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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레스의 첫 폭력행위는 16살 때? 외신 보도 주목

    수아레스의 첫 폭력행위는 16살 때? 외신 보도 주목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31·유벤투스 FC)의 어깨를 물어 FIFA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우루과이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 FC)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상대선수를 깨무는 엽기적인 버릇으로 ‘핵 이빨’이라는 반갑지 않은 별명을 소유하게 된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의 11살 시절 사진을 2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하얀 교복에 블루리본을 맨 단정한 모습의 1998년 당시 사진 속 수아레스는 지금의 악동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순수하다. 단, 자연스럽게 미소를 지으면서 드러난 어린 시절 수아레스의 하얀 치아는 오늘 날 ‘핵 이빨’이라는 별명과 겹쳐지며 다소 색다르게 보이는 것 또한 사실이다. 보도에 따르면, 유년 시절 수아레스는 가차 없이 상대방을 물어대는 현재의 악동 수아레스와는 거리가 멀었다. 수아레스의 지도를 담당했던 교사 셜리 소우토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수아레스가 남을 이빨로 물거나 문제를 일으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전했는데 다소 욱하는 성격이긴 했어도 문제아는 아니었다는 것이 어린 시절 수아레스를 지켜본 지인들의 생각이다. 수아레스를 지도했던 또 다른 교사인 미리암 멘데스 역시 “수아레스는 지극히 평범한 소년이었다. 전혀 반항적이지 않았다”고 기억했다. 하지만 수아레스의 폭력성은 어린 시절부터 이미 예견됐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우루과이 저널리스트 리카로도 가비토의 주장에 따르면, 사진으로부터 5년이 지난 후 수아레스는 오늘 날 ‘핵 이빨’이라는 별명에 걸 맞는 첫 번째 폭력행위를 범하게 된다. 2003년,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청소년 축구경기에서 심판을 공격해 입술이 절단되는 치명상을 입혔던 것이다. 당시 심판은 상대방에게 반칙 태클을 건 수아레스에게 레드카드를 제시했고 이에 앙심을 품은 수아레스가 심판을 공격하며 사건은 심화됐다. 특히 당시 16세였던 수아레스는 심판을 몰아붙이고 머리로 들이받기도 했으며 심지어 주먹질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은 청소년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수아레스의 차기 경력에 중대한 오점이 될 수 있는 사안이었다. 이에 수아레스 소속팀 측은 당시 심판과 취재기자였던 리카로도 가비토에게 사실이 알려지지 않도록 압력을 가하기도 했다. 특히 가비토는 수아레스의 폭행 사실을 담은 기사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익명 협박을 받기도 했다. 해당 기사는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La Republica)를 통해 2003년 12월 게재가 강행됐는데 결국 수아레스의 이름은 빠졌고 구단 측의 은폐시도 역시 희석돼 보도됐다. 하지만 11일 후, 가비토는 본인 집 근처에서 정체불명 괴한들에게 총격을 당했고 다행히 목숨은 건질 수 있었다. 이후 관련자들은 모두 체포돼 재판을 받고 투옥됐지만 수아레스에 대한 의혹은 어느 새 잠잠해진 상황이었다. 한편 수아레스는 우루과이-이탈리아 조별리그 3차전에서 상대 수비수의 어깨를 무는 엽기적인 행위를 범해 문제가 됐다. 잇따르는 비난 여론에 수아레스는 “균형을 잃고 상대 선수의 상체 위로 넘어졌고 그 과정에서 치아가 닿았다. 나 역시 이빨에 부상을 입었다”며 일부러 문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FIFA는 수아레스의 행동이 고의적이었다고 판단,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 4개월 동안 축구 활동 금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렛미인 김호정, 거유처녀에서 ‘C컵 베이글녀’ 어떻게 변신했나 살펴보니

