집에 왜 갔어요?’라고 다그치는 건 단순히 직장 상사에 대한 부하직원의 걱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웃음)” ◆ 사랑은 오르골 멜로디를 타고 사실 박신혜는 ‘남자 복’(?)이 많은 여배우다. ‘미남이시네요’에서는 장근석과 정용화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고, CF에서 이민호 등과 호흡을 맞췄다. 또 ‘국민남동생’ 유승호의 이상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여성 팬들의 질투가 무시무시할 법도 한데 박신혜는 고개를 젓는다. “의외로 되게 부러워하세요. 전에는 질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는데, 판도는 ‘미남이시네요’를 기점으로 바뀌었죠. 고미남으로 살았더니 제게도 여성 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넌 고미남이니까 괜찮아. 용서해주마’라는 분위기에요.(웃음)” 이어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박신혜는 엄태웅, 최다니엘 등과 함께했다. 특히 16세 연상의 선배인 엄태웅과는 수줍은(그리고 소극적인) 키스신까지 소화하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달콤함을 맛봤다. “사실은 키스신이 아니라 ‘코신’인데(웃음). 코만 닿았거든요. 근데 엄태웅 선배의 장난 때문에 너무너무 놀란 일이 있긴 했어요. 리허설을 하는데 갑자기 훅 다가오시는 거에요. 입술이 닿기 직전까지요!”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고 재촉하는 기자에게 “몸을 빼다가 뒤로 넘어졌다”는, 조금도 로맨틱하지 않은 대답을 내놓았다. 기자의 표정이 다소 실망스럽게 변하자 박신혜는 21살의 여배우다운, 유쾌한 웃음소리를 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NTN포토] 김성령 ‘섹시한 빨간 입술’

    [NTN포토] 김성령 ‘섹시한 빨간 입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성령이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페이셜 스킨케어 브랜드 올레이(Olay) 한국 론칭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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