    렛미인 김호정, 거유처녀에서 ‘C컵 베이글녀’ 어떻게 변신했나 살펴보니

    렛미인 김호정, 거유처녀에서 ‘C컵 베이글녀’ 어떻게 변신했나 살펴보니 렛미인4에 출연한 김호정의 대변신이 화제다. 27일 스토리온 렛미인4 5화에 출연한 김호정의 ‘애교 3종 세트’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 속 김호정은 베이글녀다운 볼륨을 뽐내며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바다에서 찍은 깜찍한 사진과 입술을 내밀고 있는 애교 사진이 남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임산부로 오해받은 거유처녀 김호정이 C컵 베이글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43.3인치 거대 가슴으로 고통 받고 있었으며, 1년 반 동안 자신의 모습이 괴물 같아서 거울보기도 싫다는 사연에 시청자를 안타깝게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렛미인 김호정 ‘귀요미 3종 세트’ 거유처녀에서 C컵 베이글녀로 재탄생

    렛미인 김호정 ‘귀요미 3종 세트’ 거유처녀에서 C컵 베이글녀로 재탄생

    렛미인 김호정 ‘귀요미 3종 세트’ 거유처녀에서 C컵 베이글녀로 재탄생 렛미인4에 출연한 김호정의 대변신이 화제다. 27일 스토리온 렛미인4 5화에 출연한 김호정의 ‘애교 3종 세트’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 속 김호정은 베이글녀다운 볼륨을 뽐내며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바다에서 찍은 깜찍한 사진과 입술을 내밀고 있는 애교 사진이 남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임산부로 오해받은 거유처녀 김호정이 C컵 베이글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43.3인치 거대 가슴으로 고통 받고 있었으며, 1년 반 동안 자신의 모습이 괴물 같아서 거울보기도 싫다는 사연에 시청자를 안타깝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김호정, 거유처녀에서 ‘C컵 베이글녀’ 대변신 ‘귀요미 3종 세트’ 화제

    렛미인 김호정, 거유처녀에서 ‘C컵 베이글녀’ 대변신 ‘귀요미 3종 세트’ 화제

    렛미인 김호정, 거유처녀에서 ‘C컵 베이글녀’ 대변신 ‘귀요미 3종 세트’ 화제 렛미인4에 출연한 김호정의 대변신이 화제다. 27일 스토리온 렛미인4 5화에 출연한 김호정의 ‘애교 3종 세트’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 속 김호정은 베이글녀다운 볼륨을 뽐내며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바다에서 찍은 깜찍한 사진과 입술을 내밀고 있는 애교 사진이 남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임산부로 오해받은 거유처녀 김호정이 C컵 베이글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43.3인치 거대 가슴으로 고통 받고 있었으며, 1년 반 동안 자신의 모습이 괴물 같아서 거울보기도 싫다는 사연에 시청자를 안타깝게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월드컵] 키스테러 당하는 미모의 브라질 여기자

    [월드컵] 키스테러 당하는 미모의 브라질 여기자

    월드컵 소식을 전하면서 키스테러를 당하는 미모의 여기자가 있어 화제다. 브라질 TV 오글로보의 여기자 사비나 시모나토는 월드컵 개막과 함께 브라질 대표팀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조별예선경기가 열리는 도시를 열심히 순회하면서 월드컵 소식을 전하는 시모나토에겐 최근 걱정거리가 생겼다. 길에서 월드컵 소식을 전하는 그녀를 노린 키스테러 때문이다. 첫 키스테러의 범인은 크로아티아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관광객이었다. 상파울로에서 월드컵 소식을 전할 때였다. 갑자기 나타난 남자는 카메라 앞에서 열심히 소식을 전하는 시모나토의 미모에 한눈에 반한 듯 그녀의 뺨에 입술을 갖다대고 키스를 했다. 화들짝 놀란 시모나토가 당황하며 몸을 피하는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TV로 생중계됐다. 2차 키스테러도 상파울로에서 발생했다. 포르투갈과 관련된 소식을 전하고 있는 그녀에게 포르투갈 관광객이 접근해 볼에 키스를 했다. 시모나토도 1차 피습 때에 비해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마치 예상했던 일이라는 듯 아무렇지 않다는 표정으로 보도를 계속했다. 현지 언론은 “미모의 시모나토가 월드컵 소식을 전하면서 키스테러를 당하는 게 이젠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면서 시모나토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TV캡처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최자 설리, 맥주집 포착-모닝 데이트부터 지갑 스티커사진까지.. ‘멘붕에 빠진 팬들’

    최자 설리, 맥주집 포착-모닝 데이트부터 지갑 스티커사진까지.. ‘멘붕에 빠진 팬들’

    ‘최자 설리’ 에프엑스 설리(20)와 다이나믹듀오 최자(34)의 다정한 사진이 최자의 분실 지갑에서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을 주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도 담겨 있다. 스티커 사진 속 최자 설리는 입술을 내민 채 볼을 맞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소재 서울숲 인근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 두 사람이 노천에서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설리 최자,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들키지 말지”, “설리 최자, 이렇게 밝혀질 줄이야”, “설리 최자, 맞았구나. 맥주집, 서울숲 모닝 데이트도 맞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설리 최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분실 지갑에 설리 사진이.. 아메바컬쳐 “사생활 침해 좌시 않을 것”

    최자 분실 지갑에 설리 사진이.. 아메바컬쳐 “사생활 침해 좌시 않을 것”

    에프엑스 설리(20)와 다이나믹듀오 최자(34)의 다정한 사진이 최자의 분실 지갑에서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을 주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도 담겨 있다. 스티커 사진 속 최자 설리는 입술을 내민 채 볼을 맞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지갑 분실에 설리와의 사진 유출, 소속사 “좌시하지 않을 것”

    최자 지갑 분실에 설리와의 사진 유출, 소속사 “좌시하지 않을 것”

    에프엑스 설리(20)와 다이나믹듀오 최자(34)의 다정한 사진이 최자의 분실 지갑에서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을 주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도 담겨 있다. 스티커 사진 속 최자 설리는 입술을 내민 채 볼을 맞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지갑 속 봤더니..입술 맞대고 있는 두사람 ‘눈을 의심’

    최자 설리, 지갑 속 봤더니..입술 맞대고 있는 두사람 ‘눈을 의심’

    ‘최자 설리 열애설’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한 네티즌이 최자 지갑을 주웠다며 인증 사진을 올린 것. 사진 속에는 설리와 최자로 보이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볼을 맞댄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자 설리’ 추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두 사람 정말 사귀는 거 맞나?”, “최자 설리..합성 아냐?”, “최자 설리..그냥 설리 팬 아니야?”, “최자 설리..두 사람 진짜 무슨 사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친한 오빠처럼 따르는 선배”라고 최자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자 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에 보톡스 주사하는 새로운 비만치료술 국내 첫 선

    위장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해 비만을 치료하는 새로운 치료법이 국내에서 선보였다. 위·대장질환 특화병원인 비에비스 나무병원 홍성수 병원장은 25일 “위장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는 시술이 성공적인 체중감량 효과를 보인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의료팀이 6명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위장에 보톡스를 주사한 뒤 관찰한 결과, 주사 후 1개월만에 체중이 평균 3.7kg 줄었으며, 섭취한 위 내용물의 배출 시간도 확연히 길어졌다. 이 임상 결과는 최근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2014 대한비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돼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   보톡스 위장 주사는 원래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 위 마비가 발생한 환자에게 적용하는 치료법이다.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조절하는 유문고리의 힘을 약화시켜 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사용했던 것. 그러다가 2003년을 전후해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미국 등지에서 시도돼 효과가 입증돼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술이 이뤄진 것이다.   위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면 보톡스 성분이 근육을 위축시켜 상대적으로 위장 운동이 저하되게 되고, 이 때문에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시간이 길어찐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홍성수 병원장은 “따라서 음식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위장 안에 음식이 들어있는 동안에는 환자가 공복감을 덜 느껴 음식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면서 “보톡스 효과는 약 2~3개월 정도 지속된다”고 말했다. 시술도 어렵지 않다. 수면내시경을 할 때 내시경을 통해 위장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는 방식으로 간단히 이뤄진다. 시술 시간은 20분 정도이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의료진은 “보톡스 주사법은 현재 고도비만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외과적 위 절제수술이나 밴드삽입술 등과 달리 칼을 대지 않는 것은 물론 전신마취 없이 시술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비용도 위 절제술의 20% 정도로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의료진은 이어 “시술 후 일시적인 복부 불편감이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일주일 이내에 개선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위 절제술이나 밴드삽입술보다는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 효과가 적고, 2~3개월 후에는 보톡스의 효과가 사라진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된다.   홍성수 병원장은 “비만 환자로, 기존의 식이요법 및 운동을 통해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거나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면 빈맥·수면장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환자, 고도비만 환자이면서 비만 수술에 거부감을 가진 경우라면 보톡스 시술을 권할만 하다”면서 “위장에 손상을 주지 않아 안전할 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치명적인 사고 위험이 거의 없는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홍 병원장은 “비만은 만병의 근원으로, 식습관 관리 및 운동 등을 통해 반드시 치료해야 할 질병”이라면서 “스스로의 의지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보톡스 시술을 통해 음식물을 적게 섭취하는 습관을 유도하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최자 사진 급속 유포, 설리와 볼 맞대고 애교 포즈 “최자 것 맞다…유포 좌시 않겠다”

    최자 사진 급속 유포, 설리와 볼 맞대고 애교 포즈 “최자 것 맞다…유포 좌시 않겠다”

    최자 사진 급속 유포, 설리와 볼 맞대고 애교 포즈 “최자 것 맞다…유포 좌시 않겠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져 화제다. 최자가 지갑을 잃어버리면서 비롯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설리가 다정하게 볼을 맞댄 채 입술을 내미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글이 적혀 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측 좌시 않겠다는 게 무슨 말이지. 왜 설리 사진이 들어있는 거지?”, “최자 측 좌시 않겠다 무섭다. 이번에도 설리와 그냥 친한 사이라고 할 건지”, “최자 좌시 않겠다는 건 열애설과 무슨 관계지? 설리 사진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지갑 사진, 설리와 입술 내밀고..

    최자 지갑 사진, 설리와 입술 내밀고..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스티커사진 ‘입술 내밀고 뽀뽀샷’ 충격적 진실 “좌시 않겠다” 소속사 분노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스티커사진 ‘입술 내밀고 뽀뽀샷’ 충격적 진실 “좌시 않겠다” 소속사 분노

    ‘최자 설리 좌시’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와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면서도 사진 속 설리의 사진 및 열애 여부에 대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고 말을 아꼈다. 이어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더 이상 부인 못 할 듯”, “최자 설리, 아직까지 만나고 있었어”, “최자 설리, 결혼해야 하는 거 아냐”, “최자 설리, 믿고 싶지 않은 충격적 진실이다”, “좌시하지 않겠다니 고소할 건가”, “좌시 안 한다니 무섭다. 명예훼손죄 적용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최자 설리 좌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사진 속 설리와 입술을…최자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해명은 커녕 분노

    최자 사진 속 설리와 입술을…최자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해명은 커녕 분노

    최자 사진 속 설리와 입술을…최자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해명은 커녕 분노 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든 대응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브라질 4-1 대승에 너무 기쁜 나머지…女 입술을 먹어버리는(?) 男

    [포토] 브라질 4-1 대승에 너무 기쁜 나머지…女 입술을 먹어버리는(?) 男

    브라질 4-1 대승에 너무 기쁜 나머지…女 입술을 먹어버리는(?) 男 24일 오전5시(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A조 최종전 브라질과 카메룬의 경기를 지켜보던 브라질 남녀 축구팬이 승리를 확신하며 키스를 하고 있다. 브라질은 카메룬에 4-1로 승리,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못생긴 개’ 대회 1위의 슬픈 과거사 눈길

    ‘가장 못생긴 개’ 대회 1위의 슬픈 과거사 눈길

    “올해의 가장 못생긴 개는 바로 나!”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에서 열린 ‘2014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종을 알 수 없는 개 ‘피넛’이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올해 대회에는 총 29마리가 출전했으며, 이중 독특한 외모를 가진 ‘피넛’이 대상을 받았다. 2살 된 피넛은 주인으로부터 학대를 받았던 아픈 과거를 가졌다. 또 새끼 때 입은 화상 때문에 입술이 거의 없어진 상태이고, 눈을 잘 감지도 못한다. 학대와 상처로 고통받던 피넛은 동물보호소로 옮겨진 뒤 새 주인을 만났다. 피넛의 새 주인인 홀리 챈들러는 “매우 사랑스럽고 주인을 잘 따르며 명랑한 성격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아픈 과거를 잊고 ‘영광의 1위’를 차지한 피넛은 상금 1500달러와 기념 트로피를 부상으로 받았다. 지난 해에는 ‘월’이라는 잡종 비글이 역시 수 십 마리의 경쟁견을 물리치고 1위에 오른 바 있다. 월은 ‘눈에 띄게 큰’ 머리와 짧고 두꺼운 몸통에 비해 지나치게 짧은 다리 등이 ‘특징’이었다. 한편 이 대회는 현장의 심사위원 및 온라인 투표를 통해 1위를 결정한다. 심사위원들은 대체로 개가 가진 고유의 개성을 눈여겨보며, 심사위원으로는 유명 배우 및 동물 전문가 등이 속해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임지연 화보, 19금 섹시 벗고 청초한 매력 발산 ‘반전 매력’

    임지연 화보, 19금 섹시 벗고 청초한 매력 발산 ‘반전 매력’

    임지연 화보가 화제다. 지난 19일 임지연의 성숙하고 신비한 4가지 메이크업룩을 담은 패션 매거진 ‘쎄씨’ 7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임지연 화보에서는 특히 그녀의 도톰한 입술이 눈에 띈다. 임지연은 핑크빛 혹은 붉은 빛 립스틱을 바른 채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임지연 화보는 디올 코스메틱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과 함께 중독이란 콘셉트로 피부 표현과 입술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화보 관계자는 “인간중독으로 처음 내비친 순간부터 그녀의 다양한 매력에 이번 화보를 기획하게 되었다. 특히 임지연은 메이크업룩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듯 순수와 섹시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 아주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임지연은 화보에 대해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평소 좋아하고 사용하던 립 컬러들을 다양하게 표현하게 된 이번 디올 어딕트 화보는 저에게 많은 기회와 새로운 경험을 주어, 새로운 배역을 맡을 수 있는 도전의식도 느낄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에서 치명적인 매력으로 배우 송승헌과의 파격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은지 숲속 여신, 숲속에서 입술 내밀고.. ‘남심 흔드는 치명적 매력’

    박은지 숲속 여신, 숲속에서 입술 내밀고.. ‘남심 흔드는 치명적 매력’

    ‘박은지 숲속 여신’ 방송인 박은지가 숲속 여신으로 변신했다. 지난 18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현재 tvN ‘꽃할배 수사대’에서 이순재 약혼녀로 출연 중인 박은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의상을 입고 가녀린 쇄골라인과 볼륨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박은지는 입술은 내민 깜찍한 표정부터 화사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숲속 여신으로 등극했다. 네티즌들은 “박은지 숲속 여신, 내 마음 흔드네”, “박은지 숲속 여신, 점점 더 예뻐져”, “박은지 숲속 여신, 남심 설레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는 현재 TV조선 ‘강적들’, JTBC ‘달콤한 정보쇼 꿀단지’, tvN ‘꽃할배 수사대’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싸이더스HQ(박은지 숲속 여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은지, 싱그러운 여름 여신

    박은지, 싱그러운 여름 여신

    지난 18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현재 tvN ‘꽃할배 수사대’에서 이순재 약혼녀로 출연 중인 박은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의상을 입고 가녀린 쇄골라인과 볼륨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박은지는 입술은 내민 깜찍한 표정부터 화사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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